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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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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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2/4)

■ 젠슨 황, 오픈AI에 대한 회사의 계획된 투자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양 사의 긴장 관련 보도에 대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는 코멘트

■ 오픈AI, Codex 앱 출시 1일 차 20만+ 다운로드 달성

■ 샘 올트먼, 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들에 전략적 투자나 지원을 제공하는 방안 검토. 성과에 따라 로열티를 받을 가능성 언급

■ 샘 올트먼, 미국이 오픈소스 AI 개발 분야에서 더 이상 선두가 아니며, AI 도입 속도가 일부 측면에서는 기대보다 느리다고 언급

■ 오픈AI, 챗GPT 오류 및 서비스 장애 발생. 관련 조치를 시행 중

■ 오라클, 의무전환형 증권이 투자자 수요에 따라 초과 청약 상태로 마감

■ 애플, Xcode 26.3에 앤스로픽의 Claude Agent와 오픈AI의 Codex 통합. 에이전틱 코딩 기능 공식 도입

■ 알리바바, Qwen3-Coder-Next 발표. 코딩 에이전트와 로컬 개발 환경을 위해 설계된 오픈 웨이트 모델

■ AI 데이터센터 기업 Nscale, IPO 자문사로 골드만삭스와 JP모건 선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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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앱의 성과 홍보에 집중하는 샘 올트먼

Codex 앱 출시
→ 한도 2배 증가 및 무료, 저가 플랜 유저 확대
→ 1일차 다운로드 20만 달성

→ 신규 펀딩 투자자에게 공유??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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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대출, 신규 투자자 물색

: 은행들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와 연계된 수백억 달러 규모 대출의 매수자를 찾기 위해 보험사와 사모 크레딧 펀드 등 신규 투자자층 적극 공략

: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건설 대출 중 최소 560억 달러가 투자등급 신용등급 획득(텍사스·위스콘신 380억 달러 + 뉴멕시코 180억 달러)

: 인프라 건설 단계의 프로젝트 파이낸스(PF) 대출이 투자등급을 받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 대출 주체인 은행들이 기존보다 훨씬 폭넓은 투자자 기반에 접근 가능해짐

: 다만 일부 투자자들은 향후 더 높은 수익률의 물량 출회를 염두에 두고, 현재 시장에 나온 두 건의 오라클 담보 신디케이트론 매입 주저

→ 데이터센터 PF의 투자등급화는 AI 인프라 금융이 전통적 프로젝트 파이낸스에서 준 회사채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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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Claude는 생각하기 위한 공간

: Claude를 광고 없는 ‘사고와 집중을 위한 공간’으로 유지해, 상업적 인센티브 없이 오직 사용자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AI로 남기겠다는 원칙 강조

: AI 대화는 개인적, 민감한 맥락이 깊어 광고가 신뢰와 집중을 해칠 수 있으며, 광고 모델은 AI의 판단을 왜곡할 위험이 있다는 판단

: 대신 유료 구독과 기업 계약을 통해 수익을 내고, 사용자가 원할 때만 커머스와 연동하는 사용자 주도형 AI 지향

: 앤스로픽의 Sonnet 5 출시 기대감 확산(아마도 오늘?)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is-a-space-to-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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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알파벳(GOOGL) 4Q25 실적 요약

■ 4Q25 실적
: 매출 1,138.3억 달러(+18%)
vs 컨센 1,113.3억 달러
: EPS $2.82
vs 컨센 $2.63

: 광고 매출 822.8억 달러(+13.6%)
vs 컨센 811.5억 달러
(성장률 13.0→11.1→10.4→10.6→8.4→10.4→12.7→13.6%)

: 검색 광고 매출 630.7억 달러(+16.7%)
vs 컨센 614.7억 달러
(성장률 14.4→13.8→12.2→12.5→9.8→11.7→14.5→16.7%)

: 유튜브 광고 매출 113.8억 달러(+8.7%)
vs 컨센 118.4억 달러
(성장률 20.9→13.0→12.2→13.8→10.3→13.5→15.0→8.7%)

: 클라우드 매출 176.6억 달러(+47.8%)
vs 컨센 161.8억 달러
(성장률 28.4→28.8→34.9→30.0→28.0 →31.7→33.5→47.8%)

: 클라우드 영업이익 53.1억 달러
vs 컨센 36.7억 달러

: CapEx 278.5억 달러
vs 컨센 277.3억 달러
(120.1→131.9→130.6→142.8→172→224.5→239.5→278.5억 달러)

: 26년 CapEx 전망 1,750~1,850억 달러
vs 컨센 1,155.6억 달러

: Gemini 포함 퍼스트 파티 모델은 분당 100억 토큰 이상 처리. 제미나이 앱 MAU는 7.5억 명. AI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 견조

https://s206.q4cdn.com/479360582/files/doc_financials/2025/q4/2025q4-alphabet-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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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2/5)

■ 아마존, 오픈AI에 대한 수백억 달러 규모 투자와 전용 맞춤형 모델 개발 계약 협상 병행

■ 메타, 내부 메모를 통해 신규 언어 모델 ‘Avocado’가 회사 역사상 가장 성능이 뛰어난 사전학습 모델이라고 평가

■ 엔비디아, H200 중국 판매가 미 국무부의 추가 안보 제한 요구에 따라 최종 라이선스 지연. 중국 고객의 주문도 멈춘 상태

■ 엔비디아, 오픈AI 신규 펀딩 라운드에 200억 달러 투자 거래 근접 보도

■ 오픈AI, Codex 앱 다운로드 50만회 돌파. 월요일 출시 후 첫 날 다운로드 20만회

■ 오픈AI, Head of preparedness 포지션에 앤스로픽 출신 딜런 스칸디나로 영입

■ 앤스로픽, 전현직 직원 대상 구주 매출 준비 중. 밸류는 3,500억 달러 수준. 현재 신규 펀딩 라운드 Pre money 밸류와 동일한 수준

■ 마이크로소프트, OpenClaw 집중 테스트 후 내부적으로 보안 문제로 인해 소비자 제품은 아니라는 결론

■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책임자 찰리 벨의 퇴임에 따라, 구글 클라우드 고객경험 부문 사장을 지낸 하예테 갈로를 신규 보안 총괄로 선임

■ 워크데이, 전략 재정렬을 위해 전체 인력의 약 2%를 감축 및 1억3,500만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 인식 발표. GAAP 영업이익률 제외 기존 실적 가이던스는 유지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네이티브 코딩 에이전트 Cortex Code 정식 출시

■ Cerebras, 신규 라운드에서 약 10억 달러 조달. 밸류는 230억 달러

■ 텐센트 산하 위챗, Yuanbao 관련 링크 중 플랫폼 규정을 위반한 사례에 대한 제제 조치 시행 발표. Yuanbao는 홍바오 기반 확산 유지를 위해 공유 매커니즘 긴급 최적화 진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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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vocado(아보카도) 모델 후숙 중

: 내부 메모를 통해 차세대 모델인 아보카도가 현재까지 메타가 개발한 사전학습 베이스 모델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췄다는 내용 전달

: 1/20일자 메모 기준, 모델 구축의 초기 단계인 사전학습 완료. 현존하는 오픈소스 모델 베이스 모델 능가

: 아직 사후학습 및 강화학습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지식 수준, 시각 인식, 다국어 성능 측면에서 후처리 완료 모델과 경쟁 가능한 수준 도달

: 12월 중순 또 다른 내부 메모에서는 아보카도가 매버릭 대비 텍스트 작업에서 10배 이상의 연산 효율 개선, 베히모스(출시 x) 대비로는 100배 이상의 효율 향상을 달성했다고 언급

: 성과의 기반에는 고품질 데이터 확보, 모델 인프라에 대한 투자, 결정론적 학습을 제시. 결정론적 학습은 동일한 방식으로 학습할 경우 항상 일관된 결과를 내도록 보장하는 방법

: 저커버그는 지난주 실적 콜에서 첫 번째 모델들은 충분히 좋은 수준일 것으로 기대하면서, 중요한 점은 우리가 얼마나 빠른 발전 궤도에 올라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코멘트

: 다만 내부 메모 기반의 자기 평가인 만큼, 실제 공개 후 벤치마크 성과, 개발자 반응 등은 확인 필요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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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Claude는 생각하기 위한 공간 : Claude를 광고 없는 ‘사고와 집중을 위한 공간’으로 유지해, 상업적 인센티브 없이 오직 사용자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AI로 남기겠다는 원칙 강조 : AI 대화는 개인적, 민감한 맥락이 깊어 광고가 신뢰와 집중을 해칠 수 있으며, 광고 모델은 AI의 판단을 왜곡할 위험이 있다는 판단 : 대신 유료 구독과 기업 계약을 통해 수익을 내고, 사용자가 원할 때만 커머스와 연동하는 사용자 주도형 AI 지향…
앤스로픽의 오픈AI 저격성 슈퍼볼 광고와 샘 올트먼의 반응

<앤스로픽의 메시지>

Ads are coming to AI. But not to Claude. Keep thinking.

: 영상에 순차적으로 크게 등장하는 단어는 BETRAYAL(배신), VIOLATION(위반), DECEPTION(기만), TREACHERY(배반)

: 즉, AI에 광고가 들어오는 것은 배신이고, 위반이며, 기만이고, 배반이다.

: 앤스로픽의 광고
BETRAYAL https://youtu.be/FBSam25u8O4
VIOLATION https://youtu.be/kQRu7DdTTVA
DECEPTION https://youtu.be/De-_wQpKw0s
TREACHERY https://youtu.be/3sVD3aG_azw

<샘 올트먼 반박 포스팅>

: 앤스로픽의 슈퍼볼 광고가 재미는 있었지만 사실을 왜곡했다고 비판하며, 오픈AI는 광고 없는 무료 접근을 통해 AI를 대중화하고 빌더의 자유와 민주적 의사결정을 중시한다고 강조

: 또한 앤스로픽이 AI 사용을 통제하려는 태도를 “위험한 길”로 규정하고, Codex 확산과 함께 AI를 더 싸고 널리 제공해 만드는 사람들의 시대를 열겠다는 입장

https://x.com/sama/status/201913917433992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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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알파벳(GOOGL) 4Q25 실적 요약 ■ 4Q25 실적 : 매출 1,138.3억 달러(+18%) vs 컨센 1,113.3억 달러 : EPS $2.82 vs 컨센 $2.63 : 광고 매출 822.8억 달러(+13.6%) vs 컨센 811.5억 달러 (성장률 13.0→11.1→10.4→10.6→8.4→10.4→12.7→13.6%) : 검색 광고 매출 630.7억 달러(+16.7%) vs 컨센 614.7억 달러 (성장률 14.4→13…
알파벳의 4Q25 클라우드와 AI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파벳이 기대를 상회하는 클라우드 부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이제 50%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 4Q 클라우드 매출 176.6억 달러(+47.8%) vs 컨센 161.8억 달러 (9.1% 상회)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28.4% → 28.8% → 34.9% → 30.0% → 28.0% → 31.7% → 33.5% → 47.8%

- 4Q 클라우드 영업이익 53.1억 달러(마진 30.1%) vs 컨센 36.7억 달러(마진 22.7%) 3Q 23.7%

- 4Q CapEx 278.5억 달러 vs 컨센 277.3억 달러

- CapEx 추이 120.1 → 131.9 → 130.6 → 142.8 → 172 → 224.5억 → 239.5 → 278.5억 달러

- '26년 CapEx 가이던스 1,750~1,850억 달러 vs 컨센 1.155.6억 달러. '24년 525억 달러, '25년 914.5억 달러

■ 클라우드 및 AI 관련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구글 클라우드 성장은 엔터프라이즈 AI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 때문. GCP는 클라우드 전체 매출 성장률 크게 상회

-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 2,400억 달러(+55% QoQ 및 +2배 YoY) vs 3Q 1,550억 달러, 2Q 1,060억 달러

- 구글 클라우드 신규 고객 유입 속도 2배. '25년 10억 달러 이상 계약 건수는 이전 3년 합산 상회

- 기존 클라우드 고객도 초기 약정 대비 사용량 30% 초과. 수직 통합 AI 스택 사용 고객은 평균 1.8배 많은 제품 사용

- 12월 한 달 에만 350개 고객이 각각 1,000억 토큰 이상 처리

- 12만 개 이상 기업이 Gemini 사용. Gemini Enterprise는 2,800개 기업에서 유료 시트 800만 개 이상 판매

- Gemini 앱 MAU 7.5억 명 vs 3Q 6.5억 명, 2Q 4.5억 명. 사용자당 참여도도 개선. 확장 국면

- '25년 모델 최적화와 효율, 활용도 개선을 통해 Gemini 서빙 단가를 78% 낮춤

- Gemini 3 Pro는 2.5 Pro 대비 일평균 처리 토큰 수 3배

- Google Antigravity WAU 150만 명

- Gemini 포함 퍼스트파티 모델은 API를 통해 분 당 100억 개 이상의 토큰 처리(vs 3Q 70억 개)

- CapEx 대부분은 기술 투자. 60%는 서버. 40%는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3Q와 동일)

- CapEx는 연중 점진적으로 확대 전망. 감가상각비와 에너지 등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증가는 I/S 압

- TPU는 외부 판매보다는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 요소

- 캐파 확장에도 올해 공급 제약 상태 지속 전망. 현재 컴퓨트 용량 확장은 가장 신경 쓰는 부분

- '26년에도 LLM 측면의 혁신 모멘텀 유지 자신

- Gemini는 SaaS 기업의 핵심 워크플로우에 깊게 통합. AI는 가능성을 열어주는 '도구'

- 검색 분야에서도 AI가 사용 확장으로 연결. AI 모드 유저(미국)의 일간 질의 수는 출시 이후 2배. 기존 검색 대비 길이 3배 및 후속 질문 연결

- 유튜브에서 하루 평균 100만 개 이상의 채널이 AI 제작 도구 사용. Gemini 기반 Ask 기능은 2,000만 명 이상

- 광고 품질, 광고주 도구, 신규 AI 사용자 경험에서 가치 제공.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고객에게 도달 가능

- 에이전틱 커머스는 상호운용성 기반을 마련. 올해는 소비자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해가 될 것

- 내부 효율성과 생산성 추구는 상시 사업을 운용하는 방식. 장기적으로 더 많은 효율 기회 전망

알파벳은 높은 수요 + 공급 제약 → 투자 확대 → 성장 지속의 선순환 구조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26년 CapEx는 '25년 대비 2배에 가깝습니다. 이것도 처음 제시한 가이던스인 것을 고려하면 추가 상향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풀스택 AI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영역으로 확장은 알파벳의 선두 지위를 강화하는 요소입니다.

(2026/2/5 공표자료, 컨센서스 자료: Fact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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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오픈AI 기술에 대한 특별 접근권 논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지난 1월 마이크로소프트와 앤스로픽 간의 연결성 강화 흐름에 대한 코멘트를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반대로 아마존과 오픈AI 간의 관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AWS 서버 임대 계약과 신규 펀딩 라운드에서 수백억 달러 규모 투자 뿐 아니라, 아마존 AI 제품을 구동하기 위한 맞춤형 모델 개발 관련 상업 계약도 논의되고 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추가로 아마존 Trainium 반도체 임대(현재 AWS를 통해 활용)와 잠재적 커머스 파트너십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자사 리테일 사이트를 오픈AI를 포함한 외부 기업 쇼핑 도구를 차단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협업에는 열려있다는 입장이니까요

아마존의 오픈AI 투자 관련해서 보도되는 규모가 고무줄인 것도 추가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맞춤형 모델 개발은 Alexa 포함 아마존의 AI 제품 강화로와 클라우드 매출 다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Bedrock 매출의 상당 부분이 앤스로픽 모델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니까요

오픈AI 입장에서는 매출 증가라는 명확한 성과가 가능합니다. 물론 반대로 회사 자원 분산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일련의 파트너십은 과거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와  맺었던 순환적 파트너십 구조와도 유사해보이는데요

아마존은 앤스로픽과 긴밀한 관계를 맺었습니다. 아마존 쇼핑 어시스턴트, AI 코딩 에이전트, 기업 데이터 검색 도구 등에는 앤스로픽 모델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 투자를 통해 누렸던 특별한 권한들은 얻지 못했습니다.

앤스로픽은 고객의 자사 모델 커스터마이징에 제한을 두는 정책을 펼쳐왔습니다.

아마존도 앤스로픽 모델을 기반으로 한 추가 사후학습 및 개량은 허용되지 않았고, 증류를 통해 성능이 낮은 모델만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아마존의 오픈AI 파트너십은 기존 앤스로픽 협력 대비 개방적 모델 활용을 추구하는 전략적 차이점을 가져갈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이 서로 잡고 있던 파트너의 손을 바꾸는 형국입니다. 새로운 파트너의 강점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향후 AI 산업 내 경쟁력을 좌우할 포인트입니다.

(2026/2/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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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Codex 활성 유저 백만명 돌파

+ GPT-5.3 곧? 👀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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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소프트웨어는 도구" & 순다르 피차이 "AI는 도구"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소프트웨어 섹터 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앤스로픽 Claude Cowork와 플러그인 기능 업데이트가 이유로 꼽히지만, AI발 우려가 없다가 갑자기 생겨나서 극한으로 올라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려는 '25년에도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었으니까요.

다만 전일 트렌드 관련 AI 산업 최전선의 경영진이 보여준 관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젠슨 황은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 하락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비논리적인 생각이라고 코멘트했습니다.

소프트웨어는 '도구'라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아무리 뛰어난 로봇이나 AGI가 등장하더라도 드라이버나 망치를 새로 발명하기보다 이미 있는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AI 에이전트 역시 모든 로직을 새로 짜는(=소프트웨어를 처음부터 개발) 방식을 선택할 필요는 없고, 이미 검증된 소프트웨어 도구를 가장 잘 다루는 '숙련된 사용자'가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즉, AI 혁신의 핵심은 도구의 파괴가 아니라 도구 사용(Tool Use) 능력의 비약적인 발전이며, AI는 소프트웨어 산업을 위협하기보다는 기존 플랫폼과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 위에서 작동하며 중요성을 오히려 키울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순다르 피차이는 실적 콜에서 SaaS의 위기론과 관련해 선도적이고 우수한 SaaS 고객들을 보유하고 있고, Gemini가 핵심 워크플로우에 깊게 통합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AI는 제품 경험 개선이나 성장 견인뿐 아니라 조직 내부 효율 향상에도 활용되고 있는데요. AI는 SaaS를 잠식하는 존재라기보다 기능성을 확장시키고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도구(Enabling tool)로 표현했습니다.

모먼트를 제대로 잡는 기업은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파트너십 측면과 토큰 사용량 등 실제 사용 지표를 보면 매우 견조한 성장세를 보인다는 점을 강조했네요

서로 모순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유사한 구조를 다른 층위에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젠슨 황은 개발,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AI를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기술로서 소프트웨어를 보고 있으며, 피차이는 제품, 유저 경험 측면에서 AI를 소프트웨어 기능의 범위 확장 및 지위 강화 요소로 보고 있습니다.

두 CEO의 코멘트를 합쳐서 요약하면 "구조적으로 소프트웨어는 사라지지 않고, 기능적으로 소프트웨어가 할 수 있는 일이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나름 긍정적 코멘트지만 위기론을 한 번에 잠재우기는 힘들 것입니다.

산업 변화 속 소프트웨어의 정의가 재작성되고,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의 생존을 보장할 수 없고, AI로 성과를 증명한 기업이 아직도 제한적이라는 사실에 대한 무게감도 커져버렸습니다.

Top 40 SW 기업의 12M FWD P/S(Factset)는 6.3배로 이전 저점인 6.8배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섹터 조정이 과도하다는 생각도 들게 만드는 수준이지만,

과거 트렌드가 무너진 상황에서 멀티플의 바닥도 미궁으로 빠져버렸습니다. 기능의 백엔드화 속 구조적 멀티플 축소도 고려해야겠지요

또한 "디레이팅이 끝났다"와 "반등할 수 있다"는 동일한 의미가 아닙니다. 일부 기업이 AI 기반 성과를 보여준다고 섹터 전체가 따뜻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70% 매출 성장을 달성한 팔란티어조차도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시점 병목이 확인되는 인프라 성격 기업을 제외하면 매력도는 낮아진 상황이라 판단합니다.

(2026/2/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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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대담 @ Cisco AI Summit

Codex의 경제적 가치와 '제2의 챗GPT 모먼트' 선언

: Codex는 한동안 AI 분야에서 가장 큰 업데이트라고 느끼고 있음. 어제 출시된 앱을 보며 엄청난 양의 경제적 가치를 극도로 빠르게 창출할 것으로 확신

: 오픈AI의 작동 방식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회사의 작동 방식을 바꿀 것. 모델이 특정 임계값(Threshold)에 도달했으며, 이제 인터페이스와 하네스(Harness)가 그 속도를 따라잡았다고 진단

: 지식 노동의 미래와 기업, 개인이 일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질 것. 또 다른 챗GPT 모먼트

: '상한선'에 대한 질문에는 '풀 AI 기업(Full AI companies)’을 언급. 코딩 모델이 복잡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을 넘어,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기업을 통째로 구축하는 능력은 매우 강력한 변곡점


에이전트와 컴퓨터 제어권: 2시간 만에 깨진 원칙

:’코드+일반화된 컴퓨터 사용' 능력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미래의 핵심. Codex를 처음 설치했을 때 작업 내용 확인 전까지 컴퓨터 제어권을 주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2시간 만에 제어권 부여

: AI 에이전트에게 컴퓨터와 웹 브라우저, 모든 세션에 대한 권한을 주는 것이 '진정한 변혁'을 가져올 것. 지식 노동의 문서 편집 및 웹 사용 등 모든 업무에 적용 가능

: 사람들이 각자 에이전트를 만들어 공간에 투입하고, 에이전트들이 서로 대화하고 협업하여 정보를 찾고 아이디어를 내는 새로운 형태의 소셜 네트워크 등장 예측


비자명한 제약: 슬랙이 고장 나는 이유

: 에너지와 하드웨어는 분명한 제약이지만, '보안 및 데이터 액세스 패러다임'의 부재를 고민

: 모든 소프트웨어가 인간과 AI 모두에게 최적화되도록 재작성되어야 할 필요

: 소프트웨어는 AI가 주로 사용하되 인간도 예전 방식으로 쓸 수 있게 재설계되어야 하며, 기존 하드웨어나 법적 시스템도 AI의 '상시 대기(Always-on)' 특성을 지원하지 못함


역량 과잉과 기업의 생존 전략

: 현재의 '역량 과잉(Capability overhang)'이 챗GPT 출시 직전보다 더 크게 느껴짐

: AI는 이미 과학적 발견을 하고 소프트웨어를 짤 수 있는데, 사회의 확산은 놀라울 정도로 느림

: 데이터 액세스나 보안 문제로 몇 년씩 고민하며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AI를 '도구'가 아닌 '팀원'으로 받아들이는 디자인 채택 강조


자본 투입과 인프라: 5조 달러의 가치

: AI 모델은 더 유능해지고 비용은 저렴해지겠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훨씬 더 많이 사용하고 싶어 할 것. 따라서 AI 사용량은 매년 가속화 전망

: 5조 달러 투자설에 대해 "그 정도면 충분할 수도 있다"고 답하면서도, 전 세계는 결국 더 많은 토큰을 원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

: 수요는 전기나 에너지 수요와 같아서 가격에 따라 결정될 것

: 오픈소스 리더십 부족을 걱정. 다만 시간과 집중력이 부족한 것이 문제. 프런티어 모델 리더십이 가장 중요하지만, 개인이 자신의 삶 전체를 기록하는 '상시 구동 기기'를 가질 때는 본인이 직접 제어하는 로컬 프라이빗 모델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픈소스 리더십도 포기할 수 없음


비즈니스 모델과 2026년 10배 성장

: 현재 챗GPT 구독과 API 사업이 핵심이며, Codex가 매우 커질 것. 소비자들이 구독 서비스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모습이 놀라움

: 광고 모델은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며, 기업들에게는 일종의 'AI 클라우드 구독' 모델을 제공하고 싶음

: 수십억 달러의 추론 비용을 들여 질병을 치료한다면, 제약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결과물에 대한 로열티를 받는 형태의 투자자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제안

: 미래에 "수십억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데이터 센터와 발전소를 짓는 모습"을 상상하며, 그 너머는 알 수 없음

: 모델이 무한히 좋아지는 순풍 속에서, 올해 말까지 주관적으로 10배(10x)의 향상을 느낄 수 있을 것

https://youtu.be/FytajtbCY94?si=cUmJyt5A-pa60b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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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Frontier 발표

: 엔터프라이즈용 에이전트 플랫폼 ‘Frontier’ 공개

: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구축·배포·운영(권한·보안·거버넌스 포함)까지 end-to-end로 확장하도록 지원

: 모델 지능 자체보다 조직 내 파편화된 시스템과 거버넌스가 ‘모델이 할 수 있는 것’과 ‘기업이 실제 배포할 수 있는 것’ 사이 기회의 격차(opportunity gap)를 키운다고 진단

: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려면 공유 컨텍스트(시맨틱 레이어) + 실행 환경(도구·컴퓨터) + 평가·피드백 기반 품질 개선 + 정체성·권한·경계가 필요하며, 이를 기존 시스템/클라우드 위에서 리플랫폼 없이 오픈 표준으로 통합하는 것이 핵심

: 또한 FDE(현장 투입 엔지니어)가 고객과 함께 프로덕션 베스트프랙티스를 구축하고, 배포 과정의 피드백을 연구로 연결해 모델·시스템 개선을 가속하는 현장–연구 피드백 루프를 구현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openai-fron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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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아마존(AMZN) 4Q25 실적 요약

■ 4Q25 실적
: 매출 2,133.9억 달러(+14%)
vs 컨센 2,114.4억 달러, 가이던스 2,060-2,130억 달러(+10~13%)
: 영업이익 249.8억 달러
vs 컨센 247.8억 달러, 가이던스 210-260억 달러

: 북미 1,270.8억 달러(+9.9%)
vs 컨센 1,272.3억 달러
: 해외 507.2억 달러(+16.8%)
vs 컨센 495.6억 달러
: AWS 355.8억 달러(+23.6%)
vs 컨센 349.1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4Q25)
17.2% → 18.7% → 19.1% → 18.9%
→16.9% → 17.5% → 20.2% → 23.6%

■ 1Q26 가이던스
: 매출 1,735-1,785억 달러(+11~15%)
vs 컨센 1,756.2억 달러
: 영업이익 165-215억 달러
vs 컨센 221.8억 달러

: ‘26년 Capital Expenditure 2,000억 달러(vs CapEx 컨센 1,466억 달러)

https://ir.aboutamazon.com/files/doc_earnings/2025/q4/earnings-result/AMZN-Q4-2025-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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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IREN(IREN US), F2Q26 실적 요약

■ F2Q26 실적

: 매출 1.85억 달러(vs 컨센 2.24억 달러)
: 조정 EBITDA 0.75억 달러(vs 컨센 0.92억 달러)

■ 주요 내용

: ’26년 말 ARR 34억 달러(GPU 14만개 확대) 재확인

: 마이크로소프트 계약 연계 GPU 파이낸싱 36억 달러 확보. 연 이자율 6%미만. MS 선급금 19억 달러와 합쳐 CapEx의 95% 커버

: Horizon 1~4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대로 진행 중. 브리티시컬럼비아 AI 클라우드 확장 지속

: Prince George 프로젝트에서 약 4억 달러 ARR 계약 완료. 잔여 계약 협상까지 포함하면 ARR 5억 달러 초과 가능성

: 오클라호마 신규 1.6GW 데이터센터 캠퍼스. 확보된 계통 연계 전력 규모 4.5GW 이상으로 확대

https://irisenergy.gcs-web.com/static-files/cb66edc1-790b-4460-8529-4f02c52217e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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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2/6)

■ 오픈AI, 코딩과 추론을 통합한 GPT-5.3-Codex 발표. 주요 벤치마크 최고 성능과 함께 자사 개발, 배포 자동화까지 지원하는 범용 전문 작업 모델로 확장

■ 오픈AI, 엔터프라이즈용 에이전트 플랫폼 Frontier 발표.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구축·배포·운영(권한·보안·거버넌스 포함)까지 end-to-end로 확장하도록 지원

■ 앤스로픽, 기업, 전문 업무에 최적화된 Claude Opus 4.6 발표

■ 메타, AI 생성 숏폼 영상 서비스 ‘Vibes’를 Meta AI 앱에서 분리해 독립형 앱으로 테스트

■ 콰이쇼우, 네이티브 영상 생성 모델 Kling 3.0 발표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사우디아라비아 핵심 산업 보호와 AI 사이버보안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아람코와 MOU 체결

■ 지스케일러, SquareX 인수. 에이전트 없이 기존 브라우저 기반으로 비관리 디바이스 보호까지 보안 범위 확대

■ 포티넷(FTNT) 4Q 실적 - 매출 19.1억 달러(+15%, 컨센 18.6억 달러), Billings 23.7억 달러(컨센 22.4억 달러)

■ 포티넷 1Q 가이던스 - 매출 17~17.6억 달러(컨센 17.2억 달러), Billings 17.7~18.7억 달러(컨센 17.7억 달러)

■ 포티넷 FY26 가이던스 - 매출 75~77억 달러(컨센 75억 달러), Billings 84~86억 달러(컨센 82.1억 달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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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Claude Opus 4.6 발표

: 이전 버전 대비 코딩, 에이전트형 작업, 장문 컨텍스트 처리 능력 대폭 강화. Opus 계열 최초로 백만(1M)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베타 지원, 컨텍스트 부식(context rot) 현상 유의미하게 개선

: 개선된 능력은 여러 전문 도메인의 실제 업무 전반에 적용. 재무 분석, 리서치, 문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의 생성 및 활용까지 커버

: Claude Code에서는 여러 에이전트를 하나의 팀으로 구성해 병렬·자율 공동 작업 수행 가능. API 환경에서는 컨텍스트 압축(compaction) 기능을 통해 모델이 이전 대화를 스스로 요약하며 장시간 에이전트 작업 지속

: 모델이 상황에 따라 사고 깊이를 자동 조절하는 적응형 사고(adaptive thinking) 도입, 지능·속도·비용을 개발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는 effort 단계(low~max) 제공

: Claude를 Claude로 구축하는 내부 워크플로를 유지. 엔지니어들은 매일 Claude Code로 코드를 작성하며, 신규 모델은 실제 내부 업무에 선적용 후 외부 공개

: 에이전트형 코딩·장문 추론 벤치마크에서 업계 최고 수준 성능 기록. 지식 노동 중심의 엔터프라이즈 활용도를 한 단계 향상. API 가격은 동결(인풋 $5 및 아웃풋 $25/백만토큰)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opu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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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3-Codex 발표

: GPT-5.2-Codex의 코딩 성능과 GPT-5.2의 추론 능력 및 전문 지식 역량을 하나의 모델로 결합. 속도 25% 향상, 장시간 실행되는 연구, 도구 사용, 복합 실행 작업 처리 가능

: 자기 자신을 만드는데 핵심적으로 사용된 최초의 모델. Codex 팀은 초기 버전을 활용해 학습 런 디버깅, 배포 운영, 테스트 결과, 평가 진단까지 자동화, 모델 개발 생산성 자체를 가속

: GPT-5.3-Codex가 적용된 Codex는 코드 작성, 리뷰를 넘어 컴퓨터를 직접 사용해 업무를 끝까지 수행하는 범용 에이전트로 진화

: SWE-Bench Pro·Terminal-Bench 2.0에서 SOTA 달성, OSWorld·GDPval에서도 대폭 개선된 성능을 보이며 코딩 + 컴퓨터 사용 + 실무 지식 노동을 단일 에이전트로 통합

: 웹, 앱, 게임을 수일간 자율적으로 반복 개선할 수 있는 장시간 에이전트 능력 강화, 단순하거나 불완전한 프롬프트에도 프로덕션 수준 기본값을 제공

: Codex 앱에서 작업 중 실시간 상호작용 및 스티어링 가능, 다수 에이전트를 병렬로 관리하는 인터랙티브 협업 워크플로우 강화

: 사이버 보안 영역에서 ‘High capability’ 모델로 최초 분류, 취약점 식별을 직접 학습했으며 방어 중심 안전 스택·Trusted Access for Cyber 병행 적용

: 엔비디아 GB200 NVL72 기반으로 학습 및 서빙, 인프라/추론 스택 개선을 통해 실사용 체감 속도까지 개선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gpt-5-3-co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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