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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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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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미국 국가국방전략(NDS, National Defense Strategy) 전문번역 (# Increase Burden-Sharing with U.S. Allies and Partners. & Supercharge the U.S. Defense Industrial Base.)

3. 미국 동맹국 및 파트너와의 방위비 분담 확대


미국의 전략은 고립주의가 아님.
국가안보전략(NSS)이 제시하는 바와 같이, 미국의 전략은 미국인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이익을 증진한다는 명확한 목표 아래 수행되는 “선택적이고 집중된 해외 개입”임.
이러한 ‘미국 우선주의’와 상식의 렌즈를 통해 볼 때, 미국의 동맹과 파트너들은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함.
하지만 이는 지난 세대와 같은 종속적 관계가 아님.
오히려 전쟁부가 본토 방어와 중국 억제를 정당하게 최우선 과제로 삼음에 따라 다른 위협들은 계속될 것이며, 동맹국들이 그 모든 위협에 대처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임.

동맹국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미국에게 베푸는 호의가 아니라, 그들의 이익을 위한 것임.
동맹국들이 자유롭고 열린 지역 질서에 대한 염원을 공유하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동맹 및 파트너들의 기여는 중국을 억제하고 세력 균형을 맞추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임.
유럽 및 기타 지역에서 동맹국들은 미국에게는 덜 심각하지만 그들에게는 더 절박한 위협에 대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미국은 결정적이지만 보다 제한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임.

모든 경우에 있어, 미국은 동맹국들이 자신의 역할을 다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에 대해 정직하면서도 명확하게 소통할 것이며, 지체 없이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 자신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점을 분명히 할 것임.
미국은 그들이 행동에 나설 수 있도록 장려하고 지원할 것임.
이는 과거와는 다른 어조와 방식의 변화를 요구하지만, 미국인 뿐만 아니라 동맹과 파트너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임.

너무나 오랫동안 동맹과 파트너들은 미국이 자신들의 국방비를 보조해 주는 상황에 안주해 왔음.
미국의 정치 기득권층은 그 공로를 가로챘지만, 그 비용은 평범한 미국인들이 지불해야 했음. 이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새로운 접근 방식이 시행되고 있음.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헤이그 정상회의에서 국방비 지출에 대한 새로운 글로벌 기준을 세웠음.
그것은 핵심 군사 지출에 GDP의 3.5%, 보안 관련 지출에 추가로 1.5%를 투자하여 총 GDP의 5%를 달성하는 것임.

미국은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의 동맹 및 파트너들이 이 기준을 충족하도록 촉구할 것임.
동맹국들이 미국과 함께 이 기준을 준수한다면, 동시다발적인 침략에 직면하더라도 세계 모든 핵심 지역에서 잠재적 적대 세력을 억제하거나 격퇴하는 데 필요한 전력을 배치할 수 있게 될 것임.
이것이 바로 전 세계에서 ‘힘을 통한 평화’가 지속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방법임.


4. 미국 국방 산업 기반(DIB)의 초강력화

트럼프 대통령은 전략 산업을 미국으로 리쇼어링하고, 이전 세대가 해외로 보냈던 산업들을 다시 활성화함으로써 “미국 산업의 세기적 부흥”을 이끌고 있음.
미국은 미국과 동맹 및 파트너들의 국방을 뒷받침하는 국가 국방 산업을 재건하기 위해 이 역사적인 이니셔티브를 활용할 것임.
미국은 다시 한번 “세계 최고의 병기창(Premier Arsenal)”으로 돌아가야 함.
미국 뿐만 아니라 동맹과 파트너들을 위해서도 대규모로 신속하게 그리고 최고 수준의 품질로 무기를 생산할 수 있는 병기창이 되어야 함.

이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은 미국 내 국방 생산에 재투자하여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혁신가들에게 힘을 실어주며,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 진보를 채택할 것임.
또한 미군이 당면한 우선순위에 필요한 생산 유형과 규모를 달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구식 정책, 관행, 규제 및 기타 장애물들을 제거할 것임.

동시에 미국은 미국 자신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동맹국들이 국방비를 증액하도록 장려하고 그들이 추가 전력을 최대한 빨리 배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동맹 및 파트너의 생산능력을 활용”할 것임.
이 과정에서 미국은 미국의 국방 산업적 우위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동맹 관계를 더욱 강력한 토대 위에 올려놓아 그들이 강력하고 형평성 있으며 지속적인 기반 위에서 ‘힘을 통한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할 것임.


전쟁부가 이러한 우선순위들에 전력을 다함으로써, 미국은 미군이 억제력을 갖추고 필요할 때 미국인의 이익에 대한 가장 위험한 위협에 맞서 국가의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승리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확실히 할 것임.

동시에 이 전략은 미군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른 목표들을 위해 필요한 작전상의 유연성과 기동성을 제공할 수 있게 할 것임.
특히 미국의 장병들이 “미드나잇 해머 작전(Operation MIDNIGHT HAMMER”에서 매우 인상적으로 입증했듯이, 미국 본토에서 직접 전 세계 어디에 있는 표적이든 결정적인 작전을 개시할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함.
미군을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최고로 만듦으로써, 미국은 대통령이 미국의 무력을 운영하는 데 있어 “최대의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보장할 것임.

트럼프 대통령의 역사적이고 필수적인 전환과 궤를 함께하는 이 전략의 핵심 논리는, 미국인의 이익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식으로 최우선에 두는 것임.
이를 위해서는 미국이 직면한 위협 뿐만 아니라 미국과 동맹국들이 그 위협에 맞서기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자원에 대해 냉철한 시각을 가져야 함.
또한 미국인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하며, 그들의 이익에 가장 중대하고 치명적인 위협이 어디에 있는지를 우선 순위에 두어야 함.

미국은 동맹과 파트너들에게 그들이 더 신속하게,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해야만 하며, 이는 미국인을 위한 호의가 아닌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는 점을 정직하고 명확하게 전달해야 함.
이는 접근 방식과 초점, 그리고 어조에 있어서의 급격한 변화를 수반할 것임.
하지만 재앙으로 향하던 기존의 경로에서 벗어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 만들기 위해 이러한 변화는 반드시 필요함.

또한 이러한 방식은 미국 본토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지속적인 평화를 위한 여건을 조성할 것이며, 결과적으로 미국인 뿐만 아니라 동맹과 파트너들에게도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임.
공상적인 이상주의는 버리고, 냉혹한 현실주의를 받아들여야 함.
이것이 전쟁부가 대담하고 능동적으로, 주저 없이 완수해야 할 임무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새로운 황금기”로 이끌고 있음.
대통령은 평화 회복을 자주 언급하지만, 미국이 오직 “강자의 위치”에서만, 특히 근본적인 군사적 강점을 통해서만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음.
오직 전쟁부만이 미국의 이익을 확실히 수호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할 수 있으며, 당당하게 그 임무를 수행할 것임.
전쟁부는 국가의 칼이자 방패가 될 것이며, ‘힘을 통한 평화’라는 대통령의 비전을 받들어 언제든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단호하게 휘둘러질 준비를 갖출 것임.
이 국방전략(NDS)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카니 주지사(Governor Carney)가 캐나다를 중국의 물품과 제품을 미국으로 보내기 위한 "하역항(Drop Off Port)"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은 캐나다를 산 채로 잡아먹을 것이며, 그들의 기업과 사회적 구조, 그리고 전반적인 생활 방식을 파괴하며 완전히 집어삼킬 것입니다. 만약 캐나다가 중국과 거래를 한다면,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캐나다산 물품과 제품에 대해 즉시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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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정부, USA Rare Earth에 16억 달러 투자 계획

투자 규모: 미 정부가 USA Rare Earth에 1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지분 확보: 이번 투자를 통해 미국 정부는 해당 광산 회사의 지분 10%를 확보하게 됩니다.

추가 자금: 정부 투자 외에도 10억 달러 규모의 민간 금융 거래가 별도로 진행 중입니다.

공식 발표: 이르면 월요일(현지 시간)에 공식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결정은 핵심 광물 자원에 대한 대외 의존도를 낮추고, 특히 반도체 및 전기차 배터리의 필수 원료인 희토류의 자국 내 생산 역량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4/us-to-invest-1-6-billion-in-usa-rare-earth-financial-times?taid=6975695c7707d000011248f0&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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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산주, 상승률 반도체·Mag 7 압도. 펀드매니저들의 ‘최우선 편입 자산’으로 부상

•글로벌 광산·금속 관련 주식이 최근 펀드매니저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되는 핵심 자산군으로 부상하고 있음. AI 산업의 급성장과 핵심 광물 공급의 구조적 제약이 맞물리며, 광산업은 새로운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확산. 이로 인해 금속·광업 지수는 반도체 업종은 물론 Mag 7 수익률을 크게 상회

•투자 논리는 과거의 경기순환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AI·에너지 전환·국방·인프라 확장에 따른 구조적 수요 증가로 이동하고 있음. 이에 따라 광산주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큰 폭으로 상승, 역사적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저평가 구간 분석도 제기

•업황 개선 기대 속에 광산업 내 M&A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으며, 이는 장기 공급 제약과 자원 확보 경쟁을 반영하는 신호로 해석됨. 금속 가격의 단기 방향성에 대해서는 기관 간 의견이 엇갈리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가격 상승과 자산 가치 재평가에 대한 낙관론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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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4095#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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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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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 밀러: 앞으로 원자재들 중에서 굉장히 좋은 기회들이 나올 겁니다.

특히 구리는 지금 수급이 가장 타이트한 상태에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 시점에서 구리에 대해 깊이 연구해 본 적도 없고, 지금처럼 하드랜딩에 가까워질수록 의미 있는 포지션을 잡는 것이 조금 두렵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인디언(사이클을 오래 겪는 투자자 비유)이 아니기 때문에 경기 둔화가 본격화되기 시작하면 경기민감 요인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침체 국면을 지나 다시 회복 국면으로 나올 때를 보면, 전력 인프라 그리고 인프라 투자에서 구리가 갖는 활용도를 감안할 때 많은 정부 정책들이 경기 회복 과정에서 인프라 투자를 장려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생각하면 구리가 엄청난 수혜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문제는 만약 정말로 하드랜딩이 발생한다면 그 이후 이 산업이 얼마나 크게 다시 성장할 수 있느냐는 점이 결국 정책당국의 대응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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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글로벌 메모리 시장 보고서 요약 (26.01.23.)

1. 핵심 투자 의견
JPM은 NAND 플래시 메모리 시장이 장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추론(inference) 워크로드의 급증과 기업용 SSD(eSSD) 수요 확대가 향후 3년간 NAND 시장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NAND 시장의 구조적 변화
과거 25년간 NAND 시장은 비트 수요 증가율이 둔화되는 가운데 ASP(평균판매가격) 하락으로 특징지어졌습니다. 그러나 JPM은 향후 3년간 이러한 패턴이 깨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비트 수요가 연평균 20% 성장하고 ASP도 상승하면서 NAND TAM(전체시장규모)이 연평균 3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NAND 플래시가 도입된 이후 전례 없는 현상입니다.
NAND 공급업체들의 자본 투자 규율도 과거보다 훨씬 엄격해졌습니다. 2025-2027년 평균 자본집약도가 16%로 DRAM의 26%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이는 주요 제조사들이 신규 생산능력 확대보다는 기술 마이그레이션에 집중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3. AI 시대의 NAND: 추론 워크로드의 핵심 인에이블러
AI 훈련 단계에서는 DRAM(특히 HBM)이 주목받았지만, AI 추론 단계에서는 NAND의 역할이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AI 훈련에서 추론으로 초점을 전환하면서 eSSD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JPM 추정에 따르면 eSSD 비트 수요가 2025-2028년 연평균 49% 성장하여 2028년에는 전체 NAND 비트 믹스의 53%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2024년 eSSD 출하량은 전년 대비 86% 증가했으며, 이는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입니다.
AI 서버와 일반 서버 간 스토리지 용량 격차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3년 AI 서버당 스토리지 용량이 일반 서버의 2.0배였으나, 2028년에는 3.2배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KV 캐시 오프로딩과 실시간 데이터 생성 요구 증가로 AI 서버는 최소 70TB 이상의 스토리지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4. NAND vs DRAM 비교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NAND를 DRAM보다 덜 매력적으로 평가해왔습니다. 시장 분산도가 높고(중국 업체 포함), 소비자 전자기기 노출도가 높으며, AI 노출도가 낮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JPM은 이러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NAND 공급업체들의 자본 투자 규율이 더 엄격하고, 주요 업체들이 DRAM(특히 HBM)에 전략적 초점을 맞추면서 클린룸 제약이 중장기적으로 심화될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AI NAND TAM의 성장률이 AI DRAM TAM 성장률을 상회할 전망입니다. JPM은 2028년 AI NAND TAM을 700억 달러로 추정하며, 이는 AI DRAM TAM 2,200억 달러의 약 3분의 1 수준입니다.
메모리 전체 시장에서 AI가 차지하는 비중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3년 전체 메모리 TAM의 6%에 불과했던 AI 메모리가 2027년에는 48%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AI DRAM은 2027년 전체 DRAM TAM의 52%를, AI NAND는 전체 NAND TAM의 3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가격 전망: 강력하고 지속적인 상승 사이클
2025년 중반 바닥을 친 NAND 가격은 강력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512GB TLC 웨이퍼의 현물가격은 2025년 7월 약 2.70달러에서 2026년 1월 약 15달러로 7개월 만에 5.5배 상승했습니다. 이는 물리적 공급 부족이 심각함을 시사합니다.
JPM은 2026년 NAND 블렌디드 ASP가 40% 상승하고 2027년에는 2% 하락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계약 가격 인상이 점진적으로 진행되면서 2026년까지 가격 상승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4분기부터는 성장세가 둔화되고 2027년에는 공급-수요 역학 개선으로 소폭 하락할 전망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B2B(기업용 SSD)와 B2C(클라이언트 SSD, 모바일) 간 가격 격차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eSSD급 NAND의 ASP 프리미엄이 2024년 11%에서 2025-2026년 17%/37%로 확대되고 2027년에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소비자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eSSD 볼륨 믹스 증가가 전체 NAND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6. 공급 역학: 엄격한 규율 유지
2022-2023년의 전례 없는 다운사이클을 경험한 NAND 제조사들은 수익성과 ROIC에 새롭게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제조사들(삼성, SK하이닉스, Kioxia, Micron)은 생산 감축과 기술 마이그레이션 속도 조절로 대응했으며, 이러한 공급 규율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NAND 비트 성장률은 2022-2024년 한 자릿수 중반에서 2025년 중반대로 회복되었으며, 향후 3년간 고십대 평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레이어/스택 마이그레이션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NAND 웨이퍼 투입 용량이 자연스럽게 축소되고 있습니다. TSV/스택 관련 툴 집약도가 증가하고 메모리 제조사들이 DRAM에 증분 클린룸 공간을 할당하면서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의 NAND 클린룸 면적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 수요 동인 분석
1) 기업용 SSD: KV 캐시 오프로딩과 HDD 부족
NVIDIA의 BlueField-4 DPU를 활용한 ICMS(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플랫폼은 기존 스토리지 대비 5배 높은 초당 토큰 수와 5배 높은 전력 효율을 제공합니다. GPU/HBM에서 스토리지로 KV 캐시를 오프로딩하는 것은 오랫동안 eSSD 수요 성장의 핵심 논제였으나, BlueField-4 DPU의 채택으로 접근 가능한 외부 스토리지가 확장되면서 추가적인 SSD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니어라인 HDD 공급 부족이 eSSD 수요에 추가적인 순풍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DD 제조사들(Seagate, WDC)이 2026년 신중한 자본 지출 전망을 제시하면서 eSSD가 향후 12개월간 수요 순풍을 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JPM은 비즈니스 크리티컬 니어라인 스토리지 세그먼트에서 SSD 침투율이 1%p 증가할 때마다 약 20억 달러의 추가 eSSD 매출이 발생하며, 이는 2026년 NAND TAM의 약 2%에 해당한다고 분석합니다.
SSD와 HDD는 상호 보완적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SSD는 속도에 민감한 작업을 처리하고 HDD는 저렴하고 대규모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역할 분담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Western Digital은 하드 드라이브가 80% 이상의 비트를 저장하는 주요 스토리지 매체로 남을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Seagate도 대규모 데이터센터 배포에서 하드 드라이브가 약 90%의 비트를 저장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 소비자 전자: 성장 둔화 예상
스마트폰과 PC 시장의 성숙화로 소비자 전자 부문의 NAND 수요 성장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BOM 비용 증가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00달러 이하 저가 시장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OEM들은 이를 완화하기 위해 메모리 사양을 다운그레이드(512GB/1TB 대신 128GB/256GB 유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AI PC와 AI 스마트폰으로의 전환은 구조적인 용량 성장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많은 AI 워크로드가 로컬 모델, 벡터 데이터베이스, 더 큰 애플리케이션 풋프린트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PC 시장의 경우, 2025년 Windows 10 단종과 AI PC 등장으로 출하량이 한 자릿수 증가했으나, 2026년에는 거시 불확실성 속 신중한 소비자 지출과 BOM 비용 상승이 노트북 브랜드 마진을 압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AI PC로의 전환은 클라이언트 SSD의 구조적 용량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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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사우디, 2.5조 달러 광물 매장량 공식 발표… ‘포스트 오일’ 핵심병기는 희토류

■ '제 2의 석유' 희토류 사냥... 5년간 탐사 예산 600% 폭증

사우디가 주장하는 매장량에는 금, 구리, 리튬뿐만 아니라 전기차, 풍력 터빈, 고전력 컴퓨팅의 핵심 소재인 디스프로슘, 네오디뮴 등 중질희토류가 대거 포함되어 있음

S&P 글로벌의 데이터에 따르면 사우디의 광물 탐사 예산은 2021년부터 2025년 사이 무려 595% 증가했음

■ 미-사우디 '광물 밀월'... 중국산 정제 기술 대체 노린다

사우디의 이러한 행보는 공급망 다변화를 꾀하는 미국의 이해관계와 일치함. 지난해 중국이 군사적 용도가 강한 핵심 광물에 대해 수출 통제를 강화하자, 미국은 정제 기술의 탈중국화를 서둘러왔음

실제로 지난해 11월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방미 기간 중 양국은 광물 협력을 포함한 1조 달러 규모의 투자 협정을 체결했음

이에 따라 미국 국방부의 지원을 받는 MP 머티리얼즈는 마덴과 협력해 사우디 현지에 희토류 정제소를 건설하기로 했음

■ 지정학적 영향력 확대를 노린 '롱 게임'

전문가들은 사우디의 광물 부문 확장이 당장의 수익보다는 글로벌 지정학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입을 모았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샌더슨 의장은 “이것은 단순한 이익의 문제가 아니라 장기적인 권력과 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우디의 생존 전략”이라며, 사우디가 글로벌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필수적인 중재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음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12409284831510c8c1c064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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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49,098.7p (-0.58%)
NASDAQ 23,501.2p (+0.28%)
S&P 500 6,915.61p (+0.03%)
10년물 국채금리 4.239% (-0.24%)
WTI $61.28 (+3.23%)
천연가스 $5.35 (+6.11%)

원자재, 에너지, 필수소비재 강세

Fear & Greed Index: NEUTRAL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FEAR
기회비용에 대한 고민

다른 종목이 오르건 말건 간에, 내 판단이 틀렸으면 빠져나오는 거고, 맞다고 생각되면 기다리는거야. 내가 그 종목에 묶여있지만 않았어도 지금 오르는 무슨 무슨 섹터에 투자해서 큰 돈 벌었을 것이라는 환상이 네 머리속을 차지하는 순간부터 투자는 꼬이기 시작해

https://blog.naver.com/cr2875/224159414606
원자재 랠리 - 은값 100불 돌파

2000년대 원자재 랠리때와 비슷한 흐름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그 당시 달러 약세 (미 금리 지속 인하), 지정학적 위기, 재정적자가

지속적으로 귀금속 시장을 밀어 올렸으며,

이번에도 저 위의 이미지가 핵심적으로 얘기하듯이

인플레이션, 미국 재정상태, 지정학적 위기, 중앙은행들의 귀금속 수요 증가로

똑같은 원인들로 상승하는것 보면

이번 랠리도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설상가상으로 중국의 핵심광물 수출 규제로 인한 공급부족도 기름을 붓고 있고

실제 은 시장은 수급부족이 심화되고 있어 프리미엄이 붙고 있는 실정이다.

단기간 조정은 받을 수 있겠지만 구조적인 상승 사이클에 들어갔다고 보여지고

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주식들은 포트폴리오에 하나 둘쯤 편입해야 하지 않을까.

아직도 늦지 않은것 같다.

https://blog.naver.com/dean105296/224158139389
Forwarded from 루팡
희토류 사업에서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호주 라이너스, 미국에 ‘최저 매입가 보장’ 요구

호주의 Lynas Rare Earths가 미국 국방부와 협상을 통해 희토류 제품에 대한 보장 매입 가격(최저 수매가) 설정을 추진하며 수익성 확보에 나섰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9&id=0000744668_EN678X8G5PUNT29NVDW4W
#솔브레인

고조되는 기대감, 뚜렷한 실적 개선 방향성

4Q25 Preview: 컨센서스 부합 전망


솔브레인은 4Q25E 매출액 2,477억원(+14% YoY; 이하 YoY), 영업이익 425억원(+17%; OPM 1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고객사 파운드리/메모리 가동률의 점진적 상승 속 반도체 소재 주도 실적 성장이 예상됨

자회사 SFS의 일부 고객사향 판매 차질은 4Q25까지 이어질 전망. 2026년부터는 본격적인 출하 정상화가 예상됨. 디스플레이/이차전지 소재는 수요 둔화 영향이 지속되며 YoY 매출 감소세가 지속될 전망

2026E Preview

솔브레인은 2026E 매출액 1조 592억원(+17%), 영업이익 2,018억원(+52%; OPM 19%)를 기록할 전망

전방위적 메모리 쇼티지가 진행 중. 양대 메모리 고객사 모두 DRAM 신규 fab 투자와 NAND V9 전환 투자를 진행할 예정. 전환 투자 마무리와 함께 점진적 가동률 상승이 예상됨

고객사 파운드리 북미fab향 소재 출하는 2H26E부터 개시될 전망. 투자 마무리 후 선단 공정의 본격 가동이 이뤄지는 2027년까지도 실적 성장은 지속될 전망. 자회사 SFS는 2026E 고객 출하 정상화가 이뤄지며 연결 실적 성장에 기여할 전망

본업과 시장의 기대감 동반 상승

동사 밸류에이션 확장을 가져올 요인이 연달아 등장하고 있음

AI 추론 수요 확대에 따른 NAND 수요 증가가 예상됨. NAND는 그간 DRAM 대비 AI 수혜가 적었던 만큼 현재의 밸류에이션 확장도 더 탄력적

동사 매출액의 약 30%를 차지하는 인산계 에천트는 3D NAND 제조 공정의 핵심 소재임. 전환 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NAND향 소재 사용량은 2H26E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 범용 성격의 불산계 에천트 또한 메모리/파운드리 가동률 상승에 따른 물량 증가가 예상됨

(2026.01.26 메리츠증권 김동관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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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조정은 기회다

4Q25 Review: 높아진 눈높이를 상회한 수익성


4Q25P 매출액 2조 9,021억원(+17.3% YoY), 영업이익 2,395억원(+108.2% YoY, OPM 8.3%)을 기록하며 최근 높아진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수익성을 보였음

컴포넌트 사업부와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AI로 인한 수혜 가동가 강해지며 레버리지 효과가 지속됐고 우호적인 환율 환경도 더해진 효과임

컴포넌트 사업부(매출액 1조 3,203억원, +22.1% YoY)는 IT세트 등 일부 응용처에서의 연말 재고 조정으로 인한 상대적 비수기임에도 전장과 산업용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음

Blended ASP 역시 QoQ 상승했으며 가동률은 90%를 지속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패키지솔루션 사업부(매출액 6,446억원, +17.4% YoY)는 서버 및 전장용 FC-BGA의 공급 지속 증가와 모바일 AP용 SiP 공급 확대로 QoQ 성장 흐름을 이어갔음

우려할 부분이 없을 26년

26년에도 우려할 부분이 없는 실적 흐름은 이어질 전망

MLCC는 서버 단위 구조에서 Rack-Scale 구조 채택의 가속에 따른 탑재량 확대로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사실상 숏티지 국면으로 접어들었음

전장뿐 아니라 휴머노이드 등 신규 응용처 확대로 동사 가동률도 풀가동 상황이 유지될 전망이며 이에 따른 Blended ASP도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

필리핀 신공장은 27년 말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고 매년 점진적 CAPA 증설로 편안한 성장이 기대됨

FC-BGA 역시 기존 빅테크 고객 내 점유율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로 하반기 사실상 풀가동이 기대됨. 28년 말 양산을 목표로 증설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됨

(2026.01.26 DS투자증권 조대형 연구원)
#감성코퍼레이션

저평가 구간

4Q25 Preview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052억원(+16.8% YoY, 이하 YoY 생략), 영업이익 233억원(+42.6%, OPM 22%) 기록해 기존 당사의 영업이익 추정치인 204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3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 모두 개선될 것으로 보는데, 1. 국내 의류 소비 회복(10,11월 누적 기준 4%) 2. 국내 B2B 매출 기저부담 3Q25 이후 완화 3. 4Q24대비 TV 광고비 절감의 영향으로 파악

올해 동사의 의류 부문 연간 매출은 14.1% 성장한 것으로 추정하는데, 국내 B2B향 매출 공백과 어려웠던 소비 업황을 감안하면 훌륭한 성과

다음은 중국이다

동사의 실적은 지난 몇 년간 국내 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고성장했음

현 시점에서 향후 동사의 주가를 견인할 가장 큰 모멘텀은 중국 사업의 성과가 될 것으로 보는데 2026년은 이러한 모멘텀이 실적으로 구체화되는 첫 해가 될 것임

우선 동사는 현지 파트너사인 'Biemlfdkk'와 협업해 올해 연말까지 중국에 30개 내외의 오프라인 매장 출점을 계획하고 있음

타 한국 브랜드의 중국 진출 사례로 볼 때,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치임. 또한 BTS 멤버인 뷔를 광고 모델로 채택한 직후 상하이 타이구리 매장 매출이 +70% 증가해, 진출 초기에 부족할 수 있는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개선하고 있음

이를 고려해 올해 수출 매출 300억원 이상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6.01.12 SK증권 형권훈 연구원)
중국, 일본행 항공권 무료 환불/변경 기간을 10월 24일까지 연장

-중국 3대 항공사(남방/동방/중국)은 1/26일 전에 구매한 일본행 항공권의 무료 환불 및 변경 기간을 기존 3월 28일에서 10월 24일까지 연장

- 한일령 기간 연장, 기타 주변국 반사수혜
DOW 49,412.4p (+0.64%)
NASDAQ 23,601.4p (+0.43%)
S&P 500 6,950.23p (+0.50%)
10년물 국채금리 4.213% (-0.61%)
WTI $60.79 (-0.46%)
천연가스 $3.833 (+6.21%)

빅테크, 테크, 금융, 유틸리티, 헬스케어 강세

Fear & Greed Index: NEUTRAL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F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