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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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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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I 규제 행정명령 돌연 연기…“中 추월 막을까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 모델의 국가안보·사이버 위험을 정부가 사전 점검하는 내용의 행정명령 서명을 돌연 연기했다고 FT가 22일 보도했음

이 행정명령은 오픈AI·구글·앤스로픽 등 주요 AI 기업들이 자사 모델을 정부 안전 점검에 자발적으로 제출하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당초 이날 오후 서명될 예정이었음

트럼프 "중국 앞서는데 규제 원치 않아"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 수시간 전 계획을 중단시켰음. FT에 따르면 백악관 내부에서 AI 규제 범위를 둘러싼 갈등이 수주간 이어졌고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제동을 건 것으로 전해졌음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우리는 중국보다 앞서 있고 모두를 앞서가고 있는데 그 우위를 막는 어떤 것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음. 그는 또 AI가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음

당초 서명 행사에는 주요 기업들의 CEO들도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은 갑작스럽게 취소됐음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52207292934549a1f309431_1
[SpaceX, 텍사스 10GW 태양광 공장 건설 계획] by Bloomberg

- SpaceX는 일론 머스크의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동 구상의 일환으로, 텍사스주 오스틴 인근에 10GW 태양광 제조 시설 건설을 계획 중

- 바스트롭 카운티에 제출된 허가 신청서에 따르면, 텍사스주 배스트럽에 건설될 이 시설은 각 5GW의 태양전지를 생산하는 2개 층으로 구성될 예정

- SpaceX가 기존 배스트럽 시설을 올해 두 배로 확장해 태양전지와 새로운 스타링크 제품을 생산하려는 계획의 일부로 보이며, 회사는 수요일에 제출한 기업공개(IPO) 신청서에서 이를 상세히 밝혔음

- 오스틴 비즈니스 저널은 이달 초 SpaceX가 100만 평방피트 이상의 태양광 제조 시설을 건설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 미국은 연간 60기가와트 이상의 태양광 패널 생산 능력을 보유. 다만 그 대부분은 해외 수입 셀을 조립하며, 국내에서 가동 중인 실리콘 셀 생산 시설은 단 세 곳에 불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1/spacex-aims-to-build-10-gigawatt-solar-factory-near-austin
30분만에 마감되었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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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 중국 공급업체인 '쑤저우 맥스웰 테크놀로지스(Suzhou Maxwell Technologies)'로부터 약 30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제조 장비를 수입하려 했으나, 최근 중국 정부에 의해 차단

머스크는 이번 방중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현재까지 뚜렷한 성과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몇 주 동안 중국 정부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에 대한 중국 공급업체 '쑤저우 맥스웰 테크놀로지스'의 고성능 태양광 제조 장비 수출을 차단했습니다. 테슬라는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앞당기고 미국에 약 100기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업체로부터 약 30억 달러 규모의 제조 장비를 구매하려 했습니다.

테슬라는 상하이에 최대 규모의 공장을 두는 등 중국 내에 주요 사업적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태양광 제조 장비 수출 제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으나, 현재까지 그의 노력이 성공했다는 징후는 없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6/05/21/business/economy/trump-china-trip-ceos-tesla-musk.html
미국, 중국 바이오기업·기술 견제 심화...투자 금지까지 진행

바이오기업 및 바이오기술을 둘러싸고 중국에 대한 미국의 견제가 심화되고 있음. 생물보안법에 이어 투자금지 까지 이어지는 형국임

5월 21일, 미국 하원 중국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존 물레나르 의원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포괄적 해외투자 국가안보법(COINS법)에 바이오기술을 투자 금지 대상 기술로 추가할 것을 촉구했음

COINS Act(Comprehensive Outbound Investment National Security Act, 포괄적 해외투자 국가안보법)는 지난해 통과된 미국 자본이 적성국 첨단 기술 분야로 유입되는 것을 통제하기 위해 제정된 미국의 아웃바운드(해외) 투자 규제 법률로 현재 구체적인 시행령을 마련하고 있음


이번 요청은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 Myers Squibb)이 최근 중국 헝루이 제약(Hengrui Pharma)과 150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하고 지적재산권을 중국에 이전하는 등, 미국 자본과 기술이 중국 바이오분야로 위험하게 유입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나왔음

물레나르 위원장은 서한에서 “미국은 중국과 치열한 바이오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이는 미국 국가 안보와 경제 안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침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이 이러한 바이오기술 경쟁의 핵심”이라며 “중국은 신약 개발, 바이오의약품 제조, 임상 연구 개발 역량을 포함한 세계 바이오 분야를 장악하기 위해 의도적이고 국가 주도적인 전략을 추진해 왔다”고 지적했음

또 “라이선스 계약, 합작 투자, 지분 투자 등을 통해 미국 자본이 중국 바이오기업으로 유입되면서 중국의 전략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이는 중국이 제약 가치 사슬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피력했음

실제 서한에 따르면 미국을 비롯한 다국적 제약 회사와 중국 바이오기업 간 국경을 넘는 라이선스 계약 규모는 2025년에 약 1,360억 달러에 달함

또, 지난해에는 전 세계적으로 5천만 달러 이상의 대형 제약 라이선스 계약 중 48%가 중국 기업과 체결됐는데, 이는 2020년의 0%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이며, 이러한 추세는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음

이 때문에 미국 자본과 지적재산권이 중국의 제약 혁신 공급망 장악을 가속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해외 바이오기술 투자에 대한 심사가 필수적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은 희토류 및 반도체 공급망 일부에서 현재 직면하고 있는 것과 유사한 장기적인 전략적 의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경고고 나오고 있음

이에, 물레나르 위원장은 재무부가 COINS법을 조속히 시행해 바이오기술을 금지 기술로 지정해 줄 것을 권고했음. 특히, 제약 지적재산권, 신약 개발 플랫폼, 임상 연구 개발 역량, 바이오의약품 제조 및 상용화 노하우 라이선스 관련 거래를 중점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촉구했음

물레나르 위원장은 서한에서 “재무부 장관으로서 대중국 투자금지법(COINS Act) 시행령 개발을 주도하고 계신 가운데, 저는 미국 자본과 기술이 중국 바이오 분야로 위험할 정도로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 주목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바이오기술을 조속히 투자금지 기술로 지정해 주시기를 촉구한다”고 밝혔음.

또 “ 재무부가 COINS법 시행을 통해 바이오기술을 금지 기술로 지정하는 것을 조속히 권고한다”며 “저는 재무부가 제약 지적 재산권, 신약 개발 플랫폼, 임상 연구 개발 역량, 그리고 바이오의약품 제조 및 상용화 노하우의 라이선스 계약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음

한편 2026 회계연도 국방수권법 일부로 제정된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은 바이오기술이 국가 안보 자산인 동시에 전략적 취약점이라는 점, 그리고 중국이 미래 산업으로서 바이오기술을 장악하려 한다는 인식하게 만들어졌음

미국 자본과 지적재산권이 중국의 제약 혁신 공급망 장악을 가속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해외 바이오기술 투자에 대한 심사가 필수적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은 희토류 및 반도체 공급망 일부에서 현재 직면하고 있는 것과 유사한 장기적인 전략적 의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게 미국의 인식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2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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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nsights/김일혁] - 2026년 5월 22일

안녕하세요. KB증권 선진국투자전략 김일혁입니다.

SpaceX의 상장계획서를 보면, AI 인프라, 태양광, 우주 산업 공급망에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네오 클라우드와 통신 기업들에게는 위협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장계획서에는 IPO로 조달한 자금을 어떻게 쓸 지가 담겨 있습니다. SpaceX는 이름에서부터 우주 산업 회사인데, 조달한 자금을 어디에 쓸 지를 정리한 내용에서는 AI 컴퓨팅 인프라 확장이 제일 위에 적혀 있습니다. 이번에 앤트로픽과의 계약 조건이 이전보다 상세히 나왔는데, 이 사업의 수익성이 꽤 높습니다. 연간으로 환산한 계약 금액이 작년 Starlink 매출액보다 더 큽니다. 물론 GPU 감가상각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지만,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구형 GPU 임대 가격이 올랐다는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 이 사업의 수익성이 한동안 꽤 높을 것 같습니다. 주가 멀티플이 매우 높은 SpaceX가 눈독 들일 수밖에 없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사 인프라와 발사체 개선, 그리고 Starlink 위성 통신망 확대에도 자금을 쓴다고 했습니다. Starship 운송 비용이 낮아지는 것과 Starlink 위성망이 확장되는 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위성을 많이 올려서 Starship이 자주 뜨고, 자주 떠야 저렴해지면서 Starlink를 더 많이 올릴 수 있으니까요. 곧 Starship V3가 첫 비행에 나섭니다. 이번에는 위성 2개와 더미 위성 20개를 실었는데, 향후에는 최대 60개의 위성을 실을 거라고 합니다.

따로 분류되지는 않았지만, 태양광 설비도 확충할 전망입니다. 우주 데이터센터의 축이기도 하지만, 우주 데이터센터는 실패 확률이 높다고 상장계획서에도 써 있습니다. 하지만 지상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원으로 사용하기 위해 투자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의 꿈은 SpaceX의 높은 주가 멀티플을 지지하는 요소가 될 겁니다.

https://bit.ly/42SPIrp

감사합니다.
향후 5년 5조 달러 투자가 9조 달러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에너지 인프라 슈퍼사이클 진입

교집합에 국내기업이 많이 보인다
성과급 이야기로 도배된 세상...

나는 이만큼 일하는데.. 저 사람은 별로 하는 것도 없는데 왜 받아? 이런 생각이 자기 스스로를 더 불행하게 만드는 것 같다. 분명히 실력에 비해 과분한 보상을 받는 사람도 있고.. 말도 안되는 운을 맞은 사람도 있을 뿐이다. 그리고 준비없이.. 자기 그릇을 넘치는 보상을 받은 사람들은 결국 다 뱉어낸다는 사실도 생각해봤으면 좋을것 같다.

인간이기에 박탈감.. 포모.. 느끼는건 아주 당연한 현상이지만.. 거기에 사로잡힌 사람과.. 나도 그걸 극복하기 위해 뭔가를 시도하고 계속해서 발전해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지금 같은 박탈감을 가져도.. 10년 후에는 누구는 여전히 박탈감 속에 살아가고.. 누구는 이제 그런 기사를 접해도 별로 타격받지 않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

인류가 세상에 나타난지 70만년... 이 시기동안 인류 문명의 발전을 이끈건.. 시기와 질투심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아니라.. 그걸 극복하고 자기 발전의 동기로 삼은 사람들일 것이다.

https://m.blog.naver.com/gunbaram/224294235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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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용량 기반 과금·연산 배분’ 시대로 진입…Anthropic과 DeepSeek가 보여준 변화

•Anthropic 과 DeepSeek 의 전략 변화가 AI 산업이 새로운 수익 모델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Anthropic의 최신 투자 유치 로드쇼 자료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109억달러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단일 분기 기준 영업이익 흑자 전환 가능성도 제기됐음. 불과 지난해까지만 해도 회사는 2028년 이후 흑자를 전망했었음.

•반면, DeepSeek는 API 할인 정책을 상시화하며 토큰 사용 비용을 최저 수준까지 낮추고 있음. 시장에서는 이를 통해 AI 모델 경쟁이 두 갈래로 분화되고 있다고 분석. 하나는 고성능 모델 중심으로 ‘토큰 단가’를 높이는 전략, 다른 하나는 저가 전략으로 ‘토큰 사용량 자체’를 폭발적으로 확대하는 방향임.

•이는 AI 산업이 단순 모델 성능 경쟁을 넘어 실제 수익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됨. 과거 GPU·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투자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API 가격 정책, 추론 비용, 사용량 기반 과금 체계가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

>AI进入“按量付费与算力配给”时代--Anthropic和DeepSeek告诉我们的事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969#from=ios
JP모건) 엔비디아 실적이 아시아테크회사에 주는 주요 시사점

NVDA 1QFY27 실적과 관련한 아시아 테크에 대한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Q26 실적과 2Q26 가이던스가 강한 데이터센터 성장에 힘입어 비트(beat): NVDA의 4월 분기 매출은 JPMe 및 시장 컨센서스 모두를 약 3% 상회했으며, 이는 주로 예상을 상회한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전년 대비 +92%, 전분기 대비 +21%)에 의해 견인되었습니다. 이러한 강세는 지속적인 GB300 수요와 네트워킹 매출의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에 의해 뒷받침되었습니다. 7월 분기와 관련하여 경영진은 매출을 $91bn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이는 시장 기대치를 약 4% 상회하는 수치로,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모멘텀이 이를 이끌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H200의 중국 수출 관련 불확실성으로 인해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이 이번 전망에서 제외되었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공급망에서 GB300 수요가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과 일치하게, 저희는 최근 2026년 NVDA CoWoS 소비 추정치를 7%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주로 OpenAI 등으로부터의 컴퓨트 수요 증가에 따른 Blackwell GB300 주문 강세를 반영한 것입니다.

2. VR(Vera Rubin)은 정해진 일정대로 램프업하나, GB300보다 더 빠른 램프업이 될지에 대해서는 확답하지 않음: 엔비디아 경영진은 GB300이 역사상 가장 빠른 제품 램프업이라고 밝혔으며, Vera Rubin 출하를 3Q26에 개시하고 4Q에 추가 램프업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저희 예상 및 공급망 피드백(업스트림 기준 2026년 약 2M Rubin 출하)과 부합합니다. 저희는 사이클 타임을 감안할 때 Vera Rubin 시스템이 4Q26에 양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반적으로 올해 NVL72 랙 출하량은 6~7만 대로 추정되며, 이 중 대부분이 GB300이고 VR 랙은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3. 네트워킹은 컴퓨트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 2027년 CPO와 함께 다시 가속화될 가능성: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매출은 4월 분기에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US$15bn을 기록했으며, 이는 컴퓨팅 매출의 전년 대비 77% 성장과 비교됩니다. 1QFY26 GB200 램프업 이후 엔비디아는 5분기 연속 네트워킹 매출 비트를 기록했으며, 이는 NVL72 시스템 내 NVLink 스위치 트레이 부착 콘텐츠와 빠르게 성장하는 AI 클라우드 수요에 의해 견인되었습니다. 엔비디아의 스케일아웃 GPU 백엔드 패브릭을 위해 자체 이더넷 네트워킹 설계를 가진 CSP들과 달리, 네오클라우드들은 엔비디아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따르고 엔비디아의 Spectrum-X/Quantum 시스템을 직접 구매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매출 모멘텀을 더욱 견인할 것입니다. 향후 네트워킹 매출 모멘텀은 NVL72의 지속적인 램프업, 견조한 AI 수요(특히 네오클라우드), 그리고 미래 세대로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GPU 대역폭에 힘입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스케일아웃 및 스케일업 GPU 패브릭 모두에서 고부가가치 CPO 스위치의 채택 확대로부터 추가적인 업사이드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4. 장기적으로 $200bn CPU TAM과 2026년 $20bn 스탠드얼론 CPU 매출을 목표; 양쪽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에이전틱 AI 워크로드 급증 속에 CPU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CPU TAM을 US$200bn으로, 올해 스탠드얼론 CPU 매출(NVL72 시스템 내 번들 CPU와 별개)을 US$20bn으로 제시했습니다. 저희가 보기에 이 두 수치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합니다. 2026년 이 규모의 스탠드얼론 CPU 목표 달성(만약 스탠드얼론 CPU 매출만이라면)을 위해서는 상당한 증분 capacity가 필요한데, 현재 공급망 점검 결과 2026년 Grace + Vera CPU(헤드 노드 CPU 포함) 출하량이 3~5백만 대 수준에 그쳐 아직 충분히 입증되지는 않았습니다.

5. GPU vs. ASIC — NVDA는 인퍼런스에서 점유율 확대를 시사했으나, 2027년 ASIC 성장률은 낮은 베이스 위에서 여전히 NVDA GPU보다 빠를 가능성: NVDA는 OpenAI, Meta, Google 등 기존 고객과 함께 Anthropic을 신규 전략 파트너로 추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이전 NVDA 익스포저는 제로). 경영진은 인퍼런스 점유율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과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자신감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AI 컴퓨트 내러티브가 여전히 TPU 공급망에 유리하다고 판단하며, 이러한 흐름은 (1) Blackwell/Rubin 기반 모델이 모델 성능 리더십을 주장할 수 있는지, (2) Rubin의 토큰/와트(tokens-per-watt)가 TPU v8 Sunfish를 의미 있게 능가하는지가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번 달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Trainium 3 또한 잠재적인 다크호스로 남아 있습니다. 공급망 데이터가 낮은 베이스 위에서 훨씬 더 강한 ASIC 성장을 시사하는 가운데, 2027년까지 GPU 성장이 ASIC을 능가할 것이라고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Rubin의 경쟁적 포지셔닝에 대한 추가적인 증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6. AI 인프라 빌드아웃,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27년 $1T, 2030년 $3~4T에 도달할 전망, 네오클라우드 및 산업 배치로부터 새로운 성장 영역: 저희 미국 팀은 최근 미국 CSP 실적 시즌 이후 미국 상위 4개 CSP의 총 capex가 70%+ 성장(기존 +60~65% YoY 전망 대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링크). 이에 오라클의 capex를 더하면 약 US$750~800bn에 이를 수 있습니다. 미국 팀은 내년 미국 DC capex가 최소 3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미국 상위 5개 CSP 총 capex가 약 US$1T에 도달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이는 NVDA의 코멘트와 일치합니다. 2027년 이후와 관련하여 NVDA는 보다 공격적인 장기 전망을 선호하며 2030년까지 $3~4T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하는데, 이는 2029/30년까지 지속적인 하이 더블 디지트 성장률을 시사합니다. 또한 NVDA는 네오클라우드, 소버린 AI, 그리고 엔터프라이즈(예: 산업 기업)가 CSP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강한 AI 수요 전망은 전체 서버 푸드체인에 긍정적입니다. 핵심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잉여현금흐름의 고갈과 이 빌드아웃에 대한 잠재적 자금 조달 어려움입니다.

7. AI 인프라 수요는 GPU 렌탈 가격 상승에서 드러나듯 지속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음: 경영진은 AI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강하며, NVDA 파트너들의 데이터센터 빌드가 현재 10MW를 초과하고 있고 이는 전년 대비 약 두 배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타이트한 공급을 반영해 H100 및 A100 GPU 렌탈 가격은 YTD 기준 각각 약 20%, 약 15%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대부분의 미국 CSP들이 1Q26 실적에서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저희는 현재 미국 상위 4개 CSP의 총 capex가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AI 업사이클이 적어도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글로벌 반도체 매출은 2026년 약 18%, 2027년 약 11%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엔비디아 실적이 아시아테크회사에 주는 주요 시사점 NVDA 1QFY27 실적과 관련한 아시아 테크에 대한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Q26 실적과 2Q26 가이던스가 강한 데이터센터 성장에 힘입어 비트(beat): NVDA의 4월 분기 매출은 JPMe 및 시장 컨센서스 모두를 약 3% 상회했으며, 이는 주로 예상을 상회한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전년 대비 +92%, 전분기 대비 +21%)에 의해 견인되었습니다. 이러한 강세는 지속적인…
8. LPU 어태치율은 낮은 수준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20%에 도달할 수 있음: 경영진은 LPX를 저지연·높은 토큰 레이트 사용 사례를 위해 설계된 니치 제품으로 특성화했으며, SRAM 기반 아키텍처로 인한 스루풋, 모델 사이즈 capacity, 컨텍스트 처리에서의 한계를 인정했습니다. 현재 어드레서블 마켓은 상대적으로 협소하며, 프리미엄·고상호작용 워크로드가 비용을 정당화하는 토큰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가진 프로바이더들에 적합합니다. 경영진은 LPX 유형 가속기의 어태치율은 현재는 작지만, 프리미엄 토큰 서비스가 발전함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약 20%에 도달할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저희는 에이전틱 AI 수요 급증을 감안할 때 LPU가 방향성 면에서 옳다고 판단하며, 특히 삼성(핵심 파운드리 파트너)과 홍하이(핵심 ODM 파트너)를 포함한 공급망에 이익이 될 것으로 봅니다. LPU 양산은 삼성 파운드리에서 시작되어 LP40 세대(약 2028년경)부터 TSMC로 이전될 예정이며, 이는 TSMC와 그 OSAT 파트너들이 장기적으로 수혜를 입을 것임을 시사합니다.

9. 공급 병목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음; 향후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급 확보 중: NVDA는 공급망 전반의 타이트함이 여전히 잔존함에도 불구하고, 강한 성장 궤도를 유지하기 위한 공급 소싱 능력에 자신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2026년 4월 분기 기준 총 공급량 $145bn으로 확대). 경영진은 또한 공급 제약이 Vera Rubin 수명 전체에 걸쳐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병목 현상이 2028년 시점까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저희는 TSMC의 N3 capacity 확장 노력과 N2의 더 빠른 램프업에도 불구하고, N5 및 그 이하 노드 공정 UTR이 100%를 계속 초과하면서 선단 공정 capacity가 향후 2년간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또한 CoWoS에서 미충족 수요(JPMe 약 15~20% 갭)가 존재한다고 보며, 이는 제한된 클린룸과 강한 수요 때문입니다. TSMC가 비-GPU/ASIC 프로젝트(AMD Venice, NVDA Vera CPU/LPU, AWS Trn 3 등으로 추정)를 OSAT에 지속적으로 외주하고 인터포저/실리콘 브리지 양산을 위해 VSMC와 협력하는 가운데, CoWoS 제약은 선단 공정 노드보다 더 빨리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10. 전반적인 AI 반도체 트레이드는 양호한 실적을 감안할 때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저희는 에이전틱 AI의 혜택이 산업 전반의 실제 애플리케이션에서 점진적으로 가시화되고 CSP와 엔터프라이즈의 투자 확대를 견인함에 따라 AI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걸쳐 견조한 이익 상향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저희는 전반적인 AI 반도체 트레이드 센티먼트가 주로 인퍼런스 수요 증가와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분야에서의 신규 채택 확대에 힘입어 그 지속성을 연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아시아 테크 공급망 내 AI 수혜주, 즉 TSMC, ASE, Alchip, Unimicron, SEC, SK Hynix를 계속해서 선호합니다.
* Nitto Boseki, 공급 부족에도 가격 인상 거부. 시장 점유율 방어전 뒤에는 AI 유리섬유의 장기 호황에 베팅

• AI 서버수요 급증으로 T-glass 공급 타이트. 글로벌 주요 유리 섬유 기업 Nitto Boseki은 가격 인상 거부 & Capex 예산 기존 800억엔에서 1200억엔으로 증가. 시장 점유율 우선 전략에 베팅

• AI 경기에 대한 장기적/지속적 생산능력 확대 드라마 공식적 개시

供不应求却拒绝涨价,日东纺"市占率保卫战"背后,豪赌AI玻纤长期景气
AI服务器需求狂飙,T-glass供应告急,全球关键玻纤大厂日东纺却反其道而行——拒绝涨价,将资本支出预算从800亿日元猛增至1200亿日元,押注市占率优先战略。厚布、薄布两端需求同步超预期,一场豪赌AI景气长期持续的扩产大戏正式开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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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성장펀드의 최우선 투자처 (13개 메가프로젝트)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50조 + @의 자금(민간합동펀드 35조, 직접투자 15조 그리고 저리대출)을 국민성장펀드의 직/간접 투자와 대출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 국민성장펀드는 펀드를 통한 코스닥 시장 지원 강화와 M&A/회수시장 지원 강화와 함께 민관합동펀드와 직접투자를 통해 중점 육성산업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가 진행될 것입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산업 투자전쟁과 에너지전쟁의 국면에 대응하고, 에너지 대전환에 기민하게 대응하면서, 적시에 대규모 자금지원을 통해 첨단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데’ 사용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에 정부는 2025. 12. 19일과 2026년 4월 14일에 국민성장펀드가 우선적으로 투자하는 1차(7개) 및 2차(6개)의 총 13개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국민성장펀드의 자금은 단일 기업이 아닌 각 산업 생태계 전반에 대한 전방위적 투자로,
예를 들면, AI산업 육성이라고 하면 단순히 AI기업에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설계부터 데이터센터 그리고 데이터센터가 엄청난 전기를 소모하는 만큼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 인프라, 그리고 냉각 기술까지 생태계 전체에 대한 투자
입니다.
 
즉, AI산업 육성은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들을 포괄합니다.
1) K-엔비디아 육성
2) 국가 AI컴퓨팅센터
3) 첨단 AI반도체 제조공정
4)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 인프라 (재생에너지 기반)
5) 소버린 AI생태계 확장
6) 재생에너지 에너지 인프라 구축사업 등

 
 
1. 1차 메가프로젝트 (2025년 12월 19일 발표, 약 6.6조투자)
 
1) K-엔비디아 육성 (리벨리온 증자참여 0.6조)
2) 국가 AI컴퓨팅센터
3) 신안우이 해상풍력 (3.4조)
4) 전고체배터리 소재(황화리튬)공장 (0.1조)
5) 전력반도체 소재공장
6) 첨단 AI반도체 제조공정
7)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 인프라
 
 
2. 2차 메가프로젝트 (2026년 4월 14일 발표, 약 10조 투자)
 
1) 소버린 AI 생태계 확장
한국의 독자적 AI 모델개발을 지원하고, 데이터 주권을 지키고 AI 시장에서 기술자립을 이루어 내기위한 투자사업
AI생태계의 전방위적 밸류체인(반도체, 데이터센터, 파운데이션 모델, 응용서비스)에 중점을 둠
 
2) 에너지 인프라 구축사업
지역의 대규모 태양광 및 육상풍력 발전사업에 참여하여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에 기여하고, 지역의 AI데이터 센터 등에 안정적 전력을 공급
 
3) 새만금 첨단벨트
현대차 등이 대규모 투자안을 발표한 새만금 첨단벨트의 로봇/수소/재생에너지 등 거점 구축 사업에 직접투자, 인프라 투융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
 
4) 미래모빌리티 및 방산지원
무인기와 전자장비 산업은 미래 모빌리티와 물류시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5) 차세대 바이오/백신 설비구축 및 R&D
상업화를 앞둔 마지막 관문인 글로벌 임상 3상 기업 등에 직접투자 및 대출지원을 통해 유망신약의 개발과 사용화를 전폭 지원
 
6) OLED 초격차 확보
고부가가치 OLED분야의 초격차 유지를 위해 대규모 설비구축 지원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687
#희토류 #영구자석

호주, 중국과 희토류 전쟁을 시작하나? (fear 디스프로슘)

중희토류, 특히 디스프로슘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미국과 일본, 호주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음. 환경오염을 피하기 어려운 공정이 있어서 채굴은 하더라도 분리, 정제에는 또 다른 문제가 있는 상황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295450341?referrerCode=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민간에 전력망 사업 진입 허용

-한전이 독점해온 송변전소 건설 사업을

-민간 기업들이 3년간 한시적으로 할 수 있게 하고, 일정 수익률을 보장하는 대신 소유권과 운영권은 한전에 귀속시키는 방식

-10년이상 걸리는 송변전소 건설로는 에너지 대전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택한 최선의 방법

-용인 반도체 산단은 물론 GW급 재생에너지 단지 신설 시 대기업들이 전력망 투자를 보장된 이익으로 참여하고, 상용화된 전력으로 수요를 충당하는 선순환 구조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7789?sid=101
* 제한적인 성과(FSD)

>> 태양광 & ESS는 중국이 계속 제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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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의 트럼프 대통령 중국 방문에 머스크 회장이 동행한 이유 중 하나는 중국 정부로부터 태양광 장비 수출 제한을 해제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25일 전했다

~ 광모듈 기업인 코히런트의 짐 앤더슨 회장은 중국으로부터 희토류 소재인 인화 인듐 구매를 원했지만 이번 방문에서도 소재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525000051
>>중국, 대일 중희토류 수출 중단 관련 입장 표명

•5월 25일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한 기자는 중국 세관 데이터를 인용해 중국이 최소 4개월 동안 일본에 중희토류 및 관련 광물 수출을 중단했으며, 시점상 중일 간 대만 문제 갈등과 맞물린다고 지적. 이어 이것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에 대한 대응인지 질문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 마오닝 대변인은 구체적 상황은 관련 주관 부처에 문의하라고 답했음. 다만, 그는 중국은 법과 규정에 따라 일본의 군사용 사용자 및 군사용 목적에 대한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하고 있으며, 목적은 일본의 ‘재군사화’ 및 핵무장 시도를 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음

>5月25日, 外交部发言人毛宁主持例行记者会。有记者提问,据中国海关的数据显示,中国已经至少4个月停止向日本出口重稀土和其他相关矿产,这一时间点同中日在台湾问题上的争论是符合的。请问外交部能否证实,此举是对日本首相高石早苗涉台言论的反应?毛宁表示,具体情况建议你向中方的主管部门了解。我想告诉你的是,中方依法依规禁止对日本军事用户、军事用途出口两用物项,目的是制止日本“再军事化”和拥核企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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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태양광 중심의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발표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확보, 2035년 발전비중 30% 목표 확정

- 정부는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 태양광 87GW, 육상풍력 6GW, 해상풍력 3GW, 기타 재생에너지 4GW를 달성하고, 2035년에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이상(2025년 9.8%)으로 확보를 제시
- 이번 계획은 재생에너지만 전담한 첫 발표이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 수단들이 구체적이고, 지자체들의 자체 계획들까지 고려한 로드맵이어서 긍정적

☞ 단기에는 태양광에 집중하고 중장기 보급 확대는 해상풍력 투 트랙으로

- 2030년까지 원별 절대 물량은 2025년 30.8GW에서 2030년 87GW로확대되는 태양광이 압도적
- 태양광 보급 확대 전략은 1) 수도권 등 계통여유지역에 GW급 10개 프로젝트로 12GW 확보 2) 산단/공장/영농형/수상형 4대 입지 중심으로 44.2GW 추가하고 3) 태양광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확대 등
- 해상풍력은 2030년까지는 누적으로 3GW 설치를 목표로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연간 4GW 규모의 공급능력을 보유하도록 인프라를 확보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
- 육상풍력에 대한 각종 정부 지원을 통해 현재 100~300MW 수준의 시장을 2030년내에 1GW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목표 설정

☞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한 정책, 태양광 전성 시대 심화

- 글로벌 주요 기관들의 발전량 전망은 태양광 비중의 확대로 결론나고 있어
- BNEF는 글로벌 태양광 발전비중이 2025년 9.14%에서 2030년 17.9%, 2035년 22.7%로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 2032년부터는 태양광이 최대의 발전원이 될 것으로 예상
- 석탄 비중은 2025년 32.4%에서 2035년 17.3%로, 가스 발전은 21.8%에서 16.9%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
- 태양광의 연간 신규 설치량 순증분은 500GW를 돌파한 상태
- 대량생산 체제 확보로 원가 경쟁력이 가장 높은 상태에서 BESS 장착으로 간헐성의 단점도 극복되고 있어서 태양광 전성시대는 더욱 심화될 것

☞ 태양광 밸류체인의 성장 모멘텀 부각

-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은 지난 3년간 국내 시장의 감소와 중국산 제품의 침투율 확대로 고전
- 정부 정책이 태양광 위주의 단기 확대로 정해졌고, 국가입찰을 중심으로 국산 모듈과 셀 채택을 유도하는 방향이어서 업체들의 수혜 폭 클 것으로 판단. 지난주 한화솔루션의 남동발전에 대한 400MW 모듈 공급업체 선정은 좋은 사례
- GW급 사업들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서 제조업체들은 현재 5~6GW 수준의 설비를 증설하게 될 것으로 판단
- 그동안 국내 시장의 부진으로 해외 시장에 주력하면서 태양광업체들의 실적 부침이 심했으나, 10GW 수준의 안정적인 시장이 확보되면서 업체들의 재평가 이루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vo.la/6AgIup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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