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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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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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오버행 이슈는 마무리됬다고 봐야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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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NAEUV #인텔

하이 NA EUV 장비
는 렌즈와 반사경의 크기를 늘려 반도체 회로를 새기는 극자외선의 집광 능력을 나타내는 수치 NA를 기존(0.33)보다 높은 0.55로 끌어올렸다. 더 정밀하고 미세한 회로를 새기기 위해 더 날카로운 칼을 만들어낸 것이다. 2나노는 실제 머리카락 굵기의 5만분의 1 정도로 원자 6~8개가 동시에 지나갈 수 있는 폭이다. 반도체 공정은 미세화할수록 성능은 좋으면서 전력 소모와 발열이 적은 반도체를 만들 수 있다.

2018년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시장에서 철수했던 인텔은 2021년 재진출을 선언하며 ASML에 미리 접촉해 초도 물량 6대를 확보했다. 인텔은 이 장비를 활용해 내년 2나노 공정, 2025년 1.8나노 공정으로 반도체를 양산할 계획이다. 인텔의 가세로 대만 TSMC와 삼성전자가 주도하던 파운드리 시장도 기존 2파전에서 3파전으로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삼성전자와 TSMC는 하이 NA EUV 장비를 2025년 5대씩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2나노 양산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ASML과 1조원을 공동 투자해 수도권에 차세대 메모리 노광 장비 개발을 위한 ‘EUV 공동연구소’를 세우기로 했다. 하이 NA EUV 장비 확보는 인텔에 뒤졌지만 EUV 활용이나 미래 기술 개발에서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셈이다. TSMC도 대만 타이베이에 2나노 전용 반도체 팹을 건설하고 있다.

» 24년부터 인텔의 2나노 공정의 진입 시도는 관련된 기업들에게 새로운 투자 포인트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12/23/2YYR3JZFRFEZLNFLDR2OQ4KA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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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8NRIVgdSUL4

#강하나 연구원님 유튜브 정리

*바이오 산타랠리 시작 이유와 관련 기업 총 정리

고금리와 녹록치 않은 경제 환경때문에 투자자들의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는 부정적이였음

다만, 12월 FOMC에서 2024년 금리인하를 시사함에 따라 금리 인상의 피해주였던 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있는 상태임

바이오섹터 내 주요 이슈
1) 첨단재생의료법(첨생법) - 세포 및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수혜
2) MSCI KOREA 2월 편입 - 알테오젠 수혜
3) 글로벌 신약승인 기대 - HLB(24년 4월 신약 승인), 유한양행(J&J 판매 허가 신청)
4)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1월 개최

1) 첨단재생의료법(첨생법)이 뭔가?
- 2018년 첫 발의된 법안, 국회에서 12월 22일 최종 입법 예정
-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비이오의약품 안전/지원법으로 줄기세포/세포치료제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임상 심사 기준을 완화해주는 법안
- 환자의 세포를 채취할 수 있는 범위가 확장되어 치료될 수 있는 의료 범위도 동시에 확장
- 일본, 미국, 대만 등은 관련 법들이 개선되어 세포치료제 제약이 거의 없으며 그래서 국내 많은 사람들이 세포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일본으로 가는 경향도 있었음
- 미국의 동정적 승인(1,2,3상으로 신약승인을 거치지 않더라도 환자에게 필요하다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환자에게 바로 투여가 가능함)도 좋은 예시

줄기세포/세포치료제 개발 기업들의 연구개발 및 임상적 이점이 많아질 것

관련기업
NK/T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큐로셀, 지씨셀, 차바이오텍, 엔케이맥스, 앱클론
세포치료제 장비: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강스템바이오텍, 안트로젠, 메디포스트

- 지씨셀은 관련 기술보유 및 자체 CDMO 기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급에 원활함에 이점을 가질 것으로 보임
- 큐로셀은 내년 CAR-T 세포 치료제의 신약승인 신청이 예정되어 있어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

2) 내년 2월 MSCI KOREA 편입 여부 결정 - 알테오젠
패시브 펀드가 큰 한국. 외인 패시브 추종인 MSCI KOREA 편입을 통한 외인 자금 유입을 기대
현재 시가총액에서 10~12% 정도 오르면 편입 기준 충족

뿐만 아니라,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레고켐바이오 플랫폼 3사가 JPM 헬스케어에 참여함에 따라 좋은 소식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3) 우리나라 대형 바이오 기업들의 신약 승인 임박

- HLB의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간암 1차 치료제 24년 5월 승인 여부 발표, 이전상장 안건 가결은 덤
-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 판권을 가진 J&J가 FDA와 EMA에 신약 승인 신청 완료
- JPM 헬스케어에 J&J가 레이저티닙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는지 궁금

4) JPM 헬스케어
- JPM 헬스케어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12월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좋았음
- 실제로 라이선스 계약 진전이 보이는 기업들의 얘기가 시장에 도는 것 같음

JPM 헬스케어 직접 참여 기업

에이비엘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보로노이, 지씨셀, 펩트론, 인벤티지랩, 보령, 한미약품, SK바이오팜, 큐리언트, 지아이이노베이션, 유바이오로직스, 신테카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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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국내 관련 기업 일정표

출처: 원리버 유투브 https://youtube.com/@Iamoneriver
2024년 DRAM, NAND ASP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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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암과의 전쟁’ 선포한 백악관, ‘캔서 문샷’ 뭐길래 [암 정복 우주선 쏜 美]①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11280032

캔서 문샷은 미국 백악관이 추진하는 암 정복 프로젝트다.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25년 내 미국 현지의 암 관련 사망률을 50% 이상 낮추는 것이 목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연설에서 “캔서 문샷은 내가 대통령으로 출마한 이유 중 하나”라며 “국민의 의료권을 확대하기 위해 대통령으로서 모든 권한을 행사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기업들도 이런 장점을 노려 캔서 엑스에 잇따라 참여하고 있다. 항암제를 개발하는 HLB와 진단 분야 기업인 HLB파나진이 대표적이다. GC셀딥바이오, 랩지노믹스, 싸이토젠, 아이엠비디엑스, 엔젠바이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젠큐릭스, 큐브바이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등도 자사의 기술력을 앞세워 캔서 엑스 참여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캔서 문샷’ 올라탄 K-바이오…美 항암 시장 진출 발판될까 [암 정복 우주선 쏜 美]②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11280033

하지만 캔서 엑스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기업 중 구체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힌 기업은 루닛뿐이다. 루닛은 디지털 분야의 기업 14곳과 캔서 엑스의 첫 번째 공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올해 6월 창립 멤버 92곳을 발표했다. 이 중 국내 기업은 루닛이 유일하다. 이 조직에 창립 기업으로 참여한 곳은 대다수가 아스트라제네카존슨앤드존슨, 다케다제약, 아마존 웹 서비스(AWS), 오라클, 인텔 등 다국적 제약사나 대형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다.


‘암 정복 프로젝트’ 중단될까…美 대선에 쏠린 눈 [암 정복 우주선 쏜 美]③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12040029

전문가들은 미국 백악관의 암 정복 프로젝트인 ‘캔서 문샷’이 2024년 말 진행될 미국 대선 이후에도 좌초되지 않을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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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L

■ CXL(Compute Express Link)란?

Compute(연산하다), Express(고속), Link(연결하다)를 합친 단어로서 빠르게 연결해서 계산하도록 도와주는 컴퓨팅 규격임

인공지능의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데이터의 엄청난 용량과 저장공간이 필요해짐. CXL 규격은 노트북, 테블릿, 스마트폰 등 모든 전자기기들이 마치 같은 생각을 한 듯 함께 연산하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함.

■ 기존 구조의 단점(확장성과 공유)

서버 등 IT 기기 안에서 기존 CPU와 D램 구조는 'DDR'이라는 규격으로 서로를 연결함. CPU라는 연산 공장 옆에 D램이라는 재료 보관 창고를 두고, DDR이라는 특급 고속도로를 놓아서 각종 정보를 전달하는 것임.

이런 구조는 2가지 문제가 있음. 확장성과 공유임.

우선, 확장성 측면에서 보게 되면, DDR 규격은 CPU와 D램 사이에 여러 개의 채널을 놓고 정보를 전달함. 그런데, DDR 특성 상 1개 채널에 오류가 발생하면 나머지 모든 채널에 문제가 생김.

기존 환경에서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앞으로 D램이 더 많이 필요해지는 상황에서 별도의 'D램 창고'를 꾸려 정보를 처리하고 싶은 회사 입장에서는 안정성에 문제를 가질 수 밖에 없음

두번째 문제는 공유임. DDR 환경에서는 별도 외부 장치나 네트워크가 따로 없으면 D램이 한개의 호스트하고만 연동이 됨. 데이터센터 속에서 CPU가 여러 대 있고, D램도 여러개가 있는데, 딱 정해진 수의 메모리로만, 정해진 CPU로만 연산을 한다면 유연성이 부족함. 놀고 있는 메모리와 CPU가 많을 것이고, 때론 연산에 과부하가 걸린 메모리도 많아 비효율적임.

CXL은 DDR이 가지고 있는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토콜, 즉, 사람들끼리의 약속임.

■ CXL 규격 종류

CXL 1.0: 기존 컴퓨팅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 기존 SSD 슬롯에 CXL D램 '익스팬더'를 장착하여 호스트 기기 속에서만 D램 용량이 늘어남

CXL 2.0: 2.0의 핵심가치는 확장성임. 다수의 CPU 장치 바깥으로 확장해서 갖춰진 별도의 'D램 창고'에 연결할 수 있음. 다만, 각 CPU마다 메모리 풀에 연결된 선이 다르기 때문에 공유가 힘듦

CXL 3.0: 확장성공유가 접목된 시스템. CPU와 D램 창고 간 통로가 일원화되어 다수의 프로세서와 메모리들이 한 개의 거대한 컴퓨터처럼 작동할 수 있음

■ CXL 현황

얼마전 인텔이 5세대 서버 칩인 제온 CPU를 발표함. 제온에서는 CXL 1.1 메모리를 적용할 수 있음. 아직 확장성에서 한정적임.

일단, 세계 메모리 1위 업체인 삼성전자는 2.0을 만족하는 D램 모듈은 개발해놓은 상태임.

다만, 2.0 규격 이상을 만족하는 CPU나 각종 프로세서들이 없다보니 아직 시장은 실체가 없는 상황임.

출처1 출처2
글쓴이 텔레그램: https://t.me/PRROE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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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반도체 소재 실적 = 웨이퍼 투입량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궈밍치 : 애플 Vision Pro 2024년 출하량 50만대 예상. 이미 양산 돌입했으며 1월 첫주 출하 시작, 빠르면 1월말-2월초 판매 시작 예상

>天风国际分析师郭明錤表示,2024年Vision Pro出货预估约50万部。目前Vision Pro已量产,预计在2024年1月首周开始大量出货。根据目前的大量出货时程,Apple最有可能将在1月底或2月初发售Vision Pro。
이베스트투자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3121907465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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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프로

애플 비전프로 출시가 불러일으킬 디스플레이 업계의 변화

■ 기존 XR기기와 애플 비전프로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H/W 스펙의 변화: (LCD » OLEDoS)

기존 디바이스가 스마트폰 수준의 부품을 탑재했다면 비전프로는 고사양 노트북 급의 부품을 채용했기 대문에 성능 부분에서 현격한 변화를 예상

특히 HMD 형태의 XR기기에서 메이저 업체로서 애플이 처음 OLEDoS를 탑재하며 LCD 위주로 형성된 XR 디스플레이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할 것

■ LCD가 VR 시장에서 주류가 된 이유

1) 주사율 문제의 해결: LCD 기반 제조사들의 지속적인 R&D를 통해 더 빠르게 반응하는 액정 재료와 전극 구조의 발전으로 OLED의 기술적 약점 보완
2) 번짐현상(모션블러) 최소화: 백라이트 스트로빙(백라이트를 계속 켜두는 것이 아닌 매우 빠른 속도로 디스플레이가 업데이트 되는 동안 꺼지는 기능) 기술로 모션블러 현상을 최소화
3) LCD는 OLED 대비 최대 픽셀 밀집도가 높고, 서브 픽셀 간 간격이 더 좁기 때문이 격자 구조 현상(Screen Door Effect)을 줄일 수 있음

■ OLEDoS 공급업체

1) Sony와 Seeya: 해당 업체는 XR 업계에 OLEDoS를 공급중임. 양산라인 확장을 긍정적으로 검토중
2) 삼성디스플레이: eMagin(미국 RGB 방식 OLEDoS 증착기술 확보업체)를 인수하며 XR 기기용 OLEDoS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중
3) LG디스플레이: 애플의 전략적 공급처인 LG디스플레이도 해당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만큼 향후 양산 투자를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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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V #HighNA #에스앤에스텍 #에프에스티 #동진쎄미켐

■ High NA EUV란?

High NA EUV 장비와 기존 EUV 장비의 가장 큰 차이점은 렌즈 크기임. NA(Numerical Aperture)는 '렌즈 개구수'라는 뜻인데, 기존 EUV에서 사용하고 있는 장비는 0.33 정도의 크기임. High NA EUV에 사용되는 크기는 0.55임. 이 렌즈 크기 수를 확대해서 미세 패터닝을 조금 더 세밀하게 할 수 있음

■ 미세 패터닝의 발전 방향

지금까지 미세 패터닝 역사를 살펴보면 노광 장비 렌즈 크기를 키우거나, 미세 파장을 줄이는 방식으로 패터닝을 진행해왔음.

렌즈 크기를 늘리다가 한계에 부딪히면 파장을 바꾸고, 그런 파장들이 Krf, Arf, EUV가 있는데, 기존 EUV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서 이번에는 렌즈의 크기를 키우는 것임

현재 ASML은 2030년을 타겟으로 차세대 노광 장비도 개발하고 있는데, 개구수가 0.75이고, EUV 다음 파장인 6.7나노 파장도 연구하고 있음

■ High NA EUV 장비의 첫 출하

현재 High NA EUV 장비가 첫 출하가 완료됨. 기존에는 인텔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알려졌지만, 벨기에 소재 반도체 연구소 '아이맥'에 장비가 입고됨.

해당 연구소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인텔 등 기업이 와서 같이 연구를 할 것으로 예상됨

두번째 장비는 인텔에 납품될 예정이고, 시기는 24년 초를 예상함. 양산용은 2025년에나 본격적으로 들어갈 예정임.

■ 국내 EUV 밸류체인의 현황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살아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24년 하반기부터는 파운드리도 회복되지 않겠냐는 관점이 있음. 그렇다 보니 선단 공정에 필요한 장비, 소재, 부품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대표적인 부품, 소재는 1) 블랭크마스크 2) 펠리클 3) 포토레지스트

1) 블랭크마스크: 패턴이 노광되기 전 마스크

국내 업체에서 EUV 포토마스크는 아직 안하고 있음. 블랭크마스크를 가공하는 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서 인하우스로 처리하고 있음. 블랭크마스크는 일본 호야와 아사히글라스에게 의존하고 있는 상태임.

국내에서는 DUV용 블랭크마스크를 제조하는 에스앤에스텍이 EUV 블랭크마스크를 개발하는 중임. 내년 상반기 양산을 타켓으로 개발 진행 중.

2) 펠리클: 포토마스크를 보호하는 막

펠리클은 반도체 회로도를 담은 포토마스크를 보호하는 부품임. 포토. EUV 펠리클은 일본 미쓰이화학 제품을 사용하고 있음.

EUV용으로 투과율 90%을 충족하는 업체는 에스엔에스택에프에스티임. 에프에스티는 올해 투과율은 괜찮았는데, 수율 이슈가 있었음. 내년 하반기 제품 공급을 목표로 개발 진행중임.

3) 포토레지스트

타 제품에 비해서 포토레지스트쪽은 국산화속도가 느린편임. 시네츠, JSR, TOK, 스미토모화학들이 많이 장악중이고, 동진쎄미캠이 1~2개 제품을 납품 중임.

2나노 이하부터는 유기물에서 무기물 기반의 포토레지스트가 사용됨. 인프리아, 램리서치가 하고 있는 상황임. 국내에서는 삼성SDI, 동진쎄미켐, 와이씨켐이 개발 중.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4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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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SK하이닉스 DRAM 풀케파가 400K 쯤 됩니다. 내년에 HBM만 100K로 늘린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HBM은 다이 사이즈가 일반 D램대비 2배는 커서 HBM 후공정 100K면 전공정 웨이퍼 200K가 필요 합니다. 그러면 하이닉스는 일반 D램 CAPA는 200K로 반토막 나게 됩니다. 그래서 하이닉스는 D램 투자를 더이상 미룰 수 없다고 봅니다.
#ADC #이중항체

■ 항암치료제 시장 동향


3세대 항암제로 불리는 '면역관문억제제'가 시장에 나온 이후 적응증 범위가 확대되며 주요 암의 표준치료 요법으로 자리 잡음

항암제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혁신 모달리티 (Modaility)를 적용한 개발 시도가 많아지고 있음

모달리티는 의약품이 표적을 타겟하는 방법, 약물이 약효를 나타내는 방식을 의미함. 항체 약물 접합체(ADC), 이중항체, 세포·유전자치료제가 대표적임

대형 제약사들은 병용요법으로 면역관문억제제 생태계에 편입될 수 있는 파이프라인에 주목하고 있음

■ 항체 약물 접합체(ADC)

'항체'에 '약물'을 붙이고 암세포에 보내 필요한 부위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기술임. 항체는 암세포 표면의 특정 항원에만 결합하는 면역 단백질임.

ADC는 미사일(항체)이 표적(암세포)에 빠르고 정확하게 날아가 탄두(약물)을 터뜨리는 것과 같음. 그만큼 다른 세포에 손상을 주지 않아 부작용이 적으면서 치료 효과가 높다는 평가를 받음

- 애브비: 차세대 ADC를 개발하는 미국 바이오 기업 '이뮤노젠'을 13조 규모에 인수. 이뮤노젠의 난소암 치료제 '엘라히어'는 지난해 11월 미국 FDA로부터 최초로 ADC 조건후 허가를 받은 약임

- BMS: 11조원 규모에 시스트이뮨이 개발 중인 ADC 후보 물질의 글로벌 판권을 구매

- 머크: 일본 다이이찌산쿄와 최대 30조원 규모의 ADC 3종에 대한 글로벌 개발과 상업화 계약

■ 이중항체

이중항체는 두 개의 다른 타킷(항원)을 동시에 인식하는 항체로, 한 번에 하나의 타깃(항원)에만 결합할 수 있는 단일 항체보다 치료 효과가 높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

예를 들어, 이중항체 항암제의 한 쪽은 암세포를 타깃으로 하고, 다른 한쪽은 면역세포와 반응하는 방식으로 암세포를 공격하면서 동시에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음.

즉, 면역항암제와 표적항암제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5748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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