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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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WA/Stablecoin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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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는 운영진 개인의 견해이며, 특정 기업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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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C를 출범한 이유]

발표문에 서술된 것처럼 여러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하이퍼리퀴드가 정말 잘될 것 같고 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험도 한 가지 하려고 합니다.

결국 시장이 성숙해질수록 토큰 밸류에이션, 그리고 애널리스트 콜을 진행하듯이 "IR(Investor Relations)"이 재단에서든 혹은 제3자에서 진행하는 것이 필수적이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게 가능한 토큰이 없었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밸류에이션하는 모델이 새롭게 등장했었고, 다른 토큰은 밸류에이션하기 어려운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HYPE 같은 경우 단순하게 생각하면 "거래소"이기에 peer valuation이 어느 정도 가능하고, 매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크립토 사람들만이 하이퍼리퀴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HYPE DAT들도 등장하고 있고 하이퍼리퀴드가 더 알려질수록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단 특성상, 이런 리서치 및 마케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거래소에 HYPE이 상장 안 되어 있기도 하고 HyperEVM으로의 입출금만 지원합니다)

그래서 GLC Research라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분들이 설립한 리서치 회사와 함께 HRC를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를 통해 색다른 활동들을 많이 하게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x.com/HyperliquidR/status/199073844756969488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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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xReserve 공개

USDC 발행사인 서클이 USDC를 담보로 프로젝트에 알맞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이들간 심리스한 교환을 가능케 하는 xReserve를 공개했습니다.

마치 M0가 $M이라는 공유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다른 프로젝트들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랑 거의 유사하네요.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 사업자들이 현재 하나의 목표를 향해 사업 형태들이 점점 수렴하고 있습니다. 이 치킨게임에서는 누가 이길지 지켜봐야겠네요.

공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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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테더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테더의 투자를 보라
작성자: 100y

- 제국의 질서와 화폐의 지위는 뗄 수 없는 관계이며, 멈추지 않는 USDT의 성장세는 거대 디지털 금융 제국의 등장을 암시한다.

- 본 글은 최근 테더가 투자한 20개의 기업을 살펴보며, 테더의 디지털 금융 제국 건설 전략을 살펴본다.

- 테더는 1) 비트코인과 금을 통한 신뢰 확보, 2) 전 세계의 모든 대륙에 대한 전략적 확장, 3) 서비스, 프로덕트를 통한 리테일/기관의 접근성 향상이라는 일관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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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테더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테더의 투자를 보라 작성자: 100y - 제국의 질서와 화폐의 지위는 뗄 수 없는 관계이며, 멈추지 않는 USDT의 성장세는 거대 디지털 금융 제국의 등장을 암시한다. - 본 글은 최근 테더가 투자한 20개의 기업을 살펴보며, 테더의 디지털 금융 제국 건설 전략을 살펴본다. - 테더는 1) 비트코인과 금을 통한 신뢰 확보, 2) 전 세계의 모든 대륙에 대한 전략적 확장, 3) 서비스, 프로덕트를 통한 리테일/기관의…
사람들이 테더에 대해 큰 관심을 갖는것에 비해 생각보다 테더의 기업투자 사례에 대해 큰 관심은 갖지 않는 것 같아, 저도 공부할겸 간단하게 리서치해본 내용을 글로 퍼블리시해보았습니다.

좋게 말하면 신뢰, 접근성, 확장이라는 일관된 전략이 보이는데, 좀 더 필터를 빼고 말하면 테더는 사실상 그 어떠한 국가에도 종속되지 않는 자기들만의 디지털 국가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세계에서 17번째로 많은 미국채권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성장세가 지속된다면 테더는 사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국가급 지위/협상력을 가지는 날이 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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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포트] 온체인 금융 인프라: RWA와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금융 질서
작성자: 포필러스, 해시드오픈리서치, 신한투자증권, 법무법인 태평양

- 글로벌 금융 시장은 이미 RWA와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러한 격변의 시기에 관련 법제화가 늦어지고 명확한 방향성 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다가올 디지털 금융 시대의 '설계자(Architect)'가 아닌, 다른 국가가 만들어 놓은 시스템의 '사용자 (User)'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다. 우리가 앞선 보고서들을 통해 제언했던 '디지털 G2'의 비전은, 바로 이러한 새로운 금융 프로토콜의 설계 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때 비로소 달성될 수 있다.

- 본 보고서는 RWA가 열어갈 미래 금융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그 생태계의 핵심 동력인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역설하고자 한다. RWA와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두 개의 축을 통해 대한민국이 미래 금융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비전을 논의하는 출 발점이 될 것이다.

▫️ 서론: Future Economy를 위한 Future Money
▫️ PART 1. 디지털 전환과 RWA의 필연성
▫️ PART 2.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자산 토큰화는 병행되어야 한다
▫️ PART 3. RWA 별 발행/현황/전략
▫️ PART 4. 한국형 RWA: 토큰증권(STO)
▫️ PART 5. 실물자산 토큰화의 법적 구조와 국내 규제 제안

📱 리포트 요약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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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당정, 스테이블코인 발행 컨소시엄 '은행 51% 이상'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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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라면 원화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대감은 많이 낮춰야 할 것 같네요. 현재 한국의 은행조직에서 테더, 서클과 같은 기업이 나오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0508
크라켄, Backed 인수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주식 토큰화 플랫폼인 Backed를 인수하였습니다.

주식 토큰화하는 방법에는 러프하게 아래와 같이 3가지가 있는데요:
- 네이티브 토큰화
- SPV 구조 사용
- 무기한 선물

Backed는 두 번째에 해당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SPV 구조를 사용하는 방식은 아주 단기적인 솔루션이고 종국에는 네이티브 토큰화, 무기한 선물이 유의미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레포트를 작성하고 있으니 나중에 나오면 공유드리겠습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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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첫 규제하의 스테이블코인, 2026년 출시 가능

대만 금융감독위원회가 가상자산 서비스법을 초안 마련 중이고, 규정이 6개월 내 마련될 경우 2026년 하반기에 첫 스테이블코인이 등장 가능하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아직 스테이블코인을 USD 연동으로 발행할지, TWD 연동으로 발행할지 못정했다고 하네요.

대부분의 국가들이 자국화폐 스테이블코인을 허용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대만의 경우 TWD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경우 외환 통제 시스템과 괴리가 너무 커서 굉장히 민감하다고 합니다.

이참에... 한국도 달러스테이블코인으로..?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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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프가 달러 법정화폐로 정산되는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도입합니다.

그런데 수수료가 1.5%네요.....

스트라이프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진행하게되면 카드 결제에 비해 수수료 마진이 굉장히 많이 남을텐데 수수료를 높게 책정한 이유가 궁금하네요.

출처
레이어제로에서 국내 금융기관, 핀테크, 블록체인 기업의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담당자 분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행사를 개최합니다.

<Stablecoin Roundtable: Better Money Technology> 라는 주제로 스테이블코인 관련 국내외 동향 및 앞으로의 기회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국내외 금융 업계 주요 관계자분들이 참석하실 예정이며, 스테이블코인 관련 전략을 구상하고 계신 분들께서 함께하시어 인사이트를 나누어 주시면 더욱 유의미한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heechang_FP 로 연락 주세요!

▶️주최: 레이어제로 아시아 총괄 Alex

▶️ 일시: 12/16(화) 오전 11시 (*10:30부터 입장 가능)

▶️ 장소: 센트로폴리스 컨퍼런스 (종로구 우정국로 26,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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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속보] 해외 스테이블코인은 반드시 국내 지점 설립해야

[블록미디어] 정부의 민주당 디지털자산 TF 보고안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8363?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지금까지 '디지토' 속보 내용
주금공, 스테이블코인 담보자산에 MBS 포함 추진

모예드님 덕분에 알게된 소식인데 주금공이 부동산담보대출 기반 MBS를 원화 스테이블코인 담보로 추진한다고 하네요;;

MBS가 유동성이 큰 시장이긴 하지만 국채시장보단 작으며, 보통 다른 나라의 경우 채권 만기를 90일 이하만 허용하는 반면에 한국 MBS의 경우 만기가 가장 빠른 것도 1년입니다.

한국은 부동산으로인한 가계부채비율이 굉장히 높은 국가 중 하나인데, 부동산 폰지를 이렇게 스테이블코인으로 풀어나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참 쉽지 않네요 ㅎㅎ

뉴스 출처
제 트윗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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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 YouTube now allows US creators to receive payouts in crypto stablecoins.

@Watcher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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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은 "Global Funding Asset"으로써 명확한 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즉, 전세계 누군가가 특정 플랫폼에 돈을 넣는 것을 굉장히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증권 거래 플랫폼 Interactive Brokers에 스테이블코인으로 예치 후 거래 시작할 수 있게 한 것도 그렇고, 바로 서비스에 돈을 넣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발생될 기회는 (i) 들어온 programmable한 돈을 기반으로 자체적인 경제 생태계 구축 (ii) 들어온 돈을 자동으로 자체 스테이블코인으로 변환하여 담보자산의 이자 수익 가져가기가 일단은 주일 거 같네요.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이 빠르게 움직인다는 게 오히려 악영향을 주기도 하는데, 서비스에서 쉽게 대량의 돈이 빠져나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완전 closed하게 운영하려는 곳들은 돈을 꺼낼 때 수수료를 꽤 부가할 거 같네요. (현재 한국 거래소에서 계좌로 빼낼 때 수수료를 가져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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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투자 논지: B2B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는 ‘결제’에서 끝나지 않고 ‘기업 운전자본 레이어’로 진화할 것이다

2026년에는 블록체인 인프라 자체는 더 이상 차별화 요소가 아닐 것이다. 스테이블코인은 기술적 선택지라기보다 전제 조건에 가까워지고 있고, 단순히 L1/L2를 출시하거나 새로운 레일을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차별성을 만들 수가 없다. 진짜 비대칭적인 해자는 이제 스테이블코인 활용을 통해 기업의 현금 흐름(cash cycle)에 어떻게 통합되느냐, 즉 기업 금융의 워크플로우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느냐의 구간으로 이동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더 이상 단순한 결제 수단이나 트레이딩에 사용되는 자산으로만 정의되지 않을 것이다. B2B 분야에서는 공급자 및 벤더 네트워크의 정산 및 청산, FX 헤징, MNC의 자회사 간 자금 네팅, 트레저리 라우팅과 일일 유동성 포지셔닝 등 전통적인 기업 재무 업무의 단위(unit of account)로 작동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온체인 유동성은 24/7로 움직이는 운전자본(working capital)이 될 것이다. 특히 B2B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이 기존 트레저리 운영(자동화된 AP/AR, 트레저리 단위의 캐시 스윕, 법인 간 네팅 및 회계/자금 통합)을 닮아가고 아웃퍼폼하기 시작할 때, 비로소 대대적인 차원의 채택이 진행될 것이다.

이 기회는 은행이나 핀테크를 대체하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상업은행들이 UX와 워크플로우를 임베디드 파이낸스에 위임할수록, 정산, FX 맟 트레저리 관리 등 백엔드는 비교적 느리고 비효율적인 채로 남겨지게 될 것이다. 이 지점이 바로 스테이블코인이 보이지 않게 침투할 수 있는 자리일 수 있다. 핵심 플레이어들은 머천트나 최종 고객을 소유하기보다, 임베디드 파이낸스와 은행이 직접 구축하기 부담스러워하는 규제 친화적/엔터프라이즈급 트레저리 백엔드를 운영하는 쪽에 가깝다.

이 모델에서 채택을 결정하는 주체는 CFO와 재무팀이다 (때때로는 CTO와 기술팀일 수도 있다). 따라서 성공 요인은 단순히 결제 볼륨이나 브랜드 인지도, 세부적인 기술적 차별성에서 나오지 않을 것이다. 중요한 질문은 오히려 다음과 같다:
- 다국가 및 다통화 환경에서 규제된 유동성을 실제로 이동시킬 수 있는가?
- 온체인 자금 흐름을 ERP, 회계, 컴플라이언스 시스템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가?
- 크립토 레일과 기존 핀테크 레일 사이의 정산 과정에서 운영 심리스한 루프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 운영 단에서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감사 가능성, 추적성, 프라이버시 기준을 충족하는가?

궁극적으로 해자는 스테이블코인 레일이라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 전제 위에 지어진 규제, 운영 및 법무 노하우의 축적에 있을 것이다. 글로벌 유동성을 실제로 운용해본 경험, 규제 기관과의 신뢰 관계, 그리고 시간이 쌓이면서만 형성되는 운영 복잡성이 진입장벽이 될 것이다. 미국, 유럽, 아시아 주요 금융 허브에서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가 구체화될수록, 기업들은 파일럿을 넘어 전면 채택의 단계로 이동할 것이다. 그 결과 스테이블코인은 전면에 드러나지 않지만, 기업 금융의 필수 운송 레이어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크립토가 엔드유저에 직접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제거할 수 없는 인프라가 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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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의 악셀라 팀 인수 - 크립토의 M&A

써클이 오늘 악셀라를 운영하던 Interop Labs를 인수했으며, 앞으로 악셀라, AXL 토큰은 컨트리뷰터인 Commonfix 팀에서 주도할 예정이다. 즉, 이번 인수는 인재 인수에 가깝다.


M&A를 하는 데 있어 상대 회사와 얼마나 시너지가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가치를 매길까에 대한 고민을 한다.

가치를 매기는 과정에 있어 그 회사의 직원들, 지적 재산권, 제품, 기술 인프라, 유저, 수익성 등 여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가 결정된다.

그렇다면 토큰이 있는 프로젝트의 경우 토큰에 이가 모두 반영되나? 아니다.

토큰을 주식에 비교하지만 토큰을 뒷받침하는 가치는 불명확하다.

토큰을 보유한다고 개발 팀, 지적재산권, 프로덕트 등등에 대한 소유권이 명확하지 않다. 최근 AAVE의 사건도 이러한 상황을 보여준다.

토큰을 발행하고 운영하는 팀은 매년 토큰이 어떠한 권리를 갖는지에 대한 명확한 소통이 점점 필요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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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JP Morgan, 온체인 뱅크를 위한 포석

https://ambcrypto.com/why-is-cantons-price-up-today-bitcoins-bounce-redstone-partnership-drive-gains/

- 이더리움 위에 토큰화된 첫번째 머니마켓 펀드인 "MONY(My Onchain Net Yield Fund)" 출시
- MONY는 미국 국채와 미국 국채로 100% 담보된 레포에만 투자하며, MONY 토큰을 갖고 있는 것은 해당 펀드의 지분을 들고 있는것과 동일
- MONY의 토큰 주소는 0x6a7c6aa2b8b8a6A891dE552bDEFFa87c3F53bD46 (etherscan)
- 24/7 거래 가능, 온체인 담보 활용 가능, 투명성 확보
- MONY 자체는 1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아니라, 펀드 지분임을 명심 (토큰화 금융)
- 최근엔 Galaxy Digital 미국 기업어음 발행을 솔라나에서 실행 (5천만 달러 규모)
(아직 모집하는것 아님)

제 채널 중에 금융 현직자 분들이 몇분 계신거 같아요.

오늘 행사자리에서 희창님과도 잠깐 이야기 나누었는데,

저는 같이 모임하시는 분들이 어느정도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은행, 보험, 카드, 증권) 크립토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리고 단순 매매가 아닌 현업에서의 활용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깊지는 않더라도 같이 이야기 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시고 싶어요.

전문적이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단순 매매에서 벗어나 이러한 부분들을 같이 이야기하실 수 있는 분들은 저에게 별도 연락을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들 조심스러우신거 아시기에 어느정도 인사이트를 엿볼 수 있는 정도로 따로 템플렛을 만들어서 신청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의도비님( @netdebtzer0 )께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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