[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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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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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F4Q26 실적 요약

■ F4Q26 실적
: 매출 13.1억 달러(+23%)
vs 컨센 12.97억 달러, 가이던스 12.9~13억 달러
: 구독 매출 12.4억 달러(+23%)
vs 컨센 12.34억 달러
: ARR 52.5억 달러(+24%)
vs 컨센 52.24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 3.26억 달러
vs 컨센 3.17억 달러, 가이던스 3.15~3.19억 달러

■ F1Q27 가이던스
: 매출 13.6~13.64억 달러
vs 컨센 13.55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 3.08~3.1억 달러
vs 컨센 3.06억 달러

■ FY27 가이던스
: 매출 58.68~59.28억 달러
vs 컨센 58.61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 14.22~14.62억 달러
vs 컨센 14.18억 달러

https://ir.crowdstrike.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crowdstrike-reports-fourth-quarter-and-fiscal-year-2026

감사합니다.
👍2
구글, Gemini 3.1 Flash-Lite 발표

: Gemini 3 시리즈 중 가장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모델. 낮은 레이턴시로 대규모 개발자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

: 인풋 $0.25 및 아웃풋 $1.5/백만토큰. 첫 응답 토큰 생성 시간은 2.5 Flash 대비 2.5배. 출력 속도 45% 향상

: 다만 2.5 Flash Lite(인풋 $0.1 및 아웃풋 $0.4) 대비 가격 상승

: 프리뷰 형태로 구글 AI Studio, Gemini API, Vertex AI를 통해 제공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3-1-flash-lite
👍3
오픈AI, GPT-5.3 Instant 업데이트

: 대화 흐름, 관련성, 톤을 개선해 일상 대화에서 자연스럽고 유용한 답변 제공

: 불필요한 답변 거절과 과도한 방어적 안전 서두를 줄이고 질문에 바로 답하도록 개선

: 웹 검색 결과를 단순 나열하지 않고 자체 지식과 결합해 관련성 높은 핵심 정보 제공

: 과장되거나 감정적인 표현을 줄이고 자연스럽고 일관된 대화 톤 유지

: 환각 발생률이 웹 사용 시 최대 약 26.8%, 내부 지식 사용 시 약 19.7% 감소

: 감정적이고 창의적인 글쓰기에서 디테일과 표현력이 향상

: 일부 비영어 언어(한국어·일본어)의 자연스러움과 톤은 아직 개선이 필요한 상태

: GPT-5.3 Instant는 챗GPT와 API에서 즉시 사용 가능하며 GPT-5.2 Instant는 2026년 6월 3일 종료

https://openai.com/index/gpt-5-3-in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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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상하는 것 보다 빠른 출시를 예고한 GPT-5.4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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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3/4)

■ 구글, Gemini 3.1 Flash-Lite 발표. Gemini 3 시리즈 중 가장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모델. 낮은 레이턴시로 대규모 개발자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

■ 구글, Chrome 업데이트 주기를 기존 4주에서 2주로 단축해 배포 속도를 높일 계획

■ 오픈AI, 챗GPT 신규 모델 GPT-5.3 Instant에서 과도한 공감, 훈계형 표현을 줄이고 보다 직접적이고 자연스러운 응답 톤으로 사용자 경험 개선

■ 오픈AI 사후학습 리드 Max Schwarzer, 앤스로픽 합류

■ 앤스로픽, Claude Code에 음성 명령으로 코딩 작업을 수행하는 Voice Mode 출시

■ 알리바바, Qwen 팀 테크 리드 Junyang Lin 퇴사 발표. 연구진 추가 이탈도 발표

■ 메타, 초지능 개발 지원을 위해 Reality Labs 내에 Maher Saba가 이끄는 응용 AI 엔지니어링 조직 신설

■ 메타, AI 학습 데이터 사용을 위해 News Corp에 연간 5,000만 달러를 지불하는 계약 체결

■ 네비우스, 미주리주 인디펜던스에 최대 1.2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건설 승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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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GitHub의 대안 개발 보도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코드를 저장,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코드 저장소 서비스 GitHub의 대안 제품 개발 중

: 배경에는 최근 GitHub 서비스 장애(outage) 증가 문제가 있음. 다만 프로젝트는 초기 단계로 완성까지 수개월 이상 소요될 가능성

: 오픈AI 고객 대상 코드 저장소 서비스 접근권을 판매하는 방안도 내부적으로 논의. 다만 최종적으로 외부 출시 없이 내부 개발용으로만 사용할 가능성도 존재

: 만약 출시될 경우 최대 투자자 중 하나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직접 경쟁하는 사례가 될 수 있음

: 특히 Codex 코딩 에이전트와 결합될 경우, AI 에이전트와 인간 개발자가 함께 코드를 작성, 수정, 디버깅하는 에이전트 기반 협업 개발 환경 구축을 원하는 고객에게 소구

: 최근 GitHub는 Azure 이전 과정과 인프라 이슈 등으로 장애가 증가, 내부적으로도 “가용성이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인정한 바 있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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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ARR 190억 달러 돌파 보도

: 앤스로픽의 과거 ARR은 12월 말 90억 달러 → 2월 중순 시리즈 G 발표 당시 140억 달러

: 오픈AI의 12월 말 ARR은 200억 달러

: Claude Code 포함 제품에 대한 견조한 수요. 국방부 갈등 이후 미국 앱스토어 1위 달성 등 유저 급증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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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엔터프라이즈 AI 챗과 API 리드 확대(Ramp)

: 법인카드 청구 기반 앤스로픽과 오픈AI 간 비교. 구글 Gemini는 비용 청구 내역을 세부 항복별로 분리해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제외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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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 F4Q26 리뷰 - AI와 동반 성장하는 보안 플랫폼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전반적으로 긍정적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다만 시간외 주가는 보합 수준인데요

클라우드 보안, 차세대 SIEM, 아이덴티티 보안 등 모든 분야에서 성장이 가속화되었고, Falcon 플랫폼과 Flex 구독 모멘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 포함 소프트웨어 산업 내 에이전틱 AI 확대에 따른 우려가 존재하는데요

오히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에게 AI는 Falcon 플랫폼에 대한 수요 증가 속 핵심 성장 촉진 요인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술 발전은 AI 에이전트 보안과 같은 신규 기회를 창출하고 있고,

수직 통합 구조 기반으로 다양한 AI 스택에 대한 보안 역량을 제공하는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수를 통해 엔드 포인트, 아이덴티티, 브라우저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il5Gn

(2026/3/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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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Qwen 팀에 무슨 일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리바바 Qwen 팀이 Qwen 3.5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발표한 직후 인력 이탈로 모멘텀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Qwen 팀 핵심 기술 리더 Junyang(Justin) Lin이 팀에서 물러났다는 내용의 X 포스팅을 업로드했고,

이어 Qwen Coder 연구 리드 Binyuan Hui와 Qwen 3.5, VL, Coder 등 모델 개발에 참여한 엔지니어 Kaixin Li도 같은 선택을 했습니다.

또한 Junyang Lin의 이탈이 자발적 결정이 아니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식 확인된 바는 아니지만, 이번 사태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조직 내부적인 Qwen 팀 평가 체계 변경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초 모델 연구 조직 평가에 Qwen 앱 유저 같은 소비자 지표가 적용되었고,

리더로 구글 출신의 비핵심 인물이 임명된 상황에서 신규 리더십이 Lin을 팀 관리에서 배제하며 갈등이 촉발된 것인데요

즉, 모델의 성능 개선과 별개로 매출 및 제품 성과 중심의 평가가 강화되며 회사의 초점이 이동했고, 내부 정치적 이슈도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오픈AI도 과거 모델 개선의 제품 적용과 관련 연구 조직과 제품 조직 간 한정된 컴퓨팅 자원을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핵심 기술 인력이 갑자기 이탈하는 것과는 상황이 다르겠지요

알리바바가 보유한 중국 내 클라우드 인프라 경쟁력은 분명한 강점이지만, AI 모델 역량이 흔들릴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은 부정적 요인입니다.

오픈소스 AI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 역시 추가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겠네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3/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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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나 AI CEO “일본 AI 전략, 국산 기술과 글로벌 기술 혼합이 최적”

일본 AI 전략 방향

- 사카나 AI CEO 데이비드 하(David Ha)는 일본이 국내 AI 기술과 글로벌 기술을 혼합하는 전략을 취해야 한다고 언급
- 생성형 AI 시장이 미국·중국 기업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일본 정책 논의는 기술 주권(technological sovereignty) 확보에 집중
-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도 국내 AI 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

→ 다만 완전한 기술 자립이나 외국 기술 의존 모두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입장

“국산 + 글로벌 AI 혼합 전략 필요”

- 모든 국가는 AI 기술을 일정 수준 자체적으로 개발할 필요
- 이유
• 국가 안보
• 문화·언어 보호
- 하지만 일본의 최적 전략은 외국 AI 의존도 완전 탈피도, 완전 자급도 아닌 ‘혼합 전략’

→ 국내 기술 + 글로벌 기술을 함께 활용해 특정 국가나 기업 의존도를 낮추는 구조가 바람직

사카나 AI 개요

- 설립 : 2023년
- 본사 : 도쿄
- 창업자 : 전 Google Brain 연구자David Ha
- 기업가치 : 일본 최대 AI 유니콘으로약 4,000억엔 (약 26억달러). 일본 비상장 스타트업 최고 수준
- 주요 투자자
•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
• Santander
• Citigroup
• In-Q-Tel (CIA 관련 VC)

기술 전략: 초대형 AI 대신 효율 모델

- 사카나 AI는 미국 빅테크와 달리 초대형 범용 AI 모델 경쟁에 참여하지 않는 전략
- 산업 특화 LLM 개발, 기존 모델을 결합·개선하는 방식
- 낮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AI 모델 개발
- 특히 일본어 중심 AI 모델에 집중

핵심 기술: Evolutionary Model Design

- 사카나 AI의 핵심 기술
- Evolutionary Model Design (진화형 모델 설계)

작동 방식
1. 다양한 AI 모델 생성
2. 성능 테스트
3. 우수 모델 선택
4. 모델 결합 및 개선
5. 반복 진화

효과
• 인간 시행착오 감소
• 새로운 모델 구조 자동 발견
• 효율적 AI 개발 가능

현재 사업: 금융 AI

- 현재 주요 사업 영역은 금융기관 AI 솔루션
- 고객
•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 Daiwa Securities
- 활용 사례
• 대출 승인 문서 자동 작성
•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추천

→ 금융 사업 기반으로 올해 흑자 전환 전망

향후 과제: 기업 AI 시장 확대

- 주요 과제는 기업 및 기관 AI 도입 확대
- 현재 일본에서는OpenAI, Anthropic 등 미국 AI 기업들이 일본 시장 진출 확대로 경쟁 심화 예상

Google 투자

- 최근 Google이 사카나 AI에 투자
- 협력 분야눈 금융기관과 정부기관
- 특히 데이터 보안과 AI 주권이 중요한 산업 금융, 공공기관 등 mission-critical 산업 중심 AI 도입 확대

AI 투자 버블 가능성

- David Ha는 현재 AI 투자 환경에 대해 투자 규모가 지속 가능하지 않을 가능성 언급
- AI 모델 개발에 막대한 자본 투입
• 대규모 컴퓨팅 전력 소비
• 명확한 수익 모델 부족
- 다만 GAFA 기업 재무구조는 매우 강함
- 단기적으로 AI 금융위기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채널 링크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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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퍼플렉시티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CoreWeave Cloud에서 퍼플렉시티의 AI 추론 워크로드 지원. NVIDIA GB200 NVL72 기반 전용 클러스터 활용

: 퍼플렉시티는 CoreWeave Kubernetes Service로 추론 서비스 운영, W&B Models로 모델 학습·파인튜닝·운영 관리

: 코어위브는 Perplexity Enterprise Max를 내부 도입해 웹, 내부 데이터 검색, 리서치, 데이터 분석, AI 모델 활용 지원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6/CoreWeave-Announces-Agreement-to-Power-Perplexitys-AI-Inference-Worklo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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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전] 브로드컴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1Q26 실적

- 전체 매출액 193.11억 달러
: +29% y-y, +7% q-q
: 컨센서스 192.48억 달러 상회

- Semiconductor Solutions 매출액 125.15억 달러
: +52% y-y, +13% q-q
: 컨센서스 122.97억 달러 상회

- AI 반도체 매출액 84억 달러
: +106% y-y, +29% q-q
: 컨센서스 82.29억 달러 상회

- Infrastructure Software 매출액 67.96억 달러
: +1% y-y, -2% q-q
: 컨센서스 68.62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7.0%
: 컨센서스 76.9% 상회

- Non-GAAP EPS 2.05 달러
: +28% y-y, +5% q-q
: 컨센서스 2.03 달러 상회


■ FY 2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220억 달러
: +47% y-y, +14% q-q
: 컨센서스 205.33억 달러 상회

- AI 반도체 매출액 107억 달러
: +143% y-y, +27% q-q
: 컨센서스 92.29억 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5👍1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26/3/5)

■ 빅테크 기업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인한 전기요금 상승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도록 전력 공급 투자와 비용 부담을 약속하는 백악관 ‘Ratepayer Protection Pledge’에 서명

■ 젠슨 황, 오픈AI에 대한 300억 달러 투자가 상장 이전 마지막 투자일 수 있으며, 1,000억 달러 인프라 투자 계획도 현실성이 낮다고 코멘트

■ 앤스로픽, 투자자들이 국방부와 AI 사용 조건 갈등이 사업 기회를 훼손할 수 있다며 협상 타결 촉구

■ 앤스로픽, Claude는 여전히 미군 시스템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갈등 이후 방산 기술 기업 고객 이탈 보도

■ 오픈AI, Codex 윈도우 앱 출시

■ 구글, NotebookLM에 시네마틱 영상 오버뷰 기능 추가

■ 구글, AI Mode에서 Gemini 기반 작업 공간 ‘Canvas’를 미국 전체 사용자에게 확대

■ 구글, Epic Games와 반독점 분쟁 합의에 따라 Play Store 수수료를 최대 30%에서 20%로 낮추고 서드파티 앱스토어 설치 허용

■ IREN, B300 GPU 5만 개 이상을 추가 주문해 총 15만 GPU 규모 AI 클라우드를 구축. 26년 말 연 환산 매출 37억 달러 전망

■ 알리바바, 전 Google DeepMind 수석 연구원 Zhou Hao 영입. Qwen AI 모델의 사후학습 연구 책임자로 임명

■ 아마존, 조직 효율화를 위해 로보틱스 부문 일부 인력 감축

■ AWS, 간단한 VPS 서비스 Amazon Lightsail에서 OpenClaw 실행 지원

감사합니다.
2👍2
오픈AI, 차세대 모델(GPT-5.4) 주요 예상 특징 보도

: 컨텍스트 윈도우는 GPT-5.2 모델의 두 배 이상으로 확대. 최대 100만 토큰

: 장기 연속 작업 수행 능력 향상. 요청 세부 사항, 허용 및 금지된 행동 등을 여러 단계에 걸쳐 기억하며, 실수도 감소

: “extreme” reasoning 모드 추가. 어려운 질문을 해결하기 위해 오랜 시간(많은 컴퓨트)을 사용하도록 허용 가능

: 챗GPT의 AI를 자주 업데이트하려는 오픈AI의 전략 반영. 다만 이번 모델이 Garlic 기반인지는 확인되지 않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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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트레이드 데스크와 광고 판매 관련 초기 논의

: 2월 초 챗GPT 내 광고 도입 이후 광고 사업 확장을 위해 외부 파트너(애드테크 기업 등)에 의존 가능성

: TTD 측에서는 미디어 기업과 파트너십을 총괄하는 인벤토리 개발 담당 VP Will Doherty가 논의 참여

: 초기 광고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른 브랜드, 미디어 에이전시, 애드테크 기업과도 논의 진행

: 오픈AI는 궁극적으로는 애드테크 기술을 자체 구축할 계획. 광고 판매 자동화와 성과 데이터 제공하는 역할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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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데이터센터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한 Ratepayer Protection Pledge 발표 및 서명

: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오라클, xAI가 서명에 참여(앤스로픽은??)

: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신규 발전 설비를 직접 건설, 조달, 구매. 전력 공급을 위한 모든 송전, 인프라 업그레이드 비용 부담

: 해당 기업들은 전력회사 및 주 정부와 별도의 전기요금 체계 협상. 전력 사용 여부와 관계 없이 계약된 전력 요금 지불

: 전력망 운영자들과 협력해 예비 발전 자원 확보.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지역 사회에서 인재 채용과 교육 확대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3/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advances-energy-affordability-with-the-ratepayer-protection-p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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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브로드컴: 모든 우려를 불식시키다 - FY 1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그간 주가 움직임이 실망스러웠던 브로드컴이 실적을 발표하고 시간 외 약 5% 상승 중입니다.

이번 실적 발표는 단순 숫자를 넘어 그간 주가 underperform의 원인이 되었던 주요 시장 우려를 모두 불식시켜 주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었는데요,

1) AI 매출에 대한 자신감 표명: 개별 고객사 지칭, 여섯 번째 고객사 언급, 내년 AI 매출 전망 1천억 달러 이상이라는 전망 제시

2) Anthropic과의 서버 랙 공급 계약에 따라 수익성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전사 수익성은 유지될 것이라고 tone up

3) ASIC 시장 내 경쟁력 재차 강조하며, 디자인 하우스 간 경쟁과 고객사들의 내부 설계 비중 증가에 대한 우려 불식

물론 최근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국면입니다만, 사실 브로드컴은 이미 작년 말부터 과도한 우려로 크게 underperform해왔습니다.

이에 valuation 부담은 크게 완화되어 왔고, 일부 네트워킹 반도체 업체들 대비로는 valuation 격차가 크게 벌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동사는 AI 반도체 체인 내에서 엔비디아의 유일한 대안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여전히 관심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Hvbs7

(2026/03/0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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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아모데이, 내부 메모를 통해 오픈AI의 행동과 국방부 계약 비판

[요약]

: 배경 - 국방부가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하며 협력을 중단하자, 오픈AI가 대신 국방부와 AI 공급 계약 체결

: 아모데이의 핵심 주장 - 오픈AI가 제시한 안전 레이어(safety layer) 방식은 대부분 효과 없는 ‘안전 연극(safety theater)’이며 실제 군사적 남용을 막기 어렵다고 비판

: 기술적 이유 - 모델은 데이터 출처나 사용 맥락을 알 수 없고 거부, 탈옥도 쉽게 우회되기 때문에 실질적 통제가 불가능하다는 주장

: 협상 쟁점 - 앤스로픽은 국내 대규모 감시와 완전 자율 무기 금지를 계약에 명시하려 했지만 국방부가 거부했으며, 오픈AI 계약의 “all lawful use” 문구는 이를 충분히 막지 못함

: 정치적 주장 - 트럼프 행정부가 앤스로픽을 배제한 이유는 정치 기부 부족, 트럼프에 대한 비판적 태도, AI 규제 지지 때문

: 샘 올트먼 비판 - 겉으로는 앤스로픽의 원칙을 지지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국방부와 계약을 추진해 앤스로픽을 대체했다고 비난

: 결론 - 오픈AI와 국방부의 메시지는 현실을 왜곡한 “가스라이팅”이며, 직원들이 이런 서사에 속지 말아야 한다고 내부적으로 강조

[내부 메모 전문]

저는 오픈AI에서 나오고 있는 메시지와 그 메시지가 가진 기만적인 성격에 대해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실제로 어떤 회사인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며, 사람들이 이를 있는 그대로 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국방부와 체결한 계약에 대해서는 아직 우리가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어쩌면 그들 자신도 잘 모를 수 있으며, 계약 내용 자체가 상당히 불명확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샘 올트먼의 설명과 국방부의 설명을 종합해 보면, 그들의 계약 구조는 모델을 법적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면서(“all lawful use”), 대신 안전 레이어(safety layer)를 통해 특정 작업 수행이나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것을 막는 방식인 것으로 보입니다. 제 생각에 이 안전 레이어라는 것은 결국 모델이 특정 요청을 거부하도록 만드는 기능을 의미합니다.

또 다른 가능성은 이 안전 레이어가 협상 과정에서 팔란티어(Palantir)가 우리에게 제안했던 방식과 유사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측에서 어떤 분류기(classifier)나 머신러닝 시스템, 혹은 소프트웨어 레이어를 제공하여 일부 애플리케이션은 허용하고 다른 애플리케이션은 차단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오픈AI 직원들, 즉 FDE(Forward Deployed Engineers)가 모델 사용을 직접 검토해 부적절한 사용을 막을 수 있다는 제안도 있었습니다.

저희의 전반적인 판단은 이러한 접근 방식이 전혀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군사적 활용이라는 맥락에서는 대략 20% 정도만 실제 효과가 있고 나머지 80%는 ‘안전 연극(safety theater)’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근본적 문제는 모델이 대규모 감시나 완전 자율 무기와 같은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지 여부가 상당 부분 더 넓은 맥락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입니다. 모델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실제로 사람이 개입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자신이 분석하고 있는 데이터의 출처도 알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그것이 미국 국내 데이터인지 해외 데이터인지, 고객의 동의로 제공된 기업 데이터인지, 아니면 불분명한 방식으로 구매된 데이터인지 등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또한 세이프가드를 다뤄본 사람들은 잘 알고 있듯이, 모델의 거부(refusal)는 신뢰할 수 없으며 탈옥(jailbreak)도 흔하게 발생합니다. 심지어 모델이 분석하는 데이터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탈옥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델이 사이버 공격을 수행하는 데 사용되고 있는지 여부는 입력과 출력만 보고도 비교적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이버 공격의 성격이나 맥락을 판단하는 것은 훨씬 더 어렵습니다. 이번 문제는 바로 그런 수준의 구분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세부 상황에 따라 이 작업은 매우 어렵거나 사실상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우리에게 제안했던 이러한 “안전 레이어” 방식은 더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희의 판단으로는 그것이 거의 전적으로 ‘안전 연극’에 가까웠습니다. 팔란티어가 전제한 것은 아마 다음과 같은 것이었을 것입니다. 즉 우리의 문제는 “회사 내부에 불만을 가진 직원들이 있고, 그들을 달래거나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보이지 않게 만들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다”라는 식의 접근이었습니다.

또 하나 논의된 것은 앤스로픽이나 오픈AI 직원들이 실제 배치된 모델을 직접 모니터링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몇 달 전 앤스로픽 내부에서도 논의된 바 있습니다. 우리가 기밀 환경에 대한 AUP(acceptable use policy)를 확대할 때 나온 이야기였습니다.

저희는 이 방식이 적용 가능한 경우가 극히 제한적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가능한 한 많이 시도하겠지만, 이것은 사람들이 의존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아니며 특히 기밀 환경에서는 실행하기 쉽지 않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실제로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이러한 모니터링을 수행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이 점에서는 저희와 오픈AI의 접근 방식 사이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따라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은 오픈AI가 취한 접근 방식의 대부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픈AI가 이를 받아들이고 우리는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는, 그들이 직원들을 달래는 데 더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고, 우리는 실제 남용을 막는 데 더 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이 완전히 무효한 것은 아니며 저희도 일부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목적을 달성하기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또한 국방부가 오픈AI와 저희를 동일하게 대하지 않았다는 점 역시 사실입니다. 저희는 실제로 오픈AI와 유사한 일부 세이프가드를 계약에 포함하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AUP와 함께 이를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국방부는 저희의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이 사실은 계약 협상 이메일 기록에도 남아 있습니다(현재는 바빠서 정확한 문구를 확인하지 못했지만 이후 누군가가 구체적인 문장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오픈AI의 조건이 우리에게 제시되었고 우리가 그것을 거부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동시에 오픈AI의 조건이 국내 대규모 감시나 완전 자율 무기를 의미 있게 막아준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샘 올트먼이나 오픈AI의 설명에서 저희가 말하는 레드라인, 즉 완전 자율 무기와 국내 대규모 감시가 이미 불법이기 때문에 AUP가 필요 없다는 식의 암시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 메시지는 국방부의 메시지와 매우 유사하며 서로 조율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주장입니다.

저희가 어제 발표문에서 설명했듯이 국방부는 실제로 국내 감시에 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AI 이전의 세계에서는 크게 문제로 보이지 않았을 수 있지만 AI 이후의 세계에서는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갖게 됩니다.

예를 들어 국방부는 미국 시민의 데이터를 합법적으로 확보한 공급업체로부터 대량의 데이터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 확보에는 보통 제3자에게 데이터를 판매할 수 있다는 숨겨진 동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후 국방부는 이 데이터를 AI로 대규모 분석하여 시민들의 프로파일, 충성도, 물리적 이동 패턴(GPS 데이터 포함) 등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협상 막바지에 국방부가 우리의 현재 조건을 받아들이겠다고 제안했지만“대량으로 취득된 데이터 분석(bulk acquired data analysis)”이라는 특정 문구를 삭제할 것을 요구했다는 것입니다. 그 문구는 우리가 가장 우려했던 바로 그 시나리오를 정확히 설명하는 계약의 유일한 문장이었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매우 의심스럽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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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다리오 아모데이, 내부 메모를 통해 오픈AI의 행동과 국방부 계약 비판 [요약] : 배경 - 국방부가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하며 협력을 중단하자, 오픈AI가 대신 국방부와 AI 공급 계약 체결 : 아모데이의 핵심 주장 - 오픈AI가 제시한 안전 레이어(safety layer) 방식은 대부분 효과 없는 ‘안전 연극(safety theater)’이며 실제 군사적 남용을 막기 어렵다고 비판 : 기술적 이유 - 모델은 데이터 출처나 사용 맥락을…
[내부 메모 전문 이어서]

자율 무기 문제에서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국방부는 “human in the loop가 법이다”라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바이든 행정부 시기에 설정된 펜타곤 정책일 뿐이며, 인간이 무기 발사 과정에 개입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이 정책은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단독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가 우려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사실상 실질적인 제약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픈AI와 국방부가 내놓는 메시지 중 상당수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사실을 왜곡하거나 혼란을 유도하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이러한 사실들이 샘 올트먼에게서 자주 보아온 행동 패턴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를 인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아침 그는 앤스로픽의 레드라인을 공유한다고 말하며 저희를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려 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일부 공로를 얻고 우리가 계약에서 밀려날 때 공격받지 않으려 했던 것입니다. 동시에 그는 자신을 업계 전체에 동일한 계약 기준을 만들고 싶어 하는 중재자이자 협상가처럼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국방부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었고, 우리가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되는 순간 저희를 대체하려 했습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그는 앤스로픽이 거부했던‘안전 연극’을 받아들일 수 있었고 국방부와 파트너들은 그것을 그의 직원들에게 설득력 있게 보이도록 만드는 데 협조할 의지가 있었습니다.

둘째, 국방부는 저희에게는 받아들이지 않았던 일부 조건을 그에게는 받아들일 의지가 있었습니다.

두 가지가 결합되면서 오픈AI는 우리가 하지 못했던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습니다.

국방부와 트럼프 행정부가 저희를 좋아하지 않는 진짜 이유는 트럼프에게 정치 기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트럼프에게 독재자식 찬사를 보내지 않았기 때문이고, AI 규제를 지지했기 때문이고, 일자리 대체와 같은 AI 정책 문제에 대해 진실을 말했기 때문이고, 그리고 실제로 레드라인을 지키면서 직원들을 달래기 위한 “안전 연극”에 협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샘은 지금 국방부의 도움을 받아 우리가 비합리적이었고 협상에 성실히 참여하지 않았으며 유연성이 부족했다는 식으로 상황을 프레이밍하려 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이것을 가스라이팅으로 인식하기를 바랍니다.

“누군가와 일하기 어려웠다”와 같은 모호한 이유는 종종 실제 이유를 숨기기 위해 사용됩니다. 실제 이유는 정치 기부, 정치적 충성, 안전 연극과 같은 훨씬 더 좋지 않은 모습으로 보일 수 있는 것들입니다.

따라서 샘은 겉으로는 저희의 입장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실제로는 저희의 입지를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는 행정부가 저희를 처벌하기 더 쉽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심지어 그가 그들을 부추기고 있을 가능성도 의심합니다. 다만 이 마지막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습니다.

다행히도 이런 프레이밍이나 가스라이팅은 일반 대중이나 언론에서는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대체로 오픈AI 국방부 계약을 수상하거나 의심스럽게 보고 있으며 저희를 영웅처럼 보고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앱스토어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의 일부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가 통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이것이 오픈AI 직원들에게 통하는 것입니다. 선발 효과 때문인지 그들은 다소 쉽게 속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샘이 직원들에게 퍼뜨리고 있는 이러한 서사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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