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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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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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자동차가 아니라 휴머노이드랑 무기에서 자석이 넘모 필요한데 언젠가 핵심병목이 될 것이라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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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거세지는 후폭풍

이제 시작이라고 했제?

기업들 해외로 떠나면 법 다시 바꾸면 된다고?
그런다고 기업들이 "아이구 좋아라"하고 다시 돌아오나?

https://blog.naver.com/cybermw/224291159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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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中 상무부, "희토류 수출통제는 법과 규정 따른 것"

중국 상무부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중미 양국은 수출통제 문제를 충분히 논의했다"며 "희토류 등 핵심 광물에 대한 수출통제는 법과 규정에 따른 것이며, 합법적 민간 용도의 신청은 심사한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world/2026/05/20/2026052012374768116#_enliple
#희토류 #영구자석

'희토류 4대 광산' 경고…내 전기차·로봇 주식 끝장나나

미국 국방부의 가격 지지선…로봇 대량생산 시나리오와 공급 대란 우려

미국 정부는 공급망 탈중국을 가속하기 위해 파격적인 정책적 완충 장치를 도입했다.

미국 국방부는 지난해 7월 MP머티리얼즈와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산화물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1㎏당 110달러(약 15만 5600원) 수준의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을 맺었다.

이는 서방 광산들의 연쇄 파산을 막기 위한 사실상의 정책적 가격 지지선이자 비중국 공급망 유지 장치로 풀이된다.

짐 리틴스키 MP머티리얼즈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콘퍼런스에서 "단순히 땅속 매장량에 가격을 곱해 광산의 가치를 부풀리는 신생 업체가 많다"며 "실제 경제성을 갖춘 광산은 극소수라는 점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격적인 개화는 기존 공급망 체제를 통째로 흔들 수 있는 변수다.

대당 수십 개의 고성능 영구자석 모터가 들어가는 로봇 산업의 특성 때문이다.

일부 업계의 공격적인 시나리오에 따르면 향후 글로벌 제조사들이 연간 100만 대에서 1000만 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양산하기 시작할 경우, 최악의 상황에는 호주 마운트웰드 규모의 대형 광산이 최소 3개에서 최대 28개가 새로 건설되어야만 수요를 감당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추정도 나온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5191803248889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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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휴머노이드의 시대는 중국의 것인가 (바클레이즈)

•중국이 산업체인·특허·정책이라는 ‘3중 우위’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 2025년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배치량은 약 1.5만대로 추산되며, 이 가운데 중국 비중이 약 8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

•또한 글로벌 로봇 특허의 약 70%, 정련 희토류 자석 및 핵심 부품 공급망의 90% 이상도 중국에 집중돼 있음. Barclays는 중국이 과거 전기차 산업에서 보여준 성장 경로를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도 재현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연간 배치량이 약 1,3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음. 이 가운데 중국 시장 규모는 약 1,100만대로 예상

>人形机器人的十年,为什么属于中国?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639#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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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대통령, 원자재 수출 통제 강화 방침 발표

>印尼总统宣布将加强对大宗商品出口的控制。 (来自华尔街见闻)
#태양광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中부품 견제 지속, 美 태양광 저점 넘었나…한화솔루션·OCI 반등 기대감

미국 태양광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이 긴 터널을 뚫고 반등세를 맞는 모습임.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으로 태양광 중심의 에너지 수요가 증가하는 데다, 미국이 중국산 태양광 부품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를 지속하면서 '비중국산' 기업의 반사이익이 현실화 하고 있음

1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미국 내 주요 태양광 설치 기업과 금융권은 중국 자본이나 기술이 연관된 미국 내 공장과의 거래를 중단해오고 있음. 향후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임

올해 초 미 최대 가정용 태양광 설치 기업인 선런(SUNRUN)은 협력사들에 보낸 문건을 통해 캐나디안 솔라, JA솔라, 진코솔라, LONGI, 트리나솔라 등 중국계 기업들을 승인된 공급업체 목록에서 제외하기도 했음

앞서 중국산 태양광 부품 공급 과잉에 따른 자국 산업 생태계 침체, 보안 우려 등이 확산하자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중국산 부품 관세 50% 부과와 함께, 중국기업 지분이 25%인 기업을 IRA 혜택에서 배제하는 PFE 규정 등을 적용해 고강도 견제를 이어가고 있음

지난해 중국산 우회 생산지역인 동남아 4개국(말레이시아·태국·캄보디아·베트남)에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올 2월과 4월에 걸쳐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산 태양광 제품에 대해 103~249%에 달하는 고율의 반덤핑 및 상계관세 예비판정을 발표하면서 중국산에 대한 장벽을 더욱 높이고 있음

최근 미중 정상회담 일정을 통해 양 정상이 사업거래, 통상문제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구체적으로 태양광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지 여부는 불투명해 관련 규제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한화솔루션은 올 1분기 매출 3조8820억원, 영업이익 926억원을 기록,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5.5% 증가했음. 태양광이 포함된 신재생에너지부문은 매출 2조1109억원, 영업이익 622억원을 기록하며 직전 분기 영업손실 852억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음. 1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미국 정책 및 시장 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수익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임

OCI홀딩스의 경우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테라서스의 정기 보수 영향으로 1분기 연결기준 매출 8924억원, 영업이익 10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77.7% 감소했지만, 그간 부진을 털고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지속했음

2분기부터 OCI테라서스가 재가동되고 있는 만큼 수익성이 향상될 것이란 분석임.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 역시 지난달 23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OCI테라서스 공장이 2분기인 현재 100% 생산능력에 맞춰 가동되고 있다”며 “생산원가도 목표 수준에 거의 도달했기 때문에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음

지난해 10월 인수한 베트남 웨이퍼 생산업체 네오실리콘 테크놀로지가 상반기 내 연산 2.7GW(기가와트) 상업생산에 돌입하면, Non-PFE(非금지외국기관) 공급망을 강화할 수 있게 됨. OCI홀딩스는 네오실리콘 테크놀로지를 통해 P타입과 N타입은 물론, 차세대 태양광 기술인 이중접합(HJT) 등 다양한 셀 구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웨이퍼 생산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임

다만 미 태양광 시장의 변화에 따라 중국기업들도 최근 규제 우회 전략을 활용하고 있어 경쟁력 측면에서 변수는 상존함. 선런으로부터 공급업체 목록에서 제외됐던 캐나디안 솔라는 미국 신규 법인을 설립하면서 중국에 상장한 핵심 자회사 지분을 24.9% 분리했고, 롱기 역시 미국 기업 인벤에너지를 과반 주주로 하는 현지 공장을 설립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음

https://v.daum.net/v/20260520060323175
중국정부, 전국 모돈 사육 규모를 3,750만마리로 제한, 돈육 감산 유도 목적.

이런데 트럼프와 약속(미국산 곡물(사료향) 수입 확대) 지킬 수 있을까요?
트럼프 1기때와 같이 5년 임시 공무원과의 약속을 지킬 생각이 없는 시진핑
※ 에너지 대전환 패러다임의 변화 :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정부(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5월 19일,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은 기존 5년마다 수립되던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10년 단위 오로지 재생에너지만 전담하는 목표와 과제를 제시하는 정부 계획안으로,
이번 정부의 재생에너지에 대한 진심을 알 수 있는 앞으로 10년 동안의 기본계획안으로 ‘에너지 대전환 패러다임의 변화’를 담고 있는 매우 중요한 정부안입니다.

이번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통해 이번 정부의 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과 구체적인 실현 계획에 대해 알 수 있는 관련 투자에 매우 도움이 되는 자료입니다.


(비전) 지역이 누리고 산업을 살리는 재생에너지, 에너지 안보 및 에너지 대전환 실현
(목표) 재생에너지 2030년 100GW, 2035년 발전비중 30%이상 달성


재생에너지로의 대전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시대적 과제, 중동전쟁 및 에너지 안보 위기를 기회로 에너지 대전환 신속 추진 필요

단기간/신속한 태양광 중심 보급 확대 및 중장기 풍력 대규모 보급을 위한 기반 조성으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공급망 구축

재생에너지를 ‘제2의 조선/반도체 산업’으로 육성하고, 재생에너지 신기술 및 주요 설비를 생산 수출하는 에너지 수출 국가(신 산유국)로 도약



●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 05)

1. 기본계획 개요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의 대상기간은 2026년부터 2035년.

재생에너지를 전담하는 최초의 기본계획 (2026년 3월 법률 개정으로 신에너지 분리)

재생에너지 개발, 이용, 보급 촉진을 위한 목표와 과제 제시


○ 주요 추진경과

1) 2025년 11월, 2035 NDC 확정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53 – 61% 확정
2035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 30% 이상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조기달성

2) 2026년 3월, 재생에너지법 개정(신에너지 분리) : 재생에너지만으로 구성된 법체계 완비

3) 2026년 3월, 해상풍력특별법 시행

4) 2026년 4월,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 발표



2. 정책 추진 여건

○ 대외 여건

1) 재생에너지는 ‘탄소 감축 수단’을 넘어 ‘핵심 안보 자산’으로 격상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원유/가스 공급 차질이 지속되는 초유의 상황이며 한국은 가장 높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보여주는 나라 중 하나임.
한국 에너지 수입 의존도 : 93.7%


2) 에너지 안보, AI, 비용하락은 전기화를 가속, 재생에너지의 폭발적 성장 견인

전세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2026년부터 석탄 비중을 추월하였고, 2030년 52%, 50년 60 – 70%차지 전망.
2010년 이후, 태양광 발전비용은 87%, 육상풍력은 55%, ESS는 93% 하락
중동전쟁 이후, 전세계 재생에너지 전환 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


3) 중동전쟁, CBAM 본격화로 ‘기술, 설비, 전력망’ 중심 에너지 패권 재편

자원/산유국 중심 패권에서 재생에너지 산업/보급 선도국으로 전환 및 가속
RE100, CBAM 시행 등 무역장벽, 자국 산업 육성을 위한 경쟁 본격화

대한민국은 국내 생산에너지 비중을 확대하고, 대외적 충격에 흔들리지 않는 에너지 자립 실현을 위해 보급 가속 및 산업기반 강화 필요


○ 대내 여건

1) 보급 가속이 필요한 상황이나, 보급 위축에 따른 회복에 골든타임 소진


지난 수년간 재생에너지는 이전보다 오히려 감소하였음.
2020 : 4.6GW / 2021 : 4.2GW / 2022 : 3.1GW / 2023 : 3.1GW / 2024 : 3.3GW / 2025 : 3.9GW

계통인프라, 유연성자원 신속 확충, 계통운영 혁신 등을 통한 보급병목 해소 필요


2) 보급 정체는 투자 위축, 내수 부진 야기 이로 인해 산업 경쟁열위 심화

태양광 내수 시장 정체에 따라 저가 제품 수입 확대로 국내기업들이 사업을 철수하였음.
연도별 태양광 모듈 국산 제품 사용비율 : 2018 : 72.5% / 2021 : 66.0% / 2024 : 41.6%


3) 수출 중심 경제구조, 높은 에너지 수입의존도는 위기이자 기회임.

한국은 2년 연속 RE100 이행 여건이 가장 열악한 국가로 평가됨. (CDP)

재생에너지 비용 인하는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수출 및 전력 다소비 산업의 경쟁력에 결정적 영향 전망.

재생에너지로의 대전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시대적 과제, 중동전쟁 및 에너지 안보 위기를 기회로 에너지 대전환 신속 추진 필요


3.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필요성

○ 석탄발전 조기 폐지, 재생에너지 주력 전원화로 ‘에너지 자립’


재생에너지를 통해 에너지 수입 의존국에서 에너지 자립국으로 탈바꿈.
공급망 보호, 에너지안보 강화를 위해 재생에너지를 주력 산업으로 육성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안보 기여, 신기술 지원 및 공급망 보호장치 강화 등 에너지 자립 실현으로 재생에너지 주력전원 시대 도약

단기간/신속한 태양광 중심 보급 확대 및 중장기 풍력 대규모 보급을 위한 기반 조성으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공급망 구축


○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로 국가 경쟁력 제고. 이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견인’

2035 NDC 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지속 확대 필요

차세대 기술 지원 및 미래 전력망 특화 신기술 개발.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를 ‘제2의 조선/반도체 산업’으로 육성하고, 재생에너지 신기술 및 주요 설비를 생산 수출하는 에너지 수출 국가(신 산유국)로 도약

RE100, CBAM 이행 지원 등 해외진출을 위한 재생에너지 역량강화


○ 에너지 따라 산업/소득이 이동하는 시대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생산 재생에너지와 지역의 산업단지 내 기업 소비처 연결로 ‘분산형 전력망 전환을 통한 지산지소’ 구현.
지역 균형발전 기여

재생에너지 소득마을 지원확대로 지역 소득 및 인구 증가에 기여
국민 체감형 재생에너지 사업모델 전국 확산

중앙, 지방, 공공이 함께하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 실현
※ 에너지 대전환 패러다임의 변화 :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5대과제 10대전략)

● 목표 및 전략

(비전) 지역이 누리고 산업을 살리는 재생에너지, 에너지 안보 및 에너지 대전환 실현
(목표) 재생에너지 2030년 100GW, 2035년 발전비중 30%이상 달성

(5대과제 10대 전략)

과제 1. 신속한 재생에너지 보급


2030년 재생에너지 누적 보급 100GW (태양광 87GW, 육상풍력 6GW, 해상풍력 3GW, 기타 4GW)

2035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 30%이상 (2025년 9.8%대비 3배 이상)


전략 1) 수도권 등 계통여유지역 초대형 플래그쉽 단지 구축

수도권, 충청, 강원권 등에 태양광 GW급 10개 프로젝트 신규발굴 (12GW)


전략 2) 유휴부지 활용 4대 정책입지에 태양광 집중보급

산단, 공장, 영농형, 수상형 등 4대 입지 중심을 44.2GW 보급

최적입지인 국가/지방 산단, 공장지붕에 단기간 태양광 대량 보급
공장 신축 시 태양광 설치 의무화 및 이행 확산을 위한 인센티브 근거 마련(산업집적법 개정 등)



전략 3) 재생에너지 주력전원화를 위한 ESS 활용

ESS활용 분산형 전력망 전환, 재생에너지 패키지(ESS 연계) 사업 확산


유연접속 확대, 계통접속 방식 개선을 통한 전력망 효율화 추진

지역 내 전력 생산/저장/소비가 최적화되는 분산형 전력망으로 전환
배전망 ESS 설치 등 배전망 유연화, 지능화를 통해 재생에너지 추가접속


AI활용 지능형 관리 체계와 결합한 에너지 제로요금 마을 실현
에너지제로 주택 실증(2026년 하반기), 에너지제로 주택단지 실증(2027년)


가정용 태양광 – ESS – 전기차 충전 – 히트펌프 연계 모델을 발굴하고,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망 유연성 자원으로 활용하는 V2G 도입 추진


과제 2. 획기적인 재생에너지 비용 저감
(목표) 화석연료보다 저렴한 재생에너지, 원전 수준의 경제적인 태양광 실현


전략 4) 재생에너지 시장 및 지원제도 대혁신


RPS 개편 및 계획입지 도입, 원별 중장기 입찰 로드맵(물량) 제시
발전량 단위에서 설비용량 단위로 재생에너지 의무 부과 등 보급제도 혁신


전략 5) 주력전원에 걸맞은 경제성 확보 메커니즘 구축


과제 3. 산업경쟁력 강화로 미래 전략산업 육성
(목표) 재생에너지 산업을 제2의 반도체, 제2의 조산 산업으로 육성


국내 태양광 모듈 생산능력을 2025년 연 6GW에서 2030년 연 10GW 이상으로 증대
태양광 모듈 국산제품사용 비율을 (21 – 25년 평균) 55%에서 (31 – 35년 편균) 80%이상으로 확대

국내 풍력 터빈 생산능력을 2025년 연 0.8GW에서 2030년 연 3GW 이상으로 증대
풍력 터빈 국산제품사용 비율을 (21 – 25년 평균) 39%에서 (31 – 35년 평균) 60%이상으로 확대

재생에너지 수출 2024년 4.2조원에서 2035년 20조원으로 확대


전략 6) 태양광/풍력 무너진 산업 생태계 신속 재건

공공사업, 계획입지 등에 태양광 모듈 인버터 국산 의무화
햇빛소득마을, 학교, 주차장 등 공공사업에 국산 인버터 등 사용 의무화


한전-국내기업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기술경쟁력 확보.
공동 R&D(스마트, AI, 계통안정화), 실증인프라 공유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태양광 핵심 기자재 관련 경제안보품목 지정 확대

국내 셀로 모듈을 생산할 경우 공공입찰에 추가 인센티브 부여


전략 7) 미래 게임체인저 기술/제품 선점

차세대 태양전지, BIPV 집중 개발
탠덤셀, 박막 등 차세대 태양광 기술 집중 육성
(탠덤셀) 2025년 한화솔루션 세계최고 초기효율 30.2% 달성
(BIPV) 박막형 BIPV 국내 제조를 위해 R&D 추진 및 외벽형 내화성능 기준 확보방안 검토


해상풍력 20MW이상 급 초대형 터빈 개발, 부유식 100MW급 테스트베드 구축
(터빈) 20MW 이상 급 초대형 터빈 개발 지원 확대. 15MW급 터빈은 해외 터빈사와 합작을 통한 기술이전 추진


과제 4. 소득 공유 및 국민체감 확산
(목표) 소득공유 전국 확산으로 1천만명 재생에너지 소득구현

2030년 햇빛/바람 소득 820만명
2030년 계통소득 180만명
자가용 태양광 보급 확대 : 2024년 4.6GW에서 2035년 12GW 이상



전략 8) 햇빛/바람/계통 소득 전국확산 : 재생에너지 대전환을 국민 소득으로 구현

주민이 100% 투자하는 햇빛소득마을 확산을 위해 범정부 지원체계 구축
ESS 융합형(ESS를 설치한 태양광에 한해 조건부로 접속 허용), 송전탑형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모델 지원
계통 우선접속 등 인센티브 전폭 지원
지방정부 햇빛 소득마을 성과와 연계해 특별교부세 차등지원 검토

자가용 태양광 설비 추가수익(REGO) 제공, 200만 가구 태양광(베란다) 보급
REGO(재생에너지 사용량에 대한 인증서) 도입을 통해 자가용 태양광 보급 가속화
그동안 REC는 사업용 설비에 대해서만 발급하였으나, 자가용 설비에도 REGO 발급 추진 (본 사업 2027년)


(가정용 태양광) 전국 200만 공동주택에 태양광 보급(2026년 10만가구)
메가특구 내, 자가용 태양광 잉여전력의 인근 소비자 판매 허용 추진 (매우 중요)



전략 9)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대전환

자가용 태양광 설비 관리 시스템(REMS) 대상 설비를 확대하여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발전량 모니터링, 계통운영 및 정책 수립에 활용
REGO발급 설비 등을 추가하여 중장기적으로 전체 자가용 설비로 확대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전기요금 고지서에 자가용 설비 설치효과 제시, 자가용 설비 설치 주택 대상 SNS 연계 서비스 추진


과제 5. 거버넌스 확대 및 지방정부 역할 증대
(목표) 재생에너지 거버넌스 재정립으로 전분야의 재생에너지 대전환 실현

정부부처 : 재생에너지 대전환 범정부 총력 이행체계 구축

지방정부 : 17개 시도 태양광 신규 보급 목표(2026 – 2030년)를 45GW에서 57GW로 확대
공공 : RPS 개편 공공기관 보급의무, 공공 K-RE100 등을 통한 목표관리
태양광 신규보급 56.2GW 중 일정비율 이상은 공공기관에게 목표 부여/관리


전략 10) 전부처, 지방정부 재생에너지 전담부처 화 : 농어촌, 마을, 산업 대전환

전부처 재생에너지 전담조직 신설/강화
지방정부 역할 강화, 정부지원 사업에 지방정부 노력 평가 등 반영 확대
히트펌프, 수열 등 재생열 에너지 이용/공급 확대, 생태계 구축

재생에너지 지속확대를 위한 국민참여 활성화
자가용 태양광 확산, 주민참여/투자 사업 확대에 대응하여 설치/참여 서비스 및 교육강화, 참여모델 개발 및 투자 편의성 제고 등 추진

석탄발전 단계적 폐지 및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
석탄발전 위주의 발전공기업 5사 통폐합하여 재생 중심 공기업 전환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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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중국 정부가 오는 6월 15일부터 채광 통제와 외국인 투자 심사를 강화하는 규제를 시행할 계획. 희토류 등 전략 광물의 광산지 보유 최소 5년 의무화 및 국무원 검토를 통한 연장·조정 시스템 도입으로 광물 자원 안보 강화 추진.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직후 발표된 이번 조치는 희토류 등 60% 이상을 통제하는 중국의 글로벌 광물 공급망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분석

https://www.mining.com/china-sets-new-mining-controls-to-fast-track-strategic-reserve-buildout/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2분기 저전력 디램(LPDDR)5X(16GB)와 저전력 디램(LPDDR)4X(8GB) 가격 상승률이 각각 전분기 대비 81%, 72%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1분기 상승률인 58%, 57%보다 확대된 수치다.

2. 한국투자증권은 "LPDDR5는 물론 전체 D램 쇼티지가 날이 갈수록 심화될 수밖에 없다"며 "엔비디아의 베라 CPU 단독 판매 전망과 VR NVL72 판매를 모두 포함한 SOCAMM 수요는 이미 연간 공급 가능량인 300억GB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바라봤다.

3. 이날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베라 루빈 출하는 올 3분기부터 시작해 4분기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간다. 내년 1분기에는 큰 규모의 매출이 일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키워드 LPDDR, 소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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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투입 앞둔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상용화, 희토류 확보가 관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상용화 로드맵이 핵심 부품 소재인 중희토류 공급망 리스크라는 암초를 만났음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미국 증시 상장(IPO)을 추진하는 가운데 아틀라스 상업 배치 확대에 필요한 핵심 원자재 조달 구조가 사업성 평가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옴

21일 미국 희토류 정보 제공업체 ‘레어어스익스체인지(REEX)’에 따르면 REEX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등 완전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확대가 중국 중심의 중희토류 공급망 의존도를 키울 수 있다고 분석했음

아틀라스에 탑재되는 수십 개의 고토크 액추에이터가 고온·고부하 환경에서 보자력(coercivity)을 유지하려면 디스프로슘(Dy)과 테르븀(Tb) 등 중희토류가 첨가된 소결 네오디뮴(NdFeB) 자석이 필요하기 때문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2038&sicod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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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한도 5%P 높인다…최대 24.9%

국민연금 28일 기금위서
국내주식 보유한도 높일듯
최대 19.9%서 24.9%로
연금 기계적 매도 막는 역할


삼성전자가 노사 간에 잠정 합의를 이뤄 일단 파업을 막아내면서 국내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지금보다 5%포인트 높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피 급등으로 이미 꽉 차 있는 한도를 상향하지 않으면 국민연금은 약 150조원어치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도해야 한다. 자칫 증시에 파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정부도 대응 방안을 논의해왔다.

2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전체 포트폴리오의 14.9%에서 19.9%로 5%포인트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만일 보유 비중을 높이지 않으면 연기금이 기계적 매도에 나설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시장에 막대한 충격을 줄 것”이라며 “자연스럽게 리밸런싱(자산 재조정)이 되도록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 비중을 상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오는 28일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5차 회의에서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수립하면서 이 같은 방안을 확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기자산배분은 국민연금이 향후 5년 동안 어떤 자산에 얼마만큼 투자할지 정하는 중장기 투자 계획이다. 기금위는 매년 5월 말까지 향후 5년간 자산군별 목표 비중 등을 심의·의결한다.

지난해 수립한 중기자산배분안을 기준으로 올해 목표 포트폴리오는 국내주식 14.9%, 해외주식 37.2%, 국내채권 24.9%, 해외채권 8%, 대체투자 15% 등이다. 여기에 국민연금은 전략적자산배분(SAA)과 전술적자산배분(TAA) 등을 활용해 최대 5%포인트를 더할 수 있어 19.9%까지 국내주식을 보유할 수 있었다.

이번에 정부가 국내주식 비중을 5%포인트를 높이면 향후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한도는 최대 24.9%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국내주식 대부분을 계속 보유할 수 있게 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05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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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50,285.7p (+0.55%)
NASDAQ 26,293.1p (+0.09%)
S&P 500 7,445.72p (+0.17%)
10년물 국채금리 4,586 (+0.31%)
WTI $98 (-0.26%)
USD/KRW 1,503.7원 (+0.35%)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GREED

유틸리티, 원자재, 테크, 헬스케어 강세
에너지, 필수 소비재 약세

KOSPI ADR: 64.29
KOSDAQ ADR: 60.37

신용융자/투자자예탁금 비율: 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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