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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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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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대전환 패러다임의 변화 :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5대과제 10대전략)

● 목표 및 전략

(비전) 지역이 누리고 산업을 살리는 재생에너지, 에너지 안보 및 에너지 대전환 실현
(목표) 재생에너지 2030년 100GW, 2035년 발전비중 30%이상 달성

(5대과제 10대 전략)

과제 1. 신속한 재생에너지 보급


2030년 재생에너지 누적 보급 100GW (태양광 87GW, 육상풍력 6GW, 해상풍력 3GW, 기타 4GW)

2035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 30%이상 (2025년 9.8%대비 3배 이상)


전략 1) 수도권 등 계통여유지역 초대형 플래그쉽 단지 구축

수도권, 충청, 강원권 등에 태양광 GW급 10개 프로젝트 신규발굴 (12GW)


전략 2) 유휴부지 활용 4대 정책입지에 태양광 집중보급

산단, 공장, 영농형, 수상형 등 4대 입지 중심을 44.2GW 보급

최적입지인 국가/지방 산단, 공장지붕에 단기간 태양광 대량 보급
공장 신축 시 태양광 설치 의무화 및 이행 확산을 위한 인센티브 근거 마련(산업집적법 개정 등)



전략 3) 재생에너지 주력전원화를 위한 ESS 활용

ESS활용 분산형 전력망 전환, 재생에너지 패키지(ESS 연계) 사업 확산


유연접속 확대, 계통접속 방식 개선을 통한 전력망 효율화 추진

지역 내 전력 생산/저장/소비가 최적화되는 분산형 전력망으로 전환
배전망 ESS 설치 등 배전망 유연화, 지능화를 통해 재생에너지 추가접속


AI활용 지능형 관리 체계와 결합한 에너지 제로요금 마을 실현
에너지제로 주택 실증(2026년 하반기), 에너지제로 주택단지 실증(2027년)


가정용 태양광 – ESS – 전기차 충전 – 히트펌프 연계 모델을 발굴하고,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망 유연성 자원으로 활용하는 V2G 도입 추진


과제 2. 획기적인 재생에너지 비용 저감
(목표) 화석연료보다 저렴한 재생에너지, 원전 수준의 경제적인 태양광 실현


전략 4) 재생에너지 시장 및 지원제도 대혁신


RPS 개편 및 계획입지 도입, 원별 중장기 입찰 로드맵(물량) 제시
발전량 단위에서 설비용량 단위로 재생에너지 의무 부과 등 보급제도 혁신


전략 5) 주력전원에 걸맞은 경제성 확보 메커니즘 구축


과제 3. 산업경쟁력 강화로 미래 전략산업 육성
(목표) 재생에너지 산업을 제2의 반도체, 제2의 조산 산업으로 육성


국내 태양광 모듈 생산능력을 2025년 연 6GW에서 2030년 연 10GW 이상으로 증대
태양광 모듈 국산제품사용 비율을 (21 – 25년 평균) 55%에서 (31 – 35년 편균) 80%이상으로 확대

국내 풍력 터빈 생산능력을 2025년 연 0.8GW에서 2030년 연 3GW 이상으로 증대
풍력 터빈 국산제품사용 비율을 (21 – 25년 평균) 39%에서 (31 – 35년 평균) 60%이상으로 확대

재생에너지 수출 2024년 4.2조원에서 2035년 20조원으로 확대


전략 6) 태양광/풍력 무너진 산업 생태계 신속 재건

공공사업, 계획입지 등에 태양광 모듈 인버터 국산 의무화
햇빛소득마을, 학교, 주차장 등 공공사업에 국산 인버터 등 사용 의무화


한전-국내기업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기술경쟁력 확보.
공동 R&D(스마트, AI, 계통안정화), 실증인프라 공유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태양광 핵심 기자재 관련 경제안보품목 지정 확대

국내 셀로 모듈을 생산할 경우 공공입찰에 추가 인센티브 부여


전략 7) 미래 게임체인저 기술/제품 선점

차세대 태양전지, BIPV 집중 개발
탠덤셀, 박막 등 차세대 태양광 기술 집중 육성
(탠덤셀) 2025년 한화솔루션 세계최고 초기효율 30.2% 달성
(BIPV) 박막형 BIPV 국내 제조를 위해 R&D 추진 및 외벽형 내화성능 기준 확보방안 검토


해상풍력 20MW이상 급 초대형 터빈 개발, 부유식 100MW급 테스트베드 구축
(터빈) 20MW 이상 급 초대형 터빈 개발 지원 확대. 15MW급 터빈은 해외 터빈사와 합작을 통한 기술이전 추진


과제 4. 소득 공유 및 국민체감 확산
(목표) 소득공유 전국 확산으로 1천만명 재생에너지 소득구현

2030년 햇빛/바람 소득 820만명
2030년 계통소득 180만명
자가용 태양광 보급 확대 : 2024년 4.6GW에서 2035년 12GW 이상



전략 8) 햇빛/바람/계통 소득 전국확산 : 재생에너지 대전환을 국민 소득으로 구현

주민이 100% 투자하는 햇빛소득마을 확산을 위해 범정부 지원체계 구축
ESS 융합형(ESS를 설치한 태양광에 한해 조건부로 접속 허용), 송전탑형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모델 지원
계통 우선접속 등 인센티브 전폭 지원
지방정부 햇빛 소득마을 성과와 연계해 특별교부세 차등지원 검토

자가용 태양광 설비 추가수익(REGO) 제공, 200만 가구 태양광(베란다) 보급
REGO(재생에너지 사용량에 대한 인증서) 도입을 통해 자가용 태양광 보급 가속화
그동안 REC는 사업용 설비에 대해서만 발급하였으나, 자가용 설비에도 REGO 발급 추진 (본 사업 2027년)


(가정용 태양광) 전국 200만 공동주택에 태양광 보급(2026년 10만가구)
메가특구 내, 자가용 태양광 잉여전력의 인근 소비자 판매 허용 추진 (매우 중요)



전략 9)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대전환

자가용 태양광 설비 관리 시스템(REMS) 대상 설비를 확대하여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발전량 모니터링, 계통운영 및 정책 수립에 활용
REGO발급 설비 등을 추가하여 중장기적으로 전체 자가용 설비로 확대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전기요금 고지서에 자가용 설비 설치효과 제시, 자가용 설비 설치 주택 대상 SNS 연계 서비스 추진


과제 5. 거버넌스 확대 및 지방정부 역할 증대
(목표) 재생에너지 거버넌스 재정립으로 전분야의 재생에너지 대전환 실현

정부부처 : 재생에너지 대전환 범정부 총력 이행체계 구축

지방정부 : 17개 시도 태양광 신규 보급 목표(2026 – 2030년)를 45GW에서 57GW로 확대
공공 : RPS 개편 공공기관 보급의무, 공공 K-RE100 등을 통한 목표관리
태양광 신규보급 56.2GW 중 일정비율 이상은 공공기관에게 목표 부여/관리


전략 10) 전부처, 지방정부 재생에너지 전담부처 화 : 농어촌, 마을, 산업 대전환

전부처 재생에너지 전담조직 신설/강화
지방정부 역할 강화, 정부지원 사업에 지방정부 노력 평가 등 반영 확대
히트펌프, 수열 등 재생열 에너지 이용/공급 확대, 생태계 구축

재생에너지 지속확대를 위한 국민참여 활성화
자가용 태양광 확산, 주민참여/투자 사업 확대에 대응하여 설치/참여 서비스 및 교육강화, 참여모델 개발 및 투자 편의성 제고 등 추진

석탄발전 단계적 폐지 및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
석탄발전 위주의 발전공기업 5사 통폐합하여 재생 중심 공기업 전환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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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중국 정부가 오는 6월 15일부터 채광 통제와 외국인 투자 심사를 강화하는 규제를 시행할 계획. 희토류 등 전략 광물의 광산지 보유 최소 5년 의무화 및 국무원 검토를 통한 연장·조정 시스템 도입으로 광물 자원 안보 강화 추진.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직후 발표된 이번 조치는 희토류 등 60% 이상을 통제하는 중국의 글로벌 광물 공급망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분석

https://www.mining.com/china-sets-new-mining-controls-to-fast-track-strategic-reserve-buildout/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2분기 저전력 디램(LPDDR)5X(16GB)와 저전력 디램(LPDDR)4X(8GB) 가격 상승률이 각각 전분기 대비 81%, 72%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1분기 상승률인 58%, 57%보다 확대된 수치다.

2. 한국투자증권은 "LPDDR5는 물론 전체 D램 쇼티지가 날이 갈수록 심화될 수밖에 없다"며 "엔비디아의 베라 CPU 단독 판매 전망과 VR NVL72 판매를 모두 포함한 SOCAMM 수요는 이미 연간 공급 가능량인 300억GB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바라봤다.

3. 이날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베라 루빈 출하는 올 3분기부터 시작해 4분기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간다. 내년 1분기에는 큰 규모의 매출이 일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키워드 LPDDR, 소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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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투입 앞둔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상용화, 희토류 확보가 관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상용화 로드맵이 핵심 부품 소재인 중희토류 공급망 리스크라는 암초를 만났음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미국 증시 상장(IPO)을 추진하는 가운데 아틀라스 상업 배치 확대에 필요한 핵심 원자재 조달 구조가 사업성 평가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옴

21일 미국 희토류 정보 제공업체 ‘레어어스익스체인지(REEX)’에 따르면 REEX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등 완전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확대가 중국 중심의 중희토류 공급망 의존도를 키울 수 있다고 분석했음

아틀라스에 탑재되는 수십 개의 고토크 액추에이터가 고온·고부하 환경에서 보자력(coercivity)을 유지하려면 디스프로슘(Dy)과 테르븀(Tb) 등 중희토류가 첨가된 소결 네오디뮴(NdFeB) 자석이 필요하기 때문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2038&sicod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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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한도 5%P 높인다…최대 24.9%

국민연금 28일 기금위서
국내주식 보유한도 높일듯
최대 19.9%서 24.9%로
연금 기계적 매도 막는 역할


삼성전자가 노사 간에 잠정 합의를 이뤄 일단 파업을 막아내면서 국내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지금보다 5%포인트 높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피 급등으로 이미 꽉 차 있는 한도를 상향하지 않으면 국민연금은 약 150조원어치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도해야 한다. 자칫 증시에 파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정부도 대응 방안을 논의해왔다.

2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전체 포트폴리오의 14.9%에서 19.9%로 5%포인트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만일 보유 비중을 높이지 않으면 연기금이 기계적 매도에 나설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시장에 막대한 충격을 줄 것”이라며 “자연스럽게 리밸런싱(자산 재조정)이 되도록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 비중을 상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오는 28일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5차 회의에서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수립하면서 이 같은 방안을 확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기자산배분은 국민연금이 향후 5년 동안 어떤 자산에 얼마만큼 투자할지 정하는 중장기 투자 계획이다. 기금위는 매년 5월 말까지 향후 5년간 자산군별 목표 비중 등을 심의·의결한다.

지난해 수립한 중기자산배분안을 기준으로 올해 목표 포트폴리오는 국내주식 14.9%, 해외주식 37.2%, 국내채권 24.9%, 해외채권 8%, 대체투자 15% 등이다. 여기에 국민연금은 전략적자산배분(SAA)과 전술적자산배분(TAA) 등을 활용해 최대 5%포인트를 더할 수 있어 19.9%까지 국내주식을 보유할 수 있었다.

이번에 정부가 국내주식 비중을 5%포인트를 높이면 향후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한도는 최대 24.9%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국내주식 대부분을 계속 보유할 수 있게 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05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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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50,285.7p (+0.55%)
NASDAQ 26,293.1p (+0.09%)
S&P 500 7,445.72p (+0.17%)
10년물 국채금리 4,586 (+0.31%)
WTI $98 (-0.26%)
USD/KRW 1,503.7원 (+0.35%)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GREED

유틸리티, 원자재, 테크, 헬스케어 강세
에너지, 필수 소비재 약세

KOSPI ADR: 64.29
KOSDAQ ADR: 60.37

신용융자/투자자예탁금 비율: 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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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USA Rare Earth, 미국 에너지부(DOE)로부터 최대 1,930만 달러 지원 확보

미국 에너지부(DOE)는 핵심 광물의 국내 공급망 강화를 목표로 하는 파일럿 규모의 희토류 분리 프로젝트를 위해 USA Rare Earth에 최대 1,930만 달러의 연방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음

최종 협상을 거쳐 확정될 이 자금은 DOE의 '핵심 소재 혁신, 효율성 및 대체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며, 에너지 방위 및 첨단 제조에 사용되는 희토류 원소의 처리 능력 개발을 지원하게 됨

총 프로젝트 가치는 에너지 부 외 자금 3,120만 달러를 포함하여 약 5,050만 달러로 추산됨. 최종 범위, 예산 및 시기는 부서와 계속 협상 중임

바바라 험튼 CEO는 성명을 통해 "에너지부의 핵심 소재 혁신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영광입니다."라며, "이번 선정은 탄력적인 희토류 가치 사슬을 구축하기 위한 우리 팀의 최첨단 기술력이 중요한 검증을 받았음을 의미합니다"라고 말했음

이 소식에 회사 주가는 급등하여 이른 아침 거래에서 주당 23.78달러로 5.6% 상승 마감했으며, USA Rare Earth의 기업 가치는 53억 달러를 조금 상회하는 것으로 평가되었음

https://www.mining.com/usa-rare-earth-wins-up-to-19-3m-in-doe-backing/
#희토류

MP 머티리얼즈 주가가 목요일에 급등하는 이유는?


MP 머티리얼즈의 주가는 마이클 로젠탈(Michael Rosenthal) 최고운영책임자(COO)의 내부자 매수 소식 이후 목요일에 급등하고 있음

수요일, 로젠탈 COO는 주당 56.62달러에 17,000주를 매수했으며, 총 매수 금액은 96만 2,540달러에 달함. 투자자들은 종종 이러한 대규모 경영진 매수를 '회사의 주식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경영진이 굳게 믿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함

DA 데이비드슨, 82달러의 강세 전망 유지

월스트리트 역시 이러한 내부의 낙관론에 동조하고 있음. 수요일, DA 데이비드슨(DA Davidson)의 애널리스트들은 '매수(Buy)' 등급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82달러로 확고하게 유지했음.

MP머티리얼즈는 지난 5월 7일 강력한 1분기 실적을 발표했음. 예상치였던 7,647만 달러를 넘어선 9,065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음

https://www.benzinga.com/trading-ideas/movers/26/05/52724584/why-is-mp-materials-stock-surging-on-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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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Vera CPU로부터 얻은 메모리 수급 힌트

Vera 별도 판매 200억 달러 전망, 소버린AI향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80% 증가


NVIDIA는 올해 Vera CPU의 별도 판매 매출액을 200억 달러로 전망했음. Vera CPU 가격을 5천 달러로 가정 시 Vera CPU의 별도 판매 개수는 400만개가 될 것으로 추산됨

Vera CPU는 LPDDR5X 1.5TB가 탑재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수요는 60억 GB가 됨. 하나증권은 '메기남 등장' 보고서를 통해 2026년 서버용 LDDDR 수요를 31.4억 GB 규모로 추정한 바 있음. Vera CPU의 별도 판매만으로도 설명이 되고도 남는 수준임

2027년 NVIDIA의 GPU 출하량 중에 Rubin의 비중을 40%로 가정했을 때에 해당 LPDDR 수요가 공급 총량대비 36%에 달한다고 분석했음. Vera CPU의 실제 별도 판매 가격과 탑재되는 용량에 따라 추정치가 변할 수 있지만, LPDDR 공급 부족이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음

NVIDIA의 2026년 Vera CPU 전망이 하나증권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어, LPDDR 수급은 현재 전망보다 타이트해질 것으로 판단됨. 26년 2분기, 3분기 모바일 DRAM 가격 상승폭 또한 기존 예상보다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됨

소버린 AI향 판매 확대 언급도 주목할 포인트임

빅테크들의 CAPEX 부담에 대한 우려는 항상 존재했음. NVIDIA는 소버린향 판매가 전년동기대비 80% 증가했다고 언급했음. 하나증권은 지난 2월 발간한 '무엇을 볼 것인가?' 보고서를 통해 미국, EU, 프랑스 등 주요 국가들 AI 투자 예산이 1조 달러 규모일 것으로 파악했음

프로젝트들이 보통 4~5년 예정인 것을 감안시, 연평균 2천억 달러의 소버린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금번 NVIDIA의 실적 통해 관련 투자들이 반영중인 것으로 보임. 빅테크들의 CAPEX 외에도 정부 주도 하의 소버린 AI 투자가 진행되는 것도 금번 AI 투자 싸이클의 특징이라는 점을 상기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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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I 규제 행정명령 돌연 연기…“中 추월 막을까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 모델의 국가안보·사이버 위험을 정부가 사전 점검하는 내용의 행정명령 서명을 돌연 연기했다고 FT가 22일 보도했음

이 행정명령은 오픈AI·구글·앤스로픽 등 주요 AI 기업들이 자사 모델을 정부 안전 점검에 자발적으로 제출하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당초 이날 오후 서명될 예정이었음

트럼프 "중국 앞서는데 규제 원치 않아"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 수시간 전 계획을 중단시켰음. FT에 따르면 백악관 내부에서 AI 규제 범위를 둘러싼 갈등이 수주간 이어졌고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제동을 건 것으로 전해졌음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우리는 중국보다 앞서 있고 모두를 앞서가고 있는데 그 우위를 막는 어떤 것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음. 그는 또 AI가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음

당초 서명 행사에는 주요 기업들의 CEO들도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은 갑작스럽게 취소됐음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52207292934549a1f309431_1
[SpaceX, 텍사스 10GW 태양광 공장 건설 계획] by Bloomberg

- SpaceX는 일론 머스크의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동 구상의 일환으로, 텍사스주 오스틴 인근에 10GW 태양광 제조 시설 건설을 계획 중

- 바스트롭 카운티에 제출된 허가 신청서에 따르면, 텍사스주 배스트럽에 건설될 이 시설은 각 5GW의 태양전지를 생산하는 2개 층으로 구성될 예정

- SpaceX가 기존 배스트럽 시설을 올해 두 배로 확장해 태양전지와 새로운 스타링크 제품을 생산하려는 계획의 일부로 보이며, 회사는 수요일에 제출한 기업공개(IPO) 신청서에서 이를 상세히 밝혔음

- 오스틴 비즈니스 저널은 이달 초 SpaceX가 100만 평방피트 이상의 태양광 제조 시설을 건설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 미국은 연간 60기가와트 이상의 태양광 패널 생산 능력을 보유. 다만 그 대부분은 해외 수입 셀을 조립하며, 국내에서 가동 중인 실리콘 셀 생산 시설은 단 세 곳에 불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1/spacex-aims-to-build-10-gigawatt-solar-factory-near-austin
30분만에 마감되었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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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 중국 공급업체인 '쑤저우 맥스웰 테크놀로지스(Suzhou Maxwell Technologies)'로부터 약 30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제조 장비를 수입하려 했으나, 최근 중국 정부에 의해 차단

머스크는 이번 방중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현재까지 뚜렷한 성과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몇 주 동안 중국 정부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에 대한 중국 공급업체 '쑤저우 맥스웰 테크놀로지스'의 고성능 태양광 제조 장비 수출을 차단했습니다. 테슬라는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앞당기고 미국에 약 100기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업체로부터 약 30억 달러 규모의 제조 장비를 구매하려 했습니다.

테슬라는 상하이에 최대 규모의 공장을 두는 등 중국 내에 주요 사업적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태양광 제조 장비 수출 제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으나, 현재까지 그의 노력이 성공했다는 징후는 없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6/05/21/business/economy/trump-china-trip-ceos-tesla-musk.html
미국, 중국 바이오기업·기술 견제 심화...투자 금지까지 진행

바이오기업 및 바이오기술을 둘러싸고 중국에 대한 미국의 견제가 심화되고 있음. 생물보안법에 이어 투자금지 까지 이어지는 형국임

5월 21일, 미국 하원 중국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존 물레나르 의원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포괄적 해외투자 국가안보법(COINS법)에 바이오기술을 투자 금지 대상 기술로 추가할 것을 촉구했음

COINS Act(Comprehensive Outbound Investment National Security Act, 포괄적 해외투자 국가안보법)는 지난해 통과된 미국 자본이 적성국 첨단 기술 분야로 유입되는 것을 통제하기 위해 제정된 미국의 아웃바운드(해외) 투자 규제 법률로 현재 구체적인 시행령을 마련하고 있음


이번 요청은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 Myers Squibb)이 최근 중국 헝루이 제약(Hengrui Pharma)과 150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하고 지적재산권을 중국에 이전하는 등, 미국 자본과 기술이 중국 바이오분야로 위험하게 유입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나왔음

물레나르 위원장은 서한에서 “미국은 중국과 치열한 바이오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이는 미국 국가 안보와 경제 안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침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이 이러한 바이오기술 경쟁의 핵심”이라며 “중국은 신약 개발, 바이오의약품 제조, 임상 연구 개발 역량을 포함한 세계 바이오 분야를 장악하기 위해 의도적이고 국가 주도적인 전략을 추진해 왔다”고 지적했음

또 “라이선스 계약, 합작 투자, 지분 투자 등을 통해 미국 자본이 중국 바이오기업으로 유입되면서 중국의 전략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이는 중국이 제약 가치 사슬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피력했음

실제 서한에 따르면 미국을 비롯한 다국적 제약 회사와 중국 바이오기업 간 국경을 넘는 라이선스 계약 규모는 2025년에 약 1,360억 달러에 달함

또, 지난해에는 전 세계적으로 5천만 달러 이상의 대형 제약 라이선스 계약 중 48%가 중국 기업과 체결됐는데, 이는 2020년의 0%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이며, 이러한 추세는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음

이 때문에 미국 자본과 지적재산권이 중국의 제약 혁신 공급망 장악을 가속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해외 바이오기술 투자에 대한 심사가 필수적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은 희토류 및 반도체 공급망 일부에서 현재 직면하고 있는 것과 유사한 장기적인 전략적 의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경고고 나오고 있음

이에, 물레나르 위원장은 재무부가 COINS법을 조속히 시행해 바이오기술을 금지 기술로 지정해 줄 것을 권고했음. 특히, 제약 지적재산권, 신약 개발 플랫폼, 임상 연구 개발 역량, 바이오의약품 제조 및 상용화 노하우 라이선스 관련 거래를 중점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촉구했음

물레나르 위원장은 서한에서 “재무부 장관으로서 대중국 투자금지법(COINS Act) 시행령 개발을 주도하고 계신 가운데, 저는 미국 자본과 기술이 중국 바이오 분야로 위험할 정도로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 주목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바이오기술을 조속히 투자금지 기술로 지정해 주시기를 촉구한다”고 밝혔음.

또 “ 재무부가 COINS법 시행을 통해 바이오기술을 금지 기술로 지정하는 것을 조속히 권고한다”며 “저는 재무부가 제약 지적 재산권, 신약 개발 플랫폼, 임상 연구 개발 역량, 그리고 바이오의약품 제조 및 상용화 노하우의 라이선스 계약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음

한편 2026 회계연도 국방수권법 일부로 제정된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은 바이오기술이 국가 안보 자산인 동시에 전략적 취약점이라는 점, 그리고 중국이 미래 산업으로서 바이오기술을 장악하려 한다는 인식하게 만들어졌음

미국 자본과 지적재산권이 중국의 제약 혁신 공급망 장악을 가속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해외 바이오기술 투자에 대한 심사가 필수적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은 희토류 및 반도체 공급망 일부에서 현재 직면하고 있는 것과 유사한 장기적인 전략적 의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게 미국의 인식임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2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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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nsights/김일혁] - 2026년 5월 22일

안녕하세요. KB증권 선진국투자전략 김일혁입니다.

SpaceX의 상장계획서를 보면, AI 인프라, 태양광, 우주 산업 공급망에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네오 클라우드와 통신 기업들에게는 위협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장계획서에는 IPO로 조달한 자금을 어떻게 쓸 지가 담겨 있습니다. SpaceX는 이름에서부터 우주 산업 회사인데, 조달한 자금을 어디에 쓸 지를 정리한 내용에서는 AI 컴퓨팅 인프라 확장이 제일 위에 적혀 있습니다. 이번에 앤트로픽과의 계약 조건이 이전보다 상세히 나왔는데, 이 사업의 수익성이 꽤 높습니다. 연간으로 환산한 계약 금액이 작년 Starlink 매출액보다 더 큽니다. 물론 GPU 감가상각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지만,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구형 GPU 임대 가격이 올랐다는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 이 사업의 수익성이 한동안 꽤 높을 것 같습니다. 주가 멀티플이 매우 높은 SpaceX가 눈독 들일 수밖에 없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사 인프라와 발사체 개선, 그리고 Starlink 위성 통신망 확대에도 자금을 쓴다고 했습니다. Starship 운송 비용이 낮아지는 것과 Starlink 위성망이 확장되는 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위성을 많이 올려서 Starship이 자주 뜨고, 자주 떠야 저렴해지면서 Starlink를 더 많이 올릴 수 있으니까요. 곧 Starship V3가 첫 비행에 나섭니다. 이번에는 위성 2개와 더미 위성 20개를 실었는데, 향후에는 최대 60개의 위성을 실을 거라고 합니다.

따로 분류되지는 않았지만, 태양광 설비도 확충할 전망입니다. 우주 데이터센터의 축이기도 하지만, 우주 데이터센터는 실패 확률이 높다고 상장계획서에도 써 있습니다. 하지만 지상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원으로 사용하기 위해 투자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의 꿈은 SpaceX의 높은 주가 멀티플을 지지하는 요소가 될 겁니다.

https://bit.ly/42SPIrp

감사합니다.
향후 5년 5조 달러 투자가 9조 달러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에너지 인프라 슈퍼사이클 진입

교집합에 국내기업이 많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