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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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포트] 한국 기관을 위한 블록체인 가이드북 2026
작성자: 포필러스 & 판테라 캐피탈

이번 리포트는 온체인 경제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한국 기업과 금융기관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본 가이드북에서는 온체인 기회를 다음 네 가지 주요 주제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
- 기관향 금융
- 미래 기회

각 주제별로 기본 개념과 글로벌 동향을 짚어보고, 이러한 흐름이 한국 시장에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한국 기관을 위한 블록체인 가이드북 2026이 온체인 시대를 준비하는 기관들에게 유용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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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티튜션/이슈] 시큐리타이즈가 연 토큰화 주식의 수문
작성자: 100y

- 이번 파트너십은 토큰화 주식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이다. 컴퓨터쉐어가 담당하는 25,000개 이상의 기업들이 토큰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며, 토큰화 주식의 확장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 핵심 차이는 기존 래퍼 토큰이 아닌 ‘네이티브’ 토큰화 주식이라는 점이다. IST는 실제 주식을 직접 토큰화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투자자가 기존 주식과 동일한 권리를 가진 토큰화 주식을 보유할 수 있다.

- 이번 협업은 전통 주식 시장과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연결하는 첫 단계가 될 수 있다. 컴퓨터쉐어는 공식 주주명부와 기업 행동을 관리하고, 시큐리타이즈는 토큰화 기술 인프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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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인스티튜션/이슈] 시큐리타이즈가 연 토큰화 주식의 수문 작성자: 100y - 이번 파트너십은 토큰화 주식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이다. 컴퓨터쉐어가 담당하는 25,000개 이상의 기업들이 토큰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며, 토큰화 주식의 확장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 핵심 차이는 기존 래퍼 토큰이 아닌 ‘네이티브’ 토큰화 주식이라는 점이다. IST는 실제 주식을 직접 토큰화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투자자가 기존 주식과 동일한 권리를…
새벽 3시임에도 불구하고 글을 빠르게 작성한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본 RWA 뉴스 중에 가장 역대급 뉴스이지 않나 싶네요.

Securitize가 세계 최대 규모 트랜스퍼 에이전트인 Computershare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Computershare는 S&P 500의 58% 기업을 담당할 정도로 규모가 크며,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아마존 등의 주식을 전부 담당합니다.

이말은 즉슨, 이러한 주식들이 "네이티브"하게 온체인에 토큰화 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것인데요,

이에 대해 글을 작성해보았으니 궁금하신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서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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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xyz Newswire
KB Financial Partners With Pantera Capital to Accelerate Blockchain Strategy

• Partnership signed in Seoul on April 28 between South Korea's KB Financial Group and U.S.-based Pantera Capital, which manages nearly $5.2 billion in blockchain assets.

• Collaboration aims to give KB Financial access to Pantera's global expertise in digital asset investments, blockchain infrastructure, and investment models for fund management opportunities.

• Expands KB Financial's growing digital finance ecosystem, following recent partnerships with Bank of Korea's Project Han River and Circle for stablecoin integration, positioning the institution as a major player in blockchain-based financial services.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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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스테이블코인이 아닌 CBDC와 예금토큰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인 규제의 결과라기 보다는 지정학, 결제 환경, 제도적 마찰, 기술적 요인 등 다양한 맥락이 반영돼 있습니다.

7개 국가(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 홍콩, 카자흐스탄)의 전략 비교와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전망을 담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은 참고 바랍니다!
: : [아시아/리포트] 아시아 디지털 화폐: CBDC-예금토큰 수렴과 비달러 스테이블코인 구도
작성자: 에렌

- 아시아의 디지털 화폐 전략은 ‘스테이블코인 대 CBDC’의 경쟁 구도가 아니다. 각국은 CBDC, 예금토큰, 스테이블코인을 기능별로 분리해 배치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로 이동하고 있다.

- CBDC와 예금토큰은 내부 정산망과 제도권 결제의 중심 역할을 맡는다. 특히 은행 시스템과 중앙은행 인프라가 강한 국가에서는 CBDC와 예금토큰이 신뢰, 규제 준수, 최종 결제성을 제공하는 핵심 레이어로 자리 잡는다.

- 스테이블코인은 제도권 내부보다 외부 유동성, 크로스보더 결제, 온체인 자본시장 연결에서 더 강한 역할을 가진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의 공통 결제 단위로,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로컬 통화와 글로벌 정산을 잇는 온체인 FX 및 자본시장 레그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 아시아 각국의 접근법은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한국, 일본은 CBDC, 예금토큰, 스테이블코인을 모두 제도권 안에 두는 전층 설계형, 중국, 인도는 CBDC를 강화하고 스테이블코인을 제한하는 상층 차단형, 싱가포르, 홍콩은 스테이블코인을 금융 허브 전략의 수출 상품으로 삼는 역피라미드형에 가깝다.

- 정책 의지와 시장 수요는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아시아의 디지털 화폐 미래는 단일 정책 선택이 아니라, 규제, 은행 인프라, 민간 수요, 글로벌 유동성이 함께 결정하는 다층적 시장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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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액트 최신 드래프트가 나왔습니다.

기존 버전에서 업데이트된 부분이 몇 개 있는데,

- 내부자 거래 관련 조항 추가
- 디파이 관련 조항: 중앙화/탈중앙화 여부를 실질적으로 판단할 예정
-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단순 보유로는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이 금지되고, 활동/트랜잭션 관련되어서만 보상 지급이 가능하다고 언급되어있네요.

이번주 목요일이 마크업회의라고 하니 조금 변동될 수는 있지만, 저희가 가장 관심있게 보는 스테이블코인 이자지급 관련은 단순 보유로는 직접 이자 지급이던 리워드로 우회해서 주던 이자 지급이 막힐 가능성이 높아보이기는하네요 😭

https://www.banking.senate.gov/imo/media/doc/ehf2637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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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액트 마크업 표결이 방금 시작했네요.

아래 링크에서 라이브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i/broadcasts/1AKEmOYOlWOKL
SEC의 제3자 토큰화 허용 가능성 소식은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어제 블룸버그발 SEC의 주식 토큰화 거래 허용 소식은 다들 들으셨을텐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SEC가 준비하고 있는 면제 조항이 제3자 토큰화를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규제를 준수하며 적법하게 주식을 토큰화 하는 방법은 Securitize, Superstate 등과 같이 명의개서대리인(transfer agent)이 하는 직접 토큰화와, DTCC가 기존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권리 토큰화 방법 밖에 없는데요,

만약 SEC가 정말 블룸버그 보도대로 면제 조항을 추가하게 되면 로빈후드, 온도파이낸스, xStocks 등 제3자 플랫폼에서의 주식 토큰화 까지 전부 허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산업적으로 좋은 뉴스일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 시사점이 있습니다.

1. 코인베이스의 로비: 코인베이스는 현재 주식 토큰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데, 라이센스가 업식 때문에 규제를 준수하여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SEC에 로비를 해왔으며, 이것에 대한 결과가 어느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2. 유동성 파편화: 제 3자 토큰화가 허용된다면 수 많은 플랫폼에 똑같은 기초 주식을 기반으로하고 있다고 해도 다양한 형태의 주식이 생기게 됩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혼란 및 유동성 파편화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글을 작성해보았으니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개인 X 아티클
포필러스 아티클

디지털애셋 박상혁기자님께서도 삼프로TV에서 저희의 아티클을 인용하였으니 가볍게 보시고 싶으시다면 유튜브 링크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유튜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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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베스트먼트/이슈] MSTR-STRC가 넥스트 LUNA-UST일까?
작성자: 100y

- UST와 STRC는 1) 가격이 특정 기준가로 유도된다는점, 2)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 ,3) 데스 스파이럴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매우 비슷해보이지만, 가격 유지 메커니즘, 청구권의 유무, 이자/배당 지급 방식, 내부 작동 메커니즘 등 완전히 상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 스트래티지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선 지속적인 자본 조달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선 투자자들의 시장에 대한 신뢰와 스트래티지에 대한 신뢰가 어느정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최악의 경우 스트래티지가 추가 자본 조달에 실패할 수는 있으나, 이것이 LUNA-UST와 같은 파멸적 시즌 종료를 의미하지 않는다.

- 현재 스트래티지의 Net Leverage는 11%, Amplification은 42% 수준이다. MSTR과 STRC가 악순환 피드백 루프에 접어들지언정, BTC의 가격이 ~$26K 이상일 경우 우선주 보유자들은 잔존 자산 청구를 통해 원금을 지킬 수 있으며, ~$8K 이상일 경우 부채로인해 파산할 가능성이 낮다.

- 앞으로 6개월이 관건이다. BTC 4년 사이클 이론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 저점이 예상되는데, 공교롭게도 스트래티지의 USD 리저브가 버틸 수 있는 기간이 약 6개월이다. 과연 앞으로 남은 6개월 동안 건전한 디레버리징을 통해 스트래티지가 다시 새로운 자본 엔진 동력을 얻을 수 있을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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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인베스트먼트/이슈] MSTR-STRC가 넥스트 LUNA-UST일까? 작성자: 100y - UST와 STRC는 1) 가격이 특정 기준가로 유도된다는점, 2)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 ,3) 데스 스파이럴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매우 비슷해보이지만, 가격 유지 메커니즘, 청구권의 유무, 이자/배당 지급 방식, 내부 작동 메커니즘 등 완전히 상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 스트래티지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선 지속적인 자본 조달이 필수적이며, 이를…
저는 과거 LUNA-UST가 붕괴하기 3주전에 이에 대해 주의해야한다는 글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MSTR이랑 STRC 가격이 많이 떨어져있길래, 오랜만에 어그로좀 끌 겸 자극적인 주제와 썸네일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LUNA-UST와 MSTR-STRC는 표면적으로 많이 닮아있으나, 내부를 들여다보면 상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과연 이 둘은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MSTR-STRC는 과연 지속가능한건지에 대해 다뤘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결국 투자도 사람의 심리와 신뢰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MSTR-STRC 구조가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망가질 수 있는 가능성은 완벽히 배제하지는 못하지만,

LUNA-UST와 다른점은 STRC의 경우 기본적으로 기업 파산시 잔존 자산에 대한 청구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UST처럼 파멸적인 시즌 종료까지 가기는 어렵다는 점입니다. (물론 BTC가 $26K 이하로 떨어지면 우선주 보유자들도 손실을 볼 수 있으며, $8K 수준까지 가면 기업이 완전한 파산을 할 수도 있지만.. 설마 여기까지 가진 않겠죠..?)

스트래티지의 USD 리저브가 6개월 정도 버틸 수 있는 힘이 남아있는 만큼, 앞으로 6개월이 고비일 것 같습니다. 스트래티지가 이 시련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지켜보시죠.

아티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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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스트래티지의 마법 숫자 1.22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의 Breakeven mNAV가 왜 1.22인지, 지금은 실제로 얼마인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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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스트래티지의 마법 숫자 1.22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의 Breakeven mNAV가 왜 1.22인지, 지금은 실제로 얼마인지 알아봅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요즘 스트래티지 관련 글을 자주 작성하고 있는데 mNAV=1.22를 기준으로 제시만하고, 이게 어디서 나온 숫자인지 설명을 상세하게 드리지 못해서, 이것만 따로 컨텐츠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지금 계산해보니 MSTR의 Breakeven mNAV가 1.3정도 나오는군요. 이말은 즉슨, mNAV가 1.3 이하에서 보통주 ATM 발행으로는 자금 조달하기가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참고로 현재 mNAV는 1.2-1.3을 왔다갔다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코멘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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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트래티지가 32 BTC를 매도했고, BTC, MSTR, STRC의 가격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에 대해 분석한 글이 거의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한 명의 BTC 투자자이자 리서처로서, 저는 이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32 BTC 매각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 STRC는 지속 가능한가?
- 왜 하필 mNAV=1.22인가?
- STRC는 DeFi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최근 4일동안 4개의 리서치 컨텐츠를 작성해보았습니다! 👇

https://x.com/100y_eth/status/2062858605091799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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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의 1,550 BTC 매수는 호재가 아니라 악재입니다.

지금 CT를 보면 스트래티지의 1,550 BTC 매수에 대해 반응이 크게 두 가지로 갈립니다.

- 역시 스트래티지 믿고 있었다고! 스트래티지가 망할거라고 말한 사람들은 다 언팔해라!!

- 이 상황에서 MSTR를 발행해서 BTC를 산다고? 심지어 절반은 USD리저브에 넣는다고? 절래절래. 나같으면 MSTR 절대 안산다.

둘 중에 누가 정답일까요? BTC 저점매수, USD 리저브 확대. 겉으로 보기엔 전자가 정답같습니다.

정답은 후자입니다.

스트래티지가 망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근데 이번 거래가 MSTR 주주들에게 정말 안좋은 트레이드는 맞습니다.

현재 스트래티지의 Breakeven mNAV는 1.3 근방입니다. 스트래티지는 MSTR을 mNAV 1.3 이하에서 발행했으며, 심지어 조달 금액의 일부만 BTC를 구매하고, 나머지는 STRC를 위한 배당 재원으로 넣었습니다.

이는 BPS를 심각하게 감소시키는 트레이드입니다. 마이클 세일러는 항상 BPS를 증가시키는 것을 제1 목표로 강조했는데, 이는 완전히 반대되는 트레이드인것입니다.

즉, 스트래티지는 STRC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MSTR 주주를 희생시킨 것입니다.

마이클 세일러는 도박수를 던졌습니다. 이번 거래를 통해 BTC 가격, MSTR 프리미엄, STRC 가격이 회복한다면, 이후에 지속적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계속 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원하는대로 안흘러갈 경우 스트래티지는 천천히 디레버리징의 과정을 거칠 것입니다.

커뮤니티에서 스트래티지의 이번 BTC 구매가 좋은 것처럼 단편적으로 얘기되는 경우가 많길래, 리스크는 확실히 알아야하자는 취지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BTC, MSTR, STRC가 잘되길 모두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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