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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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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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네비우스(NBIS) 4Q25 실적 요약

■ 4Q25 실적
: 전체 그룹 매출 2.28억 달러(+547%)
vs 컨센 2.47억 달러
: 코어 AI 클라우드 매출 2.14억 달러(+800%)

: ARR 12.5억 달러
vs 컨센 9.5억 달러
: ARR 추이(1Q~4Q)
2.5억 달러 →4.3억 달러 → 5.51억달러 → 12.5억 달러

: 조정 EBITDA 1,500만 달러
vs 컨센 3,510만 달러

: CapEx 21억 달러
vs 컨센 29.5억 달러
: CapEx 추이(1Q~4Q)
5.44억 달러 → 5.11억 달러 → 9.56억 달러 → 21억 달러

+ 25년 활성 전력 170MW(vs 전망 100MW)
+ 25년 계약 전력 2GW

+ 26년 ARR 70~90억 달러 전망 유지
+ 26년 연결 전력 800MW~1GW
+ 26년 계약 전력 전망 3GW 이상(vs 기존 2.5GW)


https://nebius.com/newsroom/nebius-reports-fourth-quarter-and-full-year-2025-financial-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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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시리즈 G 펀딩 발표. 300억 달러 조달

: 300억 달러 조달로 Post Money 밸류에이션 3,800억 달러. 조달 금액은 프런티어 연구, 제품 개발, 그리고 인프라 확장 가속에 사용 예정

: GIC와 Coatue가 리드. D. E. Shaw Ventures, Dragoneer, Founders Fund, ICONIQ, MGX가 공동 리드로 참여.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의 투자 일부도 포함

: 현재 ARR 140억 달러. Claude Code ARR 25억 달러(‘26년 초 대비 2배). 주간 활성 유저도 2배

: Claude Code 기업용 구독 ‘26년 초 대비 4배. 엔터프라이즈 사용인 전체 Claude Code 매출의 절반 이상

: 1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은 지난 1년간 7배.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 500 곳

(참고) 그 외 주요 투자자

Accel, Addition, Alpha Wave Global, Altimeter, AMP PBC, Appaloosa LP, Baillie Gifford, Bessemer Venture Partners, BlackRock 계열 펀드, Blackstone, D1 Capital Partners, Fidelity, General Catalyst, Greenoaks, Goldman Sachs Alternatives, Insight Partners, Jane Street, JPMorganChase, Lightspeed Venture Partners, Menlo Ventures, Morgan Stanley, NX1 Capital, 카타르 투자청(QIA), Sands Capital, Sequoia Capital, Temasek, TowerBrook, TPG, Whale Rock Capital, XN

https://www.anthropic.com/news/anthropic-raises-30-billion-series-g-funding-380-billion-post-money-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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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2/13)

■ 앤스로픽, 시리즈 G 펀딩 발표. 300억 달러 조달로 Post Money 밸류에이션 3,800억 달러

■ 앤스로픽, AI 투명성, 연방 규제, 칩 수출 통제, AI 기반 생물학 무기 방지를 지지하는 초당적 정치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비영리단체에 2,000만 달러 기부

■ 오픈AI, 세레브라스 반도체로 구동되는 첫 AI 모델 GPT-5.3-Codex-Spark 출시

■ 구글, Gemini 3 Deep Think를 공개 고난도 연구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 Ultra 구독자와 일부 연구자에게 본격 제공

■ 웨이모, 비용 효율성과 악천후 대응력을 강화한 6세대 자율주행 시스템을 Ojai 로보택시에 적용

■ 사우디 아람코-마이크로소프트, MOU를 통해 산업용 AI 도입과 디지털 인재 전환 본격화. 에너지 산업의 기술 고도화 추진

■ 미스트랄 AI, 스웨덴 Borlänge에 약 12억 유로를 투자해 유럽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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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emini 3 Deep Think 업데이트 발표

: Deep Think는 과학, 연구, 엔지니어링 전반에서 난제를 해결하며 지능의 최전선을 확장하기 위해 설계된 특화 추론 모드

: 업데이트는 과학자와 연구자들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진행. 깊은 과학적 지식과 일상적 엔지니어링 유틸리티를 결합해 추상적 이론을 넘어 실제 적용과 실용적 결과 추구

: 주요 벤치마크
- HLE(툴 x) 48.4%
- ARC-AGI-2 84.6%(ARC-AGI-1은 96.0%)
- Codeforce Elo 3455점(글로벌 랭킹 8위 수준)

: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준. 국제물리올림피아드, 국제화학올림피아드 서술형 섹션 금메달 수준

: 엔지니어링 실사용 측면에서 복잡한 데이터 해석과 물리 시스템 모델링 지원, 스케치를 3D 프린팅 가능한 파일로 변환

: Gemini 앱에서 AI Ultra 구독자 대상으로 제공. 처음으로 API 통해서도 제공(얼리 액세스 프로그램)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3-deep-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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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3-Codex-Spark 발표

: GPT-5.3-Codex의 소형 버전. 실시간 코딩을 위해 처음 설계된 모델. Codex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즉각적 코드 수정, 피드백)에 초점. 컨텍스트 128k

: 세레브라스(Cerebras) 파트너십을 통해 초저지연 추론 전용 하드웨어에서 즉각 반응하도록 최적화, 1,000토큰+/초 생성

: 지연 시간이 중요한 인터랙티브 작업에 최적화. 중간 개입 및 방향 전환이 자연스럽고, 최소 수정 위주로 동작

: GPT-5.3-Codex 대비 짧은 시간에 의미있는 성능 달성. 정확도보다는 시간 대비 생산성이 강점

: Codex는 실시간 인터랙션 + 백그라운드 장기 에이전트가 결합된 형태로 진화. 초고속 추론은 상호작용 측면의 핵심 병목 해소 레버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gpt-5-3-codex-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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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시리즈 G 펀딩 발표. 300억 달러 조달 : 300억 달러 조달로 Post Money 밸류에이션 3,800억 달러. 조달 금액은 프런티어 연구, 제품 개발, 그리고 인프라 확장 가속에 사용 예정 : GIC와 Coatue가 리드. D. E. Shaw Ventures, Dragoneer, Founders Fund, ICONIQ, MGX가 공동 리드로 참여.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의 투자 일부도 포함 : 현재 ARR 140억 달러. Claude…
앤스로픽 시리즈 G 펀딩과 Claude Code의 고성장 확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시리즈G 펀딩 라운드를 마무리지으며 300억 달러를 조달했습니다. Post Money 기준 밸류는 3,800억 달러입니다.

GIC와 Coatue의 주도 속 D. E Shaw, Dragoneer, Founder Fund, ICONIQ, MGX가 공동 리드로 참여했습니다.

그 외 주요 투자자에 다양한 VC 및 금융 기관이 이름을 올렸고, 앞서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의 투자도 일부 포함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최대 50억 달러)와 엔비디아(최대 100억 달러)의 투자분을 정확하게 파악하긴 어렵지만,

신규 VC 자금 조달 목표는 초기 1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확대되었고, 최종 300억 달러에 도달했습니다.

추가 업데이트한 성장이 더욱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우선 전체 ARR은 140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12월 말 기준 90억 달러였는데, 성장세가 폭발적입니다.

Claude의 1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은 지난 1년간 7배 증가했고,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은 500개에 달합니다.

이러한 성장의 배경에는 Claude Code의 호조가 있습니다.

Claude Code ARR은 25억 달러로 '26년 초 이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5월 출시 후 6개월 차인 11월 ARR은 10억 달러였습니다.

즉, 10억 달러(11월) → 12.5억 달러(12월) → 25억 달러(2월 중순)로 성장하고 있는 셈입니다.

Claude Code 주간 활성 유저 수도 연초 이후 2배로 증가했습니다. Claude Code 기업용 구독은 연초 이후 4배, 엔터프라이즈 사용은 전체 Claude Code 매출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있네요

안드레 카파시는 Claude Code 활용 이후 에이전트 코딩 비중이 11월 20%에서 12월 80%로 상승했다는 코멘트를 하기도 했습니다(11월 말 Claude Opus 4.5 출시)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점유하는 가장 큰 메리트는 안정성입니다. 뿐만 아니라 코딩 성능의 개선은 모델이 스스로 발전하는 재귀 개선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픈AI가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샘 올트먼은 매일 매일 X에 Codex 노래를 부르고 있네요

전일에는 Cerebras의 초저지연 추론 인프라를 활용한 GPT-5.3-Codex-Spark를 발표하며, Codex의 코딩 경험을 실시간 인터렉션과 백 그라운드 장기 에이전트가 결합된 형태로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2026/2/1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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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네비우스(NBIS) 4Q25 실적 요약 ■ 4Q25 실적 : 전체 그룹 매출 2.28억 달러(+547%) vs 컨센 2.47억 달러 : 코어 AI 클라우드 매출 2.14억 달러(+800%) : ARR 12.5억 달러 vs 컨센 9.5억 달러 : ARR 추이(1Q~4Q) 2.5억 달러 →4.3억 달러 → 5.51억달러 → 12.5억 달러 : 조정 EBITDA 1,500만 달러 vs 컨센 3,510만 달러 : CapEx 21억 달러…
네비우스(NBIS US) 4Q25 리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네비우스는 재무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캐파 계획도 상향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 클라우드에 대한 수요는 강력하고, 가격 책정도 좋고, 플랫폼 유입 고객이 증가하며, 계약 규모와 기간이 증가하고 있다"가 네오 클라우드 사업 트렌드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AI 네이티브 고객은 엔터프라이즈 급으로 성장해 GPU 수요 규모가 확대되었고, 엔터프라이즈 고객도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AI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3Q 및 4Q 캐파에 이어 현재 1Q 캐파도 매진된 상태이고, 캐파 가동 전에 매진되는 상황입니다.

신규 클라우드 고객 평균 계약 기간 +50%, 12개월 이상 기간 거래 완료 건수 2배, 짧은 계약 갱신 포함 ASP +50% 등도 긍정적 해석이 가능합니다.

구형 GPU 세대조차 가격이 하락하지 않고 있으며, 감가상각 내용 연수는 기존 4년에서 5년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분기 매출 및 가이던스가 기대치 대비 낮지만, 캐파 가동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하반기에 집중됨에 따라 ARR 지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네요

네비우스는 9개의 신규 데이터센터 사이트를 발표했는데요, 일부 캐파는 2분기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고, 대부분은 하반기 배치 예정입니다.

메타 계약 캐파는 인도가 완료된 상황이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캐파는 첫번째 트렌치를 인도했고, 하반기에 걸쳐 인도 예정입니다.

자본 조달 관련 부채 조달에 집중하되 자본 비용을 신경쓰고, 주식 발행은 희석에 유의하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37억 달러 현금성 자산을 비롯한 건전한 대차대조표와 장기 계약 선급금 기반 현금흐름은 '26년 CapEx의 60% 충당이 가능합니다. ClickHouse 지분과 Avride 소유권 가치도 미래 자본의 원천이 될 수 있구요

특히 경영진은 ARR 목표가 신규 메가딜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냥 전반적 수요와 파이프라인이 매우 강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컴퓨팅 파워 확대와 함께 AI 워크로드 실행을 위한 정교한 솔루션 요구 확대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토큰 팩토리, Aether 같은 제품과 타빌리 인수를 통한 에이전트 검색 기능 확대가 주요 예시입니다.

앞선 빅테크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실적의 연장선에서 장기 인프라 수요 지속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 4Q25 실적(컨센서스 Factset)

- 그룹 매출 2.28억 달러(+547% YoY, +56% QoQ, vs 컨센 2.47억 달러)
- 코어 AI 클라우드 매출 2.14억 달러(+830% YoY, +63% QoQ)
- 코어 AI 클라우드 ARR 12억 달러(vs 가이던스 상단 11억 달러)
- 조정 EBITDA 1,500만 달러(vs 컨센 3,510만 달러)
- CapEx 21억 달러(vs 컨센 29.5억 달러)

■ '26년 가이던스(컨센서스 Factset)

- 매출 가이던스 30~34억 달러(vs 컨센 33.7억 달러)
- ARR 가이던스 70~90억 달러(vs 컨센 59.6억 달러, 유지)
- CapEx 가이던스 160~200억 달러(vs 컨센 124억 달러)
- 조정 EBITDA 마진 가이던스 40%

■ 캐파 관련 업데이트

- '25년 활성 전력 170MW(vs 기존 전망 100MW)
- '25년 계약 전력 2GW
- '26년 연결 전력 800~1GW 전망
- '26년 계약 전력 3GW 이상 전망(vs 기존 2.5GW)

(2026/2/1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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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맥스, MiniMax-M2.5 발표

: 강화학습 기반 성능 고도화 - 수십만 개의 실무 환경 데이터로 강화학습 진행. 코딩, 에이전트 도구 활용 및 검색, 사무 업무 등 작업에서 높은 성능

: Forge - 에이전트 기반 강화학습을 위한 자체 개발 프레임워크. 학습 속도 40배 향상

: CISPO - 대규모 MoE 모델 안정성 및 긴 컨텍스트 품질 유지

: M2.1보다 37% 빠름(Claude Opus 4.6 속도와 유사). 비용은 타사 프론티어 모델 대비 1/10~1/20 수준

: 실무형 아키텍트 코딩 - 10개 이상의 언어 지원 및 시스템 설계부터 테스트까지 전 과정 수행

: MiniMax Agent 완전 배포 - 표준화 된 오피스 스킬과 도메인 지식을 결합해 특정 업무에 특화된 전문가 모드 지원

https://www.minimax.io/news/minimax-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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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미 하원에 딥시크의 증류, 방어 회피 경고

: 오픈AI는 딥시크가 증류(distillation)를 통해 미국 프론티어 AI 모델의 성능을 체계적으로 복제하고 있다고 미 하원에 공식 문제 제기

: 단순 무단 사용을 넘어, 서드파티 라우터, 프로그램 방식 접근 등 방어 체계를 회피하기 위한 고도화된 방법이 관측되었다는 점에서 기술 경쟁의 규칙 자체를 흔드는 사안

: 증류 과정에서 안전장치가 탈락될 수 있어, 생물·화학 등 고위험 영역에서의 오남용 확산 가능성을 경고.

: 개별기업 차단 노력만으로는 문제를 완전히 억제하지 못하는 상황, 향후 규제·집행·플랫폼 통제 강화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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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댄스, Seedream 5.0 Lite 발표

: 이해 및 생성 능력 향상 - 통합 멀티모달 아키텍처를 사용하여 교차 모달 이해 및 추론 강화

: 강화된 세계 지식 구조 - 기술과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지식을 갖추어, 물리 법칙에 부합하는 출력물과 개선된 정보 시각화 제공

: 실시간 검색으로 지식 한계 확장 - 실시간 검색 기능을 통합해 정보 시차를 극복, 실시간 트렌드나 특정 날짜의 데이터를 즉각 반영한 이미지 생성을 지원

: 생산성 도구로의 진화 - 이전 버전 대비 편집 응답성과 피사체 일관성 개선. 오락용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의 실무 지원 가능

https://seed.bytedance.com/en/blog/deeper-thinking-more-accurate-generation-introducing-seedream-5-0-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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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댄스 Seedance 2.0에 대한 할리우드 대응

: Seedance 2.0으로 제작된 영상이 SNS에서 확산
Ex) 톰 크루즈 vs 브래드 피트의 옥상 결투 영상, 유명 캐릭터 영상

: MPA(할리우드 스튜디오 연합)의 반발
- 하루 만에 미국 저작물을 무단으로 광범위하게 사용했음을 지적
- 침해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 없이 서비스를 출시한 것은 창작자의 권리를 정면으로 무시한 처사
- 저작권 침해 행위 즉각 중단 공식 성명 발표

https://www.motionpictures.org/press/motion-picture-association-calls-for-bytedance-to-cease-seedance-2-0-infringing-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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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2로 이론 물리학의 새로운 결과 도출

: GPT-5.2가 글루온 진폭에 대한 새로운 일반 공식 제안. 이후 오픈AI 내부 모델에 의해 증명되고 저자들에 의해 검증

: 입자 물리학 표준 모델에 따르면 특정 조건에서의 글루온 상호작용 확률은 항상 0(발생하지 않음)으로 간주되어 연구 대상에서 제외

: GPT-5.2는 하프 콜리니어라는 특수한 정렬 조건하에서는 해당 확률이 0이 아님을 발견하고, 이를 계산할 수 있는 보편적 수식 도출

: 연구에서 AI는 단순 보조 도구를 넘어 수학적 직관 발휘. 복잡성 감소, 패턴 발견, 자동 증명 등의 역할 수행

→ AI가 인간 과학자의 가설 설정을 돕는 수준을 넘어, 독자적으로 새로운 물리 법칙을 발견하고 입증할 수 있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

https://openai.com/index/new-result-theoretical-phy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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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크리스 리델 이사회 합류

: 마이크로소프트, GM, 인터내셔널 페이퍼의 CFO 역임, 트럼프 1기 백악관 비서실 차장. 현 직책은 CFS 및 외교협의회 이사

: 특히 2010년 GM 재상장 주도. 앤스로픽도 IPO를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

: 기존 이사진은 다리오 아모데이, 다니엘라 아모데이, 야스민 라자비(스파크 캐피털 파트너), 제이 크렙스(콘플루언트 CEO), 리드 헤이스팅스(넷플릭스 공동 창립자)

https://www.anthropic.com/news/chris-liddell-appointed-anthropic-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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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마두로 생포 작전에 앤스로픽 Claude 활용 보도

: ‘확고한 결의’ 작전에 정보 분석용으로 활용. 국방부 기밀 작전에 사용된 최초의 AI 모델. Claude 실전 배치는 팔란티어와 파트너십을 통해 시스템 내에서 통합되어 활용

: 다만 앤스로픽의 사용 가이드라인에는 모델이 폭력 조장, 무기 개발, 감시 활용 수행에 사용되는 것을 금지

: 현재 미 정부는 앤스로픽이 군사적 활용에 갖는 우려를 이유로 지난 여름 체결된 최대 2억 달러 규모 계약 취소 검토 중

: 피트 헤그세그 국방부 장관은 1월 xAI 협력 발표 행사에서 “전쟁을 수행하기 못하게 하는 AI 모델은 채택하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으로 비판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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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아모데이x드와르케시 파텔 팟캐스트 주요 내용

■ AI 기술의 발전과 ‘스케일링’의 미래

- 컴퓨팅 덩어리 가설 (Big Blob of Compute)

: 2017년부터 유지해온 가설로, 알고리즘의 기교보다 컴퓨팅 파워, 데이터의 양과 질, 스케일 가능한 목표 함수가 지능 향상의 본질적 요인이라고 설명

: 이러한 가설은 사전 학습에서만 아니라, 강화 학습(RL)에서도 동일하게 관측되며, 학습 시간·컴퓨트 증가에 따라 성능이 로그-선형적으로 개선되는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

- 데이터센터 내 ‘천재들의 국가’ (Country of Geniuses)

: 미래의 AI를 데이터센터 안의 천재들의 국가(country of geniuses in a datacenter)로 표현하며, 수천 명의 인간 천재(노벨상 수상자급)가 동시에 일하는 것과 유사한 지적 능력이 단일 시스템에서 구현될 수 있다고 설명

: 이러한 수준의 지능에 대해 10년 내 도달 확률을 약 90%로 평가하며, 특히 코딩, 수학 등 검증 가능한 영역에 대해서는 1~2년 내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언

: 장기적인 불확실성은 인정하지만, 이는 속도의 문제이지 근본적 기술 장벽 때문은 아니라는 입장을 보임

- 지속적 학습 (Continual Learning)

: 인간처럼 실시간으로 현장에서 배우는 지속적 학습이 당장 완벽하지 않더라도, 방대한 사전학습, 강화학습을 통한 일반화, 긴 컨텍스트 활용만으로도 이미 매우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

: 따라서 지속적 학습은 필수 조건이 아니라 추가적인 가속 요인이며, 이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해도 고도 지능 시스템의 핵심 가치는 구현 가능하다는 입장

■ HW·전력·컴퓨트 확장 경로 (Hardware Scaling)

- 컴퓨트는 곧 전력(GW) 문제

: 프론티어 AI의 확장은 더 이상 모델이나 소프트웨어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전력, 데이터센터, 국가 인프라 차원의 문제로 전환되었다고 명확히 언급

: AI 산업은 이미 GW(기가와트) 단위 전력을 사용하는 단계에 진입했으며, 이는 기존 IT 산업이 아닌 에너지·중공업급 스케일에 해당한다고 설명

- 산업 전체 컴퓨트 확장 속도 (연 3배 성장)

: AI 산업 전체의 컴퓨트(전력 기준)는 연간 약 3배(3x)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관측을 제시

: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수백 GW 규모에 도달하는 시나리오가 가능하다고 언급

: 이 수준은 단일 산업이 국가 전력망과 거시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단계라고 평가

- 비용 구조와 자본 집약성

: 1GW 컴퓨트 용량을 확보하고 운영하는 데 연간 약 100~150억 달러가 소요된다고 언급

: 따라서 수백 GW 규모로 확장될 경우, AI 산업은 수조 달러 단위의 인프라 투자를 요구하는 산업이 됨

: 컴퓨트를 10배 늘린다고 해서 지능이 10배 향상되는 것이 아니라, 성과는 로그-선형적으로 개선되기 때문에 다음 단계의 지능을 얻기 위해 필요한 자본·전력 투입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 수요 예측 딜레마와 파산 리스크

: 데이터센터와 전력 확보는 1~2년의 선행 투자가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수요 예측이 1년만 어긋나도 기업이 파산할 수 있다고 명확히 경고

: 아모데이는 이를 근거로, 무모하게 컴퓨트를 선매하는 ‘YOLO식 베팅’에 반대하며, 업사이드는 확보하되 생존을 위협하지 않는 신중한 확장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


- 연구(training) vs 추론(inference) 자원 배분

: 개념적으로는 전력·컴퓨트 자원이 차세대 모델 학습과 실제 서비스 추론에 균형 있게 배분되는 구조가 바람직하다고 설명

: 그러나 수요가 급증할 경우 추론이 연구 자원을 잠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장기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어 HW 설계와 전력 배분이 핵심 전략 요소라고 언급

■ 경제적 확산(Diffusion)과 비즈니스 모델

- 확산의 지연 (Diffusion Cope)

: AI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업무의 대부분을 수행할 수 있게 되더라도, 실제 기업 도입에는 보안, 법무, 컴플라이언스, 워크플로우 변경 등으로 인해 물리적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

: 다만 이러한 확산 속도조차 과거 어떤 기술보다 빠를 것이라고 평가

- API vs 제품

: API 기반 모델은 여전히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Claude Code와 같이 특정 직무를 End-to-End로 수행하는 제품형 AI가 점차 중요해질 것이라고 언급

: 장기적으로는 토큰 단가 기반 과금뿐 아니라, 성과·결과 기반 보상 모델이 병존할 가능성도 제시

■ 규제, 안전 및 지정학적 전략

- 지정학적 주도권

: AI는 단순한 산업 기술이 아니라 국가 안보와 체제 경쟁의 문제라고 규정

: 민주주의 국가들이 AI 주도권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권위주의 정부가 AI를 활용해 내부 억압이나 국제적 불균형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

: 이러한 맥락에서 대중국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를 강하게 지지

- 규제에 대한 태도

: 단순히 AI 대화나 일반적 사용을 제한하는 피상적인 규제에는 반대

: 반면 생물학적 위험, 자율적 탈취 등 실질적 고위험 영역에 대해서는 정부 차원의 투명성 기준과 강력한 안전 장치가 필요하다고 주장

- 헌법적 AI (Constitutional AI)

: 개별 규칙을 일일이 주입하는 방식보다 가치와 원칙(헌법)을 학습시켜 AI가 스스로 판단하도록 하는 접근이
확장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더 효과적이라고 설명

https://youtu.be/n1E9IZfv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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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OpenClaw 개발자 피터 슈타인버거 영입

피터 슈타인버거가 차세대 개인용 에이전트를 이끌기 위해 오픈AI에 합류합니다. 그는 서로 협력하며 사람들에게 실제로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매우 똑똑한 에이전트들의 미래에 대해 뛰어난 통찰과 아이디어를 가진 인물입니다. 이 영역은 빠르게 오픈AI의 핵심 제품군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OpenClaw
는 오픈AI가 계속해서 지원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로, 독립적인 재단 아래에서 운영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강력한
멀티 에이전트
구조로 나아갈 것이며, 그 과정에서 오픈소스를 지원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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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연초 이후 Codex 주간 사용자 3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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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Qwen3.5-397B-A17B 발표

: Qwen3.5 시리즈의 첫 모델로, 네이티브 비전-언어(VL) 파운데이션 모델

: Gated Delta Networks 기반 선형 어텐션 + 고희소 MoE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로, 초대형 모델급 성능을 제한된 활성 파라미터로 구현

: 강화학습 성능 개선은 단일 벤치마크 튜닝이 아니라, 텍스트·멀티모달·에이전트 전반에 대한 RL 환경 대규모 스케일링에서 기인

: 사전학습은 파워·효율성·범용성의 세 축에서 진화했으며, 대규모 시각–텍스트 토큰과 강화된 다국어·STEM·추론 데이터로 학습

https://qwen.ai/blog?id=qwen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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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인도 벵갈루루 사무소 개소 및 신규 파트너십 발표

: 도쿄에 이어 아시아 두 번째 거점. 인도는 Claude의 글로벌 2위 시장

: 전체 사용량의 50%가 단순 채팅이 아닌 개발 및 수학적 작업(코딩, 시스템 현대화)에 집중된 고부하 유저층 보유

: ‘25년 10월 이후 인도 매출 런레이트 2배 급증. Air India, Cognizant 등과 파트너십

: 인도 통계부(MoSPI)와 정부 공식 MCP 서버 구축. 공공 데이터와 AI를 결합하는 '디지털 공공 인프라' 시장 선점 전략

https://www.anthropic.com/news/bengaluru-office-partnerships-across-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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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 ai, 신규 펀딩에서 100억 달러 밸류에이션 목표

: Kimi 개발사 문샷 ai, 투자 라운드를 확대를 통해 100억 달러 기업가치 목표

: 약 한 달 전 5억 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에서 43억 달러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이후 신규 펀딩 논의 시작

: 알리바바, 텐센트, 5Y 캐피탈 등 기존 투자자들은 신규 라운드 최초 트랜치에 7억 달러 이상 약정

: 다만 투자 논의는 진행 중이며 최종적으로 100억 달러 목표 기업가치에 도달할지는 아직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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