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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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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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희토류 #제이에스링크 Embodied AI 시대, 희토류가 더 중요해진다! ■ 네오디뮴(NdFeB) Magnet motor - EV와 Robotics의 핵심 부품 일반 페이러트 자석 대비 10배 이상의 자성을 가진 네오디뮴(NdFeB) 자석은 EV의 핵심 소재 응답속도는 토크에 비례하고 관성모멘트에 반비례. NdFeB 자석이 높은 토크밀도를 가지는 이유 모터는 회전하면서 역자장도 생기고, 모터 자체에서 강한 열이 생성됨. 이에 디스프로슘, 터븀…
#희토류 #로봇 #제이에스링크

■ 로봇 - Tesla도 중국 희토류 의존도 높아

테슬라가 산화지능제어 같은 중국 업체로부터 휴머노이드 로봇의 액추에이터를 공급받는 이유는 여러 요인이 작용하나 희토류 영구자석이 다량으로 포함된 액추에이터 생산의 가성비가 뛰어나기 때문

휴머노이드 로봇의 액추에이터에 네오디윰(NdFeB) 같은 희토류 자석이 필수적이며, 이는 로봇의 정밀한 움직임(토크 제어, 응답 속도, 에너지 효율)때문

옵티머스는 한 대당 약 3.5kg의 NdFeB가 사용될 것으로 추정됨

산화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공급망에서 linear 액추에이터의 주요 공급자로 옵티머스에 28개 액추에이터(14개 회전형, 14개 선형형) 소요 중 약 70% 점유율 차지 예상

■ 휴머노이드 로봇의 Dexterous Hands에 NdFeB + Dy 조합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휴머노이드 로봇의 팔 모터는 로봇의 어깨, 팔꿈치, 팔 전체를 움직이는 데 사용되는데, 부피가 크고(보통 10-50cm 규모), 토크와 속도가 균형 있게 필요하지만, 공간적 여유가 있어서 철이나 페라이트를 이용해 희토류를 대체할 수 있는 설계가 비교적 용이

반면 Dexterous hands는 손가락 관절에 지름 5-10mm 수준의 마이크로 모터가 콤팩트하게 삽입되어야 하므로, 고토크, 고정밀도, 저중량이 핵심, 네오디뮴 자석이 이 요구를 가장 잘 충족시키기에 현재 기술로는 대체가 불가능함

NdFeB 자석은 기본적으로 강한 자기장을 제공하지만, 고온(100-200도)에서 보자력이 급격히 떨어져 자화가 손실됨

Dy를 1-5% 첨가하면 자기 이방성을 높여 보자력을 2-3배 강화하고 쿼리 온도를 300-400도까지 높여줌

로봇손이 24시간 작동하면, 손가락 관절에 지속적인 전류가 흐르며 열이 누적됨. 예를 들어, 테슬라 옵티머스 손의 발열량은 50-100W 수준

이 정도의 열은 모터의 효율을 10-20% 떨어트리고, 장기적으로는 자석, 코일 파괴를 초래

따라서 Dy가 없으면 모터 수명이 1/3로 줄어들 위험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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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휴머노이드의 지평: 2026년에 주목해야 할 점들

2026년으로 접어들며 휴머노이드에 대한 열기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더 큰 그림을 보아야 합니다. 춤을 추는 로봇과 대규모로 실질적이고 유용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로봇 사이에는 상당한 격차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가올 한 해는 진전과 도전이 공존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로봇 산업이 2026년에 나아갈 방향에 대한 몇 가지 생각과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단기적인 휴머노이드 열풍의 지속성
2026년 초에는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공개, 현 미국 행정부의 잠재적인 지원 정책, 하드웨어와 AI 양측에서의 추가적인 기술적 돌파구, 그리고 빅테크와 AI 주요 기업들의 로보틱스 및 물리적 AI 시장 진출 선언 등 여러 핵심 촉매제가 휴머노이드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킬 것입니다. 이러한 열풍은 파상적으로 찾아올 것이며, 다음 재조정 단계는 물리적 AI 모델 개발의 어려움 인식, 제조상의 허들, 그리고 스타트업들의 구조조정이 맞물리며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자율 작동에 대한 냉정한 평가
명확하게 자율 주행이라고 공지되지 않았다면 원격 조작(Tele-operation)으로 간주해야 합니다. 휴머노이드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자율 주행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훈련과 데이터 수집 등을 위해 원격으로 조작되는 로봇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원격 조작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반드시 부정적인 신호는 아니지만, 2026년은 로봇이 시연된다고 해서 즉각 자율적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되는 해입니다.

3. 빅테크 및 주요 AI 연구소의 참전
메타, 구글, 애플, 아마존, 오픈AI, 바이두, 화웨이를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기술 기업들은 이미 로보틱스나 휴머노이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기업들이 AI 기반의 기업 가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새로운 시장(TAM)을 찾고 있는 만큼, 최소 한 곳 이상의 기업이 로봇 제작 계획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업계 구조조정의 가능성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의 리차오 대변인은 기자 회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을 포함한 모든 신흥 산업에 대해 속도와 거품 가능성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이 분야에는 150개가 넘는 기업이 존재하지만 실제 입증된 활용 사례는 부족한 상황에서 투자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년 3월 발표될 제15차 5개년 계획에서 추가적인 지침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로봇 기업들이 실험실을 벗어나 현실 세계로 진출함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더 명확해질 것이며, 이는 독자적인 AI 역량과 제조 노하우, 채택 잠재력을 증명하는 기업으로 자본과 인재가 집중되는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5. 미국 로보틱스 산업 지원 정책
최근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하워드 러트닉과 트럼프 행정부는 내년 중 시행될 수 있는 행정명령을 검토하며 미국 로보틱스 산업 가속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세제 혜택, 정부의 로봇 구매, 규제 변화 등 구체적인 정책 결과와 관계없이, 미국 정부가 희토류나 드론 분야에서 보여주었던 것처럼 민간 투자와 기술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다각도로 국내 로봇 산업 지원 신호를 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6. 중국의 선두 위치 공고화
중국이 자국의 강점인 제조업을 활용해 AI 분야에서 미국과 경쟁하려 함에 따라, 체화된 지능(Embodied Intelligence)은 제15차 5개년 계획 권고안에서 언급된 6대 주요 돌파 산업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거의 모든 주요 중국 자동차 및 가전 기업들이 휴머노이드나 AI 기반 로봇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과의 논의 결과, 미국과 중국 간의 격차는 가속화된 속도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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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모든 것이 한결 편안해진 구간

4Q25 Preview: 러시아 제외 전 지역 QoQ 매출 증가 전망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4천억(YoY 51%), 248억원(YoY 84%)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26년은 미국/유럽 오프라인 비중 확대에 따른 점진적 마진 개선 기대

해외 매출액은 904억원(YoY 89%, QoQ 18%) 전망

일본 200억원 (YoY 60%, QoQ 9%) 전망. 4분기 메가와리 행사 시기에 직전 분기 대비 전반적인 제품 순위 긍정적. 또한, 일본 오프라인 입점 점포 수는 3Q25 3.4천개 » 4Q25 3.7천개로 증가

기존 연말 입점 목표치 4천개 대비는 소폭 미달하나, 기타 지역 입점 확대로 상쇄 가능할 것으로 전망

러시아 130억(YoY 32%, QoQ -12%) 전망. 온라인 매출은 견조하게 증가하나, 골드애플 3분기 대량 발주 80억원 중 40억원 4분기 인식, 일부 내년도 이연

북미 269억원(YoY 217%, QoQ 53%) 전망. 오프라인 채널 얼타 10억원, 코스트코 30억원 인식되며,미국 내 오프라인 비중은 20%까지 상승 전망

얼타 및 코스트코 셀아웃은 12월 넷째 주 예정. 그 외 유럽/아세안도 QoQ 증가 흐름 이어 나갈 것으로 전망

스페인 코스트코 입점 후 3일만에 리오더 및 추가 SKU 입점 요청오며 긍정적. 연결 이익은 마케팅비 비중이 QoQ로 소폭 감소하며 OPM 17% 전망

4대 핵심 제품 마케팅비가 4분기 30억원 예정(Vs. 3분기 50억원)되며 QoQ 소폭 감소 전망

미국/유럽 오프라인 확대 기대

26년부터 미국/유럽 매출&마진율 개선이 가시화되는 구간으로 기대

현재 B2B 비중(오프라인 리테일러 포함)이 높은 일본(B2B 비중 40%)와 러시아(B2B 비중 50%)는 20~30% 후반의 견조한 이익률 시현 중

반면, 북미 한 자릿수 이익률, 유럽은 BEP~소폭 적자 기록 중. 4분기 북미 내 B2B 비중이 20%까찌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이익률 개선이 가시화되는 구간
[엔터] '드림콘서트 2026' 공연 실황, 후난위성TV 통해 중국 전역 방송

2026년 2월 홍콩 카이탁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드림콘서트 2026' 공연 실황이 ‘중국 후난위성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현지 방송될 예정

- 후난위성TV중국 전역을 커버하는 위성방송사 중 부동의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거대 방송사

- 중국 내 영향력이 가장 강력한 대형 방송사를 통해 K-POP 공연 실황이 정식 송출되는 것은 이례적인 성과

- ‘드림콘서트 2026'이 홍콩 현지 관객뿐만 아니라, 후난위성TV의 막강한 플랫폼을 타고 중국 본토의 수억 명 시청자들에게 K-POP의 진수를 선보이게 됨을 의미

- 참고) ’드림콘서트 2026'은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중국 창사통구문화유한회사가 공동 주최하고 프롬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https://naver.me/FxCYYWls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엔터] '드림콘서트 2026' 공연 실황, 후난위성TV 통해 중국 전역 방송 ■ 2026년 2월 홍콩 카이탁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드림콘서트 2026' 공연 실황이 ‘중국 후난위성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현지 방송될 예정 - 후난위성TV는 중국 전역을 커버하는 위성방송사 중 부동의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거대 방송사 - 중국 내 영향력이 가장 강력한 대형 방송사를 통해 K-POP 공연 실황이 정식 송출되는 것은 이례적인 성과 - ‘드림콘서트…
#큐브엔터

큐브엔터 아이들, 내년 2월 서울서 ‘월드투어’ 포문…티저 포스터 공개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내년 2월 서울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들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3월 7일 타이베이, 3월 21일 방콕, 5월 27일 멜버른, 5월 30일 시드니, 6월 13일 싱가포르, 6월 20·21일 요코하마, 6월 27·28일 홍콩 등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주요 도시를 찾는다.

특히 타이베이에서는 K-POP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 입성한다. 또 홍콩에선 약 5만 명을 수용하는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글로벌 톱티어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할 전망이다. 이번 투어의 추가 도시 및 공연 일정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78566642397864&mediaCodeNo=257&OutLnkChk=Y
Forwarded from TNBfolio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주요 이정표

1. 중국의 초현실적 표정 구현 인간형 로봇
2. UBTech, 중국-베트남 국경에 인간형 로봇 배치
3. Clone의 1,000개 근육을 가진 유령 같은 인간형 로봇
4. UC Berkeley의 탁구 치는 인간형 로봇
5. Figure AI의 인간형 로봇, BMW에서 11개월 근무 후 은퇴
6. EngineAI의 T800 전투용 인간형 로봇
7. Tesla의 Optimus 로봇, 인간처럼 달리기 마스터

https://youtu.be/J-kDf5hPnS4?si=Rx00dlcO-sAQk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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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지경학에서 말레이시아 희토류 산업의 중요성과 제이에스링크의 중요성 (말레이시아 국가전략정책 연구소 ISIS 발간 “채굴에서 영구자석까지”)

말레이시아는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 지역이 되고자 하고 있으며, 이러한 야망에 걸 맞는 충분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희토류 채굴(업스트림) – 분리/정제(미드스트림) – 영구자석제조(다운스트림)이라는 희토류 ‘전 주기 밸류체인(full-cycle value chain)’을 구축한 국가는 중국이 유일한 상황입니다.
최근 희토류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많은 국가들이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시도하고 있지만 모두 파편화되어 있고 밸류체인의 일부분만을 담당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일본은 다운스트림인 영구자석 제조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업스트림과 미드스트림 역량이 부족하고,
호주나 인도, 캐나다 등은 업스트림인 희토류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미국은 통합된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사력을 다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Mt. Pass의 경희토류 광산만을 보유하고 있을 뿐이며, 분리/정제 및 영구자석 제조와 같은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 능력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MP머티리얼즈가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에 진출해 있지만 상업적 생산능력이 증명되지 않은 상태이며, 특히 중희토류는 업스트림부터 막혀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말레이시아가 유력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이 가능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말레이시아가 희토류 자원(특히 중희토류 포함)과 현재 상업적으로 가동되고 있는 거의 유일한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을 가지고 있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른 지역에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여겨지는 중희토류의 현지채굴(이온 흡착형 점토광상 보유)과 중희토류의 분리/제련(라이나스)이 현재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상업적으로 증명된 시설과 인력 등의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현재 유일한 국가가 말레이시아라는 점에서 희토류 공급망에서 말레이시아가 차지하는 의미는 매우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5년 이내에 중희토류를 포함한 ‘전 주기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는 곳은 말레이시아가 유일하다고 분석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러한 상황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으며, 희토류 산업을 국가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에서 나아가 글로벌 지경학(geo-economics)의 핵심지역으로 부상하고자 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가적인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자원(중희토류 포함)과 상업생산이 가능한 비중국 유일의 분리/정제 시설(라이나스 말레이시아) 역량을 갖추고 있지만, 다운스트림의 핵심인 영구자석 제조능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말레이시아 입장에서 영구자석 제조능력 확보는 국가적으로 매우 시급한 문제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라이나스와 제이에스링크의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은 국가 핵심 아젠다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말레이시아(업스트림)-라이나스(미드스트림)-제이에스링크(다운스트림)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있으며, 희토류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말레이시아가 제이에스링크를 다운스트림의 주요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제이에스링크가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희토류 산업내의 위상을 설명해주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말레이시아 정부의 의도는 말레이시아 국책연구기관인 ISIS(Institute of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의 전력보고서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From Mine to Magnet “Positioning Malaysia as a robust player in the emerging global supply chain” (From ISIS Malaysia, 2025. 10)

3.3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링의 부재


말레이시아는 현재 대규모 생산이 가능한 업스트림 부문이 취약함.
이혼흡착형 점토(IAC) 희토류를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전환하기 전 필수 단계인 “IAC-희토류 금속화”를 위한 역량이 부족함.

세계 최대 규모의 가공 시설 중 하나인 라이나스 분리/정제 시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나스와 일본 파트너사들 간의 공급 계약으로 인해 미드스트림에서 영구자석, 합금생산, 배터리 및 부품 등의 다운스트림 제조로 이어지는 말레이시아 밸류체인이 거의 전무한 실정임.

이는 통합된 투자가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다운스트림 개발을 위해 쓸 수 있는 말레이시아 희토류 산화물(REOs)의 가용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수평적 통합이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이러한 문제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은 R&D, 제련, 금속화 공정이 한 곳에 모여 운용되는 산업단지(클러스터)가 부족함.
이는 그린테크, 전기차, 배터리 등 기존 산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저해하며, 거래 비용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견인할 ‘지식 파급 효과(knowledge spillovers)’의 기회를 놓치게 만들 수 있음.

하지만 최근 특히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파트너십”은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통합을 온쇼어링(onshoring)하려는 초기단계이지만 선제적인 조치임.
이러한 공급망이 완전히 가동되기 전까지,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를 통합하려는 노력이 말레이시아를 “희토류 end-to-end 제조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데 필수적임.
※ 중국 희토류 산업의 경쟁력, 미국의 희토류 탈중국은 10년이상이 걸릴 것 (From Kimi ai)

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의 경쟁력은 업스트림(채굴) – 미드스트림(분리/정제) – 다운스트림(영구자석 등 제품화)의 모든 공정을 규모의 경제, 저비용, 높은 기술력으로 완전 수직계열화 시켰기 때문임.

반면, 중국 외 국가들은 전체 밸류체인 중 일부 단계만 선별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중국은 자원, 화학, 소재, 장비, 시장이 결합된 하나의 거대한 희토류 플랫폼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국가들(특히 미국)이 아무리 막대한 보조금을 투입하더라도 특정 단계에서의 “일부 point 단위의 성과’를 내는 데 그칠 수밖에 없음.

미국 등 서방국가가 채굴과 같은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의 영구자석, 모터, 반도체에 이르는 공급망을 구축하는데 최소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1.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완전 수직계열화 완성

중국은 경희토류, 중희토류 모두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임.
특히 제련부문에서 중국은 전세계 분리/제련의 90%를 점유하고 있으며, 고순도 희토류 금속 생산능력의 92%를 장악하고 있음.

중국은 희토류 원광에서 바로 6N급(99.9999%) 고순도 금속/산화물을 뽑아낼 수 있는 반면, 미국, 유럽 등의 대다수 프로젝트들은 아직 4N급 수준에 머물러 있음.

영구자석, 형광체, 촉매, 연마제 등 다운스트림 고부가가치 소재 분야에서의 중국의 점유율은 70%이상임.

중국은 “전 주기 희토류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는 유일한 국가로 일부 희토류 산업분야에서 중국 외 국가가 생산한다 하더라도, 자성분말, 타겟 소재, 모터 반제품 등 핵심 소재는 다시 중국에서 구매해야하는 구조임.


2. 기술과 비용

희토류 원소는 분리가 매우 어려워 분리 공정이 길고 폐기물이 많이 발생하며 에너지 소모가 큼.
중국은 지난 30년간의 노력을 통해 “산법-알카리법-추출-이온교환 공정(酸法-碱法-萃取-离子交换耦合工艺)”을 최적화하였음.
이를 통해 중국은 톤당 산화물 생산 비용을 0.8만 달러까지 낮췄음. 이에 비해 미국의 유사 공정비용은 2.8만달러로 중국의 3배가 넘음.

중희토류 이온흡착형 광석의 “침출-추출-전해채취’ 기술은 중국에서만 대규모로 상용화되었으며, 해외에서는 상업화한 사례가 전무함.
미얀마의 경우도 정광의 최종 분리는 중국 장시성에서 이뤄지고 있음.


3. 규모의 경제, 인프라, 에너지

희토류 제련은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고, 산(acid), 염소의 소모가 많음.
중국은 희토류 제련을 위한 전용 화학단지, 폐산 재생설비, 열병합 발전망 등이 구축되어 있으며, 단위 당 에너지 비용이 미국, 유럽 대비 1/3수준임.

최근 AI 성장과 함께 미국의 전력문제는 더욱 심해지고 있으며, 전력가격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4. 시간, 자본, 환경 문제

희토류의 탐사, 채굴, 선광, 제련, 소재, 응용까지 전체 주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10년이 걸림.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프로젝트 다수가 아직 자금조달이나 환경평가 단계에 머물러 있는 수준임.
하지만 수요측인 전기차, AI, 휴머노이드로봇 등은 이미 폭발적 성장기에 진입해 있어 공급망을 구축할 시간적 여유가 없음.

희토류는 방사성 폐기물, 암모니아성 질소 폐수, 불화수소 산성가스 등에 대한 배출 기준이 매우 엄격함.
미국 등 선진국에서 기준에 맞게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환경 설비투자비가 필요하며 이는 비용상승과 건설기간 연장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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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제 '계획'은 그만두기로 했다

나는 어디서 놀 것인가?
나는 어떻게 이길 것인가?
이게 성공하려면 무엇이 참이어야 하는가?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216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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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pinned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한다. 누구도 예외는 없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124327141»
Forwarded from IH Research
시장은 지금 애써 원자재 인플레이션을 무시하고 있는데, 내년 실적부터는 기업들 실적이 크게 갈릴것입니다. 우리에겐 큰 기회이자 위기점검의 구간이죠.

정량적으로 잘 정리해주신 블로그인데 기업들의 가격전가력은 시대에 따라 계속 변하게 마련이라 기업들의 분기실적을 잘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4125464421
2025.12.29 09:22:20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6,39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40%
보고후 : 29.40%
보고사유 : 보고자본인 및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비앤피주성
2025-12-22/장내매수(+)/보통주/ 750주/주1
2025-12-24/장내매수(+)/보통주/ 7,200주/주2
2025-12-26/장내매수(+)/보통주/ 4,200주/주3

* 주성씨앤에어
2025-12-26/장내매수(+)/보통주/ 1,070주/주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90000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자석 만들고 PO도 받았는데 안믿어주면 어쩔수없긴한데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성안에서 운영진, 기술진들이 영구자석 사업을 하기 위해 돈떙기고 시도햇으나 성안에서 경영상의 문제로 사업이 틀어져 자석 완성까지 가지못한 것으로 앎. 그래서 디엔에이링크 시절에 이 회사로 사람들이 옮겨감. 그리고 1년반이 지난 지금은 사업 잘굴러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