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2Q25 클라우드와 AI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2Q AWS 매출은 308.7억 달러(+17.5%)로 컨센서스(Factset) 308억 달러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AWS 매출 성장율 반등도 경쟁 기업 대비 제한적이었는데요
AWS 매출 성장 추이 (1Q23 → 2Q25)
15.8% → 12.2% → 12.3% → 13.2% →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AWS 영업마진은 1Q 39.5%에서 32.9% 하락했네요
AWS 영업마진 추이(1Q23 → 2Q25)
24.0% → 24.2% → 30.3% → 29.6% → 37.6% → 35.5% → 38.1% → 36.9% → 39.5% → 32.9%
■ 클라우드 및 AI 관련 주요 내용
- AWS 연 환산 매출 1,230억 달러, AI 사업은 연 수십억 달러 규모 YoY 100% 이상 성장(1Q와 동일)
-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 지속. AWS 백로그 1,950억 달러(+25%)
- 가장 주요한 제약은 전력 공급, 칩과 서버 조립에 필요한 부품 부족도 영향
- 공급 제약은 몇 분기 만에 완전히 해결되기 어려움, 정상화까지는 몇 개 분기 추가 소요.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 2Q CapEx 314억 달러. 하반기 분기 평균과도 유사 전망. AWS 투자가 메인. AI 서비스와 자체 반도체 관련 투자
- AWS 영업마진 하락 이유는 주식 기반 보상 비용 증가, 그 외 감가상각비와 환 영향
- 고객들이 클라우드 환경 하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운영 성능, 보안, 프라이버시, 기능의 다양성 모두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는 자신감 피력
- Trainium 2 대량 배치 시작. 엔비디아 GB200 EC2 인스턴스 출시
- BedRock 내 Claude 4는 가장 빠르게 성장한 모델 Nova는 두번째로 인기 있는 모델
- 기업 에이전트 구축 지원 도구(Strands, AgentCore) 확장. 메인프레임 현대화 및 OS 전환 단순화 에이전트 AWS Transform과 IDE 통합 에이전트 Kiro 강조
- AWS 성장을 낙관하는 이유는 1) 기업의 인프라 현대화 재개 및 가속화, 2) AI 어플리케이션의 실제 운영 환경 배포, 3) 컴퓨팅 케파 공급의 점진적 확대
사실 Q&A에서 나온 생성AI 시대 경쟁력에서 뒤쳐지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엄청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생성 AI는 여전히 초기 단계이며, 소수의 프론티어 모델이 학습되고 있고, 의미있는 AI 어플리케이션도 소수에 불과하다."
"추론의 중요도가 높아질 때 어떤 하드웨어에서 이를 구동할지가 중요하며, 가성비를 제공할 수 있다."
"AWS는 미들웨어와 어플리케이션 단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 세트를 보유하고 방대한 데이터가 있다"는 대답은 다소 평이한 느낌입니다.
또한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와 캐파 제약은 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것인데 왜 AWS 성장률 개선의 발걸음은 느릴까요?
엔비디아 GB200 정식 출시 시점이 비교적 최근인 점과 앤스로픽 성장의 수혜를 독점하지 못한다는 점을 생각해볼 수 있지만, 전력 포함 인프라 이슈로 확장이 더딘 것에는 가성비와 최적화를 쥐어짜내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캐파 투자 달인의 면모가 역으로 작용하는 것이지요
빅3 하이퍼스케일러 C2Q 실적에서는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와 공격적 투자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견조한 클라우드 전환 트렌드도 주요 주제이구요.
클라우드 인프라의 실적 트렌드 기반으로 남아있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어떻게 차별화되는 AI 전략과 실적을 발표할 지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025/8/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2Q AWS 매출은 308.7억 달러(+17.5%)로 컨센서스(Factset) 308억 달러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AWS 매출 성장율 반등도 경쟁 기업 대비 제한적이었는데요
AWS 매출 성장 추이 (1Q23 → 2Q25)
15.8% → 12.2% → 12.3% → 13.2% →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AWS 영업마진은 1Q 39.5%에서 32.9% 하락했네요
AWS 영업마진 추이(1Q23 → 2Q25)
24.0% → 24.2% → 30.3% → 29.6% → 37.6% → 35.5% → 38.1% → 36.9% → 39.5% → 32.9%
■ 클라우드 및 AI 관련 주요 내용
- AWS 연 환산 매출 1,230억 달러, AI 사업은 연 수십억 달러 규모 YoY 100% 이상 성장(1Q와 동일)
-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 지속. AWS 백로그 1,950억 달러(+25%)
- 가장 주요한 제약은 전력 공급, 칩과 서버 조립에 필요한 부품 부족도 영향
- 공급 제약은 몇 분기 만에 완전히 해결되기 어려움, 정상화까지는 몇 개 분기 추가 소요.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 2Q CapEx 314억 달러. 하반기 분기 평균과도 유사 전망. AWS 투자가 메인. AI 서비스와 자체 반도체 관련 투자
- AWS 영업마진 하락 이유는 주식 기반 보상 비용 증가, 그 외 감가상각비와 환 영향
- 고객들이 클라우드 환경 하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운영 성능, 보안, 프라이버시, 기능의 다양성 모두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는 자신감 피력
- Trainium 2 대량 배치 시작. 엔비디아 GB200 EC2 인스턴스 출시
- BedRock 내 Claude 4는 가장 빠르게 성장한 모델 Nova는 두번째로 인기 있는 모델
- 기업 에이전트 구축 지원 도구(Strands, AgentCore) 확장. 메인프레임 현대화 및 OS 전환 단순화 에이전트 AWS Transform과 IDE 통합 에이전트 Kiro 강조
- AWS 성장을 낙관하는 이유는 1) 기업의 인프라 현대화 재개 및 가속화, 2) AI 어플리케이션의 실제 운영 환경 배포, 3) 컴퓨팅 케파 공급의 점진적 확대
사실 Q&A에서 나온 생성AI 시대 경쟁력에서 뒤쳐지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엄청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생성 AI는 여전히 초기 단계이며, 소수의 프론티어 모델이 학습되고 있고, 의미있는 AI 어플리케이션도 소수에 불과하다."
"추론의 중요도가 높아질 때 어떤 하드웨어에서 이를 구동할지가 중요하며, 가성비를 제공할 수 있다."
"AWS는 미들웨어와 어플리케이션 단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 세트를 보유하고 방대한 데이터가 있다"는 대답은 다소 평이한 느낌입니다.
또한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와 캐파 제약은 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것인데 왜 AWS 성장률 개선의 발걸음은 느릴까요?
엔비디아 GB200 정식 출시 시점이 비교적 최근인 점과 앤스로픽 성장의 수혜를 독점하지 못한다는 점을 생각해볼 수 있지만, 전력 포함 인프라 이슈로 확장이 더딘 것에는 가성비와 최적화를 쥐어짜내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캐파 투자 달인의 면모가 역으로 작용하는 것이지요
빅3 하이퍼스케일러 C2Q 실적에서는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와 공격적 투자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견조한 클라우드 전환 트렌드도 주요 주제이구요.
클라우드 인프라의 실적 트렌드 기반으로 남아있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어떻게 차별화되는 AI 전략과 실적을 발표할 지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025/8/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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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NET US) 2Q25 실적 - 변화하는 AI 산업 트렌드를 따라가 보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지난 1Q 불확실성을 이유로 '25년 가이던스를 업데이트하지 않았던 것 대비 편안한 실적입니다.
대형 고객의 풀 오브 펀드 계약 확대와 영업 전략 및 운영 측면 개선이 지속되며 ACV booking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는데요, AI 기업을 포함해 금융 서비스 기업, 주정부 기관 등과도 주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매크로 관련 여전히 분절적 신호를 확인하고 있다는 입장이지만, 제공하는 솔루션은 매크로 트렌드에 큰 영향이 없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실적 컨콜에서 새롭게 대두된 부분은 콘텐츠 퍼블리셔 및 에이전트 거래 지원 생태계 구축입니다. AI 시대 변화 트렌드 상에서 퍼블리셔의 트래픽 확보는 어려워지고 있고, 이들이 생산하는 콘텐츠 자산에 대한 중요성도 평가절하되고 있습니다.
일종의 생태계 붕괴 위기에서 클라우드플레어는 대의 명분을 기반으로 트래픽 수익 모델 변화에 대한 구조 설계를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AI봇의 크롤링을 금지하는 방향성과도 맞물리는 전략인데요, 단순하게 보면 AI 추론 산업 성장과 역행하는 모습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EU AI Act를 비롯한 AI 규제 강화와 저작권 소송 확산 등을 고려하면 고객 요구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해당 부분은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AI 트렌드 변화와 함께 성과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판단합니다.
여전히 에이전틱 웹 전환과 AI 보안 시장 강화 트렌드, 신규 워크로드 및 분산 엣지 환경 대두에 따른 워크로드 이전 등 AI 추론 수요 성장 국면에서 긍정적 포지션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e0yl1
(2025/8/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지난 1Q 불확실성을 이유로 '25년 가이던스를 업데이트하지 않았던 것 대비 편안한 실적입니다.
대형 고객의 풀 오브 펀드 계약 확대와 영업 전략 및 운영 측면 개선이 지속되며 ACV booking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는데요, AI 기업을 포함해 금융 서비스 기업, 주정부 기관 등과도 주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매크로 관련 여전히 분절적 신호를 확인하고 있다는 입장이지만, 제공하는 솔루션은 매크로 트렌드에 큰 영향이 없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실적 컨콜에서 새롭게 대두된 부분은 콘텐츠 퍼블리셔 및 에이전트 거래 지원 생태계 구축입니다. AI 시대 변화 트렌드 상에서 퍼블리셔의 트래픽 확보는 어려워지고 있고, 이들이 생산하는 콘텐츠 자산에 대한 중요성도 평가절하되고 있습니다.
일종의 생태계 붕괴 위기에서 클라우드플레어는 대의 명분을 기반으로 트래픽 수익 모델 변화에 대한 구조 설계를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AI봇의 크롤링을 금지하는 방향성과도 맞물리는 전략인데요, 단순하게 보면 AI 추론 산업 성장과 역행하는 모습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EU AI Act를 비롯한 AI 규제 강화와 저작권 소송 확산 등을 고려하면 고객 요구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해당 부분은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AI 트렌드 변화와 함께 성과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판단합니다.
여전히 에이전틱 웹 전환과 AI 보안 시장 강화 트렌드, 신규 워크로드 및 분산 엣지 환경 대두에 따른 워크로드 이전 등 AI 추론 수요 성장 국면에서 긍정적 포지션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e0yl1
(2025/8/1 공표자료)
👍2
바이트댄스, Seed Diffusion 프리뷰 공개
: 토큰 수준의 discrete-state diffusion 기반 실험 버전 LLM. 전체 토큰을 동시에 복원하는 병렬 생성 방식
: 코드 생성 및 편집 특화, 8B~15B 규모 AR(Autoregressive)모델과 유사한 성능 + 빠른 추론 속도. 2,146토큰/초(AR 대비 5.4배)
: 저지연 코드 동시 생성, 대규모 IDE 자동 완성 지원, 낮은 레이턴시 코드 편집 등에 응용 가능
■ Diffusion(디퓨전) LLM
: 이미지 생성에서 활용되는 확산 모델 원리를 텍스트 생성에 적용한 언어 모델.
: 전체 시퀀스를 점진적, 병렬적으로 생성하기 때문에 높은 속도와 낮은 추론 비용. 다만 훈련 복잡도에 따른 안정성 이슈
: 구글 Gemini Diffusion은 임베딩 공간에서 노이즈 주입 및 복원. 연속 확산 방식으로 자연어 생성 품질 향상 목표. 1,489토큰/초(Gemini 2.5 Flash와 유사)
: 바이트댄스 Seed Diffusion은 직접적으로 토큰에 마스킹 및 편집 후 복원. 실전 코드 자동화에 초점. 2,146토큰/초
https://seed.bytedance.com/en/seed_diffusion
: 토큰 수준의 discrete-state diffusion 기반 실험 버전 LLM. 전체 토큰을 동시에 복원하는 병렬 생성 방식
: 코드 생성 및 편집 특화, 8B~15B 규모 AR(Autoregressive)모델과 유사한 성능 + 빠른 추론 속도. 2,146토큰/초(AR 대비 5.4배)
: 저지연 코드 동시 생성, 대규모 IDE 자동 완성 지원, 낮은 레이턴시 코드 편집 등에 응용 가능
■ Diffusion(디퓨전) LLM
: 이미지 생성에서 활용되는 확산 모델 원리를 텍스트 생성에 적용한 언어 모델.
: 전체 시퀀스를 점진적, 병렬적으로 생성하기 때문에 높은 속도와 낮은 추론 비용. 다만 훈련 복잡도에 따른 안정성 이슈
: 구글 Gemini Diffusion은 임베딩 공간에서 노이즈 주입 및 복원. 연속 확산 방식으로 자연어 생성 품질 향상 목표. 1,489토큰/초(Gemini 2.5 Flash와 유사)
: 바이트댄스 Seed Diffusion은 직접적으로 토큰에 마스킹 및 편집 후 복원. 실전 코드 자동화에 초점. 2,146토큰/초
https://seed.bytedance.com/en/seed_diff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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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emini 2.5 Deep Think 출시
: Google AI Ultra 구독자 대상 Gemini 앱을 통해 활용
: 병렬 사고 기법을 활용해 추론 시간을 늘리고, 사고 능력의 한계 확장 및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
: 확장된 사고 경로를 모델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신규 강화학습 기법 적용
: HLE 34.8%, LiveCodeBench 86.6%, AIME 2025 99.2%, IMO 2025 60.7%(동메달 레벨)
: 수학자 및 학계 연구자 대상으로는 IMO 금메달 모델 공식 버전 공개
https://blog.google/products/gemini/gemini-2-5-deep-think/
: Google AI Ultra 구독자 대상 Gemini 앱을 통해 활용
: 병렬 사고 기법을 활용해 추론 시간을 늘리고, 사고 능력의 한계 확장 및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
: 확장된 사고 경로를 모델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신규 강화학습 기법 적용
: HLE 34.8%, LiveCodeBench 86.6%, AIME 2025 99.2%, IMO 2025 60.7%(동메달 레벨)
: 수학자 및 학계 연구자 대상으로는 IMO 금메달 모델 공식 버전 공개
https://blog.google/products/gemini/gemini-2-5-deep-think/
Google
Try Deep Think in the Gemini app
Deep Think utilizes extended, parallel thinking and novel reinforcement learning techniques for significantly improved problem-solving.
👍2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2.5 Deep Think 출시 : Google AI Ultra 구독자 대상 Gemini 앱을 통해 활용 : 병렬 사고 기법을 활용해 추론 시간을 늘리고, 사고 능력의 한계 확장 및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 : 확장된 사고 경로를 모델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신규 강화학습 기법 적용 : HLE 34.8%, LiveCodeBench 86.6%, AIME 2025 99.2%, IMO 2025 60.7%(동메달 레벨)…
구글 Gemini 2.5 Deep Think 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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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신규 자금 조달 보도
: 83억 달러 조달. 라운드 5배 초과 청약. 전략적 신규 투자자 유치에 우선순위를 두어 기존 투자자 배정 축소로 인한 불만도 존재
: 리드 투자자는 드래고니어 인베스트먼트(28억 달러 투자)
+ 블랙스톤, TPG, T. Rowe Price 등 다수의 신규 투자자
+ 피델리티 캐피털, 세콰이어 캐피털, a16z, 코아투, 알티미터, D1, 타이거 글로벌, 스라이브 캐피털 등 참여
: ARR 6월 100억 달러에서 130억 달러로 성장(7/30 120억 달러 보도 존재), 유료 기업 고객 수 500만 개
: 3,000억 달러 밸류 기반 400억 달러 펀딩 계획의 일부. 1차 100억 달러는 조달 완료
: 2차 300억 달러는 12월 완료 목표. 소프트뱅크 225억 달러 + 75억 달러 구성
→ MS 협상 지속과 소프트뱅크 관련 노이즈 속 “예정보다 빠르게” + “예상보다 많은 금액” 조달
: 83억 달러 조달. 라운드 5배 초과 청약. 전략적 신규 투자자 유치에 우선순위를 두어 기존 투자자 배정 축소로 인한 불만도 존재
: 리드 투자자는 드래고니어 인베스트먼트(28억 달러 투자)
+ 블랙스톤, TPG, T. Rowe Price 등 다수의 신규 투자자
+ 피델리티 캐피털, 세콰이어 캐피털, a16z, 코아투, 알티미터, D1, 타이거 글로벌, 스라이브 캐피털 등 참여
: ARR 6월 100억 달러에서 130억 달러로 성장(7/30 120억 달러 보도 존재), 유료 기업 고객 수 500만 개
: 3,000억 달러 밸류 기반 400억 달러 펀딩 계획의 일부. 1차 100억 달러는 조달 완료
: 2차 300억 달러는 12월 완료 목표. 소프트뱅크 225억 달러 + 75억 달러 구성
→ MS 협상 지속과 소프트뱅크 관련 노이즈 속 “예정보다 빠르게” + “예상보다 많은 금액”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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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오픈AI의 Claude API 접근 권한 차단
: 오픈AI는 GPT-5 출시 전 앤스로픽 Claude Code를 내부 안정성 테스트 및 성능 벤치마크에 사용. 일반 유저 수준이 아닌 수천개의 쿼리를 통한 비교
: 앤스로픽은 자사 API를 활용한 경쟁 제품 구축, 경쟁 AI 모델 학습, 역설계 등을 약관 위반으로 규정. 이번 사례를 적대적 경쟁 행위로 판단
: 산업 내 경쟁이 기술적 측면을 넘어 전략적, 정치적으로 진행되는 흐름. AI API 라이선스 경쟁 제한 조한 강화 및 AI 모델 간 상호 폐쇄화 흐름 강화 가능
: 오픈AI는 GPT-5 출시 전 앤스로픽 Claude Code를 내부 안정성 테스트 및 성능 벤치마크에 사용. 일반 유저 수준이 아닌 수천개의 쿼리를 통한 비교
: 앤스로픽은 자사 API를 활용한 경쟁 제품 구축, 경쟁 AI 모델 학습, 역설계 등을 약관 위반으로 규정. 이번 사례를 적대적 경쟁 행위로 판단
: 산업 내 경쟁이 기술적 측면을 넘어 전략적, 정치적으로 진행되는 흐름. AI API 라이선스 경쟁 제한 조한 강화 및 AI 모델 간 상호 폐쇄화 흐름 강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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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로 가는 험난한 여정 관련 기사
■ GPT-4.5 (Orion)
- 24년 하반기 'Orion' 프로젝트 진행 → 성능 부족으로 GPT-4.5로 출시
- 고품질 웹 데이터 고갈, 소형 모델 최적화가 대형 모델에서는 무력화된 것이 주요 원인
■ o 시리즈
- 23년 말 Q* 계열 추론 돌파구 이후 개발
- o3는 더 많은 연산 자원 + 웹 검색 및 코드 참조 기능 포함해 성능 향상
- 그러나 챗봇(student) 및 API 전환 시 성능 저하 → 인간 언어 표현의 제약으로 추론 능력 희석
■ 조직 내부 갈등 및 긴장
- MS와의 구조 재편 협상에서 반복적 갈등 발생, 현재는 긍정적 진행 중
- 메타의 핵심 인력 채용 및 조직 개편은 내부 리더십에 압박
■ Universal Verifier(보편적 검증기)
- 강화학습(RL) 과정에서 모델의 응답을 다른 LLM이 조사 및 채점(검증)하는 절차를 자동화
- 수학처럼 정답이 명확한 분야뿐 아니라 창작 및 주관적 영역에서도 검증 가능
■ GPT-5 주요 특징
- 프로그래밍, 수학, 에이전트 작업에서 실용적 개선. 엣지 케이스 대응 능력 향상
- 상대적으로 적은 컴퓨팅 자원으로 높은 품질의 코드와 응답 생성
- 단, GPT-3 → GPT-4 만큼 성능 도약은 아님
■ GPT-4.5 (Orion)
- 24년 하반기 'Orion' 프로젝트 진행 → 성능 부족으로 GPT-4.5로 출시
- 고품질 웹 데이터 고갈, 소형 모델 최적화가 대형 모델에서는 무력화된 것이 주요 원인
■ o 시리즈
- 23년 말 Q* 계열 추론 돌파구 이후 개발
- o3는 더 많은 연산 자원 + 웹 검색 및 코드 참조 기능 포함해 성능 향상
- 그러나 챗봇(student) 및 API 전환 시 성능 저하 → 인간 언어 표현의 제약으로 추론 능력 희석
■ 조직 내부 갈등 및 긴장
- MS와의 구조 재편 협상에서 반복적 갈등 발생, 현재는 긍정적 진행 중
- 메타의 핵심 인력 채용 및 조직 개편은 내부 리더십에 압박
■ Universal Verifier(보편적 검증기)
- 강화학습(RL) 과정에서 모델의 응답을 다른 LLM이 조사 및 채점(검증)하는 절차를 자동화
- 수학처럼 정답이 명확한 분야뿐 아니라 창작 및 주관적 영역에서도 검증 가능
■ GPT-5 주요 특징
- 프로그래밍, 수학, 에이전트 작업에서 실용적 개선. 엣지 케이스 대응 능력 향상
- 상대적으로 적은 컴퓨팅 자원으로 높은 품질의 코드와 응답 생성
- 단, GPT-3 → GPT-4 만큼 성능 도약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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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이직 제안을 거절한 타 기업 AI 연구진
■ 오픈AI
- 직원 100명 이상에게 접근, 최소 10명 영입. MSL 수석 과학자도 오픈AI 출신
- 제안 거절 이유는 오픈AI가 AGI 실현에 가장 가까운 곳이라는 믿음과 연구 결과가 광고 수익 중심 제품으로 연결되는 것에 대한 경계
■ 앤스로픽
- 앤스로픽 출신 영입은 최소 2명. 모두 과거 메타 근무 경험 존재
- 별개로 앤스로픽은 공동 창업자 7명은 전원 이탈 x. AI 위험성에 대한 대의적 공감대 존재
■ Thinking Machines Labs
- 기업 인수 제안 거절 후 50명 직원 중 12명 이상 접촉
- 공동 창업자 앤드류 털록이 핵심 표적. 6년간 15억 달러 규모 패키지 제안했으나 거절
■ SSI
- 외부 인재 영입이 어려운 비공개 구조. 오픈AI 출신 영입도 제한적
- 유망 인재를 직접 발굴해 멘토링하는 구조, 링크드인 프로필에 SSI를 언급하지 않도록 권고
■ 오픈AI
- 직원 100명 이상에게 접근, 최소 10명 영입. MSL 수석 과학자도 오픈AI 출신
- 제안 거절 이유는 오픈AI가 AGI 실현에 가장 가까운 곳이라는 믿음과 연구 결과가 광고 수익 중심 제품으로 연결되는 것에 대한 경계
■ 앤스로픽
- 앤스로픽 출신 영입은 최소 2명. 모두 과거 메타 근무 경험 존재
- 별개로 앤스로픽은 공동 창업자 7명은 전원 이탈 x. AI 위험성에 대한 대의적 공감대 존재
■ Thinking Machines Labs
- 기업 인수 제안 거절 후 50명 직원 중 12명 이상 접촉
- 공동 창업자 앤드류 털록이 핵심 표적. 6년간 15억 달러 규모 패키지 제안했으나 거절
■ SSI
- 외부 인재 영입이 어려운 비공개 구조. 오픈AI 출신 영입도 제한적
- 유망 인재를 직접 발굴해 멘토링하는 구조, 링크드인 프로필에 SSI를 언급하지 않도록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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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8/4)
■ 구글, Gemini 2.5 Deep Think 출시. Ultra 구독자 대상 Gemini 앱을 통해 사용 가능
■ 오픈AI, 신규 자금 조달 보도. 조달 라운드는 5배 초과 청약에 따라 목표인 75억 달러를 상회하는 83억 달러 조달
■ 앤스로픽, 오픈AI의 Claude API 접근 권한 차단. GPT-5 출시 Claude Code를 내부 안정성 테스트 및 성능 벤치마크에 사용한 점을 약관 위반으로 판단
■ 앤스로픽, ARR 추가 상승. 7월 초 40억 달러에서 추가 상승해 50억 달러 근접. Claude Code는 연 매출 4억 달러 페이스
■ 애플, Answers, Knowledge and Infornation(AKI)라는 내부 팀 신설. 간결한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둔 답변 엔진 개발 중
■ 팀 쿡, 전사 직원 미팅에서 AI를 반드시 차지해야 할 기회라고 강조. 최초는 아니지만 후발주자로 시장을 재정의하는 전략적 자신감 표출
■ 메타, AI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 부담 축소를 위해 20.4억 달러의 토지 및 건설 중인 자산을 매각 예정 자산으로 재분류. 외부 투자 파트너와의 공동 개발 및 자금 조달 추진
■ 알파벳의 CapitalG와 엔비디아, AI 인프라 스타트업 Vast Data에 대한 수십억 달러 규모 펀딩 라운드 논의. 밸류는 300억 달러
■ 미스트랄 AI, VC 및 아부다비 MGX와 10억 달러 규모 펀딩 논의 중. Post 밸류 100억 달러
■ xAI, Grok 비디오 생성 기능의 일일 한도 설정. 프리미엄, 프리미엄 +, Heavy 유저는 각각 50개, 100개, 500개/일
감사합니다.
■ 구글, Gemini 2.5 Deep Think 출시. Ultra 구독자 대상 Gemini 앱을 통해 사용 가능
■ 오픈AI, 신규 자금 조달 보도. 조달 라운드는 5배 초과 청약에 따라 목표인 75억 달러를 상회하는 83억 달러 조달
■ 앤스로픽, 오픈AI의 Claude API 접근 권한 차단. GPT-5 출시 Claude Code를 내부 안정성 테스트 및 성능 벤치마크에 사용한 점을 약관 위반으로 판단
■ 앤스로픽, ARR 추가 상승. 7월 초 40억 달러에서 추가 상승해 50억 달러 근접. Claude Code는 연 매출 4억 달러 페이스
■ 애플, Answers, Knowledge and Infornation(AKI)라는 내부 팀 신설. 간결한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둔 답변 엔진 개발 중
■ 팀 쿡, 전사 직원 미팅에서 AI를 반드시 차지해야 할 기회라고 강조. 최초는 아니지만 후발주자로 시장을 재정의하는 전략적 자신감 표출
■ 메타, AI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 부담 축소를 위해 20.4억 달러의 토지 및 건설 중인 자산을 매각 예정 자산으로 재분류. 외부 투자 파트너와의 공동 개발 및 자금 조달 추진
■ 알파벳의 CapitalG와 엔비디아, AI 인프라 스타트업 Vast Data에 대한 수십억 달러 규모 펀딩 라운드 논의. 밸류는 300억 달러
■ 미스트랄 AI, VC 및 아부다비 MGX와 10억 달러 규모 펀딩 논의 중. Post 밸류 100억 달러
■ xAI, Grok 비디오 생성 기능의 일일 한도 설정. 프리미엄, 프리미엄 +, Heavy 유저는 각각 50개, 100개, 500개/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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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실적으로 성장을 증명하자 - 2Q25 실적 프리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가 내일 새벽(한국시간) 실적을 발표합니다.
2Q 매출 컨센서스는 9.37억 달러(+38.2%)로 가이던스 9.36억 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인데요, 1Q 성장률 +39%에서 소폭 둔화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의 1Q24 이후 매출 서프라이즈율은 평균 4.2%입니다. 이보다 낮은 1Q와 유사한 서프라이즈(2.5%)를 기록해도 매출은 9.6억 달러(+42%) 수준인데요
시장 기대치도 과거보다는 많이 높아진 만큼 초점은 40% 성장을 돌파하는지 여부가 될 것입니다.
세부 사업별 컨센서스는 정부 매출 5.16억 달러(+39%)로 성장률은 1Q +45.4%에서 둔화, 커머셜 매출은 4.22억 달러(+38%)로 성장률 가속화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이 인지하고 있는 커머셜 부문 모멘텀보다 정부 사업 쪽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는데요,
5월에는 미 육군 Proeject Maven 확장 계약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4월 중순 NATO 수주와 다양한 국가의 개별 파트너십을 고려하면 해외 정부 쪽 분위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당장 2Q 실적 외 OBBA 법안과 골든 돔 관련 업데이트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난 주 발표한 미 육군과 기존 75개 계약을 단일 계약을 통합하는 엔터프라이즈 계약(10년 100억 달러)도 당장 매출 업사이드는 아니더라도, 팔란티어 플랫폼의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리스크 요인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당연하게도 높은 주가 상승과 밸류에이션입니다. YTD 수익률 +104%로 IGV(+8.5%)와 나스닥(+7%)를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밸류 논쟁은 이제 지겹기도 한데요, 12M FWD P/E는 230배로 25년 2월 기록한 225배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전 고점은 20~21년 기록한 323배인데요, 당시는 40% 성장이 당연하던 시기였습니다.
금리 환경은 변화했지만, 이익단의 펀더멘털을 오히려 강화되었다는 것을 고려하면, 향후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증명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입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8/4 공표자료, 컨센서스 및 밸류에이션 Factset 기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가 내일 새벽(한국시간) 실적을 발표합니다.
2Q 매출 컨센서스는 9.37억 달러(+38.2%)로 가이던스 9.36억 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인데요, 1Q 성장률 +39%에서 소폭 둔화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의 1Q24 이후 매출 서프라이즈율은 평균 4.2%입니다. 이보다 낮은 1Q와 유사한 서프라이즈(2.5%)를 기록해도 매출은 9.6억 달러(+42%) 수준인데요
시장 기대치도 과거보다는 많이 높아진 만큼 초점은 40% 성장을 돌파하는지 여부가 될 것입니다.
세부 사업별 컨센서스는 정부 매출 5.16억 달러(+39%)로 성장률은 1Q +45.4%에서 둔화, 커머셜 매출은 4.22억 달러(+38%)로 성장률 가속화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이 인지하고 있는 커머셜 부문 모멘텀보다 정부 사업 쪽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는데요,
5월에는 미 육군 Proeject Maven 확장 계약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4월 중순 NATO 수주와 다양한 국가의 개별 파트너십을 고려하면 해외 정부 쪽 분위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당장 2Q 실적 외 OBBA 법안과 골든 돔 관련 업데이트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난 주 발표한 미 육군과 기존 75개 계약을 단일 계약을 통합하는 엔터프라이즈 계약(10년 100억 달러)도 당장 매출 업사이드는 아니더라도, 팔란티어 플랫폼의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리스크 요인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당연하게도 높은 주가 상승과 밸류에이션입니다. YTD 수익률 +104%로 IGV(+8.5%)와 나스닥(+7%)를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밸류 논쟁은 이제 지겹기도 한데요, 12M FWD P/E는 230배로 25년 2월 기록한 225배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전 고점은 20~21년 기록한 323배인데요, 당시는 40% 성장이 당연하던 시기였습니다.
금리 환경은 변화했지만, 이익단의 펀더멘털을 오히려 강화되었다는 것을 고려하면, 향후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증명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입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8/4 공표자료, 컨센서스 및 밸류에이션 Factse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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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는 패스트 패션의 시대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 샘 올트먼은 X에서 GPT-5가 적용된 챗GPT 답변을 의도적으로 노출하며 AI 산업을 들뜨게 했습니다. 내부 버전이나 테스트용 UI를 통해 모델의 존재를 은근히 공개하는 전략인데요
언론 소스나 인터뷰, 코드 리포지토리 등을 통해 확인된 GPT-5의 존재가 이제는 출시 임박 기대감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SW 담당자 입장에서 더욱 흥미로운 것은 이후 포스팅된 "entering the fast fashion era of SaaS very soon"이라는 내용입니다. "SaaS의 패스트 패션 시대에 곧 진입하게 될 것이다"는 의미인데요
패스트패션은 빠르게 기획 후 제작 출시되는 저비용, 고빈도 모델을 의미합니다. 유행을 즉각 반영하지만, 빨리 소비되고 사라지는 흐름인데요, SaaS 산업에서도 출시되고 폐기되며, 반복적으로 솔루션이 쏟아지는 시대에 접어 들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AI 코딩 발달이 있습니다.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빠르게 앱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까요.
또한 GPT-5가 프로그래밍과 에이전트 작업에서 실용적 개선을 달성했고, 적은 컴퓨팅 자원으로 고품질 코드와 응답을 생성한다는 기사 내용을 고려하면, 차세대 모델이 SW 생태계 내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부여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SaaS 자체가 소모재처럼 변화한다면, 장기적으로 기술력을 표출하는 수단에서 순간적인 기술성과 트렌드성이 중요해집니다.
기존 SaaS 기업들도 단순하게 고객 충성도만 믿고 간다면 혁신 속도 경쟁에서 밀릴 위험성도 상당합니다. AI 퍼스트로 완전 재편하거나, 단순 툴을 넘어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에서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거나, 버티컬 특화를 요구 받는 상황입니다.
빠른 SaaS 출시 사이클과 산업 변화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옵션은 클라우드 인프라, 데이터 플랫폼 등과 같은 AI SW 인프라 기업입니다. 수요는 더 커질 테니까요
(2025/8/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 샘 올트먼은 X에서 GPT-5가 적용된 챗GPT 답변을 의도적으로 노출하며 AI 산업을 들뜨게 했습니다. 내부 버전이나 테스트용 UI를 통해 모델의 존재를 은근히 공개하는 전략인데요
언론 소스나 인터뷰, 코드 리포지토리 등을 통해 확인된 GPT-5의 존재가 이제는 출시 임박 기대감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SW 담당자 입장에서 더욱 흥미로운 것은 이후 포스팅된 "entering the fast fashion era of SaaS very soon"이라는 내용입니다. "SaaS의 패스트 패션 시대에 곧 진입하게 될 것이다"는 의미인데요
패스트패션은 빠르게 기획 후 제작 출시되는 저비용, 고빈도 모델을 의미합니다. 유행을 즉각 반영하지만, 빨리 소비되고 사라지는 흐름인데요, SaaS 산업에서도 출시되고 폐기되며, 반복적으로 솔루션이 쏟아지는 시대에 접어 들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AI 코딩 발달이 있습니다.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빠르게 앱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까요.
또한 GPT-5가 프로그래밍과 에이전트 작업에서 실용적 개선을 달성했고, 적은 컴퓨팅 자원으로 고품질 코드와 응답을 생성한다는 기사 내용을 고려하면, 차세대 모델이 SW 생태계 내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부여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SaaS 자체가 소모재처럼 변화한다면, 장기적으로 기술력을 표출하는 수단에서 순간적인 기술성과 트렌드성이 중요해집니다.
기존 SaaS 기업들도 단순하게 고객 충성도만 믿고 간다면 혁신 속도 경쟁에서 밀릴 위험성도 상당합니다. AI 퍼스트로 완전 재편하거나, 단순 툴을 넘어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에서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거나, 버티컬 특화를 요구 받는 상황입니다.
빠른 SaaS 출시 사이클과 산업 변화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옵션은 클라우드 인프라, 데이터 플랫폼 등과 같은 AI SW 인프라 기업입니다. 수요는 더 커질 테니까요
(2025/8/4 공표자료)
👍2
[삼성 이영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LTR) 2Q25 실적 요약
■ 2Q25 실적
: 매출 10.04억 달러(+48%)
vs 컨센 9.37억 달러, 가이던스 9.34~9.38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4.64억 달러
vs 컨센 4.03억 달러, 가이던스 4.01~4.05억 달러
: 정부 매출 5.53억 달러(+49%)
vs 컨센 5.16억 달러
: 커머셜 매출 4.51억 달러(+47%)
vs 컨센 4.22억 달러
■ 3Q25 가이던스
: 매출 10.83~10.87억 달러
vs 컨센 9.83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4.93~4.97억 달러
vs 컨센 4.22억 달러
■ FY25 가이던스
: 매출 41.42~41.5억 달러
vs 컨센 39.04억 달러, 기존 38.9~39.02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19.12~19.2억 달러
vs 컨센 17.22억 달러, 기존 17.11~17.23억 달러
https://investors.palantir.com/files/Palantir%20Q2%202025%20Business%20Update.pdf
감사합니다.
■ 2Q25 실적
: 매출 10.04억 달러(+48%)
vs 컨센 9.37억 달러, 가이던스 9.34~9.38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4.64억 달러
vs 컨센 4.03억 달러, 가이던스 4.01~4.05억 달러
: 정부 매출 5.53억 달러(+49%)
vs 컨센 5.16억 달러
: 커머셜 매출 4.51억 달러(+47%)
vs 컨센 4.22억 달러
■ 3Q25 가이던스
: 매출 10.83~10.87억 달러
vs 컨센 9.83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4.93~4.97억 달러
vs 컨센 4.22억 달러
■ FY25 가이던스
: 매출 41.42~41.5억 달러
vs 컨센 39.04억 달러, 기존 38.9~39.02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19.12~19.2억 달러
vs 컨센 17.22억 달러, 기존 17.11~17.23억 달러
https://investors.palantir.com/files/Palantir%20Q2%202025%20Business%20Update.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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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8/5)
■ 오픈AI, 이번주 주간 활성 사용자 7억 명 도달 예정 공식 컨펌
■ 알리바바, 파라미터 200억 개의 MMDiT 기반 이미지 생성 AI 모델 Qwen-Image 오픈소스로 출시
■ 텐센트, Hunyuan 소형 모델의 오픈소스 확장. 사이즈는 0.5B, 1.8B, 4B, 7B. 빠른 사고와 느린 사고의 두 가지 추론 모드 제공
■ 퍼플렉시티, 스크래핑 금지 사이트에 회피 전략을 통해 접근을 시도하는 사례가 있었다는 클라우드플레어의 조사 결과
■ 구글, AI 기반 취약점 분석 툴 Big Sleep, 20개의 보안 취약점 발견 보고
■ 일론 머스크, 실시간 AI 영상 렌더링은 3~6개월 내 달성 가능하다는 코멘트
■ X, Vine의 영상 아카이브를 복원, 기존 Vine 영상을 재게시 할 수 있도록 접근성 회복 작업 진행 중
감사합니다.
■ 오픈AI, 이번주 주간 활성 사용자 7억 명 도달 예정 공식 컨펌
■ 알리바바, 파라미터 200억 개의 MMDiT 기반 이미지 생성 AI 모델 Qwen-Image 오픈소스로 출시
■ 텐센트, Hunyuan 소형 모델의 오픈소스 확장. 사이즈는 0.5B, 1.8B, 4B, 7B. 빠른 사고와 느린 사고의 두 가지 추론 모드 제공
■ 퍼플렉시티, 스크래핑 금지 사이트에 회피 전략을 통해 접근을 시도하는 사례가 있었다는 클라우드플레어의 조사 결과
■ 구글, AI 기반 취약점 분석 툴 Big Sleep, 20개의 보안 취약점 발견 보고
■ 일론 머스크, 실시간 AI 영상 렌더링은 3~6개월 내 달성 가능하다는 코멘트
■ X, Vine의 영상 아카이브를 복원, 기존 Vine 영상을 재게시 할 수 있도록 접근성 회복 작업 진행 중
감사합니다.
👍3❤2
구글, 픽셀 10 광고에서 애플 저격?
https://youtu.be/ZR_6Z1IDD8s
“If you buy a new phone because of a feature that’s coming soon… But, it’s been coming soon for a full year… You could change you definition of ‘soon’ Or you could just.. change your phone.”
“곧 출시될 기능 때문에 새 휴대폰을 산다고요…? 그런데 그 ‘곧’이 벌써 1년째 곧이라면… 당신은 ‘곧’의 정의를 바꿀 수도 있고, 그냥… 폰을 바꿀 수도 있죠.”
https://youtu.be/ZR_6Z1IDD8s
❤1😁1🤣1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US) 2Q25 실적 - 압도적 실적 속 헤이러의 실망도 계속된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의 2Q 실적과 가이던스는 '압도적'입니다. 1Q 실적이 불타고 있었다면, 이제 불길은 막을 수 없는 수준입니다.
분기 매출은 10억 달러 고지를 돌파했고, Ruld of 40은 94%에 달합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AI 대두 속 팔란티어가 구축한 포지셔닝의 강력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I의 가치 실현을 위해서는 단순 LLM 활용을 넘어 워크플로우와 소프트웨어와 통합이 필요하고, 팔란티어의 온톨로지는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입니다.
알렉스 카프 CEO가 지금을 미국의 혁신이 일어나는 순간으로 규정하며, 이를 주도하는 것으로 반도체와 LLM 그리고 온톨로지를 꼽은 것에 딱히 반박할 수 없을 것 같네요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AI 모델 단 발전은 팔란티어가 제공하는 프로덕트의 가치 실현 속도를 가속화하는 요인입니다.
1Q 실적에서 억지로 쥐어짜냈었던 아쉬웠던 부분도 모두 해소되었습니다.
가이던스에 반영된 매출 성장은 '21년 레벨을 상회하는데요 당시와 비교해서 개선된 이익 펀더멘털을 고려하면 12M FWD P/E 밸류에이션은 당시 고점(334배, Factset 기준)도 바라볼 수 있다고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m0Y883
(2025/8/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의 2Q 실적과 가이던스는 '압도적'입니다. 1Q 실적이 불타고 있었다면, 이제 불길은 막을 수 없는 수준입니다.
분기 매출은 10억 달러 고지를 돌파했고, Ruld of 40은 94%에 달합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AI 대두 속 팔란티어가 구축한 포지셔닝의 강력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I의 가치 실현을 위해서는 단순 LLM 활용을 넘어 워크플로우와 소프트웨어와 통합이 필요하고, 팔란티어의 온톨로지는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입니다.
알렉스 카프 CEO가 지금을 미국의 혁신이 일어나는 순간으로 규정하며, 이를 주도하는 것으로 반도체와 LLM 그리고 온톨로지를 꼽은 것에 딱히 반박할 수 없을 것 같네요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AI 모델 단 발전은 팔란티어가 제공하는 프로덕트의 가치 실현 속도를 가속화하는 요인입니다.
1Q 실적에서 억지로 쥐어짜냈었던 아쉬웠던 부분도 모두 해소되었습니다.
가이던스에 반영된 매출 성장은 '21년 레벨을 상회하는데요 당시와 비교해서 개선된 이익 펀더멘털을 고려하면 12M FWD P/E 밸류에이션은 당시 고점(334배, Factset 기준)도 바라볼 수 있다고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m0Y883
(2025/8/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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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 vs 퍼플렉시티: Stealth Crawling 논란
■ 클라우드플레어의 주장(블로그 글)
: 퍼플렉시티가 웹사이트 차단 지시를 의도적으로 회피하며, 은밀한 크롤링(Stealth Crawling)을 수행하고 있다는 지적
: 행위 방식
→ 초반에는 공식 사용자 에이전트로 크롤링 시도
→ 네트워크 차단 시, 일반 브라우저(크롬)처럼 위장한 비공개 사용자 에이전트로 전환
→ IP 주소와 ASN(자율 시스템 번호)을 주기적으로 변경해 회피 시도
→ robots.txt 파일을 무시하거나 요청 자체 생략
: 실험 및 증거
→ 비공개 신규 도메인에 접근 차단 설정 후 퍼플렉시티에 질문
→ 퍼플렉시티가 해당 도메인의 콘텐츠를 요약해 제공한 것 포착
→ 머신러닝 기반 지문 분석 + 네트워크 신호 분석으로 우회 탐지 주장
: 대응 조치
→ 퍼플렉시티를 인증 봇 목록에서 제외, Stealth Crawling 탐지를 위한 관리형 툴과 차단 기능 강화
: 모범 사례
→ 오픈AI는 목적별 크롤러 구분, robots.txt 엄격 준수, Web Bot Auth 서명 활용
→ 차단 시 즉시 크롤링 중단하며, 우회 시도 없음
https://blog.cloudflare.com/perplexity-is-using-stealth-undeclared-crawlers-to-evade-website-no-crawl-directives/
■ 퍼플렉시티의 반박(X 공식 성명)
: 핵심 입장
→ 퍼플렉시티는 전통적 크롤러가 아닌 AI 기반 사용자 주도형 어시스턴트
→ 정보 접근은 사용자의 실시간 요청에 따라 발생하며, 정보를 저장하거나 모델 훈련에 활용하지 않음
→ 전통적 수집형 크롤러와 근본적으로 작동 방식 다름
: 차단 정책의 문제점
→ 사용자 주도 AI 어시스턴트까지 악의적 봇으로 오인
→ 잘못된 분류는 유저 정보 접근 권한 및 선택권 침해
→ 인프라 기업의 허가 유무에 따라 웹 접근권이 결정되는 이중 웹 구조 초래
→ 기존 대기업과 경쟁에서 신생 서비스의 경쟁 저해
: 클라우드플레어 비판
→ 서드파티 브라우저 서비스인 BrowerBase에서 발생한 트래픽을 퍼플렉시티 트래픽으로 오인
→ 분석 방식을 공개하지 않고, 질의에도 응답하지 않았으며, 퍼플렉시티 작동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결론 도출
→ 홍보성 저격이거나, 웹 트래픽 분석 실패로 추정
https://x.com/perplexity_ai/status/1952531537385456019
: 단순한 기술적 논쟁을 넘어, AI 어시스턴트의 합법적 작동 범위, 콘텐츠 접근 권한의 기준, 웹 생태계 내 인프라 기업의 권한 등에 대한 본질적 논의로 확장 가능
■ 클라우드플레어의 주장(블로그 글)
: 퍼플렉시티가 웹사이트 차단 지시를 의도적으로 회피하며, 은밀한 크롤링(Stealth Crawling)을 수행하고 있다는 지적
: 행위 방식
→ 초반에는 공식 사용자 에이전트로 크롤링 시도
→ 네트워크 차단 시, 일반 브라우저(크롬)처럼 위장한 비공개 사용자 에이전트로 전환
→ IP 주소와 ASN(자율 시스템 번호)을 주기적으로 변경해 회피 시도
→ robots.txt 파일을 무시하거나 요청 자체 생략
: 실험 및 증거
→ 비공개 신규 도메인에 접근 차단 설정 후 퍼플렉시티에 질문
→ 퍼플렉시티가 해당 도메인의 콘텐츠를 요약해 제공한 것 포착
→ 머신러닝 기반 지문 분석 + 네트워크 신호 분석으로 우회 탐지 주장
: 대응 조치
→ 퍼플렉시티를 인증 봇 목록에서 제외, Stealth Crawling 탐지를 위한 관리형 툴과 차단 기능 강화
: 모범 사례
→ 오픈AI는 목적별 크롤러 구분, robots.txt 엄격 준수, Web Bot Auth 서명 활용
→ 차단 시 즉시 크롤링 중단하며, 우회 시도 없음
https://blog.cloudflare.com/perplexity-is-using-stealth-undeclared-crawlers-to-evade-website-no-crawl-directives/
■ 퍼플렉시티의 반박(X 공식 성명)
: 핵심 입장
→ 퍼플렉시티는 전통적 크롤러가 아닌 AI 기반 사용자 주도형 어시스턴트
→ 정보 접근은 사용자의 실시간 요청에 따라 발생하며, 정보를 저장하거나 모델 훈련에 활용하지 않음
→ 전통적 수집형 크롤러와 근본적으로 작동 방식 다름
: 차단 정책의 문제점
→ 사용자 주도 AI 어시스턴트까지 악의적 봇으로 오인
→ 잘못된 분류는 유저 정보 접근 권한 및 선택권 침해
→ 인프라 기업의 허가 유무에 따라 웹 접근권이 결정되는 이중 웹 구조 초래
→ 기존 대기업과 경쟁에서 신생 서비스의 경쟁 저해
: 클라우드플레어 비판
→ 서드파티 브라우저 서비스인 BrowerBase에서 발생한 트래픽을 퍼플렉시티 트래픽으로 오인
→ 분석 방식을 공개하지 않고, 질의에도 응답하지 않았으며, 퍼플렉시티 작동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결론 도출
→ 홍보성 저격이거나, 웹 트래픽 분석 실패로 추정
https://x.com/perplexity_ai/status/1952531537385456019
: 단순한 기술적 논쟁을 넘어, AI 어시스턴트의 합법적 작동 범위, 콘텐츠 접근 권한의 기준, 웹 생태계 내 인프라 기업의 권한 등에 대한 본질적 논의로 확장 가능
The Cloudflare Blog
Perplexity is using stealth, undeclared crawlers to evade website no-crawl directives
Perplexity is repeatedly modifying their user agent and changing IPs and ASNs to hide their crawling activity, in direct conflict with explicit no-crawl preferences expressed by web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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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오픈 웨이트 추론 모델 GPT-OSS 출시
: 모델 사이즈에 따라 gpt-oss-120b와 gpt-oss-20b 2종. Apache 2.0 라이선스하에 공개. GPT-2 이후 처음 공개한 오픈 웨이트 모델
: 120b는 o4-mini와 핵심 추론 벤치마크에서 동일한 성능. 단일 80GB GPU에서 구동
: 20b는 o3-mini와 일반 벤치마크에서 유사한 성능. 16GB 메모리만으로 엣지 디바이스 실행 가능
: 두 모델 모두 툴 사용, 함수 호출, CoT 추론 등에서 o1과 GPT-4o 같은 상용 모델 상회. 추론 강도 설정 가능
: MoE 기반 트랜스포머 구조. 120b는 활성 파라미터 5.1B, 20b는 활성 파라미터 3.6B
: 최신 사전학습 기법 적용. STEM, 코딩, 일반 지식에 중점을 둔 영어 텍스트 데이터셋으로 학습
: 사후학습은 o4-mini에 적용된 것과 유사한 과정(SFT, RLHF 등)
: gpt-oss-120b 모델 학습에는 H100 GPU 210만 시간 활용. 20b 모델은 10배 적은 컴퓨팅 자원 활용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gpt-oss/
: 모델 사이즈에 따라 gpt-oss-120b와 gpt-oss-20b 2종. Apache 2.0 라이선스하에 공개. GPT-2 이후 처음 공개한 오픈 웨이트 모델
: 120b는 o4-mini와 핵심 추론 벤치마크에서 동일한 성능. 단일 80GB GPU에서 구동
: 20b는 o3-mini와 일반 벤치마크에서 유사한 성능. 16GB 메모리만으로 엣지 디바이스 실행 가능
: 두 모델 모두 툴 사용, 함수 호출, CoT 추론 등에서 o1과 GPT-4o 같은 상용 모델 상회. 추론 강도 설정 가능
: MoE 기반 트랜스포머 구조. 120b는 활성 파라미터 5.1B, 20b는 활성 파라미터 3.6B
: 최신 사전학습 기법 적용. STEM, 코딩, 일반 지식에 중점을 둔 영어 텍스트 데이터셋으로 학습
: 사후학습은 o4-mini에 적용된 것과 유사한 과정(SFT, RLHF 등)
: gpt-oss-120b 모델 학습에는 H100 GPU 210만 시간 활용. 20b 모델은 10배 적은 컴퓨팅 자원 활용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gpt-oss/
Openai
Introducing gpt-oss
We’re releasing gpt-oss-120b and gpt-oss-20b—two state-of-the-art open-weight language models that deliver strong real-world performance at low cost. Available under the flexible Apache 2.0 license, these models outperform similarly sized open models on 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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