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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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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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제이에스링크, 바이오사업부 5개 과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제이에스링크는 바이오사업부가 질병관리청,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발주한 총 5개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음

이번 과제는 질병관리청의 범유전체구축, 치매, 희귀질환, 신기술 개발 사업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Long-read 염기서열 분석사업임. 총 사업규모는 80억 6,600만원이며 이 중 54억 9,100만원이 올해 매출로 인식될 예정

제이에스링크는 지난해에도 질병관리청 주관 5개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유전체 분석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음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NGS, Long-read 기반 유전체 분석 기술과 다수의 사업 수행 경험이 반영된 결과"라며 "향후에도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통해 공공 바이오 연구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음

제이에스링크는 올해 바이오사업부 흑자 전환을 목표로 매출 확대와 원가절감 활동을 병행하고 있음. 최근 베트남 시장 진출을 결정하며 해외 사업 확대도 추진 중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514083038092010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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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1Q2026 USA Rare Earth, Inc 실적 발표 컨퍼런스 내용 中 영구자석 수요 전망 내용

■ 강력한 외부 촉매제: "2027년 데드라인"

1. 미국 국방부(DoD) 규제: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부 관련 공급망에서 중국산 희토류 자석 사용이 금지됩니다. 이로 인해 방산 및 항공우주 분야 고객들이 비중국산 공급처를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 매우 "절박(Dire)"해졌습니다.

2.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이 언제든 재료 공급을 차단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서구권 제조사들에게 USAR와 같은 비중국산 'Mine-to-Magnet' 공급망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 전례 없는 '재고물량(Safety Stock)' 요구

1. 일년 치 비축: 보통의 부품 재고 수준을 넘어, 특히 자동차 OEM들은 공급업체에 최대 1년 분량의 영구자석 및 금속 재고를 유지하라고 지시하고 있습니다.

2. 블록 자석(Block Magnets) 선호: 완제품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 즉시 최종 형상으로 가공할 수 있는 '세미-피니시(Semi-finished) 블록 자석' 형태의 보험성 재고 수요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고객층의 다변화 및 확장

1. 블루칩 고객사들의 러브콜: 전기차(EV)뿐만 아니라 AI 데이터 센터, 반도체, 산업용 모터, 로봇 공학(Physical AI) 등 첨단 산업 전반에서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 전략적 판매 방식: USAR는 특정 소수 업체에 물량을 몰아주는 독점 계약(Off-take) 대신, 다양한 산업군의 우량 고객들에게 물량을 분산 공급하여 시장 영향력을 높이고 마진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 상업화 가시성

1. 검증 단계 진입: 현재 수많은 잠재 고객이 Stillwater 공장을 방문하여 현장 실사를 마쳤으며, 2분기부터 생산되는 시제품(Prototype)을 통해 독립적 품질 검증(Independent Validation) 단계에 들어갑니다.

2. 매출 전망: 이러한 강력한 대기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2H 2026)부터 본격적인 구매 주문(PO) 체결과 매출 발생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904198-usa-rare-earth-inc-usar-q1-2026-earnings-call-transcript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백악관: 베이징에서 열린 양자 회담에서

경제 협력 강화
: 미국 기업의 중국 시장 접근 확대 및 중국의 미국 산업 투자 증대 논의. (미국 대기업 리더들 회담 참여)

펜타닐 차단: 미국 내 펜타닐 전구체 유입을 막기 위한 공조 강화.

농산물 구매: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 구매 확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에너지 흐름을 위해 해협을 반드시 개방 상태로 유지하기로 합의.

해협 군사화 반대: 시 주석은 해협의 군사화 및 통행료 부과 시도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함.

미국산 석유 구매 관심: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더 많은 미국산 석유를 구매하는 것에 관심 표명.

이란 핵 방지: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점에 양국 합의.

#NEWS
[국내 태양광 주가 약세 코멘트]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오늘 국내 태양광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미중 정상회담 진행 과정에서 중국산 태양광 제품에 대한 관세/규제 완화 가능성이 트리거로 작용했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당사는 금일 하락폭이 과도하다고 판단하며, 이하 세 가지 근거를 제시합니다.

① 펀더멘탈 이상무
현재 국내 주요 태양광 기업들의 수주 파이프라인, 미국 내 현지화 생산 전략, 중장기 증설 계획 등 핵심 사업 경로에는 변화 없습니다.
오히려 글로벌 에너지 전환 수요 자체는 가속화 국면입니다.

② 미중 협상 우선순위에서 태양광은 후순위
이번 미중 협상의 핵심 의제는 반도체, 희토류, 금융시장 접근 등 전략 품목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중국산 태양광 수출길을 직접적으로 열어주는 것이 협상 테이블의 메인 아젠다일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실제로 아직 알려진 것도 없습니다)

③ 태양광은 민감 품목 — AD/CVD 유지 가능성 높음
태양광 패널은 미국 내 정치적으로도 민감한 산업보호 대상입니다.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무역협상과 별개 트랙으로 운영되며, 단기 합의만으로 철폐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우회수출 규제 역시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에 이어 에티오피아도 반덤핑/상계관세에 제소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금일 하락은 노이즈성 악재에 가깝다고 봅니다.
오히려 펀더멘털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구간으로 판단하며, 현 주가 레벨에서의 비중 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중국 외교부 희토류 합의 관련 코멘트

Q) 뉴욕타임스:
• 미중은 희토류 공급 분야에서 새로운 합의에 도달했는지?

A) 중국 외교부:
• 중미 정상회담 상황에 대해 중국 측이 이미 발표

• 중국은 항상 글로벌 생산 및 공급망 안정성/안전 유지에 전념

>> 반도체 논의가 없었으면 희토류도 없습니다

中美是否就稀土供应达成新谅解?外交部:中方一贯致力于维护全球产供链稳定与安全
5月15日,外交部发言人郭嘉昆主持例行记者会。《纽约时报》记者提问,美中两国在稀土供应方面是否达成了新的谅解?郭嘉昆表示,关于中美元首会晤的情况,中方已经发布了消息,中方一贯致力于维护全球产供链的稳定与安全。(澎湃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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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주식 관련
‘미중이 서로 주고받는 것이 있냐’
문의주셔서

>> 중국도 태양광 많이 빠집니다. 그림은 우주태양광 테마지수(-5%대)

>> 미중 정상회담 관련 반도체 수출통제가 논의가 안됐으면 다른거도 다 안된거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지난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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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외교부 반도체 수출통제 관련 코멘트

Q) 뉴욕타임스:
• 미중은 반도체 수출통제 분야 논의했는지?

A) 중국 외교부:
• 중국은 이미 수차례 미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 문제에 대해 원칙적 입장 표명

>> 희토류 논의가 없었으면 반도체도 없습니다

中美元首是否讨论了美国半导体出口管制问题?外交部回应
5月15日,外交部发言人郭嘉昆主持例行记者会。《纽约时报》记者提问,请问中美元首是否讨论了美国半导体的出口管制?郭嘉昆表示,中方已多次表明在美输华芯片问题上的原则立场。
#희토류 #영구자석

[줌인] “중국 의존 끊어라”… 美 국방부, ‘희토류 특수팀’ 꾸렸다

중국이 희토류를 무역전쟁 카드로 활용하면서 미국 국방부가 월가 출신 금융인들까지 동원해 공급망 재편에 나섰음

1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딜 팀 식스(Deal Team Six)’라고 불리는 조직을 중심으로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 중

이름은 미 해군 특수부대 ‘실 팀 식스(SEAL Team Six)’에서 따왔음

딜 팀 식스는 국방부 산하 경제방위부대(Economic Defense Unit·EDU) 소속으로, 전직 월가 투자은행가와 사모펀드 인력 등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방부는 향후 3년간 최대 300조원(2000억달러)규모 자금 동원 능력을 확보했으며, 이를 희토류 채굴·정제·자석 생산 기업 투자와 장기 구매 계약 등에 활용할 계획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6456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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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中서 받은 건 다 버려라
-중국에서 받은 물품은 어떤 것도 비행기에 반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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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IPO 심사 재개]

- 금일 중국의 디램 대표기업 CXMT가 25년 4분기와 올해 1분기 사업보고서를 업데이트 해서 공개했습니다.

- 25년 연간 매출액 618억 위안(+156% YoY), 비경상이익을 제외한 지배주주 순이익 53억 위안으로 흑자 전환(24년 -78.7억 위안).

- 26년 상반기 회사의 전망치:
. 매출: 1,100~1,200억 위안
(+612%~617% YoY)
. 비경상이익을 제외한 지배주주 순이익: 520~580억 위안(1H25: -25억 위안)

- CXMT의 사업보고서가 업데이트되며, 기술적으로 중단되었던 상장 심사 재개가 예상됩니다. 만약 6월에 상장 심의회에 통과되면 7월에 상장 추진 가능해 보입니다.

CXMT 사업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uly.kr/90d2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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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갈등 구조적 해결 없는 한 일시적 안정”

미 싱크탱크 퀸시연구소의 마이클 스웨인 선임연구원은 16일(현지시간) 중앙일보 서면 인터뷰에서 “양국이 첨예한 공방 대신 ‘휴전 모드’를 당분간 더 유지하기로 했다는 점에 한해 성공적”이라며 “다만 무역 현안과 첨단기술, 대만, 인공지능(AI)에 이르기까지 양국 간 근본적인 갈등 요인을 해결하거나 완화하는 데 있어 실효성 있는 진전은 없었다”고 평가했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 주석 사이에 명시적이고 검증 가능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한 구조적으로 취약하고 ‘일시적 안정’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임

러시 도시 미국외교협회(CFR) 아시아 선임연구원도 15일 CFR 주최 온라인 세미나에서 “양국 정상이 직면한 구조적 난제들을 ‘해결’(Solving)하려 하기보다 갈등이 파국으로 치닫지 않도록 ‘관리’(Managing)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고 말했음

“美, 中이 목줄 쥔 희토류에 구조적 취약”

실질적 성과가 미흡한 이유와 관련해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취약한 핵심광물 공급망이 구조적 한계로 작용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하이디 크레보-레디커 CFR 선임연구원은 온라인 세미나에서 “회담장 전체를 무겁게 지배했던 것은 지난해 10월 말 양국이 합의한 무역 휴전의 연장 문제였다”며 “중요한 것은 미국이 중동에서 엄청난 첨단 무기 시스템을 소모해버렸고 미사일 보충 생산에는 희토류가 가장 중요하다는 불편한 현실 속에 이번 회담에 임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음

이어 “중국이 완벽하게 목줄을 죄고 있는 희토류에 미국은 더 큰 취약성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음. 미국의 첨단 무기 재고 부족과 중국이 가진 사실상의 희토류 독점권이 맞물려 트럼프 행정부가 강하게 밀어붙이지 못한 상황이 됐다는 설명임.

https://v.daum.net/v/20260517155553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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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급과잉 조사 끝나면 행동”…美, 추가 관세 카드 다시 만지작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USTR 대표는 중국의 산업 공급과잉 문제가 확인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에게 추가 대응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음. 미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이 무역 갈등을 일정 부분 관리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지만, 미국은 중국의 공급 과잉 문제를 여전히 핵심 통상 압박 수단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임

그리어 대표는 17일 CBS 방송 인터뷰에서 "조사 결과 우리가 예상하는 대로 중국과 다른 국가들에 심각한 과잉생산 문제가 있다는 점이 확인된다면 대통령에게 다양한 행동 옵션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음

그는 이어 "조사 결과를 미리 단정할 수는 없다"면서도 "관세, 서비스 수수료, 수입 쿼터 같은 조치들이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했음

이번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저가 수출 공세와 산업 보조금 문제를 다시 핵심 통상 이슈로 끌어올리고 있음을 보여줌. 미국은 중국의 철강, 배터리, 태양광, 전기차 등 주요 산업의 공급 과잉이 글로벌 시장 가격 왜곡과 미국 제조업 경쟁력 약화를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해왔음

이번 발언은 지난주 베이징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 직후 나왔다는 점에서도 주목됨. 양국은 회담 이후 투자위원회(Board of Investment)와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를 신설해 경제 관계를 제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지만, 핵심 쟁점인 관세 문제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합의를 공개하지 않았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83908?sid=104
『희소금속/희토류; 스테이크도, 금속도 “rare”한 게 좋아』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기업분석부 최민기 ☎️02-3772-3734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기업분석부 최원석 ☎️02-3772-2918

▶️ Investment Summary
▶️ Key Charts
▶️ I. 왜 지금 희소금속/희토류인가?
▶️ II.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의 구조적 위기


▶️ Company Analysis
- POSCO홀딩스(005490); 리튬이 견인하는 리레이팅
- 고려아연(010130); 탈중국 공급망의 키맨으로 비상(飛上)
- LS (006260); 실적과 스토리가 모두 훌륭하다
-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희토류∙전략광물 공급망에서 찾는 새로운 리레이팅
- LS에코에너지 (229640); 전력을 넘어 전략 자원으로 확장
- MP 머티리얼즈 (MP.US); 달라질 미래 체급에 베팅
- ATI (ATI.US); 대체 불가능한 항공·방산 소재 플랫폼
- 북방희토 (600111.SH); 중국 희토류 대표 기업
- 샤먼텅스텐(600549.SH); P/Q/C 모두 좋아지는 구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505
위 내용은 2026년 5월 18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제이에스링크, 라이나스와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 선도

18일 업계에 따르면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말레이시아 현지 영구자석 생산법인 설립을 위해 약 500억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시장에선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비중국 영구자석 밸류체인 구축에 주목하고 있다. 양사의 프로젝트가 단순 협의 단계를 넘어 실제 실행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발언도 나왔기 때문이다.

아만다 라카즈 라이나스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에서 제이에스링크와의 말레이시아 자석 프로젝트와 관련해 "상세 문서화 작업(detailed documentation)"이 빠르게 진행 중이며, 프로젝트 관련 핵심 장비 발주도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topdaily.kr/articles/11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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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희토류 문제서 일부 성과 얻었지만… 중국의 수출 통제 체계는 유지될 전망 (로이터)

•백악관은 중국이 희토류 공급 부족 문제와 관련한 미국 측 우려를 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지만, 중국의 핵심 광물 수출 통제 체계 자체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이번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국은 일부 진전을 강조하고 있음. 특히 반도체·항공우주·광학 기술에 필요한 이트륨, 스칸듐, 인듐 등 특정 광물 공급 문제에서 개선 조짐이 나타났다는 설명임.

•다만 핵심은 중국이 희토류 수출 제한 자체를 철회한 것은 아니라는 점임. 중국은 2025년 4월 미국 관세에 대한 대응으로 희토류 및 핵심 광물 수출 통제를 도입했으며, 현재도 개별 수출 허가를 통해 공급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음.

•특히 디스프로슘·터븀·이트륨 같은 중희토류는 공급 차질이 지속. 중국 수출은 일부 국가에서 기존 대비 절반 이하로 감소했고, 일본·독일·미국 제조업체들은 생산 차질과 가격 급등 압박을 받고 있다는 평가임

•로이터는 중국 상무부가 정상회담 관련 공식 발표에서 희토류 문제를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했음. 이는 미국과 중국 간 인식 차이가 여전히 존재함을 보여준다는 해석임.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를 “부분 완화” 수준으로 평가. 중국이 특정 품목이나 일부 고객에 대해 공급 속도를 조정할 수는 있지만, 희토류를 전략적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현재의 수출 관리 체계 자체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특히 인듐은 AI 광통신·포토닉 칩·6G 인프라 핵심 소재로 부상하면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미국 광통신 업체 Coherent 같은 기업들도 중국발 공급 감소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이 언급

>White House gets small rare earth win, but China's export regime is here to stay -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china-has-agreed-address-us-concerns-over-rare-earth-shortages-says-white-house-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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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루 4가투
시장 단상

- 당장 3월부터 내 계좌는 완만한 마이너스를 기록해서 -3~4%정도 수익율을 기록하고 있고, 4~5월에 돈을 아예 못벌었음.
- 메모리 눌릴때 못산거는 매우 반성할만 하다. 주도주라는 것이 쉽게 죽지 않고, 또한 절대적인 실적의 컨센서스 자체가 올라가는 구간이기 떄문에 쉽게 죽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했었어야 함. 못먹은건 병신이 맞음.

- 당장 시장이 폭락한다? 그러지 않을 것 같긴 함. AI CAPEX 까라 주식들의 실적이 너무나도 양호함. 금리가 실제로 인상된다는 시그널이 오거나, 유가가 미쳐 날뛰어야 시장은 본격 조정구간에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

- 다만, 에너지 시장에서 쿠션이 거의 다 소진이 되어가는 구간인건 맞는 것 같음. 이런 파장은 통상 한방에 오는 것이 정상이었던 지라.. 거기에 인도네시아도 외환 쇼크 오는거 보면 서서히 실물 경제에 전이되면서 약한 고리부터 파열음이 들리기 시작하는 것은 사실.

- 중동 리스크와 시장의 고점, 둘다 예단이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함. 이성적인 타협이 가능한 애들이면 애초에 여기까지 끌고오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고, AI CAPEX의 끝이 어디까지일거라고 생각 불가능. 둘다 생존이 달린 문제이기에 끝까지 달릴 가능성 높다고 생각함.

- 이제는 6월이 다가오고 있음. 드라이빙시즌과 원유 재고가 레코드 로우 수준으로 내려가는 구간이 맞물리기에, 이번주부터는 유가는 상당히 상방압을 받을 거라고 생각.

- 전쟁에서 휴전이 타결되더라도, 배가 '나오는 것'과 '자유롭게 항해하는 것'은 매우 다른 문제라고 생각.

- 현재 국면은 강력한 실적은 기반영을 한 상황이고, 멀티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국면이라는 생각인데, 에너지 가격이 물가에 전이되면서 금리가 자극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멀티플 신장이 자유롭게 일어나기에는 불편한 국면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

결론
1. 나 3월부터 돈 번게 하나도 없음
2. 근데 못벌어도 치명타 한대 안맞는게 나한테는 중요
3. 포모 와도 알파값이 매우 큰 주식을 아주 싸게 사서 기다리는 것이 내 성향상 맞았다고 생각.
4. 뭐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내가 잘 하는 시장이 올때까지 기다리면 될 것 같음.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할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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