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TRINE
중국 CXMT가 인공지능 프로세서에 사용되는 고대역폭 메모리 칩인 HBM3E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지만, 현재 생산되는 칩 중 실제로 사용 가능한 비율은 20%에 불과하다고 소식통 두 명이 전했다.
이번 결정은 중국의 심각한 AI 메모리 부족 현상을 반영한 것입니다.
이번 결정은 중국의 심각한 AI 메모리 부족 현상을 반영한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 SK하이닉스,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목표주가 275만원
3Q26 실적 분석
1. 3분기 실적: 시장 예상 상회
• 매출 104.6조원(+32% QoQ, +328% YoY). 컨센서스 7% 상회, JP모건 추정치 11% 상회.
• 영업이익 83.3조원(+38% QoQ, +632% YoY). 컨센서스 9% 상회, JP모건 추정치 16% 상회.
• 영업이익률 79.7%.
• 세전이익 50.7조원(컨센서스 33% 하회), 순이익 39.5조원(35% 하회).
• 순이익 부진은 환율 관련 손실 11.6조원과 키옥시아 투자자산 평가손실 추정 22.9조원 영향.
2. DRAM·NAND 가격 상승과 4분기 출하 확대
• 3분기 DRAM ASP 전분기 대비 20%대 후반 상승(JP모건 예상 +20%).
• NAND ASP 20%대 중반 상승(예상 +12%).
• DRAM 출하량 약 10% 증가, NAND 출하량 소폭 감소.
• 4분기 DRAM 비트 출하량 20%대 중반 증가 전망(JP모건 예상 +4%).
• NAND 비트 출하량 한 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 1cnm 공정 확대, M15X 생산능력 증설, 321단 기반 기업용 SSD 판매 증가가 성장 동력.
3. HBM4 본격 확대 및 2030년까지 공급 부족
• M15X 생산능력 확대를 가속화해 2026년 말까지 최대 생산능력 도달 목표.
• 4분기 HBM4가 HBM3E를 비트 출하량과 매출 비중 모두에서 넘어설 전망.
• 2027년 HBM 공급 가격 협상 완료. 기존 범용 DRAM과 HBM 간 수익성 격차가 상당히 축소될 것으로 예상.
• 서버용 1cnm DDR5 및 LPDDR5 SOCAMM 판매 확대.
• 4분기 국내 NAND 생산능력 중 321단 비중 50% 이상으로 확대 전망.
•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수요가 2030년까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재확인.
4. 총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발표
• 2026년 예상 주주환원 규모 100조원. 시장 예상 약 40조원을 크게 상회.
• 자사주 매입 60조원, 배당 40조원으로 구성.
• 예상 잉여현금흐름 대비 주주환원율 65% 이상.
• 3분기 주당 배당금(DPS) 2만원. 본업 관련 1만원과 키옥시아 지분 매각 관련 1만원으로 구성.
• 키옥시아 지분 매각 이익 대부분을 연말 특별배당에 활용할 계획.
• 이날 별도로 20조원 자사주 매입 발표. 주주환원용 10조원, 성과연동 주식보상(PSU)용 10조원.
5. 장기 공급계약 및 설비투자
• 글로벌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CSP)를 포함한 핵심 고객 14곳과 장기공급계약(LTA) 체결.
• 2027년과 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물량을 장기계약으로 확보.
• 3분기 설비투자 12.7조원, 1~3분기 누적 31조원.
• 2026년 연간 설비투자 예상 47조원. 주요 투자처는 용인 클러스터 인프라와 M15X 증설.
• 경영진은 2027년 설비투자가 2026년 대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순차입금/자기자본 비율은 2분기 -26%에서 3분기 -32%로 개선.
6. JP모건 전망 및 예상 주가 반응
• 향후 12~24개월 메모리 수급 환경이 우호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
•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반영해 시장의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
• 2027년 HBM 공급가격, 장기계약과 비장기계약의 매출 비중, 추가 가격 인상 폭이 향후 EPS 상향의 핵심 변수.
• 실적 발표 전에는 환율 손실과 순이익 부진 우려로 투자심리가 부정적이었으나,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와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가 투자심리를 다시 긍정적으로 전환시킬 것으로 예상.
-메모리 가격 상승, 예상보다 강한 출하량, HBM4 확대, 장기공급계약 확보가 실적 상향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이어지는 구조적 공급 부족 전망과 대규모 주주환원이 긍정적인 투자 근거.
3Q26 실적 분석
1. 3분기 실적: 시장 예상 상회
• 매출 104.6조원(+32% QoQ, +328% YoY). 컨센서스 7% 상회, JP모건 추정치 11% 상회.
• 영업이익 83.3조원(+38% QoQ, +632% YoY). 컨센서스 9% 상회, JP모건 추정치 16% 상회.
• 영업이익률 79.7%.
• 세전이익 50.7조원(컨센서스 33% 하회), 순이익 39.5조원(35% 하회).
• 순이익 부진은 환율 관련 손실 11.6조원과 키옥시아 투자자산 평가손실 추정 22.9조원 영향.
2. DRAM·NAND 가격 상승과 4분기 출하 확대
• 3분기 DRAM ASP 전분기 대비 20%대 후반 상승(JP모건 예상 +20%).
• NAND ASP 20%대 중반 상승(예상 +12%).
• DRAM 출하량 약 10% 증가, NAND 출하량 소폭 감소.
• 4분기 DRAM 비트 출하량 20%대 중반 증가 전망(JP모건 예상 +4%).
• NAND 비트 출하량 한 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 1cnm 공정 확대, M15X 생산능력 증설, 321단 기반 기업용 SSD 판매 증가가 성장 동력.
3. HBM4 본격 확대 및 2030년까지 공급 부족
• M15X 생산능력 확대를 가속화해 2026년 말까지 최대 생산능력 도달 목표.
• 4분기 HBM4가 HBM3E를 비트 출하량과 매출 비중 모두에서 넘어설 전망.
• 2027년 HBM 공급 가격 협상 완료. 기존 범용 DRAM과 HBM 간 수익성 격차가 상당히 축소될 것으로 예상.
• 서버용 1cnm DDR5 및 LPDDR5 SOCAMM 판매 확대.
• 4분기 국내 NAND 생산능력 중 321단 비중 50% 이상으로 확대 전망.
•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수요가 2030년까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재확인.
4. 총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발표
• 2026년 예상 주주환원 규모 100조원. 시장 예상 약 40조원을 크게 상회.
• 자사주 매입 60조원, 배당 40조원으로 구성.
• 예상 잉여현금흐름 대비 주주환원율 65% 이상.
• 3분기 주당 배당금(DPS) 2만원. 본업 관련 1만원과 키옥시아 지분 매각 관련 1만원으로 구성.
• 키옥시아 지분 매각 이익 대부분을 연말 특별배당에 활용할 계획.
• 이날 별도로 20조원 자사주 매입 발표. 주주환원용 10조원, 성과연동 주식보상(PSU)용 10조원.
5. 장기 공급계약 및 설비투자
• 글로벌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CSP)를 포함한 핵심 고객 14곳과 장기공급계약(LTA) 체결.
• 2027년과 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물량을 장기계약으로 확보.
• 3분기 설비투자 12.7조원, 1~3분기 누적 31조원.
• 2026년 연간 설비투자 예상 47조원. 주요 투자처는 용인 클러스터 인프라와 M15X 증설.
• 경영진은 2027년 설비투자가 2026년 대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순차입금/자기자본 비율은 2분기 -26%에서 3분기 -32%로 개선.
6. JP모건 전망 및 예상 주가 반응
• 향후 12~24개월 메모리 수급 환경이 우호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
•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반영해 시장의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
• 2027년 HBM 공급가격, 장기계약과 비장기계약의 매출 비중, 추가 가격 인상 폭이 향후 EPS 상향의 핵심 변수.
• 실적 발표 전에는 환율 손실과 순이익 부진 우려로 투자심리가 부정적이었으나,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와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가 투자심리를 다시 긍정적으로 전환시킬 것으로 예상.
-메모리 가격 상승, 예상보다 강한 출하량, HBM4 확대, 장기공급계약 확보가 실적 상향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이어지는 구조적 공급 부족 전망과 대규모 주주환원이 긍정적인 투자 근거.
Forwarded from 루팡
씨티(Citi), SK하이닉스,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00만원
1. 3분기 실적: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확대
영업이익 83.3조원(+38% QoQ, +632% YoY)
영업이익률 80%
DRAM 출하량 +10% QoQ
서버 DDR5 출하량 +40% 이상 QoQ
DRAM ASP 20% 후반 상승
NAND ASP 20% 중반 상승
환율 역풍에도 범용 DRAM 가격 상승, HBM4 비중 확대, 321단 TLC 및 기업용 SSD 판매 증가가 실적 개선 견인.
2. 4분기 및 2027년 전망
4분기 DRAM 출하량 20% 중반 증가 전망
1c 공정 증설 및 M15X HBM4 생산 확대
NAND 출하량 5% 안팎 증가 전망
2027년 출하량 전망
DRAM 전년 대비 20% 중반 증가
NAND 전년 대비 10% 후반 증가
2027~2028년 생산능력의 50% 이상이 장기공급계약(LTA)으로 확보.
고객과 협의 중인 물량까지 포함하면 DRAM과 HBM은 사실상 2029년까지 판매 물량이 확보된 것으로 평가.
현재 고객 주문 요청량은 공급 가능 물량의 2배 이상.
일부 HBM 규격 관련 문제는 다이당 용량 확대를 통해 상당 부분 상쇄 가능.
3. 2026년 약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계획
현금배당 약 3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약 60조원(기존 40조원 포함)
3분기 배당 약 14조원, 주당 2만원
키옥시아 투자이익 활용 특별배당 주당 1만원 포함
추가 자사주 매입 20조원 발표.
10조원 소각 예정
10조원 임직원 보상 활용(주주환원 제외)
경영진은 현재 주가가 이익 창출력과 현금흐름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며 분기별 자사주 매입 지속 계획.
4. 씨티, 이익 전망 대폭 상향
4분기 영업이익 전망 89.8조원 → 107조원(+19%)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7% 상향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12% 상향
4분기 추가 주주환원 약 35조원 예상.
자사주 매입 약 15조원
현금배당 약 20조원
5. 2026~2028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2026년
순이익 256.1조원
EPS 351,844원
PER 3.8배 / ROE 106%
2027년
순이익 344.1조원(+34.4%)
EPS 472,729원
PER 2.8배 / ROE 64.2%
2028년
순이익 395.8조원(+15.0%)
EPS 543,672원
PER 2.5배 / ROE 44.2%
고객 주문량이 가용 공급의 2배를 초과하고, DRAM·HBM 물량이 사실상 2029년까지 확보된 상황. 강력한 실적 성장과 약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에도 2027년 예상 PER은 2.8배 수준.
1. 3분기 실적: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확대
영업이익 83.3조원(+38% QoQ, +632% YoY)
영업이익률 80%
DRAM 출하량 +10% QoQ
서버 DDR5 출하량 +40% 이상 QoQ
DRAM ASP 20% 후반 상승
NAND ASP 20% 중반 상승
환율 역풍에도 범용 DRAM 가격 상승, HBM4 비중 확대, 321단 TLC 및 기업용 SSD 판매 증가가 실적 개선 견인.
2. 4분기 및 2027년 전망
4분기 DRAM 출하량 20% 중반 증가 전망
1c 공정 증설 및 M15X HBM4 생산 확대
NAND 출하량 5% 안팎 증가 전망
2027년 출하량 전망
DRAM 전년 대비 20% 중반 증가
NAND 전년 대비 10% 후반 증가
2027~2028년 생산능력의 50% 이상이 장기공급계약(LTA)으로 확보.
고객과 협의 중인 물량까지 포함하면 DRAM과 HBM은 사실상 2029년까지 판매 물량이 확보된 것으로 평가.
현재 고객 주문 요청량은 공급 가능 물량의 2배 이상.
일부 HBM 규격 관련 문제는 다이당 용량 확대를 통해 상당 부분 상쇄 가능.
3. 2026년 약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계획
현금배당 약 3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약 60조원(기존 40조원 포함)
3분기 배당 약 14조원, 주당 2만원
키옥시아 투자이익 활용 특별배당 주당 1만원 포함
추가 자사주 매입 20조원 발표.
10조원 소각 예정
10조원 임직원 보상 활용(주주환원 제외)
경영진은 현재 주가가 이익 창출력과 현금흐름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며 분기별 자사주 매입 지속 계획.
4. 씨티, 이익 전망 대폭 상향
4분기 영업이익 전망 89.8조원 → 107조원(+19%)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7% 상향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12% 상향
4분기 추가 주주환원 약 35조원 예상.
자사주 매입 약 15조원
현금배당 약 20조원
5. 2026~2028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2026년
순이익 256.1조원
EPS 351,844원
PER 3.8배 / ROE 106%
2027년
순이익 344.1조원(+34.4%)
EPS 472,729원
PER 2.8배 / ROE 64.2%
2028년
순이익 395.8조원(+15.0%)
EPS 543,672원
PER 2.5배 / ROE 44.2%
고객 주문량이 가용 공급의 2배를 초과하고, DRAM·HBM 물량이 사실상 2029년까지 확보된 상황. 강력한 실적 성장과 약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에도 2027년 예상 PER은 2.8배 수준.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MSFT)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시간외 +4.6%)
1. 주요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매출 923억 달러(예상 906.9억 달러), 전년 대비 19% 증가.
조정 EPS 4.89달러(예상 4.73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영업이익 459억 달러(예상 440.6억 달러), 전년 대비 21% 증가.
조정 순이익 364억 달러(예상 351.3억 달러).
2. Azure 및 클라우드 사업
Azure 매출 332억 달러(예상 323.2억 달러), 전년 대비 48% 증가.
Azure 환율 영향을 제외한 성장률 48%(예상 45.2%)로 시장 예상 상회.
Azure 매출 성장률 48%(예상 44.7%)로 시장 예상 상회.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639억 달러, 전년 대비 30% 증가.
상업용 잔여계약이행의무(RPO) 6,770억 달러(예상 7,0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3. 에이전트 및 인프라 사업
매출 768억 달러(예상 7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영업이익 406억 달러.
산업별 솔루션 매출 53억 달러(예상 54억 달러)로 예상 하회.
4. 디바이스 및 소비자 사업
매출 155억 달러(예상 150억 달러)로 예상 상회.
영업이익 54억 달러.
검색 및 광고 매출 66억 달러(예상 64억 달러).
Xbox 매출 54억 달러(예상 50억 달러), 전년 대비 2% 감소.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 36억 달러(예상 35억 달러).
5. 설비투자 및 재무 현황
설비투자(CapEx) 394억 달러(예상 465.9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 약 42.7%.
OpenAI 관련 영향으로 순이익 2억 700만 달러 증가, EPS에 0.03달러 긍정적 기여.
6. 주주환원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총 102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
7. 경영진 발언
사티아 나델라 CEO
"기업들이 자체적인 인공지능 역량을 구축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 에이전트의 안전성과 보안을 통해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우리의 혁신을 다양한 산업에서 AI 도입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에이미 후드 CFO
"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1. 주요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매출 923억 달러(예상 906.9억 달러), 전년 대비 19% 증가.
조정 EPS 4.89달러(예상 4.73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영업이익 459억 달러(예상 440.6억 달러), 전년 대비 21% 증가.
조정 순이익 364억 달러(예상 351.3억 달러).
2. Azure 및 클라우드 사업
Azure 매출 332억 달러(예상 323.2억 달러), 전년 대비 48% 증가.
Azure 환율 영향을 제외한 성장률 48%(예상 45.2%)로 시장 예상 상회.
Azure 매출 성장률 48%(예상 44.7%)로 시장 예상 상회.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639억 달러, 전년 대비 30% 증가.
상업용 잔여계약이행의무(RPO) 6,770억 달러(예상 7,0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3. 에이전트 및 인프라 사업
매출 768억 달러(예상 7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영업이익 406억 달러.
산업별 솔루션 매출 53억 달러(예상 54억 달러)로 예상 하회.
4. 디바이스 및 소비자 사업
매출 155억 달러(예상 150억 달러)로 예상 상회.
영업이익 54억 달러.
검색 및 광고 매출 66억 달러(예상 64억 달러).
Xbox 매출 54억 달러(예상 50억 달러), 전년 대비 2% 감소.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 36억 달러(예상 35억 달러).
5. 설비투자 및 재무 현황
설비투자(CapEx) 394억 달러(예상 465.9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 약 42.7%.
OpenAI 관련 영향으로 순이익 2억 700만 달러 증가, EPS에 0.03달러 긍정적 기여.
6. 주주환원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총 102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
7. 경영진 발언
사티아 나델라 CEO
"기업들이 자체적인 인공지능 역량을 구축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 에이전트의 안전성과 보안을 통해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우리의 혁신을 다양한 산업에서 AI 도입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에이미 후드 CFO
"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알파벳(GOOGL)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7.7%)
주당순이익(EPS): 2.12달러
매출: 1,276억 달러 (예상 1,282.2억 달러 하회), 전년 대비 25% 증가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억 달러 (예상 291.5억 달러 상회)
구글 검색 및 기타 매출: 634억 달러 (예상 649.9억 달러 하회)
유튜브 광고 매출: 112억 달러 (예상 114억 달러 하회)
설비투자(CapEx): 514억 달러 (예상 552억 달러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 약 40.3%
주요 업데이트
지분증권: 순미실현손실 87억 달러 발생. 주당순이익(EPS)에 0.55달러의 감소 영향.
구글 서비스(Google Services)
매출: 963억 달러 (예상 984.2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 392억 달러 (예상 408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률: 약 40.7%
구글 광고 매출: 820억 달러 (예상 836억 달러 하회)
구글 네트워크 매출: 75억 달러 (예상 72억 달러 상회)
구독·플랫폼·디바이스 매출: 143억 달러 (예상 148.5억 달러 하회)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영업이익: 111억 달러 (예상 97.5억 달러 상회)
영업이익률: 약 36.2%
기타 신사업(Other Bets)
매출: 3억 7,200만 달러
영업손실: 20억 달러
알파벳 본사 차원 활동
영업손실: 77억 달러
공통 AI 연구개발 비용 포함.
기타 주요 지표
총영업이익: 406억 달러 (예상 432.3억 달러 하회)
총 트래픽 획득 비용(TAC): 164억 달러
트래픽 획득 비용 제외 매출: 약 1,112억 달러
직원 수: 20만 4,757명
유료 구독자 수: 1억 5,000만 명 이상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분당 약 320억 토큰
지역별 매출
미국: 677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327억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아시아태평양(APAC): 199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기타 미주 지역: 71억 달러, 전년 대비 17% 증가
재무 실적
영업이익률: 31.8%
순이익: 265억 달러
기타 순손익: -82억 달러
지분증권 순손익: -87억 달러
영업현금흐름: 423억 달러 (예상 527.2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FCF): -91억 달러 (예상 -27억 달러 하회)
최근 12개월(TTM) 잉여현금흐름: 197억 달러
현금 및 유가증권: 2,651억 달러
장기부채: 1,251억 달러
주주환원
배당금: 주당 0.22달러
자사주 매입: 0달러
순다르 피차이 CEO 발언
구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103% 성장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와 AI 솔루션에 대한 막대한 수요에 힘입은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고객층에서 당사의 TPU 시스템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전반적으로 당사의 자체 AI 모델 API는 현재 분당 약 320억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1년 전 처리량의 4배 이상입니다."
제미나이 및 유튜브 구독자
"이와 더불어 제미나이 앱 이용자 수가 10억 명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구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무료 체험 이용자를 포함해 전 세계 유튜브 뮤직 및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 수가 1억 5,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주당순이익(EPS): 2.12달러
매출: 1,276억 달러 (예상 1,282.2억 달러 하회), 전년 대비 25% 증가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억 달러 (예상 291.5억 달러 상회)
구글 검색 및 기타 매출: 634억 달러 (예상 649.9억 달러 하회)
유튜브 광고 매출: 112억 달러 (예상 114억 달러 하회)
설비투자(CapEx): 514억 달러 (예상 552억 달러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 약 40.3%
주요 업데이트
지분증권: 순미실현손실 87억 달러 발생. 주당순이익(EPS)에 0.55달러의 감소 영향.
구글 서비스(Google Services)
매출: 963억 달러 (예상 984.2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 392억 달러 (예상 408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률: 약 40.7%
구글 광고 매출: 820억 달러 (예상 836억 달러 하회)
구글 네트워크 매출: 75억 달러 (예상 72억 달러 상회)
구독·플랫폼·디바이스 매출: 143억 달러 (예상 148.5억 달러 하회)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영업이익: 111억 달러 (예상 97.5억 달러 상회)
영업이익률: 약 36.2%
기타 신사업(Other Bets)
매출: 3억 7,200만 달러
영업손실: 20억 달러
알파벳 본사 차원 활동
영업손실: 77억 달러
공통 AI 연구개발 비용 포함.
기타 주요 지표
총영업이익: 406억 달러 (예상 432.3억 달러 하회)
총 트래픽 획득 비용(TAC): 164억 달러
트래픽 획득 비용 제외 매출: 약 1,112억 달러
직원 수: 20만 4,757명
유료 구독자 수: 1억 5,000만 명 이상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분당 약 320억 토큰
지역별 매출
미국: 677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327억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아시아태평양(APAC): 199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기타 미주 지역: 71억 달러, 전년 대비 17% 증가
재무 실적
영업이익률: 31.8%
순이익: 265억 달러
기타 순손익: -82억 달러
지분증권 순손익: -87억 달러
영업현금흐름: 423억 달러 (예상 527.2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FCF): -91억 달러 (예상 -27억 달러 하회)
최근 12개월(TTM) 잉여현금흐름: 197억 달러
현금 및 유가증권: 2,651억 달러
장기부채: 1,251억 달러
주주환원
배당금: 주당 0.22달러
자사주 매입: 0달러
순다르 피차이 CEO 발언
구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103% 성장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와 AI 솔루션에 대한 막대한 수요에 힘입은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고객층에서 당사의 TPU 시스템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전반적으로 당사의 자체 AI 모델 API는 현재 분당 약 320억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1년 전 처리량의 4배 이상입니다."
제미나이 및 유튜브 구독자
"이와 더불어 제미나이 앱 이용자 수가 10억 명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구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무료 체험 이용자를 포함해 전 세계 유튜브 뮤직 및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 수가 1억 5,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루멘텀 홀딩스(Lumentum) 인수를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Forwarded from 루팡
블룸버그 독점) 마벨(Marvell), AI 관련 초대형 거래로 루멘텀(Lumentum) 인수 임박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Inc.)가 인공지능(AI) 부문의 규모 확장 경쟁 속에서 데이터센터 광학 부품 제조업체인 루멘텀 홀딩스(Lumentum Holdings Inc.)를 인수하기 위해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발표 시기: 비공개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인수 계약은 이르면 다음 주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업 가치 규모: 현재 루멘텀의 시가총액은 약 830억 달러(약 114조 원)이며, 마벨의 기업 가치는 약 2,210억 달러(약 305조 원)에 달해 성사될 경우 AI 인프라 분야의 초대형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8/marvell-is-said-to-near-deal-for-lumentum-in-ai-related-megadeal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Inc.)가 인공지능(AI) 부문의 규모 확장 경쟁 속에서 데이터센터 광학 부품 제조업체인 루멘텀 홀딩스(Lumentum Holdings Inc.)를 인수하기 위해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발표 시기: 비공개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인수 계약은 이르면 다음 주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업 가치 규모: 현재 루멘텀의 시가총액은 약 830억 달러(약 114조 원)이며, 마벨의 기업 가치는 약 2,210억 달러(약 305조 원)에 달해 성사될 경우 AI 인프라 분야의 초대형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8/marvell-is-said-to-near-deal-for-lumentum-in-ai-related-megadeal
Bloomberg.com
Marvell Is Said to Near Megadeal for Lumentum In AI Push
Marvell Technology Inc. is in advanced talks to buy data center optics maker Lumentum Holdings Inc.,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a potential megadeal amid the race to scale up in the artificial intelligence sector.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CapEx
연간 설비투자(CapEx) 전망: 올해 연간 설비투자 가이던스는 기존의 1,950억~2,050억 달러 수준으로 유지
아슈케나지 CFO 어닝콜 발언: 2027년 설비투자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계속 예상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4분기 실적 발표 때 공유하겠다("We continue to expect our capex to increase significantly in 2027, and will provide further details on our Q4 call").
CNBC 전망치: 연간 설비투자가 올해 2,000억 달러를 넘긴 뒤, 2027년에는 3,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
연간 설비투자(CapEx) 전망: 올해 연간 설비투자 가이던스는 기존의 1,950억~2,050억 달러 수준으로 유지
아슈케나지 CFO 어닝콜 발언: 2027년 설비투자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계속 예상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4분기 실적 발표 때 공유하겠다("We continue to expect our capex to increase significantly in 2027, and will provide further details on our Q4 call").
CNBC 전망치: 연간 설비투자가 올해 2,000억 달러를 넘긴 뒤, 2027년에는 3,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미국 증시에서 가장 믿을 만한 경고등. 역사적으로 두차례 깜빡인 후 모두 큰 하락장 맞이
• 70년 가까이 미국 주식 추적한 Quality Minus Junk (QMJ)가 이례적인 경보 발령
• 지난 7월 지표는 1957년 이후 월간 최대 상승폭인 14.3% 기록. 2년여 걸친 정크주식의 슈퍼사이클 급반전
• 역사적으로 QMJ의 큰 반전은 2000년 닷컴버블 붕괴와 2008년 금융위기 때 확인
美股最可靠的警报灯亮了!历史两次闪烁后,都迎来大熊市
追踪美股近70年的质量因子QMJ正发出罕见警报。今年7月,该指标创下1957年以来最大单月涨幅14.3%,此前垃圾股长达两年多的超跑周期骤然逆转。历史上,QMJ类似的大幅反转曾出现在2000年互联网泡沫破裂和2008年金融危机期间。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679#from=android
• 70년 가까이 미국 주식 추적한 Quality Minus Junk (QMJ)가 이례적인 경보 발령
• 지난 7월 지표는 1957년 이후 월간 최대 상승폭인 14.3% 기록. 2년여 걸친 정크주식의 슈퍼사이클 급반전
• 역사적으로 QMJ의 큰 반전은 2000년 닷컴버블 붕괴와 2008년 금융위기 때 확인
美股最可靠的警报灯亮了!历史两次闪烁后,都迎来大熊市
追踪美股近70年的质量因子QMJ正发出罕见警报。今年7月,该指标创下1957年以来最大单月涨幅14.3%,此前垃圾股长达两年多的超跑周期骤然逆转。历史上,QMJ类似的大幅反转曾出现在2000年互联网泡沫破裂和2008年金融危机期间。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679#from=android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미국 증시에서 가장 믿을 만한 경고등. 역사적으로 두차례 깜빡인 후 모두 큰 하락장 맞이 • 70년 가까이 미국 주식 추적한 Quality Minus Junk (QMJ)가 이례적인 경보 발령 • 지난 7월 지표는 1957년 이후 월간 최대 상승폭인 14.3% 기록. 2년여 걸친 정크주식의 슈퍼사이클 급반전 • 역사적으로 QMJ의 큰 반전은 2000년 닷컴버블 붕괴와 2008년 금융위기 때 확인 美股最可靠的警报灯亮了!历史两次闪烁后,都迎来大熊市 追踪…
BofA: "위험회피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음. 1999년으로 회귀한 느낌. 미국 방어 섹터 버블은 이미 기술주 조용히 넘어섬"
• AI 트레이드에서 자금 빠져나와 의료·소비재 등 방어적 섹터로 몰리는 사이 새로운 버블 리스크 조용히 누적
• 미국 헬스케어 버블 수치는 약 0.8까지 상승. 소비재는 0.74로 모두 기술주, 나스닥 및 '빅7'보다 높은 수준. 이러한 시장 구조는 1999년 닷컴버블 정점 연상. 다만 현재 거품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국지적
• 금융스트레스지수 4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직접적인 포지션 축소보다는 비대칭적 보호 강화 권고
“避险不再安全,仿佛回到1999年”,美银:美股防御板块泡沫已悄然超越科技股
当资金从AI交易撤出、涌向医疗和消费必需品等防御性板块时,新的泡沫风险正在悄然累积。美银数据显示,美国医疗板块泡沫风险读数已升至约0.8,消费必需品达0.74,均高于科技股、纳斯达克及“七巨头”。这一市场结构令人联想到1999年互联网泡沫顶峰,但当前泡沫仍相对局部。随着金融压力指数升至4月以来最高,美银建议增加非对称保护,而非直接减仓。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689#from=android
• AI 트레이드에서 자금 빠져나와 의료·소비재 등 방어적 섹터로 몰리는 사이 새로운 버블 리스크 조용히 누적
• 미국 헬스케어 버블 수치는 약 0.8까지 상승. 소비재는 0.74로 모두 기술주, 나스닥 및 '빅7'보다 높은 수준. 이러한 시장 구조는 1999년 닷컴버블 정점 연상. 다만 현재 거품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국지적
• 금융스트레스지수 4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직접적인 포지션 축소보다는 비대칭적 보호 강화 권고
“避险不再安全,仿佛回到1999年”,美银:美股防御板块泡沫已悄然超越科技股
当资金从AI交易撤出、涌向医疗和消费必需品等防御性板块时,新的泡沫风险正在悄然累积。美银数据显示,美国医疗板块泡沫风险读数已升至约0.8,消费必需品达0.74,均高于科技股、纳斯达克及“七巨头”。这一市场结构令人联想到1999年互联网泡沫顶峰,但当前泡沫仍相对局部。随着金融压力指数升至4月以来最高,美银建议增加非对称保护,而非直接减仓。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689#from=android
Wallstreetcn
“避险不再安全,仿佛回到1999年”,美银:美股防御板块泡沫已悄然超越科技股 - 华尔街见闻
当资金从AI交易撤出、涌向医疗和消费必需品等防御性板块时,新的泡沫风险正在悄然累积。美银数据显示,美国医疗板块泡沫风险读数已升至约0.8,消费必需品达0.74,均高于科技股、纳斯达克及“七巨头”。这一市场结构令人联想到1999年互联网泡沫顶峰,但当前泡沫仍相对局部。随着金融压力指数升至4月以来最高,美银建议增加非对称保护,而非直接减仓。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바이트댄스도 휴머노이드로봇 양산 준비
========================
~ 바이트댄스는 로봇 제작을 단순 '데모(시연) 제작' 수준에서 '안정적 대량 양산 및 납품' 단계로 끌어올릴 '양산 하드웨어 프로덕트 매니저(PM)' 직군을 신설하고 월 최대 4만 위안(약 620만 원)의 급여 조건을 제시했다. 이는 바이트댄스가 기초 알고리즘 연구를 넘어 실제 양산형 하드웨어 출시를 목전에 두고 있음을 시사한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2815084853430c8c1c064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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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트댄스는 로봇 제작을 단순 '데모(시연) 제작' 수준에서 '안정적 대량 양산 및 납품' 단계로 끌어올릴 '양산 하드웨어 프로덕트 매니저(PM)' 직군을 신설하고 월 최대 4만 위안(약 620만 원)의 급여 조건을 제시했다. 이는 바이트댄스가 기초 알고리즘 연구를 넘어 실제 양산형 하드웨어 출시를 목전에 두고 있음을 시사한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2815084853430c8c1c064d_1
Forwarded from 주식비서 시황/주도주/뉴스
📌 [속보]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
▪️ 한수원, 공사비 등 계약조건 이견으로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 최종 종료
▪️ 신규 시공사 선정 입찰 추진, 시공체계 재편에 따른 사업 일정 지연 가능성 부각
▪️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자로·터빈발전기 공급계약 등 기존 계약은 유지, 한수원은 전체 사업 일정 영향 최소화 방침
https://www.fnnews.com/news/202610290914225725
▪️ 한수원, 공사비 등 계약조건 이견으로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 최종 종료
▪️ 신규 시공사 선정 입찰 추진, 시공체계 재편에 따른 사업 일정 지연 가능성 부각
▪️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자로·터빈발전기 공급계약 등 기존 계약은 유지, 한수원은 전체 사업 일정 영향 최소화 방침
https://www.fnnews.com/news/202610290914225725
파이낸셜뉴스
[속보]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을 예정이었던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계약 협상을 최종 종료했다. 공사비 등 주요 계약조건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신규 시공사 선정에 나서기로 했다.29일 한수원에..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삼성전자, 코스피 하락은 증여세 변수? 시황맨
오늘 삼성전자가 크게 밀리고 있는 중인데 표면적으로는 셀-온 물량
반도체 부문이 예상 보다 덜 나왔다는 일부 분석. 그리고 주주 환원 관련 구체적 사안은 내년 1월 이사회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 등입니다.
이번에 확정하지 않고 미룬 것 같다는 의견에 밀린다는 것인데
1월 이사회로 가면서 증여세 이슈가 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1115만8000주를 11월 12일에 증여를 받는데.
증여세를 산정하는 기준이 앞 2개월 후 2개월 평균 주가입니다.
즉, 9월 12~ 1월 12일까지 평균 주가를 기준으로 주식수를 곱해 증여세가 확정되는데
최대 주주 할증, 최고 세율, 신고세액 공제 등을 반영하면 대략 1.5조원 정도로 증권가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이 기간 평균 주가가 낮으면 증여세가 줄어드는 구조
1만원당 평가액이 1116억원 감소하니 증여세는 약 650억원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혹 이 기간 주가가 눌리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하는거죠.
그런데 이건 실적과 무관한 사안이고... 대주주 증여세 이슈로 삼성전자 같은 종목 눌린다는 것은 좀 과도한 해석이 아닌가 싶네요.
일단 숫자 잘 나왔고 향 후 주주환원도 이어질 것이라.. 본질적인 부분에 더 집중하는 것이 필요해 보이네요.
오늘 삼성전자가 크게 밀리고 있는 중인데 표면적으로는 셀-온 물량
반도체 부문이 예상 보다 덜 나왔다는 일부 분석. 그리고 주주 환원 관련 구체적 사안은 내년 1월 이사회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 등입니다.
이번에 확정하지 않고 미룬 것 같다는 의견에 밀린다는 것인데
1월 이사회로 가면서 증여세 이슈가 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1115만8000주를 11월 12일에 증여를 받는데.
증여세를 산정하는 기준이 앞 2개월 후 2개월 평균 주가입니다.
즉, 9월 12~ 1월 12일까지 평균 주가를 기준으로 주식수를 곱해 증여세가 확정되는데
최대 주주 할증, 최고 세율, 신고세액 공제 등을 반영하면 대략 1.5조원 정도로 증권가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이 기간 평균 주가가 낮으면 증여세가 줄어드는 구조
1만원당 평가액이 1116억원 감소하니 증여세는 약 650억원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혹 이 기간 주가가 눌리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하는거죠.
그런데 이건 실적과 무관한 사안이고... 대주주 증여세 이슈로 삼성전자 같은 종목 눌린다는 것은 좀 과도한 해석이 아닌가 싶네요.
일단 숫자 잘 나왔고 향 후 주주환원도 이어질 것이라.. 본질적인 부분에 더 집중하는 것이 필요해 보이네요.
Forwarded from CTRINE
현재 인구를 100으로 놓고 현재 출생률이 그대로 지속된다고 가정했을 때 자녀 수, 손자 수를 계산
일본 100→55→30
한국 100→36→13
미국 100→76→58
일본 100→55→30
한국 100→36→13
미국 100→76→58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UBS, 한국 증시 목표치 재차 하향… 환율과 이익 전망 부담, 2027년 회복 기대
•UBS는 올해 들어 두 번째로 한국 KOSPI 목표치를 기존 8,000pt에서 7,500pt로 하향 조정함. 원화 가치가 15% 상승한 데다 EPS 전망치가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되고 있으며, 외국인이 10월 190억 원 넘게 순매도한 점이 주요 매도 압력으로 작용
•그러나, UBS는 이를 경기 하강 사이클이 아니라 환율에 따른 ‘이익 전망 재조정’으로 평가함. 2027년 회복을 전망하며, 상승시 목표치는 9,300pt 제시
>瑞银再度下调韩股目标位!汇率与盈利预期承压,2027年有望复苏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737#from=ios
**2027년 상승시 목표치
•UBS는 올해 들어 두 번째로 한국 KOSPI 목표치를 기존 8,000pt에서 7,500pt로 하향 조정함. 원화 가치가 15% 상승한 데다 EPS 전망치가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되고 있으며, 외국인이 10월 190억 원 넘게 순매도한 점이 주요 매도 압력으로 작용
•그러나, UBS는 이를 경기 하강 사이클이 아니라 환율에 따른 ‘이익 전망 재조정’으로 평가함. 2027년 회복을 전망하며, 상승시 목표치는 9,300pt 제시
>瑞银再度下调韩股目标位!汇率与盈利预期承压,2027年有望复苏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737#from=ios
**2027년 상승시 목표치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국내 증권사 목표주가
1. SK증권: 400만원
2. 교보증권: 400만원
3. 유안타증권: 370만원
4. 유진투자증권: 370만원
5. 하나증권: 360만원
6. IBK투자증권: 320만원
7. 메리츠증권: 320만원
8. 한화투자증권: 315만원
9. 미래에셋증권: 310만원
10. 신한투자증권: 300만원
11. 대신증권: 300만원
12. DS투자증권: 264만원
1. SK증권: 400만원
2. 교보증권: 400만원
3. 유안타증권: 370만원
4. 유진투자증권: 370만원
5. 하나증권: 360만원
6. IBK투자증권: 320만원
7. 메리츠증권: 320만원
8. 한화투자증권: 315만원
9. 미래에셋증권: 310만원
10. 신한투자증권: 300만원
11. 대신증권: 300만원
12. DS투자증권: 264만원
Forwarded from 주식비서 시황/주도주/뉴스
📌 두산에너빌리티, 美 뉴스케일파워 SMR 첫 원자로 제작 계약 체결
▪️ 두산에너빌리티, 美 뉴스케일파워와 SMR 핵심 기자재인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 체결
▪️ 2023년 소재 공급 계약에 이어 상업용 원자로 본제작 단계 진입, 미국 NRC 설계승인 SMR의 첫 상업용 제작 참여
▪️ 테라파워의 차세대 원자로 핵심 기자재도 수주, 미국 SMR 시장에서 원전 기자재 공급 확대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336456
▪️ 두산에너빌리티, 美 뉴스케일파워와 SMR 핵심 기자재인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 체결
▪️ 2023년 소재 공급 계약에 이어 상업용 원자로 본제작 단계 진입, 미국 NRC 설계승인 SMR의 첫 상업용 제작 참여
▪️ 테라파워의 차세대 원자로 핵심 기자재도 수주, 미국 SMR 시장에서 원전 기자재 공급 확대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336456
뉴스1
두산에너빌리티, 美 뉴스케일파워 SMR 첫 원자로 제작 계약 체결
美 NRC 설계승인 SMR 최초 상업용 원자로 본제작 착수 소재 공급부터 원자로 제작까지 공급 체계 구축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미국 최대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의 첫 원자로 제작에 나선다.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와 SM …
Forwarded from 주식비서 시황/주도주/뉴스
📌 삼성SDI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배터리, 내년 하반기 양산 목표"
▪️ 삼성SDI,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로 복수 고객사와 프로젝트 추진
▪️ 지난 9월부터 전고체 배터리 셀 샘플 공급 시작, 현재 고객사 성능 평가 및 양산 사양 구체화 진행
▪️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 공급망과 생산체계 구축 병행,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에 따른 고안전성 배터리 수요 증가 기대
http://www.inews24.com/view/2020345
▪️ 삼성SDI,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로 복수 고객사와 프로젝트 추진
▪️ 지난 9월부터 전고체 배터리 셀 샘플 공급 시작, 현재 고객사 성능 평가 및 양산 사양 구체화 진행
▪️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 공급망과 생산체계 구축 병행,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에 따른 고안전성 배터리 수요 증가 기대
http://www.inews24.com/view/202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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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배터리, 내년 하반기 양산 목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삼성SDI가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의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고객사 평가와 제품 성능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조한제 삼성SDI 배터리 전략마케팅실장 부사장은 29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복수의 고객사들과 휴머노이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