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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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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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09:47:10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6,347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2-03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투자자 대상 글로벌 진출전략 및 성장비전 공유

*IR 내용
회사 및 주요 사업 현황 소개, 해외 진출 전략 및 비전 제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19001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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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희토류는 계속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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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트럼프, 그린란드 관련 위협 재차 강조… “되돌아갈 수 없다”(BBC)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그린란드를 장악하겠다는 자신의 입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며 “되돌아갈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덴마크의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확보하기 위해 어디까지 갈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 “직접 보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발언은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이 “규칙 없는 세계로의 전환”을 경고하고,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가 “과거의 질서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직후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을 위해 스위스 다보스로 향할 예정이었지만, 에어포스원에서 발생한 경미한 전기 문제로 항공기가 회항했다.

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수요일 다보스에서 기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원래 오전 10시(중부유럽시)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약 3시간 늦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그린란드와 관련된 많은 회의들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앞서 장시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도 그는 “그린란드에서 상황은 꽤 잘 풀릴 것”이라고 언급했다.

BBC가 ‘그린란드를 위해 나토가 분열되는 대가를 치를 의향이 있느냐’고 묻자,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나토를 위해 나보다 더 많은 일을 한 사람은 없다. 모든 면에서 그렇다.
나토도 만족할 것이고, 우리도 만족할 것이다. 세계 안보를 위해 나토는 필요하다.”

다만 그는, 만약 미국이 공격을 받을 경우 나토가 미국을 방어해줄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했다.
“우리는 나토를 구하러 갈 거라는 걸 안다. 하지만 그들이 우리를 구하러 올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현재 나토는 32개 회원국으로 구성돼 있으며, 미국은 그중 12개 창립국 중 하나다.
나토의 핵심 원칙 중 하나인 집단방위 조항(제5조)은 회원국 중 한 곳이 공격을 받으면 전체가 공격을 받은 것으로 간주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확보하기 위해 군사력을 사용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NBC 뉴스가 화요일 ‘무력으로 그린란드를 점령할 수 있느냐’고 묻자, 그는 “노 코멘트”라고 답했다.

한편 BBC 뉴스나이트와의 인터뷰에서 그린란드 산업·천연자원 담당 장관 나아야 나탄니엘센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대해 그린란드 국민들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우리는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왔다”며
“우리 문화와, 우리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에 어떤 가치를 두고 있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나토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가 자신에게 보냈다고 주장하는 문자 메시지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뤼터는 그린란드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마크롱은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도 파리에서 다른 정상들과의 회동을 제안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은 화요일 연설에서 유럽이 북극 안보에 대해 “전적으로 헌신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도, 이는 협력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트럼프의 관세 위협을 “실수”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유럽 8개국이 그린란드 인수에 반대할 경우, 2월 1일부터 해당 국가들에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폰 데어 라이엔은 유럽연합이 그린란드와 덴마크 왕국에 “완전한 연대”를 보낸다며, 이들의 주권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 역시 나토 제5조에 대한 캐나다의 헌신은 “확고하다”고 강조하며,
“우리는 그린란드와 덴마크를 굳건히 지지하며, 그린란드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전적으로 존중한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다보스 연설에서 “나는 깡패보다는 존중을, 폭력보다는 법치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는, 마크롱이 미국 주도의 가자 ‘평화위원회’ 참여 초대를 거절했다는 보도 이후, 프랑스산 와인과 샴페인에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마크롱은 영토 주권을 압박 수단으로 활용하는 관세의 “끝없는 누적”은 “근본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현재 유럽의회는 미국과 7월에 합의된 무역협정의 승인 절차를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는 미·유럽 간 긴장을 한층 더 고조시킬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www.bbc.com/news/articles/cvgr19m642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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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로봇 핵심 소재 ‘희토류’, 공급망 전쟁 가속화…中 독점 속 美·유럽 자국 생산 모색

희토류를 둘러싼 공급망 경쟁은 단순한 원자재 확보를 넘어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결정하는 전략적 싸움으로 확대되고 있다. 산업 전문가들은 올해가 희토류 공급망 재편의 결정적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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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럼프 다보스 포럼 연설 정리 (최근이 가장 위)

1. 그린란드의 전략적 중요성

그린란드는 미국, 러시아, 중국 사이의 핵심 전략적 위치에 놓인, 거의 사람이 살지 않고 개발되지 않은 광대한 영토입니다. 정확히 세 나라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우리가 과거에 그린란드를 덴마크에 돌려줬을 당시에는 지금처럼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전략적 의미가 없었죠. 요즘 사람들은 희토류 같은 자원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그런 자원은 다른 곳에도 많이 있습니다.

2. 러시아·중국 무기 시스템 발언
2주 전 우리는 지금까지 아무도 본 적 없는 무기들을 목격했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단 한 발도 제대로 쏘지 못했습니다. 조준하고 방아쇠를 당겼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대공미사일 하나가 30피트쯤 올라갔다가 바로 자기들 근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 방어 시스템은 러시아와 중국이 만든 것이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다시 설계부터 해야 할 겁니다.

3. 그린란드 방어와 2차대전 언급
현재 세계는 과거보다 훨씬 더 큰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사일, 핵무기, 그리고 말로 다 할 수 없는 새로운 전쟁 무기들 때문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덴마크는 단 6시간 만에 독일에 항복했고, 그린란드조차 방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그린란드를 지키기 위해 병력을 파견했고, 막대한 비용을 들여 방어했습니다. 우리는 덴마크를 위해 싸운 것입니다. 전쟁 후 우리는 그린란드를 덴마크에 돌려줬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리석은 결정이었지만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덴마크는 매우 배은망덕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4. 미국만이 그린란드를 방어할 수 있다는 주장
나는 그린란드 국민과 덴마크 국민을 매우 존중합니다. 그러나 모든 나토 국가는 자국 영토를 스스로 방어할 의무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린란드를 방어할 수 있는 국가는 미국밖에 없습니다.미국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한 국가입니다. 우리는 최근 베네수엘라 사태에서도 그것을 보여주었습니다.

5. 유럽에 대한 우려
유럽은 지난 10년간 잘못된 문화와 정책으로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나라들이 스스로를 망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약한 동맹이 아니라 강한 동맹을 원합니다. 에너지, 무역, 이민, 성장 문제는 서방의 안보와 직결된 사안입니다.

6. 유럽 풍력 발전 비판 핵 에너지 검토
유럽 곳곳에는 풍력 발전기가 가득하지만, 풍력 발전기가 많을수록 그 나라의 경제는 더 나빠지고 손실이 커집니다. 풍력 터빈은 대부분 중국이 만들고, 중국은 정작 자국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중국은 석탄, 석유, 가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핵에너지도 검토 중입니다. 풍력 발전기는 새를 죽이고 경관을 망칩니다. 솔직히 말해 어리석은 사람들이 그것을 삽니다.

7. 영국·독일 에너지 정책 비판
독일은 2017년보다 전력 생산이 22% 감소했고, 전기요금은 64% 상승했습니다. 영국은 1990년 대비 에너지 생산이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북해라는 거대한 에너지 자원을 가지고도 활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수익의 92%를 가져가니 기업들이 개발할 수 없습니다. 전기요금은 무려 139% 상승했습니다.

8. 미국의 에너지 정책과 핵발전
나는 새로운 원자로 건설을 승인했고, 핵에너지에 적극 투자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안전 문제가 걱정됐지만, 기술 발전으로 이제는 매우 안전하고 저렴합니다.
AI 데이터센터를 위해서는 기존 전력의 두 배 이상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자체 발전소를 건설하도록 허용했습니다. 승인 절차도 2주 이내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9. 유가·베네수엘라
미국의 천연가스 생산은 사상 최고치입니다. 석유 생산도 증가했고,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5천만 배럴을 확보했습니다. 베네수엘라도 앞으로 큰 수익을 얻게 될 것입니다. 휘발유 가격은 많은 주에서 갤런당 2.5달러 이하, 일부 지역은 1.95달러까지 내려왔습니다.

10. 무역·제조업 성과
미국 수출은 1,500억 달러 이상 증가
철강 생산은 월 30만 톤 증가, 향후 두 배 이상 확대
공장 건설은 41% 증가
미국 전체 무역의 40%를 커버하는 대형 무역협정 체결

11. 관세·재정·규제 개혁
연방 공무원 27만 명 감축 (2차대전 이후 최대)
연방 지출 1,000억 달러 감축
재정적자 27% 축소
신규 규제 1개당 기존 규제 129개 철폐
팁·초과근무·사회보장세 면세
설비 투자 100% 즉시 비용처리 허용

12. 경제 성과 자화자찬
핵심 인플레이션: 1.6%
4분기 성장률 예상: 5.4% 이상
증시 사상 최고치 52회 경신
시가총액 9조 달러 증가
푸드스탬프 수급자 120만 명 감소
투자 유치 18조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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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2027년부터 방산에 적용되는 영구자석은 비중국 밸류체인에서 공급받아야 하며 그 외 로봇, AI 등 국가 패권과 관련된 산업들에도 중국에 종속되지 않기 위해 비중국 공급망 확보에 대한 중요성이 떠오르고 있는 상황

제이에스링크는 이런 규제(NDAA) 및 글로벌 상황을 전제로 미국, 말레이시아 등 공급망을 선제적 설계에 기반하여 추진 중이며, 포스코, 라이나스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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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FARS 영구자석 조달 규정의 주요 내용

미국 국방수권법(NDAA) 및 DFARS 252.225-7052 (Certain Magnets, Tantalum, and Tungsten)에 따르면, 미국 국방 및 전략 조달에 사용되는 영구자석은 다음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1) 네오디뮴-철-붕소(NdFeB) 및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에 사용되는 원재료는 중국, 러시아 등으로 정의된 대상 국가(covered countries)가 원산지인 제품을 사용할 수 없음

2027년 1월 1일부터는, 희토류 원료의 채굴, 정제, 분리, 금속환원, 자석 제조에 이르는 공급망 전 단계에 걸쳐 해당 제한이 확대 적용

이에 따라, 영구자석 제조기업은 단순한 최종 제조 단계의 국적이나 생산지뿐만 아니라 원재료의 출처와 공정 전반에서 대상국가와의 연관성을 제거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규제는 미국 국방 및 전략 산업의 공급망 안정성과 국가안보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향후 미국 조달 시장 참여를 위한 기본적이고 구조적인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 당사의 DFARS 기반 전략적 공급망 설계

1) 당사는 미국 국방수권법 및 DFARS 준수를 위해 글로벌 수준에서 신뢰와 실행력을 갖춘 비(非)중국 희토류 파트너들과 공식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습니다.

- 라이너스(Lynas Rare Earths): 중국 외 세계 최대 희토류 생산업체로서, 분리·정제된 희토류 산화물 및 금속에 대한 안정적 공급 기반을 제공

- 포스코인터내셔널(POSCO International): 글로벌 선도 종합상사로서, 희토류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비(非)중국 공급망을 구축 중

이러한 파트너십은 실 운영, 확장이 가능하며 검증 가능한 공급망을 형성하는 핵심 기반입니다.

3. 미국 내 제조 기반을 통한 정책 정합성 및 신뢰성 확보

당사가 구축할 미국 내 영구자석 제조 시설은 DFARS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의 지속적·안정적 공급을 전제로 한 운영 및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당사는 희토류 영구자석이 방위산업, 로봇, AI, 에너지 인프라, 전자·전력 시스템, 첨단 제조 전반에 걸쳐 전략적으로 필수적인 핵심 부품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중국 의존도 축소 및 동맹국 중심 공급망 재편 정책과 명확히 방향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https://jslink.co.kr/new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9607285&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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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Lynas

2026년 2분기 Lynas 컨퍼런스콜

1. 희토류 가격이 오른 이유: "시장 정상화와 중국 내수 수요"

CEO 아만다 라카즈는 최근의 가격 상승이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그동안 왜곡되었던 시장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 비정상적 시장에서 '제값 받는 시장'으로 변화: 지난 몇 년간 희토류 시장은 생산 원가나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왜곡된 시장(Dysfunctional)'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각국 정부의 정책과 수급 변화 덕분에, 이제는 생산자가 합당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정상적인 시장(Functional)'으로 바뀌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 중국 내부 사정의 변화: 중국 정부의 수출 통제가 강화되고 일부 완화되는 과정에서, 오히려 중국 안에서 희토류를 쓰려는 수요가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중국 공급업체들도 1월부터 가격을 올리겠다는 신호를 보내며 전반적인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2. 글로벌 지정학 상황과 비중국 수요:

1) "정부의 가격 안전장치 논의"


서방 국가들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라이나스와 같은 기업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지원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국 등 주요국 정부는 희토류 가격이 너무 떨어져 기업이 망하지 않도록 '최저 가격 보장(Floor Price)'을, 반대로 너무 비싸지지 않도록 '최고 가격 제한(Ceiling Price)'을 두는 방식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어떤 상황에서도 일정 수준의 가격은 보장해 주겠다"는 정책적 움직임이 시장에 안도감을 주고 있습니다.

2) 완성차 업체들의 탈중국 움직임: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OEM)들이 이제는 진짜로 중국산이 아닌 공급망을 원하고 있습니다(Appetite increased)

특히 라이나스가 중희토류(DyTb)까지 직접 생산하게 되면서, 고객사들은 "이제 중국을 거치지 않고도 자석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 제이에스링크(JS Link)와의 협력 상황

한국 기업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은 구체적인 공급망 구축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협력 논의 순항 중: 경영진은 제이에스링크와의 논의가 단순히 검토 단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계속 진행 중(Progressing)"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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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as

Lynas Q2FY26 컨퍼런스콜 내용 정리 : 중희토류, 자석 업체 쇼티지

Lynas 컨퍼런스콜은 거의 1년 가까이 팔로업 하고 있는데 이번에 더욱 느낀 건

1) 미국을 중심으로 탈중국 희토류 정책이 나오고 이게 미국을 넘어 호주 등 여러 국가로 이어짐. 이러한 정책이 산업을 부흥시키고, 속도를 강하게 걸고 있는게 바로 이번 분기에 피부로 느껴지기까지

2) Lynas는 이미 수요가 많지만 탈중국 중희토류를 보유했다는 걸 무기 삼아 보다 좋은 협상 및 파트너십을 구축하려고 함

3) OEM - 광물 제련 업체 - 자석 제조 업체로 이어지는 벨류체인 구축에 OEM 업체들이 상당히 힘쓸 것으로 보임. 왜냐면 OEM은 많은데 광물 제련 업체 & 자석 제조 업체는 상당히 소수 이기 때문. '레그 스펜서'가 "Chris, interesting indeed. Not a lot of metal makers out there, actually." 라고 말한 것에서 상당한 힌트가


Lynas의 자신감이 전년 대비 올라온 거 같고, 확실히 사람들은 이제 본격적인 NdPr 매출 증대 & 파트너십 (자석 제조 업체 등)에 대한 기대가 있는 것으로 보임

26년 하반기면 미중 1년 유예가 끝나가는 만큼 재밌게 흘러갈 것으로 보이는..

https://blog.naver.com/kyoung_bum/2241560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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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48,384p (+0.63%)
NASDAQ 23,436p (+0.91%)
S&P 500 6,913.35p (+0.55%)
10년물 국채금리 4.249% (-0.09%)
WTI $59.67 (-1.57%)

빅테크, 원자재, 경기소비재, 테크, 금융, 헬스케어 강세
Fear & Greed Index: NEUTRAL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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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Trump says rare earths are part of his Greenland deal. It’s ‘completely bonkers’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그린란드의 미래에 대한 나토와의 협상 틀에 도달했으며, 이 협상에는 희토류 광물 채굴권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음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은 그린란드의 풍부한 지하 자원을 통해 전투기, 레이저, 전기 자동차, MRI 스캐너 등 모든 것에 필수적인 희토류 금속에 대한 중국의 독점적 지배력을 약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희토류가 필요한 이유는 국가 안보와 국제 안보를 위해 필요한 것이다"라고 말했음

https://edition.cnn.com/2026/01/22/business/greenland-rare-earth-minerals-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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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uitive Surgical

Intuitive Surgical, 수술 로봇 수요 분기별 예상치 상회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최소 침습 수술에 사용되는 수술 로봇에 대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4분기 이익과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했음

병원들이 미뤄왔던 시술 적체를 해소하고 최소 침습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함에 따라 꾸준한 성장을 보여왔음

인튜이티브의 다빈치 수술 로봇은 체중 감량 수술, 소화기 질환, 방광 질환, 심장 질환 치료 등 다양한 시술에 널리 사용되고 있음

회사 측은 전세계적으로 다빈치 로봇 수술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했다고 밝혔음

Intuitive는 올해 전 세계적으로 다빈치 로봇 보조 수술이 약 13~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에는 18%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음

https://finance.yahoo.com/news/intuitive-surgical-beats-quarterly-estimates-214510328.html
#희토류

빅테크 AI 전쟁, 핵심 광물 확보전으로 번진다[김창영의 실리콘밸리Look]

반도체 핵심인 희토류도 빅테크가 반드시 확보해야하는 광물이다. 공급량의 70%를 책임지는 중국이 수출을 통제하며 무기화하자 미국 빅테크들은 자체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애플은 지난해 7월 광산 운영사인 MP머티리얼스와 희토류 자석 공급을 위한 5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MS는 데이터센터에서 수거한 폐기물에서 희토류는 물론 금·구리·알루미늄까지 추출하는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구글도 스마트폰·노트북 등 전자 기기에서 리튬·코발트·구리 등을 추출해 공급망에 다시 투입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아니지만 전기차로 자율주행과 로봇 AI 시장을 장악하려는 테슬라도 광물 확보전에 가장 적극적인 빅테크로 꼽힌다. 테슬라는 미국·호주·칠레 등 채굴 기업과 제휴를 맺고 배터리 제조 핵심인 리튬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상대적으로 리튬 매장량은 풍부하지만 배터리로 쓸 수 있는 수산화 리튬 제조 시설 부족이 문제라며 최근 텍사스에 대규모 자체 정제 시설을 구축했다. 경쟁사 제너럴모터스(GM)도 리튬 광산 합작 개발을 추진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2103?sid=104
Forwarded from 스타테일 리서치
📖 제이에스링크 : 국내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No.1 (로봇에도, 데이터센터에도, 우주방산에도 영구자석!)
링크 : https://naver.me/xt4ARSQE

-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자국 영토로 복속하겠다는 야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목적은 장기적으론 북극항로를 통한 공급망 확보, 툴레 공군 기지를 통한 안보 강화 등의 전략적 효용이 제기될 수 있으나, 단기적으로 가장 큰 목적은 희토류의 자급자족이 매우 시급하다는 문제의식에 기반하였다고 생각합니다.

- 희토류는 전기차, 반도체, 방산 등 첨단 산업에 쓰이는 금속 소재입니다. 매장량이 제한적인데다가 환경오염의 이유로 희토류 밸류체인은 중국에 집중됐습니다. 2024년 기준 중국이 전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약 70%를 점유했으며, 정제 능력은 90% 이상에 달할 정도로 독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중국 정부는 외국 정부와의 분쟁이 나타날 때마다 희토류 수출 통제를 하나의 전략 카드로서 사용해오곤 했습니다.

- 이처럼 중국 정부가 희토류 수출 통제 카드를 적극적으로 무기화하자, 미중분쟁에서 승리해야만 하는 미국 정부는 본인들의 '아킬레스 건'인 희토류 밸류체인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할 니즈가 높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는 25년 7월 희토류 채굴 및 정제 업체인 MP Materials에 $4억을 투자해 중희토류 분리를 지원한다거나, Vulcan Elements에 $5천만을 투자해 자석 공장과 재활용 및 가공 확장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등 관련 밸류체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고려아연과 미국 정부가 전략광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는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그만큼 핵심광물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고, 그 중 가장 대체가 절실한 희토류 가공에 대해서 동사가 양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함께 공부해보시죠..!

📊공부하시면 좋을 글
- 기가비스 : FC-BGA가 턴한다면(검사하고, 수리하고)
- 그린광학 : 한국판 칼 자이스(Carl Zeiss)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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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중국 희토류 패권] ⑥ 기술과 시장의 경합..채굴보다 ‘정련·자석’이 패권을 결정한다

희토류 패권의 본질은 광산이 아님. 더 정확히 말하면, 광산은 시작일 뿐임. 세계 각국이 희토류 광산 개발에 나서고 있음에도 중국 중심의 공급망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는 명확함

희토류를 '캐는 능력'과 '쓰는 능력' 사이에는 결정적인 기술의 간극이 존재하고, 그 간극을 중국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임. 희토류 경쟁은 채굴 경쟁이 아니라, 정련·분리·자석이라는 고난도 공정과 이를 지탱하는 시장 구조의 경쟁임

희토류는 이름과 달리 지각에 널리 분포하지만, 대부분 극히 낮은 농도로 섞여 있음. 이를 산업적으로 활용하려면 수십 단계의 화학적 공정을 거쳐 개별 원소를 분리해야함. 이 과정은 단순한 설비 투자로 해결되지 않음

공정 조건, 용매 선택, 온도·압력 제어, 불순물 제거 노하우 등 장기간 축적된 경험 데이터가 필수적임. 특히 네오디뮴(Nd), 프라세오디윰(Pr), 디스프로슘(Dy)과 같은 중희토류는 분리 난도가 높아, 실험실 수준의 성공이 곧 바로 대량생산으로 이어지지 않음

중국은 수십 년 동안 이 시행착오를 감내하며 정련 기술을 축적했음

이 기술 축적의 결과는 수치로 분명히 드러남. 중국의 희토류 채굴 비중은 약 60~70% 수준이지만, 정련·분리 단계에서는 85~90%를 차지함. 더 나아가 희토류 가치사슬의 최종 단계인 영구자석 제조에서는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음

즉, 중국 밖에서 채굴된 희토류조차 상당 부분이 중국으로 이동해 정련·가공된 뒤 다시 세계로 공급됨. 이 구조가 유지되는 한, '탈중국 채굴'은 가능해도 '탈중국 공급망'은 성립하기 어려움

자석은 희토류 가치사슬의 마지막이지 가장 중요한 단계임. 전기차 구동모터, 풍력발전기, 산업용 로봇, 항공우주·방산 장비의 성능은 고성능 영구자석에 의해 좌우됨

특히 NdFeB(네오디뮴·철·붕소) 자석은 크기를 줄이면서도 강한 자기력을 유지할 수 있어 사실상 대체재가 없음. 자석의 성능 차이는 곧 에너지 효율, 주행거리, 출력, 신뢰성의 차이로 이어짐. 중국은 이 자석의 합금 조성, 결정 구조 제어, 대량 소결 공정에서 세계 표준을 사실상 주도하고 있음

중국이 희토류 패권을 유지하는 방식은 기술 독점에만 있지 않음. 시장 구조와 가격 정책이 함께 작동함. 중국 내 희토류·자석 기업들은 국유기업 중심의 수직계열화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중국 보조금과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가격 변동성을 흡수함

글로벌 수요가 급증해도 중국 기업은 가격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며, 이를 통해 경쟁국의 신규 진입을 차단함. 반대로 외교·안보 갈등 국면에서는 수출면허 지연이나 기술 통제를 통해 공급 불확실성을 키움. 기술과 가격, 정책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임

최근 중국이 고성능 자석 제조 기술과 관련 장비의 해외 이전을 제한한 것도 이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음. 이는 단순한 산업 보호 조치가 아니라, 가치사슬의 '마지막 관문'을 봉쇄하는 전략임

원광이나 산화물을 확보하더라도, 자석을 만들 수 없으면 전기차도, 풍력터빈도, 방산 장비도 완성할 수 없음. 중국은 희토류 경쟁의 병목이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으며, 그 지점을 통제하고 있음

https://www.asia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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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미국 국가국방전략(NDS, National Defense Strategy) 전문번역 (Introduction)

● 서론 (INTRODUCTION)

트럼프 대통령은 첫 번째 임기와 2025년 1월 재집권 이후, 미국 군대를 세계 최고의 군대(가장 강력한 전투력을 갖춘 군대)로 재건하였으며, 이 성과가 얼마나 대단한 업적인지를 강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1월, 미국 역사상 가장 위험한 안보 환경 속에서 취임하였음.
내부적으로는 미국의 국경이 유린당하였고, 마약 테러리스트들과 기타 적대 세력이 서반구 전역에서 세력을 키웠으며, 파나마 운화와 그린란드 같은 핵심 지역에 대한 미국의 접근권은 불확실 해졌음.

과거 트럼프 대통령이 NATO 동맹국들로 하여금 국방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요구하였던 유럽에서는, 지난 바이든 정부가 사실상 유럽을 ‘무임승차’하도록 방치하였음.
그 결과 동맹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거나 대응할 능력을 잃게 되었음.

중동의 경우, 이스라엘은 10월 7일의 야만적인 공격 이후 스스로를 방어할 능력과 의지가 있음을 보여주며 “모범적인 동맹”임을 입증하였음.
하지만 바이든 정부는 이스라엘에 힘을 실어주기는 커녕 오히려 그들의 손을 묶어 버렸음.
그동안 중국과 그 군사력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역동적인 시장인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세력을 확장하며, 미국인의 안보와 자유, 번영에 중대한 위협이 되었음.

이러한 상황은 결코 예정된 운명이 아니었음.
미국은 냉전이 끝난 후 압도적인 차이로 세계 최강국이 되었음. 우리는 서반구 내에서 안전을 확보했으며, 전쟁 수행에 집중된 압도적인 군사력과 헌신적인 동맹, 그리고 강력한 산업을 보유하고 있었음.
그러나 냉전 이후의 국가 지도부와 외교 정책 기득권층은 이 힘들게 얻은 이점들을 소중히 가꾸고 유지하는 대신 모두 탕진해 버렸음.

과거 미국 정부는 미국인의 이익을 증진하는 대신 국경을 개방했고, 먼로 주의의 지혜를 망각했으며, 서반구에서의 영향력을 약화했음.
또한 미국 군의 근간인 “국방산업기반(DIB)”을 포함한 미국의 산업을 해외로 외주화 했음.
그들은 미국의 용감한 자녀들을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지는 정권 교체와 국가 건설을 위한 ‘방향 없는 전쟁’에 반복해서 내몰았으며, 그 과정에서 미군의 대비 태세를 약화시키고 현대화를 지체 시켰음.
그들은 미군을 비난했으며, 한때 미국의 선조들이 가꾸고 칭송하며 미국 군대를 전 세계의 부러움의 대상으로 만들었던 “Warrior ethos”를 무시하고 방치하였음.

그들은 영리한 적들이 더욱 강력해지도록 방치하고 심지어 조장하는 한편, 동맹국들이 파트너가 아닌 종속국처럼 행동하도록 노력하여 동맹을 약화시키고 미국을 더 취약하게 만들었음.
그 결과 미국은 2025년 1월, 개별 지역들이 전쟁 중이거나 전쟁으로 치닫고 있는 세상뿐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경고했듯 미국 자체가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대규모 전쟁(3차 세계대전)에 휘말릴 위험이 고조된 상황에 처하게 되었음.

이제 모든 것이 바뀌고 있음.
국가안보전략(NSS)에 제시된 트럼프 대통령의 비전과 지침에 따라, 전쟁부는 “힘을 통한 평화”를 회복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음.
NSS에 상세히 기술된 바와 같이, 대통령의 접근 방식은 세계를 냉철하게 바라보는 유연하고 실용적인 현실주의이며, 이는 미국인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임.

이는 전쟁부에 명확한 시사점을 줌.
무엇보다 미국인의 안보, 자유, 번영에 가장 중요한 임무를 최우선으로 삼는 것을 의미함.
즉, 전쟁부의 역량을 다음과 같은 사항에 집중하는 것을 의미함.
※ 2026년 미국 국가국방전략(NDS, National Defense Strategy) 전문번역 (# Defend the U.S. Homeland & Deter China in the Indo-Pacific Through Strength, Not Confrontation)

1. 미국 본토 수호


우리는 미국의 국경과 해상 접근로를 확보할 것이며, 미국을 위한 “골든 돔” 프로젝트와 무인 항공 위협 대응에 대한 새로운 집중력을 바탕으로 국가의 영공을 방어할 것임.
우리는 국가에 대한 전략적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강력하고 현대적인 핵 억제력을 가진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을 추적하여 무력화할 것임.

동시에 우리는 서반구 전역에서 미국의 이익을 적극적이로 과감하게 수호할 것임.
우리는 주요 지역, 특히 파나마 운하, 미국만(걸프만), 그리고 그린란드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상업적 접근권을 보장할 것임.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마약 테러리스트들이 어디에 있든 그들을 타격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군사적 옵션을 제공할 것임.

우리는 캐나다부터 중남미 파트너들에 이르기까지 이웃 국가들과 선의로 소통하겠지만, 그들이 미국의 공동 이익을 존종하고 이를 방어하기 위한 각자의 역할을 다하도록 확실히 할 것임.
만약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 다면, 우리는 미국의 이익을 구체적으로 증진하기 위해 집중적이고 단호한 조치를 취할 준비를 갖출 것임.
이것이 바로 “먼로 주의에 대한 트럼프의 수정론”이며, 전 세계가 “확고한 결의 작전(Operation ABSOLUTE RESOLVE)”에서 목격했듯, 미국은 속도와 위력, 정밀함을 바탕으로 이를 집행할 준비가 되어 있음.


2.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대결이 아닌 힘을 통한 대중국 억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안정적인 평화, 공정 무역, 그리고 상호 존중하는 관계를 추구하며,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진핑 주석과 직접 소통할 의지가 있음을 보여주었음.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강자의 위치”에서 협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입증해 왔으며, 이에 따라 전쟁부에 과업을 부여하였음.

대통령의 접근 방식에 따라, 전쟁부는 베이징과 전략적 안정성을 지원하고 전반적인 갈등 방지 및 기장 완화에 집중하기 위해 중국 인민해방군과 더 폭넓은 군사 간 소통 채널을 모색하고 개방할 것임.
그러나 미국은 중국의 역사적인 군비 증강속도, 규모, 그리고 질적 수준에 대해 냉철하고 현실적인 시각을 유지할 것임. 우리의 목표는 중국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며, 그들을 고사시키 거나 굴욕을 주는 것도 아님.

미국의 목표는 단순함.
중국을 포함한 그 누구도 미국이나 미국의 동맹을 지배할 수 없게 만드는 것임.
본질적으로 모두가 “품격 있는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인도-태평양 지역 내 세력 균형이라는 국가안보전략(NSS)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군사적 조건을 조상하는 것임.
이를 위해 국가안보전략의 지침에 따라, 미국은 “제 1도련선”을 따라 강력한 “거부적 방어” 체계를 구축할 것임.
미국은 또한 핵심 지역 동맹국과 파트너들이 공동 방위를 위해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하도록 촉구하고 지원할 것임.

이러한 과정을 통해 미국은 “거부적 억제”를 강화함으로써, 모든 국가가 평화와 절제를 지키는 것이 자신들의 이익에 가장 부합한다는 점을 인식하게 할 것임.
이것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위해 유리한 조건으로 협상할 수 있는 군사적 강점을 확보하는 방법임.
미국은 강력하지만 불필요하게 대결적이지 않을 것임.
이것이 바로 인도-태평양이라는 핵심 지역에서 ‘힘을 통한 평화’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비전을 현실로 바꾸는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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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미국 국가국방전략(NDS, National Defense Strategy) 전문번역 (# Increase Burden-Sharing with U.S. Allies and Partners. & Supercharge the U.S. Defense Industrial Base.)

3. 미국 동맹국 및 파트너와의 방위비 분담 확대


미국의 전략은 고립주의가 아님.
국가안보전략(NSS)이 제시하는 바와 같이, 미국의 전략은 미국인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이익을 증진한다는 명확한 목표 아래 수행되는 “선택적이고 집중된 해외 개입”임.
이러한 ‘미국 우선주의’와 상식의 렌즈를 통해 볼 때, 미국의 동맹과 파트너들은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함.
하지만 이는 지난 세대와 같은 종속적 관계가 아님.
오히려 전쟁부가 본토 방어와 중국 억제를 정당하게 최우선 과제로 삼음에 따라 다른 위협들은 계속될 것이며, 동맹국들이 그 모든 위협에 대처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임.

동맹국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미국에게 베푸는 호의가 아니라, 그들의 이익을 위한 것임.
동맹국들이 자유롭고 열린 지역 질서에 대한 염원을 공유하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동맹 및 파트너들의 기여는 중국을 억제하고 세력 균형을 맞추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임.
유럽 및 기타 지역에서 동맹국들은 미국에게는 덜 심각하지만 그들에게는 더 절박한 위협에 대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미국은 결정적이지만 보다 제한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임.

모든 경우에 있어, 미국은 동맹국들이 자신의 역할을 다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에 대해 정직하면서도 명확하게 소통할 것이며, 지체 없이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 자신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점을 분명히 할 것임.
미국은 그들이 행동에 나설 수 있도록 장려하고 지원할 것임.
이는 과거와는 다른 어조와 방식의 변화를 요구하지만, 미국인 뿐만 아니라 동맹과 파트너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임.

너무나 오랫동안 동맹과 파트너들은 미국이 자신들의 국방비를 보조해 주는 상황에 안주해 왔음.
미국의 정치 기득권층은 그 공로를 가로챘지만, 그 비용은 평범한 미국인들이 지불해야 했음. 이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새로운 접근 방식이 시행되고 있음.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헤이그 정상회의에서 국방비 지출에 대한 새로운 글로벌 기준을 세웠음.
그것은 핵심 군사 지출에 GDP의 3.5%, 보안 관련 지출에 추가로 1.5%를 투자하여 총 GDP의 5%를 달성하는 것임.

미국은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의 동맹 및 파트너들이 이 기준을 충족하도록 촉구할 것임.
동맹국들이 미국과 함께 이 기준을 준수한다면, 동시다발적인 침략에 직면하더라도 세계 모든 핵심 지역에서 잠재적 적대 세력을 억제하거나 격퇴하는 데 필요한 전력을 배치할 수 있게 될 것임.
이것이 바로 전 세계에서 ‘힘을 통한 평화’가 지속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방법임.


4. 미국 국방 산업 기반(DIB)의 초강력화

트럼프 대통령은 전략 산업을 미국으로 리쇼어링하고, 이전 세대가 해외로 보냈던 산업들을 다시 활성화함으로써 “미국 산업의 세기적 부흥”을 이끌고 있음.
미국은 미국과 동맹 및 파트너들의 국방을 뒷받침하는 국가 국방 산업을 재건하기 위해 이 역사적인 이니셔티브를 활용할 것임.
미국은 다시 한번 “세계 최고의 병기창(Premier Arsenal)”으로 돌아가야 함.
미국 뿐만 아니라 동맹과 파트너들을 위해서도 대규모로 신속하게 그리고 최고 수준의 품질로 무기를 생산할 수 있는 병기창이 되어야 함.

이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은 미국 내 국방 생산에 재투자하여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혁신가들에게 힘을 실어주며,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 진보를 채택할 것임.
또한 미군이 당면한 우선순위에 필요한 생산 유형과 규모를 달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구식 정책, 관행, 규제 및 기타 장애물들을 제거할 것임.

동시에 미국은 미국 자신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동맹국들이 국방비를 증액하도록 장려하고 그들이 추가 전력을 최대한 빨리 배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동맹 및 파트너의 생산능력을 활용”할 것임.
이 과정에서 미국은 미국의 국방 산업적 우위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동맹 관계를 더욱 강력한 토대 위에 올려놓아 그들이 강력하고 형평성 있으며 지속적인 기반 위에서 ‘힘을 통한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할 것임.


전쟁부가 이러한 우선순위들에 전력을 다함으로써, 미국은 미군이 억제력을 갖추고 필요할 때 미국인의 이익에 대한 가장 위험한 위협에 맞서 국가의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승리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확실히 할 것임.

동시에 이 전략은 미군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른 목표들을 위해 필요한 작전상의 유연성과 기동성을 제공할 수 있게 할 것임.
특히 미국의 장병들이 “미드나잇 해머 작전(Operation MIDNIGHT HAMMER”에서 매우 인상적으로 입증했듯이, 미국 본토에서 직접 전 세계 어디에 있는 표적이든 결정적인 작전을 개시할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함.
미군을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최고로 만듦으로써, 미국은 대통령이 미국의 무력을 운영하는 데 있어 “최대의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보장할 것임.

트럼프 대통령의 역사적이고 필수적인 전환과 궤를 함께하는 이 전략의 핵심 논리는, 미국인의 이익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식으로 최우선에 두는 것임.
이를 위해서는 미국이 직면한 위협 뿐만 아니라 미국과 동맹국들이 그 위협에 맞서기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자원에 대해 냉철한 시각을 가져야 함.
또한 미국인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하며, 그들의 이익에 가장 중대하고 치명적인 위협이 어디에 있는지를 우선 순위에 두어야 함.

미국은 동맹과 파트너들에게 그들이 더 신속하게,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해야만 하며, 이는 미국인을 위한 호의가 아닌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는 점을 정직하고 명확하게 전달해야 함.
이는 접근 방식과 초점, 그리고 어조에 있어서의 급격한 변화를 수반할 것임.
하지만 재앙으로 향하던 기존의 경로에서 벗어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 만들기 위해 이러한 변화는 반드시 필요함.

또한 이러한 방식은 미국 본토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지속적인 평화를 위한 여건을 조성할 것이며, 결과적으로 미국인 뿐만 아니라 동맹과 파트너들에게도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임.
공상적인 이상주의는 버리고, 냉혹한 현실주의를 받아들여야 함.
이것이 전쟁부가 대담하고 능동적으로, 주저 없이 완수해야 할 임무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새로운 황금기”로 이끌고 있음.
대통령은 평화 회복을 자주 언급하지만, 미국이 오직 “강자의 위치”에서만, 특히 근본적인 군사적 강점을 통해서만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음.
오직 전쟁부만이 미국의 이익을 확실히 수호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할 수 있으며, 당당하게 그 임무를 수행할 것임.
전쟁부는 국가의 칼이자 방패가 될 것이며, ‘힘을 통한 평화’라는 대통령의 비전을 받들어 언제든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단호하게 휘둘러질 준비를 갖출 것임.
이 국방전략(NDS)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