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From Mine to Magnet (말레이시아 국책연구기관 ISIS 보고서, 2025. 10. 31) Part. 3
1.3 글로벌 희토류(REE) 지형 내 말레이시아의 역할 및 하류 부문 개발 기회
NRES의 추산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부문은 2050년까지 약 919억 링깃의 GDP기여와 96,9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경제적 가치와 고용은 다운스트림 활동에서 발생할 것으로 보임.
그러나 이 추정치는 AI와 로봇 도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변화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산업 초기에는 외국의 파트너십, 투자, 전문 지식에 의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적으로는 희토류 지형의 현지화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말레이시아 다운스트림 가공 공정은 1차 희토류 수출에 비해 훨씬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하며, 종종 초기 가치의 몇 배를 초과하기도 함.
그러나 이러한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희토류 가공은 자본 집약적이고 자원 집약적이며, 치열한 글로벌 가격경쟁과 맞물려 미드스트림 제련업체들의 영업마진을 타이트하게 제한하는 결과를 낳고 있음.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전체 밸류체인 발전의 촉매제가 되기 위해서는 중류 원료 공급을 위한 견고하고 비용 효율적인 업스트림 추출 공급망이 필수적임.
말레이시아의 산업 지형이 미드스트림 부문에 집중되어 있기는 하지만, 야금(metallurgy), 영구자석 제조, 부품 제작 등 하류 부문으로의 확장에 대한 강력한 명분을 제시하고 있음.
전체 산업 생태계와 투자기회를 개괄적으로 살펴보면, 주요 생산 활동은 산화물 분리 단계에 집중되어 있으며, 말레이시아가 더 큰 경제적 승수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국내 사용을 위한 업스트림 역량을 확대하고, 야금, 희토류 가공, 전기차 부품용 자석 제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려는 노력이 필요함.
산화물 수출에 집중하는 기업 차원에서, 라이나스 첨단 소재 공장의 경제적 파급 효과는 주목할 만함.
한 경제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LAMP는 2018년 경제에 9억 7000만 링깃의 GDP 기여를 했으며, 지역 내 산업 간 구매액은 4억 링깃을 넘었고, Kuantan 전체 총 부가가치의 3.7%를 차지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음.
라이나스는 2024년 이후 몇몇 주요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음.
혼합 희토류 탄산엽(Mixed REC)의 이온흡착형 점토(IAC) 가공에 관한 ‘라이나스-켈란탄 업스트림 협력 프레임워크’, 그리고 연간 최대 3,000톤의 NdFeB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의 계약 등이 그것 임.
이 외에도 2025년 10월 26일 말레이시아는 미국과 희토류 부문의 협력 및 거버넌스 강화를 목표로 하는 양자 핵심 광물 MOU를 체결하였음.
주 정부와 지방 정부 입장에서 희토류 업스트림 부문은 재정적으로 매력적인데, 토지 및 광물 관련 수입원이 주 재정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임.
Invest Perak 위원회에 따르면 2023년 페락주는 Kenering 희토류 광산에서 4,000만 링깃(절반은 로열티 수입)의 수익을 거두었음.
그러나 밀반출은 여전히 우려스런 문제임.
닉 나즈미 전 NRES 장관은 의호 답변에서 수출된 현지 희토류 19,081톤 중 약 16,000톤이 불법으로 선적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고하였음.
만약 이 수출 물량에 합법적 과세가 이뤄졌다면, 주 정부 수입은 2억 5000만 링깃에 달했을 것임.
IAC 매장지는 지리적으로 분산되어 있으며, 페락, 케다, 트렝가누, 켈란탄 주가 추정 희토류 매장량의 75%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이는 주 정부들에게 채굴 작업을 확장할 강력한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많은 매장지가 산림 보호구역 내에 위치해 있어 연방과 주정부 간의 조정과 제도적 환경적 플레임워크의 필요성을 부각시킴.
국제적으로 말레이시아는 다변화되는 글로벌 밸류체인에서 중국을 제외한 중요한 공급처로 부상하고 있음.
2024년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말레이시아가 미국 희토류 산화물 수입의 약 13%를 공급했다고 보고했는데, 이는 미중 무역 갈등이 시작된 이후 상승 추세를 반영하는 것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가 전 주기 영구자석 밸류체인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제련된 산화물을 금속, 합금, 자석으로 변환하기 위한 국내 투자를 유치하고 견인할 수 있는 국내 역량이 필요함.
1.3 글로벌 희토류(REE) 지형 내 말레이시아의 역할 및 하류 부문 개발 기회
NRES의 추산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부문은 2050년까지 약 919억 링깃의 GDP기여와 96,9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경제적 가치와 고용은 다운스트림 활동에서 발생할 것으로 보임.
그러나 이 추정치는 AI와 로봇 도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변화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산업 초기에는 외국의 파트너십, 투자, 전문 지식에 의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적으로는 희토류 지형의 현지화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말레이시아 다운스트림 가공 공정은 1차 희토류 수출에 비해 훨씬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하며, 종종 초기 가치의 몇 배를 초과하기도 함.
그러나 이러한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희토류 가공은 자본 집약적이고 자원 집약적이며, 치열한 글로벌 가격경쟁과 맞물려 미드스트림 제련업체들의 영업마진을 타이트하게 제한하는 결과를 낳고 있음.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전체 밸류체인 발전의 촉매제가 되기 위해서는 중류 원료 공급을 위한 견고하고 비용 효율적인 업스트림 추출 공급망이 필수적임.
말레이시아의 산업 지형이 미드스트림 부문에 집중되어 있기는 하지만, 야금(metallurgy), 영구자석 제조, 부품 제작 등 하류 부문으로의 확장에 대한 강력한 명분을 제시하고 있음.
전체 산업 생태계와 투자기회를 개괄적으로 살펴보면, 주요 생산 활동은 산화물 분리 단계에 집중되어 있으며, 말레이시아가 더 큰 경제적 승수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국내 사용을 위한 업스트림 역량을 확대하고, 야금, 희토류 가공, 전기차 부품용 자석 제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려는 노력이 필요함.
산화물 수출에 집중하는 기업 차원에서, 라이나스 첨단 소재 공장의 경제적 파급 효과는 주목할 만함.
한 경제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LAMP는 2018년 경제에 9억 7000만 링깃의 GDP 기여를 했으며, 지역 내 산업 간 구매액은 4억 링깃을 넘었고, Kuantan 전체 총 부가가치의 3.7%를 차지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음.
라이나스는 2024년 이후 몇몇 주요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음.
혼합 희토류 탄산엽(Mixed REC)의 이온흡착형 점토(IAC) 가공에 관한 ‘라이나스-켈란탄 업스트림 협력 프레임워크’, 그리고 연간 최대 3,000톤의 NdFeB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의 계약 등이 그것 임.
이 외에도 2025년 10월 26일 말레이시아는 미국과 희토류 부문의 협력 및 거버넌스 강화를 목표로 하는 양자 핵심 광물 MOU를 체결하였음.
주 정부와 지방 정부 입장에서 희토류 업스트림 부문은 재정적으로 매력적인데, 토지 및 광물 관련 수입원이 주 재정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임.
Invest Perak 위원회에 따르면 2023년 페락주는 Kenering 희토류 광산에서 4,000만 링깃(절반은 로열티 수입)의 수익을 거두었음.
그러나 밀반출은 여전히 우려스런 문제임.
닉 나즈미 전 NRES 장관은 의호 답변에서 수출된 현지 희토류 19,081톤 중 약 16,000톤이 불법으로 선적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고하였음.
만약 이 수출 물량에 합법적 과세가 이뤄졌다면, 주 정부 수입은 2억 5000만 링깃에 달했을 것임.
IAC 매장지는 지리적으로 분산되어 있으며, 페락, 케다, 트렝가누, 켈란탄 주가 추정 희토류 매장량의 75%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이는 주 정부들에게 채굴 작업을 확장할 강력한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많은 매장지가 산림 보호구역 내에 위치해 있어 연방과 주정부 간의 조정과 제도적 환경적 플레임워크의 필요성을 부각시킴.
국제적으로 말레이시아는 다변화되는 글로벌 밸류체인에서 중국을 제외한 중요한 공급처로 부상하고 있음.
2024년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말레이시아가 미국 희토류 산화물 수입의 약 13%를 공급했다고 보고했는데, 이는 미중 무역 갈등이 시작된 이후 상승 추세를 반영하는 것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가 전 주기 영구자석 밸류체인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제련된 산화물을 금속, 합금, 자석으로 변환하기 위한 국내 투자를 유치하고 견인할 수 있는 국내 역량이 필요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7 08:33:37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5,41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36%
보고후 : 29.40%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비앤피주성
2025-12-16/장내매수(+)/보통주/ 13,664주/주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70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5,41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36%
보고후 : 29.40%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비앤피주성
2025-12-16/장내매수(+)/보통주/ 13,664주/주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70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HBM4
HBM4 퀄 논쟁, 포인트만 짚었습니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 통상적인 퀄 테스트 과정...'리비전'의 연속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가 내부 인증을 마친 HBM4로 10월 말~11월께부터 커스터머샘플(CS) 인증을 시작했음
당연히 이 샘플 테스트 진행할 때도 고객사들은 돈을 지불하고 칩을 사옴. 고객사의 구매주문 이후 수만 장 웨이퍼로 만드는 일반적인 의미의 '양산 공급'으로 여기기엔 이른 타이밍 같기도 함
CS 인증은 'SiP' 테스트가 메인임. HBM 개별 칩의 성능을 실험하는 것이 아니라, 기판 위에 HBM을 포함한 여러 개의 칩을 올려서 성능을 보는 것임. 그러니까 GPU와 루빈과 여러 개의 HBM4를 올린 것임
이 과정은 꽤 혹독함. 일단 '비교적' 자유로운 조건에서의 성능 테스트가 있기도 하지만, 아주 가혹한 환경에서 1,000시간을 버텨내는 실험도 있다고 함
실험 중 이곳저곳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불량을 잡아서 고쳐나가는 과정이 여간 쉽지 않아 테스트 과정은 끊임없는 수정(리비전)이 필요함
11월 CS 퀄 과정에서도 엔비디아가 요구했던 입출력 속도에 도달하진 못했고, 여러 번에 걸쳐 엔비디아에 들어갔던 몇 만개의 샘플 칩 중에 끝까지 '생존한' HBM이 몇개 되지 않았다는 게 중론임
다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BM을 칩과 공정을 처음부터 다 뜯어서 새롭게 설계하는 과정이 있었던 것은 아님
특정 회로에서의 불량이 발견돼 이것에 대한 공정과 설계를 조율하는 작업이 있었고, 계획된 일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퀄 과정이라는 평가가 많았음
■ 2주 전 PRA 끝난 삼성 HBM4
삼성전자의 내부 양산승인(PRA) 통과 시점은 이달 초임. PRA 기점을 엔비디아 CS 인증의 시작점으로 삼는다면, 이제 2주 지났음
업계에서 알려진 1,000시간 테스트진행한다면 최종 퀄 통과까지는 최소 40일이 걸림
물론 기술적인 퀄이 아닌 '공급망'이 돌아가는 움직임을 보면서 유추할 만한 부분은 분명히 있음. 이미 엔비디아는 퀄 테스트와 함께 HBM 회사와 공급 물량에 관한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음
엔비디아는 다양한 통로를 통해 루빈+HBM4 공급망부터는 SK하이닉스는 물론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3개 벤더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7955i
HBM4 퀄 논쟁, 포인트만 짚었습니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 통상적인 퀄 테스트 과정...'리비전'의 연속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가 내부 인증을 마친 HBM4로 10월 말~11월께부터 커스터머샘플(CS) 인증을 시작했음
당연히 이 샘플 테스트 진행할 때도 고객사들은 돈을 지불하고 칩을 사옴. 고객사의 구매주문 이후 수만 장 웨이퍼로 만드는 일반적인 의미의 '양산 공급'으로 여기기엔 이른 타이밍 같기도 함
CS 인증은 'SiP' 테스트가 메인임. HBM 개별 칩의 성능을 실험하는 것이 아니라, 기판 위에 HBM을 포함한 여러 개의 칩을 올려서 성능을 보는 것임. 그러니까 GPU와 루빈과 여러 개의 HBM4를 올린 것임
이 과정은 꽤 혹독함. 일단 '비교적' 자유로운 조건에서의 성능 테스트가 있기도 하지만, 아주 가혹한 환경에서 1,000시간을 버텨내는 실험도 있다고 함
실험 중 이곳저곳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불량을 잡아서 고쳐나가는 과정이 여간 쉽지 않아 테스트 과정은 끊임없는 수정(리비전)이 필요함
11월 CS 퀄 과정에서도 엔비디아가 요구했던 입출력 속도에 도달하진 못했고, 여러 번에 걸쳐 엔비디아에 들어갔던 몇 만개의 샘플 칩 중에 끝까지 '생존한' HBM이 몇개 되지 않았다는 게 중론임
다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BM을 칩과 공정을 처음부터 다 뜯어서 새롭게 설계하는 과정이 있었던 것은 아님
특정 회로에서의 불량이 발견돼 이것에 대한 공정과 설계를 조율하는 작업이 있었고, 계획된 일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퀄 과정이라는 평가가 많았음
■ 2주 전 PRA 끝난 삼성 HBM4
삼성전자의 내부 양산승인(PRA) 통과 시점은 이달 초임. PRA 기점을 엔비디아 CS 인증의 시작점으로 삼는다면, 이제 2주 지났음
업계에서 알려진 1,000시간 테스트진행한다면 최종 퀄 통과까지는 최소 40일이 걸림
물론 기술적인 퀄이 아닌 '공급망'이 돌아가는 움직임을 보면서 유추할 만한 부분은 분명히 있음. 이미 엔비디아는 퀄 테스트와 함께 HBM 회사와 공급 물량에 관한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음
엔비디아는 다양한 통로를 통해 루빈+HBM4 공급망부터는 SK하이닉스는 물론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3개 벤더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7955i
한국경제
HBM4 퀄 논쟁, 포인트만 짚었습니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BM4 퀄 논쟁, 포인트만 짚었습니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강해령 기자, IT/과학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진짜 끊어버리네요 이제
========================
~ 17일 중국 춘추항공에 따르면 이 회사가 주2회 운항하던 상하이~사가 정기 항공편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운항이 중단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66407?sid=104
========================
~ 17일 중국 춘추항공에 따르면 이 회사가 주2회 운항하던 상하이~사가 정기 항공편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운항이 중단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66407?sid=104
Naver
中춘추항공, 상하이~日사가 정기편 내년 3월 말까지 운항중단
정은지 특파원 = 중국 춘추항공이 중국 상하이~일본 사가현을 오가는 정기 노선의 운항을 중단했다. 17일 중국 춘추항공에 따르면 이 회사가 주2회 운항하던 상하이~사가 정기 항공편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3월 28일
#보로노이
SABCS(세계유방학회) 및 NDR 후기
글로벌 최대 유방암학회에서 VRN10 병용 시너지 약효 발표로 L/O 기대감 상승. 폐암 신약 VRN11은 경쟁 약물의 독성 이슈로 2차 치료제 경쟁 우위 강화. 1차 치료제에서도 강력한 Target Engagement 기반 경쟁력 기대
유방암 및 폐얌에서 Best-in-Class 가능성 입증
[HER2 변이 유방암 신약 VRN10] 지난 12월 11일 SABCS에서
1) 단독 투약 임상 결과 업데이트
단독요법 1a상에서 종양 크기 감소 폭 확대. 간독성 미발생 지속. 엔허투의 심각한 간독성 고려 시 병용 유리. 경쟁약물 존거티닙은 엔허투보다 간독성 커서 병용 불가
2) 병용 투약 시너지 데이터 발표
엔허투 또는 트라스트주맙/퍼투주맙과 병용 시 약효 증가하는 전임상 결과 발표, ADC 및 항체와 시너지 발생 원리는 HER2 세포 내재화 촉진
[EGFR 변이 폐암 신약 VRN11]
C797S 변이 환자 대상 독성, 약효 임상 데이터 우위 강화. 지난 12월 3일 경쟁 약물 실레버티닙 3등급 이상 부작용 56% 발표
VRN11은 현재까지 3등급 이상 부작용 미발생. 약효 측면에서도 ORR 75% 실레버티닙의 17%를 압도
1조원 규모 시장 독점 전망
(2025.12.19 신한투자증권)
SABCS(세계유방학회) 및 NDR 후기
글로벌 최대 유방암학회에서 VRN10 병용 시너지 약효 발표로 L/O 기대감 상승. 폐암 신약 VRN11은 경쟁 약물의 독성 이슈로 2차 치료제 경쟁 우위 강화. 1차 치료제에서도 강력한 Target Engagement 기반 경쟁력 기대
유방암 및 폐얌에서 Best-in-Class 가능성 입증
[HER2 변이 유방암 신약 VRN10] 지난 12월 11일 SABCS에서
1) 단독 투약 임상 결과 업데이트
단독요법 1a상에서 종양 크기 감소 폭 확대. 간독성 미발생 지속. 엔허투의 심각한 간독성 고려 시 병용 유리. 경쟁약물 존거티닙은 엔허투보다 간독성 커서 병용 불가
2) 병용 투약 시너지 데이터 발표
엔허투 또는 트라스트주맙/퍼투주맙과 병용 시 약효 증가하는 전임상 결과 발표, ADC 및 항체와 시너지 발생 원리는 HER2 세포 내재화 촉진
[EGFR 변이 폐암 신약 VRN11]
C797S 변이 환자 대상 독성, 약효 임상 데이터 우위 강화. 지난 12월 3일 경쟁 약물 실레버티닙 3등급 이상 부작용 56% 발표
VRN11은 현재까지 3등급 이상 부작용 미발생. 약효 측면에서도 ORR 75% 실레버티닙의 17%를 압도
1조원 규모 시장 독점 전망
(2025.12.19 신한투자증권)
👍3❤1
#대덕전자
2026년 밸류에이션 재평가 1) 수익성 호조 2) FC BGA 흑전 3) 거래선 추가
2026년 매출(1.23조원)과 영업이익(1,261억원)은 각각 17.3%(YoY), 179.1%(YoY)증가로 추정
매출 증가보다 수익성 개선이 높은 시기. 2022년 이후로 이익 상향 가능성에 주목. 우선 FC BGA(비메모리향 퍀지)에서 가동률 상승으로 흑자전환이 2026년 1Q 예상
2Q 이후에 확대 구간으로 진입. 자동차의 전장화 가속화 및 거래선 추가로 FC BGA 매출은 2024년 1,782억원에서 2,123억원(YoY 19.2%)으로 개선 추정. 2026년 3,163억원(49% YoY)으로 확대 전망
감가상각비의 감소도 동시에 진행되면서 매출 증가는 수익성의 확대로 연결, 추가적인 이익 상향 가능성 상존
또한 북미 전기자동차 업체로 자율주행 반도체향 FC-BGA를 4Q25에 공급 시작, 2026년 확대로 미긋 효과를 예상
2) 메모리향 패키지도 높은 가동률 유지 및 GDDR7을 포함한 서버향 패키지 매출 증가로 높은 수익성을 2026년에 전망
패키지 업체 중 서버향, DDR5 비중이 가장 높은 동시에 2026년 서버향 + 소캠 2관련한 LPDDR5 매출 증가가 예상
글로벌 AI 서버(데이터센터 포함) 투자는 대덕전자의 매출로 증가, 수익성 개선의 수혜로 연결
(2025.12.19 대신증권 박강호 연구원)
2026년 밸류에이션 재평가 1) 수익성 호조 2) FC BGA 흑전 3) 거래선 추가
2026년 매출(1.23조원)과 영업이익(1,261억원)은 각각 17.3%(YoY), 179.1%(YoY)증가로 추정
매출 증가보다 수익성 개선이 높은 시기. 2022년 이후로 이익 상향 가능성에 주목. 우선 FC BGA(비메모리향 퍀지)에서 가동률 상승으로 흑자전환이 2026년 1Q 예상
2Q 이후에 확대 구간으로 진입. 자동차의 전장화 가속화 및 거래선 추가로 FC BGA 매출은 2024년 1,782억원에서 2,123억원(YoY 19.2%)으로 개선 추정. 2026년 3,163억원(49% YoY)으로 확대 전망
감가상각비의 감소도 동시에 진행되면서 매출 증가는 수익성의 확대로 연결, 추가적인 이익 상향 가능성 상존
또한 북미 전기자동차 업체로 자율주행 반도체향 FC-BGA를 4Q25에 공급 시작, 2026년 확대로 미긋 효과를 예상
2) 메모리향 패키지도 높은 가동률 유지 및 GDDR7을 포함한 서버향 패키지 매출 증가로 높은 수익성을 2026년에 전망
패키지 업체 중 서버향, DDR5 비중이 가장 높은 동시에 2026년 서버향 + 소캠 2관련한 LPDDR5 매출 증가가 예상
글로벌 AI 서버(데이터센터 포함) 투자는 대덕전자의 매출로 증가, 수익성 개선의 수혜로 연결
(2025.12.19 대신증권 박강호 연구원)
❤1
#희토류 #제이에스링크
Embodied AI 시대, 희토류가 더 중요해진다!
■ 네오디뮴(NdFeB) Magnet motor - EV와 Robotics의 핵심 부품
일반 페이러트 자석 대비 10배 이상의 자성을 가진 네오디뮴(NdFeB) 자석은 EV의 핵심 소재
응답속도는 토크에 비례하고 관성모멘트에 반비례. NdFeB 자석이 높은 토크밀도를 가지는 이유
모터는 회전하면서 역자장도 생기고, 모터 자체에서 강한 열이 생성됨. 이에 디스프로슘, 터븀 등으로 도핑할 경우 고온에 버티며 보자력이 강화됨
네오디뮴은 강력한 자력을 지녀 모터 제품의 소형화, 경량화, 고효율화를 구현하는 데 필수 소재로 스임. 전기차의 80% 이상이 모터에 네오디뮴을 주축으로 한 희토류 영구자석을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전기차 1대의 구동모터에 약 1.6kg이 소요됨
NdFeB 모터는 현재 상용화된 영구 자석 중 가장 강력한 자기 에너지 곱을 지님. 네오디뮴의 강력한 자력 덕분에 모터는 작은 부피와 무게로도 매우 강한 토크를 발생시킬 수 있음. 따라서 전기차나 로봇과 같이 높은 출력 밀도가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필수적
■ 중희토류의 미션: 속성상 한계를 극복
쿼리온도란 자석이 뜨거워졌을 때 자성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온도임. 최신 디바이스나 군용 무기들은 모터의 성능을 극단적으로 끌어올려 과열될 수 밖에 없음. 과열에도 불구하고 자성을 유지하는 속성을 응용도를 높이는데 크게 도움이 됨. 이에 네오디뮴 첨가제로 사용되는 희토류에도 관심
네오디뮴 자석은 매우 강력하지만 열에 약함. 150도 이상에서 자성이 급격히 저하되어 310도가 되면 완전히 자성을 상실함. 이에 Dy 역할이 큼
코발트는 1,115도의 매우 높은 쿼리온도를 지녀 고온에서도 자성 유지가 가능. 여기에 사마륨(Sm)을 첨가한 사마륨-코발트 자석 사용
(1) 디스프로슘(Dy): 고온 안정성 강화, 쿼리온도는 거의 그대로
역할: NdFeB 자석 내 Nd 자리를 일부 대체
효과: 한계 온도는 같지만, 무너지는 속도가 느려짐
Embodied AI 시대, 희토류가 더 중요해진다!
■ 네오디뮴(NdFeB) Magnet motor - EV와 Robotics의 핵심 부품
일반 페이러트 자석 대비 10배 이상의 자성을 가진 네오디뮴(NdFeB) 자석은 EV의 핵심 소재
응답속도는 토크에 비례하고 관성모멘트에 반비례. NdFeB 자석이 높은 토크밀도를 가지는 이유
모터는 회전하면서 역자장도 생기고, 모터 자체에서 강한 열이 생성됨. 이에 디스프로슘, 터븀 등으로 도핑할 경우 고온에 버티며 보자력이 강화됨
네오디뮴은 강력한 자력을 지녀 모터 제품의 소형화, 경량화, 고효율화를 구현하는 데 필수 소재로 스임. 전기차의 80% 이상이 모터에 네오디뮴을 주축으로 한 희토류 영구자석을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전기차 1대의 구동모터에 약 1.6kg이 소요됨
NdFeB 모터는 현재 상용화된 영구 자석 중 가장 강력한 자기 에너지 곱을 지님. 네오디뮴의 강력한 자력 덕분에 모터는 작은 부피와 무게로도 매우 강한 토크를 발생시킬 수 있음. 따라서 전기차나 로봇과 같이 높은 출력 밀도가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필수적
■ 중희토류의 미션: 속성상 한계를 극복
쿼리온도란 자석이 뜨거워졌을 때 자성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온도임. 최신 디바이스나 군용 무기들은 모터의 성능을 극단적으로 끌어올려 과열될 수 밖에 없음. 과열에도 불구하고 자성을 유지하는 속성을 응용도를 높이는데 크게 도움이 됨. 이에 네오디뮴 첨가제로 사용되는 희토류에도 관심
네오디뮴 자석은 매우 강력하지만 열에 약함. 150도 이상에서 자성이 급격히 저하되어 310도가 되면 완전히 자성을 상실함. 이에 Dy 역할이 큼
코발트는 1,115도의 매우 높은 쿼리온도를 지녀 고온에서도 자성 유지가 가능. 여기에 사마륨(Sm)을 첨가한 사마륨-코발트 자석 사용
(1) 디스프로슘(Dy): 고온 안정성 강화, 쿼리온도는 거의 그대로
역할: NdFeB 자석 내 Nd 자리를 일부 대체
효과: 한계 온도는 같지만, 무너지는 속도가 느려짐
마산창투
#희토류 #제이에스링크 Embodied AI 시대, 희토류가 더 중요해진다! ■ 네오디뮴(NdFeB) Magnet motor - EV와 Robotics의 핵심 부품 일반 페이러트 자석 대비 10배 이상의 자성을 가진 네오디뮴(NdFeB) 자석은 EV의 핵심 소재 응답속도는 토크에 비례하고 관성모멘트에 반비례. NdFeB 자석이 높은 토크밀도를 가지는 이유 모터는 회전하면서 역자장도 생기고, 모터 자체에서 강한 열이 생성됨. 이에 디스프로슘, 터븀…
#희토류 #로봇 #제이에스링크
■ 로봇 - Tesla도 중국 희토류 의존도 높아
테슬라가 산화지능제어 같은 중국 업체로부터 휴머노이드 로봇의 액추에이터를 공급받는 이유는 여러 요인이 작용하나 희토류 영구자석이 다량으로 포함된 액추에이터 생산의 가성비가 뛰어나기 때문
휴머노이드 로봇의 액추에이터에 네오디윰(NdFeB) 같은 희토류 자석이 필수적이며, 이는 로봇의 정밀한 움직임(토크 제어, 응답 속도, 에너지 효율)때문
옵티머스는 한 대당 약 3.5kg의 NdFeB가 사용될 것으로 추정됨
산화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공급망에서 linear 액추에이터의 주요 공급자로 옵티머스에 28개 액추에이터(14개 회전형, 14개 선형형) 소요 중 약 70% 점유율 차지 예상
■ 휴머노이드 로봇의 Dexterous Hands에 NdFeB + Dy 조합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휴머노이드 로봇의 팔 모터는 로봇의 어깨, 팔꿈치, 팔 전체를 움직이는 데 사용되는데, 부피가 크고(보통 10-50cm 규모), 토크와 속도가 균형 있게 필요하지만, 공간적 여유가 있어서 철이나 페라이트를 이용해 희토류를 대체할 수 있는 설계가 비교적 용이
반면 Dexterous hands는 손가락 관절에 지름 5-10mm 수준의 마이크로 모터가 콤팩트하게 삽입되어야 하므로, 고토크, 고정밀도, 저중량이 핵심, 네오디뮴 자석이 이 요구를 가장 잘 충족시키기에 현재 기술로는 대체가 불가능함
NdFeB 자석은 기본적으로 강한 자기장을 제공하지만, 고온(100-200도)에서 보자력이 급격히 떨어져 자화가 손실됨
Dy를 1-5% 첨가하면 자기 이방성을 높여 보자력을 2-3배 강화하고 쿼리 온도를 300-400도까지 높여줌
로봇손이 24시간 작동하면, 손가락 관절에 지속적인 전류가 흐르며 열이 누적됨. 예를 들어, 테슬라 옵티머스 손의 발열량은 50-100W 수준
이 정도의 열은 모터의 효율을 10-20% 떨어트리고, 장기적으로는 자석, 코일 파괴를 초래
따라서 Dy가 없으면 모터 수명이 1/3로 줄어들 위험성 존재
■ 로봇 - Tesla도 중국 희토류 의존도 높아
테슬라가 산화지능제어 같은 중국 업체로부터 휴머노이드 로봇의 액추에이터를 공급받는 이유는 여러 요인이 작용하나 희토류 영구자석이 다량으로 포함된 액추에이터 생산의 가성비가 뛰어나기 때문
휴머노이드 로봇의 액추에이터에 네오디윰(NdFeB) 같은 희토류 자석이 필수적이며, 이는 로봇의 정밀한 움직임(토크 제어, 응답 속도, 에너지 효율)때문
옵티머스는 한 대당 약 3.5kg의 NdFeB가 사용될 것으로 추정됨
산화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공급망에서 linear 액추에이터의 주요 공급자로 옵티머스에 28개 액추에이터(14개 회전형, 14개 선형형) 소요 중 약 70% 점유율 차지 예상
■ 휴머노이드 로봇의 Dexterous Hands에 NdFeB + Dy 조합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휴머노이드 로봇의 팔 모터는 로봇의 어깨, 팔꿈치, 팔 전체를 움직이는 데 사용되는데, 부피가 크고(보통 10-50cm 규모), 토크와 속도가 균형 있게 필요하지만, 공간적 여유가 있어서 철이나 페라이트를 이용해 희토류를 대체할 수 있는 설계가 비교적 용이
반면 Dexterous hands는 손가락 관절에 지름 5-10mm 수준의 마이크로 모터가 콤팩트하게 삽입되어야 하므로, 고토크, 고정밀도, 저중량이 핵심, 네오디뮴 자석이 이 요구를 가장 잘 충족시키기에 현재 기술로는 대체가 불가능함
NdFeB 자석은 기본적으로 강한 자기장을 제공하지만, 고온(100-200도)에서 보자력이 급격히 떨어져 자화가 손실됨
Dy를 1-5% 첨가하면 자기 이방성을 높여 보자력을 2-3배 강화하고 쿼리 온도를 300-400도까지 높여줌
로봇손이 24시간 작동하면, 손가락 관절에 지속적인 전류가 흐르며 열이 누적됨. 예를 들어, 테슬라 옵티머스 손의 발열량은 50-100W 수준
이 정도의 열은 모터의 효율을 10-20% 떨어트리고, 장기적으로는 자석, 코일 파괴를 초래
따라서 Dy가 없으면 모터 수명이 1/3로 줄어들 위험성 존재
❤4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휴머노이드의 지평: 2026년에 주목해야 할 점들
2026년으로 접어들며 휴머노이드에 대한 열기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더 큰 그림을 보아야 합니다. 춤을 추는 로봇과 대규모로 실질적이고 유용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로봇 사이에는 상당한 격차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가올 한 해는 진전과 도전이 공존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로봇 산업이 2026년에 나아갈 방향에 대한 몇 가지 생각과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단기적인 휴머노이드 열풍의 지속성
2026년 초에는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공개, 현 미국 행정부의 잠재적인 지원 정책, 하드웨어와 AI 양측에서의 추가적인 기술적 돌파구, 그리고 빅테크와 AI 주요 기업들의 로보틱스 및 물리적 AI 시장 진출 선언 등 여러 핵심 촉매제가 휴머노이드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킬 것입니다. 이러한 열풍은 파상적으로 찾아올 것이며, 다음 재조정 단계는 물리적 AI 모델 개발의 어려움 인식, 제조상의 허들, 그리고 스타트업들의 구조조정이 맞물리며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자율 작동에 대한 냉정한 평가
명확하게 자율 주행이라고 공지되지 않았다면 원격 조작(Tele-operation)으로 간주해야 합니다. 휴머노이드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자율 주행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훈련과 데이터 수집 등을 위해 원격으로 조작되는 로봇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원격 조작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반드시 부정적인 신호는 아니지만, 2026년은 로봇이 시연된다고 해서 즉각 자율적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되는 해입니다.
3. 빅테크 및 주요 AI 연구소의 참전
메타, 구글, 애플, 아마존, 오픈AI, 바이두, 화웨이를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기술 기업들은 이미 로보틱스나 휴머노이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기업들이 AI 기반의 기업 가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새로운 시장(TAM)을 찾고 있는 만큼, 최소 한 곳 이상의 기업이 로봇 제작 계획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업계 구조조정의 가능성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의 리차오 대변인은 기자 회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을 포함한 모든 신흥 산업에 대해 속도와 거품 가능성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이 분야에는 150개가 넘는 기업이 존재하지만 실제 입증된 활용 사례는 부족한 상황에서 투자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년 3월 발표될 제15차 5개년 계획에서 추가적인 지침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로봇 기업들이 실험실을 벗어나 현실 세계로 진출함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더 명확해질 것이며, 이는 독자적인 AI 역량과 제조 노하우, 채택 잠재력을 증명하는 기업으로 자본과 인재가 집중되는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5. 미국 로보틱스 산업 지원 정책
최근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하워드 러트닉과 트럼프 행정부는 내년 중 시행될 수 있는 행정명령을 검토하며 미국 로보틱스 산업 가속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세제 혜택, 정부의 로봇 구매, 규제 변화 등 구체적인 정책 결과와 관계없이, 미국 정부가 희토류나 드론 분야에서 보여주었던 것처럼 민간 투자와 기술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다각도로 국내 로봇 산업 지원 신호를 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6. 중국의 선두 위치 공고화
중국이 자국의 강점인 제조업을 활용해 AI 분야에서 미국과 경쟁하려 함에 따라, 체화된 지능(Embodied Intelligence)은 제15차 5개년 계획 권고안에서 언급된 6대 주요 돌파 산업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거의 모든 주요 중국 자동차 및 가전 기업들이 휴머노이드나 AI 기반 로봇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과의 논의 결과, 미국과 중국 간의 격차는 가속화된 속도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으로 접어들며 휴머노이드에 대한 열기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더 큰 그림을 보아야 합니다. 춤을 추는 로봇과 대규모로 실질적이고 유용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로봇 사이에는 상당한 격차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가올 한 해는 진전과 도전이 공존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로봇 산업이 2026년에 나아갈 방향에 대한 몇 가지 생각과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단기적인 휴머노이드 열풍의 지속성
2026년 초에는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공개, 현 미국 행정부의 잠재적인 지원 정책, 하드웨어와 AI 양측에서의 추가적인 기술적 돌파구, 그리고 빅테크와 AI 주요 기업들의 로보틱스 및 물리적 AI 시장 진출 선언 등 여러 핵심 촉매제가 휴머노이드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킬 것입니다. 이러한 열풍은 파상적으로 찾아올 것이며, 다음 재조정 단계는 물리적 AI 모델 개발의 어려움 인식, 제조상의 허들, 그리고 스타트업들의 구조조정이 맞물리며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자율 작동에 대한 냉정한 평가
명확하게 자율 주행이라고 공지되지 않았다면 원격 조작(Tele-operation)으로 간주해야 합니다. 휴머노이드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자율 주행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훈련과 데이터 수집 등을 위해 원격으로 조작되는 로봇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원격 조작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반드시 부정적인 신호는 아니지만, 2026년은 로봇이 시연된다고 해서 즉각 자율적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되는 해입니다.
3. 빅테크 및 주요 AI 연구소의 참전
메타, 구글, 애플, 아마존, 오픈AI, 바이두, 화웨이를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기술 기업들은 이미 로보틱스나 휴머노이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기업들이 AI 기반의 기업 가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새로운 시장(TAM)을 찾고 있는 만큼, 최소 한 곳 이상의 기업이 로봇 제작 계획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업계 구조조정의 가능성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의 리차오 대변인은 기자 회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을 포함한 모든 신흥 산업에 대해 속도와 거품 가능성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이 분야에는 150개가 넘는 기업이 존재하지만 실제 입증된 활용 사례는 부족한 상황에서 투자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년 3월 발표될 제15차 5개년 계획에서 추가적인 지침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로봇 기업들이 실험실을 벗어나 현실 세계로 진출함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더 명확해질 것이며, 이는 독자적인 AI 역량과 제조 노하우, 채택 잠재력을 증명하는 기업으로 자본과 인재가 집중되는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5. 미국 로보틱스 산업 지원 정책
최근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하워드 러트닉과 트럼프 행정부는 내년 중 시행될 수 있는 행정명령을 검토하며 미국 로보틱스 산업 가속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세제 혜택, 정부의 로봇 구매, 규제 변화 등 구체적인 정책 결과와 관계없이, 미국 정부가 희토류나 드론 분야에서 보여주었던 것처럼 민간 투자와 기술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다각도로 국내 로봇 산업 지원 신호를 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6. 중국의 선두 위치 공고화
중국이 자국의 강점인 제조업을 활용해 AI 분야에서 미국과 경쟁하려 함에 따라, 체화된 지능(Embodied Intelligence)은 제15차 5개년 계획 권고안에서 언급된 6대 주요 돌파 산업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거의 모든 주요 중국 자동차 및 가전 기업들이 휴머노이드나 AI 기반 로봇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과의 논의 결과, 미국과 중국 간의 격차는 가속화된 속도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4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NVO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정(Wegovy Pill)'의 미국 FDA 승인
세마글루타이드 25mg
-. OASIS 4 64주차 -16.6%
-. 2026년 1월 초 출시 예정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12/22/3209605/0/en/Novo-Nordisk-A-S-Wegovy-pill-approved-in-the-US-as-first-oral-GLP-1-for-weight-management.html
세마글루타이드 25mg
-. OASIS 4 64주차 -16.6%
-. 2026년 1월 초 출시 예정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12/22/3209605/0/en/Novo-Nordisk-A-S-Wegovy-pill-approved-in-the-US-as-first-oral-GLP-1-for-weight-management.html
GlobeNewswire News Room
Novo Nordisk A/S: Wegovy® pill approved in the US as first oral GLP-1 for weight management
FDA has approved the Wegovy® pill (once-daily oral semaglutide 25 mg) to reduce excess body weight and maintain weight reduction long term...
#달바글로벌
모든 것이 한결 편안해진 구간
4Q25 Preview: 러시아 제외 전 지역 QoQ 매출 증가 전망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4천억(YoY 51%), 248억원(YoY 84%)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26년은 미국/유럽 오프라인 비중 확대에 따른 점진적 마진 개선 기대
해외 매출액은 904억원(YoY 89%, QoQ 18%) 전망
일본 200억원 (YoY 60%, QoQ 9%) 전망. 4분기 메가와리 행사 시기에 직전 분기 대비 전반적인 제품 순위 긍정적. 또한, 일본 오프라인 입점 점포 수는 3Q25 3.4천개 » 4Q25 3.7천개로 증가
기존 연말 입점 목표치 4천개 대비는 소폭 미달하나, 기타 지역 입점 확대로 상쇄 가능할 것으로 전망
러시아 130억(YoY 32%, QoQ -12%) 전망. 온라인 매출은 견조하게 증가하나, 골드애플 3분기 대량 발주 80억원 중 40억원 4분기 인식, 일부 내년도 이연
북미 269억원(YoY 217%, QoQ 53%) 전망. 오프라인 채널 얼타 10억원, 코스트코 30억원 인식되며,미국 내 오프라인 비중은 20%까지 상승 전망
얼타 및 코스트코 셀아웃은 12월 넷째 주 예정. 그 외 유럽/아세안도 QoQ 증가 흐름 이어 나갈 것으로 전망
스페인 코스트코 입점 후 3일만에 리오더 및 추가 SKU 입점 요청오며 긍정적. 연결 이익은 마케팅비 비중이 QoQ로 소폭 감소하며 OPM 17% 전망
4대 핵심 제품 마케팅비가 4분기 30억원 예정(Vs. 3분기 50억원)되며 QoQ 소폭 감소 전망
미국/유럽 오프라인 확대 기대
26년부터 미국/유럽 매출&마진율 개선이 가시화되는 구간으로 기대
현재 B2B 비중(오프라인 리테일러 포함)이 높은 일본(B2B 비중 40%)와 러시아(B2B 비중 50%)는 20~30% 후반의 견조한 이익률 시현 중
반면, 북미 한 자릿수 이익률, 유럽은 BEP~소폭 적자 기록 중. 4분기 북미 내 B2B 비중이 20%까찌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이익률 개선이 가시화되는 구간
모든 것이 한결 편안해진 구간
4Q25 Preview: 러시아 제외 전 지역 QoQ 매출 증가 전망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4천억(YoY 51%), 248억원(YoY 84%)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26년은 미국/유럽 오프라인 비중 확대에 따른 점진적 마진 개선 기대
해외 매출액은 904억원(YoY 89%, QoQ 18%) 전망
일본 200억원 (YoY 60%, QoQ 9%) 전망. 4분기 메가와리 행사 시기에 직전 분기 대비 전반적인 제품 순위 긍정적. 또한, 일본 오프라인 입점 점포 수는 3Q25 3.4천개 » 4Q25 3.7천개로 증가
기존 연말 입점 목표치 4천개 대비는 소폭 미달하나, 기타 지역 입점 확대로 상쇄 가능할 것으로 전망
러시아 130억(YoY 32%, QoQ -12%) 전망. 온라인 매출은 견조하게 증가하나, 골드애플 3분기 대량 발주 80억원 중 40억원 4분기 인식, 일부 내년도 이연
북미 269억원(YoY 217%, QoQ 53%) 전망. 오프라인 채널 얼타 10억원, 코스트코 30억원 인식되며,미국 내 오프라인 비중은 20%까지 상승 전망
얼타 및 코스트코 셀아웃은 12월 넷째 주 예정. 그 외 유럽/아세안도 QoQ 증가 흐름 이어 나갈 것으로 전망
스페인 코스트코 입점 후 3일만에 리오더 및 추가 SKU 입점 요청오며 긍정적. 연결 이익은 마케팅비 비중이 QoQ로 소폭 감소하며 OPM 17% 전망
4대 핵심 제품 마케팅비가 4분기 30억원 예정(Vs. 3분기 50억원)되며 QoQ 소폭 감소 전망
미국/유럽 오프라인 확대 기대
26년부터 미국/유럽 매출&마진율 개선이 가시화되는 구간으로 기대
현재 B2B 비중(오프라인 리테일러 포함)이 높은 일본(B2B 비중 40%)와 러시아(B2B 비중 50%)는 20~30% 후반의 견조한 이익률 시현 중
반면, 북미 한 자릿수 이익률, 유럽은 BEP~소폭 적자 기록 중. 4분기 북미 내 B2B 비중이 20%까찌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이익률 개선이 가시화되는 구간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엔터] '드림콘서트 2026' 공연 실황, 후난위성TV 통해 중국 전역 방송
■ 2026년 2월 홍콩 카이탁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드림콘서트 2026' 공연 실황이 ‘중국 후난위성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현지 방송될 예정
- 후난위성TV는 중국 전역을 커버하는 위성방송사 중 부동의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거대 방송사
- 중국 내 영향력이 가장 강력한 대형 방송사를 통해 K-POP 공연 실황이 정식 송출되는 것은 이례적인 성과
- ‘드림콘서트 2026'이 홍콩 현지 관객뿐만 아니라, 후난위성TV의 막강한 플랫폼을 타고 중국 본토의 수억 명 시청자들에게 K-POP의 진수를 선보이게 됨을 의미
- 참고) ’드림콘서트 2026'은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중국 창사통구문화유한회사가 공동 주최하고 프롬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https://naver.me/FxCYYWls
■ 2026년 2월 홍콩 카이탁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드림콘서트 2026' 공연 실황이 ‘중국 후난위성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현지 방송될 예정
- 후난위성TV는 중국 전역을 커버하는 위성방송사 중 부동의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거대 방송사
- 중국 내 영향력이 가장 강력한 대형 방송사를 통해 K-POP 공연 실황이 정식 송출되는 것은 이례적인 성과
- ‘드림콘서트 2026'이 홍콩 현지 관객뿐만 아니라, 후난위성TV의 막강한 플랫폼을 타고 중국 본토의 수억 명 시청자들에게 K-POP의 진수를 선보이게 됨을 의미
- 참고) ’드림콘서트 2026'은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중국 창사통구문화유한회사가 공동 주최하고 프롬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https://naver.me/FxCYYWls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엔터] '드림콘서트 2026' 공연 실황, 후난위성TV 통해 중국 전역 방송 ■ 2026년 2월 홍콩 카이탁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드림콘서트 2026' 공연 실황이 ‘중국 후난위성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현지 방송될 예정 - 후난위성TV는 중국 전역을 커버하는 위성방송사 중 부동의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거대 방송사 - 중국 내 영향력이 가장 강력한 대형 방송사를 통해 K-POP 공연 실황이 정식 송출되는 것은 이례적인 성과 - ‘드림콘서트…
#큐브엔터
큐브엔터 아이들, 내년 2월 서울서 ‘월드투어’ 포문…티저 포스터 공개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내년 2월 서울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들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3월 7일 타이베이, 3월 21일 방콕, 5월 27일 멜버른, 5월 30일 시드니, 6월 13일 싱가포르, 6월 20·21일 요코하마, 6월 27·28일 홍콩 등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주요 도시를 찾는다.
특히 타이베이에서는 K-POP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 입성한다. 또 홍콩에선 약 5만 명을 수용하는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글로벌 톱티어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할 전망이다. 이번 투어의 추가 도시 및 공연 일정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78566642397864&mediaCodeNo=257&OutLnkChk=Y
큐브엔터 아이들, 내년 2월 서울서 ‘월드투어’ 포문…티저 포스터 공개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내년 2월 서울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들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3월 7일 타이베이, 3월 21일 방콕, 5월 27일 멜버른, 5월 30일 시드니, 6월 13일 싱가포르, 6월 20·21일 요코하마, 6월 27·28일 홍콩 등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주요 도시를 찾는다.
특히 타이베이에서는 K-POP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 입성한다. 또 홍콩에선 약 5만 명을 수용하는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글로벌 톱티어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할 전망이다. 이번 투어의 추가 도시 및 공연 일정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78566642397864&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큐브엔터 아이들, 내년 2월 서울서 ‘월드투어’ 포문…티저 포스터 공개
큐브엔터(182360)테인먼트(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내년 2월 서울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큐브엔터는 이날 아이들(미연·민니·소연·우기·슈화) 공식 SNS를 통해 ‘2026 i-dle WORLD TOUR IN SEOU...
Forwarded from TNBfolio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주요 이정표
1. 중국의 초현실적 표정 구현 인간형 로봇
2. UBTech, 중국-베트남 국경에 인간형 로봇 배치
3. Clone의 1,000개 근육을 가진 유령 같은 인간형 로봇
4. UC Berkeley의 탁구 치는 인간형 로봇
5. Figure AI의 인간형 로봇, BMW에서 11개월 근무 후 은퇴
6. EngineAI의 T800 전투용 인간형 로봇
7. Tesla의 Optimus 로봇, 인간처럼 달리기 마스터
https://youtu.be/J-kDf5hPnS4?si=Rx00dlcO-sAQkGAg
1. 중국의 초현실적 표정 구현 인간형 로봇
2. UBTech, 중국-베트남 국경에 인간형 로봇 배치
3. Clone의 1,000개 근육을 가진 유령 같은 인간형 로봇
4. UC Berkeley의 탁구 치는 인간형 로봇
5. Figure AI의 인간형 로봇, BMW에서 11개월 근무 후 은퇴
6. EngineAI의 T800 전투용 인간형 로봇
7. Tesla의 Optimus 로봇, 인간처럼 달리기 마스터
https://youtu.be/J-kDf5hPnS4?si=Rx00dlcO-sAQkGAg
YouTube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주요 이정표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주요 이정표
1. 중국의 초현실적 표정 구현 인간형 로봇
2. UBTech, 중국-베트남 국경에 인간형 로봇 배치
3. Clone의 1,000개 근육을 가진 유령 같은 인간형 로봇
4. UC Berkeley의 탁구 치는 인간형 로봇
5. Figure AI의 인간형 로봇, BMW에서 11개월 근무 후 은퇴
6. EngineAI의 T800 전투용 인간형 로봇
7. Tesla의 Optimus 로봇, 인간처럼 달리기 마스터
1. 중국의 초현실적 표정 구현 인간형 로봇
2. UBTech, 중국-베트남 국경에 인간형 로봇 배치
3. Clone의 1,000개 근육을 가진 유령 같은 인간형 로봇
4. UC Berkeley의 탁구 치는 인간형 로봇
5. Figure AI의 인간형 로봇, BMW에서 11개월 근무 후 은퇴
6. EngineAI의 T800 전투용 인간형 로봇
7. Tesla의 Optimus 로봇, 인간처럼 달리기 마스터
❤1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글로벌 지경학에서 말레이시아 희토류 산업의 중요성과 제이에스링크의 중요성 (말레이시아 국가전략정책 연구소 ISIS 발간 “채굴에서 영구자석까지”)
말레이시아는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 지역이 되고자 하고 있으며, 이러한 야망에 걸 맞는 충분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희토류 채굴(업스트림) – 분리/정제(미드스트림) – 영구자석제조(다운스트림)이라는 희토류 ‘전 주기 밸류체인(full-cycle value chain)’을 구축한 국가는 중국이 유일한 상황입니다.
최근 희토류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많은 국가들이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시도하고 있지만 모두 파편화되어 있고 밸류체인의 일부분만을 담당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일본은 다운스트림인 영구자석 제조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업스트림과 미드스트림 역량이 부족하고,
호주나 인도, 캐나다 등은 업스트림인 희토류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미국은 통합된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사력을 다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Mt. Pass의 경희토류 광산만을 보유하고 있을 뿐이며, 분리/정제 및 영구자석 제조와 같은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 능력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MP머티리얼즈가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에 진출해 있지만 상업적 생산능력이 증명되지 않은 상태이며, 특히 중희토류는 업스트림부터 막혀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말레이시아가 유력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이 가능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말레이시아가 희토류 자원(특히 중희토류 포함)과 현재 상업적으로 가동되고 있는 거의 유일한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을 가지고 있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른 지역에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여겨지는 중희토류의 현지채굴(이온 흡착형 점토광상 보유)과 중희토류의 분리/제련(라이나스)이 현재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상업적으로 증명된 시설과 인력 등의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현재 유일한 국가가 말레이시아라는 점에서 희토류 공급망에서 말레이시아가 차지하는 의미는 매우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5년 이내에 중희토류를 포함한 ‘전 주기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는 곳은 말레이시아가 유일하다고 분석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러한 상황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으며, 희토류 산업을 국가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에서 나아가 글로벌 지경학(geo-economics)의 핵심지역으로 부상하고자 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가적인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자원(중희토류 포함)과 상업생산이 가능한 비중국 유일의 분리/정제 시설(라이나스 말레이시아) 역량을 갖추고 있지만, 다운스트림의 핵심인 영구자석 제조능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말레이시아 입장에서 영구자석 제조능력 확보는 국가적으로 매우 시급한 문제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라이나스와 제이에스링크의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은 국가 핵심 아젠다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말레이시아(업스트림)-라이나스(미드스트림)-제이에스링크(다운스트림)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있으며, 희토류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말레이시아가 제이에스링크를 다운스트림의 주요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제이에스링크가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희토류 산업내의 위상을 설명해주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말레이시아 정부의 의도는 말레이시아 국책연구기관인 ISIS(Institute of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의 전력보고서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From Mine to Magnet “Positioning Malaysia as a robust player in the emerging global supply chain” (From ISIS Malaysia, 2025. 10)
3.3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링의 부재
말레이시아는 현재 대규모 생산이 가능한 업스트림 부문이 취약함.
이혼흡착형 점토(IAC) 희토류를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전환하기 전 필수 단계인 “IAC-희토류 금속화”를 위한 역량이 부족함.
세계 최대 규모의 가공 시설 중 하나인 라이나스 분리/정제 시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나스와 일본 파트너사들 간의 공급 계약으로 인해 미드스트림에서 영구자석, 합금생산, 배터리 및 부품 등의 다운스트림 제조로 이어지는 말레이시아 밸류체인이 거의 전무한 실정임.
이는 통합된 투자가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다운스트림 개발을 위해 쓸 수 있는 말레이시아 희토류 산화물(REOs)의 가용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수평적 통합이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이러한 문제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은 R&D, 제련, 금속화 공정이 한 곳에 모여 운용되는 산업단지(클러스터)가 부족함.
이는 그린테크, 전기차, 배터리 등 기존 산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저해하며, 거래 비용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견인할 ‘지식 파급 효과(knowledge spillovers)’의 기회를 놓치게 만들 수 있음.
하지만 최근 특히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파트너십”은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통합을 온쇼어링(onshoring)하려는 초기단계이지만 선제적인 조치임.
이러한 공급망이 완전히 가동되기 전까지,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를 통합하려는 노력이 말레이시아를 “희토류 end-to-end 제조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데 필수적임.
말레이시아는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 지역이 되고자 하고 있으며, 이러한 야망에 걸 맞는 충분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희토류 채굴(업스트림) – 분리/정제(미드스트림) – 영구자석제조(다운스트림)이라는 희토류 ‘전 주기 밸류체인(full-cycle value chain)’을 구축한 국가는 중국이 유일한 상황입니다.
최근 희토류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많은 국가들이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시도하고 있지만 모두 파편화되어 있고 밸류체인의 일부분만을 담당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일본은 다운스트림인 영구자석 제조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업스트림과 미드스트림 역량이 부족하고,
호주나 인도, 캐나다 등은 업스트림인 희토류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미국은 통합된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사력을 다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Mt. Pass의 경희토류 광산만을 보유하고 있을 뿐이며, 분리/정제 및 영구자석 제조와 같은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 능력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MP머티리얼즈가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에 진출해 있지만 상업적 생산능력이 증명되지 않은 상태이며, 특히 중희토류는 업스트림부터 막혀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말레이시아가 유력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이 가능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말레이시아가 희토류 자원(특히 중희토류 포함)과 현재 상업적으로 가동되고 있는 거의 유일한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을 가지고 있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른 지역에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여겨지는 중희토류의 현지채굴(이온 흡착형 점토광상 보유)과 중희토류의 분리/제련(라이나스)이 현재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상업적으로 증명된 시설과 인력 등의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현재 유일한 국가가 말레이시아라는 점에서 희토류 공급망에서 말레이시아가 차지하는 의미는 매우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5년 이내에 중희토류를 포함한 ‘전 주기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는 곳은 말레이시아가 유일하다고 분석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러한 상황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으며, 희토류 산업을 국가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에서 나아가 글로벌 지경학(geo-economics)의 핵심지역으로 부상하고자 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가적인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자원(중희토류 포함)과 상업생산이 가능한 비중국 유일의 분리/정제 시설(라이나스 말레이시아) 역량을 갖추고 있지만, 다운스트림의 핵심인 영구자석 제조능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말레이시아 입장에서 영구자석 제조능력 확보는 국가적으로 매우 시급한 문제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라이나스와 제이에스링크의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은 국가 핵심 아젠다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말레이시아(업스트림)-라이나스(미드스트림)-제이에스링크(다운스트림)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있으며, 희토류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말레이시아가 제이에스링크를 다운스트림의 주요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제이에스링크가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희토류 산업내의 위상을 설명해주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말레이시아 정부의 의도는 말레이시아 국책연구기관인 ISIS(Institute of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의 전력보고서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From Mine to Magnet “Positioning Malaysia as a robust player in the emerging global supply chain” (From ISIS Malaysia, 2025. 10)
3.3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링의 부재
말레이시아는 현재 대규모 생산이 가능한 업스트림 부문이 취약함.
이혼흡착형 점토(IAC) 희토류를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전환하기 전 필수 단계인 “IAC-희토류 금속화”를 위한 역량이 부족함.
세계 최대 규모의 가공 시설 중 하나인 라이나스 분리/정제 시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나스와 일본 파트너사들 간의 공급 계약으로 인해 미드스트림에서 영구자석, 합금생산, 배터리 및 부품 등의 다운스트림 제조로 이어지는 말레이시아 밸류체인이 거의 전무한 실정임.
이는 통합된 투자가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다운스트림 개발을 위해 쓸 수 있는 말레이시아 희토류 산화물(REOs)의 가용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수평적 통합이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이러한 문제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은 R&D, 제련, 금속화 공정이 한 곳에 모여 운용되는 산업단지(클러스터)가 부족함.
이는 그린테크, 전기차, 배터리 등 기존 산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저해하며, 거래 비용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견인할 ‘지식 파급 효과(knowledge spillovers)’의 기회를 놓치게 만들 수 있음.
하지만 최근 특히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파트너십”은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통합을 온쇼어링(onshoring)하려는 초기단계이지만 선제적인 조치임.
이러한 공급망이 완전히 가동되기 전까지,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를 통합하려는 노력이 말레이시아를 “희토류 end-to-end 제조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데 필수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