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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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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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에 있어서 핵심 병목은 가공이구나.

"희토류에 대한 질문으로 돌아가서, 두 가지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첫째, 희토류는 사실 희귀하지 않습니다. 어디에나 있죠. 하지만 경제적으로 채굴 가능한 대규모 양을 발견하는 것이 훨씬 어렵다는 게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는 희토류를 채굴할 수 있는 곳은 많지만, 우리가 실제로 희토류를 가공하지 않거나 역사적으로 가공해 오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중국이 한 일은, 희토류를 포함해서, 단순히 채굴하고 가공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우리 어릴 때 물건 열어보면 다 'Made in China'였잖아요? 그들은 광산에서 제조품까지의 공급망을 완벽하게 장악했습니다. TV든, 워크맨이든, 스테레오든 희토류를 사용했는데, 중국은 광물을 가지고 있었고, 가공도 했고, 제조도 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미국은 그렇지 않았죠. 중국이 한 일은 계약을 맺고, 광물을 확보하고, 해당 국가들에 인프라를 개발해 주되, 모든 가공은 중국에서 일어나도록 한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큰 병목 구간은 가공입니다. 희토류는 다른 곳에서 가져올 수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 지금 미국 정부는 마운틴 패스 같은 국내 광산뿐만 아니라, 희토류가 있는 브라질 프로젝트에도 금융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원료(feedstock)는 다양한 곳에서 조달할 수 있지만, 그게 중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중국이 우리를 끊어버리면 우리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여기에 가공 능력을 구축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애초에 접근권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MP 머티리얼즈가 놀라운 일을 하고 있지만, 영구 자석 수요를 모두 충족시킬 만한 중희토류는 거기 없습니다. 그래서 지질학적인 관점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브라질 같은 나라들과 협력해야 합니다. 그곳에 중희토류가 훨씬 많으니까요. 하지만 결국 모든 걸 여기서 가공할 수는 없습니다. 아프리카에서 광물을 여기까지 가져오는 건 경제성이 없으니, 가장 가까운 곳은 사우디아라비아가 됩니다."

https://stratechery.com/2025/an-interview-with-gracelin-baskaran-about-rare-ear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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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News Feed
TRUMP: DENMARK, NORWAY, SWEDEN, FRANCE, GERMANY, THE UNITED KINGDOM, THE NETHERLANDS, AND FINLAND TO FACE 10% TARIFF STARTING FEB 1 OVER GREENLAND MATTER ...
트럼프: 그린란드 문제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에 대해 2월 1일부터 10% 관세 부과
Market News Feed
TRUMP: TARIFFS OVER GREENLAND WILL INCREASE TO 25% ON JUNE 1 ...
트럼프: 그린란드에 대한 관세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것입니다.
• EU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 대응해 930억유로(약 1080억달러) 규모 미국산 수입품에 보복관세 부과 고려(FT)

报道:欧盟考虑重启930亿欧元关税行动,来反击特朗普
据知情人士透露,欧盟成员国正在讨论多种方案,以应对总统特朗普最新的关税威胁,其中包括对价值930亿欧元(约合1080亿美元) 的美国商品征收报复性关税。(英国金融时报)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광물 및 희토류에 대한 오해를 넘는 구간

중국은 희토류 패권을 쉽게 풀어줄 생각이 없어 보이며, 조금만 수틀려도 최근 일본에게 수출 통제를 했던 거 처럼 계속 강한 시그널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거의 모든 면에서 통제하고 있지만 특히나 중희토류 영구자석 벨류체인은 기술과 내재화가 어렵기에 이쪽에 대한 힘이 보다 막강한 걸 알 수 있는...

https://blog.naver.com/kyoung_bum/22415177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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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중국 희토류 생산 1위 바오터우 공장 폭발…사상자 94명·12월 수출 3% 급감

중국 전체 희토류 매장량의 83%를 보유한 바오터우 지역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가 긴장 상태에 접어든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에 새로운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의 수출 통제 강화와 맞물려 전기차·반도체 등 첨단산업 핵심 소재인 희토류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1191749263876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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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희토류 확보에 예비비 390억엔 지출 결정

(NHK) 일본 정부는 희토류 등 중요 광물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올해 예산 예비비에서 390억 엔을 지출하기로 했다. 해당 예산은 독립행정법인인 JOGMEC(에너지·금속광물자원기구)에 출자되어, 일본 기업의 해외 광산 개발 및 제련 사업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일본 정부는 이러한 예비비 지출 방안을 오는 1월 20일 각의(국무회의)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를 이끌었던 라지브 미스라의 원인베스트먼트가 노비온 마그네틱스에 3,200억 가량을 투자

이는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확보를 위함이며
, 노비온은 연간 2000톤 이상의 자석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미국 수요의 약 5% 수준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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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온 마그네틱스, 희토류 자석 증산 위해 2억1500만달러 투자 유치

미국 텍사스주 샌마코스에 본사를 둔 희토류 자석 제조업체 노비온 마그네틱스(Noveon Magnetics)가 2억15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중국이 세계 희토류 자석 공급망을 사실상 장악한 상황에서 미국이 방위산업·전기차·데이터센터 등 핵심 산업에 필요한 자석의 국내 공급 기반을 확대하려는 흐름과 맞물린 투자로 평가된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번 투자금 대부분은 라지브 미스라(Rajeev Misra)가 이끄는 원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One Investment Management)가 출자했다.

미스라는 소프트뱅크 그룹의 비전펀드(Vision Fund)를 장기간 이끌었던 인물이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5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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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Economic Outlook 중 희토류/영구자석 부문 발췌 (2025. 12)

2025년 10월, 중국은 희토류 소재 및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를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음.
이 계획에 따르면, 중국산 희토류나 관련 기술을 사용하는 외국산 제품에 대해서도 수출 허가를 요구하는 내용이 포함되어져 있었음.
비록 이 계획은 이후 2026년 11월까지 공식적으로 시행이 유예되었으나, 해당 조치는 “무역 집중도”와 관련된 잠재적 공급망 및 무역 리스크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음.

희토류는 주로 영구자석, 촉매, 형광체에 사용되며, 하드드라이브, LCD, 레이저, 반도체 및 초전도체에서부터 전기차와 풍력 터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제품에 사용됨.
희토류는 극소량만 사용되더라도 대체, 재활용 및 생산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핵심자원으로 간주되고 있음.

현재(2024년 말 기준) 중국은 희토류 채굴의 약 60%, 영구자석 생산의 94%를 차지하고 있음.
희토류 교역액 자체는 크지 않지만, 중국의 희토류 제한 조치가 재개되거나 허가가 지연 또는 거부될 경우, 희토류 통제조치의 광범위함과 복잡성은 단기 및 중기적으로 수많은 공급망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이러한 부정적 공급 충격은 희토류 원자재에 의존하는 많은 제품들의 생산원가에도 큰 타격을 줄 것임.
특히 운송장비, 방위 산업 장비 및 에너지 분야가 이러한 제한 조치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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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09:47:10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6,347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2-03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투자자 대상 글로벌 진출전략 및 성장비전 공유

*IR 내용
회사 및 주요 사업 현황 소개, 해외 진출 전략 및 비전 제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19001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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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희토류는 계속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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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트럼프, 그린란드 관련 위협 재차 강조… “되돌아갈 수 없다”(BBC)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그린란드를 장악하겠다는 자신의 입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며 “되돌아갈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덴마크의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확보하기 위해 어디까지 갈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 “직접 보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발언은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이 “규칙 없는 세계로의 전환”을 경고하고,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가 “과거의 질서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직후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을 위해 스위스 다보스로 향할 예정이었지만, 에어포스원에서 발생한 경미한 전기 문제로 항공기가 회항했다.

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수요일 다보스에서 기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원래 오전 10시(중부유럽시)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약 3시간 늦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그린란드와 관련된 많은 회의들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앞서 장시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도 그는 “그린란드에서 상황은 꽤 잘 풀릴 것”이라고 언급했다.

BBC가 ‘그린란드를 위해 나토가 분열되는 대가를 치를 의향이 있느냐’고 묻자,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나토를 위해 나보다 더 많은 일을 한 사람은 없다. 모든 면에서 그렇다.
나토도 만족할 것이고, 우리도 만족할 것이다. 세계 안보를 위해 나토는 필요하다.”

다만 그는, 만약 미국이 공격을 받을 경우 나토가 미국을 방어해줄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했다.
“우리는 나토를 구하러 갈 거라는 걸 안다. 하지만 그들이 우리를 구하러 올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현재 나토는 32개 회원국으로 구성돼 있으며, 미국은 그중 12개 창립국 중 하나다.
나토의 핵심 원칙 중 하나인 집단방위 조항(제5조)은 회원국 중 한 곳이 공격을 받으면 전체가 공격을 받은 것으로 간주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확보하기 위해 군사력을 사용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NBC 뉴스가 화요일 ‘무력으로 그린란드를 점령할 수 있느냐’고 묻자, 그는 “노 코멘트”라고 답했다.

한편 BBC 뉴스나이트와의 인터뷰에서 그린란드 산업·천연자원 담당 장관 나아야 나탄니엘센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대해 그린란드 국민들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우리는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왔다”며
“우리 문화와, 우리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에 어떤 가치를 두고 있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나토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가 자신에게 보냈다고 주장하는 문자 메시지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뤼터는 그린란드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마크롱은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도 파리에서 다른 정상들과의 회동을 제안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은 화요일 연설에서 유럽이 북극 안보에 대해 “전적으로 헌신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도, 이는 협력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트럼프의 관세 위협을 “실수”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유럽 8개국이 그린란드 인수에 반대할 경우, 2월 1일부터 해당 국가들에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폰 데어 라이엔은 유럽연합이 그린란드와 덴마크 왕국에 “완전한 연대”를 보낸다며, 이들의 주권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 역시 나토 제5조에 대한 캐나다의 헌신은 “확고하다”고 강조하며,
“우리는 그린란드와 덴마크를 굳건히 지지하며, 그린란드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전적으로 존중한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다보스 연설에서 “나는 깡패보다는 존중을, 폭력보다는 법치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는, 마크롱이 미국 주도의 가자 ‘평화위원회’ 참여 초대를 거절했다는 보도 이후, 프랑스산 와인과 샴페인에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마크롱은 영토 주권을 압박 수단으로 활용하는 관세의 “끝없는 누적”은 “근본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현재 유럽의회는 미국과 7월에 합의된 무역협정의 승인 절차를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는 미·유럽 간 긴장을 한층 더 고조시킬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www.bbc.com/news/articles/cvgr19m642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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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로봇 핵심 소재 ‘희토류’, 공급망 전쟁 가속화…中 독점 속 美·유럽 자국 생산 모색

희토류를 둘러싼 공급망 경쟁은 단순한 원자재 확보를 넘어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결정하는 전략적 싸움으로 확대되고 있다. 산업 전문가들은 올해가 희토류 공급망 재편의 결정적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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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럼프 다보스 포럼 연설 정리 (최근이 가장 위)

1. 그린란드의 전략적 중요성

그린란드는 미국, 러시아, 중국 사이의 핵심 전략적 위치에 놓인, 거의 사람이 살지 않고 개발되지 않은 광대한 영토입니다. 정확히 세 나라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우리가 과거에 그린란드를 덴마크에 돌려줬을 당시에는 지금처럼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전략적 의미가 없었죠. 요즘 사람들은 희토류 같은 자원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그런 자원은 다른 곳에도 많이 있습니다.

2. 러시아·중국 무기 시스템 발언
2주 전 우리는 지금까지 아무도 본 적 없는 무기들을 목격했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단 한 발도 제대로 쏘지 못했습니다. 조준하고 방아쇠를 당겼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대공미사일 하나가 30피트쯤 올라갔다가 바로 자기들 근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 방어 시스템은 러시아와 중국이 만든 것이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다시 설계부터 해야 할 겁니다.

3. 그린란드 방어와 2차대전 언급
현재 세계는 과거보다 훨씬 더 큰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사일, 핵무기, 그리고 말로 다 할 수 없는 새로운 전쟁 무기들 때문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덴마크는 단 6시간 만에 독일에 항복했고, 그린란드조차 방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그린란드를 지키기 위해 병력을 파견했고, 막대한 비용을 들여 방어했습니다. 우리는 덴마크를 위해 싸운 것입니다. 전쟁 후 우리는 그린란드를 덴마크에 돌려줬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리석은 결정이었지만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덴마크는 매우 배은망덕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4. 미국만이 그린란드를 방어할 수 있다는 주장
나는 그린란드 국민과 덴마크 국민을 매우 존중합니다. 그러나 모든 나토 국가는 자국 영토를 스스로 방어할 의무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린란드를 방어할 수 있는 국가는 미국밖에 없습니다.미국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한 국가입니다. 우리는 최근 베네수엘라 사태에서도 그것을 보여주었습니다.

5. 유럽에 대한 우려
유럽은 지난 10년간 잘못된 문화와 정책으로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나라들이 스스로를 망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약한 동맹이 아니라 강한 동맹을 원합니다. 에너지, 무역, 이민, 성장 문제는 서방의 안보와 직결된 사안입니다.

6. 유럽 풍력 발전 비판 핵 에너지 검토
유럽 곳곳에는 풍력 발전기가 가득하지만, 풍력 발전기가 많을수록 그 나라의 경제는 더 나빠지고 손실이 커집니다. 풍력 터빈은 대부분 중국이 만들고, 중국은 정작 자국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중국은 석탄, 석유, 가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핵에너지도 검토 중입니다. 풍력 발전기는 새를 죽이고 경관을 망칩니다. 솔직히 말해 어리석은 사람들이 그것을 삽니다.

7. 영국·독일 에너지 정책 비판
독일은 2017년보다 전력 생산이 22% 감소했고, 전기요금은 64% 상승했습니다. 영국은 1990년 대비 에너지 생산이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북해라는 거대한 에너지 자원을 가지고도 활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수익의 92%를 가져가니 기업들이 개발할 수 없습니다. 전기요금은 무려 139% 상승했습니다.

8. 미국의 에너지 정책과 핵발전
나는 새로운 원자로 건설을 승인했고, 핵에너지에 적극 투자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안전 문제가 걱정됐지만, 기술 발전으로 이제는 매우 안전하고 저렴합니다.
AI 데이터센터를 위해서는 기존 전력의 두 배 이상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자체 발전소를 건설하도록 허용했습니다. 승인 절차도 2주 이내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9. 유가·베네수엘라
미국의 천연가스 생산은 사상 최고치입니다. 석유 생산도 증가했고,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5천만 배럴을 확보했습니다. 베네수엘라도 앞으로 큰 수익을 얻게 될 것입니다. 휘발유 가격은 많은 주에서 갤런당 2.5달러 이하, 일부 지역은 1.95달러까지 내려왔습니다.

10. 무역·제조업 성과
미국 수출은 1,500억 달러 이상 증가
철강 생산은 월 30만 톤 증가, 향후 두 배 이상 확대
공장 건설은 41% 증가
미국 전체 무역의 40%를 커버하는 대형 무역협정 체결

11. 관세·재정·규제 개혁
연방 공무원 27만 명 감축 (2차대전 이후 최대)
연방 지출 1,000억 달러 감축
재정적자 27% 축소
신규 규제 1개당 기존 규제 129개 철폐
팁·초과근무·사회보장세 면세
설비 투자 100% 즉시 비용처리 허용

12. 경제 성과 자화자찬
핵심 인플레이션: 1.6%
4분기 성장률 예상: 5.4% 이상
증시 사상 최고치 52회 경신
시가총액 9조 달러 증가
푸드스탬프 수급자 120만 명 감소
투자 유치 18조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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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2027년부터 방산에 적용되는 영구자석은 비중국 밸류체인에서 공급받아야 하며 그 외 로봇, AI 등 국가 패권과 관련된 산업들에도 중국에 종속되지 않기 위해 비중국 공급망 확보에 대한 중요성이 떠오르고 있는 상황

제이에스링크는 이런 규제(NDAA) 및 글로벌 상황을 전제로 미국, 말레이시아 등 공급망을 선제적 설계에 기반하여 추진 중이며, 포스코, 라이나스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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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FARS 영구자석 조달 규정의 주요 내용

미국 국방수권법(NDAA) 및 DFARS 252.225-7052 (Certain Magnets, Tantalum, and Tungsten)에 따르면, 미국 국방 및 전략 조달에 사용되는 영구자석은 다음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1) 네오디뮴-철-붕소(NdFeB) 및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에 사용되는 원재료는 중국, 러시아 등으로 정의된 대상 국가(covered countries)가 원산지인 제품을 사용할 수 없음

2027년 1월 1일부터는, 희토류 원료의 채굴, 정제, 분리, 금속환원, 자석 제조에 이르는 공급망 전 단계에 걸쳐 해당 제한이 확대 적용

이에 따라, 영구자석 제조기업은 단순한 최종 제조 단계의 국적이나 생산지뿐만 아니라 원재료의 출처와 공정 전반에서 대상국가와의 연관성을 제거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규제는 미국 국방 및 전략 산업의 공급망 안정성과 국가안보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향후 미국 조달 시장 참여를 위한 기본적이고 구조적인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 당사의 DFARS 기반 전략적 공급망 설계

1) 당사는 미국 국방수권법 및 DFARS 준수를 위해 글로벌 수준에서 신뢰와 실행력을 갖춘 비(非)중국 희토류 파트너들과 공식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습니다.

- 라이너스(Lynas Rare Earths): 중국 외 세계 최대 희토류 생산업체로서, 분리·정제된 희토류 산화물 및 금속에 대한 안정적 공급 기반을 제공

- 포스코인터내셔널(POSCO International): 글로벌 선도 종합상사로서, 희토류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비(非)중국 공급망을 구축 중

이러한 파트너십은 실 운영, 확장이 가능하며 검증 가능한 공급망을 형성하는 핵심 기반입니다.

3. 미국 내 제조 기반을 통한 정책 정합성 및 신뢰성 확보

당사가 구축할 미국 내 영구자석 제조 시설은 DFARS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의 지속적·안정적 공급을 전제로 한 운영 및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당사는 희토류 영구자석이 방위산업, 로봇, AI, 에너지 인프라, 전자·전력 시스템, 첨단 제조 전반에 걸쳐 전략적으로 필수적인 핵심 부품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중국 의존도 축소 및 동맹국 중심 공급망 재편 정책과 명확히 방향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https://jslink.co.kr/new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9607285&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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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Lynas

2026년 2분기 Lynas 컨퍼런스콜

1. 희토류 가격이 오른 이유: "시장 정상화와 중국 내수 수요"

CEO 아만다 라카즈는 최근의 가격 상승이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그동안 왜곡되었던 시장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 비정상적 시장에서 '제값 받는 시장'으로 변화: 지난 몇 년간 희토류 시장은 생산 원가나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왜곡된 시장(Dysfunctional)'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각국 정부의 정책과 수급 변화 덕분에, 이제는 생산자가 합당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정상적인 시장(Functional)'으로 바뀌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 중국 내부 사정의 변화: 중국 정부의 수출 통제가 강화되고 일부 완화되는 과정에서, 오히려 중국 안에서 희토류를 쓰려는 수요가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중국 공급업체들도 1월부터 가격을 올리겠다는 신호를 보내며 전반적인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2. 글로벌 지정학 상황과 비중국 수요:

1) "정부의 가격 안전장치 논의"


서방 국가들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라이나스와 같은 기업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지원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국 등 주요국 정부는 희토류 가격이 너무 떨어져 기업이 망하지 않도록 '최저 가격 보장(Floor Price)'을, 반대로 너무 비싸지지 않도록 '최고 가격 제한(Ceiling Price)'을 두는 방식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어떤 상황에서도 일정 수준의 가격은 보장해 주겠다"는 정책적 움직임이 시장에 안도감을 주고 있습니다.

2) 완성차 업체들의 탈중국 움직임: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OEM)들이 이제는 진짜로 중국산이 아닌 공급망을 원하고 있습니다(Appetite increased)

특히 라이나스가 중희토류(DyTb)까지 직접 생산하게 되면서, 고객사들은 "이제 중국을 거치지 않고도 자석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 제이에스링크(JS Link)와의 협력 상황

한국 기업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은 구체적인 공급망 구축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협력 논의 순항 중: 경영진은 제이에스링크와의 논의가 단순히 검토 단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계속 진행 중(Progressing)"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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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as

Lynas Q2FY26 컨퍼런스콜 내용 정리 : 중희토류, 자석 업체 쇼티지

Lynas 컨퍼런스콜은 거의 1년 가까이 팔로업 하고 있는데 이번에 더욱 느낀 건

1) 미국을 중심으로 탈중국 희토류 정책이 나오고 이게 미국을 넘어 호주 등 여러 국가로 이어짐. 이러한 정책이 산업을 부흥시키고, 속도를 강하게 걸고 있는게 바로 이번 분기에 피부로 느껴지기까지

2) Lynas는 이미 수요가 많지만 탈중국 중희토류를 보유했다는 걸 무기 삼아 보다 좋은 협상 및 파트너십을 구축하려고 함

3) OEM - 광물 제련 업체 - 자석 제조 업체로 이어지는 벨류체인 구축에 OEM 업체들이 상당히 힘쓸 것으로 보임. 왜냐면 OEM은 많은데 광물 제련 업체 & 자석 제조 업체는 상당히 소수 이기 때문. '레그 스펜서'가 "Chris, interesting indeed. Not a lot of metal makers out there, actually." 라고 말한 것에서 상당한 힌트가


Lynas의 자신감이 전년 대비 올라온 거 같고, 확실히 사람들은 이제 본격적인 NdPr 매출 증대 & 파트너십 (자석 제조 업체 등)에 대한 기대가 있는 것으로 보임

26년 하반기면 미중 1년 유예가 끝나가는 만큼 재밌게 흘러갈 것으로 보이는..

https://blog.naver.com/kyoung_bum/2241560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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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원자재, 경기소비재, 테크, 금융, 헬스케어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