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3.93K subscribers
1.82K photos
13 videos
620 files
3.15K links
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Download Telegram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미국, 희토류 위기 속 AI 및 광물 공급망 확보 위해 동맹국 결집

🟩 배경

미국은 반도체 및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해 주요 동맹국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는 전략이 있다. 이는 특히 희토류 자석 생산에 필수적인 ‘중(重) 희토류’(Heavy Rare Earth Elements) 부족이 심화되면서 더 시급해졌다.

🟦 핵심 내용


2025년 12월 12일, 미국은 일본, 한국, 싱가포르, 네덜란드, 영국,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 호주 등 8개국 대표를 백악관으로 초청해 공급망 협력 관련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논의 대상은 에너지, 첨단 제조, 반도체, AI 인프라, 물류에 이르기까지 폭넓으며, 중국 의존 완화를 위한 핵심 전략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미국 국무부 산하 경제차관 제이콥 헬버그는 “미중 간의 지정학은 ‘2마리의 말이 뛰는 경주’”라고 비유하며, 중국과의 안정적 관계를 추구하되, 기업들이 강압적인 공급망 리스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증거 및 상황 진단

1. 희토류·자석 관련 중국 의존도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및 영구자석 정제 능력의 90% 이상을 점유
- 말레이시아는 약 4% 수준에 불과

2. 서방의 자력 공급망 구축 시도와 한계

- 미국 MP Materials: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에서 광물 채굴~자석 생산까지 수직계열화 시도 중
- 하지만 중(重) 희토류(특히 디스프로슘·터븀)는 극히 소량만 존재
- Apple과 5억 달러 계약 체결해 리사이클링·외부 공급원 확보에 나섬

3. 국제 희토류 가격 격차

- 디스프로슘 산화물 가격: 중국 내: 255달러/kg, 유럽 로테르담: 900달러/kg
- 이 가격 차이는 중국의 공급 제약 및 전략적 수출 제한 때문

4. 서방국 프로젝트 진행 상황

- 호주 Lynas: 말레이시아에서 중희토류 분리 개시 (중국 외 최초)
- 독일 Vacuumschmelze: 캐나다·브라질 광산과 계약, 美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자석 공장 건설
- 호주 Iluka: 연 750톤 규모 중희토류 정제 시설 구축 중 (2027년 가동 예정)
- Northern Minerals: Iluka에 중광물 공급 예정 (2028년부터)

5. 공급 부족 전망

- CRU: 2035년까지 디스프로슘·터븀 산화물 약 3,000톤 부족 예상
- 이 중 중국 외 생산국의 공급 비중은 29%에 불과

🟥 결론 및 시사점


- 미국은 AI 및 반도체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희토류 등 소재 공급망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음
- 그러나 중희토류 확보의 구조적 병목(환경 규제, 고비용, 정제 역량 부족)은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움
- 궁극적으로는 외교적 공조와 기술·재활용 혁신이 병행되어야 AI·방산·친환경 에너지 기술의 지속가능성을 확보 가능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02PD227/production-australia.html
1
DOW 47,955.0p (+0.22%)
NASDAQ 23,578.1p (+0.31%)
S&P 500 6,870.40p (+0.19%)
10년물 국채금리 4.139%
WTI $60.14

빅테크, 테크 강세
Fear & 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FEAR
#SpaceX

SpaceX, 역대 최고가로 내부자 주식 발행

스페이스X가 Open AI의 5,000억 달러보다 더 높게 밸류에이션을 받아 주식 매각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해졌음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은 스페이스X의 최근 공개 매수 제안으로 기업 가치가 최대 8천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전했음

이것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스페이스X는 다시 한번 세계에서 가장 비싼 비상장 기업이 됨

회사가 자금을 모아 4,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을 매각했던 7월에 비하면 상당히 증가한 수치임

https://finance.yahoo.com/news/spacex-offer-insider-shares-record-185117449.html
한 달 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촉발된 가운데 중국의 일본 기업에 대한 희토류 수출 허가 절차가 평소보다 늦어지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7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82590?sid=104
1
Forwarded from TNBfolio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by https://t.me/TNBfolio)
- 미국에 투자하기로 한 2,000억 달러는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게 하겠다.
- 우리 기업들이 시장을 확장하고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에 투자 자금을 집중할 계획이다.
- 양해각서(MOU)에 따라 참여 기업들은 한국 기업을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프로젝트 매니저도 한국 측 인사가 맡도록 되어 있다.
- 한국과 미국이 접점을 가질 수 있는 분야, 한국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야, 원리금을 회수할 수 있는 분야에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 미국은 원자력 발전소를 대규모로 지어야 하지만 자체적으로 원전을 건설하거나 설비를 제작할 수 있는 기업이 없어 한국 기업들의 진출 기회가 많다.
- 핵심 광물 분야에서도 한국과 미국 모두 공급망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으며, 한국에는 정제 및 정련 능력을 갖춘 유망 기업들이 존재한다.
- 인공지능 분야는 한국은 미국의 기술이 필요하고, 미국은 한국의 제조 역량이 필요한 상호보완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 제조업의 AI 전환을 뜻하는 M.AX(ManufacturingAX)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자신을 맥스 전도사로 자처하고 있다.
- 모든 제조업의 AX를 고르게 확산시켜 제조업의 AI 전환을 극대화해야 한다.
- 산업 전반이 AX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제조업이 AI로 전환하지 않으면 생존도 미래도 없다.
- 반도체, 로봇 등 신산업 수요를 제조업이 뒷받침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판을 바꾸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2025.12.09 16:04:39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6,041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30%
보고후 : 29.34%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비앤피주성
2025-12-09/장내매수(+)/보통주/ 15,000주/주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90002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희토류

JP모건, 미국 기술 자립 위해 초대형 투자 계획 발표 [WSJ]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가 미국의 전략 기술 자립과 공급망 회복을 목표로 한 1조 5천억 달러 규모의 '국가안보 투자 계획'을 본격 가동했음. 다이먼은 이를 위해 정치·군·산업계를 대표하는 초대형 자문 그룹을 구성하고 핵심 분야 투자에 나섬

8일 WSJ에 의하면, 다이먼 CEO는 10월 발표한 국가안보 계획에 따라 JP모건 자체 자금 100억 달러를 투입하는 전용 펀드를 신설했으며, 월요일에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책임자 출신 토드 콤스를 영입해 이를 운영하도록 했다고 밝혔음

■ 베조스·델·포드 CEO 등 포함된 '슈퍼 자문단'


새로 구성된 자문단에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마이클 델·포드 CEO 짐 팔리·제너럴다이내믹스 CEO 피비 노바코비치 등 미국 주요 기업 대표들이 참여

정치·외교·안보 분야에서는 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 로버트 게이츠 전 국방장관, 폴 라이언 전 하원의장, 군 출신으로는 크리스 카볼리 전 유럽연합군 최고사령관 등이 이름을 올렸음

다이먼은 이들을 중심으로 기술·방위산업 리더들과 원탁회의를 정기적으로 열고 투자 우선순위를 논의한다고 설명했음

■ 희토류·AI·제약 등 공급망 취약 분야 집중


다이먼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안보 위협과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대해 치열한 경고를 이어왔으며, 미국이 희토류, 반도체, 인공지능, 의약품 등의 생산능력 회복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해왔음

해당 계획의 첫 공식 투자는 미 광산업체 Perpetua Resources 지분 3% 인수(7,500만 달러)로, 이는 미국 내 유일한 안티몬 생산 기반 확보에 초점을 맞춘 조치임

안티몬은 탄약·장갑 관통탄 등 방위산업 핵심 소재로, 전 세계 생산의 60%가 중국에 집중되어 있음

■ "평화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준비해야"

다이먼 CEO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음 "세계가 지속적으로 평화로울 것이라는 환상은 산산조각났다. 국가 안보는 미국뿐 아니라 많은 국가의 필수 조건이다."

JP모건은 고객을 대신한 자금까지 포함해 최대 1조 달러 규모의 관련 산업 지원 가능성을 예측한 바 있으며, 이번 계획이 추가 5천억 달러 투자 약속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밝혔음

다이먼의 국가 안보 프로젝트가 산업·자원·기술·방위 영역에서 미국의 장기 경쟁력 구축에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WSJ이 전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73455?sid=101
1
* 계속 데자뷰

========================

~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이 전시회는 오는 25일부터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연기 사유에 대한 설명 없이 연기됐다는 사실이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됐다고 닛케이는 전했다

~ 그러면서 "중일 갈등으로 중국 내 일본 관련 공연 등 행사가 잇따라 중단되고 있어 이번 전시회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34002?sid=104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핵심 광물 (critical minerals) - Transition Talk 전문가와

1. 핵심 광물은 에너지 전환&첨단 기술의 기반
- 리튬, 니켈, 코발트, 구리, 흑연 및 희토류와 같은 광물은 배터리, 전기차, 풍력 터빈, 디지털 인프라를 생산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에너지 전환(및 그 이상)과 매우 밀접한 관련.
- 美, EU, 일본 및 중국을 포함한 모든 주요 경제권은 각자 ‘핵심 광물’ 목록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각 지역의 전략적 우선순위와 공급 리스크를 동시에 반영. 이들 리스트는 상당 부분 겹치며 리튬과 희토류와 같은 광물은 전 세계적으로 필수 자원으로 폭넓게 인정.
- 예를 들어 미국에서 어떤 광물을 ‘핵심’으로 지정하는 과정에는 공급망 리스크에 대한 엄격한 평가와 시나리오 분석이 수반. 전 세계가 net-zero 목표를 향해 나아갈수록 중요성은 계속 커질 것.

2. 핵심 광물 공급망은 고도로 집중되어 있으며 다변화가 쉽지 않음.
- 中은 채굴과 정제 모두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IEA가 분석한 20개 핵심 광물 가운데 19개에서 최대 정제국 역할을 하고 있음. 흑연, 희토류 및 리튬과 같은 광물의 경우, 정제 공정의 90% 이상이 단 세 개 국가에 의해 통제되고 있어 나머지 국가들에게 상당한 공급 안보 리스크를 초래.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지만 IEA는 향후 10년 동안 공급 집중도가 다소 완화되더라도 그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
- 정제 공정에 필요한 기술적·경제적 진입 장벽과 장기간 축적된 노하우 때문에 다른 지역이 단기간에 이를 따라잡기 어렵기 때문. 이러한 공급 집중도는 공급 차질 리스크를 증폭시키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한층 부각시켜.

3. 구리는 타이트한 공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리튬 또한 상당한 공급 부족 예상
- 니켈, 코발트, 흑연 및 희토류 등 일부 광물은 계획된 프로젝트들이 가동되면서 중기적으로는 수요 증가에 맞춰 공급이 확대될 여지가 있지만 구리와 리튬은 예외로 보임. IEA는 '35년까지 구리가 수요의 20–40%에 달하는 잠재적 공급 부족을 겪을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 이는 공급 차질, 낮은 재고 수준, 견조한 글로벌 수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리튬 역시 신규 생산 능력이 얼마나 빠르게 가동되는지에 따라 '35년까지 30–60% 수준의 장기 공급 격차를 겪을 수 있음.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저장 수요가 증가하고, 광산 업체들이 더 높은 가격 신호를 기다리며 유휴 생산설비를 재가동할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기 때문에, 두 상품 모두 가격 상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4. 각 국가는 핵심 광물 공급망 확보를 위한 노력 가속화
- 핵심 광물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정책 수는 지난 5년 동안 거의 세 배로 증가: 미국, EU, 호주, 일본, 인도 및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관련 조치를 도입. 이러한 정책에는 채굴·정제 목표 설정, 전략 비축, 수출 통제, 재활용 및 자국 내 생산에 대한 인센티브 등 포함.
- 예를 들어, EU의 ‘Critical Raw Materials Act’은 '30년까지 역내 채굴, 정제, 재활용에 대한 야심 찬 목표를 제시하고 있으며, 미국은 Defense Production Act을 발동하고 핵심 광산 기업에 지분 투자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
- 아시아 국가들 또한 공급 다변화와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 축소를 위해 국제적 파트너십과 양자 협력(日–美 간 협력 등) 추진.

#REPORT
1👍1
>>일본 주요 산업 ‘희토류 충격’ 우려 확대… 대중(對中) 의존도 여전히 높아 (중국언론)

•최근 일본 경제학계에서는 중국의 희토류 관련 수출 통제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음. 일본 정부와 산업계는 공급망 다변화, 대체 소재 연구, 국가 비축 확대, 재활용 강화 등을 추진, 일본의 희토류 대중 의존도는 90%에서 현재 약 60%로 하락

•그러나 핵심 품목에서는 여전히 중국 의존도가 절대적임. 전기차 구동 모터용 네오디뮴 자석 제조에 필요한 중(重)희토류 디스프로슘(Dy)·터븀(Tb)은 거의 100% 중국 공급에 의존, 공급이 제한될 경우 일본 경제는 즉각적인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음.

•분석에 따르면 중국이 실제로 수출 통제를 시행할 경우 자동차·전자부품·풍력발전·의료장비·항공우주 등 5대 산업이 가장 먼저 타격을 받을 전망임.

자동차 분야: 전기차·하이브리드차의 구동 모터는 네오디뮴 자석에 크게 의존하며, 일본 완성차 업체는 과거 희토류 부족으로 일부 모델 생산을 중단한 사례도 있음. 대체 기술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음.

(1)전자 분야: 스마트폰, 반도체 제조장비, HDD 등에 희토류가 필수로 쓰이며, 특히 형광체·자성 소재는 대체 난도가 높음. 중국은 정련 공정에서 압도적 우위, (2)풍력발전: 고성능 자석 의존도가 높아 대체 기술을 적용하면 효율 저하와 비용 상승이 발생함.(3)의료장비: MRI 등 핵심 장비의 고성능 자석은 희토류가 사실상 필수적. (4)항공우주·국방: 엔진 및 방산 장비에 희토류 합금·자석 광범위하게 사용돼 대체 여지 적음

•일본 경제학계는 희토류 수출을 3개월 제한할 경우 일본 경제 손실을 6,600억 엔(명목·실질 GDP -0.11%), 1년 지속 시 2.6조 엔(GDP -0.43%)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산함
#제이에스링크

기사 요약

1. 박진수 의장이 장내에서 꾸준히 주식 매입
2. 글로벌 고객사에 38SH, 50H 등급 등 샘플을 납품하여 협의를 진행
3. 미국 시장에서는 글로벌 대기업과의 사업 구체화 진행 중
4. 미국 연간 생산 규모 3,000톤에서 5,000톤 수준으로 확대. 장기적으로는 약 1만톤 규모
5. 유럽에서 첫 구매주문(PO) 확보

==

박진수 제이에스링크 의장, 자사주 취득 속도

박진수 제이에스링크 이사회 의장이 최근 장내에서 자사 주식을 꾸준히 매입하고 있음. 최근 글로벌 희토류 영구자석 시장 환경이 급변한 가운데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비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됨

향후 책임경영 기조를 이어가며 경영권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임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자석 합금 제조 준비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완성차, 가전,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과 활발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음

10개 이상의 글로벌 탑티어 기업들과 공장 실사를 진행하고 고성능 자석 시장의 핵심 제품은 SH, H등급 제품 수요에 우선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해당 단계가 안정화되는 대로 UH를 비롯한 고등급 제품 샘플 생산을 진행할 계획임

이달 중순에도 글로벌 고객사에 38SH, 50H 등급 샘플을 정식 납품할 예정임

기술 경쟁력도 빠르게 확보하고 있음. 가장 까다로운 공정으로 꼽히는 SC Alloy 공정을 안정화한데 이어 자석 파우더의 입도를 3마이크론 초반대까지 개선했음

미국 내 일부 경쟁사의 자석 파우더 입도는 5마이크론 수준에 머물러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비중국계 유일의 희토류 정제 기업인 라이너스와 협력해 완전한 비중국 밸류체인 구축을 준비하고 있음. 해외 진출을 위한 합작법인(JVC) 설립 논의를 진행 중으로 미국 시장에서는 글로벌 대기업과의 협력을 전제로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음

내년 1월까지 미국 공장 EPC 관련 서류를 포함해 각종 보조금, 인센티브 신청에 필요한 자료를 모두 제출할 계획

미국에서는 현지 파트너사들이 제시한 수요 전망을 반영해 연간 생산 규모를 약 5,000톤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을 전제로 협의를 진행 중임. 글로벌 진출 전략이 계획대로 실현될 경우 중장기적으로 약 1만 톤 규모의 글로벌 생산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음

유럽에서는 최근 첫 구매주문(PO)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음

박 의장은 "제이에스링크는 비중국 자석 기업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양산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글로벌 수요처가 요구하는 품질, 기술력,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2101320026680107079
3
...
💻 미-중 기술 경쟁: '소프트웨어 vs. 하드웨어'의 충돌!

미국과 중국이 새로운 무역 합의를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 패권을 둘러싼 양국의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합니다.

1. ⚔️ 경쟁의 핵심 구도

미국의 강점: 미국은 AI 프레임워크,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 혁신 및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추격: 중국은 물리적 AI 및 로봇 공학 같은 실용적 응용 분야와 글로벌 인프라 설치에서 앞서 나가며 빠르게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2. 🧱 기술 공급망의 두 병목 지점

반도체 (Semiconductors): 미국은 혁신을 주도하지만, 제조는 아시아에 크게 의존합니다. 반면, 중국은 덜 진보된 칩으로도 AI를 개발하며 자급자족 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희토류 (Rare Earths): 중국은 희토류 정제 시장의 92%를 장악하며 강력한 지정학적 지렛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 핵심 소재에 대한 의존도가 심각합니다.


전력의 중요성: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전력 공급이 필수적인데, 미국은 공급망이 타이트해 AI 성장에 병목 위험이 있는 반면, 중국은 풍부한 예비 전력 및 빠른 용량 확장으로 물리적 우위를 제공합니다.


3. 💸 정책과 투자 기회

미국 정책: CHIPS Act 보조금과 OBBBA (세제 혜택/국방 지출 확대) 등 금융 인센티브를 통해 국내 생산을 촉진하고, 첨단 칩 수출 통제로 중국의 성장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투자 기회:

아시아 기술주 (한국, 일본, 대만): 양국 정책의 수혜를 입어 상당한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희토류: 서방의 희토류 채굴 및 정제 기업들은 자급자족 정책의 중요한 동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2
2025.12.12 09:42:08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5,47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34%
보고후 : 29.35%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비앤피주성
2025-12-11/장내매수(+)/보통주/ 3,200주/주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20000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2
2025.12.15 09:12:59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5,34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35%
보고후 : 29.36%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비앤피주성
2025-12-12/장내매수(+)/보통주/ 3,000주/주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5000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희토류

[단독] 美정부, 고려아연 주주된다… 한미 전략자원 동맹

세계 1위 비철금속 제련 기업 고려아연이 미국 현지에 10조원 규모 전략 광물 제련소를 건설하고, 미국 국방부와 현지 방산 기업들은 고려아연의 주주로 참여하는 방안이 추진됨

이는 미국 정부가 한국 민간 기업 지분을 직접 보유하는 이례적인 사례로,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의 '자원 무기화'에 맞선 한미 '전략 자원 동맹'을 공식화하는 것으로 해석

고려아연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미국 제련소 설립 안건과 함께 미 국방부 및 현지 방산 관련 투자자들이 고려아연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음

미국 측의 직접 투자 방안에는 제3자 유상증자 방식 등으로 고려아연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음

안건이 통과되면 고려아연은 미국 주도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 격상됨

고려아연은 미국 측과 약 3조원 규모의 JV를 세우고 제련소를 추진할 방침임. 투자 및 차입도 미국 정부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음

미국 정부가 다른 나라 민간 기업의 주주가 되면서까지 제련소를 유치하려는 것은 현재 미국의 안보가 처한 절박한 현실 때문

반도체, 방산, 우주항공 등 미국의 핵심 산업은 중국산 희토류 없이는 돌아가지 않는 구조임. 특히 포탄과 미사일 제조에 필수적인 안티모니, 비스무트 등의 대중국 의존도는 70%를 상회함

미국은 자국 내 공급망 재건을 시도했으나, 환경 규제와 채산성 문제로 제련 산업 생태계가 붕괴한 상태임

이런 상황에서 고려아연은 유일한 대안으로 꼽혔음. 고려아연은 아연·연·동 등 기초 금속뿐 아니라 안티모니, 비스무트, 게르마늄, 갈륨 등 희소 금속을 광석에서 불순물 없이 뽑아내는 세계 최고의 습식 제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693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