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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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토큰화 시장 마켓맵: 토큰화 주식이 글로벌 금융을 재편하는 방법

📝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산업이 주식 토큰화 시장을 통해 만나고 있습니다. 토큰화 주식은 주식을 동일한 가치를 가진 토큰으로 변환해 거래할 수 있게 하므로 24시간 거래 지원, 주식 분할 매수, 즉시 결제, 토큰 담보 대출 등이 가능해집니다. 토큰화 주식은 현재 어느 단계에 있으며 어떻게 발전하고 있을까요?

📌 전문 읽기

2025년, 토큰화 주식 시장의 전환점
🟠현재 약 5억 달러 시장 규모에 불과하나, 전체 주식 시장의 1%만 토큰화되어도 현재 대비 2,680배 성장 가능성
🟠올해 하반기가 주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
🟠솔라나 생태계에서도 주식 토큰화 규모가 한 달만에 566% 증가
🟠로빈후드 유럽 진출 등 주요 핀테크 기업들이 확장 중이며, 유럽의 MiCA 규제 하에서 급속한 성장 예상


2030년 성공 조건
🟠토큰화를 통해 50~70%의 거래 비용 절감 달성
🟠실제로 24시간 끊임없는 거래 실현
🟠DeFi에서 토큰화 주식이 담보 대출, 옵션 거래 등 다양하게 활용


주요 플레이어
🟠Injective: 토큰화 주식 무기한 선물 거래
🟠xStocks: 시총 기준 상위 10개 토큰화 주식 중 80% 차지
🟠로빈후드: 올해 유럽 진출, 200개 이상 미국 주식 및 사모주 토큰 제공
🟠그외: 전문 확인


🐾 타이거's 인사이트
➡️RWA 영역 중 가장 현실적인 분야이나, 규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해야 함
➡️"주식"이라는 검증된 시장을 토대로 비용 절감, 24시간 거래, DeFi 활용 등 개선점들이 추가됨
➡️규제 환경이 정비되는 시점에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될 것


📌 전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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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Moyed님이 Delta 팀에 풀 타임 리서쳐로 조인하셨네요.

https://x.com/samoyedali/status/1949675099965313504

여기 팀도 고유 인프라 사용해서 전통 핀테크 / 파이낸스 시장을 타겟할려고 하는 것 같아서 나중에 리서치로 다루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제 최애 뉴스레터 도 운영중이시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Delta Network 팀도 흥미로운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고 기존 rwa 인프라와는 색다른 접근법을 취하고 있어 관련해서 곧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x.com/deltadot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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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뱅크와 크립토

네오뱅크는 일반적으로 (i) 낮은 수수료, (ii) 높은 이자율, (iii) 소액대출과 같은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합니다.

크립토는 이러한 장점들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인프라와 생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크립토 기반 금융 서비스는 더 낮은 수수료와 더 높은 이자율은 물론, 온체인 기반의 대출 및 거래 서비스를 통해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맨틀이 개발 중인 "UR Bank (aka. Mantle Banking)"이 이 카테고리에 해당하며, 스위스 계좌를 기반으로 온/오프 램프 및 카드, NFT 기반 DID, 그리고 곧 출시될 크립토 서비스들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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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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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H 팟캐스트 4화 - 스테이블 코인의 봄바람이 분다 (해랑달, FP 희창 편). Teaser

이번 회차에서는 요즘 핫한 스테이블 코인을 주제로 가지고 해랑달의 AGI 시대,RWA 준비방 의 해랑달님과 RWA 맛집: 자산 맛 좀 볼래? 의 포필러스 희창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이기에 전문가분이 나오셔서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이번 회차는 생소할 수 있는 주제에 접근할 수 있는 회차이기에 저도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진짜 생소해서 거의 묵언수행함)

저를 제외한 세 남자의 압도적 지식의 깊이에 빠져보시죠, 내일 업로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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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이 맞춰지고 있다.

1. 은행과 거래소: 코인베이스, Chase (미국 최대 은행)
→ 체이스에서 받은 리워드 베이스에 있는 USDC로 변환 가능; 체이스 계좌와 코인베이스 연동 - 바로 on/off-ramp 할 수도? [관련 트윗]

2. 거래소와 온체인 금융: 코인베이스와 모포(Morpho)
→ 코베 앱에서 BTC 예치 후 USDC 대출 받아 사용 가능; 즉, BTC에 투자한 상태로 일상생활에서 소비 가능 [관련 트윗]

3. 온체인 금융과 핀테크: 로빈후드 체인(L2), 로빈후드
→ 자체 L2에 비상장 및 상장 주식 발행, 거래 인프라 제공, 추후 이더리움 생태계와 연동 [포필러스 아티클]

은행, 거래소, 핀테크, 온체인 금융(디파이) 간의 협업이나 인수를 통해 새로운 금융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그 어느것도 안 되고 있기는 하네요. JP Morgan Kinexys처럼 차라리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시작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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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당신은 블록체인을 이해하려고 하는가?
작성자: 강희창

- 오늘 미국 행정명령 “미국의 디지털 금융기술 주도력 강화”의 워킹그룹은 미국이 블록체인 산업을 선도하고 ‘크립토의 황금기(Golden Age of Crypto)’ 를 열 수 있는 방안을 담은 166쪽짜리 보고서를 발간했다.

- 보고서의 핵심 내용은 크게 네 가지로 요약된다. (i) 디지털 자산 시장을 위한 공통 분류체계 마련, (ii) 은행과 블록체인 산업 간 연계 강화, (iii)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속화, (iv) 불법 금융행위 및 과세 가이드라인 제시 등이다.

- 현실에서도 전통 금융기관(JPMorgan Chase 등)과 블록체인 기업들(Coinbase, Robinhood 등) 간의 협력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이는 실제 금융 혁신을 향한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이처럼 미국과 같은 국가들이 앞서가고 있지만, 한국 역시 보다 적극적이고 열린 자세로 ‘제대로 살펴보고 이해해 보자’는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 지금부터 온체인 서비스들과 인프라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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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이 시드 투자로 $28M을 받았네요

저는 요새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체인들을 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10개 가까운 체인이 출시했거나 출시한 상황입니다.

이들이 모두 성공하지는 못 할겁니다.

사실 스테이블코인 중심 체인이라고 했을때 다른 체인과 차별성을 내세우기 어렵습니다.

또다른 온체인 생태계를 만든다고 주장한다면 이는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지금 가장 성공적인 스테이블코인 체인이라 할 수 있는 트론을 봤을때 생태계는 빈약하고, 99프로의 수익을 usdt 전송에서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중요한 기회는 기업/기관들에 있습니다. 이들을 온보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이들의 유저들을 데려오면 새로운 체인으로써 색다른 벨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의 인프라를 보더라도 이들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i.e. enterprise blockspace) 조용한거에 비해 투자자들을 잘 모집한 것을 봤을때 큰 한방이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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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러스가 TAC에 합류합니다

최근 1년 동안 RWA 자산들은 거의 $300B에 도달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있어 하나의 조직에서 일관된 목소리와 리서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써클, 코인베이스, rwa.xyz를 시작으로 a16z, aave, Galaxy Digital 등이 멤버로 운영되고 있는 TAC(Tokenized Asset Coalition)가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포필러스는 이번 코호트에 S&P Global, Fidelity 등과 함께 리서치 회사로는 최초로 TAC에 합류하였습니다.

TAC 아시아 시장 확장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합류하여 앞으로 아시아 RWA 시장과 관련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X 포스트
📰 블록미디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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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회사는 한계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리서치 리포트는 팀들의 백서, docs, 블로그, 팟캐스트 등 "공개된" 정보만을 분석하여 작성됩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포필러스는 창업 초기부터 프로젝트 창업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회의와 대면 미팅을 통해 공개 정보 이면의 비전과 고민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리포트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저희는 각 팀을 누구보다 깊이 있게 분석하며, 그들의 고민에 대한 전략적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TAC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TAC 멤버로 합류하면서 관련 기업들과 더욱 활발히 교류하며, 그들의 고민과 현황을 생생하게 분석하고 논의할 계획입니다.

특히 저희가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팀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TAC 멤버들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리포트를 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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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테나가 역대급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2025 3분기에만 USDe는 이미 4조원 이상 증가했고, 아직 분기가 끝날때까지 60일이나 남아있다.

하지만 USDT, USDC, USDS 같은 다른 스테이블코인들과 비교하면 애테나 USDe의 시장가치 대비 전송량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rwa.xyz에 따르면, 시장가치 대비 전송량 비율은 USDS가 22.75, USDC가 18.74, USDT가 7.6이고, Ethena의 USDe는 6.1이다.

이는 사용자들이 USDe를 주로 이자 수익이나 파밍을 위해 보유하고 있으며, 온체인에서 활발히 사용하는 용도는 아니라는 의미다.

향후 에테나가 시큐리타이즈(Securitize)와 컨버지(Converge) L2를 출시하면 더욱 온체인 활용 사례가 다양해지면서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작성자: 강희창

📱 코멘트 전문 (리서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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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에테나가 AAVE랑 하는 liquid leverage 캠페인으로 역대급 성장을 보여주고 있네요

https://x.com/sealaunch_/status/195096524611952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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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 SEC declares crypto liquid staking activities are not considered securities.

📰 Full Story

@WatcherGuru
업계의 한계를 넓히는 프로젝트

크립토에서 꾸준하게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고 성공시키는 팀들은 많지 않습니다.

맨틀을 보면 항상 한계를 넘으려고 하는 팀이라는 인상을 받는데

- 크립토 중심의 은행을 스위스에 설립해 온/오프 램프 및 카드 사용 편리화 -> UR Bank(맨틀 뱅킹)

- BTC, mETH, bbSOL, USDe를 인덱스로 묶어 이자가 자동으로 쌓이면서 여러 자산에 한번에 투자하게 해줌 -> MI4(Mantle Index Fund) w/Securitize

- AI 리서치, 인큐베이션 활동 -> 맨틀X

맨틀 L2도 출시한 지 이제 2년이 넘었는데도 항상 (i) EigenDA, Succinct 등등의 기술 인프라도 선진적으로 도입하고 (ii) 트레저리도 유저를 위해 활용하며 (iii) mETH Protocol, function과 같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는 것을 보면 업계에 이 정도 꾸준하게 트렌디한 활동을 하는 팀이 있나 싶네요.

그리고 ByBit과도 관계가 굉장히 깊은데 이번에 ByBit Co-CEO, 그리고 ByReal Founder가 맨틀에 어드바이저로 합류하면서 ByBit과 맨틀 간의 시너지도 더 본격화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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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통금융권은 기득권 지키기 싸움 중?

이전에 리플이 OCC에 National Trust Bank 인가 신청서를 냈었는데요, 최근 미국의 최대 은행 42개를 대표하는 로비단체인 BPI가 이를 저지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유로는 짧은 검토기간 및 법적자격 미달을 주장하였는데, 본질은 신흥세력과 기득권의 갈등으로 비롯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1주일 전에는 미국 최대의 커뮤니티 은행 협회인 ICBA가 서클의 OCC National Trust Bank인가에 반대입장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timestabloid.com/ripples-banking-license-update-attempted-blo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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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토큰 발행의 표준이 되어가고 있는 전략

테오 네트워크가 스탠다드차티드의 미국채 펀드를 토큰화한 $thBILL을 출시했습니다.

아비트럼에 출시함과 동시에 이더리움, 하이퍼EVM, 베이스에서도 thBILL을 홀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는 레이어제로 OFT를 활용했기에 가능합니다.

최근에 레이어제로가 와이오밍 스테이블코인 발행 첫 날부터 OFT로 멀티체인 지원한다고 발표한 것도 그렇고, 토큰 출시와 함께 이렇게 여러 체인에 동시에 출시하는 전략이 이제 디폴트가 되고 있네요.

그리고 온도 파이낸스가 체인간 USDY 전송을 악셀라를 활용하다가 레이어제로로 전환하면서 레이어제로 DVN이라 지칭하는 검증 인프라로 온도의 자체 인프라, 악셀라, zk 브릿지인 폴리헤데라, 그리고 레이어제로 인프라를 동시에 활용해 더 높은 보안 수준과 빠른 확장성을 달성한 것처럼 (레이어제로는 138 메인넷 지원) 앞으로 레이어제로가 이 분야는 압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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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러스 리서처이시자, 디파이 및 RWA 관련 리서치를 하시는 유겸님(Eren)도 앞으로 본 채널 저자로 참여하십니다!

유겸님(Eren)님 X도 많이 팔로우해주세요~

유겸님 리서치:

- 보로스: 펀딩 레이트에 대한 거래 가능성을 여는 포문

- 스파크: 온체인 자본의 오케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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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Perplexity, Stripe에 투자할 기회가 있다면?

요새 pre-ipo 회사들에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온체인 플랫폼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 Jarsy
- Ventuals
- Prestocks

등등이 있습니다. 로빈후드도 OpenAI, SpaceX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할 계획인데, 앞으로 이러한 플랫폼들은 (i) 정확한 가격을 산정할 수 있을지 (ii) 유동성에 문제가 없을지 등이 주요 시장에 안착할 수 있냐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거 같네요. (법률적인거는 또다른 복잡한 문제이니 제외했습니다)

*Jarsy Invite Code 받았는데 테스트해보고 싶으신 분은 참여해보세요!

JARSY-0404

https://www.jars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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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스테이블이 테더의 다음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까?
작성자: 강희창

- 테더(Tether)의 USDT 발행량은 1,600억 달러를 돌파했고, 분기 순이익은 약 49억 달러에 달할 정도로 골드만 삭스, 블랙록 등의 순이익을 상회했다.

- 테더는 앞으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단순히 USDT를 발행하는 것을 넘어 온체인 생태계에서 실제로 USDT가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 이를 위해 테더는 USDT0를 통해 다양한 블록체인으로 확장하는 멀티체인 전략을 추진하는 한편, 자체적으로는 스테이블(Stable)과 플라즈마(Plasma) 같은 블록체인을 기반
💰 저는 최근 포필라스가 말아주는 Stable 리서치를 보고 내용들을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혹시 또 스테이블같은 대형 프로젝트가 소셜작을 할 수도 있고, 공개적으로 안하고 스텔스로 소셜(트위터) 지표를 챙겨볼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한 머리로 풍부한 지식을 가진 포필라스의 스테이블 리서치를 오버마인드를 진행중. (한국어 자료가 있음에 그저 감사합니다.)

어제 우연히 써클과 테더와 모두 일하시던 부자 아저씨를 만났는데 테더 팀 자체가 서클의 1/10 되는 인력으로 더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매우 기민한 팀이고 그것의 인프라를 만드는 스테이블 역시도 비슷한 팀이다라는 피드백을 들었던게 기억에 남네요.

테더 자체도 트론과 이더가 빨아가는 테더 송금 수수료를 자신들의 수익으로 삼고 싶기 때문에 테더 기반으로 돌아가는 메인넷에는 당연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든 할 것 열어줘 스테이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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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테오: RWA 발행을 넘어, 자본 효율성 게임으로
작성자: 에렌

- 이제 RWA는 발행 단계를 넘어, 토큰화된 자산이 어떻게 거래되고 정산되며, 수익을 창출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할 시점이다. RWA 시장에서 가장 큰 가치 흐름을 선점하는 플레이어도 TVL이 아니라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쪽이 될 것이며, 주요 변수는 발행된 자산의 총량이 아니라 자산이 얼마나 자본 효율적으로 거래되는지에 달려 있다.

- RWA는 현재 규제 프레임워크, 실물 자산의 온체인 대응성, 발행 인프라 측면 등에서 준비를 마친 상태다. 그러나, RWA 시장의 확장은 여전히 유동성 부족과 낮은 거래 효율성에 가로막혀 있으며, NAV 기준 가격, 낮은 거래 빈도, 헷징 수단 부재 등으로 마켓메이커가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적 제약이 존재한다.

- 테오는 유동성을 설계의 중심에 둔 RWA 풀스택 플랫폼을 제안한다. 그 첫 번째 마일스톤인 thBILL은 미국 단기 국채 기반의 온체인 머니마켓 펀드로, 마켓메이커가 블록당 호가를 기준으로 토큰화 자산을 즉시 민팅하고 이후 백엔드에서 정산을 처리하는 옵티미스틱 민팅 구조를 통해 유동성 공급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 테오는 전직 마켓메이커들이 설립하고 현직 마켓메이킹 기업들이 투자한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Optiver, IMC Trading, Bain Capital 등 고빈도 트레이딩 기업과 전통 금융권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동성 공급 알고리즘과 포지션 리스크 관리 등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온체인 환경에 최적화된 RWA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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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id-curve Research (Eren :: FP)
개인적으로 에테나처럼 온체인 네이티브한 방식으로 이자를 만드는 프로토콜과 달리, 실물 자산에서 이자를 가져오는 RWA 프로젝트가 TVL/AUM으로만 시장에 접근하는 건 엣지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산 규모가 커질수록 자본 운용 효율이 높아지고, 경쟁사 대비 낮은 비용과 안정적인 수익률로 경쟁력을 유지하는 전통 금융의 MMF와 똑같은 접근 방식만 취한다는 건 온체인을 활용하는 이유를 명확히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 말이죠.

더욱이 에테나나 스파크 같은 주요 프로토콜이 이미 BUIDL(Securitize)과 같은 퍼스트 무버를 리스크 버퍼 자산으로 채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발 주자가 비슷한 리스크 프로필과 수익률을 제공한다면 굳이 AUM이 훨씬 작은 자산을 선택할 이유도 잘 없겠죠.

결국, 24/7 유연한 유동성이라는 온체인의 최대 장점을 기반으로, AUM보다는 유의미한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RWA 프로젝트가 다음 성공할 만한 요인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태 크립토에서 거래량 기반 수익 모델보다 검증된 비즈니스는 없었다는 점에서도 그렇습니다.

이런 점에서 단지 발행이 아닌 RWA의 유동성 공급·거래·정산에 방점을 찍고 빌딩하는 테오의 접근 방식은 향후 수익성 측면에서 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HFT/MM 출신들이 창업해 실제로 유동성 공급에 경험이 많은 팀이라는 점에서도 강점이 있습니다.

RWA가 이번 사이클 내내 가장 주목받은 섹터임에도 아직 확실한 키 플레이어가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테오는 분명 주목해 볼만한 프로젝트인듯 합니다.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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