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엔터] '드림콘서트 2026' 공연 실황, 후난위성TV 통해 중국 전역 방송 ■ 2026년 2월 홍콩 카이탁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드림콘서트 2026' 공연 실황이 ‘중국 후난위성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현지 방송될 예정 - 후난위성TV는 중국 전역을 커버하는 위성방송사 중 부동의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거대 방송사 - 중국 내 영향력이 가장 강력한 대형 방송사를 통해 K-POP 공연 실황이 정식 송출되는 것은 이례적인 성과 - ‘드림콘서트…
#큐브엔터
큐브엔터 아이들, 내년 2월 서울서 ‘월드투어’ 포문…티저 포스터 공개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내년 2월 서울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들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3월 7일 타이베이, 3월 21일 방콕, 5월 27일 멜버른, 5월 30일 시드니, 6월 13일 싱가포르, 6월 20·21일 요코하마, 6월 27·28일 홍콩 등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주요 도시를 찾는다.
특히 타이베이에서는 K-POP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 입성한다. 또 홍콩에선 약 5만 명을 수용하는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글로벌 톱티어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할 전망이다. 이번 투어의 추가 도시 및 공연 일정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78566642397864&mediaCodeNo=257&OutLnkChk=Y
큐브엔터 아이들, 내년 2월 서울서 ‘월드투어’ 포문…티저 포스터 공개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내년 2월 서울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들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3월 7일 타이베이, 3월 21일 방콕, 5월 27일 멜버른, 5월 30일 시드니, 6월 13일 싱가포르, 6월 20·21일 요코하마, 6월 27·28일 홍콩 등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주요 도시를 찾는다.
특히 타이베이에서는 K-POP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 입성한다. 또 홍콩에선 약 5만 명을 수용하는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글로벌 톱티어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할 전망이다. 이번 투어의 추가 도시 및 공연 일정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78566642397864&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큐브엔터 아이들, 내년 2월 서울서 ‘월드투어’ 포문…티저 포스터 공개
큐브엔터(182360)테인먼트(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내년 2월 서울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큐브엔터는 이날 아이들(미연·민니·소연·우기·슈화) 공식 SNS를 통해 ‘2026 i-dle WORLD TOUR IN SEOU...
Forwarded from TNBfolio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주요 이정표
1. 중국의 초현실적 표정 구현 인간형 로봇
2. UBTech, 중국-베트남 국경에 인간형 로봇 배치
3. Clone의 1,000개 근육을 가진 유령 같은 인간형 로봇
4. UC Berkeley의 탁구 치는 인간형 로봇
5. Figure AI의 인간형 로봇, BMW에서 11개월 근무 후 은퇴
6. EngineAI의 T800 전투용 인간형 로봇
7. Tesla의 Optimus 로봇, 인간처럼 달리기 마스터
https://youtu.be/J-kDf5hPnS4?si=Rx00dlcO-sAQkGAg
1. 중국의 초현실적 표정 구현 인간형 로봇
2. UBTech, 중국-베트남 국경에 인간형 로봇 배치
3. Clone의 1,000개 근육을 가진 유령 같은 인간형 로봇
4. UC Berkeley의 탁구 치는 인간형 로봇
5. Figure AI의 인간형 로봇, BMW에서 11개월 근무 후 은퇴
6. EngineAI의 T800 전투용 인간형 로봇
7. Tesla의 Optimus 로봇, 인간처럼 달리기 마스터
https://youtu.be/J-kDf5hPnS4?si=Rx00dlcO-sAQkGAg
YouTube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주요 이정표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주요 이정표
1. 중국의 초현실적 표정 구현 인간형 로봇
2. UBTech, 중국-베트남 국경에 인간형 로봇 배치
3. Clone의 1,000개 근육을 가진 유령 같은 인간형 로봇
4. UC Berkeley의 탁구 치는 인간형 로봇
5. Figure AI의 인간형 로봇, BMW에서 11개월 근무 후 은퇴
6. EngineAI의 T800 전투용 인간형 로봇
7. Tesla의 Optimus 로봇, 인간처럼 달리기 마스터
1. 중국의 초현실적 표정 구현 인간형 로봇
2. UBTech, 중국-베트남 국경에 인간형 로봇 배치
3. Clone의 1,000개 근육을 가진 유령 같은 인간형 로봇
4. UC Berkeley의 탁구 치는 인간형 로봇
5. Figure AI의 인간형 로봇, BMW에서 11개월 근무 후 은퇴
6. EngineAI의 T800 전투용 인간형 로봇
7. Tesla의 Optimus 로봇, 인간처럼 달리기 마스터
❤1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글로벌 지경학에서 말레이시아 희토류 산업의 중요성과 제이에스링크의 중요성 (말레이시아 국가전략정책 연구소 ISIS 발간 “채굴에서 영구자석까지”)
말레이시아는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 지역이 되고자 하고 있으며, 이러한 야망에 걸 맞는 충분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희토류 채굴(업스트림) – 분리/정제(미드스트림) – 영구자석제조(다운스트림)이라는 희토류 ‘전 주기 밸류체인(full-cycle value chain)’을 구축한 국가는 중국이 유일한 상황입니다.
최근 희토류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많은 국가들이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시도하고 있지만 모두 파편화되어 있고 밸류체인의 일부분만을 담당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일본은 다운스트림인 영구자석 제조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업스트림과 미드스트림 역량이 부족하고,
호주나 인도, 캐나다 등은 업스트림인 희토류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미국은 통합된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사력을 다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Mt. Pass의 경희토류 광산만을 보유하고 있을 뿐이며, 분리/정제 및 영구자석 제조와 같은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 능력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MP머티리얼즈가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에 진출해 있지만 상업적 생산능력이 증명되지 않은 상태이며, 특히 중희토류는 업스트림부터 막혀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말레이시아가 유력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이 가능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말레이시아가 희토류 자원(특히 중희토류 포함)과 현재 상업적으로 가동되고 있는 거의 유일한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을 가지고 있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른 지역에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여겨지는 중희토류의 현지채굴(이온 흡착형 점토광상 보유)과 중희토류의 분리/제련(라이나스)이 현재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상업적으로 증명된 시설과 인력 등의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현재 유일한 국가가 말레이시아라는 점에서 희토류 공급망에서 말레이시아가 차지하는 의미는 매우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5년 이내에 중희토류를 포함한 ‘전 주기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는 곳은 말레이시아가 유일하다고 분석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러한 상황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으며, 희토류 산업을 국가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에서 나아가 글로벌 지경학(geo-economics)의 핵심지역으로 부상하고자 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가적인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자원(중희토류 포함)과 상업생산이 가능한 비중국 유일의 분리/정제 시설(라이나스 말레이시아) 역량을 갖추고 있지만, 다운스트림의 핵심인 영구자석 제조능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말레이시아 입장에서 영구자석 제조능력 확보는 국가적으로 매우 시급한 문제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라이나스와 제이에스링크의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은 국가 핵심 아젠다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말레이시아(업스트림)-라이나스(미드스트림)-제이에스링크(다운스트림)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있으며, 희토류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말레이시아가 제이에스링크를 다운스트림의 주요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제이에스링크가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희토류 산업내의 위상을 설명해주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말레이시아 정부의 의도는 말레이시아 국책연구기관인 ISIS(Institute of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의 전력보고서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From Mine to Magnet “Positioning Malaysia as a robust player in the emerging global supply chain” (From ISIS Malaysia, 2025. 10)
3.3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링의 부재
말레이시아는 현재 대규모 생산이 가능한 업스트림 부문이 취약함.
이혼흡착형 점토(IAC) 희토류를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전환하기 전 필수 단계인 “IAC-희토류 금속화”를 위한 역량이 부족함.
세계 최대 규모의 가공 시설 중 하나인 라이나스 분리/정제 시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나스와 일본 파트너사들 간의 공급 계약으로 인해 미드스트림에서 영구자석, 합금생산, 배터리 및 부품 등의 다운스트림 제조로 이어지는 말레이시아 밸류체인이 거의 전무한 실정임.
이는 통합된 투자가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다운스트림 개발을 위해 쓸 수 있는 말레이시아 희토류 산화물(REOs)의 가용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수평적 통합이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이러한 문제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은 R&D, 제련, 금속화 공정이 한 곳에 모여 운용되는 산업단지(클러스터)가 부족함.
이는 그린테크, 전기차, 배터리 등 기존 산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저해하며, 거래 비용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견인할 ‘지식 파급 효과(knowledge spillovers)’의 기회를 놓치게 만들 수 있음.
하지만 최근 특히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파트너십”은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통합을 온쇼어링(onshoring)하려는 초기단계이지만 선제적인 조치임.
이러한 공급망이 완전히 가동되기 전까지,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를 통합하려는 노력이 말레이시아를 “희토류 end-to-end 제조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데 필수적임.
말레이시아는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 지역이 되고자 하고 있으며, 이러한 야망에 걸 맞는 충분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희토류 채굴(업스트림) – 분리/정제(미드스트림) – 영구자석제조(다운스트림)이라는 희토류 ‘전 주기 밸류체인(full-cycle value chain)’을 구축한 국가는 중국이 유일한 상황입니다.
최근 희토류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많은 국가들이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시도하고 있지만 모두 파편화되어 있고 밸류체인의 일부분만을 담당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일본은 다운스트림인 영구자석 제조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업스트림과 미드스트림 역량이 부족하고,
호주나 인도, 캐나다 등은 업스트림인 희토류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미국은 통합된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사력을 다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Mt. Pass의 경희토류 광산만을 보유하고 있을 뿐이며, 분리/정제 및 영구자석 제조와 같은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 능력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MP머티리얼즈가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에 진출해 있지만 상업적 생산능력이 증명되지 않은 상태이며, 특히 중희토류는 업스트림부터 막혀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말레이시아가 유력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이 가능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말레이시아가 희토류 자원(특히 중희토류 포함)과 현재 상업적으로 가동되고 있는 거의 유일한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을 가지고 있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른 지역에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여겨지는 중희토류의 현지채굴(이온 흡착형 점토광상 보유)과 중희토류의 분리/제련(라이나스)이 현재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상업적으로 증명된 시설과 인력 등의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현재 유일한 국가가 말레이시아라는 점에서 희토류 공급망에서 말레이시아가 차지하는 의미는 매우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5년 이내에 중희토류를 포함한 ‘전 주기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는 곳은 말레이시아가 유일하다고 분석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러한 상황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으며, 희토류 산업을 국가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에서 나아가 글로벌 지경학(geo-economics)의 핵심지역으로 부상하고자 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가적인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자원(중희토류 포함)과 상업생산이 가능한 비중국 유일의 분리/정제 시설(라이나스 말레이시아) 역량을 갖추고 있지만, 다운스트림의 핵심인 영구자석 제조능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말레이시아 입장에서 영구자석 제조능력 확보는 국가적으로 매우 시급한 문제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라이나스와 제이에스링크의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은 국가 핵심 아젠다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말레이시아(업스트림)-라이나스(미드스트림)-제이에스링크(다운스트림)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있으며, 희토류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말레이시아가 제이에스링크를 다운스트림의 주요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제이에스링크가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희토류 산업내의 위상을 설명해주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말레이시아 정부의 의도는 말레이시아 국책연구기관인 ISIS(Institute of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의 전력보고서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From Mine to Magnet “Positioning Malaysia as a robust player in the emerging global supply chain” (From ISIS Malaysia, 2025. 10)
3.3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링의 부재
말레이시아는 현재 대규모 생산이 가능한 업스트림 부문이 취약함.
이혼흡착형 점토(IAC) 희토류를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전환하기 전 필수 단계인 “IAC-희토류 금속화”를 위한 역량이 부족함.
세계 최대 규모의 가공 시설 중 하나인 라이나스 분리/정제 시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나스와 일본 파트너사들 간의 공급 계약으로 인해 미드스트림에서 영구자석, 합금생산, 배터리 및 부품 등의 다운스트림 제조로 이어지는 말레이시아 밸류체인이 거의 전무한 실정임.
이는 통합된 투자가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다운스트림 개발을 위해 쓸 수 있는 말레이시아 희토류 산화물(REOs)의 가용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수평적 통합이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이러한 문제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은 R&D, 제련, 금속화 공정이 한 곳에 모여 운용되는 산업단지(클러스터)가 부족함.
이는 그린테크, 전기차, 배터리 등 기존 산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저해하며, 거래 비용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견인할 ‘지식 파급 효과(knowledge spillovers)’의 기회를 놓치게 만들 수 있음.
하지만 최근 특히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파트너십”은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통합을 온쇼어링(onshoring)하려는 초기단계이지만 선제적인 조치임.
이러한 공급망이 완전히 가동되기 전까지,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를 통합하려는 노력이 말레이시아를 “희토류 end-to-end 제조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데 필수적임.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중국 희토류 산업의 경쟁력, 미국의 희토류 탈중국은 10년이상이 걸릴 것 (From Kimi ai)
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의 경쟁력은 업스트림(채굴) – 미드스트림(분리/정제) – 다운스트림(영구자석 등 제품화)의 모든 공정을 규모의 경제, 저비용, 높은 기술력으로 완전 수직계열화 시켰기 때문임.
반면, 중국 외 국가들은 전체 밸류체인 중 일부 단계만 선별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중국은 자원, 화학, 소재, 장비, 시장이 결합된 하나의 거대한 희토류 플랫폼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국가들(특히 미국)이 아무리 막대한 보조금을 투입하더라도 특정 단계에서의 “일부 point 단위의 성과’를 내는 데 그칠 수밖에 없음.
미국 등 서방국가가 채굴과 같은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의 영구자석, 모터, 반도체에 이르는 공급망을 구축하는데 최소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1.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완전 수직계열화 완성
중국은 경희토류, 중희토류 모두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임.
특히 제련부문에서 중국은 전세계 분리/제련의 90%를 점유하고 있으며, 고순도 희토류 금속 생산능력의 92%를 장악하고 있음.
중국은 희토류 원광에서 바로 6N급(99.9999%) 고순도 금속/산화물을 뽑아낼 수 있는 반면, 미국, 유럽 등의 대다수 프로젝트들은 아직 4N급 수준에 머물러 있음.
영구자석, 형광체, 촉매, 연마제 등 다운스트림 고부가가치 소재 분야에서의 중국의 점유율은 70%이상임.
중국은 “전 주기 희토류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는 유일한 국가로 일부 희토류 산업분야에서 중국 외 국가가 생산한다 하더라도, 자성분말, 타겟 소재, 모터 반제품 등 핵심 소재는 다시 중국에서 구매해야하는 구조임.
2. 기술과 비용
희토류 원소는 분리가 매우 어려워 분리 공정이 길고 폐기물이 많이 발생하며 에너지 소모가 큼.
중국은 지난 30년간의 노력을 통해 “산법-알카리법-추출-이온교환 공정(酸法-碱法-萃取-离子交换耦合工艺)”을 최적화하였음.
이를 통해 중국은 톤당 산화물 생산 비용을 0.8만 달러까지 낮췄음. 이에 비해 미국의 유사 공정비용은 2.8만달러로 중국의 3배가 넘음.
중희토류 이온흡착형 광석의 “침출-추출-전해채취’ 기술은 중국에서만 대규모로 상용화되었으며, 해외에서는 상업화한 사례가 전무함.
미얀마의 경우도 정광의 최종 분리는 중국 장시성에서 이뤄지고 있음.
3. 규모의 경제, 인프라, 에너지
희토류 제련은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고, 산(acid), 염소의 소모가 많음.
중국은 희토류 제련을 위한 전용 화학단지, 폐산 재생설비, 열병합 발전망 등이 구축되어 있으며, 단위 당 에너지 비용이 미국, 유럽 대비 1/3수준임.
최근 AI 성장과 함께 미국의 전력문제는 더욱 심해지고 있으며, 전력가격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4. 시간, 자본, 환경 문제
희토류의 탐사, 채굴, 선광, 제련, 소재, 응용까지 전체 주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10년이 걸림.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프로젝트 다수가 아직 자금조달이나 환경평가 단계에 머물러 있는 수준임.
하지만 수요측인 전기차, AI, 휴머노이드로봇 등은 이미 폭발적 성장기에 진입해 있어 공급망을 구축할 시간적 여유가 없음.
희토류는 방사성 폐기물, 암모니아성 질소 폐수, 불화수소 산성가스 등에 대한 배출 기준이 매우 엄격함.
미국 등 선진국에서 기준에 맞게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환경 설비투자비가 필요하며 이는 비용상승과 건설기간 연장으로 이어짐.
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의 경쟁력은 업스트림(채굴) – 미드스트림(분리/정제) – 다운스트림(영구자석 등 제품화)의 모든 공정을 규모의 경제, 저비용, 높은 기술력으로 완전 수직계열화 시켰기 때문임.
반면, 중국 외 국가들은 전체 밸류체인 중 일부 단계만 선별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중국은 자원, 화학, 소재, 장비, 시장이 결합된 하나의 거대한 희토류 플랫폼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국가들(특히 미국)이 아무리 막대한 보조금을 투입하더라도 특정 단계에서의 “일부 point 단위의 성과’를 내는 데 그칠 수밖에 없음.
미국 등 서방국가가 채굴과 같은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의 영구자석, 모터, 반도체에 이르는 공급망을 구축하는데 최소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1.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완전 수직계열화 완성
중국은 경희토류, 중희토류 모두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임.
특히 제련부문에서 중국은 전세계 분리/제련의 90%를 점유하고 있으며, 고순도 희토류 금속 생산능력의 92%를 장악하고 있음.
중국은 희토류 원광에서 바로 6N급(99.9999%) 고순도 금속/산화물을 뽑아낼 수 있는 반면, 미국, 유럽 등의 대다수 프로젝트들은 아직 4N급 수준에 머물러 있음.
영구자석, 형광체, 촉매, 연마제 등 다운스트림 고부가가치 소재 분야에서의 중국의 점유율은 70%이상임.
중국은 “전 주기 희토류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는 유일한 국가로 일부 희토류 산업분야에서 중국 외 국가가 생산한다 하더라도, 자성분말, 타겟 소재, 모터 반제품 등 핵심 소재는 다시 중국에서 구매해야하는 구조임.
2. 기술과 비용
희토류 원소는 분리가 매우 어려워 분리 공정이 길고 폐기물이 많이 발생하며 에너지 소모가 큼.
중국은 지난 30년간의 노력을 통해 “산법-알카리법-추출-이온교환 공정(酸法-碱法-萃取-离子交换耦合工艺)”을 최적화하였음.
이를 통해 중국은 톤당 산화물 생산 비용을 0.8만 달러까지 낮췄음. 이에 비해 미국의 유사 공정비용은 2.8만달러로 중국의 3배가 넘음.
중희토류 이온흡착형 광석의 “침출-추출-전해채취’ 기술은 중국에서만 대규모로 상용화되었으며, 해외에서는 상업화한 사례가 전무함.
미얀마의 경우도 정광의 최종 분리는 중국 장시성에서 이뤄지고 있음.
3. 규모의 경제, 인프라, 에너지
희토류 제련은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고, 산(acid), 염소의 소모가 많음.
중국은 희토류 제련을 위한 전용 화학단지, 폐산 재생설비, 열병합 발전망 등이 구축되어 있으며, 단위 당 에너지 비용이 미국, 유럽 대비 1/3수준임.
최근 AI 성장과 함께 미국의 전력문제는 더욱 심해지고 있으며, 전력가격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4. 시간, 자본, 환경 문제
희토류의 탐사, 채굴, 선광, 제련, 소재, 응용까지 전체 주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10년이 걸림.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프로젝트 다수가 아직 자금조달이나 환경평가 단계에 머물러 있는 수준임.
하지만 수요측인 전기차, AI, 휴머노이드로봇 등은 이미 폭발적 성장기에 진입해 있어 공급망을 구축할 시간적 여유가 없음.
희토류는 방사성 폐기물, 암모니아성 질소 폐수, 불화수소 산성가스 등에 대한 배출 기준이 매우 엄격함.
미국 등 선진국에서 기준에 맞게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환경 설비투자비가 필요하며 이는 비용상승과 건설기간 연장으로 이어짐.
⚡1❤1
2026년, 이제 '계획'은 그만두기로 했다
나는 어디서 놀 것인가?
나는 어떻게 이길 것인가?
이게 성공하려면 무엇이 참이어야 하는가?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21670508
나는 어디서 놀 것인가?
나는 어떻게 이길 것인가?
이게 성공하려면 무엇이 참이어야 하는가?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21670508
NAVER
2026년, 이제 ‘계획’은 그만두기로 했다
매년 이맘때면 대형 서점 입구엔
❤2
Forwarded from IH Research
시장은 지금 애써 원자재 인플레이션을 무시하고 있는데, 내년 실적부터는 기업들 실적이 크게 갈릴것입니다. 우리에겐 큰 기회이자 위기점검의 구간이죠.
정량적으로 잘 정리해주신 블로그인데 기업들의 가격전가력은 시대에 따라 계속 변하게 마련이라 기업들의 분기실적을 잘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4125464421
정량적으로 잘 정리해주신 블로그인데 기업들의 가격전가력은 시대에 따라 계속 변하게 마련이라 기업들의 분기실적을 잘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4125464421
NAVER
원자재 슈퍼사이클의 피난처: 반도체 '고정비형 기업'에 주목하자
Disclaimer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9 09:22:20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6,39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40%
보고후 : 29.40%
보고사유 : 보고자본인 및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비앤피주성
2025-12-22/장내매수(+)/보통주/ 750주/주1
2025-12-24/장내매수(+)/보통주/ 7,200주/주2
2025-12-26/장내매수(+)/보통주/ 4,200주/주3
* 주성씨앤에어
2025-12-26/장내매수(+)/보통주/ 1,070주/주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90000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6,39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40%
보고후 : 29.40%
보고사유 : 보고자본인 및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비앤피주성
2025-12-22/장내매수(+)/보통주/ 750주/주1
2025-12-24/장내매수(+)/보통주/ 7,200주/주2
2025-12-26/장내매수(+)/보통주/ 4,200주/주3
* 주성씨앤에어
2025-12-26/장내매수(+)/보통주/ 1,070주/주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90000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성안에서 운영진, 기술진들이 영구자석 사업을 하기 위해 돈떙기고 시도햇으나 성안에서 경영상의 문제로 사업이 틀어져 자석 완성까지 가지못한 것으로 앎. 그래서 디엔에이링크 시절에 이 회사로 사람들이 옮겨감. 그리고 1년반이 지난 지금은 사업 잘굴러가고있음.
#희토류
'관세전쟁' 다음엔 '광물전쟁'...2026년 '희토류·코발트' 확보전 치열해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1년차인 2025년 세계가 '관세 전쟁'의 해를 맞이했다면, 2026년은 총성없는 '광물 전쟁'의 해가 될 것이라는 분석
국제 에너지포럼과 골드만삭스 등 주요 국제기관과 컨설팅 업체들은 새해 세계 경제 질서를 뒤흔들 핵심 변수로 핵심 광물을 꼽았음
~앞서 국제 에너지 장관들의 격년 협의체인 국제에너지포럼(IEF)은 지난달 19일 '핵심광물이 가능하게 하는 에너지 미래' 보고서에서 전 세계적으로 공급 위기가 심각한 7대 핵심광물로 코발트, 니켈과 더불어 희토류 원소인 세륨, 디스프로슘, 란타넘, 네오디뮴, 터븀 등을 지목
그러면서 "이들 광물은 현대 기술의 핵심 부품을 뒷받침하지만, 특성상 필수적이면서 대체가 어렵다"며 "글로벌 공급망 운영체계가 중단되거나 관련 정책에 변화가 생기면 상당한 교란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6302?sid=104
'관세전쟁' 다음엔 '광물전쟁'...2026년 '희토류·코발트' 확보전 치열해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1년차인 2025년 세계가 '관세 전쟁'의 해를 맞이했다면, 2026년은 총성없는 '광물 전쟁'의 해가 될 것이라는 분석
국제 에너지포럼과 골드만삭스 등 주요 국제기관과 컨설팅 업체들은 새해 세계 경제 질서를 뒤흔들 핵심 변수로 핵심 광물을 꼽았음
~앞서 국제 에너지 장관들의 격년 협의체인 국제에너지포럼(IEF)은 지난달 19일 '핵심광물이 가능하게 하는 에너지 미래' 보고서에서 전 세계적으로 공급 위기가 심각한 7대 핵심광물로 코발트, 니켈과 더불어 희토류 원소인 세륨, 디스프로슘, 란타넘, 네오디뮴, 터븀 등을 지목
그러면서 "이들 광물은 현대 기술의 핵심 부품을 뒷받침하지만, 특성상 필수적이면서 대체가 어렵다"며 "글로벌 공급망 운영체계가 중단되거나 관련 정책에 변화가 생기면 상당한 교란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6302?sid=104
Naver
'관세전쟁' 다음엔 '광물전쟁'...2026년 '희토류·코발트' 확보전 치열해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1년 차인 2025년 세계가 '관세 전쟁'의 해를 맞이했다면, 2026년은 총성 없는 '광물 전쟁'의 해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국제에너지포럼(IEF)과 골드만삭스 등 주요
#SK하이닉스
그야말로 모든 것이 좋은 시기
4분기 실적
매출액 31.2조원(+27%, 이하 QoQ), 영업잉익 17.0조원(+49%)으로 컨센서스(OP 14.8조원)을 상회
가파른 범용 제품 가격 상승이 주 요인. DRAM B/G +3%, ASP +17%, NAND B/G +2%, ASP +13% 예상
사업 동향 및 26년 전망
26년 매출액 162.2조원(+70%), 영업이익 100.9조원(+124%) 전망
직전대비 추정치 상향 조정. 26년 4분기까지 주요 메모리 생산업체들의 유의미한 공급 증가가 제한적인 점에서 범용 제품 가격 상승세가 26년 연말까지 지속 유력
최근 HBM4 관련 우려가 불거졌으나 사업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파악되며, 당초 계획된 26년 연간 HBM 계획 역시 변동 없을 전망
NVIDIA 내부 이슈로 차세대 Rubin의 본격 확대 시점이 초기 계획대비 일부 지연되며 HBM4의 본격 확대 시점도 2H26 예상
다만 이에 따라 HBM3E 12단 제품 주기가 길어지고 ASIC향 수요 확대 영향도 더해지며 1H26 전체 HBM ASP 추세 또한 견조하게 이어질 전망
투자전략
12월 마이크론의 평균 P/B 4.47배에서 SK하이닉스의 리레이팅이 발생한 지난 25년 9월 이후 양사 12MF P/B 격차의 최소값인 0.97만큼을 차감해 적정 P/B 3.5배 적용
(2025.01.02 다올투자증권 고영민 연구원)
그야말로 모든 것이 좋은 시기
4분기 실적
매출액 31.2조원(+27%, 이하 QoQ), 영업잉익 17.0조원(+49%)으로 컨센서스(OP 14.8조원)을 상회
가파른 범용 제품 가격 상승이 주 요인. DRAM B/G +3%, ASP +17%, NAND B/G +2%, ASP +13% 예상
사업 동향 및 26년 전망
26년 매출액 162.2조원(+70%), 영업이익 100.9조원(+124%) 전망
직전대비 추정치 상향 조정. 26년 4분기까지 주요 메모리 생산업체들의 유의미한 공급 증가가 제한적인 점에서 범용 제품 가격 상승세가 26년 연말까지 지속 유력
최근 HBM4 관련 우려가 불거졌으나 사업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파악되며, 당초 계획된 26년 연간 HBM 계획 역시 변동 없을 전망
NVIDIA 내부 이슈로 차세대 Rubin의 본격 확대 시점이 초기 계획대비 일부 지연되며 HBM4의 본격 확대 시점도 2H26 예상
다만 이에 따라 HBM3E 12단 제품 주기가 길어지고 ASIC향 수요 확대 영향도 더해지며 1H26 전체 HBM ASP 추세 또한 견조하게 이어질 전망
투자전략
12월 마이크론의 평균 P/B 4.47배에서 SK하이닉스의 리레이팅이 발생한 지난 25년 9월 이후 양사 12MF P/B 격차의 최소값인 0.97만큼을 차감해 적정 P/B 3.5배 적용
(2025.01.02 다올투자증권 고영민 연구원)
#스피어
니켈 제련소 지분 확보 공시: 2025년을 완벽한 피날레로 장식
니켈 제련소 지분 10% 확보 공시
동사는 2025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글로벌 니켈 광물 Tier 1 그룹 NIC(Nickel Industries Limited)가 보유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의 운영 및 판매를 영위하는 EII(Excelsior Internanational Investment) 지분 10%를 인수
지분 취득에 소요되는 2.4억달러 중 기지급한 계약금을 제외한 2.1억달러(1차 중도금)는 인수금융을 통해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조달을 완료했으며, 2차 중도금 및 잔금 지급을 위해 자사주 180만주를 NIC에 담보로 제공하기로 경정
유상증자나 전환사채처럼 지분 희석을 동반하는 자금 조달 없이 사업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최상의 시나리오라 판단
기대되는 파급 효과
이번 투자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속에서 전략 광물인 니켈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우주항공 특수합금 공급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
인도네이사 모로왈리 산업단지에 위치한 ENC 제련소는 연 72,000톤의 니켈 및 코발트를 생산하는 대형 제련소로 청산그룹과 NIC가 공동으로 참여
스피어의 10% 지분에 해당하는 연 7,200톤과 런던금속거래소 기준 톤당 니켈 가격($16,646) 감안 시 약 1,800억원 이상의 직접 효과가 예상되며, Super Alloy 제조 및 유통 과정에서 부가적 수익 창출 전망
(2026.01.02 메리츠증권 정지수 연구원)
니켈 제련소 지분 확보 공시: 2025년을 완벽한 피날레로 장식
니켈 제련소 지분 10% 확보 공시
동사는 2025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글로벌 니켈 광물 Tier 1 그룹 NIC(Nickel Industries Limited)가 보유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의 운영 및 판매를 영위하는 EII(Excelsior Internanational Investment) 지분 10%를 인수
지분 취득에 소요되는 2.4억달러 중 기지급한 계약금을 제외한 2.1억달러(1차 중도금)는 인수금융을 통해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조달을 완료했으며, 2차 중도금 및 잔금 지급을 위해 자사주 180만주를 NIC에 담보로 제공하기로 경정
유상증자나 전환사채처럼 지분 희석을 동반하는 자금 조달 없이 사업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최상의 시나리오라 판단
기대되는 파급 효과
이번 투자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속에서 전략 광물인 니켈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우주항공 특수합금 공급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
인도네이사 모로왈리 산업단지에 위치한 ENC 제련소는 연 72,000톤의 니켈 및 코발트를 생산하는 대형 제련소로 청산그룹과 NIC가 공동으로 참여
스피어의 10% 지분에 해당하는 연 7,200톤과 런던금속거래소 기준 톤당 니켈 가격($16,646) 감안 시 약 1,800억원 이상의 직접 효과가 예상되며, Super Alloy 제조 및 유통 과정에서 부가적 수익 창출 전망
(2026.01.02 메리츠증권 정지수 연구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