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브이엠
시행착오는 끝났다
서산 2공장 가동 정상화
1. 3Q25 별도 매출액 134억원(+46.7% YoY), 영업적자 -3억원(적전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8억원) 하회
2. 서산 2공장이 3Q25 내내 장비 입고 지연 및 설치/시험가동 이슈 등으로 정상 가동을 못하면서 기존 1공장에서 제품 대부분 생산
3. 신규 공장 가동 어려움에도 3Q25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향 매출이 역대 최대인 92억원을 기록한 점은 긍정적
4. 서산 2공장의 경우 10월부터 정상가동을 시작한 만큼 4Q25부터 외형 성장 및 이익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
2026년 별도 영업이익 178억원(+146.2% YoY) 전망
1. 2026년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76억원(+64.9% YoY), 178억원(+146.2% YoY) 전망
2. 2026년 사업부별 매출액은 기존제품 129억원(+5.6% YoY), 우주 703억원(+100.4% YoY), 항공방위 122억원(+33.5% YoY) 추정. 니켈 합금 등 우주 제품 공급 증가로 수익성 개선 전망
모든 발사 준비는 완료
1. 2공장 가동 차질로 3Q25 우주 수주잔고는 258억원(+134.8% YoY)로 전 분기 대비 증가(우주 비중 72.9%)
2. 2공장 CAPA는 연 12,960톤. 약 3천억원 수준으로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의 신형 발사체 수요에 대응해 가동률 상승 전망
(2025.12.01 메리츠증권 정지수)
시행착오는 끝났다
서산 2공장 가동 정상화
1. 3Q25 별도 매출액 134억원(+46.7% YoY), 영업적자 -3억원(적전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8억원) 하회
2. 서산 2공장이 3Q25 내내 장비 입고 지연 및 설치/시험가동 이슈 등으로 정상 가동을 못하면서 기존 1공장에서 제품 대부분 생산
3. 신규 공장 가동 어려움에도 3Q25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향 매출이 역대 최대인 92억원을 기록한 점은 긍정적
4. 서산 2공장의 경우 10월부터 정상가동을 시작한 만큼 4Q25부터 외형 성장 및 이익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
2026년 별도 영업이익 178억원(+146.2% YoY) 전망
1. 2026년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76억원(+64.9% YoY), 178억원(+146.2% YoY) 전망
2. 2026년 사업부별 매출액은 기존제품 129억원(+5.6% YoY), 우주 703억원(+100.4% YoY), 항공방위 122억원(+33.5% YoY) 추정. 니켈 합금 등 우주 제품 공급 증가로 수익성 개선 전망
모든 발사 준비는 완료
1. 2공장 가동 차질로 3Q25 우주 수주잔고는 258억원(+134.8% YoY)로 전 분기 대비 증가(우주 비중 72.9%)
2. 2공장 CAPA는 연 12,960톤. 약 3천억원 수준으로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의 신형 발사체 수요에 대응해 가동률 상승 전망
(2025.12.01 메리츠증권 정지수)
❤4
#HL만도
2026년, 새로운 비전이 시작되는 시기
HL만도는 스마트카 섀시 시장에서 보쉬와 컨티넨탈을 제치고, 북미 BEV 업체 및 중국 SDV 솔루션 업체에 EPS 납품 중
2025년에는 IDB를 북미 BEV 업체에 납품 시작. 북미 BEV 업체와 중국 SDV 솔루션 업체, 샤오미는 Physical AI를 이끄는 Top-tier
HL만도는 Top-tier에 납품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으로 확장
4족 보행 로소 액추에이터 납품 중
로봇 액추에이터 납품 레퍼런스 확보.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는 R&D 및 투자 계획 수립 단계로, 12월 11일 첫 CEO Investor Day를 통해 구체적 로드맵 공개 예정
액추에이터 가격, 미국의 희토류 가격 하한선 설정으로 하방 경직성 확보
미국은 고토크 모터에 필수인 희토류의 생산, 제련 Value Chain을 내재화 추진중
이 프로젝트의 핵심기업인 MP머티리얼즈 NdPr을 포함한 모든 제품에 대해 향후 10년간 110달러/kg의 가격 하한선 설정
이는 현재 시세 대비 1.5~2배 가격. 로봇 액추에이터에는 3~4kg의 희토류 자석이 필수적으로 포함
(2025.12.01 삼성증권 임은영 연구원)
2026년, 새로운 비전이 시작되는 시기
HL만도는 스마트카 섀시 시장에서 보쉬와 컨티넨탈을 제치고, 북미 BEV 업체 및 중국 SDV 솔루션 업체에 EPS 납품 중
2025년에는 IDB를 북미 BEV 업체에 납품 시작. 북미 BEV 업체와 중국 SDV 솔루션 업체, 샤오미는 Physical AI를 이끄는 Top-tier
HL만도는 Top-tier에 납품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으로 확장
4족 보행 로소 액추에이터 납품 중
로봇 액추에이터 납품 레퍼런스 확보.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는 R&D 및 투자 계획 수립 단계로, 12월 11일 첫 CEO Investor Day를 통해 구체적 로드맵 공개 예정
액추에이터 가격, 미국의 희토류 가격 하한선 설정으로 하방 경직성 확보
미국은 고토크 모터에 필수인 희토류의 생산, 제련 Value Chain을 내재화 추진중
이 프로젝트의 핵심기업인 MP머티리얼즈 NdPr을 포함한 모든 제품에 대해 향후 10년간 110달러/kg의 가격 하한선 설정
이는 현재 시세 대비 1.5~2배 가격. 로봇 액추에이터에는 3~4kg의 희토류 자석이 필수적으로 포함
(2025.12.01 삼성증권 임은영 연구원)
❤2
#하이브
역대급 호황의 2026년
비용 증가를 추월하는 매출 성장
동사 영업이익은 23년 2,956억원 최대 기록 후, 24년과 25년 각각 1,840억원, 814억원으로 2년 연속 감익
캐쉬카우인 BTS가 부재한 상황에서 한국/일본/라틴향 총 6개 신규 IP 투자로 비용 증가 부담이 컸던 탓
26년 영업이익은 5,225억원으로 최대 실적 갱신할 전망
1) BTS 귀환으로 비용 증가를 뛰어 넘는 매출 성장 기대. BTS는 3~4월 컴백 » 4~5월 월드투어 시작 » 보통 투어 2~3개월 전 일정을 공개한다는 점을 감안 시 내년 1~2월이면 K-POP 역사상 가장 큰 월드투어 내용(규모/가격) 공개
10/26 블룸버그는 BTS는 3월 컴백, 월드투어는 총 65회(미국 30회)라는 대형 스포를 미리 공개
실제와 가깝다면, 당사 추정치 60회/360만명/20만원 초반 » 모든 지표가 상향될 전망
이번 투어의 높은 희소가치, Dynamic Pricing이 가능한 미국의 높은 비중은 평균티켓단가를 끌어올릴 것
투어 매출은 20만원 가정 시 1조, 30만원 가정 시 1.6조원으로 추정
2) 적극적인 3Q25 비용(5개 그룹의 대규모 초기 마케팅 예산 중 상당부분과 북미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선반영 효과, 비용 압박 부담 안화
(2025.12.01 신한투자증권 지인해 연구원)
역대급 호황의 2026년
비용 증가를 추월하는 매출 성장
동사 영업이익은 23년 2,956억원 최대 기록 후, 24년과 25년 각각 1,840억원, 814억원으로 2년 연속 감익
캐쉬카우인 BTS가 부재한 상황에서 한국/일본/라틴향 총 6개 신규 IP 투자로 비용 증가 부담이 컸던 탓
26년 영업이익은 5,225억원으로 최대 실적 갱신할 전망
1) BTS 귀환으로 비용 증가를 뛰어 넘는 매출 성장 기대. BTS는 3~4월 컴백 » 4~5월 월드투어 시작 » 보통 투어 2~3개월 전 일정을 공개한다는 점을 감안 시 내년 1~2월이면 K-POP 역사상 가장 큰 월드투어 내용(규모/가격) 공개
10/26 블룸버그는 BTS는 3월 컴백, 월드투어는 총 65회(미국 30회)라는 대형 스포를 미리 공개
실제와 가깝다면, 당사 추정치 60회/360만명/20만원 초반 » 모든 지표가 상향될 전망
이번 투어의 높은 희소가치, Dynamic Pricing이 가능한 미국의 높은 비중은 평균티켓단가를 끌어올릴 것
투어 매출은 20만원 가정 시 1조, 30만원 가정 시 1.6조원으로 추정
2) 적극적인 3Q25 비용(5개 그룹의 대규모 초기 마케팅 예산 중 상당부분과 북미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선반영 효과, 비용 압박 부담 안화
(2025.12.01 신한투자증권 지인해 연구원)
❤2
#사피엔반도체
팹리스 업계의 등불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기술적 경쟁우위 확보 업체
초소형 디스플레이 구동 시스템반도체(DDIC) 설계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팹리스
핵심 기술력은 픽셀 내 메모리를 내장하는 MIP(Memory Inside Pixel) 설계 능력
이를 통해 5,000PPI 이상 초고해상도와 초저전력 구동을 구현해 AR 글라스 시장에서 기술적 경쟁우위 확보
2024녀 8월 미국 캘리포니아 빅테크 기업과 AR 글라스 구동칩 공동 개발 및 공급 계약 체결. 2025년 5월 일본 빅테크 기업과 CMOS 백플레인 개발 계약 체결
1) 결국 빅테크가 어떤 기술을 쓰는지가 초점, 2) 다가오는 양산
AR 시장은 실내용 OLEDoS와 실외용 LEDoS로 기술 트렌드가 분화
중국 AR 업체들은 OLEDoS 선 출시 후 LEDoS로 신제품 개발 중
LEDoS의 2차 상용화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 현재 JBD 4마이크로미터 VGA급 모듈을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어 있으나 해상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2.5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가 필수
JBD는 2026년 하반기 양산 예고. 2027년 새로운 표준을 적용한 고성능 기기 출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코드 S24MM11 계약은 2.5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의 고해상도 제품으로 추정되며, 현재 고객사 양산 평가 단계로 2026년 양산 기대
다만 중국 및 미주 빅테크 고객사의 AR 글라스 신제품 출시가 2027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으로 2026년 매출 증가폭은 다소 제한적
향후 대량 양산 시 단가 인하 가능성 존재하나 팹리스 특성상 양산 후 20% 내외 이익률 전망
(2025.11.28 신한투자증권 허성규 연구원)
팹리스 업계의 등불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기술적 경쟁우위 확보 업체
초소형 디스플레이 구동 시스템반도체(DDIC) 설계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팹리스
핵심 기술력은 픽셀 내 메모리를 내장하는 MIP(Memory Inside Pixel) 설계 능력
이를 통해 5,000PPI 이상 초고해상도와 초저전력 구동을 구현해 AR 글라스 시장에서 기술적 경쟁우위 확보
2024녀 8월 미국 캘리포니아 빅테크 기업과 AR 글라스 구동칩 공동 개발 및 공급 계약 체결. 2025년 5월 일본 빅테크 기업과 CMOS 백플레인 개발 계약 체결
1) 결국 빅테크가 어떤 기술을 쓰는지가 초점, 2) 다가오는 양산
AR 시장은 실내용 OLEDoS와 실외용 LEDoS로 기술 트렌드가 분화
중국 AR 업체들은 OLEDoS 선 출시 후 LEDoS로 신제품 개발 중
LEDoS의 2차 상용화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 현재 JBD 4마이크로미터 VGA급 모듈을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어 있으나 해상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2.5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가 필수
JBD는 2026년 하반기 양산 예고. 2027년 새로운 표준을 적용한 고성능 기기 출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코드 S24MM11 계약은 2.5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의 고해상도 제품으로 추정되며, 현재 고객사 양산 평가 단계로 2026년 양산 기대
다만 중국 및 미주 빅테크 고객사의 AR 글라스 신제품 출시가 2027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으로 2026년 매출 증가폭은 다소 제한적
향후 대량 양산 시 단가 인하 가능성 존재하나 팹리스 특성상 양산 후 20% 내외 이익률 전망
(2025.11.28 신한투자증권 허성규 연구원)
❤6
#해성디에스
지속되는 우상향
4Q25 Preview: 기대 이상의 Package Substrate 수요 지속
4Q25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895억원(27.8% YoY), 189억원(+201.7%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3.1%, 10.8% 상향
DDR5 국내 고객사 D1b 내 점유율 확대 효과와 DDR4의 OSAT향 물량 확대로 예상보다 강한 Package Substrate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이에 더해 환율 효과까지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통상적인 비수기라는 인식과 달리 3분기 대비 추가 성장이 기대됨
새로운 무기 장착 + 돋보이는 밸류에이션 매력
'26년 실적은 매출액 7,983억원(+21.1% YoY), 영업이익 906억원(+107.8% YoY)을 전망
Package Substrate는 국내 고객사향 D1b Prime 퀄테스트가 연내 마무리 될 예정이며, 통과 시 국내 사업장은 내년 1분기, 중국 사업장은 내년 2분기부터 추가 공급이 시작될 전망
다른 국내 고객사향 1b 테스트도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내년 1분기 양산 개시를 기대
그 외 중국 고객사향은 내년 1분기, 북미 고객사향은 4분기 추가 공급이 본격화될 예상
리드프레임은 판가에 LME 가격이 연동되는 특성상 원재료 가격 상승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이 유지될 전망. 또한 신규 제품으로 AI 서버용 Copper-Clip 제품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승인 시 북미 GPU 고객사의 800V 신규 서버랙 도입 관련 유의미한 수혜가 기대
해당 제품은 전력 변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기존 전기차용 파워모듈 패키징 역량이 활용되는 제품으로 파악
(2025.12.02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지속되는 우상향
4Q25 Preview: 기대 이상의 Package Substrate 수요 지속
4Q25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895억원(27.8% YoY), 189억원(+201.7%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3.1%, 10.8% 상향
DDR5 국내 고객사 D1b 내 점유율 확대 효과와 DDR4의 OSAT향 물량 확대로 예상보다 강한 Package Substrate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이에 더해 환율 효과까지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통상적인 비수기라는 인식과 달리 3분기 대비 추가 성장이 기대됨
새로운 무기 장착 + 돋보이는 밸류에이션 매력
'26년 실적은 매출액 7,983억원(+21.1% YoY), 영업이익 906억원(+107.8% YoY)을 전망
Package Substrate는 국내 고객사향 D1b Prime 퀄테스트가 연내 마무리 될 예정이며, 통과 시 국내 사업장은 내년 1분기, 중국 사업장은 내년 2분기부터 추가 공급이 시작될 전망
다른 국내 고객사향 1b 테스트도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내년 1분기 양산 개시를 기대
그 외 중국 고객사향은 내년 1분기, 북미 고객사향은 4분기 추가 공급이 본격화될 예상
리드프레임은 판가에 LME 가격이 연동되는 특성상 원재료 가격 상승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이 유지될 전망. 또한 신규 제품으로 AI 서버용 Copper-Clip 제품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승인 시 북미 GPU 고객사의 800V 신규 서버랙 도입 관련 유의미한 수혜가 기대
해당 제품은 전력 변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기존 전기차용 파워모듈 패키징 역량이 활용되는 제품으로 파악
(2025.12.02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상용 초소형위성 플랫폼 기업
기업개요
- 나라스페이스는 국내 유일 상용 초소형 위성 플랫폼 기업. 위성 설계에서 제작, 발사, 운용 및 영상 판매 및 분석서비스까지 End-to-End 서비스 제공
- 국내 우주항공청, 천문연, 향우연, 국립환경과학원 외에도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 다수 국가와 협업/수출 진행하고 있음
BM
-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수익 구조를 모두 확보하고 있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상의 강점
- 업스트림 (제작, 발사)에서는 6U, 12U, 16U 등 다양한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으며 초소형 위성 1기 제작에 1개월/4명이 소요되어 양산 능력 우수
- 다운스트림 (영상 판매, 분석)에서는 경쟁사 대비 영상 판매 단가 약 30% 저렴. 객체 탐지, 물류/원자재 모니터링, 재난 분석 등의 응용영역에서 보험사, 금융사, 환경부 등과 프로젝트 진행
체크포인트&리스크 요인
- 업스트림: Observer-1A 성공 경험(Space Heritage) 기반으로 2026년부터 정부 및 지차체 및 민간향 초소형 개발 플랫폼 수주 확대
- 다운스트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방산 분야 초소형위성 수요 확대, 비방산 분야인 환경관측 분야에서도 타소국겨조정제도 시행 등에 따른 모니터링 수요 증가
- 리스크 요인은 정부의 우주산업 정책 변화 등에 따른 우주개발 예산의 축소.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 계획에 따르면 정부의 우주개발 투자확대('21년 0.73조원 » '27년 1.5조원)가 예정되어 있음
(2025.12.01 KB증권 성현동 연구원)
상용 초소형위성 플랫폼 기업
기업개요
- 나라스페이스는 국내 유일 상용 초소형 위성 플랫폼 기업. 위성 설계에서 제작, 발사, 운용 및 영상 판매 및 분석서비스까지 End-to-End 서비스 제공
- 국내 우주항공청, 천문연, 향우연, 국립환경과학원 외에도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 다수 국가와 협업/수출 진행하고 있음
BM
-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수익 구조를 모두 확보하고 있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상의 강점
- 업스트림 (제작, 발사)에서는 6U, 12U, 16U 등 다양한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으며 초소형 위성 1기 제작에 1개월/4명이 소요되어 양산 능력 우수
- 다운스트림 (영상 판매, 분석)에서는 경쟁사 대비 영상 판매 단가 약 30% 저렴. 객체 탐지, 물류/원자재 모니터링, 재난 분석 등의 응용영역에서 보험사, 금융사, 환경부 등과 프로젝트 진행
체크포인트&리스크 요인
- 업스트림: Observer-1A 성공 경험(Space Heritage) 기반으로 2026년부터 정부 및 지차체 및 민간향 초소형 개발 플랫폼 수주 확대
- 다운스트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방산 분야 초소형위성 수요 확대, 비방산 분야인 환경관측 분야에서도 타소국겨조정제도 시행 등에 따른 모니터링 수요 증가
- 리스크 요인은 정부의 우주산업 정책 변화 등에 따른 우주개발 예산의 축소.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 계획에 따르면 정부의 우주개발 투자확대('21년 0.73조원 » '27년 1.5조원)가 예정되어 있음
(2025.12.01 KB증권 성현동 연구원)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02 10:21:59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6,04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8.97%
보고후 : 29.20%
보고사유 : 보고자의 장내매수
* 주성씨앤에어
2025-11-25/장내매수(+)/보통주/ 13,138주/주1)
2025-11-27/장내매수(+)/보통주/ 30,789주/주2)
2025-12-01/장내매수(+)/보통주/ 32,000주/주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20000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6,04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8.97%
보고후 : 29.20%
보고사유 : 보고자의 장내매수
* 주성씨앤에어
2025-11-25/장내매수(+)/보통주/ 13,138주/주1)
2025-11-27/장내매수(+)/보통주/ 30,789주/주2)
2025-12-01/장내매수(+)/보통주/ 32,000주/주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20000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2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 에너지부,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1억 3,400만 달러 지원 발표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핵심광물·에너지혁신국(CMEI)이 국내 희토류(REE)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최대 1억 3,400만 달러의 신규 공모를 발표했습니다.
🔹 지원 목적
• 미국 내 희토류 공급망 강화
• 외국 의존도 축소
• 에너지 안보 및 경제 안보 강화
• 비전통적 자원(광산 폐기물, 전자폐기물 등)에서 희토류 추출·정제 기술 상용화 지원
🔹 에너지부 장관 발언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미국은 오랫동안 경제의 핵심이 되는 광물·소재를 외국에 의존해 왔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미국의 채굴·산업 기반을 다시 재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공모 내용 배경
이번 공모는 DOE의 희토류 데모 시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내에서 대규모 희토류 추출·분리 시설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5년 8월 발표된 사전 의향서를 근거로 후속 조치가 실행된 것입니다.
🔹 희토류(REE)의 중요성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터븀, 디스프로슘 등은
• 고급 제조업
• 첨단 방위 시스템
• 발전기·전기모터용 고성능 자석
의 핵심 소재입니다.
DOE는 이번 투자를 통해
• 에너지 독립성 확보
• 제조 경쟁력 강화
• 장기적 공급망 안정성 확보
를 추진합니다.
🔹 신청 일정
• 설명회: 2025년 12월 9일 오후 1시(ET)
• 사전 의향서(비의무적): 2025년 12월 10일 오후 5시(ET) 마감
• 정식 신청서 제출: 2026년 1월 5일 오후 5시(ET) 마감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핵심광물·에너지혁신국(CMEI)이 국내 희토류(REE)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최대 1억 3,400만 달러의 신규 공모를 발표했습니다.
🔹 지원 목적
• 미국 내 희토류 공급망 강화
• 외국 의존도 축소
• 에너지 안보 및 경제 안보 강화
• 비전통적 자원(광산 폐기물, 전자폐기물 등)에서 희토류 추출·정제 기술 상용화 지원
🔹 에너지부 장관 발언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미국은 오랫동안 경제의 핵심이 되는 광물·소재를 외국에 의존해 왔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미국의 채굴·산업 기반을 다시 재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공모 내용 배경
이번 공모는 DOE의 희토류 데모 시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내에서 대규모 희토류 추출·분리 시설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5년 8월 발표된 사전 의향서를 근거로 후속 조치가 실행된 것입니다.
🔹 희토류(REE)의 중요성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터븀, 디스프로슘 등은
• 고급 제조업
• 첨단 방위 시스템
• 발전기·전기모터용 고성능 자석
의 핵심 소재입니다.
DOE는 이번 투자를 통해
• 에너지 독립성 확보
• 제조 경쟁력 강화
• 장기적 공급망 안정성 확보
를 추진합니다.
🔹 신청 일정
• 설명회: 2025년 12월 9일 오후 1시(ET)
• 사전 의향서(비의무적): 2025년 12월 10일 오후 5시(ET) 마감
• 정식 신청서 제출: 2026년 1월 5일 오후 5시(ET) 마감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AI 다음은 '로봇' 산업 육성
트럼프 행정부가 AI 개발 가속화 계획 발표 5개월 만에 로봇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대중국 경쟁력 강화와
리쇼어링(제조업 본국 회귀)을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 움직임:
상무부: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장관이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육성에 "올인"하고 있음.
내년에 로봇 관련 행정명령 발표 검토 중.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morning-money/2025/12/03/after-ai-push-trump-administration-is-now-looking-to-robots-00673179
트럼프 행정부가 AI 개발 가속화 계획 발표 5개월 만에 로봇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대중국 경쟁력 강화와
리쇼어링(제조업 본국 회귀)을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 움직임:
상무부: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장관이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육성에 "올인"하고 있음.
내년에 로봇 관련 행정명령 발표 검토 중.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morning-money/2025/12/03/after-ai-push-trump-administration-is-now-looking-to-robots-00673179
POLITICO
After AI push, Trump administration is now looking to robots
Five months after releasing a plan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the Trump administration is turning to robots.
❤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04 10:00:16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6,26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20%
보고후 : 29.30%
보고사유 :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비앤피주성
2025-12-03/장내매수(+)/보통주/ 14,660주/주2
* 주성씨앤에어
2025-12-02/장내매수(+)/보통주/ 15,743주/주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40000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6,26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20%
보고후 : 29.30%
보고사유 :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비앤피주성
2025-12-03/장내매수(+)/보통주/ 14,660주/주2
* 주성씨앤에어
2025-12-02/장내매수(+)/보통주/ 15,743주/주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40000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1
#SOCAMM
삼성, 엔비디아 차세대 D램 대량 수주…'초격차 회복' 발판 마련
지금은 메모리 업계의 최대 승부처가 됐지만 4~5년 전만 해도 HBM에 주목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음. 범용 D램으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데다 HBM을 찾는 업체도 많지 않았기 때문임
HBM을 '메모리의 황제'로 올려세운 건 3년여 전 오픈AI가 챗GPT로 열어젖힌 'AI 붐'이었음. AI 학습에 반드시 필요한 AI 가속기에 GPU와 한 묶음으로 들어가도록 엔비디아가 설계한 결과임
SOCAMM을 '제 2의 HBM'으로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GPU 옆에 HBM이 붙듯 소캠은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CPU 옆에 장착돼 성능을 끌어올림
GPU-HBM처럼 CPU-SOCAMM도 커플인 셈임. 엔비디아가 내년에 내놓은 AI가속기 베라루빈을 이렇게 설계한 만큼 소캠 수요는 HBM 못지않게 커질 수 밖에 없음
이런 차세대 D램 시장을 삼성전자가 장악했다는 점에서 실적 개선 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 소캠 시장 장악한 삼성
삼성전자는 엔비디아가 내년에 구매할 200억Gb(기가비트) 소캠2 물량의 절반인 100억 Gb를 수주했음
SK하이닉스가 60~70억 Gb, 미국 마이크론이 30~40억Gb를 나눠 가질 것으로 알려졌음
소캠은 엔비디아가 개발한 전략 제품임. 기존 D램과는 기판부터 다름. 기존 AI 가속기는 CPU 옆에 개별 LPDDR D램을 붙이는 온보드 형식을 채택했지만 소캠은 손가락 크기만 한 기판에 LPDDR D램 4개를 올려 한 묶음으로 만듬
이렇게 하면 D램과 CPU 사이의 정보 교환 통로가 늘어남. 1,000개 이상의 정보 통로를 통해 GPU의 연산 속도를 끌어올리는 HBM 처럼 소캠도 같은 방식으로 CPU의 컴퓨팅 제어 능력을 높임
한 번 장착하면 뗄 수 없는 온보드 방식과 달리 탈부착이 가능한 것도 장점임. 고용량 모듈로 언제든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고장난 제품을 쉽게 교체할 수 있는 만큼 유지 비용이 절감됨
■ 1b D램 성능 개선으로 기선 제압
올 상반기까지 소캠 주도권은 D램 3위 업체인 마이크론이 쥐고 있었음. 업계에선 마이크론이 엔비디아 물량의 절반을, 나머지 절반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눠 가질 것으로 내다봤음
하지만 삼성전자가 소캠에 들어가는 1b D램 성능을 대폭 개선하면서 상황이 역전됐음
소캠 물량이 쏟아지는 시점은 엔비디아가 차세대 AI가속기인 베라 루빈을 본격 양산하는 2027년 이후가 될 전망임
삼성이 주도권을 잡은 만큼 소캠 시장의 양상은 HBM과 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옴. 삼성의 생산 능력이 가장 큰 만큼 필요한 물량을 충분히 공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임
소캠이 매력적인 건 AI PC에도 쓰일 가능성이 높아서임. 엔비디아가 개발한 AI 데스트톱 PC인 'DGX 스테이션'에도 소캠이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9797?rc=N&ntype=RANKING
삼성, 엔비디아 차세대 D램 대량 수주…'초격차 회복' 발판 마련
지금은 메모리 업계의 최대 승부처가 됐지만 4~5년 전만 해도 HBM에 주목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음. 범용 D램으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데다 HBM을 찾는 업체도 많지 않았기 때문임
HBM을 '메모리의 황제'로 올려세운 건 3년여 전 오픈AI가 챗GPT로 열어젖힌 'AI 붐'이었음. AI 학습에 반드시 필요한 AI 가속기에 GPU와 한 묶음으로 들어가도록 엔비디아가 설계한 결과임
SOCAMM을 '제 2의 HBM'으로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GPU 옆에 HBM이 붙듯 소캠은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CPU 옆에 장착돼 성능을 끌어올림
GPU-HBM처럼 CPU-SOCAMM도 커플인 셈임. 엔비디아가 내년에 내놓은 AI가속기 베라루빈을 이렇게 설계한 만큼 소캠 수요는 HBM 못지않게 커질 수 밖에 없음
이런 차세대 D램 시장을 삼성전자가 장악했다는 점에서 실적 개선 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 소캠 시장 장악한 삼성
삼성전자는 엔비디아가 내년에 구매할 200억Gb(기가비트) 소캠2 물량의 절반인 100억 Gb를 수주했음
SK하이닉스가 60~70억 Gb, 미국 마이크론이 30~40억Gb를 나눠 가질 것으로 알려졌음
소캠은 엔비디아가 개발한 전략 제품임. 기존 D램과는 기판부터 다름. 기존 AI 가속기는 CPU 옆에 개별 LPDDR D램을 붙이는 온보드 형식을 채택했지만 소캠은 손가락 크기만 한 기판에 LPDDR D램 4개를 올려 한 묶음으로 만듬
이렇게 하면 D램과 CPU 사이의 정보 교환 통로가 늘어남. 1,000개 이상의 정보 통로를 통해 GPU의 연산 속도를 끌어올리는 HBM 처럼 소캠도 같은 방식으로 CPU의 컴퓨팅 제어 능력을 높임
한 번 장착하면 뗄 수 없는 온보드 방식과 달리 탈부착이 가능한 것도 장점임. 고용량 모듈로 언제든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고장난 제품을 쉽게 교체할 수 있는 만큼 유지 비용이 절감됨
■ 1b D램 성능 개선으로 기선 제압
올 상반기까지 소캠 주도권은 D램 3위 업체인 마이크론이 쥐고 있었음. 업계에선 마이크론이 엔비디아 물량의 절반을, 나머지 절반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눠 가질 것으로 내다봤음
하지만 삼성전자가 소캠에 들어가는 1b D램 성능을 대폭 개선하면서 상황이 역전됐음
소캠 물량이 쏟아지는 시점은 엔비디아가 차세대 AI가속기인 베라 루빈을 본격 양산하는 2027년 이후가 될 전망임
삼성이 주도권을 잡은 만큼 소캠 시장의 양상은 HBM과 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옴. 삼성의 생산 능력이 가장 큰 만큼 필요한 물량을 충분히 공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임
소캠이 매력적인 건 AI PC에도 쓰일 가능성이 높아서임. 엔비디아가 개발한 AI 데스트톱 PC인 'DGX 스테이션'에도 소캠이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9797?rc=N&ntype=RANKING
Naver
삼성, 엔비디아 차세대 D램 대량 수주…'초격차 회복' 발판 마련
지금은 메모리 반도체 업계의 최대 승부처가 됐지만 4~5년 전만 해도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주목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범용 D램으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데다 HBM을 찾는 업체도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2
Forwarded from 마산창투
#희토류 #영구자석
Physical AI의 병목은 희토류와 고토크 모터
2026년에 미국과 중국의 주요 전장은 Physical AI가 될 전망
이미 대도시를 중심으로 로보택시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제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도 시작됨
디바이스가 물리 세계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한 과정은 인지-판단-제어의 순서로 이루어짐
미국은 AI 기술이 발달했고, 유럽/한국/대만과의 Value Chain도 잘 구축되어 있어서, 센서(인지)와 AI(판단)부문은 생태계 구축에 큰 걸림돌이 없음
병목 지점은 소형 고토크 모터와 모터의 자석에 포함되는 희토류임
전기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의 모터에는 고출력, 정밀 제어, 내열성, 소형화를 위해 희토류가 필수적으로 포함되고, 모터를 포함한 액추에이터를 중국 업체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임
AI가 결합된 디바이스는 센서, 모터, 데이터가 결합되고, 스마트 팩토리에서 생산되는 최첨단 제품이며, 시장 규모도 유압식 기계장치 시장보다 최소 10배이상 큼
이제 미국은 AI가 결합된 디바이스를 미국 내에서 생산하고, 관련 Value Chain을 미국 내에 수직계열화 하는 것이 목표임
지난 30년간 중국에 아웃소싱 된 원자재 제련과 제조 부분을 되돌리기 위해 압축투자가 진행 중임
미국이 Physical AI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병목이 되는 분야는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음
첫째,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에 포함될 수 있는 액추에이터 업체임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평균 0.9~4kg(전기차 0.5~2kg)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해서, 액추에이터 가격은 희토류로 인해 하방 경직성이 있음
테슬라는 소형 고토크 모터와 로봇 액추에이터를 중국에서 조달하려고 하고 있지만, 로봇 관련 품목도 무역확장법 232조에 포함되어, 고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이 높음
둘째, 미국 정부와 대기업이 압축투자하고 있는 희토류 관련 업체임
(2025.11.03 삼성증권 임은영, 김현지, 백재승 연구원)
Physical AI의 병목은 희토류와 고토크 모터
2026년에 미국과 중국의 주요 전장은 Physical AI가 될 전망
이미 대도시를 중심으로 로보택시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제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도 시작됨
디바이스가 물리 세계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한 과정은 인지-판단-제어의 순서로 이루어짐
미국은 AI 기술이 발달했고, 유럽/한국/대만과의 Value Chain도 잘 구축되어 있어서, 센서(인지)와 AI(판단)부문은 생태계 구축에 큰 걸림돌이 없음
병목 지점은 소형 고토크 모터와 모터의 자석에 포함되는 희토류임
전기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의 모터에는 고출력, 정밀 제어, 내열성, 소형화를 위해 희토류가 필수적으로 포함되고, 모터를 포함한 액추에이터를 중국 업체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임
AI가 결합된 디바이스는 센서, 모터, 데이터가 결합되고, 스마트 팩토리에서 생산되는 최첨단 제품이며, 시장 규모도 유압식 기계장치 시장보다 최소 10배이상 큼
이제 미국은 AI가 결합된 디바이스를 미국 내에서 생산하고, 관련 Value Chain을 미국 내에 수직계열화 하는 것이 목표임
지난 30년간 중국에 아웃소싱 된 원자재 제련과 제조 부분을 되돌리기 위해 압축투자가 진행 중임
미국이 Physical AI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병목이 되는 분야는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음
첫째,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에 포함될 수 있는 액추에이터 업체임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평균 0.9~4kg(전기차 0.5~2kg)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해서, 액추에이터 가격은 희토류로 인해 하방 경직성이 있음
테슬라는 소형 고토크 모터와 로봇 액추에이터를 중국에서 조달하려고 하고 있지만, 로봇 관련 품목도 무역확장법 232조에 포함되어, 고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이 높음
둘째, 미국 정부와 대기업이 압축투자하고 있는 희토류 관련 업체임
(2025.11.03 삼성증권 임은영, 김현지, 백재승 연구원)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미국, 희토류 위기 속 AI 및 광물 공급망 확보 위해 동맹국 결집
🟩 배경
미국은 반도체 및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해 주요 동맹국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는 전략이 있다. 이는 특히 희토류 자석 생산에 필수적인 ‘중(重) 희토류’(Heavy Rare Earth Elements) 부족이 심화되면서 더 시급해졌다.
🟦 핵심 내용
2025년 12월 12일, 미국은 일본, 한국, 싱가포르, 네덜란드, 영국,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 호주 등 8개국 대표를 백악관으로 초청해 공급망 협력 관련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논의 대상은 에너지, 첨단 제조, 반도체, AI 인프라, 물류에 이르기까지 폭넓으며, 중국 의존 완화를 위한 핵심 전략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미국 국무부 산하 경제차관 제이콥 헬버그는 “미중 간의 지정학은 ‘2마리의 말이 뛰는 경주’”라고 비유하며, 중국과의 안정적 관계를 추구하되, 기업들이 강압적인 공급망 리스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증거 및 상황 진단
1. 희토류·자석 관련 중국 의존도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및 영구자석 정제 능력의 90% 이상을 점유
- 말레이시아는 약 4% 수준에 불과
2. 서방의 자력 공급망 구축 시도와 한계
- 미국 MP Materials: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에서 광물 채굴~자석 생산까지 수직계열화 시도 중
- 하지만 중(重) 희토류(특히 디스프로슘·터븀)는 극히 소량만 존재
- Apple과 5억 달러 계약 체결해 리사이클링·외부 공급원 확보에 나섬
3. 국제 희토류 가격 격차
- 디스프로슘 산화물 가격: 중국 내: 255달러/kg, 유럽 로테르담: 900달러/kg
- 이 가격 차이는 중국의 공급 제약 및 전략적 수출 제한 때문
4. 서방국 프로젝트 진행 상황
- 호주 Lynas: 말레이시아에서 중희토류 분리 개시 (중국 외 최초)
- 독일 Vacuumschmelze: 캐나다·브라질 광산과 계약, 美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자석 공장 건설
- 호주 Iluka: 연 750톤 규모 중희토류 정제 시설 구축 중 (2027년 가동 예정)
- Northern Minerals: Iluka에 중광물 공급 예정 (2028년부터)
5. 공급 부족 전망
- CRU: 2035년까지 디스프로슘·터븀 산화물 약 3,000톤 부족 예상
- 이 중 중국 외 생산국의 공급 비중은 29%에 불과
🟥 결론 및 시사점
- 미국은 AI 및 반도체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희토류 등 소재 공급망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음
- 그러나 중희토류 확보의 구조적 병목(환경 규제, 고비용, 정제 역량 부족)은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움
- 궁극적으로는 외교적 공조와 기술·재활용 혁신이 병행되어야 AI·방산·친환경 에너지 기술의 지속가능성을 확보 가능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02PD227/production-australia.html
미국, 희토류 위기 속 AI 및 광물 공급망 확보 위해 동맹국 결집
🟩 배경
미국은 반도체 및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해 주요 동맹국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는 전략이 있다. 이는 특히 희토류 자석 생산에 필수적인 ‘중(重) 희토류’(Heavy Rare Earth Elements) 부족이 심화되면서 더 시급해졌다.
🟦 핵심 내용
2025년 12월 12일, 미국은 일본, 한국, 싱가포르, 네덜란드, 영국,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 호주 등 8개국 대표를 백악관으로 초청해 공급망 협력 관련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논의 대상은 에너지, 첨단 제조, 반도체, AI 인프라, 물류에 이르기까지 폭넓으며, 중국 의존 완화를 위한 핵심 전략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미국 국무부 산하 경제차관 제이콥 헬버그는 “미중 간의 지정학은 ‘2마리의 말이 뛰는 경주’”라고 비유하며, 중국과의 안정적 관계를 추구하되, 기업들이 강압적인 공급망 리스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증거 및 상황 진단
1. 희토류·자석 관련 중국 의존도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및 영구자석 정제 능력의 90% 이상을 점유
- 말레이시아는 약 4% 수준에 불과
2. 서방의 자력 공급망 구축 시도와 한계
- 미국 MP Materials: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에서 광물 채굴~자석 생산까지 수직계열화 시도 중
- 하지만 중(重) 희토류(특히 디스프로슘·터븀)는 극히 소량만 존재
- Apple과 5억 달러 계약 체결해 리사이클링·외부 공급원 확보에 나섬
3. 국제 희토류 가격 격차
- 디스프로슘 산화물 가격: 중국 내: 255달러/kg, 유럽 로테르담: 900달러/kg
- 이 가격 차이는 중국의 공급 제약 및 전략적 수출 제한 때문
4. 서방국 프로젝트 진행 상황
- 호주 Lynas: 말레이시아에서 중희토류 분리 개시 (중국 외 최초)
- 독일 Vacuumschmelze: 캐나다·브라질 광산과 계약, 美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자석 공장 건설
- 호주 Iluka: 연 750톤 규모 중희토류 정제 시설 구축 중 (2027년 가동 예정)
- Northern Minerals: Iluka에 중광물 공급 예정 (2028년부터)
5. 공급 부족 전망
- CRU: 2035년까지 디스프로슘·터븀 산화물 약 3,000톤 부족 예상
- 이 중 중국 외 생산국의 공급 비중은 29%에 불과
🟥 결론 및 시사점
- 미국은 AI 및 반도체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희토류 등 소재 공급망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음
- 그러나 중희토류 확보의 구조적 병목(환경 규제, 고비용, 정제 역량 부족)은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움
- 궁극적으로는 외교적 공조와 기술·재활용 혁신이 병행되어야 AI·방산·친환경 에너지 기술의 지속가능성을 확보 가능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02PD227/production-australia.html
DIGITIMES
US rallies allies to secure AI and mineral supply chains amid rare earth crunch
Sherri Wang, Jerry Yang, DIGITIMES Asia
❤1
정부 "美 캘리포니아 희토류 광산 등에 대미투자펀드 지원 검토"
~정부가 미국 내 희토류 개발, 영구자석 생산 등 핵심광물 산업에 2,000억 달러 규모 대미투자펀드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https://v.daum.net/v/20251205080214362?f=m
~정부가 미국 내 희토류 개발, 영구자석 생산 등 핵심광물 산업에 2,000억 달러 규모 대미투자펀드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https://v.daum.net/v/20251205080214362?f=m
Daum
정부 "美 캘리포니아 희토류 광산 등에 대미투자펀드 지원 검토"
[서울경제] 정부가 미국 내 희토류 개발, 영구자석 생산 등 핵심광물 산업에 2000억 달러 규모 대미투자펀드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정부는 특히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 희토류 광산 개발, 사우스캐롤라이나 희토류·영구자석 생산 공장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우선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외 정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