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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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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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3Q2025 MP Materials Conference Call 中 (3)


희토류 산업의 본질


이전 냉전에서는 경제력이 군사력을 뒷받침했지만, '냉전 2.0'에서는 경제력이 바로 군사력 그 자체 입니다.

즉, 핵심 소재·첨단 기술·공급망 지배력이 국가 권력의 새로운 척도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희토류는 사실 드물지 않다"고 말합니다. 희토류는 지구 곳곳에 존재합니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채굴 가능한 광체'는 극히 드뭅니다. 오늘날 홍보되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가격이 몇 배 올라가더라도 경제성이 나오지 않습니다.

심지어 '중희토류가 풍부하다'고 불리는 광체조차 대부분은 경희토류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농도가 낮기 때문에, 농축·분리·정제 비용이 너무 높아 경제성이 떨어집니다.

현재 중국은 전 세계 NdPr 생산의 약 90%를 차지하지만, 실제로 그 생산량의 대부분이 단 2개의 광산과 정제시설에서 나오며, 이들은 두 개의 국영기업이 통제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매장량, 정부의 산업 정책, 보조금, 규제 혜택이 모두 있음에도 중국조차 '저비용·대규모 통합형 시설'은 단 두 곳뿐입니다.

이와 유사하게, 중국 밖에서 상업 규모로 경희토류를 생산하는 곳도 단 두 곳, 미국의 MP Materials와 호주의 Lynas뿐입니다.

자석 생산과 기술 장벽

채굴과 정제가 끝나도, 자석 완제품까지의 여정은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NdPr 산화물을 금속으로 전환하고, 철과 붕소를 합금화해 스트립 캐스팅을 거쳐야합니다.

각 단계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며, 전기자동차용 영구자석의 조성(chemistry)을 완성하는 데만 1년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심지어 국방부와의 협력 같은 국방부 프로젝트에서도, 상업 규모의 생산시설을 세우는 일은 수년의 노력과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장기 과제입니다.

현재 일부 프로젝트들은 입계확산(GBD, Grain boundary diffusion) 같은 핵심 기술조차 수행하지 못하면서 '완전한 수직계열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원료나 입증되지 않은 기술에 의존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업모델은 서류상으론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현실적인 경제성과 공급망 구조를 무시한 비현실적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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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기술 주권 강화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중국을 제외한 유일한 희토류 전체 밸류체인 구축)

말레이시아 국립 뉴스 포탈인 BERNAMA인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장광과의 희토류 관련 인터뷰를 보면, 말레이시아는 미국과 중국과의 희토류 대립 가운데 희토류 산업을 국가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쿠안탄에는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유일(상업적 생산 기준)의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시설을 2013년부터 중희토류를 포함한 희토류 산화물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중국 외에 유일하게 희토류 산업의 인프라(인력, 노하우 등)가 갖춰진 곳입니다.

MP머티리얼즈도 미국에 경희토류 중심의 희토류 정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직 상업적으로 검증이 되지 않은 상황(현재 소규모 생산 중)입니다.
생산된 희토류 산화물(NdPr)이 자체 영구자석 공장에 사용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영구자석을 생산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중국과 미얀마 등지에 있는 중희토류 광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말레이시아의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사마륨 등)는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분리/정제 시설에서 생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중희토류는 고온다습한 지역의 이온점토층에 존재하며, MP머티리얼즈의 Mt. Pass와 같은 경암형 광산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경제성의 이유로 이온점토층에서 중희토류를 채굴합니다.

말레이시아가 특히 중희토류를 미국에게 주지 않는다면 미국에 있는 업체들은 중희토류 분리/정제시설이 있어도 비중국 중희토류를 현실적으로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원재료 수출금지 조치를 통해 자국에서 분리/정제된 중희토류 산화물/합금 또는 고성능 영구자석을 해외에 수출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자국이 보유한 중희토류 자원과 호주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희토류 분리/정련 시설을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된 라이나스와 한국 제이에스링크와의 합작 영구자석 생산시설 등을 통해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에서 유일한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포괄하는(중희토류를 포함) 희토류 밸류체인을 완성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 Malaysia strengthening Rare Earth technological sovereignty – Minister Chang Lih Kang (From BERNAMA TV, 2025. 11. 03)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장관인 Chang Lih Kang은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가공 기술 선도 우위는 주요 강대국들과의 무역협정 가운데서도 국가의 광물 주권이 보호되도록 보장되어야 한다”고 밝혔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의 우위는 인력풀과 풍부한 천연자원, 특히 이온흡착점토(ion adsorption clay)의 풍부한 매장량에서 비롯됨.

Chang 장관은 희토류 원자재 수출에 대한 수출유예조치는 원자재 채굴보다는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산업(분리/정제/가공 및 영구자석 제품화)을 발전시키겠다는 말레이시아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강조하였음.

중국은 글로벌 희토류 가공능력의 약 70%를 장악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는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들과 협력해 자체 공급망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Chang은 최근 말레이시아와 미국 간 희토류 관련 양해각서 체결과 관련해, 이 MOU는 개방성과 투명성을 촉진하며 어떤 기업이나 국가에도 제한을 두지 않고 국가간 기업간 공정한 접근과 협력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또한 미국이 많은 양의 희토류 제품을 원해도, 말레이시아가 더 생산할 수 없으면 미국을 도울 수가 없다고 말하였음.

https://www.bernama.com/tv/news.php?id=2486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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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47,368.6p (+0.81%)
NASDAQ 23,527.2p (+2.27%)
S&P 500 6,832.43p (+1.54%)
10년물 국채금리 4.11% (+0.42%)
WTI $60.05 (-0.13%)

테크, 원자재, 경기소비재, 에너지, 헬스케어 강세
Fear & 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FEAR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AI 밸류체인 진입: 기판 소재 탈중국 반사수혜

3분기 리뷰: EV 배터리 수요둔화 영향 불가피


실적은 전분기 대비 악화됐으며, EV 중심 밸류체인의 구조적 한계가 여전히 이어졌음

3분기 영업손익은 -343억원(적자지속, 이하 YoY)을 기록했음. 동박의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34% 감소한 4,600톤 수준에 그쳤음

특히, 북미 OEM사향 출하가 부진함. 해당 고객사의 수요 부진은 향후 심화될 전망

4분기 영업손익도 -352억원으로 적자 흐름이 지속됨. 그러나 2026년에는 영업적자가 전년대비 약 1,000억원 줄어들 전망

흑자전환 시점은 26년 하반기 중으로 기대함. EBITDA는 25년 -560억원에서 26년 430억원으로 크게 개선됨

기존 북미 OEM 고객사향 출하량은 줄지만, 신규 EV업체로 출하가 늘고, ESS와 AI 서버 기판용 매출이 본격화되기 때문임

EV 배터리에서 'AI기판소재'로 피봇

동박 중 회로박은 IT 기판의 기반이 되는 CCL의 원재료임

향후 회로박은 AI 서버에 탑재되는 MLB 기판과 CCL의 성장으로 쇼티지 가능성이 주목됨

1.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국내외 CCL 제조사들로부터 동박 공급 요청이 확인됨

동사는 이에 맞추어 회로박 캐파를 올해 3,300톤에서 내년 5,500톤으로 증설 계획이나 주문량을 대응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 추가 증설/전환이 요구됨

2. AI 서버/네트워크 기판 밸류체인의 탈중국 수혜가 기대됨. 기판 산업 전반에서 포착되는 현상임. 국내 경쟁사의 회로박 매각도 동사에 긍정적임

3. MLB용 회로박은 배터리 전지박 대비 T값이 3배 높음. ASP 상승 모멘텀임

4. 전지박과 회로박은 생산라인 혼용이 불가능함. 경쟁사들은 라인전환에 대규모 투자가 필요함

(2025.11.11 SK증권 박형우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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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본 게임은 2026년!

금, 구리 가격이 너무 가파르게 올랐다

동사는 지난주 금요일 장 종료 후, 매출액 3,728억 원(+14.8%, YoY),, 영업이익 124억 원(+2,328% YoY)으로 잠정실적을 공시

3분기 매출은 고객사의 DDR4 긴급 물량 반영으로 컨센서스를 +2.7% 상회한 3,728억원을 달성해 탑라인 성장은 확인. 다만, 금, 구리 등 원자재의 급격한 가격 상승은 고려되지 못해 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43.6% 하회한 124억 원을 기록

DDR4 긴급 주문은 일부 남아있지만 대부분 소화됐고, 금, 구리 가격도 안정화 국면에 들어서고 있어 4분기는 3분기보다 확실히 개선된 이익률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

(2025.11.11 IBK투자증권 이건재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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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무의미한 벌크업을 덜어내며

3분기 어닝 쇼크. 글로벌 신인 투자 및 북미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비용(900억원대) 영향. 중장기 관점에서는 성장 동력 확보 및 북미 법인 적자폭 축소 효과. 위버스도 흑자 전환하며 체질 개선 중

2026, BTS 귀환에 자회사 실적 개선까지

BTS 활동 재개 및 위버스 수익화에 북미 법인 구조 조정에 따른 영업 비용 슬림화까지 더해지며 연간 실적 가시성 높아진 사업자

현지화 아티스트 데뷔가 집중될 2026년 초까지 초기 비용 부담 지속될 것이나, 이는 결국 TAM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

북미 걸그룹 캣츠아이의 성과에 비추어볼 때, 해당 아티스트들은 데뷔 후 만 2년이 되는 2028년 중 프로젝트 단위 손익분기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3Q25 Review: 감량을 통한 체질 개선

3분기 연결 매출 7,272억(+38% y-y) 및 영업적자 422억원(적자전환 y-y)으로 어닝 쇼크

진, TXT, 엔하이픈 등의 대규모 월드투어에 따른 티켓 및 MD 판매 호조로 역대급 매출 기록했음에도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영향

비용 발생의 주요 항목은 글로벌 라인업 확대(CORTIS, 라틴 프로젝트: 450억원대) 및 북미 구조조정(인력 감축, 계약 종료; 450억원대)

중장기 관점에서 보면 라인업 확대는 외형 성장 동력, 구조조정은 분기 판관비 감소로 이어짐

(2025.11.11 NH투자증권 이화정, 문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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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단독] ‘희토류 품귀’ 현대차 직격…중국산 영구자석 부족에 미래차 연구 지연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출 규제에 따른 파장이 국내 산업계에 현실로 다가왔다.

미국과 중국이 무역보복 1년 유예에 합의하면서 중국의 희토류 자원 ‘무기화’가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산업 현장에는 이미 희토류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희토류 대중 의존을 해소하기 위해 수입 다변화 등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중국산 영구자석 공급 부족으로 테스트용 샘플을 확보하지 못해 차량 선행개발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다.

현대차는 모터 제작사인 협력업체에서 샘플을 공급받아 각종 테스트를 진행해야 하는데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로 영구자석 수급에 차질이 빚어졌다. 현대차는 사태 해결을 위해 관련 부서 직원을 중국 현지에 파견해 영구자석 수급 문제를 조율 중이다.

이에 대해 현대차 관계자는 “차량 양산에 문제가 없도록 수급 물량을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 사례는 선행 개발 단계에서 발생한 일시적인 공급 지연”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가 재점화하면 유사한 사태가 반복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크다.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등 희귀 광물이 포함된 영구자석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핵심 동력원인 구동 모터에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특히 구동 모터뿐 아니라 냉각용 쿨링팬 모터,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모터 등 다양한 부품에 적용돼 모터의 출력과 효율을 높이며 차량의 소형·경량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들 희토류는 중국에서 생산·수출되는 비중이 80~90%에 달한다.

중국은 지난 4월 7개 희토류 원소와 영구자석에 대한 수출 통제를 시행했으며 그 영향으로 4월과 5월 두 달간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이 전월 대비 약 50% 급감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이번 공급 부족 사태를 수급 불균형에 따른 일시적인 사건으로 보지만 희토류 리스크가 확대되면 향후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월 희토류 리스크가 본격화하자 전사 차원에서 부품 구매 정책을 전면 재점검하고 북미 시장에 투입될 완성차 부품의 탈중국화를 추진하라는 내부 지침을 각 사업부에 하달한 바 있다. 영구자석을 포함한 주요 부품의 공급처 다변화와 희토류 원재료 생산지에 대한 전수 조사도 병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8852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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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5조 4,629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25.11.12 10:55:17 (현재가 : 99,100원, 0%)

제목 :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년도 : 1876

- 최근 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 65조 9,065억원 (USD 45,042.7 million)

2. 계약의 내용 :

릴리가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를 기반으로

당사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복수의 비공개 타깃(Target) 후보물질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

3. 계약체결일 : 2025년 11월 12일

4. 계약기간 :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총 기술이전 금액 : 3,807,246,400,000원 (USD 2,602 million)

- 2024년 매출액(연결 기준) 334억원 대비 11,398%에 해당


① 계약금(Upfront) : 58,528,000,000원 (USD 40 million)



② 기타 마일스톤(Milestones) : 3,748,718,400,000원 (USD 2,562 million)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2)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3) 계약지역 :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 (희토류 통제 1년 유예에 관한) 중국 상무부 공고 제 70호 (2025년 10월 9일 통제에 대한 유예이며, 2025년 4월 4일 통제는 여전히 유효)

중국 희토류 통제 1년 유예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는 보도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2025년 11월 7일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공고 제70호를 통해 1년 유예가 되는 사항에 대한 명확한 내용을 공고하였습니다.

공고 제70호에 따르면,
2025년 10월 9일 중국이 발표하였던 공고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제61호, 제62호의 시생을 1년간 잠정 중단
한다고 밝혔습니다.

즉, 2025년 10월 9일 중국이 발표했던 조치에 대한 1년 잠정 중단이며, 2025년 4월 4일에 발표되었던 공고 제18호(중희토류 관련 품목 통제 결정)는 계속해서 유지가 됩니다.
제18호 공고는 중희토류 7종류(사마륨,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와 영구자석 재료에 대한 통제로 이중용도(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가 아닌 민수용에 대해서만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을 수 있다는 조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중국의 조치로 모든 희토류 통제가 사실상 해소되었다고 말하고 국내 언론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여 희토류 통제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중국측의 정확한 자료(공고)에 따르면, APEC 미중 정상회담 직전에 발표되었던 2025년 10월 9일에 발표했던 공고들(특히 0.01%의 중국산 희토류 관련 재료가 들어가면 모든 제품들이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함)만 1년동안 잠정 유예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중국 상무부, 해관총서 공고 제70호

중국 상무부, 해관총서 공고 2025년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상무부 공고 2025년 제61호, 제62호의 시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음을 공고함.


승인에 따라, 2026년 11월 10일까지 상무부와 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상무부 공고 2025년 제61호, 제62호의 시행을 잠정 중단한다.

상무부, 해관총서
2025년 11월 7일


○ 중국 상무부/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55호 – 58호
발표일 : 2025년 10월 9일
시행 예정일 : 2025년 12월 1일


1) 제 55호 : 합성 다이아몬드, 질화붕소 및 관련 제조 장비 및 기술의 통제
반도체 웨이퍼 연마 및 절삭, 정밀기계 부품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를 통제하여 첨단 제조업의 공급망에 영향

2) 제 56호 : 희토류 분리, 야금 정련에 사용되는 장비, 화학 물질 및 원자재를 통제
희토류 업스트림 단계에 대한 통제를 강화

3) 제 57호 : 중희토류 산화물, 합금(Metal) 등을 통제
영구자석, 촉매, 광학 제조에 사용되는 중요한 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허가제를 강화


4) 제 58호 : 에너지 밀도 300wh/kg 이상의 고성능 배터리, 양극재/음극재 관련 소재 및 일부 기술, 배터리 제조 장비를 통제
전기차, ESS 용 배터리 공급망에 대한 통제를 강화


○ 중국 상무부 공고 제 61호, 제 62호
발표일 : 2025년 10월 9일
시행 예정일 : 2025년 12월 1일


1) 제 61호 : 국외 관련 희토류 물품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 결정
중국이 처음 역외 적용 개념을 공식으로 도입한 조치로, 미국 뿐 아니라 해외 기업의 수출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
중국산 희토류 원자재가 포함되거나 사용된 해외 제조 품목 중, 희토류 성분이 0.01%(가치기준)이상을 차지할 경우 제 3국으로의 수출 시에도 중국 상무부의 허가가 필요
중국의 희토류 채굴, 제련, 분리, 영구자석 재료 제조 등 핵심 기술을 사용하여 해외에서 생산된 제품 또한 통제 대상에 포함

2) 제 62호 : 희토류 관련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 결정 (기술 통제 강화)
희토류 관련 핵심 공정 기술 및 관련 지식재산 자체를 이중용도 물품으로 지정하여 통제
희토류 채굴, 제련/분리, 금속제련, 영구자석 재료 제조, 희토류 재활용 관련 기술 및 자료(설계도면, 파라미터, 시뮬레이션 데이터 등)
기술의 생산라인 조립, 시운전, 유지보수, 수리, 업그레이드 등 관련 서비스 및 활동까지 통제


○ 상무부, 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18호 (중희토류 관련 품목 통제 결정)

발표일 2025년 4월 4일


희토류 17종 중 7종의 희토류 원소와 이를 포함한 영구자석 등이 통제 대상에 포함됨.
7대 통제 희토류 원소 : 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해당 원소들을 포함하는 금속, 합금, 산화물, 화합물 및 이들을 활용한 영구자석 재료 등


해당 통제 대상 품목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중국 상무부의 수출허가를 받아야 함.

https://baijiahao.baidu.com/s?id=1848131830720965091&wfr=spider&for=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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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드론 100만대 생산 계획(SkyFoundry)의 선결과제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확보 (네오디뮴 영구자석 &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

드론은 현대 전쟁사의 혁명과도 같습니다.
드론은 현대 전쟁에서 소총과 수류탄, 탄약과 같은 소모품이 되었습니다. (모든 군인이 자신 드론을 운용)
현재 전쟁은 일인칭 시점 드론(FPV, First-Person View 드론)으로 전쟁사의 대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미국 육군은 2, 3년 안에 약 100만대의 드론을 구매하고자 하며, 그 이후 매년 50만대의 드론을 구매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SkyFoundry Concept)
하지만 현재 미군 육군이 구매하는 드론의 숫자는 5만여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이미 각각 연 400만대의 드론을 생산 중에 있으며, 중국은 이들의 2배가 넘는 군사용 드론을 생산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때문에 미국은 빠르게 100만대 이상의 드론을 확보해야 하지만, 현재 드론 보유 수는 5만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미국의 드론 산업 육성에 있어 시급히 극복해야 할 과제는 충분한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확보입니다.
미국의 드론 산업에 있어 희토류와 영구자석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희토류를 쉽게 구하고 드론을 제조하는 업체들에게 낮은 가격으로 광범위하게 공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이 중국에 의해 장악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군사용 드론의 주요 부품인 모터, 센서, 액추에이터에는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어지는데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과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이 대표적입니다.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드론 모터에 사용되며 추력, 가속 및 속도를 조절하고 높은 출력 대비 중량비를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구동 프로펠러 모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은 뛰어난 열 안정성과 부식 저항성을 가지고 있어, 고온과 고진동 환경에서 자력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때문에 특수목적 또는 고성능 드론(유도 미사일 드론, 대형 드론의 엔진 부품, 자세제어 부품 등)에 사용됩니다.



● Army aims to field 1 million drones in next 2-3 years (Defense News, 2025. 11. 08)

This concept will stimulate the U.S. drone industry, support American manufacturing, increase access to rare earth materials, produce low-cost components and ultimately deliver drones for immediate needs to the Army.

SkyFoundry의 개념은 미국의 드론 생산을 촉진시키고, 미국의 희토류 물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음. 또한 낮은 가격의 부품을 생산하고 미군에 신속하게 드론을 전달할 수 있게 해 줌.

https://www.defensenews.com/breaking-news/2025/11/07/army-aims-to-produce-1-million-drones-in-next-2-3-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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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10:25:08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1조 8,55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902억

계약시작 : 2025-11-1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9.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380013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2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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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대표주자


2026E 예산 공장에서 영구자석 상업생산이 시작될 예정

샘플 제작 이후 제품인증 및 고객사 품질 테스트 진행 예정이며 1년 이내에는 예산공장 높은 가동률 달성 가능

미국과 말레이시아 공장 준공 시 영구자석 생산능력 7,000톤 보유 예정

예산 공장 2025.09월 준공 및 10월 42SH등급 시제품 생산 완료. 45UH 자석 역시 시제품 생산 예정이며 생산한 시제품은 제품 인증 획득 및 수요처 품질 테스트 이후 양산 예정

동사가 목표로하는 최종 생산 능력은 9,000톤. 가시성 있는 곳은 말레시아와 미국 공장. 모두 1Q26E 착공 시작을 예상하며 예산 공장의 공사기간 감안 시 1년 이내 완공 예정

비중국산 영구자석에 대한 수요 증가 중. 중국제품보다 높은 단가로 판매 가능할 전망. 톤당 약 1억원 수준으로 논의되고 있어 해당 판매단가 적용 시 영업이익률 20% 이상 시현 가능

희토류 공급망 리스크는 커지고 있으나 마땅한 대안이 없는 상황. 글로벌에서 영구자석 생산가능한 플레이어 많지 않아 공급망 재편 속 동사의 기회 주목할 필요

(2025.11.14 다올투자증권 이정우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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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0:11:24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1조 8,30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폴란드
계약금액 : 672억

계약시작 : 2025-11-13
계약종료 : 2027-03-26
계약기간 : 1년 4개월
매출대비 : 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8002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2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