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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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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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오전 시황

: EPS 추정치 반등
[한투증권 남채민] 삼성전자, 천안서 엑시노스 패키징 접고 HBM 설비로 전환

- 삼성전자는 천안사업장에서 진행 중인 엑시노스 관련 패키징 생산을 단계적으로 종료하는 방안을 추진

- 엑시노스 2600까지 천안에서 계속 대응하고, 차기 제품부터는 온양사업장에서 대응 예정

- 엑시노스 2600까지 WLP를 유지했지만 차기 제품인 엑시노스 2700부터는 AP와 D램을 동일 기판 위에 나란히 배치하는 사이드바이사이드(SbS) 구조를 적용할 계획

링크: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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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OSAT는 엑시노스 AP와 관련해 테스트를 담당(WT: 두산테스나/네패스아크 등, FT: 하나마이크론)하고, 패키징 물량은 삼성전자 후공정 사이트 및 글로벌 OSAT가 일부 나눠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엑시노스 AP 패키징 물량 이관으로 인한 국내 OSAT로의 영향은 제한적

* 다만, 온양 사업장으로의 패키징 설비 이관과 함께 국내 사업장이 HBM 라인으로 전환되고 있음에 주목

* 국내 OSAT로 무상임대 형태로 이관중인 설비가 다시 내재화될 가능성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삼성전자, 베이스다이 공급망 TSMC로 이원화


커스텀 HBM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가 원하는 로직 기능을 칩 내부에 일부 탑재할 수 있어, 향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 삼성전자도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스 다이 공급망 유연성을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TSMC는 자사 파운드리 및 패키징 공정으로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안정성과 성능 면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자사 파운드리 턴키(일괄 생산)만을 고집할 경우, 고객사의 다양한 맞춤형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7503
시장이 안 속는다니까..

투자에 인생을 걸 필요는 없다. 적당히 해도 되고, 잘하지 못해도 아무 상관없다.

투자보다 잘해야 할 일은 많아도 너무 많다.

다만 하나는 반드시 구별하셔야 한다.

적당히 하는 것과, 적당히 하면서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시장에 들인 시간이 적다면 기대도 그만큼이면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노력은 적당히 하면서, 결과는 적당한 것으로 만족하지 못한다.

그리고 어느 순간 자신의 실력보다 훨씬 많은 돈을 시장에 걸고 들어온다.

내가 하지 마시라는 건 바로 그거다.

시장은 결국. 그걸 다 알아낸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412918674
3👍2👏1
S&P 500 7,585.73p (-0.45%)
NASDAQ 25,981.6p (-0.78%)
DOW 52,093.1p (-0.63%)
10년물 국채금리 4.996% (+0.71%)
WTI $105.48 (+4.03%)
Natural GAS $2.9940 (+1.66%)
원/달러 환율: 1,364.5원 (+1.19%)
원/엔 환율: 879.67원 (+0.63%)

에너지, 원자재 강세

Fear&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FEAR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88.09
KOSDAQ ADR: 85.75

투자자예탁금: 106,817,908원 (-0.22%)
신용융자: 32,623,060원 (+1.11%)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중견중소 김건우입니다.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기업들에 집중한 인뎁스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표지에 보시는 그림은 미국의 목전주, 나무로 된 전신주입니다. 미국 전력망은 노후화 정도가 심각한 상태인데요. 공급 병목으로 전력망 보강이 늦어지는 가운데 연료전지 시장이 수혜를 볼 전망입니다.

현재 연료전지 시장 점유율 1위인 블룸에너지와 블룸에너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들의 성장을 전망합니다. 그 중 유망한 국내 기업들을 보고서에 담았습니다. 최선호주는 비나텍입니다. 매출액 성장률이 상승하고 있는 슈퍼커패시터 기업입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4,400원을 제시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y1UeF2
텔레그램 링크: http://t.me/kis_midsmall
효성중공업 수주가 준 힌트: 초고압 변압기 피크아웃은 아직 먼 이야기 (한국투자)

1. 효성중공업의 하이퍼스케일러 향 초고압 변압기 대규모 수주 달성


• 효성중공업이 미국 향 초고압 변압기(765kV, 345kV) 공급 계약 2건(총 3,866억 원 규모) 공시

• 해당 수주는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가 발주한 물량으로, 대형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견조한 수요 확인

• 데이터센터 증설을 위해 초기 BTM 발전원 확보 및 광역 송전망, 변전소 투자 부담이 동시에 확대되는 추세 증명

2. 데이터센터 대형화 및 비용 부담 주체 변화(Big Tech 부담 가중)

• 미국 정부의 백악관 Ratepayer Protection Pledge 정책을 통해 빅테크가 송전망, 변전소, 신규 발전원 인프라 비용 전액을 부담하는 구조로 확산

• FERC의 접속 규칙 개편으로 중복·투기성 신청을 억제하고 신속한 계통 연결 및 비용 회수 장치 강화

• 전력 소비 증가 속도 대비 신규 송전망 건설 지연에 따라 빅테크 기업들이 AI 가동 지연을 막기 위해 직접 비용을 수용하는 유인 충분

3.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인프라 확장 지속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2023년 176TWh(전체 4.4%)에서 2028년 최대 580TWh(12%) 수준까지 비중 급증 전망

• 대규모 전력 수용을 위한 초고압 변압기, 송전선(500kV, 765kV 등), 신규 변전소 투자 필연적 수반

4. 초고압 변압기 수요 지속 및 피크아웃 우려 해소


•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명령 등으로 중국산 전력기기의 미국 시장 진입 제약 지속

• BTM 발전 확대에도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안정적 전력 확보를 위한 광역 송전망 접속 및 초고압 변압기 필수적 유지

• 노후 설비 교체 수요와 광역 송전망 증설이 맞물려 전력기기 업종 내 주요 기업의 수주잔고 및 실적 성장 장기화 전망
#삼성SDI

3개 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예상


1) 3Q26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북미ESS 및 유럽 OEM향 LFP 각형 수주 모멘텀도 빈번하게 진행될 것
3) SDC 지분 매각으로 인한 투자재원 확보로 수주/증설 관점에서 공격적인 점유율 확대 전략 지속
4) 9월 말 세부내용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유럽 IAA 이후, 유럽 OEM의 LFP 각형이라는 제품 내 탈 중국 기조 시작될 것으로 판단

3Q26 Preview: 3개 분기 연속 시장 예상치 상회 예상

삼성SDI의 3Q26 매출액은 3.95조원(+5% QoQ), 영업이익은 3,023억원(+48% QoQ)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3Q26에도 북미 주요 고객사 향 일회성 수익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 단, 일회성을 제외한 본업 실적 방향성도 분기 회복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1) BBU 및 전동공구 용 업황 개선으로 원통형 출하량 및 수익성 개선(3Q26 소형 사업부 영업 흑자 예상)

2) ESS 2분기 소폭 지연되었던 국내 향 출하량 증가가 본격화되며, 전사 기준 매출액 비중이 31%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4Q26에도 북미 ESS 라인 가동 시작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구간에 진입하며, EV 역시 추가적인 일회성 보상금 인식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

2026.09.16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애널리스트
#타이거일렉

날개를 단 호랑이


3Q26 Preview: 한번 더 도약

타이거일렉의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63억원(+78.3% YoY), 90억
원(+769.6% YoY)으로 기존 대비 5.6%, 23.3% 상향 조정

판가 인상과 제품 믹스 개선, 수율 상승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분기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할 전망

상반기에 이어 풀가동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 환경이 이어지면서 수익성이 높은 제품 중심의 선별적 수주가 가능한 상황으로 파악됨

또한 비메모리향 로드보드 프로젝트 확대가 HBM4/HBM4E 양산 개시가 맞물리며 고사양 제품 비중이 빠르게 상승, 이전보다 가파른 제품 믹스 개선이 나타날 전망

꺽이지 않는 흐름

'26년, '27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87억원(+297.0% YoY), 466억원(+62.6% YoY)으로 기존 대비 13.7%, 37.1% 상향 조정

프로브카드용 PCB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며 현재 리드타임은 기존 약 3주에서 2~3개월까지 장기화된 것으로 파악됨

뚜렷단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된 만큼 원재료인 CCL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인상이 예상되며, 고사양 제품 중심의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도 지속될 전망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는 두 가지에 주목

1) 베트남 메가일렉 증설이 '27년 하반기 완료되면서 추가적인 CAPA 확대가 기대됨

증설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28년은 약 800억원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며, 향후 3~4층 추가 투자 시 중장기 성장 여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2) STO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성장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 기존 STO 선두 업체가 FormFactor에 인수된 이후 FormFactor향 공급이 우선되면서 여타 고객사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음

이에 따른 대체 수주 효과로 동사의 신규 고객사 및 매출 확대가 기대되며, 고마진 STOM 비중 상승은 전사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

2026.09.16 메리츠증권 양승수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트릴리온
이상태가 지속되면 해결책으로 부상할 섹터들과 파생적으로 이익볼 섹터들이 너무나 많아진다는건 라이브에서 이야기를 몇번했죠.
TACO!!
S&P 500 7,551.81p (-0.45%)
NASDAQ 25,978.4p (-0.01%)
DOW 51,461.9p (-1.21%)
10년물 국채금리 5.006% (+0.20%)
WTI $102.02 (-3.60%)
Natural Gas 2.8920 (-0.92%)
원/달러 환율 1,377.3원 (+1.00%)
원/엔 환율 881.39원 (+0.24%)

산업재, 유틸리티 강세 에너지, 금융 약세

Fear & 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FEAR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90.77
KOSDAQ ADR: 89.63

투자자예탁금: 105,327,532원 (-1.4%)
신용융자: 32,831,961원 (+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