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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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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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3개 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예상


1) 3Q26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북미ESS 및 유럽 OEM향 LFP 각형 수주 모멘텀도 빈번하게 진행될 것
3) SDC 지분 매각으로 인한 투자재원 확보로 수주/증설 관점에서 공격적인 점유율 확대 전략 지속
4) 9월 말 세부내용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유럽 IAA 이후, 유럽 OEM의 LFP 각형이라는 제품 내 탈 중국 기조 시작될 것으로 판단

3Q26 Preview: 3개 분기 연속 시장 예상치 상회 예상

삼성SDI의 3Q26 매출액은 3.95조원(+5% QoQ), 영업이익은 3,023억원(+48% QoQ)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3Q26에도 북미 주요 고객사 향 일회성 수익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 단, 일회성을 제외한 본업 실적 방향성도 분기 회복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1) BBU 및 전동공구 용 업황 개선으로 원통형 출하량 및 수익성 개선(3Q26 소형 사업부 영업 흑자 예상)

2) ESS 2분기 소폭 지연되었던 국내 향 출하량 증가가 본격화되며, 전사 기준 매출액 비중이 31%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4Q26에도 북미 ESS 라인 가동 시작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구간에 진입하며, EV 역시 추가적인 일회성 보상금 인식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

2026.09.16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애널리스트
#타이거일렉

날개를 단 호랑이


3Q26 Preview: 한번 더 도약

타이거일렉의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63억원(+78.3% YoY), 90억
원(+769.6% YoY)으로 기존 대비 5.6%, 23.3% 상향 조정

판가 인상과 제품 믹스 개선, 수율 상승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분기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할 전망

상반기에 이어 풀가동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 환경이 이어지면서 수익성이 높은 제품 중심의 선별적 수주가 가능한 상황으로 파악됨

또한 비메모리향 로드보드 프로젝트 확대가 HBM4/HBM4E 양산 개시가 맞물리며 고사양 제품 비중이 빠르게 상승, 이전보다 가파른 제품 믹스 개선이 나타날 전망

꺽이지 않는 흐름

'26년, '27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87억원(+297.0% YoY), 466억원(+62.6% YoY)으로 기존 대비 13.7%, 37.1% 상향 조정

프로브카드용 PCB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며 현재 리드타임은 기존 약 3주에서 2~3개월까지 장기화된 것으로 파악됨

뚜렷단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된 만큼 원재료인 CCL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인상이 예상되며, 고사양 제품 중심의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도 지속될 전망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는 두 가지에 주목

1) 베트남 메가일렉 증설이 '27년 하반기 완료되면서 추가적인 CAPA 확대가 기대됨

증설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28년은 약 800억원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며, 향후 3~4층 추가 투자 시 중장기 성장 여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2) STO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성장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 기존 STO 선두 업체가 FormFactor에 인수된 이후 FormFactor향 공급이 우선되면서 여타 고객사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음

이에 따른 대체 수주 효과로 동사의 신규 고객사 및 매출 확대가 기대되며, 고마진 STOM 비중 상승은 전사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

2026.09.16 메리츠증권 양승수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트릴리온
이상태가 지속되면 해결책으로 부상할 섹터들과 파생적으로 이익볼 섹터들이 너무나 많아진다는건 라이브에서 이야기를 몇번했죠.
TACO!!
S&P 500 7,551.81p (-0.45%)
NASDAQ 25,978.4p (-0.01%)
DOW 51,461.9p (-1.21%)
10년물 국채금리 5.006% (+0.20%)
WTI $102.02 (-3.60%)
Natural Gas 2.8920 (-0.92%)
원/달러 환율 1,377.3원 (+1.00%)
원/엔 환율 881.39원 (+0.24%)

산업재, 유틸리티 강세 에너지, 금융 약세

Fear & 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FEAR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90.77
KOSDAQ ADR: 89.63

투자자예탁금: 105,327,532원 (-1.4%)
신용융자: 32,831,961원 (+0.64%)
SpaceX Sets Launch Date for Starship's Next Orbital Flight. Shares Jump.

SpaceX stock was up 5.7% in early trading at $151.67, while the S&P 500 was up 0.2% and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was down 0.4%.

If all goes to plan, SpaceX will test its huge fully-reusable rocket, Starship, again on Sept. 22. Investors appear happy to know the upcoming launch schedule.

It will be the 14th test for Starship. It will be the first time the upper stage enters a stable Earth orbit, completing six orbits on a 10-hour mission. SpaceX also plans to deploy Starlink V3-or version three satellites. (Starlink is SpaceX's space-based broadband business, with more than 12 million subscribers.)

The launch window opens at 8:15 a.m. Eastern time.
전력망 병목 푸는 AI 데이터센터 만든다

- 엔비디아, 구글, 에메랄드AI 3사가 손잡고 AEMA 출범. AEMA는 ‘AI 에너지 관리 연합’으로 전력 소비를 동적으로 조절하는 데이터센터 만들자는 취지

- 에메랄드AI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제어하고 오케스트레이션(조율)하는 전력망 소프트웨어 업체

- AMEA가 제안하는 방식은 전력계통 병목을 ‘수요 제어’로 풀겠다는 것. 이때 에메랄드AI 솔루션을 활용하자는 차원에서 연합을 꾸린 것

- 하이퍼스케일러는 현재 데센 운영에 따라 GW급 전력을 요구하고 있음. 발전회사 입장에서는 이 시설의 최대 부하를 가정하고 전력망을 증설해야 하는데 부담을 느끼고 있음. 이에 따라 전력망 구축에 수년씩 걸리는 상황

- AEMA는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이 빡빡할 때 AI 워크로드를 조절하거나 온사이트 발전 등을 활용해 전력계통에서 끌어오는 전력을 낮추도록 하자는 구상을 제시하고 있음

- 예컨대 1GW급 데이터센터도 항상 1GW를 소비하는 고정 부하가 아니라 필요시 솔루션을 통해 수백MW의 부하만 쓰는 유연한 데이터센터를 만들자는 취지

Source : NVIDIA blog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Section 232 셀/모듈 MIP 추가 상향 가능성


미국 태양광 리쇼어링에는 충분하지 않는 MIP

Section 232 조치로 인해 미국 내에서 셀/모듈 생산 위해 필요한 업스트림 제품 가격 상승

이는 미국산 모듈의 생산 원가를 끌어올려 미국산 모듈이 최저수입가격인 $0.38/W보다 더 비싸질 수 있음

웨이퍼 최저 수입가격은 $100/kg로 PERC 웨이퍼 기준으로는 $0.15/W 수준이며, 관세 15%를 감안하면 총 $0.17/W임

완제품 셀 최저수입가격이 $0.22/W라는 점을 감안하면 웨이퍼를 수입해서 미국 내에서 셀은 생산하는 업체의 마진은 $0.05/W에 불과

AMPC $0.04/W를 포함해도 $0.09/W 정도 밖에 되지 않음. 이 경우 미국 내 셀 제조업체는 마진 확보를 위한 가격 인상 불가피. 이를 반영하면 모듈 가격 역시 추가로 인상될 가능성 상존

Section 232 셀/모듈 MIP 추가 상향 가능성

Section 232 시행 이후 미국 내 모듈 제조 원가 상승에 동반해 제품 가격이 인상될 경우 수입산 대비 여전히 경쟁력이 낮을 것으로 예상

이 경우 태양광 업체들이 미국 내 제조 시설을 구축할 유인을 제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미국 상무부 장관은 120일 간의 시행 유예 기간 종료 전에도 MIP 수준을 상향 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

상무부는 현재 수준이 미국 내 태양광 밸류체인에 대한 신규 자본 투입을 뒷받침하지 못할 경우, 연간 시장 데이터가 축적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국내 제조업체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러한 조정을 실행할 수 있음

이를 감안하면 이번 셀/모듈 MIP가 상향될 가능성 있다고 판단

2026.09.17 신영증권 신홍주 애널리스트
#진코스텍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및 패치류 ODM/OEM 기업

2010년 6월에 화장품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 동사는 화장품 중 마스크팩 ODM/OEM 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음. 마스크팩 사업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및 하이드로겔 패치류 제품과 시트 마스크팩을 종합적으로 연구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음

제품별 매출 비중(2025년 연결)은 마스크팩 92.6%, 기초화장품 7.3%. 동사는 2026년 반기 기준, 100개사 이상의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음. 매출 비중이 5% 이상을 기록한 6개 사의 매출 비중은 60%로 특정 거래처에 대한 과도한 편중 없이 다변화된 매출처 구조를 유지함

하이드로겔 제형 시장 성장과 함께 안정적 실적 성장 기대

1. K-뷰티 수출액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한국 마스크팩 수출액 증가와 함께 2024년 글로벌 1위를 3년만에 탈환

2. 동사는 2011년 하이드로겔 제품 양산을 개시한 이후 약 15년간의 제조경험을 축적,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제형기술을 확보

하이드로겔 수요 확대에 따른 선제적 CAPA 증설은 물론, B2B 중심의 다채널 공급망 기반 인디브랜드 협업 확대 등으로 최근 3개년 연평균 57.9% 매출 성장 달성

고객, 채널, 글로벌 확대 및 CAPA 증설 등 성장 전략 추진

1. 하이드로겔 마스크, 패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3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 품질, 원가 경쟁력 확보 추진

현재 생산 CAPA 대비 40% 이상 증설, 내년 상반기까지 가동 예정

2. 아이패치 제품군 경쟁력을 기반으로 하이드로겔 마스크, 아이패치 주력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3. 음압 하이드로겔, 뮤신 하이드로겔 등의 제품 고도화

4. 브랜드사, 벤더사, 유통채널별 맞춤영업으로 신규고객과 반복 발주 확대 추진. 다이소 실리콘투 등 국내 판매채널 다변화를 통해 판매 접점 확대 추진

2026.09.17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애널리스트
블룸에너지 800V DC 경제성 입증하다

- SOFC 연료전지 전문 블룸에너지가 800V DC(직류) 데이터센터 모델의 필요성을 수치로 증명했음

- 1GW 데이터센터 기준 800V DC 네이티브 구조는 기존 AC(교류) 구조보다 Non-Compute CAPEX를 27% 절감할 수 있다고 함

- 데이터센터 사업자 입장에서는 800V DC 전환 시 AC에 필요한 변압기, 스위치기어, UPS 등에 투자할 필요 없다는 말

- 총소유비용(TCO) 관점에선 5년 간 9%를 줄일 수 있고 금액으로 치면 $5.5B 절감 가능하다고 추산

- 이렇게 절감한 자본으로 Compute 설비(GPU 서버 등)를 약 8% 더 설치 가능하다고 함

- 이 같은 비용 효율적인 측면에 의해 800V DC 전환을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블룸이 역설한 셈. 블룸의 SOFC는 발전 단계부터 DC 전기를 생산하기에 800V DC 전환의 큰 수혜를 입을 수 있음

Press
1
2026.09.17 13:48:37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23조 2,543억) A0001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증설 투자의 건)

제목 : 전자 사업부 증설 투자 이사회 승인에 대한 관한 공시

* 주요내용
당사는 2026년 9월 17일 이사회에서 전자사업부의 국내 및 해외 증설 투자에 대하여 승인하였습니다.


- 투자목적: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 투자금액: 약 968,400,000,000원

- 자기자본: 12,234,320,653,865원

- 자기자본 대비: 7.92%

- 투자기간: 2026-09-17 ~ 2028-12-31

- 투자지역: 국내 및 해외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2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150
[First Solar, TOPCon 특허 소송 철회] (Reuters)

- 미국 태양광 모듈 제조사 First Solar가 TOPCon 특허 침해와 관련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기했던 Section 337 제소를 철회하고, 조사 종결을 '재소 가능(without prejudice)' 조건으로 요청. 향후 재제소 가능성은 열어둔 상태

- 대신 ITC 절차로 중단됐던 연방법원 특허 소송을 재개해 Canadian Solar/Jinko Solar/T1 Energy/Trina Solar 계열사를 상대로 소송을 이어갈 방침

- TOPCon은 현재 결정질 실리콘 주력 기술이나, First Solar는 실리콘 기반 제품을 생산하지 않고 카드뮴텔루라이드(CdTe) 모듈을 제조 — 해당 특허는 2013년 TetraSun 인수로 확보했으며 2024년부터 주요 제조사 침해 여부를 조사해 왔음

- T1 Energy는 "고효율 TOPCon 특허를 보유하면서 동시에 모듈을 생산하는 유일한 미국 기업"이라며 잔여 청구에 대한 방어 입장을 밝혔고, 나머지 3개사는 입장을 내지 않음

- First Solar는 이번 철회 배경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폴리실리콘 및 태양광 관련 제품 수입 무역조치(Section232) 포고를 지목

원문: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first-solar-drops-itc-patent-case-shifts-focus-lawsuits-against-rivals-2026-09-16/
#두산

광(光)속 성장과 증설

하반기 광모듈 매출 3배 속도로 증가


상반기 광트랜시버향 CCL 매출액은 약 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최근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약 3배 증가한 2,2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됨

광트랜시버 전방 시장 자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모듈당 CCL 가격도 상승 중임

기존 400G에서 800G, 1.6T로 스펙이 상향되면서 초저손실 등급이 필수가 되었고 이에 따른 가격 상승도 진행 중임

현재 광모듈 관련 마진은 20% 내외로 추정되며 병목과 스펙 상향 등으로 추가적인 마진 개선이 가능할 전망

광모듈 비중이 커지면서 전자BG CCL의 전체 ASP는 25년 연간 대비 26년 약 15~20% 상승할 전망

전자BG 사업 하나 더 만드는 규모의 증설 결정

전일 9,684억원의 투자 결정이 발표

국내 4,210억원이며 중국 창수 법인 5,474억원임. 목적은 AI 가속기 네트워크 보드 수요 뿐만 아니라광모듈과 향후 ASIC 대응까지 염두해 둔 것으로 풀이됨

가동 시기는 28~29년이며 올해 초 발표한 태국 2개 라인 증설을 포함할 경우 총 35개의 라인이 추가로 가동

현재 단가 기준 매출 규모로는 약 4.2조원이 29년에 추가됨. 올해 기준 연간 추정 매출액 2.79조원 대비 1.5~1.6배 수준임. 사실상 현재 가동률 100%를 초과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전자BG 사업 하나를 더 만드는 규모의 증설임

2026.09.18 DS투자증권 김수현 애널리스트
#삼화콘덴서

탐방 Take aways: 가격 인상이 가능한 환경 조성 중


삼화콘덴서 MLCC 리드타임이 통상 8주인데, 특정제품은 32주까지 연장. 9월 들어 리드타임이 연장되고 있음. 이에 따라 설비 투자 선집행을 검토 중

MLCC 상위업체인 무라타, 삼성전기는 AIDC, 전기차, ESS 등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분야로 CAPA를 집중하고, 범용은 축소

삼화콘덴서는 중대형 사이즈를 주력으로 하고 있어, 전기차 ESS, 전력장비 등이 주요 수요처. DC향 매출 확장을 위해 기술개발 중

MLCC 가격 인상이 시작되다

삼성전기와 무라타 가격인상: 삼성전기는 8월 1일부터 대리점에 공급하는 MLCC에 대해 30% 인상. 4분기에는 OEM, ODM 고객에게도 가격인상 예정

무라타는 AI서버용, 고급 전장용 중심으로 대리점향 가격 인상. OEM향 가격인상은 아직 보수적

무라타, 범용제품 생산 종료: 대규모 증설보다는 구형, 범용, 저마진 제품을 축소하고, AI서버, 전장용 고부가 제품으로 생산능력 재배치

ESS 수요 증가: 미국 AIDC 신규건설 급증으로, 기존 전력망이 부족하여, 온사이트 발전수요와 그리드와 온사이트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프로젝트 급증

DC 건설을 서두르는 빅테크는 태양광과 ESS 조합을 많이 채용. MLCC는 ESS의 배터리 관리시스템과, 전력변화, 제어회로 탑재

MLCC는 ESS원가의 1% 미만으로 가격인상이 수월

삼화콘덴서, 가격인상은 1st Tier 후행에서 진행: 2분기, 3분기에는 산업용과 전장요 매출 비중 증가로, 믹스 향상 효과 예상

2분기에는 ASP 증가는 2~3% 고사양 중심으로 리드타임이 연장되면서, 가격 인상이 가능한 환경 조성 중

4분기는 통상 재고조정 시기인데, 주문 증가로, 2027년 설비투자금을 선 집행하는 것을 검토 중

2026.09.17 삼성증권 임은영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