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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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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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china/g7-finance-ministers-meet-washington-discuss-rare-earths-three-sources-say-2026-01-06/

[희토류] G7 재무장관들, 워싱턴서 회동…희토류 공급망 대응 논의 본격화 (1/6)
- G7 재무장관들이 워싱턴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희토류 및 핵심 광물 공급망 리스크를 주요 의제로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 논의 배경에는 중국의 희토류·핵심광물 공급 지배력과 수출 통제 강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
-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G7은 공급 다변화, 재활용 확대, 전략 비축, 동맹국 간 투자 협력 등을 중심으로 대응 방안을 검토
- 일부 국가들은 중국산 희토류 의존 축소가 단기간에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정책 공조가 불가피하다는 인식 공유
- 이번 논의는 구속력 있는 합의보다는 문제 인식과 정책 방향 정렬에 초점을 둔 단계로 평가
- 시장에서는 G7 차원의 희토류 논의가 향후 보조금·공공조달·전략 비축 정책으로 구체화될 경우, 비중국권 희토류 프로젝트와 관련 기업에 중장기 수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시각도 제기
#희토류 #영구자석

~중국이 희토류를 포함한 이중용도 물자의 군사적 목적 대일 수출을 금지해 그 여파에 관심이 모이는 상황에서 민간 용도의 희토류 수출까지 제한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조치가 현실화하면 일본 산업 전반에 광범위한 파급 효과를 미칠 수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3525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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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 중국, 일본 대상 희토류 수출 허가 심사 강화 검토

•신뢰할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의 최근 행보를 고려해 중국 정부가 일본을 대상으로 중·중(中重)희토류 관련 품목의 수출 허가 심사를 선별적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구체적으로는 2025년 4월 4일 관리 대상에 포함된 중·중희토류 관련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 허가 절차를 엄격히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이는 대일(對日) 수출 관리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해석
(중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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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희토류 전쟁 핵심 '제련ㆍ소재 역량'…韓 기업, 자원 안보 중심축 부상하나 [자원 패권, 신대륙戰]

미국은 구조적 취약성을 인식하고 자국 중심의 희토류 공급망 재건에 나서고 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로 실제 타격을 입은 경험이 있다. 중국은 지난해 4월 미국의 관세 부과 발표 이후 다양한 첨단 제품 소재로 쓰이는 7개 특정 희토류 수출 통제에 나섰다. 모터, 센서, 스피커, 제동 장치 등 주요 부품에 사용되는 희토류 공급망이 막히자 미국 완성차 업계 전반에 차질이 생겼다. 포드는 시카고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 짐 팔리 포드 CEO는 “희토류 광물 부족으로 생산에 차질이 생겼고, 공장 한 곳을 일시적으로 폐쇄했다”면서 “수급이 불안정해 하루하루를 겨우 버티는 상황”이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테슬라, 록히드마틴 경영진도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43725
#파운드리 #OSAT

AMD칩 수주·퀄컴과 계약 추진…파운드리도 '파란불'

삼성전자가 반도체 특수를 누리면서 그동안 고전을 면치 못했던 파운드리에서도 실적 개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지난해 연이어 수주하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만큼 올해엔 실적 고공행진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임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AMD에서 2nm 칩 수주를 앞둔데 이어 미국 모바일 AP 기업인 퀄컴과도 손을 맞잡을 것으로 보임

퀄컴은 차세대 AP 생산을 삼성전자에 맡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파운드리 기업 중 삼성전자와 먼저 최신 2nm 공정을 활용한 위탁생산 논의를 시작한 것임

계약이 최종 성사될 경우 삼성은 2022년 이후 끊긴 퀄컴의 최첨단 제품 생산을 5년 만에 재개하게 됨. 퀄컴은 2021년까지 삼성 파운드리에 최첨단 AP 생산을 맡겼지만 이후 대만 TSMC로 거래처를 틀었음

삼성 파운드리는 최근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던 대만의 TSMC로 갈 고객사들의 물량 중 일부를 도맡게 되면서 경쟁구도에서도 변화를 꾀하고 있음

TSMC가 더 이상 많은 고객사의 주문량을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포화 상태에 놓이면서 삼성에도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많으나, 기본적으론 파운드리 기술의 개선도 그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시각도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04005?sid=101
#제이에스링크

제이에스링크 미국 진출 파트너사 포스코네요

기술 검증은 완료되었고, 회사에 대한 악의적인 기사도 이제 안먹힐 것 같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받은 구동모터에도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이 납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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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포스코인터내셔널,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협력 MOU 체결

코스닥 상장사 제이에스링크가 9일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음

제이에스링크는 이번 MOU를 통해 미국을 중심으로 한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한다. 회사 측은 이번 MOU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력은 제이에스링크의 영구자석 제조 역량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자원·영업 인프라를 결합해, 희토류 원자재를 넘어 영구자석까지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MOU에 따라 제이에스링크는 미국 영구자석 공장 설립을 포함해 영구자석 생산과 품질 관리 등 공장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이에 맞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국 공장에서 생산되는 영구자석의 고객사 판매 ▲제이에스링크 미국 공장향 희토류 원료 공급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석 및 공정 스크랩의 리사이클링 등을 추진한다.

제이에스링크는 이번 협력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추진 중인 희토류 정제·자석 생산·재활용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희토류 공급망 구축 전략과 연계해, 영구자석이라는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영구자석 생산 거점을 구축해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공급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제이에스링크의 미국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미국 정부에 대한 대관 업무 등에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는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확정하기에 앞서,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전반에서의 협력 방향을 설정하고 향후 사업 진척에 따라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한 기본 틀을 마련했다.

제이에스링크는 이를 바탕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협력의 안정성과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들을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산업계가 직면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 확보 과제와도 맞닿아 있다. 전기차, 풍력발전, 방산, 로봇 등 핵심 산업에서 영구자석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중국 외 지역에서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능력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제이에스링크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의 협력을 통해 이러한 구조적 한계에 대응하며,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구축에 있어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https://naver.me/Fbqv8o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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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제이에스링크 제이에스링크 미국 진출 파트너사 포스코네요 기술 검증은 완료되었고, 회사에 대한 악의적인 기사도 이제 안먹힐 것 같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받은 구동모터에도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이 납품되겠네요 == 제이에스링크·포스코인터내셔널,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협력 MOU 체결 코스닥 상장사 제이에스링크가 9일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음 제이에스링크는 이번 MOU를 통해 미국을…
포스코 물량 뿐만 아니라 글로벌 고객사 다수에 납품 협의 중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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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핵심부품 모터코어 사업은 지난해 10월 준공한 폴란드 공장이 양산에 들어가면서 아시아·북미·유럽을 잇는 3대 생산 네트워크가 완성됐다. 포스코인터는 2033년까지 3500만대 규모의 누적 수주 잔고를 확보한 상태다. 2030년 모터코어 매출 1조5000억원, 글로벌 시장점유율 10%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https://v.daum.net/v/20260108005503188
* 신규 계약 거부에 기존 계약 파기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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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지난 6일 일본에 대한 군사 목적의 이중용도 물자(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수출 금지를 발표한 이후 희토류를 사려는 일본 기업이 거부당한 사례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 그러면서 "중국은 기존 계약의 파기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며 "여행 자제령으로 시작된 일본에 대한 경제적 압박 조치가 전략 물자인 희토류로까지 파급됐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943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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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에서 탈중국을 하기란...
라이너스 CEO "일본 희토류 공급은 우리 담당"

(WSJ) 중국이 일본의 대만 관련 발언에 대한 보복으로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면서, 비중국계 최대 공급사인 호주의 라이너스(Lynas)가 반사이익을 얻을 기회를 맞이했다. 라이너스는 세계 유일의 비중국계 중희토류 상업 생산 기업으로서 일본에 대한 공급 확대를 추진하며, 공급망 통제에 따른 희토류 가격 상승 수혜를 기대한다. 라이너스는 트럼프 행정부 및 국방부와 협력하여 미국 방산용 중희토류 공급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아만다 라카즈 CEO는 15억 호주 달러 규모의 대규모 투자 프로그램을 완수한 후, 오는 6월 말 12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사임하기로 결정했다. 차기 CEO는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 저비용 생산 구조 유지, 2030 성장 전략 이행이라는 과제를 이어받아 중국 외 공급망 독점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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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구윤철, 워싱턴서 핵심광물 재무장관회의 참석…공급망 국제공조 강화 논의

구 부총리는 핵심광물 정제·가공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한국 기업의 역할을 소개하며 국가 간 비교우위를 기반으로 글로벌 가치사슬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공급망 안정성 회복의 핵심 과제로 핵심광물 재자원화를 지목하고, 기업들이 프로젝트 단위로 협력할 수 있도록 국제적 협의 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자원 부국인 캐나다와 호주는 정·제련과 재자원화 분야에서 한국과의 기술 협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자원 확보 역량과 한국의 가공·기술 경쟁력을 결합하면 공급망 회복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평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91677?sid=101
※ 1GW급 AI데이터센터에는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나?

아직 시장에서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AI데이터센터에 있어서 영구자석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만약 중국의 희토류 및 영구자석 수출제한이 강화된다면 미국의 AI데이터센터에 매우 큰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에는 다양한 종류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한데,
HDD용 모터(VCM & Spindle Motor), 냉각용 서버 팬 및 펌프용 BLDC모터용 영구자석, 공조용 대형 팬 및 칠러용 대형모터용 영구자석, 광모듈용 광 아이솔레이터(Optical Isolator)용 초고성능 영구자석 그 외 비상발전기 및 각종 전력인프라에 들어가는 영구자석 등 셀 수 없이 다양하고 많은 수량의 영구자석이 필요합니다.


만약 중국이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한다면, 미국의 AI산업이 근본부터 흔들릴 수 있습니다.
때문에 희토류 및 영구자석의 탈중국 공급망 구축은 미국 및 서방세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과제이며 아무리 많은 돈과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달성해야 합니다.


1) HDD (VCM, Voice Coil Motor & Spindle Motor)

AI데이터센터에서 가장 많은 영구자석이 필요한 곳은 HDD용 VCM입니다.

데이터센터의 Storage 중 가장 많은 용량을 차지하는 것은 HDD로 1GW급 AI 데이터센터에는 대략 1,000만개에서 1,300만개의 HDD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1개의 HDD(3.5”기준)에는 2개의 모터(VCM과 Spindle Motor)가 필요하며 모터 1개당 약 20 – 30g의 네오디뮴 영구자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HDD하나에 약 40 – 60g의 네오디뮴 영구자석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VCM은 HDD의 헤드를 0.00001초 단위로 정밀하게 움직여 데이터를 읽고 쓰게 하는 역할을 하며, 스핀들모터는 원판(Platter)를 분당 7,200번이상 고속 회전시키는 모터입니다.

즉, 1GW 데이터센터에 약 1,000만 – 1,300만 개의 HDD가 필요하고 각 HDD에는 약 40 – 60g의 영구자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1GW 데이터센터 한 곳에 약 400톤 - 780톤의 네오디뮴 영구자석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즉, 1곳의 AI데이터센터에서 필요한 HDD용 영구자석의 양은 400 – 780톤인데, 국내의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과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의 Capa가 1,000톤에 불과함을 감안하면 얼마나 많은 양의 영구자석이 필요한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OpenAI, 아마존, 테슬라 등 수많은 빅테크들이 수십 GW의 AI데이터센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에서 영구자석의 원활한 수급이 얼마나 중요한지 숫자로 체감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지어지고 있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영구자석은 전량 중국으로부터 수입되고 있습니다. (씨게이트와 같은 HDD업체들은 중국으로부터 VCM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2) 냉각용 서버 팬 및 펌프용 BLDC모터용 영구자석, 대형 팬 및 칠러용 대형모터용 영구자석

AI데이터 센터에 있어 열관리는 가장 중요한 과제이며, 이를 위해 24시간 냉각시스템이 작동됩니다. 이때 막대한 수량의 고효율 모터가 사용되며, AI데이터센터는 에너지 효율을 위해 기존 유도전동기에서 PM모터(영구자석 모터)로 교체되고 있습니다.

HDD용 영구자석과 함께 가장 많은 수량의 영구자석이 필요한 부분이 냉각시스템용 고성능 모터입니다.

서버 냉각 팬은 서버 랙 뒤쪽에서 작동하는데, 10,000 – 20,000 RPM으로 회전하는 ‘제트엔진급’ 팬으로 고속회전과 소형화를 위해 BLDC모터가 필수이며, 여기에 고성능 네오디뮴 자석이 들어갑니다.

요즘 주목을 받고 있는 액침냉각에도 고성능 영구자석이 사용되는데,
엔비디아의 GB200 등 고성능 AI서버에서 사용되는 수냉식 쿨러에 많은 양의 영구자석이 필요합니다.

액침냉각펌프는 냉각수를 칩 위로 순환시켜야 하며, 물속에서 작동해야하기 때문에 내구성이 뛰어나고 강력한 회전력을 내는 고성능 네오디뮴 영구자석이 필수적입니다.


그 외 공조기 및 칠러용 대형 모터에도 고성능 네오디뮴 영구자석이 필요합니다.
과거에는 뜨거운 공기를 식혀주는 거대한 컴프레서와 팬에 유도전동기를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전력효율을 위해서 전기소모가 적은 대형 영구자석(PM)모터 사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영구자석이 모터 당 kg 단위로 사용되어집니다.



3) 광모듈용 초소형 영구자석

AI데이터센터는 서버끼리 광케이블로 통신을 하는데, 이때 광신호가 역류하는 것을 막아주는 광 아이솔레이터(Optical Isolator)라는 부품이 필요합니다.

광 아이솔레이터에 작지만 가장 높은 등급의 초고성능 영구자석이 사용되는데, 데이터센터 한 곳에 수백만개의 광 모듈이 들어가기 때문에 매우 많은 양의 고성능 영구자석이 필요하게 됩니다.


4) 비상용 발전기 및 ATS, 차단기 등 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에는 다양한 비상발전기와 ATS, 차단기와 같은 전력용 제품들이 필요합니다.
비상발전기(터빈 발전기 등)에는 효율을 높이기 위해 대형 영구자석모터가 사용됩니다. (선박용 축발전기를 생각하면 됨)

또한 ATS와 차단기와 같은 전력 기자재에는 스위치 대신 강력한 영구자석 엑츄에이터(PMA)를 사용하여 전력망에 문제가 생겼을 때 0.1초만에 순식간에 예비전력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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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핵심 광물 최저가격제 도입

(Whitehouse) 트럼프 대통령은 가공된 핵심 광물(PCMDP)의 수입의 조정을 명령했다. 미국은 동맹국들과 핵심 광물 거래에 대한 최저가격제 도입을 추진한다. 중국 정부가 보조금을 통해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추면(덤핑), 채굴 비용이 높은 미국이나 동맹국의 광산들은 수익성을 잃고 파산하게 된다. 최저가격제는 이러한 가격 변동성으로부터 서방 기업들을 보호하는 '안전망' 역할을 한다. 트럼프 행정부는 알래스카 암블러 로드(Ambler Road) 프로젝트 승인 및 연방 지원 프로젝트 효율화 등을 통해 국내 광산 채굴과 가공 역량을 강화하여 미국 자원 패권을 회복하고자 한다. 이번 조치는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등 주요 파트너들과 체결한 기존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적대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 팩트시트: 가공 핵심광물 수입 조정 협상 지시

2026년 1월 14일 | 백악관

🏭 미국 산업 지원

트럼프 대통령은 1962년 무역확장법 제232조에 따라 포고령에 서명하고, 상무장관과 무역대표부(USTR)에 가공 핵심광물 및 그 파생 제품의 수입이 국가안보를 해치지 않도록 각국과 공동 협상을 진행하도록 지시했다.

• 동맹국들과 협력해 핵심광물 거래에 가격 하한선 도입을 추진
• 상무장관은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대통령에게 보고
• 포고령 발효 후 180일 내 협상이 체결되지 않거나, 이행되지 않거나, 실효성이 없을 경우
→ 관세 등 추가 수입 조정 조치를 검토할 수 있음

🛡️ 국가안보 위협 대응

트럼프 대통령은 가공 핵심광물이 국방, 핵심 인프라, 첨단 산업 전반에 필수적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외국의 비시장적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다변화되고 회복력 있는 공급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상무부의 제232조 조사 결과
→ 현재의 수입 규모와 구조가 국가안보를 저해할 위험이 있다고 결론
• 미국 내 핵심광물 생산은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감소 추세
• 국내 생산 약화와 불안정한 공급망은
→ 첨단 무기, 에너지 인프라, 소비재 생산에 영향을 주고
→ 외국 세력에 취약한 구조를 초래
• 국내 채굴과 가공 능력 확대가 수입 의존도를 줄이는 데 필수적이라고 판단

🌎 핵심 산업 보호 성과 위에서 추진

트럼프 대통령은 오래전부터 핵심광물 확보가 국가안보와 경제력의 핵심이라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

• 2026년 4월, 이번 조사의 출발점이 된 행정명령 서명
• 핵심광물 분야에서 미국의 주도권 회복을 위해 다음 조치들을 추진
• 해상 핵심광물 및 자원 개발 확대
• 연방 지원 핵심광물 프로젝트의 행정 효율 개선
• 알래스카의 대규모 광물 매장지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앰블러 로드 프로젝트 승인
• 국내 생산을 우선하면서도
→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 등과 체결한 핵심광물 협정을 기반으로
→ 글로벌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적대국 의존도를 축소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1/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directs-negotiations-to-adjust-imports-of-processed-critical-minerals-and-their-derivative-products-into-the-united-states/
#희토류

알트만·게이츠 등 기술 거물들, 그린란드 ‘AI 희토류 시추’에 조 단위 베팅

알트만(OpenAI),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피터 틸(팔란티어), 제프 베조스(아마존) 등 세계 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는 억만장자들이 그린란드의 거친 영구동토층 아래에 숨겨진 희토류(REE)를 확보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 기술 거물들의 각기 다른 동기

투자자들은 각자의 비즈니스 생태계에 따라 명확한 동기를 가지고 있다.

샘 알트만은 AI 모델을 구동할 데이터 센터와 하드웨어 칩 생산에 필요한 특수 금속의 장기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자 한다.

빌 게이츠는 전기차와 풍력 터빈 등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클린테크 핵심 원료 확보에 집중한다.

피터 틸은 중국 의존도를 낮춰 미국의 기술 주권과 안보를 강화하려는 지정학적 목적이 강하다.

제프 베조스는 아마존의 클라우드 인프라와 블루 오리진의 우주 항공 소재에 필수적인 첨단 소재를 선점하려 한다.

◇ 2040년 수요 폭증 대비... “미래 기술의 토대 통제”

2040년까지 희토류 수요가 현재보다 수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의 베팅은 단순한 광산 투자를 넘어 미래 권력의 향배를 결정짓는 싸움이 되고 있다.

AI, 에너지 전환, 방위 시스템이 세계 질서를 재편하는 상황에서 핵심 광물에 대한 통제권은 곧 기업과 국가의 생존권과 직결된다.

다만, 그린란드 원주민 공동체의 환경 파괴 우려와 엄격한 환경 규제는 여전한 과제다.

기술 거물들은 AI를 통해 환경 교란을 최소화하는 ‘정밀 채굴’을 대안으로 제시하며 프로젝트의 정당성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11509493150030c8c1c064d_1
#제이에스링크

한국의 핵심광물 패권 : 고려아연, 제이에스링크

'피지컬 AI든, 자율주행이든, 우주든 맨 시작점인 '광물', 좀 더 구체적으로 '광물'을 정제/제련하여 쓸모있어지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제이에스링크', 해외는 'MP materials', 'Lynas'에 특히 주목을 많이 했었던

올해는 트럼프가 확실히 탈중국을 해야만 하는 시점 (올해 하반기에 중국과의 1년 유예가 끝나는)이며

최근 행보를 보면 그냥 이번에 중국으로부터 독립 하지 못하면 그냥 죽음 뿐이다 (본인의 정치 생명 및 미국의 1인자로써의 지위) 라는 생각으로 미친듯한 투자를 집행 중이다.

특히나 미국이 한국에 굉장히 많은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데, 이게 단순히 한국이 좋아서 가 아니라 한국은 제조업에 강점이 있으면서 특히 최근에는 광물에 대한 제조업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 중인 것으로 보인다. 굳이 G7 국가도 아닌데 회의에 부르고, 여러모로 러브콜을 많이 하는..

https://blog.naver.com/kyoung_bum/22414741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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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마존, 리오틴토와 2년치 구리 공급 계약 $AMZN

(WSJ) 아마존웹서비스(AWS)는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구리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글로벌 광산업체 리오틴토(RIO)와 2년간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리오틴토는 애리조나주 존슨 캠프 광장에서 구리를 생산한다. 이는 미국 내에서 10년 만에 처음으로 가동된 신규 구리 공급원이다. 리오틴토는 박테리아와 산을 이용해 저품질 광석에서 구리를 추출하는 '바이오리칭(Bioleaching)' 공법인 '누톤(Nuton)'을 사용한다. 누톤은 기존 제련법으로는 추출이 불가능했던 전 세계 구리 매장량의 70%를 차지하는 황화광물을 환경 파괴 없이 박테리아로 녹여낸다. 리오틴토의 누톤 방식은 전통적인 제련 방식보다 탄소 배출과 물 사용량이 적어, 탄소 저감을 목표로 하는 아마존의 지속 가능성 전략과 부합한다. 아마존은 구리를 받는 대신 리오틴토에 클라우드 컴퓨팅과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제공하여 광석 회수율 최적화와 생산 확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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