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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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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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5조 4,629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25.11.12 10:55:17 (현재가 : 99,100원, 0%)

제목 :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년도 : 1876

- 최근 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 65조 9,065억원 (USD 45,042.7 million)

2. 계약의 내용 :

릴리가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를 기반으로

당사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복수의 비공개 타깃(Target) 후보물질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

3. 계약체결일 : 2025년 11월 12일

4. 계약기간 :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총 기술이전 금액 : 3,807,246,400,000원 (USD 2,602 million)

- 2024년 매출액(연결 기준) 334억원 대비 11,398%에 해당


① 계약금(Upfront) : 58,528,000,000원 (USD 40 million)



② 기타 마일스톤(Milestones) : 3,748,718,400,000원 (USD 2,562 million)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2)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3) 계약지역 :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 (희토류 통제 1년 유예에 관한) 중국 상무부 공고 제 70호 (2025년 10월 9일 통제에 대한 유예이며, 2025년 4월 4일 통제는 여전히 유효)

중국 희토류 통제 1년 유예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는 보도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2025년 11월 7일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공고 제70호를 통해 1년 유예가 되는 사항에 대한 명확한 내용을 공고하였습니다.

공고 제70호에 따르면,
2025년 10월 9일 중국이 발표하였던 공고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제61호, 제62호의 시생을 1년간 잠정 중단
한다고 밝혔습니다.

즉, 2025년 10월 9일 중국이 발표했던 조치에 대한 1년 잠정 중단이며, 2025년 4월 4일에 발표되었던 공고 제18호(중희토류 관련 품목 통제 결정)는 계속해서 유지가 됩니다.
제18호 공고는 중희토류 7종류(사마륨,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와 영구자석 재료에 대한 통제로 이중용도(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가 아닌 민수용에 대해서만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을 수 있다는 조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중국의 조치로 모든 희토류 통제가 사실상 해소되었다고 말하고 국내 언론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여 희토류 통제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중국측의 정확한 자료(공고)에 따르면, APEC 미중 정상회담 직전에 발표되었던 2025년 10월 9일에 발표했던 공고들(특히 0.01%의 중국산 희토류 관련 재료가 들어가면 모든 제품들이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함)만 1년동안 잠정 유예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중국 상무부, 해관총서 공고 제70호

중국 상무부, 해관총서 공고 2025년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상무부 공고 2025년 제61호, 제62호의 시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음을 공고함.


승인에 따라, 2026년 11월 10일까지 상무부와 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상무부 공고 2025년 제61호, 제62호의 시행을 잠정 중단한다.

상무부, 해관총서
2025년 11월 7일


○ 중국 상무부/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55호 – 58호
발표일 : 2025년 10월 9일
시행 예정일 : 2025년 12월 1일


1) 제 55호 : 합성 다이아몬드, 질화붕소 및 관련 제조 장비 및 기술의 통제
반도체 웨이퍼 연마 및 절삭, 정밀기계 부품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를 통제하여 첨단 제조업의 공급망에 영향

2) 제 56호 : 희토류 분리, 야금 정련에 사용되는 장비, 화학 물질 및 원자재를 통제
희토류 업스트림 단계에 대한 통제를 강화

3) 제 57호 : 중희토류 산화물, 합금(Metal) 등을 통제
영구자석, 촉매, 광학 제조에 사용되는 중요한 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허가제를 강화


4) 제 58호 : 에너지 밀도 300wh/kg 이상의 고성능 배터리, 양극재/음극재 관련 소재 및 일부 기술, 배터리 제조 장비를 통제
전기차, ESS 용 배터리 공급망에 대한 통제를 강화


○ 중국 상무부 공고 제 61호, 제 62호
발표일 : 2025년 10월 9일
시행 예정일 : 2025년 12월 1일


1) 제 61호 : 국외 관련 희토류 물품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 결정
중국이 처음 역외 적용 개념을 공식으로 도입한 조치로, 미국 뿐 아니라 해외 기업의 수출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
중국산 희토류 원자재가 포함되거나 사용된 해외 제조 품목 중, 희토류 성분이 0.01%(가치기준)이상을 차지할 경우 제 3국으로의 수출 시에도 중국 상무부의 허가가 필요
중국의 희토류 채굴, 제련, 분리, 영구자석 재료 제조 등 핵심 기술을 사용하여 해외에서 생산된 제품 또한 통제 대상에 포함

2) 제 62호 : 희토류 관련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 결정 (기술 통제 강화)
희토류 관련 핵심 공정 기술 및 관련 지식재산 자체를 이중용도 물품으로 지정하여 통제
희토류 채굴, 제련/분리, 금속제련, 영구자석 재료 제조, 희토류 재활용 관련 기술 및 자료(설계도면, 파라미터, 시뮬레이션 데이터 등)
기술의 생산라인 조립, 시운전, 유지보수, 수리, 업그레이드 등 관련 서비스 및 활동까지 통제


○ 상무부, 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18호 (중희토류 관련 품목 통제 결정)

발표일 2025년 4월 4일


희토류 17종 중 7종의 희토류 원소와 이를 포함한 영구자석 등이 통제 대상에 포함됨.
7대 통제 희토류 원소 : 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해당 원소들을 포함하는 금속, 합금, 산화물, 화합물 및 이들을 활용한 영구자석 재료 등


해당 통제 대상 품목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중국 상무부의 수출허가를 받아야 함.

https://baijiahao.baidu.com/s?id=1848131830720965091&wfr=spider&for=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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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드론 100만대 생산 계획(SkyFoundry)의 선결과제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확보 (네오디뮴 영구자석 &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

드론은 현대 전쟁사의 혁명과도 같습니다.
드론은 현대 전쟁에서 소총과 수류탄, 탄약과 같은 소모품이 되었습니다. (모든 군인이 자신 드론을 운용)
현재 전쟁은 일인칭 시점 드론(FPV, First-Person View 드론)으로 전쟁사의 대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미국 육군은 2, 3년 안에 약 100만대의 드론을 구매하고자 하며, 그 이후 매년 50만대의 드론을 구매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SkyFoundry Concept)
하지만 현재 미군 육군이 구매하는 드론의 숫자는 5만여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이미 각각 연 400만대의 드론을 생산 중에 있으며, 중국은 이들의 2배가 넘는 군사용 드론을 생산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때문에 미국은 빠르게 100만대 이상의 드론을 확보해야 하지만, 현재 드론 보유 수는 5만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미국의 드론 산업 육성에 있어 시급히 극복해야 할 과제는 충분한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확보입니다.
미국의 드론 산업에 있어 희토류와 영구자석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희토류를 쉽게 구하고 드론을 제조하는 업체들에게 낮은 가격으로 광범위하게 공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이 중국에 의해 장악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군사용 드론의 주요 부품인 모터, 센서, 액추에이터에는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어지는데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과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이 대표적입니다.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드론 모터에 사용되며 추력, 가속 및 속도를 조절하고 높은 출력 대비 중량비를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구동 프로펠러 모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은 뛰어난 열 안정성과 부식 저항성을 가지고 있어, 고온과 고진동 환경에서 자력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때문에 특수목적 또는 고성능 드론(유도 미사일 드론, 대형 드론의 엔진 부품, 자세제어 부품 등)에 사용됩니다.



● Army aims to field 1 million drones in next 2-3 years (Defense News, 2025. 11. 08)

This concept will stimulate the U.S. drone industry, support American manufacturing, increase access to rare earth materials, produce low-cost components and ultimately deliver drones for immediate needs to the Army.

SkyFoundry의 개념은 미국의 드론 생산을 촉진시키고, 미국의 희토류 물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음. 또한 낮은 가격의 부품을 생산하고 미군에 신속하게 드론을 전달할 수 있게 해 줌.

https://www.defensenews.com/breaking-news/2025/11/07/army-aims-to-produce-1-million-drones-in-next-2-3-years/
1
2025.11.13 10:25:08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1조 8,55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902억

계약시작 : 2025-11-1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9.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380013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2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1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대표주자


2026E 예산 공장에서 영구자석 상업생산이 시작될 예정

샘플 제작 이후 제품인증 및 고객사 품질 테스트 진행 예정이며 1년 이내에는 예산공장 높은 가동률 달성 가능

미국과 말레이시아 공장 준공 시 영구자석 생산능력 7,000톤 보유 예정

예산 공장 2025.09월 준공 및 10월 42SH등급 시제품 생산 완료. 45UH 자석 역시 시제품 생산 예정이며 생산한 시제품은 제품 인증 획득 및 수요처 품질 테스트 이후 양산 예정

동사가 목표로하는 최종 생산 능력은 9,000톤. 가시성 있는 곳은 말레시아와 미국 공장. 모두 1Q26E 착공 시작을 예상하며 예산 공장의 공사기간 감안 시 1년 이내 완공 예정

비중국산 영구자석에 대한 수요 증가 중. 중국제품보다 높은 단가로 판매 가능할 전망. 톤당 약 1억원 수준으로 논의되고 있어 해당 판매단가 적용 시 영업이익률 20% 이상 시현 가능

희토류 공급망 리스크는 커지고 있으나 마땅한 대안이 없는 상황. 글로벌에서 영구자석 생산가능한 플레이어 많지 않아 공급망 재편 속 동사의 기회 주목할 필요

(2025.11.14 다올투자증권 이정우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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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0:11:24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1조 8,30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폴란드
계약금액 : 672억

계약시작 : 2025-11-13
계약종료 : 2027-03-26
계약기간 : 1년 4개월
매출대비 : 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8002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2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 말레이시아, 호주 라이나스와 한국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의 허브로 도약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 가운데 희토류가 미중 갈등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산업을 국가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로 결정하고 국가적 차원의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가 이처럼 희토류 산업 육성에 진심인 이유는 현시점에서 말레이시아가 거의 유일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을 구축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과 중국의 센카쿠 분쟁에서 희토류 문제로 위기를 겪은 일본은 Lynas가 소유하고 있는 Mt. Weld 희토류 광산에 전략적인 투자를 진행하였고, 2012년부터 호주의 Lyans는 말레이시아에서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운영하면서 일본 도요타, 혼다의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들어가는 고성능 영구자석용 희토류 산화물을 일본에 공급해 왔습니다.

미국의 MP Materials가 경희토류를 중심으로 분리/정제 시설을 가동하고 있지만 아직 테스트 단계로 상업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검증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호주의 Lynas가 미국에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건설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미국에서의 희토류 분리/정제는 Lynas가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희토류(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의 분리정제는 비중국 기업 중 오직 Lynas만이 현재 상업적 생산에 성공한 상태입니다.


말레이시아는 Lynas를 통해 관련 희토류 분리/정제 인프라를 10년 이상 구축해 왔기 때문에 사실상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갖춘 유일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특히 자국에 풍부한 매장량을 지닌 경희토류와 중희토류 광상(이온 점토층)을 보유하고 있어 희토류 채굴에서 영구자석 생산까지 희토류 전 밸류체인을 구축하고자 국가적인 노력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은 고온다습한 지역의 이온점토층에 주로 매장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 프로젝트는 호주 Lynas를 근간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한국의 제이에스링크 또한 영구자석 생산을 통해 말레이시아의 국가 프로젝트의 핵심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Malaysia banks on Lynas’ expansion to become vital cog in rare earth supply chain. (The Business Times, 2025. 11. 11)

Projects will make the country a vital cog in the global supply chain of rare earths by 2030

말레이시아는 호주 라이나스(Lynas)의 희토류 생산시설 확장을 통해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축으로 도약하고자 함.

호주의 광산회사인 Lynas는 말레이시아에서 희토류 생산량을 늘리고 고성능 영구자석(Super magnet)을 제조하기 위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음.
말레이시아 정부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말레이시아가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에서 필수적인 핵심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 시점에서 글로벌 희토류 산업 가치는 최대 23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Lynas는 파항주의 쿠안탄 인근 게벵 산업 단지에 있는 정제 시설 확장을 위해 5억 링깃을 투자할 것이라고 2025년 10월 29일에 발표하였음.
또한 인근 부지에서 한국 기업인 제이에스링크와 함께 3,000톤 규모의 Super Magnet을 생산하는 시설(약 6억 링깃)을 건설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진행 중에 있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및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핵심광물인 희토류의 공급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추진되고 있음.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장관인 Chang Lih Kang은 Lynas의 면허가 2026년 3월에 갱신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Lynas의 폐기물에 대한 진행상황에 만족한다고 말하였음.

Lynas의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 확장을 통해 Lynas는 연간 생산량이 5,000톤 증가할 것이며, 이는 2024년 생산량인 10,000톤 대비 50%가 늘어나는 것임.

Lynas의 게벵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 확장은 말레이시산 희토류를 분리/정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말레이시아의 이온점토(ionic clay) 매장량은 기존 호주 광석보다 방사능 수치가 높기 때문에 분리/정제하기 전에 자연발생 방사성 물질(NORM)을 제거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함.

중국은 현재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별 공급량에서 최대 90%를 지배하고 있음.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원자재 수출을 금지하고 자국 내 미드(분리,정제)/다운스트림(영구자석제조) 산업을 발전시켜, 중국의 희토류 산업 통제로 인한 공급망 취약성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2023년 베이징의 무역 데이터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서 중국으로 9.75억 링깃 상당의 희토류가 수출되었는데, 이는 미얀마에 이어 중국의 두번째로 큰 희토류 수입규모였음.
하지만 이중 합법적인 수출은 3,000톤에 불과했고, 나머지 16,000톤은 광범위한 밀수를 통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https://www.businesstimes.com.sg/international/malaysia-banks-lynas-expansion-become-vital-cog-rare-earth-supply-chain
2
#제이에스링크

IV-4. 공급망 재편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

2010년 일본을 대상으로, 2025년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중국의 수출통제 정책은 결국 미국을 비롯한 G7 국가들의 경각심을 다시 일깨웠고 공급망 재편에 대한 논의와 실행이 심화되고 있음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번 중국의 희토류 전략화가 섣부른 판단이었으며 2년 이내로 탈중국 밸류체인을 구축할 수 있다고 언급했음

2년이라는 기간 동안 실제로 중국산 희토류와 관련 제품의 대체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이지만 그 과정에서의 글로벌 밸류체인들의 수혜는 분명함

~미국의 MP Materials 투자 내용은 희토류 밸류체인 재편에 대한 기회가 명확하다는 점을 보여줌

MP Materials와 DoD 간의 계약 내용은 전환우선주, 워런트, 대출, 가격 하한선 및 인수 약정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10년 이상의 장기 계약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

주목할 점은 DoD가 일정 수준의 EBITDA 마진을 보장했으며, DoD가 NdPr 제품을 비축하거나 판매할 경우 kg 당 110달러의 하한 가격을 설정하는 10년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임

과거 Mountain Pass가 폐장하고 지금껏 Upstream, Midstream 공급망 다변화까지 이어질 수 없던 이유가 경제성 확보라는 점을 고려하면 해당 계약 내용은 탈중국 수단으로 유효하다는 판단임

전술했듯 G7 국가들 역시 가격 하한제에 대한 내용을 검토 중에 있으며, 핵심광물 협의체를 구성해 탈중국화를 이루려하고 있음

영구자석을 포함한 Downstream 분야에서의 기회도 있을 전망

원재료인 NdPr 산화물의 가격이 상승하면 마진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임. 하지만, 중국에 의해 이미 공급망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어 있고 수출통제가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장 할 수 없음

따라서 수요가들이 영구자석에 대한 가격 하한선을 지켜주거나 원재료 가격 상승을 제품 가격에 전가하기에 용이한 공급자 우위의 시장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1🤔1💩1
#제이에스링크

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확보 '속도'

희토류 영구자석 전문 기업 제이에스링크는 글로벌 고객사 실사, 샘플 대응, 말레이시아·미국 공장 프로젝트 등 핵심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제이에스링크는 올해 42SH 등급 제품의 샘플을 생산한 이후 45UH 등급 제품 개발을 추진해 왔으나 글로벌 고객사들의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즉시 공급이 필요한 SH·H 등급 제품의 샘플 공급을 우선 진행하기로 했다.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샘플 대응 이후에는 곧바로 45UH 생산을 진행할 수 있도록 원재료 확보와 공정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최근 예산 공장에는 글로벌 완성차·가전·산업용 모터·방산 업체 등 다수의 탑티어 고객사가 연이어 방문해 실사를 진행 중이다. 고객사들은 생산 공정의 세부 조건, 품질관리 체계, 공급 안정성, ESG 기준까지 정밀하게 검증하고 있다.

글로벌 생산능력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제이에스링크는 Lynas Malaysia와 함께 연 3000톤 규모의 NdFeB 소결 자석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다. 최근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가 직접 투자계획과 토지 확보 상황을 언급하며 전폭적인 정부 지원을 약속했다.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지역에서는 연 3000톤 규모의 영구자석 공장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한·미 간 대규모 전략투자 프레임워크가 마련되면서 희토류·영구자석 프로젝트는 정책·재정 지원을 검토받을 수 있는 우선 산업군으로 분류되고 있다"며 “한국, 말레이시아, 미국에서 연 7000톤 이상의 비중국 영구자석 생산능력 확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11170758580380101290
2💩2
• 빅테크 5Y CDS 스프레드가 2년래 최고 수준
• 특히 Oracle 포함한 지수는 더 급등
• IG(투자등급) 전체 대비 상대적 확대


미국 빅테크의 CDS가 오르는 핵심 이유는부채가 위험해서가 아니라, 부채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기 때문’

원인은 다음 네 가지로 요약:

① AI 인프라 CAPEX가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전환
• 데이터센터 구축
• GPU 조달
• 전력 인프라 확충

과거의 “현금
기반·자사주 매입 중심 구조” →
부채를 끌어다 AI CAPEX로 쓰는 구조로 변화

CDS는 “리스크”보다 “레버리지 증가”를 먼저 반영.



② 자사주 매입 + 배당 + CAPEX 확대가 동시에 진행

애플·구글·MS 모두
• 주주환원은 줄이지 않고
• AI 투자도 줄이지 않음

부족한 자금의 해답: 채권 발행 + 전환사채 + CP

→ 그 결과
신용스프레드가 기초적으로 넓어질 수밖에 없음.



③ Oracle·Meta·Amazon이 신용시장에서 대형 차입을 주도

특히 Oracle은
• OpenAI–Oracle 클라우드 협력
• 자체 데이터센터 대형 프로젝트
• 인수합병 자금 조달
이 복합적으로 겹쳐 신용시장에서 “빅테크 평균을 밀어 올린” 종목.

Oracle 포함/제외 스프레드가 다르게 움직이는 이유가 이것.



④ 위험 확대가 아니라 “낮은 금리 대비 크레딧 시장의 정상화” 과정

지금 IG 스프레드는 역사적으로 너무 낮습니다.
빅테크가 낮은 스프레드를 이용해 부채를 끌어 쓰는 구간이라
스프레드가 정상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과정.

결론적으로 절대적인 위기 신호보다는 “정상화”에 가까움.


그래도 취약한 부분은 분명히 존재

다음 세 가지는 실제 리스크


① FCF(잉여현금흐름)가 과거보다 명확히 약해진 상태

AI 인프라 투자가 FCF를 갉아먹고 있고
실제로 MS·GOOGL·Meta 모두
FCF 대비 CAPEX 비율이 상승 중.

부채 의존도 구조적으로 증가



② AI CAPEX가 멈출 수 없는 구조
• 경쟁사보다 먼저 전력 확보
• GPU 공급망 선점
•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이런 “전쟁 구조”가 형성돼 있어
경영진이 투자 속도를 늦출 수 없음.

따라서 이 레버리지를 줄일 타이밍이 없음 → CDS 하방경직 발생



③ 레버리지 상승 + 금리 변동성 증가 = 주가 변동성 확대

크레딧 스프레드 확장 → 주식 변동성 확대는 고전적인 패턴.

특히 아래 순서:

스프레드 상승 → 채권 시장 리스크 증가 → 빅테크 밸류에이션 조정

이게 반복될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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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앤리 11월 3주차 (25년)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빅테크 5Y CDS 스프레드가 2년래 최고 수준 • 특히 Oracle 포함한 지수는 더 급등 • IG(투자등급) 전체 대비 상대적 확대 미국 빅테크의 CDS가 오르는 핵심 이유는부채가 위험해서가 아니라, 부채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기 때문’ 원인은 다음 네 가지로 요약: ① AI 인프라 CAPEX가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전환 • 데이터센터 구축 • GPU 조달 • 전력 인프라 확충 과거의 “현금 기반·자사주 매입 중심 구조”…
신용 스프레드가 상승했다는게 리스크가 상승했다는 측면과는 좀 다름

이전에도 Debt Cost < Equity Cost로 이야기하긴 했지만 이 전략 자체는 오히려 비효율, 비정상이 효율, 정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봐야함

빅테크가 Cash를 쌓아두던건 단순 전략이 아니라 경제 시스템이 그걸 감당하기 어려웠기 때문

반면 이제는 그걸 감당할 AI 투자라는 분야가 생겨서 재무전략도 변할 수밖에 없음

CDS 프리미엄이 상승하는 것은 과정상 당연한 역학이지 특별히 시장에서 스트레스가 발생했다거나 하는 부분은 아님 (이게 핵심)

진짜 문제는 빅테크 외 AI 채권들이 늘어나고 있고, 늘면 늘었지 줄진 않을 것이라는 기본적인 재무구조 때문에 생기는 ‘약한고리’들의 압박임

결국 어느 시점에서는 약한 고리들의 Debt를 커버하기 위해 빅테크의 Equity가 대신 희생당할 가능성이 제일 높음 (무너지는게 빅테크한테도 더 손해이기에)

바이백과 배당과 같은 주주환원 자체를 줄인다거나 하는 등
>2010년 중일 센카쿠 분쟁과 희토류

•2010년 센카쿠 영토 분쟁 2년간 중국 희토류 수입 의존도 80%대에서 60%까지 급락. 당시 가격 5배 상승하며 원가에 충


•2024년 기준 일본의 중국 희토류 수입 의존도는 여전히 70% 수준 추정
#제이에스링크

제이에스링크 최대주주 장내 추가 매수 진행


1. 최대주주 박진수 회장 5,000주 매수(취득단가: 16,639원)


제이에스링크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박진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8000052

2. 최대주주 주성씨앤에어 4,000주, 3,500주 매수(취득단가: 17,099원, 16,971원)


(코스닥)제이에스링크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주성씨앤에어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17000049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18000058
🤣2
2025.11.18 16:47:35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5,16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8.70%
보고후 : 28.74%
보고사유 : 보고자 본인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

* 박진수
2025-11-18/장내매수(+)/보통주/ 5,000주/주3)

* 비앤피주성
2025-11-18/장내매수(+)/보통주/ 15,066주/주4)

* 주성씨앤에어
2025-11-17/장내매수(+)/보통주/ 4,000주/주1)
2025-11-18/장내매수(+)/보통주/ 3,500주/주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80002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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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제이에스링크, 포스코홀딩스 '상생협력기금' 지원 대상 선정

국내 희토류 영구자석 전문기업 제이에스링크가 포스코홀딩스의 '상생협력기금'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음

지원금 규모는 2억원으로 양사는 희토류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할 계획임

포스코홀딩스는 2022년부터 약 433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기술 개발,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설비 투자, 해외 판로개척 등을 지원해왔음

중소기업과의 상생뿐 아니라 전략 소재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힌 바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비중국산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 기업으로 최근 충남 예산 공장을 구축해 연간 1,000톤 규모의 영구자석 생산능력을 확보했음

미국과 말레이시아에는 각각 연간 3,000톤 규모의 영구자석 생산이 가능한 공장을 설립하겠다 밝히며 글로벌 공급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음

한편 포스코홀딩스는 최근 전략소재 부문에서 공급망 다변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이번 상생협력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제이에스링크가 포스코홀딩스의 전략소재 밸류체인 파트너가 될 가능성도 제기됨

양사 간 협력은 국내 희토류 원재료 조달, 미국 공장 운영을 위한 소재 공급, 국내외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 등의 형태로 이뤄질 것으로 보임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이번 상생협력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건 제이에스링크가 희토류 기반의 전략소재 분야에서 포스코홀딩스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이정표"라고 밝혔음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11190125051080108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