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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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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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 Greed Index: NEUTRAL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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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Trump says rare earths are part of his Greenland deal. It’s ‘completely bonkers’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그린란드의 미래에 대한 나토와의 협상 틀에 도달했으며, 이 협상에는 희토류 광물 채굴권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음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은 그린란드의 풍부한 지하 자원을 통해 전투기, 레이저, 전기 자동차, MRI 스캐너 등 모든 것에 필수적인 희토류 금속에 대한 중국의 독점적 지배력을 약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희토류가 필요한 이유는 국가 안보와 국제 안보를 위해 필요한 것이다"라고 말했음

https://edition.cnn.com/2026/01/22/business/greenland-rare-earth-minerals-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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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uitive Surgical

Intuitive Surgical, 수술 로봇 수요 분기별 예상치 상회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최소 침습 수술에 사용되는 수술 로봇에 대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4분기 이익과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했음

병원들이 미뤄왔던 시술 적체를 해소하고 최소 침습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함에 따라 꾸준한 성장을 보여왔음

인튜이티브의 다빈치 수술 로봇은 체중 감량 수술, 소화기 질환, 방광 질환, 심장 질환 치료 등 다양한 시술에 널리 사용되고 있음

회사 측은 전세계적으로 다빈치 로봇 수술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했다고 밝혔음

Intuitive는 올해 전 세계적으로 다빈치 로봇 보조 수술이 약 13~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에는 18%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음

https://finance.yahoo.com/news/intuitive-surgical-beats-quarterly-estimates-214510328.html
#희토류

빅테크 AI 전쟁, 핵심 광물 확보전으로 번진다[김창영의 실리콘밸리Look]

반도체 핵심인 희토류도 빅테크가 반드시 확보해야하는 광물이다. 공급량의 70%를 책임지는 중국이 수출을 통제하며 무기화하자 미국 빅테크들은 자체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애플은 지난해 7월 광산 운영사인 MP머티리얼스와 희토류 자석 공급을 위한 5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MS는 데이터센터에서 수거한 폐기물에서 희토류는 물론 금·구리·알루미늄까지 추출하는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구글도 스마트폰·노트북 등 전자 기기에서 리튬·코발트·구리 등을 추출해 공급망에 다시 투입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아니지만 전기차로 자율주행과 로봇 AI 시장을 장악하려는 테슬라도 광물 확보전에 가장 적극적인 빅테크로 꼽힌다. 테슬라는 미국·호주·칠레 등 채굴 기업과 제휴를 맺고 배터리 제조 핵심인 리튬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상대적으로 리튬 매장량은 풍부하지만 배터리로 쓸 수 있는 수산화 리튬 제조 시설 부족이 문제라며 최근 텍사스에 대규모 자체 정제 시설을 구축했다. 경쟁사 제너럴모터스(GM)도 리튬 광산 합작 개발을 추진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2103?sid=104
Forwarded from 스타테일 리서치
📖 제이에스링크 : 국내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No.1 (로봇에도, 데이터센터에도, 우주방산에도 영구자석!)
링크 : https://naver.me/xt4ARSQE

-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자국 영토로 복속하겠다는 야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목적은 장기적으론 북극항로를 통한 공급망 확보, 툴레 공군 기지를 통한 안보 강화 등의 전략적 효용이 제기될 수 있으나, 단기적으로 가장 큰 목적은 희토류의 자급자족이 매우 시급하다는 문제의식에 기반하였다고 생각합니다.

- 희토류는 전기차, 반도체, 방산 등 첨단 산업에 쓰이는 금속 소재입니다. 매장량이 제한적인데다가 환경오염의 이유로 희토류 밸류체인은 중국에 집중됐습니다. 2024년 기준 중국이 전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약 70%를 점유했으며, 정제 능력은 90% 이상에 달할 정도로 독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중국 정부는 외국 정부와의 분쟁이 나타날 때마다 희토류 수출 통제를 하나의 전략 카드로서 사용해오곤 했습니다.

- 이처럼 중국 정부가 희토류 수출 통제 카드를 적극적으로 무기화하자, 미중분쟁에서 승리해야만 하는 미국 정부는 본인들의 '아킬레스 건'인 희토류 밸류체인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할 니즈가 높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는 25년 7월 희토류 채굴 및 정제 업체인 MP Materials에 $4억을 투자해 중희토류 분리를 지원한다거나, Vulcan Elements에 $5천만을 투자해 자석 공장과 재활용 및 가공 확장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등 관련 밸류체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고려아연과 미국 정부가 전략광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는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그만큼 핵심광물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고, 그 중 가장 대체가 절실한 희토류 가공에 대해서 동사가 양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함께 공부해보시죠..!

📊공부하시면 좋을 글
- 기가비스 : FC-BGA가 턴한다면(검사하고, 수리하고)
- 그린광학 : 한국판 칼 자이스(Carl Zeiss)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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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중국 희토류 패권] ⑥ 기술과 시장의 경합..채굴보다 ‘정련·자석’이 패권을 결정한다

희토류 패권의 본질은 광산이 아님. 더 정확히 말하면, 광산은 시작일 뿐임. 세계 각국이 희토류 광산 개발에 나서고 있음에도 중국 중심의 공급망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는 명확함

희토류를 '캐는 능력'과 '쓰는 능력' 사이에는 결정적인 기술의 간극이 존재하고, 그 간극을 중국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임. 희토류 경쟁은 채굴 경쟁이 아니라, 정련·분리·자석이라는 고난도 공정과 이를 지탱하는 시장 구조의 경쟁임

희토류는 이름과 달리 지각에 널리 분포하지만, 대부분 극히 낮은 농도로 섞여 있음. 이를 산업적으로 활용하려면 수십 단계의 화학적 공정을 거쳐 개별 원소를 분리해야함. 이 과정은 단순한 설비 투자로 해결되지 않음

공정 조건, 용매 선택, 온도·압력 제어, 불순물 제거 노하우 등 장기간 축적된 경험 데이터가 필수적임. 특히 네오디뮴(Nd), 프라세오디윰(Pr), 디스프로슘(Dy)과 같은 중희토류는 분리 난도가 높아, 실험실 수준의 성공이 곧 바로 대량생산으로 이어지지 않음

중국은 수십 년 동안 이 시행착오를 감내하며 정련 기술을 축적했음

이 기술 축적의 결과는 수치로 분명히 드러남. 중국의 희토류 채굴 비중은 약 60~70% 수준이지만, 정련·분리 단계에서는 85~90%를 차지함. 더 나아가 희토류 가치사슬의 최종 단계인 영구자석 제조에서는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음

즉, 중국 밖에서 채굴된 희토류조차 상당 부분이 중국으로 이동해 정련·가공된 뒤 다시 세계로 공급됨. 이 구조가 유지되는 한, '탈중국 채굴'은 가능해도 '탈중국 공급망'은 성립하기 어려움

자석은 희토류 가치사슬의 마지막이지 가장 중요한 단계임. 전기차 구동모터, 풍력발전기, 산업용 로봇, 항공우주·방산 장비의 성능은 고성능 영구자석에 의해 좌우됨

특히 NdFeB(네오디뮴·철·붕소) 자석은 크기를 줄이면서도 강한 자기력을 유지할 수 있어 사실상 대체재가 없음. 자석의 성능 차이는 곧 에너지 효율, 주행거리, 출력, 신뢰성의 차이로 이어짐. 중국은 이 자석의 합금 조성, 결정 구조 제어, 대량 소결 공정에서 세계 표준을 사실상 주도하고 있음

중국이 희토류 패권을 유지하는 방식은 기술 독점에만 있지 않음. 시장 구조와 가격 정책이 함께 작동함. 중국 내 희토류·자석 기업들은 국유기업 중심의 수직계열화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중국 보조금과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가격 변동성을 흡수함

글로벌 수요가 급증해도 중국 기업은 가격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며, 이를 통해 경쟁국의 신규 진입을 차단함. 반대로 외교·안보 갈등 국면에서는 수출면허 지연이나 기술 통제를 통해 공급 불확실성을 키움. 기술과 가격, 정책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임

최근 중국이 고성능 자석 제조 기술과 관련 장비의 해외 이전을 제한한 것도 이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음. 이는 단순한 산업 보호 조치가 아니라, 가치사슬의 '마지막 관문'을 봉쇄하는 전략임

원광이나 산화물을 확보하더라도, 자석을 만들 수 없으면 전기차도, 풍력터빈도, 방산 장비도 완성할 수 없음. 중국은 희토류 경쟁의 병목이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으며, 그 지점을 통제하고 있음

https://www.asia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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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미국 국가국방전략(NDS, National Defense Strategy) 전문번역 (Introduction)

● 서론 (INTRODUCTION)

트럼프 대통령은 첫 번째 임기와 2025년 1월 재집권 이후, 미국 군대를 세계 최고의 군대(가장 강력한 전투력을 갖춘 군대)로 재건하였으며, 이 성과가 얼마나 대단한 업적인지를 강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1월, 미국 역사상 가장 위험한 안보 환경 속에서 취임하였음.
내부적으로는 미국의 국경이 유린당하였고, 마약 테러리스트들과 기타 적대 세력이 서반구 전역에서 세력을 키웠으며, 파나마 운화와 그린란드 같은 핵심 지역에 대한 미국의 접근권은 불확실 해졌음.

과거 트럼프 대통령이 NATO 동맹국들로 하여금 국방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요구하였던 유럽에서는, 지난 바이든 정부가 사실상 유럽을 ‘무임승차’하도록 방치하였음.
그 결과 동맹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거나 대응할 능력을 잃게 되었음.

중동의 경우, 이스라엘은 10월 7일의 야만적인 공격 이후 스스로를 방어할 능력과 의지가 있음을 보여주며 “모범적인 동맹”임을 입증하였음.
하지만 바이든 정부는 이스라엘에 힘을 실어주기는 커녕 오히려 그들의 손을 묶어 버렸음.
그동안 중국과 그 군사력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역동적인 시장인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세력을 확장하며, 미국인의 안보와 자유, 번영에 중대한 위협이 되었음.

이러한 상황은 결코 예정된 운명이 아니었음.
미국은 냉전이 끝난 후 압도적인 차이로 세계 최강국이 되었음. 우리는 서반구 내에서 안전을 확보했으며, 전쟁 수행에 집중된 압도적인 군사력과 헌신적인 동맹, 그리고 강력한 산업을 보유하고 있었음.
그러나 냉전 이후의 국가 지도부와 외교 정책 기득권층은 이 힘들게 얻은 이점들을 소중히 가꾸고 유지하는 대신 모두 탕진해 버렸음.

과거 미국 정부는 미국인의 이익을 증진하는 대신 국경을 개방했고, 먼로 주의의 지혜를 망각했으며, 서반구에서의 영향력을 약화했음.
또한 미국 군의 근간인 “국방산업기반(DIB)”을 포함한 미국의 산업을 해외로 외주화 했음.
그들은 미국의 용감한 자녀들을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지는 정권 교체와 국가 건설을 위한 ‘방향 없는 전쟁’에 반복해서 내몰았으며, 그 과정에서 미군의 대비 태세를 약화시키고 현대화를 지체 시켰음.
그들은 미군을 비난했으며, 한때 미국의 선조들이 가꾸고 칭송하며 미국 군대를 전 세계의 부러움의 대상으로 만들었던 “Warrior ethos”를 무시하고 방치하였음.

그들은 영리한 적들이 더욱 강력해지도록 방치하고 심지어 조장하는 한편, 동맹국들이 파트너가 아닌 종속국처럼 행동하도록 노력하여 동맹을 약화시키고 미국을 더 취약하게 만들었음.
그 결과 미국은 2025년 1월, 개별 지역들이 전쟁 중이거나 전쟁으로 치닫고 있는 세상뿐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경고했듯 미국 자체가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대규모 전쟁(3차 세계대전)에 휘말릴 위험이 고조된 상황에 처하게 되었음.

이제 모든 것이 바뀌고 있음.
국가안보전략(NSS)에 제시된 트럼프 대통령의 비전과 지침에 따라, 전쟁부는 “힘을 통한 평화”를 회복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음.
NSS에 상세히 기술된 바와 같이, 대통령의 접근 방식은 세계를 냉철하게 바라보는 유연하고 실용적인 현실주의이며, 이는 미국인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임.

이는 전쟁부에 명확한 시사점을 줌.
무엇보다 미국인의 안보, 자유, 번영에 가장 중요한 임무를 최우선으로 삼는 것을 의미함.
즉, 전쟁부의 역량을 다음과 같은 사항에 집중하는 것을 의미함.
※ 2026년 미국 국가국방전략(NDS, National Defense Strategy) 전문번역 (# Defend the U.S. Homeland & Deter China in the Indo-Pacific Through Strength, Not Confrontation)

1. 미국 본토 수호


우리는 미국의 국경과 해상 접근로를 확보할 것이며, 미국을 위한 “골든 돔” 프로젝트와 무인 항공 위협 대응에 대한 새로운 집중력을 바탕으로 국가의 영공을 방어할 것임.
우리는 국가에 대한 전략적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강력하고 현대적인 핵 억제력을 가진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을 추적하여 무력화할 것임.

동시에 우리는 서반구 전역에서 미국의 이익을 적극적이로 과감하게 수호할 것임.
우리는 주요 지역, 특히 파나마 운하, 미국만(걸프만), 그리고 그린란드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상업적 접근권을 보장할 것임.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마약 테러리스트들이 어디에 있든 그들을 타격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군사적 옵션을 제공할 것임.

우리는 캐나다부터 중남미 파트너들에 이르기까지 이웃 국가들과 선의로 소통하겠지만, 그들이 미국의 공동 이익을 존종하고 이를 방어하기 위한 각자의 역할을 다하도록 확실히 할 것임.
만약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 다면, 우리는 미국의 이익을 구체적으로 증진하기 위해 집중적이고 단호한 조치를 취할 준비를 갖출 것임.
이것이 바로 “먼로 주의에 대한 트럼프의 수정론”이며, 전 세계가 “확고한 결의 작전(Operation ABSOLUTE RESOLVE)”에서 목격했듯, 미국은 속도와 위력, 정밀함을 바탕으로 이를 집행할 준비가 되어 있음.


2.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대결이 아닌 힘을 통한 대중국 억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안정적인 평화, 공정 무역, 그리고 상호 존중하는 관계를 추구하며,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진핑 주석과 직접 소통할 의지가 있음을 보여주었음.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강자의 위치”에서 협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입증해 왔으며, 이에 따라 전쟁부에 과업을 부여하였음.

대통령의 접근 방식에 따라, 전쟁부는 베이징과 전략적 안정성을 지원하고 전반적인 갈등 방지 및 기장 완화에 집중하기 위해 중국 인민해방군과 더 폭넓은 군사 간 소통 채널을 모색하고 개방할 것임.
그러나 미국은 중국의 역사적인 군비 증강속도, 규모, 그리고 질적 수준에 대해 냉철하고 현실적인 시각을 유지할 것임. 우리의 목표는 중국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며, 그들을 고사시키 거나 굴욕을 주는 것도 아님.

미국의 목표는 단순함.
중국을 포함한 그 누구도 미국이나 미국의 동맹을 지배할 수 없게 만드는 것임.
본질적으로 모두가 “품격 있는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인도-태평양 지역 내 세력 균형이라는 국가안보전략(NSS)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군사적 조건을 조상하는 것임.
이를 위해 국가안보전략의 지침에 따라, 미국은 “제 1도련선”을 따라 강력한 “거부적 방어” 체계를 구축할 것임.
미국은 또한 핵심 지역 동맹국과 파트너들이 공동 방위를 위해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하도록 촉구하고 지원할 것임.

이러한 과정을 통해 미국은 “거부적 억제”를 강화함으로써, 모든 국가가 평화와 절제를 지키는 것이 자신들의 이익에 가장 부합한다는 점을 인식하게 할 것임.
이것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위해 유리한 조건으로 협상할 수 있는 군사적 강점을 확보하는 방법임.
미국은 강력하지만 불필요하게 대결적이지 않을 것임.
이것이 바로 인도-태평양이라는 핵심 지역에서 ‘힘을 통한 평화’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비전을 현실로 바꾸는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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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미국 국가국방전략(NDS, National Defense Strategy) 전문번역 (# Increase Burden-Sharing with U.S. Allies and Partners. & Supercharge the U.S. Defense Industrial Base.)

3. 미국 동맹국 및 파트너와의 방위비 분담 확대


미국의 전략은 고립주의가 아님.
국가안보전략(NSS)이 제시하는 바와 같이, 미국의 전략은 미국인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이익을 증진한다는 명확한 목표 아래 수행되는 “선택적이고 집중된 해외 개입”임.
이러한 ‘미국 우선주의’와 상식의 렌즈를 통해 볼 때, 미국의 동맹과 파트너들은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함.
하지만 이는 지난 세대와 같은 종속적 관계가 아님.
오히려 전쟁부가 본토 방어와 중국 억제를 정당하게 최우선 과제로 삼음에 따라 다른 위협들은 계속될 것이며, 동맹국들이 그 모든 위협에 대처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임.

동맹국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미국에게 베푸는 호의가 아니라, 그들의 이익을 위한 것임.
동맹국들이 자유롭고 열린 지역 질서에 대한 염원을 공유하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동맹 및 파트너들의 기여는 중국을 억제하고 세력 균형을 맞추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임.
유럽 및 기타 지역에서 동맹국들은 미국에게는 덜 심각하지만 그들에게는 더 절박한 위협에 대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미국은 결정적이지만 보다 제한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임.

모든 경우에 있어, 미국은 동맹국들이 자신의 역할을 다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에 대해 정직하면서도 명확하게 소통할 것이며, 지체 없이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 자신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점을 분명히 할 것임.
미국은 그들이 행동에 나설 수 있도록 장려하고 지원할 것임.
이는 과거와는 다른 어조와 방식의 변화를 요구하지만, 미국인 뿐만 아니라 동맹과 파트너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임.

너무나 오랫동안 동맹과 파트너들은 미국이 자신들의 국방비를 보조해 주는 상황에 안주해 왔음.
미국의 정치 기득권층은 그 공로를 가로챘지만, 그 비용은 평범한 미국인들이 지불해야 했음. 이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새로운 접근 방식이 시행되고 있음.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헤이그 정상회의에서 국방비 지출에 대한 새로운 글로벌 기준을 세웠음.
그것은 핵심 군사 지출에 GDP의 3.5%, 보안 관련 지출에 추가로 1.5%를 투자하여 총 GDP의 5%를 달성하는 것임.

미국은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의 동맹 및 파트너들이 이 기준을 충족하도록 촉구할 것임.
동맹국들이 미국과 함께 이 기준을 준수한다면, 동시다발적인 침략에 직면하더라도 세계 모든 핵심 지역에서 잠재적 적대 세력을 억제하거나 격퇴하는 데 필요한 전력을 배치할 수 있게 될 것임.
이것이 바로 전 세계에서 ‘힘을 통한 평화’가 지속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방법임.


4. 미국 국방 산업 기반(DIB)의 초강력화

트럼프 대통령은 전략 산업을 미국으로 리쇼어링하고, 이전 세대가 해외로 보냈던 산업들을 다시 활성화함으로써 “미국 산업의 세기적 부흥”을 이끌고 있음.
미국은 미국과 동맹 및 파트너들의 국방을 뒷받침하는 국가 국방 산업을 재건하기 위해 이 역사적인 이니셔티브를 활용할 것임.
미국은 다시 한번 “세계 최고의 병기창(Premier Arsenal)”으로 돌아가야 함.
미국 뿐만 아니라 동맹과 파트너들을 위해서도 대규모로 신속하게 그리고 최고 수준의 품질로 무기를 생산할 수 있는 병기창이 되어야 함.

이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은 미국 내 국방 생산에 재투자하여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혁신가들에게 힘을 실어주며,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 진보를 채택할 것임.
또한 미군이 당면한 우선순위에 필요한 생산 유형과 규모를 달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구식 정책, 관행, 규제 및 기타 장애물들을 제거할 것임.

동시에 미국은 미국 자신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동맹국들이 국방비를 증액하도록 장려하고 그들이 추가 전력을 최대한 빨리 배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동맹 및 파트너의 생산능력을 활용”할 것임.
이 과정에서 미국은 미국의 국방 산업적 우위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동맹 관계를 더욱 강력한 토대 위에 올려놓아 그들이 강력하고 형평성 있으며 지속적인 기반 위에서 ‘힘을 통한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할 것임.


전쟁부가 이러한 우선순위들에 전력을 다함으로써, 미국은 미군이 억제력을 갖추고 필요할 때 미국인의 이익에 대한 가장 위험한 위협에 맞서 국가의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승리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확실히 할 것임.

동시에 이 전략은 미군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른 목표들을 위해 필요한 작전상의 유연성과 기동성을 제공할 수 있게 할 것임.
특히 미국의 장병들이 “미드나잇 해머 작전(Operation MIDNIGHT HAMMER”에서 매우 인상적으로 입증했듯이, 미국 본토에서 직접 전 세계 어디에 있는 표적이든 결정적인 작전을 개시할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함.
미군을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최고로 만듦으로써, 미국은 대통령이 미국의 무력을 운영하는 데 있어 “최대의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보장할 것임.

트럼프 대통령의 역사적이고 필수적인 전환과 궤를 함께하는 이 전략의 핵심 논리는, 미국인의 이익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식으로 최우선에 두는 것임.
이를 위해서는 미국이 직면한 위협 뿐만 아니라 미국과 동맹국들이 그 위협에 맞서기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자원에 대해 냉철한 시각을 가져야 함.
또한 미국인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하며, 그들의 이익에 가장 중대하고 치명적인 위협이 어디에 있는지를 우선 순위에 두어야 함.

미국은 동맹과 파트너들에게 그들이 더 신속하게,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해야만 하며, 이는 미국인을 위한 호의가 아닌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는 점을 정직하고 명확하게 전달해야 함.
이는 접근 방식과 초점, 그리고 어조에 있어서의 급격한 변화를 수반할 것임.
하지만 재앙으로 향하던 기존의 경로에서 벗어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 만들기 위해 이러한 변화는 반드시 필요함.

또한 이러한 방식은 미국 본토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지속적인 평화를 위한 여건을 조성할 것이며, 결과적으로 미국인 뿐만 아니라 동맹과 파트너들에게도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임.
공상적인 이상주의는 버리고, 냉혹한 현실주의를 받아들여야 함.
이것이 전쟁부가 대담하고 능동적으로, 주저 없이 완수해야 할 임무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새로운 황금기”로 이끌고 있음.
대통령은 평화 회복을 자주 언급하지만, 미국이 오직 “강자의 위치”에서만, 특히 근본적인 군사적 강점을 통해서만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음.
오직 전쟁부만이 미국의 이익을 확실히 수호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할 수 있으며, 당당하게 그 임무를 수행할 것임.
전쟁부는 국가의 칼이자 방패가 될 것이며, ‘힘을 통한 평화’라는 대통령의 비전을 받들어 언제든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단호하게 휘둘러질 준비를 갖출 것임.
이 국방전략(NDS)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카니 주지사(Governor Carney)가 캐나다를 중국의 물품과 제품을 미국으로 보내기 위한 "하역항(Drop Off Port)"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은 캐나다를 산 채로 잡아먹을 것이며, 그들의 기업과 사회적 구조, 그리고 전반적인 생활 방식을 파괴하며 완전히 집어삼킬 것입니다. 만약 캐나다가 중국과 거래를 한다면,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캐나다산 물품과 제품에 대해 즉시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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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정부, USA Rare Earth에 16억 달러 투자 계획

투자 규모: 미 정부가 USA Rare Earth에 1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지분 확보: 이번 투자를 통해 미국 정부는 해당 광산 회사의 지분 10%를 확보하게 됩니다.

추가 자금: 정부 투자 외에도 10억 달러 규모의 민간 금융 거래가 별도로 진행 중입니다.

공식 발표: 이르면 월요일(현지 시간)에 공식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결정은 핵심 광물 자원에 대한 대외 의존도를 낮추고, 특히 반도체 및 전기차 배터리의 필수 원료인 희토류의 자국 내 생산 역량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4/us-to-invest-1-6-billion-in-usa-rare-earth-financial-times?taid=6975695c7707d000011248f0&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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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산주, 상승률 반도체·Mag 7 압도. 펀드매니저들의 ‘최우선 편입 자산’으로 부상

•글로벌 광산·금속 관련 주식이 최근 펀드매니저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되는 핵심 자산군으로 부상하고 있음. AI 산업의 급성장과 핵심 광물 공급의 구조적 제약이 맞물리며, 광산업은 새로운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확산. 이로 인해 금속·광업 지수는 반도체 업종은 물론 Mag 7 수익률을 크게 상회

•투자 논리는 과거의 경기순환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AI·에너지 전환·국방·인프라 확장에 따른 구조적 수요 증가로 이동하고 있음. 이에 따라 광산주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큰 폭으로 상승, 역사적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저평가 구간 분석도 제기

•업황 개선 기대 속에 광산업 내 M&A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으며, 이는 장기 공급 제약과 자원 확보 경쟁을 반영하는 신호로 해석됨. 금속 가격의 단기 방향성에 대해서는 기관 간 의견이 엇갈리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가격 상승과 자산 가치 재평가에 대한 낙관론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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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4095#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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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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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 밀러: 앞으로 원자재들 중에서 굉장히 좋은 기회들이 나올 겁니다.

특히 구리는 지금 수급이 가장 타이트한 상태에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 시점에서 구리에 대해 깊이 연구해 본 적도 없고, 지금처럼 하드랜딩에 가까워질수록 의미 있는 포지션을 잡는 것이 조금 두렵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인디언(사이클을 오래 겪는 투자자 비유)이 아니기 때문에 경기 둔화가 본격화되기 시작하면 경기민감 요인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침체 국면을 지나 다시 회복 국면으로 나올 때를 보면, 전력 인프라 그리고 인프라 투자에서 구리가 갖는 활용도를 감안할 때 많은 정부 정책들이 경기 회복 과정에서 인프라 투자를 장려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생각하면 구리가 엄청난 수혜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문제는 만약 정말로 하드랜딩이 발생한다면 그 이후 이 산업이 얼마나 크게 다시 성장할 수 있느냐는 점이 결국 정책당국의 대응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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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글로벌 메모리 시장 보고서 요약 (26.01.23.)

1. 핵심 투자 의견
JPM은 NAND 플래시 메모리 시장이 장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추론(inference) 워크로드의 급증과 기업용 SSD(eSSD) 수요 확대가 향후 3년간 NAND 시장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NAND 시장의 구조적 변화
과거 25년간 NAND 시장은 비트 수요 증가율이 둔화되는 가운데 ASP(평균판매가격) 하락으로 특징지어졌습니다. 그러나 JPM은 향후 3년간 이러한 패턴이 깨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비트 수요가 연평균 20% 성장하고 ASP도 상승하면서 NAND TAM(전체시장규모)이 연평균 3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NAND 플래시가 도입된 이후 전례 없는 현상입니다.
NAND 공급업체들의 자본 투자 규율도 과거보다 훨씬 엄격해졌습니다. 2025-2027년 평균 자본집약도가 16%로 DRAM의 26%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이는 주요 제조사들이 신규 생산능력 확대보다는 기술 마이그레이션에 집중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3. AI 시대의 NAND: 추론 워크로드의 핵심 인에이블러
AI 훈련 단계에서는 DRAM(특히 HBM)이 주목받았지만, AI 추론 단계에서는 NAND의 역할이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AI 훈련에서 추론으로 초점을 전환하면서 eSSD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JPM 추정에 따르면 eSSD 비트 수요가 2025-2028년 연평균 49% 성장하여 2028년에는 전체 NAND 비트 믹스의 53%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2024년 eSSD 출하량은 전년 대비 86% 증가했으며, 이는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입니다.
AI 서버와 일반 서버 간 스토리지 용량 격차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3년 AI 서버당 스토리지 용량이 일반 서버의 2.0배였으나, 2028년에는 3.2배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KV 캐시 오프로딩과 실시간 데이터 생성 요구 증가로 AI 서버는 최소 70TB 이상의 스토리지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4. NAND vs DRAM 비교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NAND를 DRAM보다 덜 매력적으로 평가해왔습니다. 시장 분산도가 높고(중국 업체 포함), 소비자 전자기기 노출도가 높으며, AI 노출도가 낮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JPM은 이러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NAND 공급업체들의 자본 투자 규율이 더 엄격하고, 주요 업체들이 DRAM(특히 HBM)에 전략적 초점을 맞추면서 클린룸 제약이 중장기적으로 심화될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AI NAND TAM의 성장률이 AI DRAM TAM 성장률을 상회할 전망입니다. JPM은 2028년 AI NAND TAM을 700억 달러로 추정하며, 이는 AI DRAM TAM 2,200억 달러의 약 3분의 1 수준입니다.
메모리 전체 시장에서 AI가 차지하는 비중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3년 전체 메모리 TAM의 6%에 불과했던 AI 메모리가 2027년에는 48%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AI DRAM은 2027년 전체 DRAM TAM의 52%를, AI NAND는 전체 NAND TAM의 3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가격 전망: 강력하고 지속적인 상승 사이클
2025년 중반 바닥을 친 NAND 가격은 강력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512GB TLC 웨이퍼의 현물가격은 2025년 7월 약 2.70달러에서 2026년 1월 약 15달러로 7개월 만에 5.5배 상승했습니다. 이는 물리적 공급 부족이 심각함을 시사합니다.
JPM은 2026년 NAND 블렌디드 ASP가 40% 상승하고 2027년에는 2% 하락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계약 가격 인상이 점진적으로 진행되면서 2026년까지 가격 상승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4분기부터는 성장세가 둔화되고 2027년에는 공급-수요 역학 개선으로 소폭 하락할 전망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B2B(기업용 SSD)와 B2C(클라이언트 SSD, 모바일) 간 가격 격차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eSSD급 NAND의 ASP 프리미엄이 2024년 11%에서 2025-2026년 17%/37%로 확대되고 2027년에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소비자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eSSD 볼륨 믹스 증가가 전체 NAND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6. 공급 역학: 엄격한 규율 유지
2022-2023년의 전례 없는 다운사이클을 경험한 NAND 제조사들은 수익성과 ROIC에 새롭게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제조사들(삼성, SK하이닉스, Kioxia, Micron)은 생산 감축과 기술 마이그레이션 속도 조절로 대응했으며, 이러한 공급 규율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NAND 비트 성장률은 2022-2024년 한 자릿수 중반에서 2025년 중반대로 회복되었으며, 향후 3년간 고십대 평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레이어/스택 마이그레이션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NAND 웨이퍼 투입 용량이 자연스럽게 축소되고 있습니다. TSV/스택 관련 툴 집약도가 증가하고 메모리 제조사들이 DRAM에 증분 클린룸 공간을 할당하면서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의 NAND 클린룸 면적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 수요 동인 분석
1) 기업용 SSD: KV 캐시 오프로딩과 HDD 부족
NVIDIA의 BlueField-4 DPU를 활용한 ICMS(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플랫폼은 기존 스토리지 대비 5배 높은 초당 토큰 수와 5배 높은 전력 효율을 제공합니다. GPU/HBM에서 스토리지로 KV 캐시를 오프로딩하는 것은 오랫동안 eSSD 수요 성장의 핵심 논제였으나, BlueField-4 DPU의 채택으로 접근 가능한 외부 스토리지가 확장되면서 추가적인 SSD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니어라인 HDD 공급 부족이 eSSD 수요에 추가적인 순풍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DD 제조사들(Seagate, WDC)이 2026년 신중한 자본 지출 전망을 제시하면서 eSSD가 향후 12개월간 수요 순풍을 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JPM은 비즈니스 크리티컬 니어라인 스토리지 세그먼트에서 SSD 침투율이 1%p 증가할 때마다 약 20억 달러의 추가 eSSD 매출이 발생하며, 이는 2026년 NAND TAM의 약 2%에 해당한다고 분석합니다.
SSD와 HDD는 상호 보완적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SSD는 속도에 민감한 작업을 처리하고 HDD는 저렴하고 대규모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역할 분담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Western Digital은 하드 드라이브가 80% 이상의 비트를 저장하는 주요 스토리지 매체로 남을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Seagate도 대규모 데이터센터 배포에서 하드 드라이브가 약 90%의 비트를 저장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 소비자 전자: 성장 둔화 예상
스마트폰과 PC 시장의 성숙화로 소비자 전자 부문의 NAND 수요 성장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BOM 비용 증가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00달러 이하 저가 시장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OEM들은 이를 완화하기 위해 메모리 사양을 다운그레이드(512GB/1TB 대신 128GB/256GB 유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AI PC와 AI 스마트폰으로의 전환은 구조적인 용량 성장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많은 AI 워크로드가 로컬 모델, 벡터 데이터베이스, 더 큰 애플리케이션 풋프린트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PC 시장의 경우, 2025년 Windows 10 단종과 AI PC 등장으로 출하량이 한 자릿수 증가했으나, 2026년에는 거시 불확실성 속 신중한 소비자 지출과 BOM 비용 상승이 노트북 브랜드 마진을 압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AI PC로의 전환은 클라이언트 SSD의 구조적 용량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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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사우디, 2.5조 달러 광물 매장량 공식 발표… ‘포스트 오일’ 핵심병기는 희토류

■ '제 2의 석유' 희토류 사냥... 5년간 탐사 예산 600% 폭증

사우디가 주장하는 매장량에는 금, 구리, 리튬뿐만 아니라 전기차, 풍력 터빈, 고전력 컴퓨팅의 핵심 소재인 디스프로슘, 네오디뮴 등 중질희토류가 대거 포함되어 있음

S&P 글로벌의 데이터에 따르면 사우디의 광물 탐사 예산은 2021년부터 2025년 사이 무려 595% 증가했음

■ 미-사우디 '광물 밀월'... 중국산 정제 기술 대체 노린다

사우디의 이러한 행보는 공급망 다변화를 꾀하는 미국의 이해관계와 일치함. 지난해 중국이 군사적 용도가 강한 핵심 광물에 대해 수출 통제를 강화하자, 미국은 정제 기술의 탈중국화를 서둘러왔음

실제로 지난해 11월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방미 기간 중 양국은 광물 협력을 포함한 1조 달러 규모의 투자 협정을 체결했음

이에 따라 미국 국방부의 지원을 받는 MP 머티리얼즈는 마덴과 협력해 사우디 현지에 희토류 정제소를 건설하기로 했음

■ 지정학적 영향력 확대를 노린 '롱 게임'

전문가들은 사우디의 광물 부문 확장이 당장의 수익보다는 글로벌 지정학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입을 모았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샌더슨 의장은 “이것은 단순한 이익의 문제가 아니라 장기적인 권력과 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우디의 생존 전략”이라며, 사우디가 글로벌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필수적인 중재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음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12409284831510c8c1c064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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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49,098.7p (-0.58%)
NASDAQ 23,501.2p (+0.28%)
S&P 500 6,915.61p (+0.03%)
10년물 국채금리 4.239% (-0.24%)
WTI $61.28 (+3.23%)
천연가스 $5.35 (+6.11%)

원자재, 에너지, 필수소비재 강세

Fear & Greed Index: NEUTRAL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FEAR
기회비용에 대한 고민

다른 종목이 오르건 말건 간에, 내 판단이 틀렸으면 빠져나오는 거고, 맞다고 생각되면 기다리는거야. 내가 그 종목에 묶여있지만 않았어도 지금 오르는 무슨 무슨 섹터에 투자해서 큰 돈 벌었을 것이라는 환상이 네 머리속을 차지하는 순간부터 투자는 꼬이기 시작해

https://blog.naver.com/cr2875/224159414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