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4/23)
■ 메타, 퀘스트의 호라이즌 OS를 서드파티 기업에게 개방. Asus, Lenovo, Xbox가 OS 활용 하드웨어 개발 예정
■ 세일즈포스-인포메티카 인수 논의 계약 조건 이슈로 무산 보도. 이후 인포메티카는 기업 매각 부정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의 인스라스트럭쳐 사업부 임원 영입. AI 슈퍼컴퓨팅 팀으로 합류
■ 마이크로소프트, Cognizant와 기업 고객 생성 AI 도입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
■ 일본 반독점 당국, 구글이 타겟팅 검색 광고 산업에서 야후 재팬의 경쟁을 저해했다고 판단
■ 구글, 이스라엘 계약 관련 시위 이후 추가로 20여명 해고 보도
■ 애플, 컴퓨터 비저닝 관련 프랑스 AI 스타트업 Datakalab 인수
■ 아마존, 캘리포니아에서 드론 배송 사업 종료
■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기업 CoStar, 가상 3D 이미지 구축 기업 Matterport를 주 당 $5.5(현금+주식)에 인수. 딜 규모 16억 달러
■ 오라클의 국방부 클라우드 리전 3곳이 DISA 레벨 6(IL6) 인가를 획득해 기밀 등급 워크로드 호스팅 가능
■ 틱톡, 영국에서 중고 명품 커머스로 사업 확장
■ 어도비, 8배 영상 업스케일링이 가능한 VideoGiganGAN 공개
■ HR 소프트웨어 Rippling, Coatue 주도 펀딩에서 135억 달러 밸류로 2억 달러 조달
■ Sakana AI, 일본어 프롬프트에 특화된 Text to Image 모델 EvoSDXL-JP 공개
감사합니다.
■ 메타, 퀘스트의 호라이즌 OS를 서드파티 기업에게 개방. Asus, Lenovo, Xbox가 OS 활용 하드웨어 개발 예정
■ 세일즈포스-인포메티카 인수 논의 계약 조건 이슈로 무산 보도. 이후 인포메티카는 기업 매각 부정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의 인스라스트럭쳐 사업부 임원 영입. AI 슈퍼컴퓨팅 팀으로 합류
■ 마이크로소프트, Cognizant와 기업 고객 생성 AI 도입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
■ 일본 반독점 당국, 구글이 타겟팅 검색 광고 산업에서 야후 재팬의 경쟁을 저해했다고 판단
■ 구글, 이스라엘 계약 관련 시위 이후 추가로 20여명 해고 보도
■ 애플, 컴퓨터 비저닝 관련 프랑스 AI 스타트업 Datakalab 인수
■ 아마존, 캘리포니아에서 드론 배송 사업 종료
■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기업 CoStar, 가상 3D 이미지 구축 기업 Matterport를 주 당 $5.5(현금+주식)에 인수. 딜 규모 16억 달러
■ 오라클의 국방부 클라우드 리전 3곳이 DISA 레벨 6(IL6) 인가를 획득해 기밀 등급 워크로드 호스팅 가능
■ 틱톡, 영국에서 중고 명품 커머스로 사업 확장
■ 어도비, 8배 영상 업스케일링이 가능한 VideoGiganGAN 공개
■ HR 소프트웨어 Rippling, Coatue 주도 펀딩에서 135억 달러 밸류로 2억 달러 조달
■ Sakana AI, 일본어 프롬프트에 특화된 Text to Image 모델 EvoSDXL-JP 공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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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1Q24 실적 리뷰 - 무난 그 자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SAP이 글로벌 SW 기업 중 먼저 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대부분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긍정적 실적이었는데요
클라우드 매출은 4Q23과 동일하게 +25% 성장했는데, 주력 사업인 Cloud ERP Suite가 32% 성장하며 9개 분기 연속 30%대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백로그(CCB) 성장률 +28%로 지난 분기보다 1%p 가속화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AI 챗봇 Joule를 비롯한 AI 기능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과 함께 수익화(소비량 기반 or 프리미엄 오퍼링)도 진행 중입니다.
기존 온 프레미스 고객 타겟의 RISE with SAP과 신규 고객 타겟의 GROW with SAP 프로그램 호조도 크로스셀링 기회 확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별 기업 관점에서 지난 분기 발표한 구조조정이 아직 진행 중입니다. 25년 초 마무리 예정인데요, 24년 헤드카운트가 23년과 유사하다고 전망한 만큼 향후 관련 효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AI 관련 추가 업데이트는 제한적이었습니다. 6/3일 진행될 Sapphire 이벤트로 이연된 측면이 존재합니다.
SAP의 12M FWD PER은 31.2배(Factset)로 최근 3년 평균 21.5배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대형 SW 기업인 오라클(18.8배)와 세일즈포스(27.2배)보다도 프리미엄인데요. 턴어라운드 기대감은 유효하나, 적정 프리미엄 수준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체 SW 산업 관점에서 엔터프라이스 SW 수요 및 AI 도입 측면의 기대감을 재확인할 수 있었으나, 기존 기대 대비 추가 업사이드를 부여할 정도의 실적은 아니였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입니다.
■ 1Q24 실적 요약(컨센서스: Factset, 성장률 CC 기준)
- 매출 80.4억 유로(+9%, 컨센 80.2억 유로)
- 클라우드 매출 39.3억 유로(+25%, 컨센 39.3억 유로), Cloud ERP +32%
- 클라우드 백로그(CCB) 141.8억 유로(+28%)
- Non IFRS 영업이익 15.3억 유로(컨센 17억 유로)
- 조정 EPS 0.81 유로(컨센 0.98 유로), 구조조정 관련 22억 유로 충당금 인식
- 24년 가이던스는 기존 수준 유지
(2024/4/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SAP이 글로벌 SW 기업 중 먼저 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대부분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긍정적 실적이었는데요
클라우드 매출은 4Q23과 동일하게 +25% 성장했는데, 주력 사업인 Cloud ERP Suite가 32% 성장하며 9개 분기 연속 30%대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백로그(CCB) 성장률 +28%로 지난 분기보다 1%p 가속화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AI 챗봇 Joule를 비롯한 AI 기능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과 함께 수익화(소비량 기반 or 프리미엄 오퍼링)도 진행 중입니다.
기존 온 프레미스 고객 타겟의 RISE with SAP과 신규 고객 타겟의 GROW with SAP 프로그램 호조도 크로스셀링 기회 확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별 기업 관점에서 지난 분기 발표한 구조조정이 아직 진행 중입니다. 25년 초 마무리 예정인데요, 24년 헤드카운트가 23년과 유사하다고 전망한 만큼 향후 관련 효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AI 관련 추가 업데이트는 제한적이었습니다. 6/3일 진행될 Sapphire 이벤트로 이연된 측면이 존재합니다.
SAP의 12M FWD PER은 31.2배(Factset)로 최근 3년 평균 21.5배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대형 SW 기업인 오라클(18.8배)와 세일즈포스(27.2배)보다도 프리미엄인데요. 턴어라운드 기대감은 유효하나, 적정 프리미엄 수준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체 SW 산업 관점에서 엔터프라이스 SW 수요 및 AI 도입 측면의 기대감을 재확인할 수 있었으나, 기존 기대 대비 추가 업사이드를 부여할 정도의 실적은 아니였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입니다.
■ 1Q24 실적 요약(컨센서스: Factset, 성장률 CC 기준)
- 매출 80.4억 유로(+9%, 컨센 80.2억 유로)
- 클라우드 매출 39.3억 유로(+25%, 컨센 39.3억 유로), Cloud ERP +32%
- 클라우드 백로그(CCB) 141.8억 유로(+28%)
- Non IFRS 영업이익 15.3억 유로(컨센 17억 유로)
- 조정 EPS 0.81 유로(컨센 0.98 유로), 구조조정 관련 22억 유로 충당금 인식
- 24년 가이던스는 기존 수준 유지
(2024/4/2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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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소형 언어모델 phi-3-mini 논문 공개
: 파라미터 3.8B. Mixtral 8x7B 및 GPT-3.5와 유사한 성능
https://arxiv.org/pdf/2404.14219.pdf
: 파라미터 3.8B. Mixtral 8x7B 및 GPT-3.5와 유사한 성능
https://arxiv.org/pdf/2404.14219.pdf
틱톡 강제 매각법이 오라클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틱톡 강제 매각법 수정안이 미 하원 통과 후 상원 표결 및 바이든 대통령 서명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치적 배경을 제외하고 메타, 알파벳, 스냅 등 SNS 기업이 수혜 기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1.7억 틱톡 유저가 대안을 찾아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입니다.
매각 시 인수 기업은 누가 있을까요? 일종의 딜레마인 것이 틱톡의 규모를 고려하면 빅테크가 아니면 인수하기 쉽지 않아보이는데, 반대로 빅테크는 반독점법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서 언급된 수혜 기업이 인수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선 2020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사 법안을 추진했을 당시 인수 기업으로 거론되었던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이 유력 인수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그 외에 므누신 전 장관, 바비 코틱 전 액티비전 CEO 등이 투자자를 모아 인수하는 방법을 구상하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오라클 입장은 다소 복잡합니다. 틱톡은 미국 정부 문제 제기에 따라 미국 유저 데이터를 오라클 서버로 이전하는 방안(프로젝트 텍사스)을 실행했고, 틱톡은 OCI 주요 고객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두 가지 시나리오 중 매각 시나리오에서는 기존 클라우드 계약이 유지될 가능성이 존재하나, 금지 시나리오에서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틱톡향 매출이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추정되는 규모(연 6억 달러)는 오라클 전체 매출의 약 1% 수준입니다. 작아 보이지만 틱톡의 성장성을 고려하면 기분이 좋지는 않은 이슈입니다. 2022년 이후 OCI 고성장에 틱톡의 영향도 존재한다고 분석되고 있습니다.
오라클은 그동안 틱톡 금지법 관련 로비 활동에서 한발 물러선 모습을 보여줬으나, 최근 상원 보좌관 미팅을 진행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지요
차라리 내가 품는다는 마인드로 틱톡을 인수하면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있을까요? 사실 마이크로소프트 인수 케이스보다 시너지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B2C 침투 의지를 지속 보여왔고, 게이밍이나 광고 사업을 영위하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달리 오라클은 B2B에 치중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패밀리 비즈니스로 확장해보면 의외의 연결 고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 파라마운트와 합병을 시도하고 있는 스카이댄스 미디어의 창립자이자 CEO 데이비드 앨리슨은 오라클 창립자/CEO 래리 앨리슨의 아들입니다.
틱톡 측이 법안 통과 시 표현의 자유를 규정한 수정헌법 1조 침해를 이유로 항소할 의지를 표명한 만큼 향후 이벤트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4/4/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틱톡 강제 매각법 수정안이 미 하원 통과 후 상원 표결 및 바이든 대통령 서명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치적 배경을 제외하고 메타, 알파벳, 스냅 등 SNS 기업이 수혜 기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1.7억 틱톡 유저가 대안을 찾아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입니다.
매각 시 인수 기업은 누가 있을까요? 일종의 딜레마인 것이 틱톡의 규모를 고려하면 빅테크가 아니면 인수하기 쉽지 않아보이는데, 반대로 빅테크는 반독점법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서 언급된 수혜 기업이 인수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선 2020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사 법안을 추진했을 당시 인수 기업으로 거론되었던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이 유력 인수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그 외에 므누신 전 장관, 바비 코틱 전 액티비전 CEO 등이 투자자를 모아 인수하는 방법을 구상하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오라클 입장은 다소 복잡합니다. 틱톡은 미국 정부 문제 제기에 따라 미국 유저 데이터를 오라클 서버로 이전하는 방안(프로젝트 텍사스)을 실행했고, 틱톡은 OCI 주요 고객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두 가지 시나리오 중 매각 시나리오에서는 기존 클라우드 계약이 유지될 가능성이 존재하나, 금지 시나리오에서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틱톡향 매출이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추정되는 규모(연 6억 달러)는 오라클 전체 매출의 약 1% 수준입니다. 작아 보이지만 틱톡의 성장성을 고려하면 기분이 좋지는 않은 이슈입니다. 2022년 이후 OCI 고성장에 틱톡의 영향도 존재한다고 분석되고 있습니다.
오라클은 그동안 틱톡 금지법 관련 로비 활동에서 한발 물러선 모습을 보여줬으나, 최근 상원 보좌관 미팅을 진행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지요
차라리 내가 품는다는 마인드로 틱톡을 인수하면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있을까요? 사실 마이크로소프트 인수 케이스보다 시너지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B2C 침투 의지를 지속 보여왔고, 게이밍이나 광고 사업을 영위하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달리 오라클은 B2B에 치중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패밀리 비즈니스로 확장해보면 의외의 연결 고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 파라마운트와 합병을 시도하고 있는 스카이댄스 미디어의 창립자이자 CEO 데이비드 앨리슨은 오라클 창립자/CEO 래리 앨리슨의 아들입니다.
틱톡 측이 법안 통과 시 표현의 자유를 규정한 수정헌법 1조 침해를 이유로 항소할 의지를 표명한 만큼 향후 이벤트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4/4/2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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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Max London에서 생성 AI 업데이트
: 신규 이미지 생성 AI 모델 Firefly 3 발표. 이미지 70억 장 생성
: 포토샵에 Generate Image 및 Generative Fill 포함 기능 개선
: Adobe Express 모바일 앱에 Firefly 접목
https://blog.adobe.com/en/publish/2024/04/23/adobe-charts-future-of-creativity-ai-max-london
: 신규 이미지 생성 AI 모델 Firefly 3 발표. 이미지 70억 장 생성
: 포토샵에 Generate Image 및 Generative Fill 포함 기능 개선
: Adobe Express 모바일 앱에 Firefly 접목
https://blog.adobe.com/en/publish/2024/04/23/adobe-charts-future-of-creativity-ai-max-london
Adobe
Charting the future of creativity and AI at MAX London | Adobe Blog
Read on for the breakthrough AI Innovations across Creative Cloud at Adobe MAX London 2024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4/24)
■ 마이크로소프트, 소형 언어모델 phi-3 관련 논문 공개
■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와 클라우드 및 AI 관련 5년간 11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체결
■ 오픈AI, API 고객 지원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단계 기능 확장. 보안, 관리, 비용 관련 신규 툴 도입
■ AWS Bedrock, 생성 AI 관련 기능 업데이트
1) 개발자 커스텀 모델 도입 지원(Custom Model Import)
2) 모델 평가 기능을 통한 최적 모델 선택 지원
3) Titan 이미지 생성 AI 모델 공식 출시 및 RAG 활용을 위한 Titan Text Embedding V2 출시 예정
4) 모델 안정성을 위한 Guardrails 기능
■ 아마존, 미국 내 프라임 멤버쉽 대상 무제한 식료품 배달 구독 신규 런칭
■ 어도비 Max London에서 신규 생성 AI 업데이트
: 신규 이미지 생성 AI 모델 Firefly 3 발표. 이미지 70억 장 생성
: 포토샵에 Generate Image 및 Generative Fill 포함 기능 개선
: Adobe Express 모바일 앱에 Firefly 접목
■ 구글, 네덜란드 데이터 센터 구축에 6.4억 달러 투자
■ IBM, 클라우드 인프라 및 보안 관리 솔루션 기업 HashiCorp 인수 논의 보도
■ Perplexity AI, 신규 펀딩 라운드에서 10억 달러 밸류로 0.63억 달러 조달. 1월 5.2억 달러에서 급등
감사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소형 언어모델 phi-3 관련 논문 공개
■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와 클라우드 및 AI 관련 5년간 11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체결
■ 오픈AI, API 고객 지원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단계 기능 확장. 보안, 관리, 비용 관련 신규 툴 도입
■ AWS Bedrock, 생성 AI 관련 기능 업데이트
1) 개발자 커스텀 모델 도입 지원(Custom Model Import)
2) 모델 평가 기능을 통한 최적 모델 선택 지원
3) Titan 이미지 생성 AI 모델 공식 출시 및 RAG 활용을 위한 Titan Text Embedding V2 출시 예정
4) 모델 안정성을 위한 Guardrails 기능
■ 아마존, 미국 내 프라임 멤버쉽 대상 무제한 식료품 배달 구독 신규 런칭
■ 어도비 Max London에서 신규 생성 AI 업데이트
: 신규 이미지 생성 AI 모델 Firefly 3 발표. 이미지 70억 장 생성
: 포토샵에 Generate Image 및 Generative Fill 포함 기능 개선
: Adobe Express 모바일 앱에 Firefly 접목
■ 구글, 네덜란드 데이터 센터 구축에 6.4억 달러 투자
■ IBM, 클라우드 인프라 및 보안 관리 솔루션 기업 HashiCorp 인수 논의 보도
■ Perplexity AI, 신규 펀딩 라운드에서 10억 달러 밸류로 0.63억 달러 조달. 1월 5.2억 달러에서 급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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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어도비 Max London에서 생성 AI 업데이트 : 신규 이미지 생성 AI 모델 Firefly 3 발표. 이미지 70억 장 생성 : 포토샵에 Generate Image 및 Generative Fill 포함 기능 개선 : Adobe Express 모바일 앱에 Firefly 접목 https://blog.adobe.com/en/publish/2024/04/23/adobe-charts-future-of-creativity-ai-max-london
어도비 Firefly Image 3 공개 - MAX London 주요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어도비가 MAX London 행사에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내 생성 AI 관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꼽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신규 이미지 생성 AI 모델 Firefly Image 3 발표
2) 포토샵 생성 AI 기능 강화. 레퍼런스 활용 Generative Fill, 배경 생성, 유사 이미지 생성 등
3) Adobe Express 모바일 앱 내 Firefly 통합 강화
가장 이목을 끄는 것은 Firefly Image 3 모델입니다. 23년 3월 Firefly Image 1, 10월 Image 2 모델 공개 이후 지속적으로 버전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어도비는 Firefly Image 3 모델의 이미지 퀄리티와 유저 컨트롤 측면 개선을 강조하며,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이미지 생성 AI 모델이라 주장했습니다.
미드저니 등 경쟁 모델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실사 이미지 생성 개선 등을 달성했는데요, 실제 생성된 결과물과 포토샵 적용 기능을 통해 AI의 빠른 발전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신규 모델을 포함해 전략의 실행은 긍정적 소식이지만, Firefly 이미지 생성량 증가 둔화는 아쉬운 포인트입니다. 월간 이미지 생성량은 23년 9월~10월 10억 개 순증 달성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숫자로 역산한 24년 3월 대비 5억 개 증가는 초기 Firefly 공개 당시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미지 생성량이 수익화로 직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생태계 확장을 우선하는 전략의 가늠자라는 측면에서는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긍정적 이벤트와 SW 전반의 반등에도 상대적으로 아쉬운 흐름을 보인 이유라고 볼수 있네요
최근 프리미어 프로 내 영상 생성 AI 기능(서드파티 모델 포함) 추가와 포토샵 생성 AI 기능 강화 전략의 방향성은 모두 보유 편집툴과 생태계를 레버리지 삼는 전략입니다.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초기 생성 AI 산업 대두에서 어도비의 주가 상승을 지지한 강점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강점이 다시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수익 화실현과 함께 더 강력한 제품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참고) 어도비 Firefly 생성 이미지 갯수 추이
23년 6월(F2Q23 실적): 5억 개
23년 7월: 10억 개
23년 9월(F3Q23 실적): 20억 개
23년 10월: 30억 개
23년 12월(F4Q23 실적): 45억 개
24년 3월(F1Q24 실적): 65억 개
24년 4월: 70억 개
(2024/4/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어도비가 MAX London 행사에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내 생성 AI 관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꼽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신규 이미지 생성 AI 모델 Firefly Image 3 발표
2) 포토샵 생성 AI 기능 강화. 레퍼런스 활용 Generative Fill, 배경 생성, 유사 이미지 생성 등
3) Adobe Express 모바일 앱 내 Firefly 통합 강화
가장 이목을 끄는 것은 Firefly Image 3 모델입니다. 23년 3월 Firefly Image 1, 10월 Image 2 모델 공개 이후 지속적으로 버전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어도비는 Firefly Image 3 모델의 이미지 퀄리티와 유저 컨트롤 측면 개선을 강조하며,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이미지 생성 AI 모델이라 주장했습니다.
미드저니 등 경쟁 모델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실사 이미지 생성 개선 등을 달성했는데요, 실제 생성된 결과물과 포토샵 적용 기능을 통해 AI의 빠른 발전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신규 모델을 포함해 전략의 실행은 긍정적 소식이지만, Firefly 이미지 생성량 증가 둔화는 아쉬운 포인트입니다. 월간 이미지 생성량은 23년 9월~10월 10억 개 순증 달성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숫자로 역산한 24년 3월 대비 5억 개 증가는 초기 Firefly 공개 당시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미지 생성량이 수익화로 직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생태계 확장을 우선하는 전략의 가늠자라는 측면에서는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긍정적 이벤트와 SW 전반의 반등에도 상대적으로 아쉬운 흐름을 보인 이유라고 볼수 있네요
최근 프리미어 프로 내 영상 생성 AI 기능(서드파티 모델 포함) 추가와 포토샵 생성 AI 기능 강화 전략의 방향성은 모두 보유 편집툴과 생태계를 레버리지 삼는 전략입니다.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초기 생성 AI 산업 대두에서 어도비의 주가 상승을 지지한 강점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강점이 다시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수익 화실현과 함께 더 강력한 제품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참고) 어도비 Firefly 생성 이미지 갯수 추이
23년 6월(F2Q23 실적): 5억 개
23년 7월: 10억 개
23년 9월(F3Q23 실적): 20억 개
23년 10월: 30억 개
23년 12월(F4Q23 실적): 45억 개
24년 3월(F1Q24 실적): 65억 개
24년 4월: 70억 개
(2024/4/24 공표자료)
스노우플레이크,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오픈소스 LLM Arctic 공개
: MoE 형태. 파라미터 4,800억 개. 활성 파라미터 170억 개
: 낮은 학습 비용과 학습 및 추론 효율성 강조. 학습 토큰 3.5조 개
https://www.snowflake.com/blog/arctic-open-efficient-foundation-language-models-snowflake/
: MoE 형태. 파라미터 4,800억 개. 활성 파라미터 170억 개
: 낮은 학습 비용과 학습 및 추론 효율성 강조. 학습 토큰 3.5조 개
https://www.snowflake.com/blog/arctic-open-efficient-foundation-language-models-snowflake/
Snowflake
Snowflake Arctic - LLM for Enterprise AI
Introducing Snowflake Arctic, a top-tier enterprise focused LLM pushing the frontiers of cost-effective training and openness.
[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1Q24 실적 요약
■ 1Q24 실적
: 매출 364.6억 달러(+27%)
vs 컨센 361.4억 달러, 가이던스 345~370억 달러
: EPS (GAAP) $4.71
vs 컨센 $4.32
: CAPEX 67.2억 달러
vs 컨센 82.1억 달러
■ 2Q24 및 FY24 가이던스
: 2Q24 매출 365~390억 달러
vs 컨센 382.5억 달러
: FY24 비용 960~990억 달러 (기존 940~990억 달러)
: FY24 CAPEX 350~400억 달러 (기존 300~370억 달러)
https://s21.q4cdn.com/399680738/files/doc_news/Meta-Reports-First-Quarter-2024-Results-2024.pdf
감사합니다.
■ 1Q24 실적
: 매출 364.6억 달러(+27%)
vs 컨센 361.4억 달러, 가이던스 345~370억 달러
: EPS (GAAP) $4.71
vs 컨센 $4.32
: CAPEX 67.2억 달러
vs 컨센 82.1억 달러
■ 2Q24 및 FY24 가이던스
: 2Q24 매출 365~390억 달러
vs 컨센 382.5억 달러
: FY24 비용 960~990억 달러 (기존 940~990억 달러)
: FY24 CAPEX 350~400억 달러 (기존 300~370억 달러)
https://s21.q4cdn.com/399680738/files/doc_news/Meta-Reports-First-Quarter-2024-Results-2024.pdf
감사합니다.
❤1
[삼성 이영진] 서비스나우(NOW) 1Q24 실적 요약
■ 1Q24 실적
: 매출 26.03억 달러(+24%)
vs 컨센 25.88억 달러
: 구독 매출 25.23억 달러(+25%)
vs 컨센 25.14억 달러, 가이던스 25.1~25.15억 달러
: cRPO 84.5억 달러(+21%)
vs 컨센 84.1억 달러, 가이던스 +20%
EPS $3.41
vs 컨센 $3.14
■ 2Q24 가이던스
: 구독 매출 25.25~25.3억 달러(+22%)
vs 컨센 25.33억 달러
: cRPO 성장률 +20.5%
vs 컨센 +20%
https://www.servicenow.com/company/media/press-room/first-quarter-2024-financial-results.html
감사합니다.
■ 1Q24 실적
: 매출 26.03억 달러(+24%)
vs 컨센 25.88억 달러
: 구독 매출 25.23억 달러(+25%)
vs 컨센 25.14억 달러, 가이던스 25.1~25.15억 달러
: cRPO 84.5억 달러(+21%)
vs 컨센 84.1억 달러, 가이던스 +20%
EPS $3.41
vs 컨센 $3.14
■ 2Q24 가이던스
: 구독 매출 25.25~25.3억 달러(+22%)
vs 컨센 25.33억 달러
: cRPO 성장률 +20.5%
vs 컨센 +20%
https://www.servicenow.com/company/media/press-room/first-quarter-2024-financial-results.html
감사합니다.
Servicenow
ServiceNow Reports First Quarter 2024 Financial Results
ServiceNow exceeds guidance across all Q1 2024 topline growth and profitability metrics; raises midpoint of 2024 subscription revenues guidance range Subscription revenues of $2,523 million in Q1 2024, representing 25% year‑over‑year growth, 24.5% in con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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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4/25)
■ 스노우플레이크,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신규 오픈소스 LLM Arctic 공개
■ 영국 CMA, 아마존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성 AI 스타트업 투자에 대한 조사 예정
■ 구글, 올해 말로 예정된 크롬 서드파티 쿠키 지원 중단 타임라인 연기. 산업, 규제기관, 개발자 등 외부 요인 언급
■ 메타, 레이밴 선글라스에 멀티모달 AI 기능 추가
■ 오라클, 본사를 내쉬빌로 이전 계획.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 강화 일환
■ 틱톡 강제 매각법 미 상원 통과 및 바이든 대통령 서명
■ 오픈AI, 모더나와 mRNA 의약품 개발에 AI 활용을 위한 파트너십
■ IBM의 HashiCorp 인수 규모는 64억 달러
감사합니다.
■ 스노우플레이크,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신규 오픈소스 LLM Arctic 공개
■ 영국 CMA, 아마존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성 AI 스타트업 투자에 대한 조사 예정
■ 구글, 올해 말로 예정된 크롬 서드파티 쿠키 지원 중단 타임라인 연기. 산업, 규제기관, 개발자 등 외부 요인 언급
■ 메타, 레이밴 선글라스에 멀티모달 AI 기능 추가
■ 오라클, 본사를 내쉬빌로 이전 계획.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 강화 일환
■ 틱톡 강제 매각법 미 상원 통과 및 바이든 대통령 서명
■ 오픈AI, 모더나와 mRNA 의약품 개발에 AI 활용을 위한 파트너십
■ IBM의 HashiCorp 인수 규모는 64억 달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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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나우(NOW US) 1Q24 실적 - 방향성은 그대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서비스나우가 긍정적 1Q 실적에도 불구 아쉬운 가이던스에 따라 시간외 5% 하락했습니다.
시장이 불편한 이유로 1) 실적의 가이던스 상회율 하락과 2) 컨센서스을 소폭 하회한 가이던스를 꼽아볼 수 있는데요
2Q 구독 매출 가이던스의 중간 기준 컨센서스 하회율은 0.2%에 불과한 만큼 다소 과도한 반응이라고 판단합니다.
1Q와 유사하게 조기 재계약이 반복된다면 2Q 실적이 긍정적일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또한 3Q23 체결된 정부 기관 계약(1년 단위 재계약)의 높은 비중에 따른 cRPO 성장의 부정적 영향(2%p)에도 2Q cRPO 성장률 가이던스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전체년도 구독 매출 가이던스의 경우 하단을 소폭 상향 조정한 것도 전반적 IT 지출의 개선 트렌드를 거스르는 흐름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수요 환경은 견조한 가운데 생성 AI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생성 AI 기능이 포함된 Pro+ SKU는 빠른 침투 속도와 함께 NNACV 기록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나우는 엔디비아 포함 다수의 파트너십을 통해 생성 AI 시대 긍정적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는데요, 생성 AI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한 캐털리스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x03zJ
(2024/4/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서비스나우가 긍정적 1Q 실적에도 불구 아쉬운 가이던스에 따라 시간외 5% 하락했습니다.
시장이 불편한 이유로 1) 실적의 가이던스 상회율 하락과 2) 컨센서스을 소폭 하회한 가이던스를 꼽아볼 수 있는데요
2Q 구독 매출 가이던스의 중간 기준 컨센서스 하회율은 0.2%에 불과한 만큼 다소 과도한 반응이라고 판단합니다.
1Q와 유사하게 조기 재계약이 반복된다면 2Q 실적이 긍정적일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또한 3Q23 체결된 정부 기관 계약(1년 단위 재계약)의 높은 비중에 따른 cRPO 성장의 부정적 영향(2%p)에도 2Q cRPO 성장률 가이던스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전체년도 구독 매출 가이던스의 경우 하단을 소폭 상향 조정한 것도 전반적 IT 지출의 개선 트렌드를 거스르는 흐름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수요 환경은 견조한 가운데 생성 AI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생성 AI 기능이 포함된 Pro+ SKU는 빠른 침투 속도와 함께 NNACV 기록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나우는 엔디비아 포함 다수의 파트너십을 통해 생성 AI 시대 긍정적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는데요, 생성 AI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한 캐털리스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x03zJ
(2024/4/25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스노우플레이크,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오픈소스 LLM Arctic 공개 : MoE 형태. 파라미터 4,800억 개. 활성 파라미터 170억 개 : 낮은 학습 비용과 학습 및 추론 효율성 강조. 학습 토큰 3.5조 개 https://www.snowflake.com/blog/arctic-open-efficient-foundation-language-models-snowflake/
스노우플레이크의 AI 전략 변화 감지 - 중요한 것은 빅테크 실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자체 LLM(대형 언어 모델) ARCTIC을 공개하며 생성 AI 전략에서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 자체 모델 개발보다 자사 데이터 클라우드 내 고객 데이터와 서드파티 LLM 결합을 지원하는 전략이었다면, 신규 모델 출시는 경쟁 기업 데이터브릭스의 DBRX를 겨냥한 모양새입니다.
ARCTIC은 MoE 아키텍처와 라마가 활용하는 Dense 아키텍처를 혼합한 형태로 파라미터 4,800억 개에 활성 파라미터 170억 개로 구성되어 소위 가성비를 노렸습니다.
압도적 성능보다 학습 및 추론의 효율성에 초점을 맞췄는데요. 학습 토큰은 3.5조 개로 15조 개인 라마-3 8B 대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엔터프라이즈 고객에 소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벤치마크 결과에서도 아카데믹 분야보다 코딩과 같은 엔터프라이즈 활용 분야 결과가 더 좋았는데요
리더보드 최상단의 프론티어 모델의 API를 활용하는 것은 수지 타산이 맞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나름 합리적 포지셔닝이지만,
일주일 사이에도 몇 개씩 쏟아지는 모델 경쟁에서 특이점을 가져가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거대 트렌드에 동참하고 있다' 정도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적당해보이네요
스노우플레이크 입장에서 단기에 더 중요한 것은 빅테크 실적입니다. 특히 클라우드 부문 성적표는 소프트웨어 섹터에 이전보다 더 큰 영향력을 미칠 것인데요,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AI 투자와 수익화 간 미묘한 관계뿐 아니라, AI가 성장에 미치는 영향과 고객 최적화 및 IT 지출 트렌드에 대한 함의를 얻어야 합니다.
컨센서스 기준 각 기업 클라우드 사업 성장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마지막이 이번 실적 컨센, Factset)
AWS: 12.2% → 12.3% → 13.2% → 14.8% Azure: 26% → 29% → 30% → 28.8% GCP: 28% → 22.5% → 25.7% → 25.4%
실적 발표 이후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4/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자체 LLM(대형 언어 모델) ARCTIC을 공개하며 생성 AI 전략에서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 자체 모델 개발보다 자사 데이터 클라우드 내 고객 데이터와 서드파티 LLM 결합을 지원하는 전략이었다면, 신규 모델 출시는 경쟁 기업 데이터브릭스의 DBRX를 겨냥한 모양새입니다.
ARCTIC은 MoE 아키텍처와 라마가 활용하는 Dense 아키텍처를 혼합한 형태로 파라미터 4,800억 개에 활성 파라미터 170억 개로 구성되어 소위 가성비를 노렸습니다.
압도적 성능보다 학습 및 추론의 효율성에 초점을 맞췄는데요. 학습 토큰은 3.5조 개로 15조 개인 라마-3 8B 대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엔터프라이즈 고객에 소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벤치마크 결과에서도 아카데믹 분야보다 코딩과 같은 엔터프라이즈 활용 분야 결과가 더 좋았는데요
리더보드 최상단의 프론티어 모델의 API를 활용하는 것은 수지 타산이 맞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나름 합리적 포지셔닝이지만,
일주일 사이에도 몇 개씩 쏟아지는 모델 경쟁에서 특이점을 가져가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거대 트렌드에 동참하고 있다' 정도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적당해보이네요
스노우플레이크 입장에서 단기에 더 중요한 것은 빅테크 실적입니다. 특히 클라우드 부문 성적표는 소프트웨어 섹터에 이전보다 더 큰 영향력을 미칠 것인데요,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AI 투자와 수익화 간 미묘한 관계뿐 아니라, AI가 성장에 미치는 영향과 고객 최적화 및 IT 지출 트렌드에 대한 함의를 얻어야 합니다.
컨센서스 기준 각 기업 클라우드 사업 성장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마지막이 이번 실적 컨센, Factset)
AWS: 12.2% → 12.3% → 13.2% → 14.8% Azure: 26% → 29% → 30% → 28.8% GCP: 28% → 22.5% → 25.7% → 25.4%
실적 발표 이후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4/25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알파벳(GOOGL) 1Q24 실적 요약
■ 1Q24 실적
: 매출 805.4억 달러(+15%)
vs 컨센 787.5억 달러
: EPS $1.89
vs 컨센 $1.51
: 광고 매출 616.6억 달러(+13%)
vs 컨센 603.2억 달러
: 검색 광고 매출 461.6억 달러(+14%)
vs 컨센 449.5억 달러
: 유튜브 광고 매출 80.9억 달러(+20%)
vs 컨센 77.2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95.7억 달러(+28%)
vs 컨센 93.5억 달러
: 클라우드 영업이익 9억 달러
vs 컨센 6.96억 달러
: CAPEX 120.1억 달러
23년 62.9 → 68.9 → 80.6 → 110.2억 달러
https://abc.xyz/assets/91/b3/3f9213d14ce3ae27e1038e01a0e0/2024q1-alphabet-earnings-release-pdf.pdf
■ 1Q24 실적
: 매출 805.4억 달러(+15%)
vs 컨센 787.5억 달러
: EPS $1.89
vs 컨센 $1.51
: 광고 매출 616.6억 달러(+13%)
vs 컨센 603.2억 달러
: 검색 광고 매출 461.6억 달러(+14%)
vs 컨센 449.5억 달러
: 유튜브 광고 매출 80.9억 달러(+20%)
vs 컨센 77.2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95.7억 달러(+28%)
vs 컨센 93.5억 달러
: 클라우드 영업이익 9억 달러
vs 컨센 6.96억 달러
: CAPEX 120.1억 달러
23년 62.9 → 68.9 → 80.6 → 110.2억 달러
https://abc.xyz/assets/91/b3/3f9213d14ce3ae27e1038e01a0e0/2024q1-alphabet-earnings-release-pdf.pdf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3Q24 실적 요약
■ F3Q24 실적
: 매출 618.6억 달러(+17%, +17% CC)
vs 컨센 608.7억 달러
: EPS $2.94
vs 컨센 $2.82
: PBP 195.7억 달러(+12%, +11% CC)
vs 컨센 195.5억 달러, 가이던스 193~196억 달러
: IC 267.1억 달러(+21%, +21% CC)
vs 컨센 262.7억 달러, 가이던스 260~263억 달러
: MPC 155.8억 달러(+17%, +17% CC)
vs 컨센 150.9억 달러, 가이던스 147~151억 달러
: Azure 성장 +31%
vs 컨센 28.8%
: Azure 성장(CC 기준) +31%
vs 컨센 28.5%, 가이던스 28%
: Azure 내 AI 기여도 7%p
: CAPEX 110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23년 66.1 → 89.4 → 99.2 → 97.4억 달러
: CAPEX 140억 달러(리스 포함)
23년 78 → 107 → 112 → 115억 달러
■ 가이던스는 어닝콜에서 발표(F4Q 컨센)
: 매출 645.7억 달러
: PBP 204.1억 달러
: IC 284.8억 달러
: MPC 157.4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28.5%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4-Q3/Document/DownloadDocument/38/SlidesFY24Q3.pptx
감사합니다.
■ F3Q24 실적
: 매출 618.6억 달러(+17%, +17% CC)
vs 컨센 608.7억 달러
: EPS $2.94
vs 컨센 $2.82
: PBP 195.7억 달러(+12%, +11% CC)
vs 컨센 195.5억 달러, 가이던스 193~196억 달러
: IC 267.1억 달러(+21%, +21% CC)
vs 컨센 262.7억 달러, 가이던스 260~263억 달러
: MPC 155.8억 달러(+17%, +17% CC)
vs 컨센 150.9억 달러, 가이던스 147~151억 달러
: Azure 성장 +31%
vs 컨센 28.8%
: Azure 성장(CC 기준) +31%
vs 컨센 28.5%, 가이던스 28%
: Azure 내 AI 기여도 7%p
: CAPEX 110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23년 66.1 → 89.4 → 99.2 → 97.4억 달러
: CAPEX 140억 달러(리스 포함)
23년 78 → 107 → 112 → 115억 달러
■ 가이던스는 어닝콜에서 발표(F4Q 컨센)
: 매출 645.7억 달러
: PBP 204.1억 달러
: IC 284.8억 달러
: MPC 157.4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28.5%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4-Q3/Document/DownloadDocument/38/SlidesFY24Q3.pptx
감사합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3Q24 실적 요약 ■ F3Q24 실적 : 매출 618.6억 달러(+17%, +17% CC) vs 컨센 608.7억 달러 : EPS $2.94 vs 컨센 $2.82 : PBP 195.7억 달러(+12%, +11% CC) vs 컨센 195.5억 달러, 가이던스 193~196억 달러 : IC 267.1억 달러(+21%, +21% CC) vs 컨센 262.7억 달러, 가이던스 260~263억 달러 : MPC 155.8억…
마이크로소프트 F4Q 가이던스
: PBP 199-202억 달러 vs 컨센 204.1억 달러
: IC 284-287억 달러 vs 컨센 284.8억 달러
: MPC 152-156억 달러 vs 컨센 157.4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0-31% vs 컨센 28.5%
FY25 가이던스
: 매출 성장 double digits
: CAPEX FY24보다 높은 수준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4-Q3/Document/DownloadDocument/39/OutlookFY24Q3.pptx
: PBP 199-202억 달러 vs 컨센 204.1억 달러
: IC 284-287억 달러 vs 컨센 284.8억 달러
: MPC 152-156억 달러 vs 컨센 157.4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0-31% vs 컨센 28.5%
FY25 가이던스
: 매출 성장 double digits
: CAPEX FY24보다 높은 수준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4-Q3/Document/DownloadDocument/39/OutlookFY24Q3.pptx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클라우드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이 긍정적 실적을 발표한 후 시간외 각각 4.3% 및 11.6% 상승했습니다.
클라우드 사업만 놓고 보면 두 기업 모두 견조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마지막이 최근 분기>
Azure: 27% → 26% → 29% → 30% → 31%
GCP: 28% → 28% → 23% → 26% → 28%
■ 마이크로소프트 컨콜 주요 내용
- AI 서비스의 Azure 매출 성장 영향 7%p(F2Q 6%p)
- Azure 대형 딜 가속화. 1억 달러 이상 딜 +80%, 천만 달러 이상 딜 2배
- 깃허브 코파일럿 유료 구독자 180만명(+35% QoQ, F2Q 130만 명)
- 수요 성장에 따라 AI 투자 지속. 현재 단기 AI 수요는 케파 이상. Capex QoQ로 증가시킬 것
- F4Q Azure 성장 가이던스(CC) 30~31%
- AI 투자에도 불구 FY24 영업 마진 2%p 개선 전망
- 신규 워크로드 도입과 최적화 공존. 클라우드 전환 지속. Non AI 클라우드 소비 수요도 견조
■ 알파벳 컨콜 주요 내용
- 구글 클라우드 호조는 AI 수혜와 워크스페이스 성장 영향
- 학습 및 모델 활용에서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인프라라는 점이 구글 클라우드의 차별 요인
- 펀딩 받은 생성 AI 스타트업의 60%, 생성 AI 유니콘의 90%가 구글 클라우드 고객
- 올해 분기 Capex는 1Q(120억 달러)와 유사하거나 높은 수준 전망
빅테크 실적 이후 사용량(Consumption) 기반 SW 기업(SNOW, DDOG, MDB)도 시간외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익스포저가 가장 큰 아마존 실적(5/2일 한국 시간)이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실적 흐름으로 봤을 때 AWS 매출도 트렌드를 역행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사실 이들의 분기 실적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지난 분기에도 실적 자체는 매우 좋았으나, 가이던스가 문제였는데요
개별 기업단에서 고객 사용량의 추가적 반등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운 가이던스의 이유였습니다.
각 기업의 실적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빅테크 실적 기반의 업황 개선 낙수는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4/2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이 긍정적 실적을 발표한 후 시간외 각각 4.3% 및 11.6% 상승했습니다.
클라우드 사업만 놓고 보면 두 기업 모두 견조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마지막이 최근 분기>
Azure: 27% → 26% → 29% → 30% → 31%
GCP: 28% → 28% → 23% → 26% → 28%
■ 마이크로소프트 컨콜 주요 내용
- AI 서비스의 Azure 매출 성장 영향 7%p(F2Q 6%p)
- Azure 대형 딜 가속화. 1억 달러 이상 딜 +80%, 천만 달러 이상 딜 2배
- 깃허브 코파일럿 유료 구독자 180만명(+35% QoQ, F2Q 130만 명)
- 수요 성장에 따라 AI 투자 지속. 현재 단기 AI 수요는 케파 이상. Capex QoQ로 증가시킬 것
- F4Q Azure 성장 가이던스(CC) 30~31%
- AI 투자에도 불구 FY24 영업 마진 2%p 개선 전망
- 신규 워크로드 도입과 최적화 공존. 클라우드 전환 지속. Non AI 클라우드 소비 수요도 견조
■ 알파벳 컨콜 주요 내용
- 구글 클라우드 호조는 AI 수혜와 워크스페이스 성장 영향
- 학습 및 모델 활용에서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인프라라는 점이 구글 클라우드의 차별 요인
- 펀딩 받은 생성 AI 스타트업의 60%, 생성 AI 유니콘의 90%가 구글 클라우드 고객
- 올해 분기 Capex는 1Q(120억 달러)와 유사하거나 높은 수준 전망
빅테크 실적 이후 사용량(Consumption) 기반 SW 기업(SNOW, DDOG, MDB)도 시간외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익스포저가 가장 큰 아마존 실적(5/2일 한국 시간)이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실적 흐름으로 봤을 때 AWS 매출도 트렌드를 역행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사실 이들의 분기 실적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지난 분기에도 실적 자체는 매우 좋았으나, 가이던스가 문제였는데요
개별 기업단에서 고객 사용량의 추가적 반등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운 가이던스의 이유였습니다.
각 기업의 실적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빅테크 실적 기반의 업황 개선 낙수는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4/2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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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4/29)
■ 일론 머스크, 테슬라는 올해 AI 훈련과 추론에서 100억 달러 지출 예정이라 코멘트
■ 일론 머스크, 오픈AI와의 소송에서 지난해 11월 샘 알트먼 축출에 주요 역할을 했던 이사회 멤버 헬렌 토너 소환 요청
■ xAI, 180억 달러 밸류로 60억 달러 자금 조달 보도
■ 애플, 오픈AI와 아이폰 iOS 18에 생성 AI 기술 적용을 위한 협상 보도
■ 구글, 버지니아와 인디애나 지역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30억 달러 투자 발표
■ 구글, python foundation 팀 전체 인력 조정
■ 오픈AI 스타트업 펀드, 익명의 투자자로부터 1,500만 달러 자금 조달
■ Perplexity AI, iOS 앱 프로 유저 대상으로 검색 결과 음성 검색 및 답변 기능 지원
■ 중국 shengshu tech, 소라의 대항마 영상 생성 AI 모델 vidu 공개. 1080p 해상도로 16초 영상 생성
■ 미 국토안보부, AI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자문 기구 AI Safety and Security Board 발족. 주요 기업 CEO가 자문위원으로 포함
■ Thoma Bravo, 영국 사이버 보안 기업 50억 달러 딜로 Darktrace 인수 후 비상장 전환
감사합니다.
■ 일론 머스크, 테슬라는 올해 AI 훈련과 추론에서 100억 달러 지출 예정이라 코멘트
■ 일론 머스크, 오픈AI와의 소송에서 지난해 11월 샘 알트먼 축출에 주요 역할을 했던 이사회 멤버 헬렌 토너 소환 요청
■ xAI, 180억 달러 밸류로 60억 달러 자금 조달 보도
■ 애플, 오픈AI와 아이폰 iOS 18에 생성 AI 기술 적용을 위한 협상 보도
■ 구글, 버지니아와 인디애나 지역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30억 달러 투자 발표
■ 구글, python foundation 팀 전체 인력 조정
■ 오픈AI 스타트업 펀드, 익명의 투자자로부터 1,500만 달러 자금 조달
■ Perplexity AI, iOS 앱 프로 유저 대상으로 검색 결과 음성 검색 및 답변 기능 지원
■ 중국 shengshu tech, 소라의 대항마 영상 생성 AI 모델 vidu 공개. 1080p 해상도로 16초 영상 생성
■ 미 국토안보부, AI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자문 기구 AI Safety and Security Board 발족. 주요 기업 CEO가 자문위원으로 포함
■ Thoma Bravo, 영국 사이버 보안 기업 50억 달러 딜로 Darktrace 인수 후 비상장 전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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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 섹터 내 기업 선호 순위는 변동 없음 - CRWD와 PANW에 대한 고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최근 사이버 보안 기업 주가는 지지부진한 흐름에서 반등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CIO 서베이에서 확인되는 보안 지출의 높은 중요성과 산업 성장성은 여전히 유지 중입니다.
개별 기업 관점에서는 어떨까요? 최근 1달만 놓고보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8%)가 팔로알토 네트워크(PANW, +2%)보다 아쉬운 모습인데요
매크로 환경 변화에 따라 고밸류 주식에 대한 회피 움직임과 나름 견조했던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에 대한 차익 실현 움직임이 단기 주가 차별화로 이어졌다고 판단합니다.
팔로알토 네트워크는 지난 실적 부진한 가이던스를 제기하며 급락했습니다. 벤더 통합 트렌드에서 고객 지원을 위한 할인 정책과 정부 사업이 계약 인식 시점 지연이 아쉬운 Billings 가이던스로 이어졌습니다. 이유가 없는 것은 아니지요
반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견조한 지표를 보여줬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One 플랫폼으로 시작한 점이 다양한 솔루션의 통합 제공 측면에서 M&A 확장 전략을 펼치는 경쟁 기업들 대비 유리하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팔로알토의 믿을 구석이었던 클라우드 보안, 보안 운영과 같은 NGS(차세대 보안) 분야 성장에서도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더 폭발적 성장을 보여줬습니다. 팔로알토 입장에서 지난 실적은 변명거리가 많지 않아 보입니다.
사이버 보안 산업 내 기업별 우선 순위를 유지합니다. 펀더멘털 측면에서 팔로알토가 실적을 통해 Billings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하거나 NGS 부문 성장이 추가 개선되었을 때 비로소 두 기업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수 있을 것 입니다.
YTD 수익률 격차(크라우드 스트라이크 +19% vs 팔로알토 네트워크 -1%)가 기업 간 차이를 드러내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이번주 금요일(한국시간) 또 다른 대형 보안 SW 기업 포티넷 실적 발표에서 산업 트렌드에 대한 추가 힌트를 얻어볼 수 있을 것입니다.
(2024/4/2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최근 사이버 보안 기업 주가는 지지부진한 흐름에서 반등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CIO 서베이에서 확인되는 보안 지출의 높은 중요성과 산업 성장성은 여전히 유지 중입니다.
개별 기업 관점에서는 어떨까요? 최근 1달만 놓고보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8%)가 팔로알토 네트워크(PANW, +2%)보다 아쉬운 모습인데요
매크로 환경 변화에 따라 고밸류 주식에 대한 회피 움직임과 나름 견조했던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에 대한 차익 실현 움직임이 단기 주가 차별화로 이어졌다고 판단합니다.
팔로알토 네트워크는 지난 실적 부진한 가이던스를 제기하며 급락했습니다. 벤더 통합 트렌드에서 고객 지원을 위한 할인 정책과 정부 사업이 계약 인식 시점 지연이 아쉬운 Billings 가이던스로 이어졌습니다. 이유가 없는 것은 아니지요
반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견조한 지표를 보여줬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One 플랫폼으로 시작한 점이 다양한 솔루션의 통합 제공 측면에서 M&A 확장 전략을 펼치는 경쟁 기업들 대비 유리하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팔로알토의 믿을 구석이었던 클라우드 보안, 보안 운영과 같은 NGS(차세대 보안) 분야 성장에서도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더 폭발적 성장을 보여줬습니다. 팔로알토 입장에서 지난 실적은 변명거리가 많지 않아 보입니다.
사이버 보안 산업 내 기업별 우선 순위를 유지합니다. 펀더멘털 측면에서 팔로알토가 실적을 통해 Billings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하거나 NGS 부문 성장이 추가 개선되었을 때 비로소 두 기업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수 있을 것 입니다.
YTD 수익률 격차(크라우드 스트라이크 +19% vs 팔로알토 네트워크 -1%)가 기업 간 차이를 드러내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이번주 금요일(한국시간) 또 다른 대형 보안 SW 기업 포티넷 실적 발표에서 산업 트렌드에 대한 추가 힌트를 얻어볼 수 있을 것입니다.
(2024/4/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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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4/30)
■ lmsys(챗 봇 아레나 기반 모델 랭킹 플랫폼)의 Direct Chat에 gpt2-chatbot 모델 등장. 오픈 소스 모델 대비 나은 성능 보유. 일부 분야에서는 GPT 4 상회. 공개된 세부 내용이 없기 때문에 여러 추측 생성 중
■ 오픈AI, 파이낸셜 타임즈와 파트너십 및 라이센스 계약 발표
■ 오픈AI, 챗GPT 메모리 기능을 전체 plus 구독자로 확대. 지역별 런칭 차이는 존재
■ 마이크로소프트, AI 기반 개발 환경을 표방하는 Github Copilot Workspace 프리뷰 형태로 공개
■ 구글 딥마인드, text to image 모델 성능 측정을 위한 방법론인 Gecko 관련 논문 게재
■ 메타, 쓰레드 크리에이터 대상 보너스 프로그랩 런칭 발표
■ 메타, 적은 리소스의 의료 LLM Llama-3[8B]-MeditronV1.0 공개
■ 코히어 R 모델 시리즈, 아마존 Bedrock에서 서비스
감사합니다.
■ lmsys(챗 봇 아레나 기반 모델 랭킹 플랫폼)의 Direct Chat에 gpt2-chatbot 모델 등장. 오픈 소스 모델 대비 나은 성능 보유. 일부 분야에서는 GPT 4 상회. 공개된 세부 내용이 없기 때문에 여러 추측 생성 중
■ 오픈AI, 파이낸셜 타임즈와 파트너십 및 라이센스 계약 발표
■ 오픈AI, 챗GPT 메모리 기능을 전체 plus 구독자로 확대. 지역별 런칭 차이는 존재
■ 마이크로소프트, AI 기반 개발 환경을 표방하는 Github Copilot Workspace 프리뷰 형태로 공개
■ 구글 딥마인드, text to image 모델 성능 측정을 위한 방법론인 Gecko 관련 논문 게재
■ 메타, 쓰레드 크리에이터 대상 보너스 프로그랩 런칭 발표
■ 메타, 적은 리소스의 의료 LLM Llama-3[8B]-MeditronV1.0 공개
■ 코히어 R 모델 시리즈, 아마존 Bedrock에서 서비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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