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Colossus 2 정식 가동 확인
: 최초의 GW급 AI 학습 클러스터 가동. 4월 1.5GW로 업그레이드 예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최초의 GW급 AI 학습 클러스터 가동. 4월 1.5GW로 업그레이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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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프라이어 <지능의 가치와 함께 커지는 비즈니스>
■ 챗GPT의 출발과 사용자 채택
→ 챗GPT는 연구 프리뷰로 시작됐으나, 예상 밖의 대규모 채택과 깊은 사용으로 확산
→ 단순 실험을 넘어 학습, 생활 관리, 건강 이해, 의사결정 등 일상 전반에 통합
→ 사람들의 “사고 보조 인프라”로 자리 잡기 시작
■ 업무로의 확산과 생산성 효과
→ 초기에는 문서·이메일·스프레드시트 보조 등 미세한 개선에서 출발
→ 빠르게 엔지니어링, 마케팅, 재무, 관리 전반의 핵심 워크플로우로 흡수
→ 개인과 조직의 의사결정 속도·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도구로 진화
■ 오픈AI의 정체성과 핵심 원칙
→ 오픈AI는 연구와 배포를 동시에 수행하는 조직. 기술 발전과 실제 채택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핵심 미션
→ 비즈니스 모델은 ‘지능이 만들어내는 가치’와 함께 스케일해야 한다는 원칙 유지
■ 수익화 모델의 단계적 확장
→ 소비자 구독 → 팀·워크플로우 구독 →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진화
→ API 플랫폼을 통해 성과에 비례한 지출 구조 형성
→ 커머스, 광고는 “의사결정 직전” 단계에서만 가치 있게 작동하도록 설계
■ 사용자 성장과 플라이휠 구조
→ WAU, DAU 모두 사상 최고치 지속 갱신
→ 컴퓨트 → 연구 → 제품 → 채택 → 매출 → 재투자 구조가 복리로 작동
→ 성장이 단발성이 아닌 구조적 순환 구조
■ 컴퓨트와 매출의 정비례 관계
→ 컴퓨트: 2023년 0.2GW → 2024년 0.6GW → 2025년 ~1.9GW
→ 매출(ARR): $2B → $6B → $20B+
→ 컴퓨트가 더 있었다면 채택과 수익화는 더 빨랐을 것이라는 인식
■ 컴퓨트 전략의 전환
→ 단일 공급자 의존 → 다수 공급자 기반 포트폴리오로 전환
→ 컴퓨트를 ‘제약’이 아닌 ‘관리 대상 자산’으로 전환
→ 고성능 학습과 저비용 대량 추론을 분리 운영
■ 제품 플랫폼과 다음 단계
→ 텍스트·이미지·음성·코드·API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 다음 단계는 지속 실행형 에이전트와 워크플로우 자동화
→ 개인에게는 “업무 관리자”, 조직에게는 “지식 노동 OS” 역할
■ 장기 비즈니스 모델 확장
→ 구독·API를 넘어 라이선싱, IP 기반 계약, 성과 기반 과금으로 확장 전망
→ 과학, 신약 개발, 에너지, 금융 모델링이 차세대 핵심 영역
→ 인터넷 경제가 진화한 경로를 AI도 따를 것이라는 관점
■ 재무·투자 운영 원칙
→ 컴퓨트는 장기 약정이 필요한 고난도 자산. 직접 소유보다 파트너십 중심, 트랜치 단위 투자
→ 수요 신호에 맞춘 유연한 자본 집행 유지
■ 2026년 전략적 초점
→ 핵심 키워드는 “실질적 채택(Practical Adoption)”
→ 기술 가능성과 실제 사용 사이의 간극 해소가 최우선
→ 헬스케어, 과학, 엔터프라이즈가 가장 큰 즉시적 기회
https://openai.com/index/a-business-that-scales-with-the-value-of-intelligence/
■ 챗GPT의 출발과 사용자 채택
→ 챗GPT는 연구 프리뷰로 시작됐으나, 예상 밖의 대규모 채택과 깊은 사용으로 확산
→ 단순 실험을 넘어 학습, 생활 관리, 건강 이해, 의사결정 등 일상 전반에 통합
→ 사람들의 “사고 보조 인프라”로 자리 잡기 시작
■ 업무로의 확산과 생산성 효과
→ 초기에는 문서·이메일·스프레드시트 보조 등 미세한 개선에서 출발
→ 빠르게 엔지니어링, 마케팅, 재무, 관리 전반의 핵심 워크플로우로 흡수
→ 개인과 조직의 의사결정 속도·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도구로 진화
■ 오픈AI의 정체성과 핵심 원칙
→ 오픈AI는 연구와 배포를 동시에 수행하는 조직. 기술 발전과 실제 채택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핵심 미션
→ 비즈니스 모델은 ‘지능이 만들어내는 가치’와 함께 스케일해야 한다는 원칙 유지
■ 수익화 모델의 단계적 확장
→ 소비자 구독 → 팀·워크플로우 구독 →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진화
→ API 플랫폼을 통해 성과에 비례한 지출 구조 형성
→ 커머스, 광고는 “의사결정 직전” 단계에서만 가치 있게 작동하도록 설계
■ 사용자 성장과 플라이휠 구조
→ WAU, DAU 모두 사상 최고치 지속 갱신
→ 컴퓨트 → 연구 → 제품 → 채택 → 매출 → 재투자 구조가 복리로 작동
→ 성장이 단발성이 아닌 구조적 순환 구조
■ 컴퓨트와 매출의 정비례 관계
→ 컴퓨트: 2023년 0.2GW → 2024년 0.6GW → 2025년 ~1.9GW
→ 매출(ARR): $2B → $6B → $20B+
→ 컴퓨트가 더 있었다면 채택과 수익화는 더 빨랐을 것이라는 인식
■ 컴퓨트 전략의 전환
→ 단일 공급자 의존 → 다수 공급자 기반 포트폴리오로 전환
→ 컴퓨트를 ‘제약’이 아닌 ‘관리 대상 자산’으로 전환
→ 고성능 학습과 저비용 대량 추론을 분리 운영
■ 제품 플랫폼과 다음 단계
→ 텍스트·이미지·음성·코드·API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 다음 단계는 지속 실행형 에이전트와 워크플로우 자동화
→ 개인에게는 “업무 관리자”, 조직에게는 “지식 노동 OS” 역할
■ 장기 비즈니스 모델 확장
→ 구독·API를 넘어 라이선싱, IP 기반 계약, 성과 기반 과금으로 확장 전망
→ 과학, 신약 개발, 에너지, 금융 모델링이 차세대 핵심 영역
→ 인터넷 경제가 진화한 경로를 AI도 따를 것이라는 관점
■ 재무·투자 운영 원칙
→ 컴퓨트는 장기 약정이 필요한 고난도 자산. 직접 소유보다 파트너십 중심, 트랜치 단위 투자
→ 수요 신호에 맞춘 유연한 자본 집행 유지
■ 2026년 전략적 초점
→ 핵심 키워드는 “실질적 채택(Practical Adoption)”
→ 기술 가능성과 실제 사용 사이의 간극 해소가 최우선
→ 헬스케어, 과학, 엔터프라이즈가 가장 큰 즉시적 기회
https://openai.com/index/a-business-that-scales-with-the-value-of-intelligence/
Openai
A business that scales with the value of intelligence
OpenAI’s business model scales with intelligence—spanning subscriptions, API, ads, commerce, and compute—driven by deepening ChatGPT ado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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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1/19)
■ 오픈AI, 저가형 구독 플랜 챗GPT Go 글로벌 확대. 무료 및 저가 플랜 유저 대상 광고 도입 계획
■ 오픈AI, 4월 예정된 일론 머스크와의 배심원 재판에서 의도적으로 과장되고 주목을 끄는 주장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
■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 대상 손해배상 소송 규모로 최대 1,340억 달러 요구
■ 구글, 검색 시장 독점 판결에 대한 항소장 제출. 데이터 공유 관련 집행 정지 별도 요청
■ 구글, 광대역 사업자 Radiate와 광섬유 자산 공동운영을 위한 JV 설립 논의
■ 캘리포니아 주 법무장관, 성적 딥페이크 논란 관련 xAI에 중단 및 금지 명령 발송
■ FTC, 빅테크 기업의 인재 인수(acqui-hire) 관행에 대한 본격 점검 예고
■ 미국 환경보호청(EPA), xAI Colossus 데이터센터의 무허가 천연가스 터빈 설치 운영을 불법으로 판정. xAI는 일시적 사용이라 규제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
■ 트럼프 행정부, AI 데이터센터 확대 속 전력 수요 급증에 따라 빅테크 기업의 발전소 건설 계약 입찰 유도 계획 추진
■ 세콰이어, 앤스로픽의 3,500억 달러 밸류 신규 펀딩 참여
■ Thinking Machines, 주요 인력 이탈에 따라 밸류 500억 달러로의 신규 펀딩 라운드 마무리의 어려움 전망
■ 일레븐랩스, 밸류 110억 달러로 신규 펀딩 논의 중
감사합니다.
■ 오픈AI, 저가형 구독 플랜 챗GPT Go 글로벌 확대. 무료 및 저가 플랜 유저 대상 광고 도입 계획
■ 오픈AI, 4월 예정된 일론 머스크와의 배심원 재판에서 의도적으로 과장되고 주목을 끄는 주장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
■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 대상 손해배상 소송 규모로 최대 1,340억 달러 요구
■ 구글, 검색 시장 독점 판결에 대한 항소장 제출. 데이터 공유 관련 집행 정지 별도 요청
■ 구글, 광대역 사업자 Radiate와 광섬유 자산 공동운영을 위한 JV 설립 논의
■ 캘리포니아 주 법무장관, 성적 딥페이크 논란 관련 xAI에 중단 및 금지 명령 발송
■ FTC, 빅테크 기업의 인재 인수(acqui-hire) 관행에 대한 본격 점검 예고
■ 미국 환경보호청(EPA), xAI Colossus 데이터센터의 무허가 천연가스 터빈 설치 운영을 불법으로 판정. xAI는 일시적 사용이라 규제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
■ 트럼프 행정부, AI 데이터센터 확대 속 전력 수요 급증에 따라 빅테크 기업의 발전소 건설 계약 입찰 유도 계획 추진
■ 세콰이어, 앤스로픽의 3,500억 달러 밸류 신규 펀딩 참여
■ Thinking Machines, 주요 인력 이탈에 따라 밸류 500억 달러로의 신규 펀딩 라운드 마무리의 어려움 전망
■ 일레븐랩스, 밸류 110억 달러로 신규 펀딩 논의 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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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매출 성장 전략 2가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는 금요일 탑라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2가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1) 저가형 구독 플랜 챗GPT Go의 글로벌로 확대, 2) 무료 및 저가 플랜 대상으로 광고 테스트 시작입니다.
■ 저가형 구독 플랜 확대 - 구독 저변 넓히기
저가 플랜 확대는 구독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입니다.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WAU)는 9억 명에 가깝지만 구독 비율은 5% 수준으로 알려졌는데요,
챗GPT 구독 매출 전망을 ‘30년까지 누적 2,7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한 것을 고려하면 저가 플랜도 힘을 보태야하는 상황입니다.
오픈AI는 ‘30년 WAU 목표로 26억 명을 제시하고 있지만, Plus 구독자는 2.2억 명 정도로 보고있습니다.
또한 챗GPT Go 가격은 미국 기준 $8/월입니다. 개도국 선출시 가격은 $5/월 정도였고, 로컬 가격은 동일하지는 않은 구성인데요
글로벌 롤아웃은 기존 개도국 중심 확장보다, 성숙 시장에서의 ARPU 개선 여지가 크다는 점에서 영향력이 더 큽니다.
■ 광고 도입 - 무료 유저 수익화 본격화
두번째는 광고를 통한 무료 유저 대상 수익화 전략입니다.
오픈AI는 무료 유저 대상 수익화를 ‘30년까지 누적 1,100억 달러로 목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쇼핑 관련 매출도 포함입니다.
또한 무료 유저 ARPU를 ’26년 $2에서 ‘30년 말 $15까지 높히는 목표를 투자자에게 제시한 바 있습니다.
광고 도입은 단순 신규 매출원이 아니라, 검색, 쇼핑 광고에서 강점을 가진 구글에 시장을 선점당하지 않겠다는 전략적 선택이기도 합니다.
다만 광고 플랜 매출이 단번에 폭발하는 것은 아닙니다. 넷플릭스가 '22년 말 광고 포함 요금제 도입을 했지만, 여전히 광고 매출 비중은 제한적입니다.
■ 관건은 유저 경험
광고 도입의 핵심은 결국 유저 경험입니다.
오픈AI는 AI 기반 광고가 새로운 경험을 만들 수 있고, 소규모 사업자나 신생 브랜드에도 긍정적일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동시에 광고의 명확한 분리 제시와 유저 통제권, 데이터 보호 원칙 등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광고를 좋아하는 소비자는 소수입니다. 기존 경험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역으로, 광고를 원치 않는 유저를 상위 구독 플랜으로 유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추가적인 매출 상승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유저 성장이 훼손되지 않는 한, 오픈AI의 이러한 수익화 방향성은 지속될 것입니다.
코드 레드를 선언하고 챗GPT 개선에 집중하고있지만, 수익화 실행 속도도 분명히 빨라지고 있습니다.
(2026/1/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는 금요일 탑라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2가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1) 저가형 구독 플랜 챗GPT Go의 글로벌로 확대, 2) 무료 및 저가 플랜 대상으로 광고 테스트 시작입니다.
■ 저가형 구독 플랜 확대 - 구독 저변 넓히기
저가 플랜 확대는 구독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입니다.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WAU)는 9억 명에 가깝지만 구독 비율은 5% 수준으로 알려졌는데요,
챗GPT 구독 매출 전망을 ‘30년까지 누적 2,7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한 것을 고려하면 저가 플랜도 힘을 보태야하는 상황입니다.
오픈AI는 ‘30년 WAU 목표로 26억 명을 제시하고 있지만, Plus 구독자는 2.2억 명 정도로 보고있습니다.
또한 챗GPT Go 가격은 미국 기준 $8/월입니다. 개도국 선출시 가격은 $5/월 정도였고, 로컬 가격은 동일하지는 않은 구성인데요
글로벌 롤아웃은 기존 개도국 중심 확장보다, 성숙 시장에서의 ARPU 개선 여지가 크다는 점에서 영향력이 더 큽니다.
■ 광고 도입 - 무료 유저 수익화 본격화
두번째는 광고를 통한 무료 유저 대상 수익화 전략입니다.
오픈AI는 무료 유저 대상 수익화를 ‘30년까지 누적 1,100억 달러로 목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쇼핑 관련 매출도 포함입니다.
또한 무료 유저 ARPU를 ’26년 $2에서 ‘30년 말 $15까지 높히는 목표를 투자자에게 제시한 바 있습니다.
광고 도입은 단순 신규 매출원이 아니라, 검색, 쇼핑 광고에서 강점을 가진 구글에 시장을 선점당하지 않겠다는 전략적 선택이기도 합니다.
다만 광고 플랜 매출이 단번에 폭발하는 것은 아닙니다. 넷플릭스가 '22년 말 광고 포함 요금제 도입을 했지만, 여전히 광고 매출 비중은 제한적입니다.
■ 관건은 유저 경험
광고 도입의 핵심은 결국 유저 경험입니다.
오픈AI는 AI 기반 광고가 새로운 경험을 만들 수 있고, 소규모 사업자나 신생 브랜드에도 긍정적일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동시에 광고의 명확한 분리 제시와 유저 통제권, 데이터 보호 원칙 등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광고를 좋아하는 소비자는 소수입니다. 기존 경험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역으로, 광고를 원치 않는 유저를 상위 구독 플랜으로 유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추가적인 매출 상승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유저 성장이 훼손되지 않는 한, 오픈AI의 이러한 수익화 방향성은 지속될 것입니다.
코드 레드를 선언하고 챗GPT 개선에 집중하고있지만, 수익화 실행 속도도 분명히 빨라지고 있습니다.
(2026/1/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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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사라 프라이어 <지능의 가치와 함께 커지는 비즈니스> ■ 챗GPT의 출발과 사용자 채택 → 챗GPT는 연구 프리뷰로 시작됐으나, 예상 밖의 대규모 채택과 깊은 사용으로 확산 → 단순 실험을 넘어 학습, 생활 관리, 건강 이해, 의사결정 등 일상 전반에 통합 → 사람들의 “사고 보조 인프라”로 자리 잡기 시작 ■ 업무로의 확산과 생산성 효과 → 초기에는 문서·이메일·스프레드시트 보조 등 미세한 개선에서 출발 → 빠르게 엔지니어링, 마케팅, 재무, 관리…
오픈AI의 컴퓨트와 매출 스케일(’23 → ’24 →’ 25년)
: 컴퓨트: 0.2GW → 0.6GW → ~1.9GW
: 매출(ARR): 20억 달러 → 60억 달러 → 200억 달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컴퓨트: 0.2GW → 0.6GW → ~1.9GW
: 매출(ARR): 20억 달러 → 60억 달러 → 200억 달러
지난 3년을 돌아보면, 우리의 고객 제공 역량—즉 매출—은 가용 컴퓨트와 직접적으로 연동되어 있다.
이 규모에서 이런 성장률은 전례가 없다. 그리고 우리는 이 기간 동안 더 많은 컴퓨트를 확보할 수 있었다면, 고객 채택과 수익화는 더 빨랐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컴퓨트는 AI에서 가장 희소한 자원이다. 3년 전만 해도 우리는 단일 컴퓨트 제공업체에 의존했다. 지금은 다변화된 생태계 전반의 제공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다.
이는 회복력을 제공하며, 무엇보다 컴퓨트에 대한 확실성을 준다. 컴퓨트 접근성이 곧 확장 능력을 좌우하는 시장에서, 우리는 용량을 계획하고, 자금을 조달하며, 배치할 수 있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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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경쟁 격화 - 오픈AI vs 구글 vs 아마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온라인 쇼핑 경험의 시작점이 기존 플랫폼, 검색 중심에서 AI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상품 정합성, 결제 위임 이슈, 귀책 사유 책임 소재, 규제 등 해결해야 할 부분이 존재하지만, AI 산업 전반에서 커머스 생태계 고도화 작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프론티어 AI 기업들은 검색, 비교, 결제 등 전 구매 과정을 자사 AI 서비스에 통합하는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각기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는데요
먼저 나선것은 오픈AI지만, 상품 데이터 정합성 이슈로 온보딩 속도가 느린 상황입니다. 고객 경험을 위해서는 서비스 확장에 앞서 상품 정보 표준화와 공유 방식 구축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습니다.
구글도 오픈AI와 유사하게 오픈 프로토콜 UCP를 통해 일종의 표준 구축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보유한 플랫폼과 결제 기반을 활용해 고객과의 첫 접점을 선점하려는 시도입니다.
상품 데이터와 광고 노하우 클라우드 인프라를 고려하면 구글의 에이전틱 커머스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심에서는 다소 멀어져있지만, 아마존은 누구나 아는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입니다.
아마존의 전략은 자체 플랫폼 내에서 에이전틱 커머스 경험을 고도화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물류를 더 해 나갈 수 있구요
하지만 프론티어 기업 대비 부족한 AI 역량과 폐쇄성은 향후 방지턱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은 초기 단계로 승자를 도출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합니다.
현 시점 각 기업이 보여주는 전략적 방향성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향후 본격화될 경쟁에 앞서 현황을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DUC7c
(2026/1/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온라인 쇼핑 경험의 시작점이 기존 플랫폼, 검색 중심에서 AI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상품 정합성, 결제 위임 이슈, 귀책 사유 책임 소재, 규제 등 해결해야 할 부분이 존재하지만, AI 산업 전반에서 커머스 생태계 고도화 작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프론티어 AI 기업들은 검색, 비교, 결제 등 전 구매 과정을 자사 AI 서비스에 통합하는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각기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는데요
먼저 나선것은 오픈AI지만, 상품 데이터 정합성 이슈로 온보딩 속도가 느린 상황입니다. 고객 경험을 위해서는 서비스 확장에 앞서 상품 정보 표준화와 공유 방식 구축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습니다.
구글도 오픈AI와 유사하게 오픈 프로토콜 UCP를 통해 일종의 표준 구축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보유한 플랫폼과 결제 기반을 활용해 고객과의 첫 접점을 선점하려는 시도입니다.
상품 데이터와 광고 노하우 클라우드 인프라를 고려하면 구글의 에이전틱 커머스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심에서는 다소 멀어져있지만, 아마존은 누구나 아는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입니다.
아마존의 전략은 자체 플랫폼 내에서 에이전틱 커머스 경험을 고도화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물류를 더 해 나갈 수 있구요
하지만 프론티어 기업 대비 부족한 AI 역량과 폐쇄성은 향후 방지턱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은 초기 단계로 승자를 도출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합니다.
현 시점 각 기업이 보여주는 전략적 방향성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향후 본격화될 경쟁에 앞서 현황을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DUC7c
(2026/1/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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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3,500억 달러 밸류로 100억 달러 신규 펀딩 논의 : 싱가포르 GIC와 Coatue가 라운드 주도. 25년 9월 1,830억 달러 밸류의 130억 달러 펀딩 대비 밸류 2배 수준 :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대 150억 달러 추가 투자 계획과 별도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밸류 3,500억 달러로 신규 펀딩 250억 달러 보도 관련
: 신규 펀딩 250억 달러
= GIC, Coatue 주도 VC/재무적 투자 100억 달러
+ 엔비디아 100억 달러
+ 마이크로소프트 50억 달러
: 앞선 보도 대비 규모 상승은 x. 추가 디테일은 GIC와 Coatue가 각각 15억 달러 투자 + 세콰이어 캐피탈의 참여
: 세콰이어는 오픈AI, xAI에도 투자 중. 이번 건은 전통적 VC 투자를 넘어 주식 투자에 가까운 성격(라이벌 기업에 투자)
: 밸류에이션 / ‘25년 ARR 비교
- 앤스로픽: 3,500/90 = 38.9x
- 오픈AI: 8,300/200 = 41.5x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신규 펀딩 250억 달러
= GIC, Coatue 주도 VC/재무적 투자 100억 달러
+ 엔비디아 100억 달러
+ 마이크로소프트 50억 달러
: 앞선 보도 대비 규모 상승은 x. 추가 디테일은 GIC와 Coatue가 각각 15억 달러 투자 + 세콰이어 캐피탈의 참여
: 세콰이어는 오픈AI, xAI에도 투자 중. 이번 건은 전통적 VC 투자를 넘어 주식 투자에 가까운 성격(라이벌 기업에 투자)
: 밸류에이션 / ‘25년 ARR 비교
- 앤스로픽: 3,500/90 = 38.9x
- 오픈AI: 8,300/200 = 41.5x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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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1/20)
■ 오픈AI, ‘26년 하반기 첫 자체 AI 디바이스 출시 계획
■ 구글, 8월 Gemini API 호출량 850억 건으로 3월 350억 건 대비 대폭 증가
■ 앤스로픽, Assistant Axis 연구 발표. 언어 모델이 도움이 되는 Assistant 캐릭터를 어떻게 내부적으로 나타내고 안정화하는지 분석하는 방향성 제시
■ Z. ai, GLM-4.7 Flash 모델 공개. 파라미터 300억 개 및 활성 파라미터 30억 개 모델
■ 문샷ai, 신규 펀딩 라운드 밸류로 48억 달러 거론. 이전 밸류는 12월 43억 달러
감사합니다.
■ 오픈AI, ‘26년 하반기 첫 자체 AI 디바이스 출시 계획
■ 구글, 8월 Gemini API 호출량 850억 건으로 3월 350억 건 대비 대폭 증가
■ 앤스로픽, Assistant Axis 연구 발표. 언어 모델이 도움이 되는 Assistant 캐릭터를 어떻게 내부적으로 나타내고 안정화하는지 분석하는 방향성 제시
■ Z. ai, GLM-4.7 Flash 모델 공개. 파라미터 300억 개 및 활성 파라미터 30억 개 모델
■ 문샷ai, 신규 펀딩 라운드 밸류로 48억 달러 거론. 이전 밸류는 12월 43억 달러
감사합니다.
👍5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침투 지속 - 하지만 아직 확인해야할 것 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구글이 Gemini 모델 개선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침투를 지속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Gemini 모델 API 호출량은 Gemini 2.5가 출시된 3월 350억 건 수준에서 8월 850억 건 이상으로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11월 Gemini 3.0 출시 이후 시장의 평가를 고려하면 한 단계 레벨 업도 기대해볼 수 있겠네요. 당연한 흐름입니다.
API 사용량 증가는 스토리지, DB 등 클라우드 제품에 대한 지출 증가 기반으로 매출 동반 상승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구글은 2Q 실적에서 Gemini 도입 기업 8.5만 개 및 사용량 35배 YoY를 언급했고, 3Q 실적에서는 엔터프라이즈 AI 제품이 GCP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내 대형 계약 체결 및 토큰 성장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확인해야할 부분도 있습니다. API 마진과 Gemini Enterprise의 성과입니다.
대폭 할인 정책을 펼친 Gemini 1.0과 1.5의 API 마진은 마이너스였고, Gemini 2.0은 일부 경우에만 플러스 마진을 기록했습니다. Gemini 2.5는 토큰 서빙 비용만 고려하면 플러스 마진이지만, 모델 개발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는데요
'25년 중반 기준 Gemini 모델 합산 평균 마진은 간신히 플러스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전체 마진 대비 낮은 수준으로 단순 탑라인 성장을 넘어 마진 측면의 개선도 필요합니다.
AI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제품군의 경우 엇갈린 평가 속에 있습니다(코파일럿보다는 낫지만)
Gemini Enterprise는 현재 1,500개 기업에서 800만 명 이상 구독자를 확보했고, 개인 구독자도 100만 명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다만 고객 반응은 긍정과 부정이 반반 정도이고, 정교한 업무 자동화나 에이전트 빌더 기능에서 아쉽다는 피드백이 있습니다.
또한 Gemini 모델 성공이 소프트웨어 측면 판매를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고객이 맞춤형 에이전트를 Gemini Enterprise를 활용하지 않고 직접 구축할 수 있으니까요
엔터프라이츠 성과는 4Q 실적에서 추가로 강조 될 것입니다. CapEx 지출의 정당성을 더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지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2026/1/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구글이 Gemini 모델 개선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침투를 지속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Gemini 모델 API 호출량은 Gemini 2.5가 출시된 3월 350억 건 수준에서 8월 850억 건 이상으로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11월 Gemini 3.0 출시 이후 시장의 평가를 고려하면 한 단계 레벨 업도 기대해볼 수 있겠네요. 당연한 흐름입니다.
API 사용량 증가는 스토리지, DB 등 클라우드 제품에 대한 지출 증가 기반으로 매출 동반 상승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구글은 2Q 실적에서 Gemini 도입 기업 8.5만 개 및 사용량 35배 YoY를 언급했고, 3Q 실적에서는 엔터프라이즈 AI 제품이 GCP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내 대형 계약 체결 및 토큰 성장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확인해야할 부분도 있습니다. API 마진과 Gemini Enterprise의 성과입니다.
대폭 할인 정책을 펼친 Gemini 1.0과 1.5의 API 마진은 마이너스였고, Gemini 2.0은 일부 경우에만 플러스 마진을 기록했습니다. Gemini 2.5는 토큰 서빙 비용만 고려하면 플러스 마진이지만, 모델 개발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는데요
'25년 중반 기준 Gemini 모델 합산 평균 마진은 간신히 플러스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전체 마진 대비 낮은 수준으로 단순 탑라인 성장을 넘어 마진 측면의 개선도 필요합니다.
AI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제품군의 경우 엇갈린 평가 속에 있습니다(코파일럿보다는 낫지만)
Gemini Enterprise는 현재 1,500개 기업에서 800만 명 이상 구독자를 확보했고, 개인 구독자도 100만 명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다만 고객 반응은 긍정과 부정이 반반 정도이고, 정교한 업무 자동화나 에이전트 빌더 기능에서 아쉽다는 피드백이 있습니다.
또한 Gemini 모델 성공이 소프트웨어 측면 판매를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고객이 맞춤형 에이전트를 Gemini Enterprise를 활용하지 않고 직접 구축할 수 있으니까요
엔터프라이츠 성과는 4Q 실적에서 추가로 강조 될 것입니다. CapEx 지출의 정당성을 더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지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2026/1/2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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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Codex 팀 X쩐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Codex 팀이 실행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정말 즐겁습니다. 이런 속도로 계속 성과가 누적된다면, 올해 말에는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지 상상하기조차 어렵습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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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댄스의 AI 클라우드 확장
: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볼케이노 엔진(Volcano Engine) 중심의 빠른 확장
→ 영업 인력 대폭 확충 + 공격적인 가격 전략
: IDC 기준 25년 상반기 중국 AI 클라우드 서비스 점유율
→ 알리바바 23%, 바이트댄스 13% (2위)
: 중국 전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은 약 3%에 불과하나
→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서비스 영역에서는 경쟁 우위 확보
: 기업 고객 대상 맞춤형 AI 에이전트 구축 서비스 ‘HiAgent’ 판매 집중
→ 데이터, GPU 기반의 agent형 상업화 전략
: 중국 당국 승인 시 엔비디아 H200 대량 구매 계획 보도
→ ‘26년 엔비디아 반도체 구매 예산 1,000억 위안(약 140억 달러) 수준
: 경쟁사 전략 변화가 반사이익
→ 텐센트 - 외부 고객 대신 GPU 자원 내부 사용 우선
→ 화웨이 - AI 클라우드 축소, Ascend 반도체 직접 판매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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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볼케이노 엔진(Volcano Engine) 중심의 빠른 확장
→ 영업 인력 대폭 확충 + 공격적인 가격 전략
: IDC 기준 25년 상반기 중국 AI 클라우드 서비스 점유율
→ 알리바바 23%, 바이트댄스 13% (2위)
: 중국 전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은 약 3%에 불과하나
→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서비스 영역에서는 경쟁 우위 확보
: 기업 고객 대상 맞춤형 AI 에이전트 구축 서비스 ‘HiAgent’ 판매 집중
→ 데이터, GPU 기반의 agent형 상업화 전략
: 중국 당국 승인 시 엔비디아 H200 대량 구매 계획 보도
→ ‘26년 엔비디아 반도체 구매 예산 1,000억 위안(약 140억 달러) 수준
: 경쟁사 전략 변화가 반사이익
→ 텐센트 - 외부 고객 대신 GPU 자원 내부 사용 우선
→ 화웨이 - AI 클라우드 축소, Ascend 반도체 직접 판매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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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서비스나우, 엔터프라이즈 AI 가속화를 위한 협력 확대
: 다년 계약(보도 기준 3년). 오픈AI 모델은 서비스나우 플랫폼의 Preferred Intelligence로 제공
: 서비스나우 고객은 프론티어 모델에 직접 접근 가능. 별도의 맞춤 개발 없이 속도, 확장, 배포 효율을 동시에 확보
: 프론티어 모델을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우 엔진, CMDB 등과 직접 결합. 실제 엔터프라이즈 업무를 엔드 투 엔드 실행
: AI 컨트롤 타워 기반 모델 사용, 데이터 접근, AI 액션 실행에 대한 거버넌스, 감사 통제 확보
: 활용 예시 1) 오픈AI 모델 기반 실시간 음성-음성 에이전트 개발
: 활용 예시 2) 오픈AI Computer use 모델을 활용해 시스템과 직접 상호작용. 레거시 환경 포함 차세대 IT 자동화 구현
오픈AI 발표
https://openai.com/index/servicenow-powers-actionable-enterprise-ai-with-openai/
서비스나우 발표
https://newsroom.servicenow.com/press-releases/details/2026/ServiceNow-and-OpenAI-collaborate-to-deepen-and-accelerate-enterprise-AI-outcomes/default.aspx
: 다년 계약(보도 기준 3년). 오픈AI 모델은 서비스나우 플랫폼의 Preferred Intelligence로 제공
: 서비스나우 고객은 프론티어 모델에 직접 접근 가능. 별도의 맞춤 개발 없이 속도, 확장, 배포 효율을 동시에 확보
: 프론티어 모델을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우 엔진, CMDB 등과 직접 결합. 실제 엔터프라이즈 업무를 엔드 투 엔드 실행
: AI 컨트롤 타워 기반 모델 사용, 데이터 접근, AI 액션 실행에 대한 거버넌스, 감사 통제 확보
: 활용 예시 1) 오픈AI 모델 기반 실시간 음성-음성 에이전트 개발
: 활용 예시 2) 오픈AI Computer use 모델을 활용해 시스템과 직접 상호작용. 레거시 환경 포함 차세대 IT 자동화 구현
오픈AI 발표
https://openai.com/index/servicenow-powers-actionable-enterprise-ai-with-openai/
서비스나우 발표
https://newsroom.servicenow.com/press-releases/details/2026/ServiceNow-and-OpenAI-collaborate-to-deepen-and-accelerate-enterprise-AI-outcomes/default.aspx
Openai
ServiceNow powers actionable enterprise AI with OpenAI
ServiceNow expands access to OpenAI frontier models to power AI-driven enterprise workflows, summarization, search, and voice across the ServiceNow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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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HD현대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 기존 일부 사업 영역 협력을 넘어 전기 시스템, 로보틱스, 해양 애프터마켓 서비스 포함 그룹 전반에 걸쳐 AI, 데이터 플랫폼 확대 도입
: 향후 몇 년 내에 Foundry와 AIP 전문센터를 공동 구축해 직원 교육 및 AI 분석 활용 확대에 나설 계획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6/HD-Hyundai-and-Palantir-Expand-Group-Wide-Strategic-Partnership/
: 기존 일부 사업 영역 협력을 넘어 전기 시스템, 로보틱스, 해양 애프터마켓 서비스 포함 그룹 전반에 걸쳐 AI, 데이터 플랫폼 확대 도입
: 향후 몇 년 내에 Foundry와 AIP 전문센터를 공동 구축해 직원 교육 및 AI 분석 활용 확대에 나설 계획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6/HD-Hyundai-and-Palantir-Expand-Group-Wide-Strategic-Partnership/
Palantir
Palantir IR
Foundational software of tomorrow. Delivered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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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1/21)
■ 오픈AI, 챗GPT 사용자 계정이 18세 미만인지 AI로 예측해 민감한 콘텐츠 노출을 제한하는 ‘연령 예측’ 기능을 전 세계에 배포. EU에서는 규제 요건을 반영해 향후 몇 주 내 도입 예정
■ 오픈AI-서비스나우, 엔터프라이즈 AI 가속화를 위한 협력 확대
■ 팔란티어, HD현대와 기존 일부 사업 영역 협력을 넘어 그룹 전반에 걸친 AI, 데이터 플랫폼을 확대 도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 엔비디아, AI 추론 스타트업 Baseten에 1억 5,000만 달러 투자. 밸류 50억 달러로 3억 달러 펀딩 라운드 진행 중
■ 다리오 아모데이, 미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가 중국 AI 추격을 근본적으로 막고 있다는 발언
■ 사티아 나델라, AI 경쟁의 승패는 에너지 비용에 달려있으며, 토큰을 실제 경제, 사회적 성과로 전환하지 못하면 인프라 확장의 정당성도 잃게 될 것이라 강조
■ 마이크로소프트, UN과 협력 강화 목표로 주요 우선 과제 지원하기 위한 계획 공개. 혁신 펀드 조성, 기술 인프라 제공, 역량 강화 프로그램 확대 등
■ 앤디 제시, AI 쇼핑 에이전트 관련 서드파티 협력에 열려있다는 입장 피력
■ 얀 르쿤의 AMI 랩스, 30억 유로 밸류로 펀딩 논의 중. 최종 5억 유로 조달 목표
감사합니다.
■ 오픈AI, 챗GPT 사용자 계정이 18세 미만인지 AI로 예측해 민감한 콘텐츠 노출을 제한하는 ‘연령 예측’ 기능을 전 세계에 배포. EU에서는 규제 요건을 반영해 향후 몇 주 내 도입 예정
■ 오픈AI-서비스나우, 엔터프라이즈 AI 가속화를 위한 협력 확대
■ 팔란티어, HD현대와 기존 일부 사업 영역 협력을 넘어 그룹 전반에 걸친 AI, 데이터 플랫폼을 확대 도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 엔비디아, AI 추론 스타트업 Baseten에 1억 5,000만 달러 투자. 밸류 50억 달러로 3억 달러 펀딩 라운드 진행 중
■ 다리오 아모데이, 미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가 중국 AI 추격을 근본적으로 막고 있다는 발언
■ 사티아 나델라, AI 경쟁의 승패는 에너지 비용에 달려있으며, 토큰을 실제 경제, 사회적 성과로 전환하지 못하면 인프라 확장의 정당성도 잃게 될 것이라 강조
■ 마이크로소프트, UN과 협력 강화 목표로 주요 우선 과제 지원하기 위한 계획 공개. 혁신 펀드 조성, 기술 인프라 제공, 역량 강화 프로그램 확대 등
■ 앤디 제시, AI 쇼핑 에이전트 관련 서드파티 협력에 열려있다는 입장 피력
■ 얀 르쿤의 AMI 랩스, 30억 유로 밸류로 펀딩 논의 중. 최종 5억 유로 조달 목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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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챗GPT 안전 관련 머스크의 비판에 대한 반박
: 머스크는 월요일 챗GPT와 일련의 망상적 대화 이후 살인-자살을 저지른 남성에 관한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야기를 사악하다(diabolical)고 표현. AI는 망상에 영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
: 이어 화요일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챗GPT를 사용하지 않게 하라”는 글을 추가로 업로드
: 이에 올트먼은 과거 머스크가 챗GPT의 검열이 엄격하다고 불평한 것을 지적하며, 테슬라와 xAI를 겨냥한 반박 의견 게시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머스크는 월요일 챗GPT와 일련의 망상적 대화 이후 살인-자살을 저지른 남성에 관한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야기를 사악하다(diabolical)고 표현. AI는 망상에 영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
: 이어 화요일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챗GPT를 사용하지 않게 하라”는 글을 추가로 업로드
: 이에 올트먼은 과거 머스크가 챗GPT의 검열이 엄격하다고 불평한 것을 지적하며, 테슬라와 xAI를 겨냥한 반박 의견 게시
가끔 사람들은 챗GPT가 너무 제한적이라고 불평하다가, 이런 경우에는 또 너무 느슨하다고 주장합니다. 거의 10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를 사용하고 있고, 그중 일부는 정신적으로 매우 취약한 상태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균형을 제대로 맞추기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느낍니다. 다만 이런 문제들은 비극적이고 복잡한 사안으로, 존중을 가지고 다뤄져야 합니다.
이건 정말로 어렵습니다. 우리는 취약한 사용자들을 보호해야 하는 동시에, 우리의 안전장치가 모든 사용자들이 도구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오토파일럿과 관련된 사고로 이미 5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예전에 한 번만 그 기능이 켜진 차를 타본 적이 있지만, 그때 처음 든 생각은 테슬라가 이를 출시하기에는 결코 안전한 상태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Grok의 몇몇 결정들에 대해서는 말도 꺼내지 않겠습니다.
당신은 “모든 비난은 자백이다”라는 말을 너무 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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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전” 엔지니어 슐레이만 고리의 팟캐스트 인터뷰 - 휴먼 에뮬레이터와 테슬라 컴퓨팅
■ ‘휴먼 에뮬레이터(Human Emulator)’ 개념
: xAI는 인간처럼 디지털 업무를 수행하는 AI 직원, 이른바 휴먼 에뮬레이터 개발 중
: API 또는 백엔드 통합 없이 화면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마우스와 키보드를 직접 조작하는 방식으로 업무 수행. 인간의 입력 방식과 시각 처리 과정을 그대로 모방하는 구조
■ 내부 테스트 방식
: 내부에서 실제 직원처럼 대우하며 테스트. 일부 휴먼 에뮬레이터는 조직도에 실제 직원처럼 등록. 특정 관리자에게 보고하는 구조로 설정
: 이로 인해 일부 xAI 직원은 자신이 AI와 함께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사례 발생
■ 엔터프라이즈 고객 적용 과정의 문제
: xAI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해 고객 인터뷰 및 실제 업무 수행 과정 관찰을 통해 휴먼 에뮬레이터를 설계
: 하지만 가상 직원이 특정 단계에서 지속적으로 오류 발생. 원인을 분석하면 실제 인간 업무에는 20개 이상 추가 단계 존재
: 해당 단계들은 고객 본인도 인터뷰 과정에서 설명하지 않은 경우 다수. 이를 화이트칼라 업무의 암묵적 단계 누락 문제로 설명
■ Macrohard 팀
: Macrohard는 일론 머스크가 “자율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AI 소프트웨어 회사”로 설명한 조직
: 기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대체가 목표지만, 현재 단계에서는 작업, 고객별 맞춤 설계가 필요한 수작업 비중이 높은 개발 방식으로 운영 중
■ 휴먼 에뮬레이터 확장 계획과 테슬라 컴퓨팅 파워
: xAI 목표는 휴먼 에뮬레이터 최대 100만 개 동시 운영. 이를 위해 대규모 컴퓨팅 자원 필요
: 컴퓨팅 자원 확보 방안으로 충전 중인 테슬라 차량의 컴퓨팅 파워를 임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이는 과거 일론 머스크가 공개적으로 언급한 아이디어와 유사. 테슬라 차량의 유휴(idle) 연산 자원을 활용하는 구상
■ Colossus 데이터센터 관련 발언
: xAI의 Colossus 데이터센터 캠퍼스는 정식 건축, 환경 허가 이전 임시 토지 사용 허가(서커스용 허가)를 활용해 건설 진행
: 전력망 부하 문제 대응을 위해 트럭에 실은 이동식 가스 터빈 80기 이상을 투입. 자체 발전 방식으로 데이터센터 운영
■ 인터뷰 이후 퇴사
: 슐레이만 고리는 팟캐스트 인터뷰 공개 약 4일 후 xAI 퇴사 발표. 퇴사 사유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음
: 인터뷰에는 xAI의 내부 실험, 인프라 운영 방식 등 민감할 수 있는 내용 다수 포함
https://youtu.be/8jN60eJr4Ps?si=5QO78okV7fd9cXOo
■ ‘휴먼 에뮬레이터(Human Emulator)’ 개념
: xAI는 인간처럼 디지털 업무를 수행하는 AI 직원, 이른바 휴먼 에뮬레이터 개발 중
: API 또는 백엔드 통합 없이 화면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마우스와 키보드를 직접 조작하는 방식으로 업무 수행. 인간의 입력 방식과 시각 처리 과정을 그대로 모방하는 구조
■ 내부 테스트 방식
: 내부에서 실제 직원처럼 대우하며 테스트. 일부 휴먼 에뮬레이터는 조직도에 실제 직원처럼 등록. 특정 관리자에게 보고하는 구조로 설정
: 이로 인해 일부 xAI 직원은 자신이 AI와 함께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사례 발생
■ 엔터프라이즈 고객 적용 과정의 문제
: xAI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해 고객 인터뷰 및 실제 업무 수행 과정 관찰을 통해 휴먼 에뮬레이터를 설계
: 하지만 가상 직원이 특정 단계에서 지속적으로 오류 발생. 원인을 분석하면 실제 인간 업무에는 20개 이상 추가 단계 존재
: 해당 단계들은 고객 본인도 인터뷰 과정에서 설명하지 않은 경우 다수. 이를 화이트칼라 업무의 암묵적 단계 누락 문제로 설명
■ Macrohard 팀
: Macrohard는 일론 머스크가 “자율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AI 소프트웨어 회사”로 설명한 조직
: 기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대체가 목표지만, 현재 단계에서는 작업, 고객별 맞춤 설계가 필요한 수작업 비중이 높은 개발 방식으로 운영 중
■ 휴먼 에뮬레이터 확장 계획과 테슬라 컴퓨팅 파워
: xAI 목표는 휴먼 에뮬레이터 최대 100만 개 동시 운영. 이를 위해 대규모 컴퓨팅 자원 필요
: 컴퓨팅 자원 확보 방안으로 충전 중인 테슬라 차량의 컴퓨팅 파워를 임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이는 과거 일론 머스크가 공개적으로 언급한 아이디어와 유사. 테슬라 차량의 유휴(idle) 연산 자원을 활용하는 구상
■ Colossus 데이터센터 관련 발언
: xAI의 Colossus 데이터센터 캠퍼스는 정식 건축, 환경 허가 이전 임시 토지 사용 허가(서커스용 허가)를 활용해 건설 진행
: 전력망 부하 문제 대응을 위해 트럭에 실은 이동식 가스 터빈 80기 이상을 투입. 자체 발전 방식으로 데이터센터 운영
■ 인터뷰 이후 퇴사
: 슐레이만 고리는 팟캐스트 인터뷰 공개 약 4일 후 xAI 퇴사 발표. 퇴사 사유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음
: 인터뷰에는 xAI의 내부 실험, 인프라 운영 방식 등 민감할 수 있는 내용 다수 포함
https://youtu.be/8jN60eJr4Ps?si=5QO78okV7fd9cXOo
YouTube
WTF is happening at xAI | Sulaiman Ghori
My first interview w Sulaiman Ghori, Member of Technical Staff at xAI. https://x.ai
Sulaiman on X: https://x.com/sulaimanghori
Timestamps:
0:41 WTF is happening at xAI
1:46 Predicting future bottlenecks
3:05 Shredding conventional timelines
4:23 Experience…
Sulaiman on X: https://x.com/sulaimanghori
Timestamps:
0:41 WTF is happening at xAI
1:46 Predicting future bottlenecks
3:05 Shredding conventional timelines
4:23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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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서비스나우, 엔터프라이즈 AI 가속화를 위한 협력 확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서비스나우가 다년 계약(보도 기준 3년)을 통해 파트너십을 심화시켰는데요.이번 계약에는 오픈AI에 일정 수준 매출 보장 조항도 포함되어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우선 오픈AI 모델이 서비스나우 플랫폼에서 Preferred Intelligence로 제공되는데요
이를 통해 서비스나우 고객은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접근성 확대 속 각 기업의 고유 로드맵에 맞춘 솔루션 구축이 가능해집니다.
별도의 맞춤 개발 없이도 속도, 확장성, 배포 효율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기술적으로 AI 모델은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우 엔진, CMDB 등과 직접 결합되고, 샌드박스가 아닌 실제 복합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엔드투엔드로 행동하는 AI 배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 협력 예시로는 오픈AI 모델 기반 실시간 음성-음성 에이전트 개발이나, 컴퓨터 유즈 모델을 활용해 시스템과 직접 상호 작용하며, 차세대 IT 자동화를 구현하는 시나리오가 제시되었습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기존 소비자와 개발자 중심의 전략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침투 및 API 점유율 확대를 노리는 행보입니다.
서비스나우는 오픈AI 기술 자문단과 자사 엔지니어 간 심층 공동 협업을 통해, 타 SaaS 대비 폭넓은 기술적 지원을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나우는 단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산재된 데이터 소스를 하나로 통합해 워크플로우 프로세스에 투입하는 액션 시스템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전반에 걸쳐 자동화를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은 에이전틱 AI 시대에 구조적 강점으로 작용 가능한 부분입니다.
다만 AI가 소프트웨어, 특히 SaaS 비즈니스 모델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내러티브가 최근 더욱 강화되고 있는 점은 부담 요인입니다.
전반적 시장 분위기도 안 좋은 상황에서 주가 낙폭을 제한 한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할 것 같네요
이번 협력을 통한 실질적 성과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검증이 필요합니다. 다음 주 실적 발표에서는 파트너십 관련 추가 디테일이 공개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6/1/2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서비스나우가 다년 계약(보도 기준 3년)을 통해 파트너십을 심화시켰는데요.이번 계약에는 오픈AI에 일정 수준 매출 보장 조항도 포함되어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우선 오픈AI 모델이 서비스나우 플랫폼에서 Preferred Intelligence로 제공되는데요
이를 통해 서비스나우 고객은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접근성 확대 속 각 기업의 고유 로드맵에 맞춘 솔루션 구축이 가능해집니다.
별도의 맞춤 개발 없이도 속도, 확장성, 배포 효율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기술적으로 AI 모델은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우 엔진, CMDB 등과 직접 결합되고, 샌드박스가 아닌 실제 복합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엔드투엔드로 행동하는 AI 배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 협력 예시로는 오픈AI 모델 기반 실시간 음성-음성 에이전트 개발이나, 컴퓨터 유즈 모델을 활용해 시스템과 직접 상호 작용하며, 차세대 IT 자동화를 구현하는 시나리오가 제시되었습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기존 소비자와 개발자 중심의 전략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침투 및 API 점유율 확대를 노리는 행보입니다.
서비스나우는 오픈AI 기술 자문단과 자사 엔지니어 간 심층 공동 협업을 통해, 타 SaaS 대비 폭넓은 기술적 지원을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나우는 단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산재된 데이터 소스를 하나로 통합해 워크플로우 프로세스에 투입하는 액션 시스템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전반에 걸쳐 자동화를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은 에이전틱 AI 시대에 구조적 강점으로 작용 가능한 부분입니다.
다만 AI가 소프트웨어, 특히 SaaS 비즈니스 모델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내러티브가 최근 더욱 강화되고 있는 점은 부담 요인입니다.
전반적 시장 분위기도 안 좋은 상황에서 주가 낙폭을 제한 한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할 것 같네요
이번 협력을 통한 실질적 성과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검증이 필요합니다. 다음 주 실적 발표에서는 파트너십 관련 추가 디테일이 공개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6/1/2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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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스타게이트 커뮤니티 계획
1️⃣ 미션 & 배경
: 오픈AI의 목표는 AGI가 인류 전체에 혜택을 주도록 보장하는 것
: Stargate는 이를 위한 미국 내 초대형 AI 인프라 프로그램. AI 인프라는 미국 경쟁력·경제 성장·지역 일자리 창출의 핵심 요소
2️⃣ Stargate 인프라 확장 현황
: 25년 1월, 2029년까지 10GW 구축 목표 제시. 발표 1년 만에 계획 용량 기준으로 이미 절반 이상 확보
: 텍사스 애빌린 사이트는 이미 프론티어 AI 학습 및 서비스 중. 텍사스, 뉴멕시코, 위스콘신, 미시간에서 다수의 사이트 개발 중
3️⃣ 대규모 AI 인프라의 필요성
: AI는 이미 헬스케어·과학·생산성 전반에 실질적 성과를 제공 중이며, 모델은 매년 더 고성능·고효율로 진화 중
: 비용 하락 → 활용 범위 확대 → 수요가 더 빠르게 증가하는 구조. 이에 따라 초대형 인프라 수요는 구조적으로 불가피
4️⃣ 지역사회 파트너십 원칙
: 모든 Stargate 사이트는 지역 맞춤형 Community Plan을 가지고 지역 의견·우려를 설계 초기부터 반영
: 핵심 원칙은 ”좋은 이웃이 되어야 미션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
5️⃣ 에너지: “우리가 쓴 만큼 우리가 낸다”
: Stargate는 전력 비용을 자체 부담하고, 지역 전기요금 인상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
: 방식은 지역별로 다르나 공통적으로 추가 발전·송전 설비 업그레이드 비용을 전액 프로젝트가 부담
: 유틸리티·규제기관·전력망 운영자와 사전 협의, AI 캠퍼스를 유연 부하(flexible load)로 운영해 피크 시 전력 감축 가능
6️⃣ 지역별 에너지 사례
: 위스콘신: Oracle·Vantage + WEC Energy
→ 태양광·배터리 포함 신규 전력 설비 구축. 전력 인프라 비용 100% 전용 요금으로 프로젝트 부담
: 미시간: Oracle·Related Digital + DTE Energy
→ 기존 전력 + 신규 배터리(전액 프로젝트 부담). 기존 고객 요금·공급에 영향 없음
텍사스: SB Energy
→ Milam County Stargate 캠퍼스용 신규 발전·저장 설비 직접 구축
7️⃣ 파트너 확장 (Microsoft)
: 주요 파트너인 마이크로소프트도 Community-First AI 인프라 원칙을 발표. 오픈AI를 위해 구축되는 캠퍼스에도 동일 원칙 적용
8️⃣ 물 사용 & 환경 보호
: 저수량·폐쇄형 냉각 시스템 기본 채택. 전통적 데이터센터 대비 물 사용량 대폭 감소함.
: 텍사스 애빌린 사례: 연간 물 사용량 = 도시 하루 사용량의 절반 수준. 위스콘신 등에서는 지역 인프라·수자원 복원에 최소 1.75억 달러 투자
9️⃣ 일자리 & 인력 양성 (OpenAI Academy)
: Stargate 지역에 맞춤형 OpenAI Academy 설립. 지역 산업과 연계된 자격·직업 경로 제공
: 첫 아카데미는 2026년 봄, 애빌린에서 개설 예정. 노동조합·기술 인력 파트너와 협력해 숙련 인력 파이프라인 구축
🔟 결론
: Stargate는 단순한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에너지·환경·고용·교육을 포함한 지역 인프라 프로젝트. 오픈AI는 단기 투자자가 아닌 장기 지역 파트너를 지향
https://openai.com/index/stargate-community/
1️⃣ 미션 & 배경
: 오픈AI의 목표는 AGI가 인류 전체에 혜택을 주도록 보장하는 것
: Stargate는 이를 위한 미국 내 초대형 AI 인프라 프로그램. AI 인프라는 미국 경쟁력·경제 성장·지역 일자리 창출의 핵심 요소
2️⃣ Stargate 인프라 확장 현황
: 25년 1월, 2029년까지 10GW 구축 목표 제시. 발표 1년 만에 계획 용량 기준으로 이미 절반 이상 확보
: 텍사스 애빌린 사이트는 이미 프론티어 AI 학습 및 서비스 중. 텍사스, 뉴멕시코, 위스콘신, 미시간에서 다수의 사이트 개발 중
3️⃣ 대규모 AI 인프라의 필요성
: AI는 이미 헬스케어·과학·생산성 전반에 실질적 성과를 제공 중이며, 모델은 매년 더 고성능·고효율로 진화 중
: 비용 하락 → 활용 범위 확대 → 수요가 더 빠르게 증가하는 구조. 이에 따라 초대형 인프라 수요는 구조적으로 불가피
4️⃣ 지역사회 파트너십 원칙
: 모든 Stargate 사이트는 지역 맞춤형 Community Plan을 가지고 지역 의견·우려를 설계 초기부터 반영
: 핵심 원칙은 ”좋은 이웃이 되어야 미션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
5️⃣ 에너지: “우리가 쓴 만큼 우리가 낸다”
: Stargate는 전력 비용을 자체 부담하고, 지역 전기요금 인상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
: 방식은 지역별로 다르나 공통적으로 추가 발전·송전 설비 업그레이드 비용을 전액 프로젝트가 부담
: 유틸리티·규제기관·전력망 운영자와 사전 협의, AI 캠퍼스를 유연 부하(flexible load)로 운영해 피크 시 전력 감축 가능
6️⃣ 지역별 에너지 사례
: 위스콘신: Oracle·Vantage + WEC Energy
→ 태양광·배터리 포함 신규 전력 설비 구축. 전력 인프라 비용 100% 전용 요금으로 프로젝트 부담
: 미시간: Oracle·Related Digital + DTE Energy
→ 기존 전력 + 신규 배터리(전액 프로젝트 부담). 기존 고객 요금·공급에 영향 없음
텍사스: SB Energy
→ Milam County Stargate 캠퍼스용 신규 발전·저장 설비 직접 구축
7️⃣ 파트너 확장 (Microsoft)
: 주요 파트너인 마이크로소프트도 Community-First AI 인프라 원칙을 발표. 오픈AI를 위해 구축되는 캠퍼스에도 동일 원칙 적용
8️⃣ 물 사용 & 환경 보호
: 저수량·폐쇄형 냉각 시스템 기본 채택. 전통적 데이터센터 대비 물 사용량 대폭 감소함.
: 텍사스 애빌린 사례: 연간 물 사용량 = 도시 하루 사용량의 절반 수준. 위스콘신 등에서는 지역 인프라·수자원 복원에 최소 1.75억 달러 투자
9️⃣ 일자리 & 인력 양성 (OpenAI Academy)
: Stargate 지역에 맞춤형 OpenAI Academy 설립. 지역 산업과 연계된 자격·직업 경로 제공
: 첫 아카데미는 2026년 봄, 애빌린에서 개설 예정. 노동조합·기술 인력 파트너와 협력해 숙련 인력 파이프라인 구축
🔟 결론
: Stargate는 단순한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에너지·환경·고용·교육을 포함한 지역 인프라 프로젝트. 오픈AI는 단기 투자자가 아닌 장기 지역 파트너를 지향
https://openai.com/index/stargate-community/
Openai
Stargate Community
Stargate Community plans detail a community-first approach to AI infrastructure, using locally tailored plans shaped by community input, energy needs, and workforce prio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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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신규 광고 상품 제공 시작
: 소규모 광고주 그룹을 대상으로 수주간 시범 운영 진행. 각 광고주당 집행 약정 규모는 100만 달러 미만. 광고는 2월초 시작 예정
: 주간 활성 사용자(WAU) 9억 명과 대화 맥락 기반 개인화 특성 기반으로 광고 효율에 대한 광고주 관심 확대
: 현재 직접 손쉽게 광고를 구매할 수 있는 기술은 부재. 셀프 서비스 광고 시스템 구축 진행 중
: 클릭당 과금(CPC)가 아닌 노출당 과금(CPM) 모델 채택. 다만 구체적 가격 정책, 판매 구조, 대규모 개방 시점은 미정
: 초기 출시를 제한적으로 관리하는 배경은 챗봇 광고가 사용자 경험을 침해하거나 거부감을 유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전략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소규모 광고주 그룹을 대상으로 수주간 시범 운영 진행. 각 광고주당 집행 약정 규모는 100만 달러 미만. 광고는 2월초 시작 예정
: 주간 활성 사용자(WAU) 9억 명과 대화 맥락 기반 개인화 특성 기반으로 광고 효율에 대한 광고주 관심 확대
: 현재 직접 손쉽게 광고를 구매할 수 있는 기술은 부재. 셀프 서비스 광고 시스템 구축 진행 중
: 클릭당 과금(CPC)가 아닌 노출당 과금(CPM) 모델 채택. 다만 구체적 가격 정책, 판매 구조, 대규모 개방 시점은 미정
: 초기 출시를 제한적으로 관리하는 배경은 챗봇 광고가 사용자 경험을 침해하거나 거부감을 유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전략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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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원자력 기업과 전력 생산 JV 설립
: China National Nuclear Power(중국핵전) 및 기타 파트너와 자본금 2.5억 위안(3,600만 달러) 규모 JV 설립
: 등기 문서에는 에너지 생산을 포함한 협력 분야는 명시되어 있지만, 구체적 협력 범위 및 실제 사업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 미국 빅테크 기업은 원자력 발전 기업과 계약을 통해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확보 노력 중. 반면 중국 정부 정책은 태양광 및 풍력 설비 확장을 통한 대응에 무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China National Nuclear Power(중국핵전) 및 기타 파트너와 자본금 2.5억 위안(3,600만 달러) 규모 JV 설립
: 등기 문서에는 에너지 생산을 포함한 협력 분야는 명시되어 있지만, 구체적 협력 범위 및 실제 사업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 미국 빅테크 기업은 원자력 발전 기업과 계약을 통해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확보 노력 중. 반면 중국 정부 정책은 태양광 및 풍력 설비 확장을 통한 대응에 무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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