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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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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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7,656.98p (+0.86%)
NASDAQ 26,333p (+0.96%)
DOW 52,573.3p (+0.98%)
10년물 국채금리 4.975% (+0.63%)
WTI $102.82 (+2.77%)
Natural Gas $2.8640 (+1.17%)
원/달러 환율: 1,343.8원 (-0.53%)
원/엔 환율: 875.47원 (+0.04%)

산업재, 테크, 빅테크, 경기소비재, 금융, 필수소비재 시장 전반 강세

Fear&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FEAR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94.54
KOSDAQ ADR: 85.08

투자자예탁금: 107,657,276원 (+4.86%)
신용융자: 32,359,893원 (-0.15%)
#스피어

유년기의 끝

우주항공 특수합금 SCM 모델 개척


스페이스X와 10년+3년 초장기 공급 계약(연간 최소 1.1억 달러 예상) 체결. 25년 이후 2억 달러 이상 수주를 확보하며 빠른 수주 확대 확인

스피어의 니켈 제련소 수익원은 1) 지분법이익 2) Off-take 유통이익

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 내 니켈 제련소 전략적 지분 투자

투자법인 SNC와 유통법인 TSM으로 구분되며 모두 지분 100% 보유. 당사가 자기자본을 투입한 SNC는 제련소 지주사 EII 지분 10%를 240백만달러에 취득(210백만달러 11.75% 금리로 차입)

TSM은 제련소로부터 니켈을 매입해 밀벤더에 공급. TSM의 매입 물량은 지분 할당분인 10% 권리에 추가 옵션 10%로 최대 20%까지 구매 가능

수익 모델은 2가지로 SNC의 지분법이익, TSM의 Off-take 이익으로 구성. TSM 매입가에 따라 수익은 크게 변동

5월 커미셔닝을 거쳐 7월 MHP, 8월 니켈 캐소드 생산 완료. 4Q26부터 매출 발생하며 가동 안정화 시 연간 약 7억 달러 EBITDA 예상. SNC의 지분 이익은 700~1,000억원 기대

TSM의 Off-Take 매출액은 약 2천억원 내외로 추정. 매출과 손익에 각각 기여 예상

2026.09.15 신한투자증권 허성규 애널리스트
#삼성SDI

합당한 리레이팅

각형, 원통형 선호 현상으로 수주 경쟁력이 강화되고 계열사 지분을 활용해 수요에 적기 대응 가능한 점이 리레이팅 이유

'27년 초 IAA 확정에 따른 추가 EV 수주 확보 시 추가적인 리레이팅 가능

선그로우 수주 가시성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ESS 전망치를 상향했고(연 10GWh=매출 1.1조원, 영업이익 5,400억원), '27년 소형전지 믹스 개선을 가정해 마진을 5 -> 6%로 상향. 미국 신규 캐파 확보 및 ESS 수주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반영해 할인율도 20->10%로 축소

3Q26 preview: 일회성 이익 반영되며 컨센서스 대폭 상회 전망

3Q26 매출액은 3.9조원(+30% y-y, +5% q-q), 영업이익 2,603억원(OPM 6.6%)으로 컨센서스(4.0조원/1,070억원) 상회 예상

GM 합작법인 청산에 따른 보상금(1,500억원 내외 추정) 수령이 주요 원인. 일회성 보상금에도 불구하고 BMW 신차 출시에 따른 구형 모델 재고조정으로 동사의 판매가 급격히 둔화하고 있음

이를 현대 아이오닉3, 기아EV2로 상쇄해야 하나 아직은 역부족. 하반기 유럽 가동률 가이던스(70%)은 지켜지기 어려울 전망

소형전지는 BBU/전동공구 중심의 확판 및 믹스개선으로 흑자전환 예상. ESS는 이월물량 반영되며 큰 폭의 성장 기대. 부문별 매출액 변동(q-q)은 EV -6%, ESS +38%, 소형전지 +6%, 마진은(AMPC 포함) EV +3%, ESS +13%, 소형전지 +2% 추정

2026.09.15 NH투자증권 주민우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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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비스

기가비스 화성 신사옥(제2공장 탐방기)


화성 공장의 연면적은 약 3,000평으로, 기존 평택 1공장 연면적 1,000평 대비 약 3배 수준임

기본생산 라인과 클린룸을 합산한 연 CAPA는 단설비 매출 기준 약 3,000억원 수준으로, 향후 기가비스의 주력 생산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

기존 평택 제1공장은 당장 매각하기보다 완성 장비의 출하 전 보관 장소와 보조 생산라인으로 활용할 계획임. 이에 따라 수주 증가 시 두 공장을 동시에 가동해 생산 물량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신공장 건설에 투입된 CAPEX는 약 400억원으로, 대규모 생산설비 도입이 아닌 장비 조립 공간을 확보하는 데 투자의 초점이 맞춰진 만큼, 증설에 따른 감가상각비 부담은 제한적임

이번 증설을 통해 동사는 현재 확보한 수주잔고 1,700억원(2Q 수주잔고 657억원 + 7~9월 신규수주 공시 1,039억원)과 향후 국내외 대형 고객사로부터 예상되는 신규 수주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갖췄음

올해 신규 수주는 주로 중화권 FC-BGA 후발업체와 국내 중소형 FC-BGA 제조사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나,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외 대형 고객사의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추가로 기대되는 수주 규모는 현재까지 확보한 물량과 유사하거나 이를 상회할 가능성도 있음

당사 추정치 기준 ‘26년 하반기~ ‘27년 상반기까지 약 1,000억원의 신규 수주만 추가로 확보하더라도 ‘27년 연간 매출액은 2,000억원을 웃돌 수 있음

이에 따른 ‘27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10억원(+91.1% YoY), 1,021억원(+200.7% YoY, OPM 46.2%)임

특히 ‘26년 하반기~ ‘27년 상반기 발주가 예상되는 일부 국내외 대형 고객사 내 기가비스의 점유율이 90% 이상으로 파악되는 만큼, 실제 수주 규모에 따라 ‘27년 실적 추정치가 추가로 상향될 가능성도 존재

2026.09.15 IM증권 신희철 애널리스트
2026.09.15 10:43:25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3조 3,009억) A336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222억

계약시작 : 2026-09-15
계약종료 : 2028-10-17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70.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27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Forwarded from 선수촌
오전 시황

: EPS 추정치 반등
[한투증권 남채민] 삼성전자, 천안서 엑시노스 패키징 접고 HBM 설비로 전환

- 삼성전자는 천안사업장에서 진행 중인 엑시노스 관련 패키징 생산을 단계적으로 종료하는 방안을 추진

- 엑시노스 2600까지 천안에서 계속 대응하고, 차기 제품부터는 온양사업장에서 대응 예정

- 엑시노스 2600까지 WLP를 유지했지만 차기 제품인 엑시노스 2700부터는 AP와 D램을 동일 기판 위에 나란히 배치하는 사이드바이사이드(SbS) 구조를 적용할 계획

링크: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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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OSAT는 엑시노스 AP와 관련해 테스트를 담당(WT: 두산테스나/네패스아크 등, FT: 하나마이크론)하고, 패키징 물량은 삼성전자 후공정 사이트 및 글로벌 OSAT가 일부 나눠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엑시노스 AP 패키징 물량 이관으로 인한 국내 OSAT로의 영향은 제한적

* 다만, 온양 사업장으로의 패키징 설비 이관과 함께 국내 사업장이 HBM 라인으로 전환되고 있음에 주목

* 국내 OSAT로 무상임대 형태로 이관중인 설비가 다시 내재화될 가능성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삼성전자, 베이스다이 공급망 TSMC로 이원화


커스텀 HBM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가 원하는 로직 기능을 칩 내부에 일부 탑재할 수 있어, 향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 삼성전자도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스 다이 공급망 유연성을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TSMC는 자사 파운드리 및 패키징 공정으로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안정성과 성능 면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자사 파운드리 턴키(일괄 생산)만을 고집할 경우, 고객사의 다양한 맞춤형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7503
시장이 안 속는다니까..

투자에 인생을 걸 필요는 없다. 적당히 해도 되고, 잘하지 못해도 아무 상관없다.

투자보다 잘해야 할 일은 많아도 너무 많다.

다만 하나는 반드시 구별하셔야 한다.

적당히 하는 것과, 적당히 하면서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시장에 들인 시간이 적다면 기대도 그만큼이면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노력은 적당히 하면서, 결과는 적당한 것으로 만족하지 못한다.

그리고 어느 순간 자신의 실력보다 훨씬 많은 돈을 시장에 걸고 들어온다.

내가 하지 마시라는 건 바로 그거다.

시장은 결국. 그걸 다 알아낸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412918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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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7,585.73p (-0.45%)
NASDAQ 25,981.6p (-0.78%)
DOW 52,093.1p (-0.63%)
10년물 국채금리 4.996% (+0.71%)
WTI $105.48 (+4.03%)
Natural GAS $2.9940 (+1.66%)
원/달러 환율: 1,364.5원 (+1.19%)
원/엔 환율: 879.67원 (+0.63%)

에너지, 원자재 강세

Fear&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FEAR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88.09
KOSDAQ ADR: 85.75

투자자예탁금: 106,817,908원 (-0.22%)
신용융자: 32,623,060원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