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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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의 제3자 토큰화 허용 가능성 소식은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어제 블룸버그발 SEC의 주식 토큰화 거래 허용 소식은 다들 들으셨을텐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SEC가 준비하고 있는 면제 조항이 제3자 토큰화를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규제를 준수하며 적법하게 주식을 토큰화 하는 방법은 Securitize, Superstate 등과 같이 명의개서대리인(transfer agent)이 하는 직접 토큰화와, DTCC가 기존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권리 토큰화 방법 밖에 없는데요,

만약 SEC가 정말 블룸버그 보도대로 면제 조항을 추가하게 되면 로빈후드, 온도파이낸스, xStocks 등 제3자 플랫폼에서의 주식 토큰화 까지 전부 허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산업적으로 좋은 뉴스일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 시사점이 있습니다.

1. 코인베이스의 로비: 코인베이스는 현재 주식 토큰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데, 라이센스가 업식 때문에 규제를 준수하여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SEC에 로비를 해왔으며, 이것에 대한 결과가 어느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2. 유동성 파편화: 제 3자 토큰화가 허용된다면 수 많은 플랫폼에 똑같은 기초 주식을 기반으로하고 있다고 해도 다양한 형태의 주식이 생기게 됩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혼란 및 유동성 파편화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글을 작성해보았으니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개인 X 아티클
포필러스 아티클

디지털애셋 박상혁기자님께서도 삼프로TV에서 저희의 아티클을 인용하였으니 가볍게 보시고 싶으시다면 유튜브 링크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유튜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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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베스트먼트/이슈] MSTR-STRC가 넥스트 LUNA-UST일까?
작성자: 100y

- UST와 STRC는 1) 가격이 특정 기준가로 유도된다는점, 2)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 ,3) 데스 스파이럴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매우 비슷해보이지만, 가격 유지 메커니즘, 청구권의 유무, 이자/배당 지급 방식, 내부 작동 메커니즘 등 완전히 상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 스트래티지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선 지속적인 자본 조달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선 투자자들의 시장에 대한 신뢰와 스트래티지에 대한 신뢰가 어느정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최악의 경우 스트래티지가 추가 자본 조달에 실패할 수는 있으나, 이것이 LUNA-UST와 같은 파멸적 시즌 종료를 의미하지 않는다.

- 현재 스트래티지의 Net Leverage는 11%, Amplification은 42% 수준이다. MSTR과 STRC가 악순환 피드백 루프에 접어들지언정, BTC의 가격이 ~$26K 이상일 경우 우선주 보유자들은 잔존 자산 청구를 통해 원금을 지킬 수 있으며, ~$8K 이상일 경우 부채로인해 파산할 가능성이 낮다.

- 앞으로 6개월이 관건이다. BTC 4년 사이클 이론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 저점이 예상되는데, 공교롭게도 스트래티지의 USD 리저브가 버틸 수 있는 기간이 약 6개월이다. 과연 앞으로 남은 6개월 동안 건전한 디레버리징을 통해 스트래티지가 다시 새로운 자본 엔진 동력을 얻을 수 있을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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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인베스트먼트/이슈] MSTR-STRC가 넥스트 LUNA-UST일까? 작성자: 100y - UST와 STRC는 1) 가격이 특정 기준가로 유도된다는점, 2)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 ,3) 데스 스파이럴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매우 비슷해보이지만, 가격 유지 메커니즘, 청구권의 유무, 이자/배당 지급 방식, 내부 작동 메커니즘 등 완전히 상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 스트래티지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선 지속적인 자본 조달이 필수적이며, 이를…
저는 과거 LUNA-UST가 붕괴하기 3주전에 이에 대해 주의해야한다는 글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MSTR이랑 STRC 가격이 많이 떨어져있길래, 오랜만에 어그로좀 끌 겸 자극적인 주제와 썸네일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LUNA-UST와 MSTR-STRC는 표면적으로 많이 닮아있으나, 내부를 들여다보면 상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과연 이 둘은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MSTR-STRC는 과연 지속가능한건지에 대해 다뤘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결국 투자도 사람의 심리와 신뢰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MSTR-STRC 구조가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망가질 수 있는 가능성은 완벽히 배제하지는 못하지만,

LUNA-UST와 다른점은 STRC의 경우 기본적으로 기업 파산시 잔존 자산에 대한 청구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UST처럼 파멸적인 시즌 종료까지 가기는 어렵다는 점입니다. (물론 BTC가 $26K 이하로 떨어지면 우선주 보유자들도 손실을 볼 수 있으며, $8K 수준까지 가면 기업이 완전한 파산을 할 수도 있지만.. 설마 여기까지 가진 않겠죠..?)

스트래티지의 USD 리저브가 6개월 정도 버틸 수 있는 힘이 남아있는 만큼, 앞으로 6개월이 고비일 것 같습니다. 스트래티지가 이 시련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지켜보시죠.

아티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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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스트래티지의 마법 숫자 1.22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의 Breakeven mNAV가 왜 1.22인지, 지금은 실제로 얼마인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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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스트래티지의 마법 숫자 1.22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의 Breakeven mNAV가 왜 1.22인지, 지금은 실제로 얼마인지 알아봅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요즘 스트래티지 관련 글을 자주 작성하고 있는데 mNAV=1.22를 기준으로 제시만하고, 이게 어디서 나온 숫자인지 설명을 상세하게 드리지 못해서, 이것만 따로 컨텐츠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지금 계산해보니 MSTR의 Breakeven mNAV가 1.3정도 나오는군요. 이말은 즉슨, mNAV가 1.3 이하에서 보통주 ATM 발행으로는 자금 조달하기가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참고로 현재 mNAV는 1.2-1.3을 왔다갔다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코멘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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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트래티지가 32 BTC를 매도했고, BTC, MSTR, STRC의 가격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에 대해 분석한 글이 거의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한 명의 BTC 투자자이자 리서처로서, 저는 이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32 BTC 매각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 STRC는 지속 가능한가?
- 왜 하필 mNAV=1.22인가?
- STRC는 DeFi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최근 4일동안 4개의 리서치 컨텐츠를 작성해보았습니다! 👇

https://x.com/100y_eth/status/2062858605091799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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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의 1,550 BTC 매수는 호재가 아니라 악재입니다.

지금 CT를 보면 스트래티지의 1,550 BTC 매수에 대해 반응이 크게 두 가지로 갈립니다.

- 역시 스트래티지 믿고 있었다고! 스트래티지가 망할거라고 말한 사람들은 다 언팔해라!!

- 이 상황에서 MSTR를 발행해서 BTC를 산다고? 심지어 절반은 USD리저브에 넣는다고? 절래절래. 나같으면 MSTR 절대 안산다.

둘 중에 누가 정답일까요? BTC 저점매수, USD 리저브 확대. 겉으로 보기엔 전자가 정답같습니다.

정답은 후자입니다.

스트래티지가 망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근데 이번 거래가 MSTR 주주들에게 정말 안좋은 트레이드는 맞습니다.

현재 스트래티지의 Breakeven mNAV는 1.3 근방입니다. 스트래티지는 MSTR을 mNAV 1.3 이하에서 발행했으며, 심지어 조달 금액의 일부만 BTC를 구매하고, 나머지는 STRC를 위한 배당 재원으로 넣었습니다.

이는 BPS를 심각하게 감소시키는 트레이드입니다. 마이클 세일러는 항상 BPS를 증가시키는 것을 제1 목표로 강조했는데, 이는 완전히 반대되는 트레이드인것입니다.

즉, 스트래티지는 STRC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MSTR 주주를 희생시킨 것입니다.

마이클 세일러는 도박수를 던졌습니다. 이번 거래를 통해 BTC 가격, MSTR 프리미엄, STRC 가격이 회복한다면, 이후에 지속적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계속 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원하는대로 안흘러갈 경우 스트래티지는 천천히 디레버리징의 과정을 거칠 것입니다.

커뮤니티에서 스트래티지의 이번 BTC 구매가 좋은 것처럼 단편적으로 얘기되는 경우가 많길래, 리스크는 확실히 알아야하자는 취지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BTC, MSTR, STRC가 잘되길 모두 기도합시다.

X 포스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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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1729?type=journalists

감사하게도 매일경제에서 제 STRC 글을 인용해주셨네요! 최근 사태에 대해 간략하게 잘 요약되어있으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최근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긴 했지만, MSTR-STRC는 BTC가 10k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한, LUNA-UST 처럼 한 번에 망할일은 절대 없습니다. 시장 상황이 계속 좋지 않다면 천천히 디레버리징을 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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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에 기준가가 맞춰져있는 STRC가 $84대까지 내려왔네요. 이제 진짜 MSTR-STRC-BTC 사이의 단두대매치입니다. 몇 가지 시나리오를 적어보자면,

1. STRC 살리기
- 한줄 요약: MSTR 홀더를 죽여서 STRC를 살린다
- 최근 스트래티지는 보유하고 있는 BTC로 채권, 우선주의 이자, 배당금을 31년 이상 지급할 수 있다는 포스트를 통해 STRC를 살리고자하는 의지를 암시함
- 배당금 재원은 크게 두 가지 소스가 있음.
- 첫 번째는 MSTR 보통주를 발행하여 시장에 조금씩 판매하여 재원확보 (ATM)
- 두 번째는 BTC를 판매하여 재원확보
- 이미 두 번째 방법은 스트래티지가 시험삼아 써봤고 시장에 엄청난 큰 충격을 주었음 (사실 이 때를 시작으로 시장이 아예 박살나버림). 따라서 단 기간내에 BTC 판매는 자살 쐐기골이라고 생각하고, 안할 것이라고 생각함.
- 결국 첫 번째인 MSTR ATM 발행밖에 방법이 없는데, 이는 마이클 세일러가 항상 강조한 주당 BTC (BPS)를 하락시킬 수 밖에 없음. 현재 상황으로 mNAV가 1.29 이상이어야 BPS 하락이 덜한데, 지금 mNAV는 1.15로 사실상 MSTR 홀더들을 희생시켜서 STRC를 살리는 꼴임. (Breakeven mNAV가 왜 1.29인지는 트윗 참고)

2. MSTR 살리기
- 한줄 요약: BTC 팔기
- MSTR을 살리기 위해선 BPS를 증가시켜야함.
- mNAV가 현재 1.15인 상황에서 Breakeven mNAV인 1.29보다 낮기 때문에, BPS에 손실을 덜입히는 방법은 BTC 판매 밖에 답이 없음.
- 이는 단기적으로 BTC에 매우 큰 충격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엔 오히려 도움 될 수 있음.

3. STRC 배당 지급 중단
- 한줄요약: STRC 홀더들 ㅂㅂ
- STRC에는 사채와 달리 배당 지급 의무가 없음.
- 배당 지급을 위해선 항상 이사회 의결이 필요하며, 정말 상황이 심각하다고 했을 때 배당을 지급안할 수 있음.
- STRC의 가격 수렴 메커니즘이 높은 이자율에 의존하는 만큼, 이자가 잘리면 STRC의 가격은 $0.8수준이 아니라 $0.5 이하로도 내려갈 것으로 예상
- 즉 STRC 홀더들은 다 죽는 것

4. 시나리오 희망편
- MSTR-STRC-BTC가 모두 사는 방법은 BTC 가격이 급등해서 센티먼트가 개선되는 것 밖에 없음.
- 과연...?

만약 세일러가 장기 지속가능성 수명을 깎으면서 단기적으로 버틸생각이면 1번을 택할 것이고, 단기적으로는 피를봐도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고 싶으면 2번을 택할 것이며, 정말 최악의 상황에는 3번을 택할 것입니다.

현재 MSTR-STRC-BTC 시장은 세일러가 1-3번 중 어떤 것을 선택하냐에 따라 달려있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매우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 STRC에 대해 글을 많이 작성했으니, 더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STRC의 32 판매 시사점
2. MSTR-STRC는 테라-루나인가?
3. Breakeven mNAV 계산법
4. STRC가 디파이에 미친 영향
5. STRC의 최근 1550BTC 구매가 최악의 거래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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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로 간 코인 투자자들, 정말 코인 시장을 떠났을까?

블록미디어에서 구독자를 대상으로 현재 가상자산 개인투자자들에 대한 온라인 설문 결과를 ppt 보고서 형태로 공개했는데,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네요!

확실히 코인 투자자들 중에서 주식으로 넘어가신 분들이 많기는 하네요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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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으로 설계된 STRC가 이제 $74까지 하락했습니다.

이전에 LUNA-UST에 대해 조심해야된다라는 글을 작성하고 3주 후에 붕괴했는데,

이번에도 MSTR-STRC를 조심해야한다라는 글을 작성하고 정확히 3주 후인 지금 가격 하락이 심화되고 있네요.

저도 실시간으로 거지가 되고 있어서 매우 슬프지만, 그래도 리서처로서 시장에 대해서 투자자들에게 사전에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서 뿌듯하기도 합니다.

글에서 서술했듯이 정말 말도안되게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MSTR-STRC가 LUNA-UST처럼 0으로 갈 일은 없습니다.

다만 BTC 하락이 지속되고 있고, STRC를 포함한 우선주들에 대한 신뢰가 바닥을 향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분간 스트래티지로 인해 BTC 시장은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이되네요.

스트래티지가 디레버리징을 해야 BTC가 저점을 찍고 다음 사이클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세일러 형님 제발 고집 그만 피우고 잘못한 것 인정하고 BTC를 팔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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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총 24일간 진행된 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한 분, 한 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기념하실 수 있도록 1km 라도 달리신 분들의 이름이 적힌 후원증서는 내일까지 준비하여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원래 크립토 행사를 거의 나가지 않지만, 험블맨님과 아노마팀에서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참전용사 후원 달리기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제가 뛴 거리만큼 후원이 된다고 하니 뿌듯하기도했고, 반면에 뛰기만 하면 저에게만 운동이 되는거지, 제가 기여하는 것은 없는 것 같아 따뜻한 마음을 담아서 추가적으로 후원을 하였습니다.

요즘 일도 바쁘고 시장도 좋지 않아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 살아갔는데, 그래도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저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나라를 지켜주신 참전용사 어르신분들, 그리고 행사 주최해주신 험블맨님과 아노마팀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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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C는 $100에 거래될 이유가 없습니다

STRC는 현재 $75 근처에서 목표가 $100과 비교하여 -25%의 디스카운트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STRC의 $100 수렴 메커니즘에는 배당율 조정과 파산시 한 주당 $100+누적 미지급 배당금의 잔존자산청구권이 있는데요,

현재 수준에서 배당율을 더 올리는 것은 회사 재무 상황과 투자자 심리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100으로 돌아가는 원동력에 큰 도움이 되기는 어려워 보이며, 배당 조정 및 배당금 지급도 불확실하다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잔존자산 청구권의 경우 문제가, 스트래티지가 BTC 가격 하락으로 인해 파산하기 위해서는 BTC 가격이 $10K 이하로 떨어져야하며, 이 정도 수준에서는 STRC 투자자들이 잔존자산을 주당 $100만큼 청구하기가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습니다.

즉 현재 상황에서 STRC가 $100에 거래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현재 가격에서 STRC의 실질 배당율은 15.3%로, 이미 시장은 스트래티지의 상황을 고려해서 11.5%보다 3.8%의 추가 배당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있는것입니다.

시장이 판단하기에 20%의 배당율이 필요하다면 $57까지도 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링크 (X /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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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단독] 키움證, 빗썸 지분 인수 추진... 증권사·거래소 합종연횡 가속

• 빗썸은 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음.
• 인적분할을 통해 거래소 본업(빗썸)과 신사업·지주 부문(빗썸에이)을 나누어 기업가치를 높일 계획임.
키움증권의 제3자 배정이 상장 전 논의되고 있음.


🔗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삼성증권
: : [컨퍼런스] “ASA Conference 2026”을 10월 1일에 개최합니다

아시아는 하나의 단일 시장이 아닙니다.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UAE 및 기타 시장은 각각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디지털 화폐, 금융 인프라에 대해 저마다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작년 ASA Conference는 서울에서 700명 이상의 빌더, 발행사, 기관, 인프라 제공업체, 리서처, 정책 입안자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총 17개 세션에 걸쳐 앤트그룹, 이더리움 재단, 에테나, 와이오밍 스테이블 토큰, 캔톤, 시큐리타이즈를 포함한 여러 팀이 참여했었습니다.

올해 컨퍼런스는 큰 그림에서 시장별 관점으로 이동하며 더 깊이 들어갑니다. ASA Conference 2026은 각 시장을 그 자체의 맥락에서 살펴보며, 발행사, 유통 채널, 기관, 활용 사례, 인프라를 검토합니다.

아시아 전역에서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결제를 투자하거나, 규제하거나, 연구하거나, 운영하고 있다면 ASA Conference 2026은 바로 당신을 위해 설계된 행사입니다.

2026년 10월 1일, 서울에서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Understand the Diverse Asia”

*Organizer: Asia Stablecoin Alliance
*Co-Hosts: Four Pillars, LayerZero
*Event by: The Blu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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