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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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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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업계에 따르면 알트먼은 이날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개발자 '빌더랩' 행사에서 '챗GPT' 모델의 환각률을 대폭 낮추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GPT-2 모델의 오류율이 50%였으나 GPT-3에서는 20%, GPT-4에서는 2% 수준까지 줄였다"며 "궁극적으로 AI가 1천번 중 1번만 실수하는 수준(0.1%)까지 낮추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오픈AI는 의료·교육 분야 등 다양한 산업에 AI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 의료정보 보호법(HIPAA)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AI가 의료기관에서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 AI 기반 수면 연구와 간호 교육 등 다양한 의료 및 과학 연구 분야에서 기업·연구기관과 협력을 논의 중이다.

로보틱스 산업도 주요 확장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알트먼 대표는 "과거 로보틱스 진출을 시도했으나 당시에는 기술적으로 시기상조였다"며 "최근 비디오 모델과 기계공학 기술의 발전으로 다시금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zdnet.co.kr/view/?no=2025020410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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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US) 4Q24 실적 - AI 혁명의 중심에서 팔란티어를 외치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가 4Q 실적 발표 후 시간외 22.8% 상승하며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밸류에이션 논쟁을 언제 했냐는 것처럼 100달러 고지도 돌파했네요

실적은 지난 분기보다 더 좋습니다. 매출 컨센서스 상회율은 6.7%로 이전 4개 분기 평균 2%를 뛰어 넘었는데요

컨센서스 뿐 아니라 제시한 가이던스도 비교의 의미가 무의미한 수준으로 압도적인 실적입니다.

미국 정부 사업과 커머셜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해외 부분도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습니다. 성장 모멘텀은 가이던스에서도 이어졌습니다.

경영진은 여전히 AI 혁명이 초기 단계라는 것을 강조했는데요, AI 산업 트렌드들도 팔란티어에게는 긍정적입니다.

딥시크 이슈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AI 모델 공급단을 주목하고 있지만, 모델간 격차가 줄어들고, 토큰 당 가격이 낮아지는 트렌드는 과거에도 있었고 향후에도 지속될 것입니다.

팔란티어는 데이터와 AI를 연결하고, AI를 적용한 실제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는 장기간의 온톨로지 구축 및 인프라 투자 기반이지요

또한 AI 경쟁은 국가적 경쟁 구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경쟁 구도 속 미국 및 동맹국에게 제공되는 팔란티어 솔루션 중요성은 더욱 상승하고 있습니다.

AI 소프트웨어 성과를 주도하는 대표 기업으로써 역할은 계속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2Hxv0V

(2025/2/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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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mini, ARC-AGI Semi private Eval 결과

: o3-mini는 o1 대비 100배 저렴한 비용에 유사한 성능 달성

o3-mini
> Low: 11% ($0.009/task)
> Med: 29% ($0.02/task)
> High: 35% ($0.04/task)

o1
> Low: 25% ($1.5/task)
> Med: 31% ($2.5/task)
> High: 32% ($3.8/task)

Deepseek R1
> 15.8% ($0.06/t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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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가 약 1천명 넘는 직원을 해고하고 인공지능(AI) 제품 영업 직원 규모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는 4일 세일즈포스는 새로운 회계연도를 앞두고 이런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내부 관계자는 1천명 넘는 직원이 이번 정리해고에 영향받을 것이라고 블룸버그에 밝혔다. 감원이 어느 부서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되지는 않았다. 다만 해고된 직원은 다른 직군에 지원할 기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월 기준 전 세계 약 7만3천명이 세일즈포스에서 근무하고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5020415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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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알파벳(GOOGL) 4Q24 실적 요약

■ 4Q24 실적
: 매출 964.7억 달러(+12%)
vs 컨센 968.8억 달러
: EPS $2.15
vs 컨센 $2.13

: 광고 매출 724.6억 달러(+10.6%)
vs 컨센 716.6억 달러
(성장률 11.0→13.0→11.1→10.4→10.6%)

: 검색 광고 매출 540.3억 달러(+12.5%)
vs 컨센 533억 달러
(성장률 12.7→14.4→13.8→12.2→12.5%)

: 유튜브 광고 매출 104.7억 달러(+13.8%)
vs 컨센 102.3억 달러
(성장률 15.5→20.9→13.0→12.2→13.8%)

: 클라우드 매출 119.6억 달러(+30%)
vs 컨센 121.9억 달러
(성장률 25.7→28.4→28.8→34.9→30%)

: 클라우드 영업이익 20.9억 달러
vs 컨센 20억 달러

: CAPEX 142.8억 달러
vs 컨센 132.6억 달러
(80.6→110.2→120.1→131.9→130.6→142.8억 달러)

: 2025년 CAPEX 가이던스 750억 달러

https://abc.xyz/assets/a3/91/6d1950c148fa84c7d699abe05284/2024q4-alphabet-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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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2/5)

■ 세일즈포스, 1,000여 개 포지션 대상 인력 조정 보도

■ 옥타, 전체 3%인 180명 인력 조정. 관련 비용 1,100만 달러 전망

■ 피규어 AI, 오픈AI와 협력 관계를 종료하고 자체 AI 모델 개발 집중 발표. 주요 돌파구를 발견했고, 30일 이내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본 적 없는 무언가를 선보일 것이라 코멘트

■ 오픈AI, 캘리포니아 주립대(CSU) 학생 46만 명과 6.3만 명 직원 대상으로 챗GPT Edu 제공 발표

■ 중국,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구글에 대한 조사 개시

■ 구글, 최근 자사 웹사이트에서 AI를 무기나 감시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겠다는 서약 삭제. 대신 ‘책임 있는 AI’ 관련 블로그 포스팅

■ 메타, 프론티어 AI 프레임워크 내 자사 개발 AI 시스템의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할 경우 개발을 중단하거나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정책 명시

■ 어도비, Acrobat AI에 계약서 분석 및 설명 기능 추가

■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비스에 딥시크 모델 추가

■ 바이트댄스, 단일 사진으로 사실적인 영상을 생성하는 AI 모델 OmniHuman 공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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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의 클라우드와 AI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파벳이 기대 대비 아쉬운 클라우드 부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25년 Capex 확대 의지도 피력했습니다.

- 4Q 클라우드 매출 119.6억 달러(+34.9%) vs 컨센 121.9억 달러(-1.9% 하회)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22.5% → 25.7% → 28.4% → 28.8% → 34.9% → 30.0%

- 4Q 클라우드 영업이익 20.9억 달러(마진 17.5%) vs 컨센 20억 달러(마진 16.4%)

- 4Q CAPEX 142.8억 달러 vs 컨센 132.6억 달러

- CAPEX 80.6→110.2→120.1→131.9→130.6→142.8억 달러

- '25년 CAPEX 가이던스 750억 달러 vs 컨센 588억 달러, '24년 525억 달러

- 1Q25 CAPEX 가이던스 160~180억 달러 vs 컨센 143억 달러

■ 클라우드 및 AI 관련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제미나이 모델 활용 개발자 440만 명(6개월 전 대비 2배)

- 검색 경험에서 AI 오버뷰 활용 및 고객 만족 증가

- '24년 Vertex AI 고객 5배, 사용량 20배 증가

- 18개월 전 대비 클라우드 고객의 학습 및 추론 컴퓨팅 자원 활용 8배

- GCP 성장은 구글 클라우드 전체 성장보다 높은 수준. 구글 워크스페이스 성장은 ASP(시트당 매출) 상승 영향(→ 2Q 및 3Q와 동일 코멘트)

- 추론에 대한 지출 비중은 학습 대비 계속 높아지고 있음. 추론은 ROIC가 좋은 사업 

- '25년 클라우드 매출은 신규 케파 온라인 시기와 연동 될 것

- '25년 CAPEX의 QoQ 변동성 전망. 대부분 기술적 인프라(서버, 데이터센터 등) 투자

그런데 구글 클라우드 성장은 왜 둔화되었을까요?

바로 케파 제약입니다. AI 제품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확인되고 있지만, 가용 케파로 채워지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제미나이 모델은 가성비와 레이턴시 등에서 선두에 있는데요, P 하락에 따른 Q 상승 트렌드를 부족한 케파가 가로막는 모양새입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케파 온라인에 집중하고 있다는 코멘트와 케파 목적 재설정(repurpose)도 언급했네요. CAPEX 투자 확대는 당연한 전략입니다.

또한 모든 투자에 비용 효율적 방법을 고려하고 있고, 해당 지점에서는 TPU를 포함한 풀 스택 전략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케파 제약을 말하던 MS에 이어 알파벳도 같은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아마존 AWS 실적이 중요해졌습니다. AWS 마저도 같은 상황이라면 AI SW 내 추론 수요 증가 기대감에는 일종의 버퍼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컨센서스 자료: Factset, 2025/2/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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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MS의 AI 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무스타파 술레이만 부사장이 마르코 타그리아사치, 잘란 보르소스, 마티아스 민더러 등 딥마인드 연구원들을 영입했다.

타그리아사치와 보르소스는 구글 AI 리서치툴 '노트북LM'의 일부분인 '오디오 오버뷰' 개발에 관여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텍스트를 입력하면 대화형 팟캐스트 형태의 음성으로 변환해준다.

이들은 또 딥마인드가 준비 중인 AI 에이전트 '아스트라' 관련 업무도 했다. 아스트라는 비디오·오디오·텍스트 관련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할 수 있다.

이들 3명은 스위스 취리히에 문을 여는 MS의 AI 연구실에서 근무하게 된다.

MS는 항공권 예약이나 일정 관리 등이 가능한 대화형 AI 에이전트를 개발 중인데, 이번에 영입된 3명은 MS의 AI 모델 코파일럿 차세대 버전 개발에 필수적이라고 한 소식통은 전했다.

민더러는 AI 모델의 이미지 분석 능력 개발을 담당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05051500009?site=popup_share_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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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2/6)

■ 구글, Gemini 2.0 Pro, Flash thinking, Flash-Lite 등 2.0 모델 시리즈 공개

■ 아마존, 2/26일 차세대 AI 기반 알렉사 공개 보도. 초기 제한된 사용자에게 무료 제공 후 향후 $5~10/월 구독료 부과 가능성 검토

■ 마이크로소프트, AI 에이전트 개발 가속화를 위해 구글 딥마인드 연구원 영입. MS AI CEO 슐레이만이 링크드인을 통해 공개

■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내 Think Deeper 기능 모든 유저로 확대 제공

■ 워크데이, 전체 인력의 8.5%인 1,750명 감원 발표

■ 허깅페이스, GTM 팀에서 인력 10명 조정. Expert Support Program 소속으로 기업의 AI 커스텀 활용을 지원하는 컨설팅 사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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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emini 2.0 모델군 업데이트

1) 2.0 Pro Experimental
- 코딩 및 복잡한 프롬프트 처리 특화. API 지원 및 Gemini 앱(Advanced 유저 대상). 컨텍스트 윈도우 200만

2) 2.0 Flash
- Gemini API로 GA(Google AI Sutido 및 Vertex AI) 및 업데이트. 지난주 Gemini 앱 지원. 컨텍스트 윈도우 100만

3) 2.0 Flash-Lite
- Public Preview 상태. 1.5 Flash와 동일 속도 및 비용 + 나은 성능. 컨텍스트 윈도우 100만

4) 2.0 Flash Thinking Experimental
- Gemini 앱 유저 활용 가능(연초 Google AI Studio에는 업데이트)

: LiveBench 기준 o3-mini, o1, R1 대비 낮은 순위. 특히 2.0 Pro는 2.0 Flash Thinking보다 낮음

https://blog.google/technology/google-deepmind/gemini-model-updates-february-2025/
글로벌 SW 기업의 연쇄 인력 조정 - AI 코딩 에이전트의 대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연초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의 인력 조정 소식 이후 SW 기업 인력 감축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옥타는 '23년 2월 300명 감축 이후 2년 만에 180명 인력 감축(전체 3%)을 발표했고, 세일즈포스도 1,000명 대상 인력 조정 계획이 보도되었습니다(전체 1.5%)

워크데이는 규모가 더 큽니다. 1,750명(전체 8.5%) 인력 조정과 관련 비용 2.3~2.7억 달러(F4Q25에 0.6~0.7억 달러) 발생을 전망했습니다.

저성과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통상적 성격도 있지만, SW 기업 인력 조정은 AI 집중 전략 수행을 위한 변화의 일환입니다. 오히려 AI 관련 포지션 채용 지속을 시사하고 있으니까요

AI 코딩 에이전트의 발달도 영향을 미치고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AI 코딩력의 급격한 개선은 많은 분들이 인지하고 있으실텐데요. 구글은 3Q 실적에서 생성 코드의 25%가 AI를 통해 생성된다고 코멘트하기도 했지요

고객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을 목표로 하는 SW 기업이 자체 업무 효율성 향상 기회를 놓칠리가 없겠지요

주커버그는 최근 실적에서 올해 중급 엔지니어 수준의 코딩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AI 엔지니어 에이전트 구축을 기대했고,

샘 올트먼도 전일 인도 행사에서 2025년 말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은 2025년 초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는 상당히 달라 질 것이라고 코멘트했습니다.

오픈AI도 고급 소프트웨어 개발자보다 복잡한 프로그래밍 작업을 처리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도 있었지요

인력 감축에 따른 마진 개선 효과는 실제 확인 필요한 부분입니다. 다만 내부 효율성 상승도 동반된다는 측면에서 이전 대비 기대감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2025/2/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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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 오픈AI가 동영상 모델 소라로 할리우드 주요 스튜디오와 협상을 벌였으나, 계약에는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픈AI는 수개월 동안 디즈니와 유니버설 픽처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등 대형 스튜디오와 협상을 벌였으나, 아무런 거래도 성사하지 못했다. 여기에는 스튜디오별로 맞춤형 소라를 제작, 이를 실제 제작에 사용하고 동시에 소라의 학습에도 활용하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큰 이유는 2023년 할리우드 파업 사태에서 드러난 노조의 반발 때문으로 전해졌다.

뉴스 미디어처럼 수백만달러를 지불하고 영화 저작권을 확보하는 방안도 있지만, 소라가 대중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를 추진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말도 나왔다. 결국 오픈AI와 스튜디오 모두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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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아마존(AMZN) 4Q24 실적 요약

■ 4Q24 실적
: 매출 1,877.9억 달러(+10%)
vs 컨센 1,873.1억 달러, 가이던스 1,815-1,885억 달러
: 영업이익 212억 달러
vs 컨센 190억 달러, 가이던스 160~200억 달러

: 북미 1,155.8억 달러(+10%)
vs 컨센 1,145.9억 달러
: 해외 434.2억 달러(+8%)
vs 컨센 441.6억 달러
: AWS 287.9억 달러(+18.9%)
vs 컨센 288.7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3 → 4Q24)
15.8% → 12.2% → 12.3% → 13.2% → 17.2% → 18.7% → 19.1% → 18.9%

■ 1Q25 가이던스
: 매출 1,510-1,550억 달러(+5-9%)
vs 컨센 1,585.6억 달러
: 영업이익 140-180억 달러
vs 컨센 183.5억 달러

https://ir.aboutamazon.com/files/doc_financials/2024/q4/AMZN-Q4-2024-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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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2/7)

■ 오픈AI, 챗GPT 업데이트를 통해 o3 mini 모델들의 실제와 유사한 CoT 공개

■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관련 데이터센터 후보지 선정 작업 중. 16개 주가 관심 표명

■ 오픈AI, 영상 AI 모델 Sora로 할리우드 주요 스튜디오와 협상을 벌였으나 계약 실패

■ 오픈AI, 챗GPT 서치 서비스를 계정 및 로그인 없이 이용 가능하도록 개방

■ 오픈AI, 슈퍼볼 TV 광고로 첫 상업 광고 진행. 30초 광고에 최대 800만 달러 전망

■ 오픈 AI, 유럽 GDPR 준수를 위해 유럽 내 데이터 레지던시 서비스 개시

■ 깃허브, 비전 기능 추가, 다른 편집 제안, 에이전트 모드 확장 업데이트. 개발자 자시하에 전체 작업을 독립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에이전트 Project Padawan 발표

■ 팔란티어, AIP 지원 LLM에 xAI의 Grok 추가

■ 일론 머스크 DOGE, 교육부 내부 민감 데이터를 Azure AI 서비스를 통해 효율성 분석

■ 존 슐만, 앤스로픽 퇴사. 오픈AI 공동창립자로 지난 8월 오픈AI를 떠나 앤스로픽 합류

■ 미스트랄 AI, AI 어시스턴트 Le Chat의 iOS와 안드로이드 앱 출시

■ 오라클, NetSuite 내 복잡한 견적 작성 등 업무 간소화에 AI 적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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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클라우드와 AI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4Q AWS 매출은 287.9억 달러(+18.9%)로 컨센서스(Factset) 288.7억 달러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AWS 매출 성장도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AWS 매출 성장 추이 (1Q23 → 4Q24)
15.8% → 12.2% → 12.3% → 13.2% → 17.2% → 18.7% → 19.1% → 18.9%

AWS 영업마진도 36.9%로 재차 둔화 되었습니다. 다만 컨센서스(36.2%)는 상회했네요

AWS 영업 이익 추이(1Q23 → 4Q24)
24.0% → 24.2% → 30.3% → 29.6% → 37.6% → 35.5% → 38.1% → 36.9%

■ 클라우드 및 생성 AI 관련 주요 내용

- AWS 성장률과 이익단 변동성 언급. 엔터프라이즈 채택 사이클, 캐파, 기술 진보가 영향을 미치는 타이밍 때문

- 여전히 대형 스케일의 생성 AI 어플리케이션은 부재한 상황

- AWS 내 생성 AI 및 비생성 AI 오퍼링 성장. 신규 이니셔티브 구축 및 워크로드 증가

- 컨콜에서 언급한 4Q Captial Investment(CapEx = Cash CapEx + 금융 리스) 263억 달러. 24년 합산 782억 달러. 1Q 140억 → 2Q 165억 → 3Q 214억 달러 → 263억 달러

- 25년 Capital Expenditure ARR은 4Q와 유사. 약 1,050억 달러(263억 달러 x 4)

- 캐파 제약이 없었다면 AWS 추가 성장 가능. 서드파티 파트너 칩, 자체 반도체 볼륨 확대, 전력 제약 언급. 25년 하반기 개선 될 것

- 추론 비용은 유의미하게 하락 할 것. 딥시크도 트렌드의 일부. 어플리케이션 접근성 향상 및 IT 지출 확대 전망

MS, 구글에 이어 아마존까지도 클라우드 부진의 이유로 캐파 제약을 언급했습니다.

아마존이 자신했던 캐파 관리의 강점은 타 플레이어 대비 성장률 하락을 방어하는 정도로 작용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다만 빅테크 클라우드 기업 모두 AI 관련한 공격적 투자 집행 기조를 확인했습니다.

고객의 높은 관심과 수요가 확인된다는 점은 AI SW 스택에도 긍정적 소식입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가 경험하는 캐파 제약이 '단기'적으로 엔드 솔루션과 미들웨어 SW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향후 실적에서 확인해볼 필요가 있는 이슈입니다.

(2025/2/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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