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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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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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2/25)

■ 앤스로픽, Claude 3.7 출시. 하이브리드 추론 모델. 코딩 분야 최고의 성능

■ 앤스로픽, 615억 달러 밸류로 35억 달러 펀딩. 1월 보도된 밸류와 펀딩 600억 달러와 20억 달러 규모에서 확대

■ 세일즈포스, 구글과 7년 25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인프라 계악 체결. 세일즈포스는 AWS 기반에서 멀티클라우드로 확장. 구글 Gemini 모델과 Agentforce 통합 지원과 세일즈포스 서비스 클라우드와 구글 고객 인게이지먼트 제품 통합도 발표

■ 애플, 4년 간 미국 내 5,000억 달러 투자 발표. 휴스턴에 애플 인텔리전스를 지원하는 서버 생산 시설 구축, 여러 주에 데이터센터 확장, 2만 명의 신규 고용 창출 등

■ 애플, Siri에 구글 Gemini 추가 가능성. 코드 내 서드파티 모델에 구글과 오픈AI 옵션 존재

■ 구글 Veo2, 초당 50센트 가격 책정. 1분 영상 생성에 30달러

■ 메타, 공식적으로 Meta AI를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으로 확장. 아랍어 지원 추가

■ 알리바바, 향후 3년간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해 520억 달러 투자 예정

■ 알리바바, Qwen2.5-Max 기반의 추론 모델 QwQ-Max-Preview 출시

■ 퍼플렉시티, 자체 웹 브라우저 Comet 공개 예정. 가입 리스트를 받는 중

■ 몽고DB, Voyage AI 2.2억 달러에 인수. 임배딩 및 리랭킹 기술을 통해 기업 및 정보 검색 능력 향상 솔루션

■ AI 검색 스타트업 Genspark, 5.3억 달러 밸류로 시리즈 A 펀딩을 통해 1억 달러 조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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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십 확장 발표

: 세일즈포스 Agentforce 내 구글 Gemini 모델 통합. 멀티모달 처리와 200만 컨텍스트 윈도우 활용

: 세일즈포스 Service Cloud와 구글 Customer Engagement Suite 통합. AI 기반으로 실시간 음성 번역, 에이전트 추천 등

: 세일즈포스의 주요 앱을 구글 클라우드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클라우드 계약

: 7년 25억 달러 규모로 보도. 세일즈포스는 AWS 기반에서 멀티 클라우드로 확장

https://www.googlecloudpresscorner.com/2025-02-24-Salesforce-and-Google-Bring-Gemini-to-Agentforce,-Enable-More-Customer-Choice-in-Major-Partnership-Expa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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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Claude 3.7 Sonnet 출시 : 복잡한 문제를 단계적 추론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확장된 사고 능력을 제공하는 최초의 Claude 모델 : 사용자가 속도와 품질을 균형 있게 조절할 수 있는 단일 모델. 즉각적 응답을 위한 표준 사고와 고급 추론을 위한 확장된 사고 중 선택(추론 모드는 유료 유저 대상) : 코딩 및 에이전트 툴 활용 분야에서 SOTA 성능. 컴퓨터 유즈, 에이전트 기능, 복잡한 추론 및 콘텐츠 생성에서 활용 가능…
앤스로픽, Claude 3.7 Sonnet 출시와 신규 자금 조달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전일 앤스로픽 관련 소식이 쏟아졌습니다. 하이브리드 형태 모델 Claude 3.7 Sonnet을 출시하고, 신규 펀딩 라운드 완료 보도가 나왔는데요

■ 코딩 SOTA 모델, Claude 3.7 Sonnet

3.7 Sonnet은 일반 LLM과 추론 모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복잡한 문제를 단계적 추론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확장된 사고 능력을 제공합니다.

유저는 즉각적 응답을 위한 Standard 사고와 고급 추론을 위한 Extended 사고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수학과 과학 측면 최적화를 다소 포기하고 사용자 요구를 반영하는 실제 작업에 초첨을 맞췄는데요. 이 결과 코딩 및 에이전트 툴 활용 분야에서 SOTA급 성능을 달성했습니다.

SWE-Bench는 o3와 유사한 수준이고, 에이전트 코딩 벤치도 67%로 기존 뉴 소넷 3.5(62%)에서 추가 개선에 성공했습니다.

복잡한 실제 작업에서 AI 에이전트를 테스트하는 TAU-bench에서도 최고 성능이네요. 심지어 포켓몬 레드도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유즈, 에이전트 기능, 복잡한 추론 및 콘텐츠 생성에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리서치 프리뷰 형태로 에이전트 코딩 어시스턴트 Claude Code도 출시했습니다. 코딩에 상당히 진심이네요

단점은 비용입니다. API 가격은 인 풋 $3/백만 토큰, 아웃풋 $15/백만 토큰입니다.

프롬프트 캐싱으로 최대 90%, 배치 처리로 50% 비용 절감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지만, o3-mini-high랑 만 비교해도 가성비 느낌은 아닌 점이 아쉽습니다.

■ 신규 펀딩과 밸류에이션

신규 라운드에서 615억 달러 밸류로 35억 달러 자금 조달 보도(블룸버그)가 나왔습니다. 1월 보도된 20억 달러 목표에서 확대된 것인데요

The Information이 보도한 오픈AI와 앤스로픽의 '25년 매출 목표는 각각 127억 달러 및 22억 달러(Base 기준)입니다.

논의 중인 펀딩 라운드 완료 가정 시 밸류에이션(Post-Money)이 오픈AI 3,400억 달러, 앤스로픽 615억 달러입니다.

언론에 나온 숫자를 토대로 계산한 '25년 매출 기준 PSR은 오픈AI 27배, 앤스로픽 28배로 비슷하네요.

보여준 것만 따지면 밸류 격차가 나도 할 말은 없지만, 앤스로픽도 이제 본격적으로 움직이려는 상황이니까요

앤스로픽은 '24년 assists(인간 작업을 보조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역할)를 넘어 '25년 Collaborates(전문가 수준의 독립 작업과 개인과 팀의 능력 향상 역할)을 도달 후 '27년 Pioneers(혁신적 해결책을 찾으며 인간보다 빠르게 문제 해결)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7 Sonnet 발표에서 확인된 것 처럼 앤스로픽의 전략은 특정 분야(코딩, 에이전트)를 확실하게 파고들어 API 사업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장을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지부진해보이던 모델 경쟁이 다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중국의 반격이 불을 붙인 것 같은데요. 이제 공은 오픈AI와 메타로 넘어갔습니다.

오픈AI가 모델 로드맵에서 제시한 것 처럼 하이브리드 형태 모델 대중화가 전망되는 가운데 이제는 일반과 추론 모델 간 전환 최적화 능력도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2025/2/2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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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 R2 모델 출시를 앞당길 계획

: 5월 출시 예정이었으나, 가능한 빨리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구체적 일정은 공개되지 않음

: 코딩 능력 개선 및 영어 외 언어에서 추론 능력 향상 예상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rtificial-intelligence/deepseek-rushes-launch-new-ai-model-china-goes-all-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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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2/26)

■ 딥시크, R2 모델 출시를 앞당길 계획. 5월 출시 예정이었으나, 가능한 빨리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 오픈AI, 딥 리서치 기능을 Plus, Team, Enterprise, Edu 유저로 확장. 월 10회. 기존에는 Pro 유저 대상 월 120회 제공

■ 오픈AI, GPT-4o 기반 어드밴스드 보이스 모드를 프리뷰 형태로 모든 유저로 확대 제공

■ 구글, 소비자용 AI 코딩 어시스턴트 Gemini Code Assist를 무료로 공개. 한도는 월 18만개 코드 완성(무료 깃허브 코파일럿 대비 90배)과 일 240회 쿼리 요청(무료 깃허브 코파일럿 대비 5배)

■ 구글, Gemini 2.0 Flash-Lite 정식 출시. 인풋 $0.075 및 아웃풋 $0.30 / 백만토큰

■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솔루션을 제공하는 Veeam Software에 지분 투자

■ 마이크로소프트, 광고를 포함한 윈도우용 무료 오피스 앱 출시 계획. 일부 국가에서 테스팅

■ 액티비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6에 AI로 생성된 에셋이 포함 되었다는 내용을 우회적으로 공개

■ 어도비, 아이폰용 무료 포토샵 앱 출시. 모바일 유저가 웹 기능 활용을 원할 경우 $7.99 추가 과금

■ IBM, DataStax 인수 발표. NoSQL DB 솔루션 AstraDB 개발 및 로우코드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 제공 기업

■ IBM, 64억 달러 규모의 HashiCorp 인수 딜이 영국 규제 당국 승인 획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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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00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 구축 논의 보도

: 캠퍼스 구축에 필요한 반도체 및 전력 기반 투자 규모 산출

: 지난 실적 컨콜에서 장기간 수천억 달러(hundreds of Billions) 지출 언급. ‘25년 capex 가이던스는 600~650억 달러(+69% YoY)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meta-discusses-200-billion-ai-data-center-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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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WDAY US) F4Q25 실적- 우리를 구해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워크데이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11.6% 상승하고 있네요

F4Q 전체 매출은 컨센서스를 1.3% 상회했고, 구독 매출 상회율은 0.7%로 최근 4개 분기 평균 0.2%를 상회했습니다.

가이던스는 부합 내지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었지만 추가 하향이 없었고, AI 관련 매출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업사이드)과 환 영향(~20m 수준)을 고려해 긍정적으로 해석되는 상황인데요

긍정적 AI 내러티브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하나 이상 AI 기능을 포함한 고객 베이스는 30%로 전분기와 유사했고, Xtend Pro new ACV는 3Q 대비 2배, Recruting Agent의 New ACV도 3Q 대비 거의 2배 및 ASP 1.5배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AI는 모든 파트너 및 고객 대화의 중심으로 단순 생산성 향상을 넘어서는 수준까지도 고려하고 있다는 코멘트는 확장 여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AI 업셀링 기반으로 리뉴얼 관련 가시성도 긍정적 평가하고 있네요

정부 기관향 확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정부 효율성 강화 정책은 불확실성도 되지만,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동반하기 때문에 기회라는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유럽의 매크로 압박이 지속되고 있지만, 영국과 독일은 긍정적인 상황으로 개선되고 있는 등 지난 분기 대비는 개선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 에이전트를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에이전트 관리를 위한 통합 시스템 Agent System of Record도 출시했는데요,

사실 대부분 SaaS 기업이 에이전트 기능을 출시하는 상황에서 이를 통합적으로 조직 및 활용하는 솔루션의 필요성도 높아집니다.(다만 이런 방향성은 모두 설정하고 있는 만큼 누가 주도권을 잡게 될지는 지켜볼 포인트입니다)

워크데이가 섹터를 구할 수 있을까요? 우선 긍정적 실적에 시름 속 SW 기업(특히 SaaS) 기업 시간외 주가도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전초전에 불과합니다. 내일 세일즈포스와 스노우플레이크 실적의 방향성이 더욱 중요합니다.

최근 섹터 조정은 개별 이슈보다 침체 우려를 포함한 매크로향 영향을 받고 있으니까요. 여기에 버퍼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도 실적뿐입니다.

■ F4Q25 주요 실적 (컨센서스 자료: Factset)
: 매출 22.1억 달러(+15%) vs 컨센 21.8억 달러(1.3%)
: 구독 매출 20.4억 달러(+15.9%) vs 컨센 20.27억 달러(0.7%)
: cRPO 76.3억 달러(+15.2%) vs 컨센 75.4억 달러
: NG OPM 26.4% vs 컨센 25%

■ F1Q26 및 FY26 가이던스
: F1Q 구독 매출 20.5억 달러(+13%) vs 컨센 20.59억 달러
: F1Q 서비스 매출 1.65억 달러 vs 컨센 1.73억 달러
: F1Q NG OPM 28% vs 컨센 26.7%
: F1Q cRPO 성장 +14.5~15.5%

: FY26 구독 매출 88억 달러(+14%) vs 컨센 88.02억 달러
: FY26 NG OPM 28%

(2025/2/2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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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게임을 플레이하는 Claude 3.7 Sonnet

> 초기 시도는 부진. 24년 6월 3.5 Sonnet은 의무 배틀을 회피하는 모습. Claude는 명시적으로 비디오 게임을 플레이 하도록 훈련되지 않음

> 일부 경우에는 구석에 갇혀서 무언가 고장났다고 확신하며 게임 리셋 요청

> 24년 10월 뉴 3.5 Sonnet은 개선 조짐. 처음으로 경쟁자를 이기고 태초마을을 벗어남

> 지난 주 3.7 Sonnet 테스트 결과 몇 시간만에 웅이를 이기고, 몇일 후에는 이슬이를 압도. 확장된 사고가 효과적

> 이전 모델이 무작정 방황하거나 반복에 빠지는 반면 3.7 Sonnet는 미리 계획하고 목표를 기억하며 초기 전략이 실패할 경우 적응하는 모습

> 지식 베이스, 비전 기능을 통한 화면 이해, 클릭을 시뮬레이션하고 게임을 탐색하게 하는 함수 호출 이용. 수만 번의 상호작용을 통해 게임 플레이 지속

포켓몬 플레이 트위치 라이브 방송: https://m.twitch.tv/claudeplayspokemon?desktop-redirect=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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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오프 시간대 API 가격 인하

: 베이징 시간 00:30-08:30. V3는 50%, R1은 75%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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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전]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4Q25 실적

- 전체 매출액 393.3억 달러
: +78% y-y, +12% q-q
: 컨센서스 380.8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355.8억 달러
: +93% y-y, +16% q-q
: 컨센서스 334.6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25.4억 달러
: -11% y-y, -22% q-q
: 컨센서스 30.5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5%
: 컨센서스 73.3% 상회

- Non-GAAP EPS 0.89 달러
: +71% y-y, +10% q-q
: 컨센서스 0.85 달러 상회

■ FY 1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430억 달러 ±2%
: +65% y-y, +9% q-q
: 컨센서스 420.4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0.5~71.5%
: 컨센서스 71.8% 하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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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세일즈포스(CRM) F4Q25 실적 요약

■ F4Q25 실적
: 매출 99.9억 달러(+8%, cc 기준 +9%)
vs 컨센 100.4억 달러, 가이던스 99~101억 달러
: cRPO 302억 달러(+9%, cc 기준 +11%)
vs 컨센 301.3억 달러(+9.2%), 가이던스 +9%
: Non GAAP EPS $2.78
vs 컨센 $2.61, 가이던스 $2.57~2.62

■ F1Q25 가이던스
: 매출 97.1~97.6억 달러(+6.5%)
vs 컨센 99.1억 달러
: cRPO 성장률 +10%
vs 컨센 289.5억 달러, +9.7%
: Non GAAP EPS $2.53~2.55
vs 컨센 $2.62

■ FY26 가이던스
: 매출 405~409억 달러(+7.5%)
vs 컨센 413.7억 달러
: Non GAAP EPS $11.09~11.17
vs 컨센 $11.2

https://s23.q4cdn.com/574569502/files/doc_financials/2025/q4/CRM-Q4-FY25-Earnings-Press-Release-w-financials.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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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스노우플레이크(SNOW) F4Q25 실적 요약

■ F4Q25 실적
: 매출 9.87억 달러(+27%)
vs 컨센 9.57억 달러
: 제품 매출 9.43억 달러(+28%)
vs 컨센 9.14억 달러, 가이던스 9.06~9.11억 달러(+23%)
: RPO 69억 달러(+33%)
vs 컨센 69억 달러

■ F1Q26 가이던스
: 제품 매출 9.55~9.6억 달러(+21.5%)
vs 컨센 9.61억 달러

■ FY26 가이던스
: 제품 매출 42.8억 달러(+24%)
vs 컨센 42.34억 달러
: 제품 매출총이익률 75%
vs FY25 76%
: 영업이익률 8%
vs FY25 6%
: 조정 잉여현금흐름 마진 25%
vs FY25 26%

https://s26.q4cdn.com/463892824/files/doc_financials/2025/q4/Q4-FY2025-Investor-Presentation_vFF.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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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2/27)

■ 아마존, 알렉사 + 발표. Nova와 앤스로픽 모델 기반. 식료품 주문, 우버 호출, 문서 분석 등 작업 수행. 개인화된 경험 제공. $19.99/월. 프라임 회원은 무료. 3월 말 부터 단계적 출시

■ 마이크로소프트, EU 소버린 클라우드 프로젝트 구축 완료. 유럽 내 데이터 주권 강화 지원 목적

■ 마이크로소프트, Phi-4-multimodal 및 Phi-4-mini 모델 출시

■ 구글, 클라우드 사업부 내 인력 조정 보도. 구체적 규모는 부재하나 소수 팀에 영향

■ 앱플로빈, Fuzzy Panda와 Culper Research의 숏 리포트 발표 영향으로 하락

■ 미라 무라티의 Thinking Machines Lab, 90억 달러 밸류로 10억 달러 펀딩 논의 보도

■ 퍼플렉시티 AI, 뉴 보이스 모드 업데이트, UI 개선, 음성 추가, 검색 기능 통합 등

■ 딥시크, 오프 시간대 API 가격 인하. V3는 50%, R1은 75% 인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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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엔비디아: 걱정 안 해 주셔도 됩니다 - FY 4Q25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모두가 숨 죽이고 지켜보고 있던 엔비디아가 마침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실적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차기 분기 가이던스도 부합하는 수준이었는데요. 대규모 서프라이즈의 부재가 아쉬울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연초부터 너무나도 다양한 우려들이 제기되어 왔단 점을 고려하면, 이를 불식시켜 준 것만으로도 긍정적이라는 판단입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올해 들어 받은 너무나도 과도했던 주가 조정과 de-rating을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딥시크가 시장에 충격을 주었지만, 그 뒤 실적을 발표한 미국 hyperscaler들 모두 CAPEX 늘렸고요,

최신 AI 모델들은 다 reasoning을 도입하여 고가 GPU 수요에 대한 기대감도 더없이 유효합니다.

제품 인도 지연은 정상화 국면이고, 추가 수출 규제는 우려스럽지만 오히려 rush order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 FY 4Q25 review

-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2% 증가

- Blackwell 매출액 110억 달러는 회사 예상을 상회했고 H200 매출액도 동기간 증가

- 예고대로 Blackwell 매출이 인식되기 시작하며 수익성은 둔화됐지만 이내 안정화 될 것


■ FY 1Q26 가이던스

-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9% 성장 전망

- 매출총이익률은 70.5~71.5%로 FactSet 컨센서스 71.8%를 소폭 하회 (Blackwell 초기 이슈)

- 단기 관건은 수출 규제에 대한 정부와 기업들의 반응


여전히 가장 이익 가시성이 우수한 기업이 이제는 밸류에이션 매력까지 부각됩니다 (12M FWD P/E 29배 vs 5년 평균 41배 vs 현재 SOX 27배, Factset).

위와 같이 과도했던 시장 우려들은 연중 실적을 통해 증명하며 점진적 해소를 기대합니다.

3/17~21 예정된 GTC에서는 신제품/로드맵 공개 가능성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달라진 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ih0Svw

(2025/02/2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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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CRM US) F4Q25 실적 - 보이는데 잡히지 않는 에이전트 모멘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세일즈포스는 혼재된 실적과 아쉬운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컨퍼런스콜을 통해 반전을 노렸지만 시간외 5.6% 하락했네요

다만 AI 모멘텀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데이터 클라우드 및 AI ARR은 9억 달러(+120% YoY)로 호조를 보였고,

분기 상위 10개 딜 모두 데이터 클라우드와 AI를 포함되었고, Agentforce 출시 이후 계약 5천 건, Paid 계약 3천 건을 달성했습니다.

자체 헬프 포탈에 도입해 성과를 보고 있으며, 고객들 사례도 상당히 많이 제시했네요

Customer 360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클라우드 등 기존 솔루션과 시너지 효과 창출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확산 효과지요

하지만 에이전트 채택 사이클이 초기라는 점과 본격 반영은 FY26~27이라는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아쉬운 가이던스도 소비량 기반인 점을 반영하는 것이지요. 향후 성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샤티아 나델라 MS CEO와 세일즈포스 모두 에이전트가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GDP 성장 측면에서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코멘트를 남기고 있습니다.

거대한 담론인데요. 장기적 기대감을 폄하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작년에도 해봤던 AI 소프트웨어 수익화 확인이라는 게임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최소 다음 분기에는 가시적 성과 확인이 필요할 것 입니다.

실적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hUV7UN

(2025/2/2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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