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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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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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10:21:59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6,04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8.97%
보고후 : 29.20%
보고사유 : 보고자의 장내매수

* 주성씨앤에어
2025-11-25/장내매수(+)/보통주/ 13,138주/주1)
2025-11-27/장내매수(+)/보통주/ 30,789주/주2)
2025-12-01/장내매수(+)/보통주/ 32,000주/주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20000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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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 에너지부,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1억 3,400만 달러 지원 발표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핵심광물·에너지혁신국(CMEI)이 국내 희토류(REE)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최대 1억 3,400만 달러의 신규 공모를 발표했습니다.

🔹 지원 목적
• 미국 내 희토류 공급망 강화
• 외국 의존도 축소
• 에너지 안보 및 경제 안보 강화
• 비전통적 자원(광산 폐기물, 전자폐기물 등)에서 희토류 추출·정제 기술 상용화 지원

🔹 에너지부 장관 발언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미국은 오랫동안 경제의 핵심이 되는 광물·소재를 외국에 의존해 왔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미국의 채굴·산업 기반을 다시 재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공모 내용 배경

이번 공모는 DOE의 희토류 데모 시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내에서 대규모 희토류 추출·분리 시설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5년 8월 발표된 사전 의향서를 근거로 후속 조치가 실행된 것입니다.

🔹 희토류(REE)의 중요성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터븀, 디스프로슘 등은
• 고급 제조업
• 첨단 방위 시스템
• 발전기·전기모터용 고성능 자석
의 핵심 소재입니다.

DOE는 이번 투자를 통해
• 에너지 독립성 확보
• 제조 경쟁력 강화
• 장기적 공급망 안정성 확보
를 추진합니다.

🔹 신청 일정
설명회: 2025년 12월 9일 오후 1시(ET)
사전 의향서(비의무적): 2025년 12월 10일 오후 5시(ET) 마감
정식 신청서 제출: 2026년 1월 5일 오후 5시(ET) 마감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AI 다음은 '로봇' 산업 육성

​트럼프 행정부가 AI 개발 가속화 계획 발표 5개월 만에 로봇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대중국 경쟁력 강화와
리쇼어링(제조업 본국 회귀)을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 움직임:
상무부: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장관이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육성에 "올인"하고 있음.

내년에 로봇 관련 행정명령 발표 검토 중.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morning-money/2025/12/03/after-ai-push-trump-administration-is-now-looking-to-robots-0067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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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10:00:16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6,26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20%
보고후 : 29.30%
보고사유 :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비앤피주성
2025-12-03/장내매수(+)/보통주/ 14,660주/주2

* 주성씨앤에어
2025-12-02/장내매수(+)/보통주/ 15,743주/주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40000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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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AMM

삼성, 엔비디아 차세대 D램 대량 수주…'초격차 회복' 발판 마련

지금은 메모리 업계의 최대 승부처가 됐지만 4~5년 전만 해도 HBM에 주목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음. 범용 D램으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데다 HBM을 찾는 업체도 많지 않았기 때문임

HBM을 '메모리의 황제'로 올려세운 건 3년여 전 오픈AI가 챗GPT로 열어젖힌 'AI 붐'이었음. AI 학습에 반드시 필요한 AI 가속기에 GPU와 한 묶음으로 들어가도록 엔비디아가 설계한 결과임

SOCAMM을 '제 2의 HBM'으로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GPU 옆에 HBM이 붙듯 소캠은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CPU 옆에 장착돼 성능을 끌어올림

GPU-HBM처럼 CPU-SOCAMM도 커플인 셈임. 엔비디아가 내년에 내놓은 AI가속기 베라루빈을 이렇게 설계한 만큼 소캠 수요는 HBM 못지않게 커질 수 밖에 없음

이런 차세대 D램 시장을 삼성전자가 장악했다는 점에서 실적 개선 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 소캠 시장 장악한 삼성

삼성전자는 엔비디아가 내년에 구매할 200억Gb(기가비트) 소캠2 물량의 절반인 100억 Gb를 수주했음

SK하이닉스가 60~70억 Gb, 미국 마이크론이 30~40억Gb를 나눠 가질 것으로 알려졌음

소캠은 엔비디아가 개발한 전략 제품임. 기존 D램과는 기판부터 다름. 기존 AI 가속기는 CPU 옆에 개별 LPDDR D램을 붙이는 온보드 형식을 채택했지만 소캠은 손가락 크기만 한 기판에 LPDDR D램 4개를 올려 한 묶음으로 만듬

이렇게 하면 D램과 CPU 사이의 정보 교환 통로가 늘어남. 1,000개 이상의 정보 통로를 통해 GPU의 연산 속도를 끌어올리는 HBM 처럼 소캠도 같은 방식으로 CPU의 컴퓨팅 제어 능력을 높임

한 번 장착하면 뗄 수 없는 온보드 방식과 달리 탈부착이 가능한 것도 장점임. 고용량 모듈로 언제든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고장난 제품을 쉽게 교체할 수 있는 만큼 유지 비용이 절감됨

■ 1b D램 성능 개선으로 기선 제압

올 상반기까지 소캠 주도권은 D램 3위 업체인 마이크론이 쥐고 있었음. 업계에선 마이크론이 엔비디아 물량의 절반을, 나머지 절반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눠 가질 것으로 내다봤음

하지만 삼성전자가 소캠에 들어가는 1b D램 성능을 대폭 개선하면서 상황이 역전됐음

소캠 물량이 쏟아지는 시점은 엔비디아가 차세대 AI가속기인 베라 루빈을 본격 양산하는 2027년 이후가 될 전망임

삼성이 주도권을 잡은 만큼 소캠 시장의 양상은 HBM과 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옴. 삼성의 생산 능력이 가장 큰 만큼 필요한 물량을 충분히 공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임

소캠이 매력적인 건 AI PC에도 쓰일 가능성이 높아서임. 엔비디아가 개발한 AI 데스트톱 PC인 'DGX 스테이션'에도 소캠이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9797?rc=N&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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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산창투
#희토류 #영구자석

Physical AI의 병목은 희토류와 고토크 모터

2026년에 미국과 중국의 주요 전장은 Physical AI가 될 전망

이미 대도시를 중심으로 로보택시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제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도 시작됨

디바이스가 물리 세계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한 과정은 인지-판단-제어의 순서로 이루어짐

미국은 AI 기술이 발달했고, 유럽/한국/대만과의 Value Chain도 잘 구축되어 있어서, 센서(인지)와 AI(판단)부문은 생태계 구축에 큰 걸림돌이 없음

병목 지점은 소형 고토크 모터와 모터의 자석에 포함되는 희토류임

전기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의 모터에는 고출력, 정밀 제어, 내열성, 소형화를 위해 희토류가 필수적으로 포함되고, 모터를 포함한 액추에이터를 중국 업체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임

AI가 결합된 디바이스는 센서, 모터, 데이터가 결합되고, 스마트 팩토리에서 생산되는 최첨단 제품이며, 시장 규모도 유압식 기계장치 시장보다 최소 10배이상 큼

이제 미국은 AI가 결합된 디바이스를 미국 내에서 생산하고, 관련 Value Chain을 미국 내에 수직계열화 하는 것이 목표임

지난 30년간 중국에 아웃소싱 된 원자재 제련과 제조 부분을 되돌리기 위해 압축투자가 진행 중임

미국이 Physical AI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병목이 되는 분야는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음

첫째,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에 포함될 수 있는 액추에이터 업체임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평균 0.9~4kg(전기차 0.5~2kg)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해서, 액추에이터 가격은 희토류로 인해 하방 경직성이 있음

테슬라는 소형 고토크 모터와 로봇 액추에이터를 중국에서 조달하려고 하고 있지만, 로봇 관련 품목도 무역확장법 232조에 포함되어, 고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이 높음

둘째, 미국 정부와 대기업이 압축투자하고 있는 희토류 관련 업체임

(2025.11.03 삼성증권 임은영, 김현지, 백재승 연구원)
#제이에스링크

전환사채 정정공시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부분 삭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4000439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미국, 희토류 위기 속 AI 및 광물 공급망 확보 위해 동맹국 결집

🟩 배경

미국은 반도체 및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해 주요 동맹국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는 전략이 있다. 이는 특히 희토류 자석 생산에 필수적인 ‘중(重) 희토류’(Heavy Rare Earth Elements) 부족이 심화되면서 더 시급해졌다.

🟦 핵심 내용


2025년 12월 12일, 미국은 일본, 한국, 싱가포르, 네덜란드, 영국,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 호주 등 8개국 대표를 백악관으로 초청해 공급망 협력 관련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논의 대상은 에너지, 첨단 제조, 반도체, AI 인프라, 물류에 이르기까지 폭넓으며, 중국 의존 완화를 위한 핵심 전략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미국 국무부 산하 경제차관 제이콥 헬버그는 “미중 간의 지정학은 ‘2마리의 말이 뛰는 경주’”라고 비유하며, 중국과의 안정적 관계를 추구하되, 기업들이 강압적인 공급망 리스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증거 및 상황 진단

1. 희토류·자석 관련 중국 의존도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및 영구자석 정제 능력의 90% 이상을 점유
- 말레이시아는 약 4% 수준에 불과

2. 서방의 자력 공급망 구축 시도와 한계

- 미국 MP Materials: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에서 광물 채굴~자석 생산까지 수직계열화 시도 중
- 하지만 중(重) 희토류(특히 디스프로슘·터븀)는 극히 소량만 존재
- Apple과 5억 달러 계약 체결해 리사이클링·외부 공급원 확보에 나섬

3. 국제 희토류 가격 격차

- 디스프로슘 산화물 가격: 중국 내: 255달러/kg, 유럽 로테르담: 900달러/kg
- 이 가격 차이는 중국의 공급 제약 및 전략적 수출 제한 때문

4. 서방국 프로젝트 진행 상황

- 호주 Lynas: 말레이시아에서 중희토류 분리 개시 (중국 외 최초)
- 독일 Vacuumschmelze: 캐나다·브라질 광산과 계약, 美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자석 공장 건설
- 호주 Iluka: 연 750톤 규모 중희토류 정제 시설 구축 중 (2027년 가동 예정)
- Northern Minerals: Iluka에 중광물 공급 예정 (2028년부터)

5. 공급 부족 전망

- CRU: 2035년까지 디스프로슘·터븀 산화물 약 3,000톤 부족 예상
- 이 중 중국 외 생산국의 공급 비중은 29%에 불과

🟥 결론 및 시사점


- 미국은 AI 및 반도체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희토류 등 소재 공급망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음
- 그러나 중희토류 확보의 구조적 병목(환경 규제, 고비용, 정제 역량 부족)은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움
- 궁극적으로는 외교적 공조와 기술·재활용 혁신이 병행되어야 AI·방산·친환경 에너지 기술의 지속가능성을 확보 가능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02PD227/production-australi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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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47,955.0p (+0.22%)
NASDAQ 23,578.1p (+0.31%)
S&P 500 6,870.40p (+0.19%)
10년물 국채금리 4.139%
WTI $60.14

빅테크, 테크 강세
Fear & 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FEAR
#SpaceX

SpaceX, 역대 최고가로 내부자 주식 발행

스페이스X가 Open AI의 5,000억 달러보다 더 높게 밸류에이션을 받아 주식 매각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해졌음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은 스페이스X의 최근 공개 매수 제안으로 기업 가치가 최대 8천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전했음

이것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스페이스X는 다시 한번 세계에서 가장 비싼 비상장 기업이 됨

회사가 자금을 모아 4,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을 매각했던 7월에 비하면 상당히 증가한 수치임

https://finance.yahoo.com/news/spacex-offer-insider-shares-record-185117449.html
한 달 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촉발된 가운데 중국의 일본 기업에 대한 희토류 수출 허가 절차가 평소보다 늦어지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7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8259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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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by https://t.me/TNBfolio)
- 미국에 투자하기로 한 2,000억 달러는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게 하겠다.
- 우리 기업들이 시장을 확장하고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에 투자 자금을 집중할 계획이다.
- 양해각서(MOU)에 따라 참여 기업들은 한국 기업을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프로젝트 매니저도 한국 측 인사가 맡도록 되어 있다.
- 한국과 미국이 접점을 가질 수 있는 분야, 한국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야, 원리금을 회수할 수 있는 분야에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 미국은 원자력 발전소를 대규모로 지어야 하지만 자체적으로 원전을 건설하거나 설비를 제작할 수 있는 기업이 없어 한국 기업들의 진출 기회가 많다.
- 핵심 광물 분야에서도 한국과 미국 모두 공급망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으며, 한국에는 정제 및 정련 능력을 갖춘 유망 기업들이 존재한다.
- 인공지능 분야는 한국은 미국의 기술이 필요하고, 미국은 한국의 제조 역량이 필요한 상호보완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 제조업의 AI 전환을 뜻하는 M.AX(ManufacturingAX)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자신을 맥스 전도사로 자처하고 있다.
- 모든 제조업의 AX를 고르게 확산시켜 제조업의 AI 전환을 극대화해야 한다.
- 산업 전반이 AX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제조업이 AI로 전환하지 않으면 생존도 미래도 없다.
- 반도체, 로봇 등 신산업 수요를 제조업이 뒷받침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판을 바꾸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