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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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WA/Stablecoin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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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y: https://x.com/100y_eth
Heechang: https://x.com/xparadigms
Bryan: https://x.com/minerva_crypto
Suhyeon: https://x.com/_sam_jung

👥 채팅방: https://t.me/RWAkrChat

*콘텐츠는 운영진 개인의 견해이며, 특정 기업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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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안녕하세요

최근에 크립토 시장 커리어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아서 관련된 조언을 구할 수 있는 행사를 꾸려봤습니다.

아치 네트워크, 비하베스트, 포필러스에서 현재 컨텐츠, 리서치, 전략, 개발, 사업개발의 영역에 걸쳐 5:1로 집중 멘토링을 해줄 예정입니다. 그래서 참여자는 최대 25명이 될 예정입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이 있었다면 신청해주십쇼!

https://luma.com/g1rqqygp
안녕하세요, 코백장님과 함께 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포필러스 공동창업자/전략 리드 강희창입니다.

주혁님과 아치 네트워크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멘토링을 진행한다고 하셔서 이번에 멘토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아직 업계에서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지만, 포필러스와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해외 팀 및 스테이블코인/RWA 회사들을 만나며 여러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관련 주제로 편하게 얘기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부담 없이 신청해 주세요!

*행사를 기획해 주신 주혁님과 비하베스트 정호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https://luma.com/g1rqqy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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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예치 우선순위 관련

어제 스테이블 예치를 시도한 사람들이 많을텐데요, sign하지 않고 웹으로 deposit할 경우 컨트랙트로 직접 deposit한거와 같다로 취급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Hourglass 직원에 따르면:

- sign을 하지 않았더라도 웹사이트로 deposit한사람과 컨트랙트로 deposit한 사람을 구분할 수 있다.
- 우선순위는 오로지 웹사이트에 deposit한 시간 (kyc완료 아님)으로 결정된다.

라고 하니 어제 서명 애매모호하게하거나 스킵하고 웹사이트로 deposit한사람들은 안심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kyc도 시작됐는데, 디스코드보니 아직 kyc가 많이 불안정해보이네요...ㅠㅠ

*필자는 스테이블과 경제적 이해관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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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치 캠페인 2단계: 수정된 진행 방향

사용자는 Hourglass 프론트엔드(권장) 또는 온체인 직접 예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보안을 위해 프론트엔드 사용을 권장합니다.)

예치는 이 공지 시점으로부터 24시간 동안 재개되며, 지갑당 최대 $1M, 최소 $1K까지 가능합니다.


KYC 절차 완료 전까지 예치금은 언제든 1:1로 출금 가능합니다.

이미 예치를 완료한 사용자는 기존 예치가 그대로 유지되며, 정상적으로 인정됩니다.


🪪 자격 요건 및 KYC (Eligibility & KYC)

예치 종료 후 72시간 이내에 KYC 제출이 필요합니다.

KYC 검토 완료 후, 모든 적격 예치금은 커스터디언에 이전된 뒤 은행 파트너에게 예치됩니다.

전체 적격 예치금 중 일부는 비례(pro-rata) 방식으로 은행에 예치되며,
남은 금액은 출금 컨트랙트를 통해 청구(회수) 할 수 있습니다.

예시: 총 적격 예치금이 $1B일 경우,
각 지갑은 예치금의 50%만 할당받고, 나머지는 출금 컨트랙트를 통해 회수 가능합니다.


💵 정산 (Settlement)
최종 배정 금액(USDT 기준)은 늦어도 12월 31일까지 Stable 메인넷에 정산됩니다.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605842368811073?t=UNhJgdCE1WlCzNi7twXUbA&s=19
: : 원화 스테이블코인, 성공할 수 있을까?
작성자: 100y

-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강력하게 지지하던 정권이 들어선지 6개월 정도가 지났으나, 아직까지 한국은 홍콩, 싱가포르, 일본과 같은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 도입이나 산업이 많이 뒤쳐져있는 상황이다.

-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규제당국, 금융기관, 기업들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낙관적인 요소보다 규제, 관리, 수요 측면에서 부정적인 요소가 다소 우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금융 인프라의 발전 측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바라본다면, 기존 금융 인프라의 블록체인으로의 전환은 피할 수 없는 미래이며, 이러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인 것이다.

- 하지만 원화의 경우 달러와 그 본질이 매우 상이하기 때문에 성공하기 위해서 수 많은 규제적, 산업적 장벽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필자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 8가지를 제시해보고자 한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성공 요건
▫️ 원화 스테이블코인,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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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6년 키워드로 주식 토큰화를 보고 있는데요, 주식 토큰화에 대해 비판적인 아티클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 카운터파티 리스크 (FTX 토큰화 실패 사례)
- 차익거래의 어려움 (토큰화 프로세스의 거래비용이 높아 아비트라지가 어려움)
- 디파이에 활용되기 어려움 (온체인 유저와 페르소나도 맞지 않으며, kyc, 지역 제한 등 한계가 많음)
- 24/7 시장에서 오는 원래시장과의 가격 괴리 (MM들이 헷징하기가 어려움)

링크: https://crossthespread.substack.com/p/tokenized-equities-here-we-go-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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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토큰화 생태계 맵

토큰화가 굉장히 직관적인 MMF, Private Credit과 달리 주식은 수반되는 권리도 다양하고, 종목도 많기 때문에 토큰화가 매우 복잡합니다.

따라서 토큰화 프로세스가 정형화되어있는 펀드 상품들과 달리 주식은 토큰화하는 방식이 매우 제각각인데요:

1. SPV 구조를 활용한 1:1 백킹 방식
2. 이전대리인이 온체인상에 주식 소유권에 대한 장부 기록
3. 합성 현물 방식 (실패)
4. 합성 선물 방식

이에 대한 장단점과 프로젝트를 간단히 트윗에 담아보았습니다. 관련한 내용도 연말레포트 및 추후에 주식 토큰화 레포트에서도 아주 깊게 다룰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00y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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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스테이블코인이 현실에 닿는 순간 (ASA 뉴스 #7)
작성자: ASA, 모예드, 강희창

[뉴스 #1] IQ 와 Frax Finance, 한국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Q를 Base 네트워크에 출시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모멘텀과 과제 (작성자: 모예드)

[뉴스 #2] 일본 핀테크 기업 JPYC Inc., 법적으로 인가된 첫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 JPYC가 보여주는 스테이블코인 ‘활용 단계’의 차이 (작성자: 모예드)

[뉴스 #3] 글로벌 송금업체 웨스턴유니온, 블록체인 결제망 구축 본격화
✍️ ‘발행’ 이상의 의미: 리테일 인프라가 만든 온·오프램프 혁신 (작성자: 모예드)


*[ASA 뉴스]는 2주마다 발행되는 뉴스레터로, 아시아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요 뉴스를 정리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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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스테이블코인이 현실에 닿는 순간 (ASA 뉴스 #7) 작성자: ASA, 모예드, 강희창 [뉴스 #1] IQ 와 Frax Finance, 한국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Q를 Base 네트워크에 출시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모멘텀과 과제 (작성자: 모예드) [뉴스 #2] 일본 핀테크 기업 JPYC Inc., 법적으로 인가된 첫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 JPYC가 보여주는 스테이블코인 ‘활용 단계’의 차이 (작성자: 모예드) [뉴스…
“특히 주목할 점은 JPYC가 이미 실사용 유틸리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헬스케어 앱 Sense It Smart는 이용자의 행동 변화를 기반으로 리워드로 JPYC를 지급하고, Hamanako Farm은 메추리알 등 실물 상품을 JPYC로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Secured Finance는 JPYC를 중심으로 한 고정금리 대출 상품과 온체인 금리 벤치마크를 개발하며, 디파이(DeFi) 영역에서도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처럼 실물경제와 디파이를 아우르는 응용이 병행되면서, JPYC는 발행 초기부터 ‘유틸리티 중심형 스테이블코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예드님이 포필러스와 레이어제로 알렉스님이 운영하는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에 2주 간격으로 뉴스레터를 올려주시는데, 내용들이 항상 알찹니다! 한번씩 읽어보세요.

https://asiastablecoin.substa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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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이 기존의 예금토큰인 JPMCoin을 기관고객을 위해 베이스 네트워크에도 출시했다고하네요.

스테이블코인 말고 예금 토큰도 관심가져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Steve’s Catallaxy
수이는 스트라이프 산하의 브릿지를 활용하여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거 같네요.
💧 수이가 추구할 수 있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그 이상의 기회

요새 프로토콜이든 블록체인이든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습니다.

Hyperliquid (USDH, bridge & native markets), 메타마스크(mUSD; M0), MegaETH(USDm; Ethena), Jupiter (jupUSD; Jupiter), PayPal (PYUSD; Paxos Labs) 등등

등등 이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스테이블코인 담보물을 통해 수익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 비즈니스는 생태계와 배포채널(distribution)을 갖고 발행량만 늘리면 수익이 되는 비즈니스입니다.

발행량을 늘리는 것, 그 다음으로 수익이 지금 큰 것은 "스테이블코인 법정화폐"로의 변환 과정입니다.

브릿지를 $1.1B에 스트라이프가 인수, 코인베이스가 BVNK를 $2B에 인수하려는 시도, Zerohash를 $2B에 마스터카드가 인수하려는 시도 등을 봤을 때 이 비즈니스가 많은 수익이 되고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이는 생태계는 아직 부족하지만, 내재된 zkLogin, 높은 보안성을 갖은 move언어, 빠른 finality, 낮은 tx fee 등을 보았을 때 payment 인프라를 더 강하게 구축하고, 브릿지랑 발행 이상으로 on/off-ramp에서 fee sharing으로 가고 Sui Card를 발행하면 어떨까 싶네요. (lending 포지션으로 결제 등을 할 수 있을거 같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솔라나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면 어떨까 싶네요. 써클이랑 협업해서라도 발행하면 많은 기회가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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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오픈리서치 X 포필러스] 온체인 금융 인프라: RWA와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금융질서

(이하 한국경제 보도자료, 2025-11-13 발췌)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의 싱크탱크 해시드오픈리서치(이하 HOR)은 '온체인 금융 인프라: RWA(실물연계자산)와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금융 질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HOR과 블록체인 리서치 기업인 포필러스(Four Pillars)가 공동으로 발간했으며 임민수 HOR 연구원, 강희창 포필러스 프로덕트 리드, 복진솔 포필러스 리서치 리드,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파트너 변호사, 정수현 신한투자증권 선임, 홍제석 신한투자증권 선임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HOR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 서둘러 RWA 관련 제도 정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한국이 지금처럼 제도 정비를 미루면 미래 금융 질서에서 설계자가 아닌 사용자로 전락할 위험이 크다"며 "RWA와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어 조기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채·부동산·개인신용거래·지식재산권 등 실물경제 자산의 블록체인 이전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HOR은 강조했다. 보고서는 "블랙록(BlackRock), 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 JP모건, 페이팔(Paypal), 스트라이프(Stripe) 등 글로벌 금융사가 토큰화 자산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직접 도입하며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라며 "블랙록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BUIDL’은 올해 10월 기준 29억달러 규모로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이 뒤쳐진다면 금융주권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HOR은 보고서에서 "한국은 STO(토큰증권공개) 제도화가 추진되고 있음에도 실제 시장은 소수 조각투자 중심에 머물러 있다"라며 "RWA를 '규제 위험요소'로만 바라보는 시각이 지속될 경우 원화 사용성 축소와 금융주권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특히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HOR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RWA 결제의 핵심 수단"이라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 정비가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HOR 관계자는 "RWA는 새로운 금융 운영체제에 해당한다"며 "정부·당국·산업계가 공동 실행 체계를 마련해야 한국이 미래 금융 질서를 설계하는 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 HOR 레포트 원문 [ 링크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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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페이도 M0와 함께 협업하여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쉽게 발행할 수 있는 Stablecoin-as-a-Service 프로덕트를 출시했네요.

초기에는 거의 팍소스 밖에 없었지만, GENIUS Act 통과 이후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기업의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규제를 준수하며 발행을 쉽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중요할 움직임인 것 같네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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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oe 선물 거래소, BTC, ETH 연속 선물 거래 지원 예정

미국 최대 옵션 거래소 중 하나인 Cboe가 12월 15일부터 BTC, ETH를 대상으로 무기한 선물과 비슷한 연속 선물 거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는 미국 규제권 내에 있는 전통 거래소가 유사 무기한 선물 거래를 처음으로 제공하는 사례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 것 같네요. 기관들도 이제 유사 무기한 선물 상품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뉴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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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퍼리퀴드 리서치 콜렉티브(HRC)를 소개합니다.

“하이퍼리퀴드를 위한 리서치 허브.”

수개월간 하이퍼리퀴드를 리서치하면서, 하이퍼리퀴드 관련 정보와 분석이 여러 채널에 분산되어 있어 이를 종합한 플랫폼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체감했습니다.

HRC는 이처럼 파편화된 정보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았습니다. 포필러스와 GLC 리서치가 공동 운영하며, 하이퍼리퀴드와 그 생태계 전반, 그리고 $HYPE의 펀더멘털과 재무 구조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여 리포트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정기적으로 심층 리서치, $HYPE 밸류에이션, 생태계 분석, 기관향 분기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발행하며 이후에는 커뮤니티 기여를 받아 한국, 일본, 중국 채널에 정기적으로 배포할 계획입니다.

또한 하이퍼리퀴드 DAT들과 협력해 미국 시장에서도 커버리지를 확장하고, 하이퍼리퀴드를 주목하기 시작한 전통 금융권 및 월가 리서치 데스크를 대상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Hyperliquid.

- 설립 기관: Four Pillars & GLC Research
- 파트너 기관: Hypurrcollective, Hyperliquid Strategies, Hyperion DeFi, and B-Harvest

🔗 HRC Statement Post
🌎 HRC Website
📱 HRC X Official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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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C를 출범한 이유]

발표문에 서술된 것처럼 여러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하이퍼리퀴드가 정말 잘될 것 같고 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험도 한 가지 하려고 합니다.

결국 시장이 성숙해질수록 토큰 밸류에이션, 그리고 애널리스트 콜을 진행하듯이 "IR(Investor Relations)"이 재단에서든 혹은 제3자에서 진행하는 것이 필수적이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게 가능한 토큰이 없었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밸류에이션하는 모델이 새롭게 등장했었고, 다른 토큰은 밸류에이션하기 어려운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HYPE 같은 경우 단순하게 생각하면 "거래소"이기에 peer valuation이 어느 정도 가능하고, 매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크립토 사람들만이 하이퍼리퀴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HYPE DAT들도 등장하고 있고 하이퍼리퀴드가 더 알려질수록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단 특성상, 이런 리서치 및 마케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거래소에 HYPE이 상장 안 되어 있기도 하고 HyperEVM으로의 입출금만 지원합니다)

그래서 GLC Research라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분들이 설립한 리서치 회사와 함께 HRC를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를 통해 색다른 활동들을 많이 하게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x.com/HyperliquidR/status/199073844756969488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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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xReserve 공개

USDC 발행사인 서클이 USDC를 담보로 프로젝트에 알맞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이들간 심리스한 교환을 가능케 하는 xReserve를 공개했습니다.

마치 M0가 $M이라는 공유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다른 프로젝트들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랑 거의 유사하네요.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 사업자들이 현재 하나의 목표를 향해 사업 형태들이 점점 수렴하고 있습니다. 이 치킨게임에서는 누가 이길지 지켜봐야겠네요.

공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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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테더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테더의 투자를 보라
작성자: 100y

- 제국의 질서와 화폐의 지위는 뗄 수 없는 관계이며, 멈추지 않는 USDT의 성장세는 거대 디지털 금융 제국의 등장을 암시한다.

- 본 글은 최근 테더가 투자한 20개의 기업을 살펴보며, 테더의 디지털 금융 제국 건설 전략을 살펴본다.

- 테더는 1) 비트코인과 금을 통한 신뢰 확보, 2) 전 세계의 모든 대륙에 대한 전략적 확장, 3) 서비스, 프로덕트를 통한 리테일/기관의 접근성 향상이라는 일관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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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테더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테더의 투자를 보라 작성자: 100y - 제국의 질서와 화폐의 지위는 뗄 수 없는 관계이며, 멈추지 않는 USDT의 성장세는 거대 디지털 금융 제국의 등장을 암시한다. - 본 글은 최근 테더가 투자한 20개의 기업을 살펴보며, 테더의 디지털 금융 제국 건설 전략을 살펴본다. - 테더는 1) 비트코인과 금을 통한 신뢰 확보, 2) 전 세계의 모든 대륙에 대한 전략적 확장, 3) 서비스, 프로덕트를 통한 리테일/기관의…
사람들이 테더에 대해 큰 관심을 갖는것에 비해 생각보다 테더의 기업투자 사례에 대해 큰 관심은 갖지 않는 것 같아, 저도 공부할겸 간단하게 리서치해본 내용을 글로 퍼블리시해보았습니다.

좋게 말하면 신뢰, 접근성, 확장이라는 일관된 전략이 보이는데, 좀 더 필터를 빼고 말하면 테더는 사실상 그 어떠한 국가에도 종속되지 않는 자기들만의 디지털 국가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세계에서 17번째로 많은 미국채권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성장세가 지속된다면 테더는 사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국가급 지위/협상력을 가지는 날이 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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