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나우(NOW US) 4Q24 실적 - 높아진 눈높이에 막힌 신기록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서비스나우가 다소 부진한 4Q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이후 하락했습니다. 다만 시장의 높아진 기대치를 맞추지 못했을 뿐 가이던스는 소폭 상회하는 실적이었습니다.
IT 지출 환경과 에이전틱 AI에 대한 톤과 자신감도 여전했습니다. Now Assist Service Desk 딜은 QoQ 150% 이상 성장했으며, 2개 이상의 생성 AI 기능 도입 고객은 QoQ 2배 성장했습니다.
부진한 가이던스에는 우선 강달러에 따른 부정적 환 효과가 반영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사용량 기반 하이브리드 정책 강조와 신규 행정부 구성에 따른 정부 기관 매출의 계절성(하반기 집중)이 반영되었는데요
특히 회사 측 전략은 에이전트 기능을 기존 Pro Plus에 도입해 시트 기반 구독 유지 → 에이전트 기능 활용에 따른 케파의 조기 소진 → 추가 토큰 패키지 구매로 유도하는 전략입니다. 바로 매출이 찍힐 수 있는 추가 구독 플랜이나 애드 온 도입 대신 사용량 기반의 전략을 도입한 것에는 침투 가속화 목적이 있습니다.
내외부적 요인들로 인해 단기 불확실성이 대두되었지만, 과거 Now Assist 성공을 고려하면 경영진의 선택도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데이터 분야 솔루션 업그레이드 수요도 자극할 수 있으니까요
현재 삽업의 화두인 AI 모델의 커머디티화는 엔드 솔루션 기업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입니다. 에이전트가 많아질 수록 이를 조율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도 강조되겠지요
서비스나우는 여전히 에이전틱 AI 대표 기업입니다. 단기 눈높이 조정이 필요하지만, 장기 관점에서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I8pBm
(2025/1/3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서비스나우가 다소 부진한 4Q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이후 하락했습니다. 다만 시장의 높아진 기대치를 맞추지 못했을 뿐 가이던스는 소폭 상회하는 실적이었습니다.
IT 지출 환경과 에이전틱 AI에 대한 톤과 자신감도 여전했습니다. Now Assist Service Desk 딜은 QoQ 150% 이상 성장했으며, 2개 이상의 생성 AI 기능 도입 고객은 QoQ 2배 성장했습니다.
부진한 가이던스에는 우선 강달러에 따른 부정적 환 효과가 반영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사용량 기반 하이브리드 정책 강조와 신규 행정부 구성에 따른 정부 기관 매출의 계절성(하반기 집중)이 반영되었는데요
특히 회사 측 전략은 에이전트 기능을 기존 Pro Plus에 도입해 시트 기반 구독 유지 → 에이전트 기능 활용에 따른 케파의 조기 소진 → 추가 토큰 패키지 구매로 유도하는 전략입니다. 바로 매출이 찍힐 수 있는 추가 구독 플랜이나 애드 온 도입 대신 사용량 기반의 전략을 도입한 것에는 침투 가속화 목적이 있습니다.
내외부적 요인들로 인해 단기 불확실성이 대두되었지만, 과거 Now Assist 성공을 고려하면 경영진의 선택도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데이터 분야 솔루션 업그레이드 수요도 자극할 수 있으니까요
현재 삽업의 화두인 AI 모델의 커머디티화는 엔드 솔루션 기업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입니다. 에이전트가 많아질 수록 이를 조율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도 강조되겠지요
서비스나우는 여전히 에이전틱 AI 대표 기업입니다. 단기 눈높이 조정이 필요하지만, 장기 관점에서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I8pBm
(2025/1/3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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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Seeking Deeper: DeepSeek 사건의 오해와 본질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이번 연휴는 DeepSeek에 대한 우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어디서 갑자기 중국 스타트업에서 사이드잡으로 뚝딱 만들었더니 미국 빅텍의 최신 AI 모델과 성능은 비슷하면서 비용을 10% 이하로 낮추었다는 이야기는 투자자들에게 공포감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반면 실제 비용은 더 컸을 것이다라는 내용부터 Open AI 모델을 카피했다는 이야기까지 다양한 반론이 난무하는 가운데, 반도체 주가는 폭락한 뒤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저희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구정 연휴동안 생각을 모아 보았습니다. 우리는 1) 이 사건 자체에 오해가 너무 많이 쌓여 있고, 2) 오해의 원인은 미국의 과도한 투자에 대한 의심과 주식 쏠림 현상 때문이며, 3) 클라우드의 실적으로 극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Deep dive 하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 리포트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bit.ly/4aCwUzy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이번 연휴는 DeepSeek에 대한 우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어디서 갑자기 중국 스타트업에서 사이드잡으로 뚝딱 만들었더니 미국 빅텍의 최신 AI 모델과 성능은 비슷하면서 비용을 10% 이하로 낮추었다는 이야기는 투자자들에게 공포감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반면 실제 비용은 더 컸을 것이다라는 내용부터 Open AI 모델을 카피했다는 이야기까지 다양한 반론이 난무하는 가운데, 반도체 주가는 폭락한 뒤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저희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구정 연휴동안 생각을 모아 보았습니다. 우리는 1) 이 사건 자체에 오해가 너무 많이 쌓여 있고, 2) 오해의 원인은 미국의 과도한 투자에 대한 의심과 주식 쏠림 현상 때문이며, 3) 클라우드의 실적으로 극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Deep dive 하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 리포트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bit.ly/4aCwUzy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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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Seeking Deeper: DeepSeek 사건의 오해와 본질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이번 연휴는 DeepSeek에 대한 우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어디서 갑자기 중국 스타트업에서 사이드잡으로 뚝딱 만들었더니 미국 빅텍의 최신 AI 모델과 성능은 비슷하면서 비용을 10% 이하로 낮추었다는 이야기는 투자자들에게 공포감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반면 실제 비용은 더 컸을 것이다라는 내용부터 Open AI 모델을 카피했다는 이야기까지 다양한 반론이 난무하는…
DeepSeek 이슈와 글로벌 SW 섹터 투자 전략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DeepSeek 관련 합동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링크: https://bit.ly/4aCwUzy
SW 섹터 임플리케이션에 대한 추가 코멘트해 드립니다.
■ 클라우드 기업은 Capex를 줄일 이유가 없다
학습과 추론 모두에서 수요가 확대된다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은 오히려 좋습니다.
추론 코스트는 지난 3년간 약 1,000배 이상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 3사 클라우드 사업 영업 마진은 AI 사이클 시작 이후 지속 확대되었습니다. 수익성이 확인되는데 투자를 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DeepSeek은 이러한 트렌드를 가속화하는 역할입니다. 가성비 모델 등장에 따른 AI 서비스 증가는 추론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메타를 포함한 빅테크 기업은 추론 수요 확대를 염두에 두고 Capex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전일 실적에서 재확인). 추론용 인프라는 구성 및 운영 측면에서 효율적이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학습 수요도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딥시크 논문에 나온 것처럼 증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좋은' 파운데이션 모델이 필요합니다. 차세대 모델 구축과 이를 강화하고 증류하기 위한 컴퓨팅 자원 필요도 계속 될 것입니다.
■ 엔터프라이즈 SW에게 주어진 기회를 잡을 기업은?
AI 인프라 기업 조정과 달리 AI SW 기업 주가는 호조를 보였습니다. 파운데이션 모델 레이어의 경쟁 심화가 어플리케이션 레이어에게는 나쁠 것이 없다는 로직(+수급 요인)이 작동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모델 레이어에서 알고리즘 효율성 향상에 따른 비용 감소는 API를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에게는 긍정적입니다.
인 풋 코스트를 줄여 마진 개선을 추구할 수 있고, 고객들의 SW 지출 확대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R1이 보여준 증류 모델 성과는 소형 및 도메인 맞춤형 모델 구축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서비스 확대를 통한 확장이 가능한 것이지요(이를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 관련 기업에 주목)
2025년을 AI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원년으로 예상하는 기반에는 똑똑한 추론 모델의 등장과 API 가격 하락이 있었습니다. 경량화와 효율화라는 모델 발전 방향이 지속 확인 되고 있습니다.
“AI가 더 효율적이고 접근 가능해질수록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한다”는 샤티아 나델라 MS CEO 코멘트가 현재 상황을 적절히 요약하고 있습니다.
초기 SW 기업 실적 발표를 살펴보면 서비스나우 실적이 다소 아쉬웠지만, AI 모멘텀 둔화가 원인은 아니였습니다.
오히려 SAP(4Q 클라우드 주문 절반 이상이 AI 유즈 케이스 포함)과 IBM(생성 AI 사업 수준 50억 달러, +20억 달러 QoQ) 실적에서는 AI 기대감을 확인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사업 성장 가속화 지연도 Non AI 쪽이 발목을 세게 잡고 있는 것이지 AI 사업은 예상을 넘어서는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 트렌드와 시장의 관심 측면에서 SW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분명한 모멘텀이지만, 수혜를 누리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 입니다.
단순 기대감을 넘어 엔드 솔루션 SW 기업은 에이전틱 AI 산업 개화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지, 미들웨어 SW는 추론 수요 상승과 맞춤형 솔루션 확대 수요를 누릴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2025/1/3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DeepSeek 관련 합동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링크: https://bit.ly/4aCwUzy
SW 섹터 임플리케이션에 대한 추가 코멘트해 드립니다.
■ 클라우드 기업은 Capex를 줄일 이유가 없다
학습과 추론 모두에서 수요가 확대된다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은 오히려 좋습니다.
추론 코스트는 지난 3년간 약 1,000배 이상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 3사 클라우드 사업 영업 마진은 AI 사이클 시작 이후 지속 확대되었습니다. 수익성이 확인되는데 투자를 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DeepSeek은 이러한 트렌드를 가속화하는 역할입니다. 가성비 모델 등장에 따른 AI 서비스 증가는 추론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메타를 포함한 빅테크 기업은 추론 수요 확대를 염두에 두고 Capex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전일 실적에서 재확인). 추론용 인프라는 구성 및 운영 측면에서 효율적이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학습 수요도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딥시크 논문에 나온 것처럼 증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좋은' 파운데이션 모델이 필요합니다. 차세대 모델 구축과 이를 강화하고 증류하기 위한 컴퓨팅 자원 필요도 계속 될 것입니다.
■ 엔터프라이즈 SW에게 주어진 기회를 잡을 기업은?
AI 인프라 기업 조정과 달리 AI SW 기업 주가는 호조를 보였습니다. 파운데이션 모델 레이어의 경쟁 심화가 어플리케이션 레이어에게는 나쁠 것이 없다는 로직(+수급 요인)이 작동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모델 레이어에서 알고리즘 효율성 향상에 따른 비용 감소는 API를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에게는 긍정적입니다.
인 풋 코스트를 줄여 마진 개선을 추구할 수 있고, 고객들의 SW 지출 확대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R1이 보여준 증류 모델 성과는 소형 및 도메인 맞춤형 모델 구축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서비스 확대를 통한 확장이 가능한 것이지요(이를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 관련 기업에 주목)
2025년을 AI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원년으로 예상하는 기반에는 똑똑한 추론 모델의 등장과 API 가격 하락이 있었습니다. 경량화와 효율화라는 모델 발전 방향이 지속 확인 되고 있습니다.
“AI가 더 효율적이고 접근 가능해질수록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한다”는 샤티아 나델라 MS CEO 코멘트가 현재 상황을 적절히 요약하고 있습니다.
초기 SW 기업 실적 발표를 살펴보면 서비스나우 실적이 다소 아쉬웠지만, AI 모멘텀 둔화가 원인은 아니였습니다.
오히려 SAP(4Q 클라우드 주문 절반 이상이 AI 유즈 케이스 포함)과 IBM(생성 AI 사업 수준 50억 달러, +20억 달러 QoQ) 실적에서는 AI 기대감을 확인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사업 성장 가속화 지연도 Non AI 쪽이 발목을 세게 잡고 있는 것이지 AI 사업은 예상을 넘어서는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 트렌드와 시장의 관심 측면에서 SW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분명한 모멘텀이지만, 수혜를 누리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 입니다.
단순 기대감을 넘어 엔드 솔루션 SW 기업은 에이전틱 AI 산업 개화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지, 미들웨어 SW는 추론 수요 상승과 맞춤형 솔루션 확대 수요를 누릴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2025/1/3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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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기업 주요 일정(현지시간)
실적(E)은 잠정 일정으로 향후 변동 가능
■ 2월 1주 차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 2/3
알파벳(GOOGL) - 2/4
아마존(AMZN) - 2/6
클라우드플레어(NET) - 2/6
포티넷(FTNT) - 2/6
■ 2월 2주 차
앱러빈(APP) - 2/12
허브스팟(HUBS) - 2/12
트레이드 데스크(TTD) - 2/12
데이터도그(DDOG) - 2/13(개장 전)
■ 2월 3주 차
유니티 소프트웨어(U) - 2/20(개장전)
■ 2월 4주 차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2/25(E)
스노우플레이크(SNOW) - 2/26
엘라스틱(ESTC) - 2/27(E)
지스케일러(ZS) - 2/27(E)
■ 3월 1주 차
워크데이(WDAY) - 3/3(E)
세일즈포스(CRM) - 3/4(E)
■ 3월 2주 차
오라클(ORCL) - 3/10(E)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 3/11(E)
몽고DB(MDB) - 3/11(E)
어도비(ADBE) - 3/13(E)
실적(E)은 잠정 일정으로 향후 변동 가능
■ 2월 1주 차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 2/3
알파벳(GOOGL) - 2/4
아마존(AMZN) - 2/6
클라우드플레어(NET) - 2/6
포티넷(FTNT) - 2/6
■ 2월 2주 차
앱러빈(APP) - 2/12
허브스팟(HUBS) - 2/12
트레이드 데스크(TTD) - 2/12
데이터도그(DDOG) - 2/13(개장 전)
■ 2월 3주 차
유니티 소프트웨어(U) - 2/20(개장전)
■ 2월 4주 차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2/25(E)
스노우플레이크(SNOW) - 2/26
엘라스틱(ESTC) - 2/27(E)
지스케일러(ZS) - 2/27(E)
■ 3월 1주 차
워크데이(WDAY) - 3/3(E)
세일즈포스(CRM) - 3/4(E)
■ 3월 2주 차
오라클(ORCL) - 3/10(E)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 3/11(E)
몽고DB(MDB) - 3/11(E)
어도비(ADBE) - 3/1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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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o3-mini & mini high 출시
: Medium 기준 수학, 코딩, 과학 분야에서 o1과 유사한 성능 + 빠른 응답 속도(o1-mini 대비 24% 빠름)
: Pro 사용자는 무제한 액세스, Plus 및 Team 사용자는 o1-mini 대비 3배(일 150회),단 high는 주 50회, 무료 유저도 사용 가능(reason 버튼 이용)
: 함수 호출, 구조화된 출력, 개발자 메시지 등 지원. 비전 기능은 지원하지 않음
: API는 Low, Medium, High의 추론 수준 선택. 티어 3~5 일부 개발자에 순차 오픈
: API 가격(백만토큰 당)
o3-mini
인 풋(Cached) $0.55 + 아웃풋 $4.4
vs 딥시크 R1
인풋(Cached) $0.14 + 아웃풋 $2.19
https://openai.com/index/openai-o3-mini/
: Medium 기준 수학, 코딩, 과학 분야에서 o1과 유사한 성능 + 빠른 응답 속도(o1-mini 대비 24% 빠름)
: Pro 사용자는 무제한 액세스, Plus 및 Team 사용자는 o1-mini 대비 3배(일 150회),단 high는 주 50회, 무료 유저도 사용 가능(reason 버튼 이용)
: 함수 호출, 구조화된 출력, 개발자 메시지 등 지원. 비전 기능은 지원하지 않음
: API는 Low, Medium, High의 추론 수준 선택. 티어 3~5 일부 개발자에 순차 오픈
: API 가격(백만토큰 당)
o3-mini
인 풋(Cached) $0.55 + 아웃풋 $4.4
vs 딥시크 R1
인풋(Cached) $0.14 + 아웃풋 $2.19
https://openai.com/index/openai-o3-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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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o3-mini & mini high 출시 : Medium 기준 수학, 코딩, 과학 분야에서 o1과 유사한 성능 + 빠른 응답 속도(o1-mini 대비 24% 빠름) : Pro 사용자는 무제한 액세스, Plus 및 Team 사용자는 o1-mini 대비 3배(일 150회),단 high는 주 50회, 무료 유저도 사용 가능(reason 버튼 이용) : 함수 호출, 구조화된 출력, 개발자 메시지 등 지원. 비전 기능은 지원하지 않음 : API는…
o3-mini, Livebench(수학 벤치 오류로 업데이트) 및 인류 마지막 시험(HLE) 벤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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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경영진 AMA 주요 내용
: o3 풀버전은 몇 주 이상, 몇 개월 미만의 출시 타임라인
: o1 pro가 어느 정도 가치가 있었다면, o3 pro는 엄청나게 가치 있을 것
: 딥시크 모델은 정말 좋은 모델. 우리는 더 나은 모델을 만들어 낼 것이지만, 선두 격차는 줄어들 것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컴퓨팅 측면에서 오픈AI의 미래에 대단히 중요
: 추론 모델 CoT를 유용하고 자세한 버전으로 공개 예정
: 추론 모델에 파일 첨부 기능 작업 중. 다양한 툴 활용할 수 있을 것
: 더 많고 다양한 에이전트 출시 예정
: Plus 유저 가격 인상 계획 없음. 오히려 인하할 것
: 4o 이미지 생성 기능 작업 중. 몇 개월 소요 예정
: 컨텍스트 윈도우 확장 작업 중. 구체적 일정은 없음
: 어드밴스드 보이스 모드 업데이트 예정
: 재귀적 개선 질문 → 개인적으로 몇 년 전보다 빠른 이륙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답변
: 2030년 전망 → AI는 더욱 에이전틱해지고, 로봇은 유용해질 것
: 모델 가중치와 리서치 보고서 발표에 대해 논의 중. 역사의 잘못된 부분에 위치했으며, 새로운 전략 필요
https://www.reddit.com/r/OpenAI/comments/1ieonxv/ama_with_openais_sam_altman_mark_chen_kevin_weil/?rdt=47461
: o3 풀버전은 몇 주 이상, 몇 개월 미만의 출시 타임라인
: o1 pro가 어느 정도 가치가 있었다면, o3 pro는 엄청나게 가치 있을 것
: 딥시크 모델은 정말 좋은 모델. 우리는 더 나은 모델을 만들어 낼 것이지만, 선두 격차는 줄어들 것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컴퓨팅 측면에서 오픈AI의 미래에 대단히 중요
: 추론 모델 CoT를 유용하고 자세한 버전으로 공개 예정
: 추론 모델에 파일 첨부 기능 작업 중. 다양한 툴 활용할 수 있을 것
: 더 많고 다양한 에이전트 출시 예정
: Plus 유저 가격 인상 계획 없음. 오히려 인하할 것
: 4o 이미지 생성 기능 작업 중. 몇 개월 소요 예정
: 컨텍스트 윈도우 확장 작업 중. 구체적 일정은 없음
: 어드밴스드 보이스 모드 업데이트 예정
: 재귀적 개선 질문 → 개인적으로 몇 년 전보다 빠른 이륙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답변
: 2030년 전망 → AI는 더욱 에이전틱해지고, 로봇은 유용해질 것
: 모델 가중치와 리서치 보고서 발표에 대해 논의 중. 역사의 잘못된 부분에 위치했으며, 새로운 전략 필요
https://www.reddit.com/r/OpenAI/comments/1ieonxv/ama_with_openais_sam_altman_mark_chen_kevin_weil/?rdt=47461
Reddit
From the OpenAI community on Reddit: AMA with OpenAI’s Sam Altman, Mark Chen, Kevin Weil, Srinivas Narayanan, Michelle Pok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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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최근 일부 주주들에게 챗GPT 유료 사용자가 1년 전 580만명에서 지난해 말 1550만명으로 증가한 사실을 통보했다고 디 인포메이션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말 챗GPT의 연간반복매출(ARR)이 최소 40억달러(약 5조8300억원)라는 것을 의미한다. 월 수익은 3억3000만달러(약 4812억원) 이상이다.
또 API의 사용량도 연초에 비해 7배로 늘어났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AI API를 사용하는 기업으로는 세일즈포스나 T모바일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연간 단위의 계약을 맺고 있다.
최근에는 월 200달러짜리 챗GPT 프로가 대박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기업용 서비스인 월 20달러 '챗GPT 엔터프라이즈'의 수익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오픈AI는 지난해 5월 음성 기능을 추가한 'GPT-4o'와 9월 추론 모델 'o1', 그리고 12월 'o1-프로' 등의 출시를 통해 유료 사용자를 크게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언은 오픈AI가 현재 최대 3400억달러의 가치로 400억달러 신규 투자를 유치하는 가운데 등장한 것이다. 지난해 10월 투자 유치 당시 1570억달러였던 기업 가치를 몇개월 만에 두배 이상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그만한 실적 성장세를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604
이는 지난해 말 챗GPT의 연간반복매출(ARR)이 최소 40억달러(약 5조8300억원)라는 것을 의미한다. 월 수익은 3억3000만달러(약 4812억원) 이상이다.
또 API의 사용량도 연초에 비해 7배로 늘어났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AI API를 사용하는 기업으로는 세일즈포스나 T모바일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연간 단위의 계약을 맺고 있다.
최근에는 월 200달러짜리 챗GPT 프로가 대박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기업용 서비스인 월 20달러 '챗GPT 엔터프라이즈'의 수익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오픈AI는 지난해 5월 음성 기능을 추가한 'GPT-4o'와 9월 추론 모델 'o1', 그리고 12월 'o1-프로' 등의 출시를 통해 유료 사용자를 크게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언은 오픈AI가 현재 최대 3400억달러의 가치로 400억달러 신규 투자를 유치하는 가운데 등장한 것이다. 지난해 10월 투자 유치 당시 1570억달러였던 기업 가치를 몇개월 만에 두배 이상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그만한 실적 성장세를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604
AI타임스
'챗GPT' 유료 사용자 1550만명 달해...1년 새 3배 증가
\'챗GPT\'의 유료 사용자가 155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오픈AI가 신규 펀딩 라운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노출된 수치다.오픈AI가 최근 일부 주주들에게 챗GPT 유료 사용자가 1년 전 580만명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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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2/3)
■ 오픈AI, 딥 리서치 기능 공개 예정. 오전 9시 라이브 스트리밍
■ 오픈AI, o3-mini 출시. 수학, 코딩, 과학 분야에서 o1과 유사한 성능과 빠른 응답 속도
■ 오픈AI, 챗GPT 유료 사용자가 1년 전 580만 명에서 지난해 말 1,550만 명으로 증가
■ 샘 알트먼, 모델 가중치와 리서치 보고서 발표에 대해 논의 중. 오픈소스 전략이 잘못된 부분에 위치했으며, 새로운 전략 필요. 다만 내부 입장이 엇갈리고 있으며 최우선 과제는 아니라는 입장
■ 마이크로소프트, AI 분야 장기 전략 수립과 윤리적 구현을 위한 신규 조직 Advanced Planning Unit(APU) 구성
■ 대만 정부, 보안을 이유로 딥시크 사용 금지 발표. EU에서는 이탈리아, 아일랜드, 프랑스, 네덜란드가 데이터 수집 관행 조사 착수
감사합니다.
■ 오픈AI, 딥 리서치 기능 공개 예정. 오전 9시 라이브 스트리밍
■ 오픈AI, o3-mini 출시. 수학, 코딩, 과학 분야에서 o1과 유사한 성능과 빠른 응답 속도
■ 오픈AI, 챗GPT 유료 사용자가 1년 전 580만 명에서 지난해 말 1,550만 명으로 증가
■ 샘 알트먼, 모델 가중치와 리서치 보고서 발표에 대해 논의 중. 오픈소스 전략이 잘못된 부분에 위치했으며, 새로운 전략 필요. 다만 내부 입장이 엇갈리고 있으며 최우선 과제는 아니라는 입장
■ 마이크로소프트, AI 분야 장기 전략 수립과 윤리적 구현을 위한 신규 조직 Advanced Planning Unit(APU) 구성
■ 대만 정부, 보안을 이유로 딥시크 사용 금지 발표. EU에서는 이탈리아, 아일랜드, 프랑스, 네덜란드가 데이터 수집 관행 조사 착수
감사합니다.
오픈AI, o3-mini 출시 - 반격의 세기가 약해보이나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o3-mini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Medium 추론 기준 수학, 코딩, 과학 분야에서 o1과 유사한 성능과 함께 응답 속도(o1-mini 대비 24% 빠름)를 개선했고,
LiveBench와 인류 마지막 시험(HLE) 벤치 결과에서는 1위를 달성했습니다. o1과 o1-mini 중간(o1에 더 가까운) 포지션입니다.
성능이 좋아지고, 속도가 빨라지는데 가격이 내려가는 AI 산업의 발전 트렌드를 보여줬습니다.
사람들 평가는 '일상 질문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코딩 분야에서 압도적 성능을 보여준다'입니다. 물론 추론 모델의 성능 개선이 체감되기 위해서는 고차원 질문이 필요한 것도 고려해야겠지요
웹 검색이 가능하지만, 비전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API를 통해서는 함수 호출, 구조화된 출력, 등을 지원합니다.
유저는 챗GPT에서 o3-mini 모델과 추론 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o3-mini-high 모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o 사용자는 무제한 액세스가 가능하고, Plus 및 Team 사용자는 mini는 일 150회, mini-high는 주 50회 제한이 있습니다.
무료 유저도 reason 버튼 이용해 제한된 수준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요한 특징입니다.
그렇다면 딥시크 R1을 앞선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압도하지는 못했습니다. o3-mini-high 기준으로만 R1 대비 높은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API 가격 격차도 줄였지만 가성비를 역전하지는 못했습니다. 약간은 아쉬운 결과입니다.
(o3-mini → 인 풋 $1.1, 아웃풋 $4.4 vs R1 → 인 풋 $0.55, 아웃풋 $2.19/백만토큰 기준)
샘 알트먼이 AMA 이전과 다르게 선두 격차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 질 것이라는 코멘트를 남겼지만, 모두 느끼는 것 처럼 o3-mini는 끝이 아닙니다.
실제로 o3-mini를 작은 발걸음이라고 언급하며, 대형 모델 혹은 풀버전 대한 기대감을 강조했습니다. "o1 pro가 어느 정도 가치 있었다면, o3 pro는 엄청나게 가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도 내비쳤네요
o3 풀버전 출시 타임라인으로 몇 주 이상, 몇 개월 미만을 제시했습니다. 오픈AI 뿐 만이 아닙니다. 구글의 Gemini 2.0 Pro도 몇 주 내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딥시크 이슈도 어느 정도 소화된 상황입니다. AGI를 추구하는 미국 프론티어 AI 기업의 다음 결과물에 주목할 차례입니다.
압도적인 힘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o3-mini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Medium 추론 기준 수학, 코딩, 과학 분야에서 o1과 유사한 성능과 함께 응답 속도(o1-mini 대비 24% 빠름)를 개선했고,
LiveBench와 인류 마지막 시험(HLE) 벤치 결과에서는 1위를 달성했습니다. o1과 o1-mini 중간(o1에 더 가까운) 포지션입니다.
성능이 좋아지고, 속도가 빨라지는데 가격이 내려가는 AI 산업의 발전 트렌드를 보여줬습니다.
사람들 평가는 '일상 질문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코딩 분야에서 압도적 성능을 보여준다'입니다. 물론 추론 모델의 성능 개선이 체감되기 위해서는 고차원 질문이 필요한 것도 고려해야겠지요
웹 검색이 가능하지만, 비전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API를 통해서는 함수 호출, 구조화된 출력, 등을 지원합니다.
유저는 챗GPT에서 o3-mini 모델과 추론 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o3-mini-high 모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o 사용자는 무제한 액세스가 가능하고, Plus 및 Team 사용자는 mini는 일 150회, mini-high는 주 50회 제한이 있습니다.
무료 유저도 reason 버튼 이용해 제한된 수준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요한 특징입니다.
그렇다면 딥시크 R1을 앞선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압도하지는 못했습니다. o3-mini-high 기준으로만 R1 대비 높은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API 가격 격차도 줄였지만 가성비를 역전하지는 못했습니다. 약간은 아쉬운 결과입니다.
(o3-mini → 인 풋 $1.1, 아웃풋 $4.4 vs R1 → 인 풋 $0.55, 아웃풋 $2.19/백만토큰 기준)
샘 알트먼이 AMA 이전과 다르게 선두 격차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 질 것이라는 코멘트를 남겼지만, 모두 느끼는 것 처럼 o3-mini는 끝이 아닙니다.
실제로 o3-mini를 작은 발걸음이라고 언급하며, 대형 모델 혹은 풀버전 대한 기대감을 강조했습니다. "o1 pro가 어느 정도 가치 있었다면, o3 pro는 엄청나게 가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도 내비쳤네요
o3 풀버전 출시 타임라인으로 몇 주 이상, 몇 개월 미만을 제시했습니다. 오픈AI 뿐 만이 아닙니다. 구글의 Gemini 2.0 Pro도 몇 주 내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딥시크 이슈도 어느 정도 소화된 상황입니다. AGI를 추구하는 미국 프론티어 AI 기업의 다음 결과물에 주목할 차례입니다.
압도적인 힘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2/3 공표자료)
오픈AI, 딥 리서치(Deep Research) 기능 출시
: 복잡한 업무 수행을 위해 웹 상에서 멀티스텝 리서치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기능. 학술적 연구 뿐 아니라 제품 분석 등 일반적 목적 활용 가능
: 웹 브라우징 및 데이터 분석에 최적화된 o3 기반(파인튜닝). 답변까지 5~30분 소요. 몇 주 내 이미지, 데이터 시각화 및 기타 분석 아웃풋 추가
: 인류 마지막 시험(HLE) 벤치마크 26.6%(기존 1위 o3-mini-high 13%)
: Pro에만 먼저 출시(오늘부터) 월 100회. 챗GPT 웹 버전 지원 후 모바일 및 데스크 톱 앱은 한 달 내 지원
: AGI 로드맵에서 중요한 진보라는 코멘트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deep-research/
: 복잡한 업무 수행을 위해 웹 상에서 멀티스텝 리서치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기능. 학술적 연구 뿐 아니라 제품 분석 등 일반적 목적 활용 가능
: 웹 브라우징 및 데이터 분석에 최적화된 o3 기반(파인튜닝). 답변까지 5~30분 소요. 몇 주 내 이미지, 데이터 시각화 및 기타 분석 아웃풋 추가
: 인류 마지막 시험(HLE) 벤치마크 26.6%(기존 1위 o3-mini-high 13%)
: Pro에만 먼저 출시(오늘부터) 월 100회. 챗GPT 웹 버전 지원 후 모바일 및 데스크 톱 앱은 한 달 내 지원
: AGI 로드맵에서 중요한 진보라는 코멘트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deep-research/
Openai
Introducing deep research
An agent that uses reasoning to synthesize large amounts of online information and complete multi-step research tasks for you. Available to Pro users today, Plus and Team next.
샘 알트먼, 딥 리서치 출시 후 X 코멘트
: o3-mini의 one more thing은 딥 리서치가 아닌 다른 것
: 딥 리서치 기능 횟수 제한은 pro 100회/월, plus 10회/월, 무료 매우 적은 수. 효율적인 버전 연구 중
: o3-mini의 one more thing은 딥 리서치가 아닌 다른 것
: 딥 리서치 기능 횟수 제한은 pro 100회/월, plus 10회/월, 무료 매우 적은 수. 효율적인 버전 연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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