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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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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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풀렸나 보네요.

삼성,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HBM4로 AI 반도체 혁신
(by https://t.me/TNBfolio)
-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함께 GPU 5만개 이상을 도입해 AI 기반 스마트 제조 인프라를 구축한다.
- AI 팩토리는 반도체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효율과 품질을 높인다.
- 삼성은 엔비디아에 HBM3E, HBM4, GDDR7, 소캠2 등 차세대 메모리와 파운드리 서비스를 공급한다.
- HBM4는 1c D램과 4나노 로직을 결합해 11Gbps 이상 속도를 구현했으며, 양산 준비 중이다.
- 삼성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AI 반도체 주도권 강화와 제조 산업의 AI 전환을 추진한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103100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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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뉴스레터(25년 11월호)

지난 10월 9일 중국 상무부는 중국산 희토류 기술이 적용된 모든 제품에 대해 수출 허가를 요구하는 강력한 통제 조치를 발표하였음

이에 따라 제이에스링크는 비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려는 고객사들의 견적 요청이 쇄도하면서 몇 주 사이에 납품 협상을 진행하는 수요기업의 수가 80개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하였음

고객사는 글로벌 완성차 회사, Tier 1 자동차 부품업체, 글로벌 탑 가전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음

수요기업들은 모두 요구하는 샘플의 등급과 형태 등 사양이 상이하며, 제이에스링크는 이러한 다양한 요청에 대응하여 샘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특히 최근 중국의 중희토류(Dy, Tb 등) 수출 통제로 인해 많은 모터 제조사들이 설계 변경을 단행하면서 기존보다 낮은 사양의 자석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이에 따라 H, SH 등급 등에 대한 샘플 요청이 급증하고 있으며,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은 이러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이와 함께 UH 등급과 같이 고보자력 자석에 대한 생산 준비도 안정적으로 추진 중임

UH 등급 제품에는 Dy과 같은 중희토류 원소의 확보가 필수적이며, 제이에스링크는 Lynas와의 협력을 통해 중희토류를 조달하고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Lynas의 말레이시아 정제공장으로부터 Dy Oxide를 공급받아 메탈라이징 공정을 진행하고 있음. 메탈라이징 공정이 완료되는 대로 조만간 UH 등급의 샘플 생산도 가능할 예정

https://jslink.co.kr/newslette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426642&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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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47,562.9p (+0.09%)
NASDAQ 23,725.0p (+0.61%)
S&P 500 6,840.20p (+0.26%)
10년물 국채금리 4.101% (+0.20%)
WTI $60.88 (+0.51%)

빅테크, 산업재, 강세
Fear & 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NEUTRAL
#희토류

희토류 광물이란 무엇이며,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간 무역 협상의 핵심인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정은 현재 진행 중인 무역 전쟁의 주요 쟁점인 희토류 광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결되었음

지난 몇 달 동안 미국 무역 협상단과 여러 차례 회담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트럼프 행정부에 핵심 희토류 소재를 수출하겠다는 약속을 계속해서 미루었고, 미국 기업에 대한 신속한 희토류 수출이 실현되지 않았음

심지어 이달 초에는 제한 조치를 대폭 확대하며 통제를 강화하기도 했음

목요일 합의에 따라 중국은 새로 부과된 규정을 철회하기로 합의했지만, 4월에 공개된 초기 제한 조치는 여전히 유지되는 것으로 보임

https://edition.cnn.com/2025/10/30/business/rare-earth-minerals-d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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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2025 미중 정상회담: 이별계약

>> 2025년 미중 정상회담은 스몰딜로 마무리됐습니다. 양국은 관세, 수출통제, 해운/물류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1년 유예를 결정했습니다. 사실상 시간을 두고 각자의 약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서로를 밀어낼 ‘이별계약’을 체결했다고 평가합니다. 앞으로 중국은 미국과의 갈등 대응을 위한 에너지 소모보다 내수촉진에 자원을 집중할 것입니다. 중국의 향후 5년 첫번째 목표는 체질개선(고품질발전) 성과 확보이며 이를 위한 최우선 과제는 ‘합리적인 경제성장 유지’입니다. 중국주식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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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의 유예 기간 설정. 서로를 밀어내는 ‘이별계약’ 체결

중국은 미국과의 갈등 대응보다 자체 경쟁력 확보에 자원 집중

* 보고서 링크: https://zrr.kr/ncTj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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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2025 미중 정상회담: 이별계약 >> 2025년 미중 정상회담은 스몰딜로 마무리됐습니다. 양국은 관세, 수출통제, 해운/물류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1년 유예를 결정했습니다. 사실상 시간을 두고 각자의 약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서로를 밀어낼 ‘이별계약’을 체결했다고 평가합니다. 앞으로 중국은 미국과의 갈등 대응을 위한 에너지 소모보다 내수촉진에 자원을 집중할 것입니다. 중국의 향후 5년 첫번째 목표는 체질개선(고품질발전)…
#희토류

2025 미중 정상회담: 이별계약


1년의 유예 기간 설정. 서로를 밀어내는 '이별계약' 체결

2019년 이후 6년만에 미중 정상이 마주했음. 2025년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트럼프 2기에 불거진 주요 이슈들을 봉합하는 정도의 스몰딜을 체결했음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양국은 상호관세(펜타닐 관세 포함), 수출통제, 해운/물류/조선 등 상호 제재조치를 1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했음

사실상 일정 기간을 약속하고 서로를 밀어낼 '이별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평가

국가안보 측면에서 미중의 마찰은 결국 반도체와 희토류가 핵심임.

서로가 각자의 약점을 보완하기까지 갈등은 불가피하지만 확전은 최소화하자는 의견에 공감했을 가능성이 높음

이는 무엇보다 수출통제 유예 분야에서 확인이 가능함.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이번 합의에서 언급된 수출통제 유예는 9-10월 발표된 조치가 구체적으로 언급됐음

이들은 새로운 규제라기보다는 기존 수출 통제의 확장판 성격의 조치였음

이번 합의를 통해 9-10월 조치가 발효되지 않더라도 기존 시행된 수출 통제는 유지될 것이라는 의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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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 말레이시아 (feat.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 그리고 미국과 말레이시아 희토류 공급망 전략적 협력)

말레이시아는 향후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 지역이 될 것으로 보이며, 말레이시아 정부 또한 말레이시아를 희토류 공급망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국가적 차원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의 APEC 참석 중에 이뤄진 제이에스링크와 호주 라이나스와의 회동 내용은 향후 말레이시아 희토류 공급망이 어떻게 형성될지에 대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은 중국의 영향력이 절대적인데, 이는 단순히 채굴, 분리/정제, 영구자석제조와 같은 응용분야를 넘어 관련된 인력, 장비, 기술, 인프라 등 전 영역에 걸쳐 있습니다.

많은 비중국 업체들(특히 미국)이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뛰어들고 있지만 이들은 기술, 인력, 운영 노하우에 있어 문제점을 지니고 있고 또한 희토류 공급망의 일부분만을 담당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장 잘 알려진 비중국 희토류 업체인 미국의 MP머티리얼즈도 우수한 품질의 경희토류 광산인 Mt. Pass를 보유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채굴부터 영구자석까지의 전체 희토류 밸류체인을 다 커버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중희토류는 물론 경희토류의 분리/제련 능력조차 검증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참고로 MP머터리얼즈는 중국의 주요 희토류 업체인 Shenghe Resources의 협력을 바탕으로 희토류 산업 진출하였고 현재 Shenghe의 협력을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23년 말에 텍사스의 1,000톤 규모의 영구자석 생산시설 완공하였지만 아직까지 영구자석 시제품조차 나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얼마전 Flake인 전구체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외 USA Rare Earth나 Noveon, Rellement 등은 이제 관련사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들로 중국이 매우 강력한 희토류관련 인력, 기술, 노하우, 장비 등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근시일 안에 사업적 성과를 내기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의 핵심인 현재 희토류를 채굴하고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를 분리/정제할 수 있는 능력과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호주의 라이나스만이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쿠안탄)에서 지난 십수년 간 유일한 비중국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가동해온 바 있어,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밸류체인이 그나마 갖춰진 유일한 비중국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내에서의 희토류 분리/정제, 영구자석 제조시설 내재화가 매우 중요하지만 건설부터 가동까지 시간도 오래 소요되고 제조비용도 너무 비싼 미국에서의 생산은 장기적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높은 경제성을 바탕으로 비중국 희토류 및 영구자석을 생산할 수 있는 지역이 필수적이며 현재 말레이시아가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말레이시아 정부도 자국 내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에 국가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미국도 2025년 10월 26일, 트럼프 대통령과 안와르 이브리힘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희토류 및 핵심광물의 공급망 다각화를 위한 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정(Memorandum of Understanding Concerning Cooperation to Diversify Global Critical Minerals Supply chains and Promote Investment)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말레이시아는 미국으로의 희토류 및 핵심광물 수출에 대한 제한을 자제하고, 미국을 중국 대비 우선 구매자로 우대해주는 미국 구매자 우선 원칙

2) 말레이시아는 미국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희토류 및 핵심광물 개발을 촉진하고, 미국 기업 투자 유치 및 현지 가공/정제 시설 건설을 지원

3) 공급망 다각화를 위한 자원 탐사 협력 강화, 미국은 700억 달러를 말레이시아에 투자하기로 약속


4) 미국 무역 확대법 섹션 232(미국 국가안보 목적)을 적용하여 희토류 자산에 대한 판매 심사를 강화함.


미국은 비중국 희토류 핵심 파트너로 말레이시아를 선택하였습니다.

이번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총리가 APEC방문 일정 중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호주의 라이나스를 함께 만나 향후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이유도 이러한 상황이 뒷받침되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는 말레이시아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업체들로 희토류(중희토류 포함)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생산을 말레이시아에서 수행할 기업들이기 때문입니다.


● One of S. Korea’s Top conglomerates eyes deeper ties with Malaysia, says PM Anwar (Malaymail, 2025. 10. 31)

말레이시아 안와르 총리는 한국 기업인 제이에스링크와 호주 라이나스(말레이시아 법인)의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 계획이 말레이시아의 견고한 산업 생태계와 숙련된 노동력 그리고 친투자 정책을 상징한다고 말하였음.

안와르 총리는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며, 희토류 영구자석은 전기차, 재생에너지, 첨단 제조분야에 있어 중요한 핵심 부품이라고 말하였음.

재무부장관을 겸하고 있는 안와르 총리는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프로젝트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제이에스링크와 합작 투자 파트너(라이나스)를 지원할 것이며, 이는 희토류 생태계에서 말레이시아의 역할을 강화하고, 핵심 광물의 안전하고 투명하며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한 글로벌 노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하였음.

안와르 총리는 제이에스링크의 이준영 대표와 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의 Managing Director인 Datuk Seri Marshal Ahmad와 별도의 면담을 가졌음.

2025년 7월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에서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제이에스링크와의 MOU에 서명하였으며, 이에 따라 라이나스와 제이에스링크는 쿠안탄 희토류 분리/정련 생산시설 근처에 최대 3,000톤 규모의 NdFeB 영구 소결 자석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임.

한국의 제이에스링크는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확장을 통해,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에서 강력한 발판을 만들었으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malaymail.com/news/malaysia/2025/10/31/one-of-s-koreas-top-conglomerates-eyes-deeper-ties-with-malaysia-says-pm-anwar/196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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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G7 희토류 동맹, 中 지배력에 6조 원 투자로 도전장...성공 가능성은?

정제 기술 격차가 진짜 문제

G7이 직면한 가장 큰 장벽은 바로 정제 기술 격차다. 희토류 광산을 개발하는 것과 이를 산업에 활용 가능한 고순도 제품으로 만드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예를 들어 전기차 모터에 사용되는 네오디뮴 자석을 만들려면, 원광에서 네오디뮴을 추출하고, 이를 99.99% 이상의 순도로 정제한 뒤, 철·붕소와 정확한 비율로 합금해야 한다. 각 단계마다 고도의 기술과 막대한 설비 투자가 필요하다.
중국은 지난 40년간 이 공정을 완벽하게 마스터했고, 규모의 경제로 원가를 극적으로 낮췄다. 반면 서방 국가들은 이제 겨우 시작 단계다.

말레이시아가 제이에스링크, 라이나스와 협력해 8400억 원을 투자해 연 3000톤 규모의 네오디뮴-철-붕소 자석 공장을 짓고 있지만, 중국의 연간 생산량은 이미 20만 톤을 넘어선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110216391612900c8c1c064d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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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i-point]제이에스링크,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 본격화

국내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업체 제이에스링크는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 중인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 주도로 호주 희토류 원자재 업체 라이나스의 경영진과 3자 면담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음

이번 3자 회담은 지난 7월 라이나스와 제이에스링크가 희토류 공급,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공장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한 이후 진행돼 관심을 모으고 있음

원자재 공급(라이나스)에서 최종 제품 제조(제이에스링크)로 이어지는 공급망 구축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최종 협의 단계로 해석됨

특히 이번 면담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 참석해 안와르 말레이시아 총리와 핵심광물 무역 협의를 이룬 직후에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음

지난 26일 서명된 미-말레이시아 무역 협정에는 말레이시아가 미국으로의 핵심광물·희토류 원소 수출에 대한 제한을 금지하고 미국 기업에 대한 희토류 자석 판매에 어떠한 제한도 두지 않기로 약속하는 내용이 포함되었음

양국이 미국 기업과 협력해 핵심광물·희토류 부문의 신속한 개발을 추진하고 기업들이 생산 능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장기 운영 라이선스를 부여하는 등 핵심광물 무역과 투자가 자유롭고 탄력적으로 이뤄지도록 보장하는 내용도 담겼음

말레이시아 내 분리·정제 시설을 보유한 라이나스와 합작 영구자석 제조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제이에스링크 경영진과의 이번 면담은 말레이시아가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정책에 핵심적인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임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됨

제이에스링크-라이나스 합작 프로젝트는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의 완성도를 높여 글로벌 전기차, 풍력발전, 의료산업, 로봇 등 첨단 산업계의 공급망 리스크를 해소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됨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1103082737758010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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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에이디테크놀로지, 유클리드와 AI 데이터센터용 초고효율 칩 개발 계약 체결

유럽 기술 파트너십 기반 협력 본격화…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 확장 가속

국내 최대 디자인하우스 에이디테크놀로지는 초고효율 AI 컴퓨팅 분야의 선도 기업 유클리드(Euclyd)와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AI 칩 ‘CRAFTWERK’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CRAFTWERK’는 손바닥 크기의 소형 폼팩터에 구현된 고성능 AI 반도체로, 맞춤형 VLIW/SIMD(Very Long Instruction Word / Single Instruction Multi Data) 프로세서를 다수 내장하고 있다.

이 아키텍처는 하나의 명령어로 여러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대규모 AI 추론에 최적화된 연산 구조로 평가받는다.

‘CRAFTWERK’ 제품군은 FP16 기준 최대 8페타플롭스(PFLOPS), FP4 기준 최대 32페타플롭스의 연산 성능을 제공하며, 1테라바이트(TB) 용량의 초고속 맞춤형 메모리(UBM, Ultra-Bandwidth Memory)를 통합해 초당 8,000테라바이트의 메모리 대역폭을 구현한다.

소형화와 고성능을 동시에 갖춘 설계를 통해 데이터센터 내 AI 추론 성능과 전력 효율성 모두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에이디테크놀로지는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솔루션파트너(DSP)로서 FinFET 공정을 기반으로 한 백엔드 설계부터 제조 연계까지 칩 구현 전반을 담당하는 핵심 기술 파트너 역할을 맡는다.

유클리드의 CEO 베르나르도 카스트럽(Bernardo Kastrup)은 “유클리드는 AI 데이터센터에서 연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 소모, 비용, 물리적 공간 문제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시스템 아키텍처 전체를 처음부터 새롭게 설계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왔습니다”며 “에이디테크놀로지와의 협업은 이러한 비전을 실제 반도체 제품으로 실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디테크놀로지 박준규 대표는 “유클리드가 세계 최초의 ‘Agentic AI’ 반도체를 시장에 선보이려는 과정에 기술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에이디테크놀로지는 국내 최대 반도체 디자인하우스로서 고성능 SoC 구현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도 RTL 설계부터 제조 연계까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송태중 상무는 “유클리드와 같은 혁신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인 에이디테크놀로지를 통해, 삼성전자의 검증된 FinFET 공정 기술을 활용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라며 “AI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프로세서가 성공적으로 개발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유클리드(Euclyd) 소개

유클리드(Euclyd)는 유럽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에 본사를 둔 기술 스타트업으로,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포함한 기초 AI 모델을 위한 고성능·고효율 실리콘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신경망 프로세서, 메모리 아키텍처, 시스템 설계 등 AI 인프라 전 스택을 재설계함으로써, 에너지 효율, 비용 절감, 공간 최적화를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

유클리드는 유럽 엔지니어링의 정밀성과 지속가능성 가치를 기반으로, 환경적 책임과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AI 솔루션을 설계·개발하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도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클리드는 비전을 가진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ASML 전 CEO 피터 베닝크, 마이크로프로세서 발명자이자 Zilog 및 Synaptics 창립자인 페데리코 파진, Elastic 창립자 스티븐 슈어만 등 업계 주요 인사들의 멘토링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Link: https://www.euclyd.ai

https://www.adtek.co.kr/board/board.php?bo_table=press&idx=45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희토류

Malaysia PM says $142 million magnet plant to boost rare earth sector, state media reports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는 파항 주에 6억 링깃(1억 4,200만 달러) 규모의 초대형 자석 제조 시설을 개발하여 국가의 희토류 산업을 강화시킬 것으로 국영 언론이 보도 했음

7월에 호주의 Lynas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말레이시아 쿠안탄 지구에 있는 Lynas 첨단 소재 공장 근처에 3,000톤 규모의 네오디뮴 자석 제조 시설을 개발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음

안와르 말레이시아 무역부 장관은 "제이에스링크는 이미 부지를 매입하고 운영을 시작하려고 하므로, 이는 더 이상 양해각서(MOU)가 아닙니다."라고 말했음

"투자는 이미 완료되었고 부지도 준비되었으니, 이는 사업 진행 속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정부 추산에 따르면 약 1,610만 톤의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를 채굴하고 가공할 기술이 부족함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원광 채굴 및 가공을 위한 외국인 투자 및 기술 공유 기회를 모색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malaysia-pm-says-142-million-magnet-plant-boost-rare-earth-sector-state-media-2025-11-03/
Forwarded from IH Research
하이닉스 투경 지정예고인데 사유가 3번이네요
주식은 남들이 잘 모르는 기업을 찾아서 오를 때를 기다리는 게 아닌 것 같다. 다들 아는 종목에 남들보다 반발짝만 앞서가는 게 좋다는 생각이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406387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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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제이에스링크,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 장관과 회동

예산 공장 현장투어, 영구자석 제조공장 구축 지원 약속

이달 3일 말레이시아 틍쿠 자프롤 아지즈 국제통상산업부 장관과 투자진흥청, 대외무역개발공사 경영진을 포함한 대표단이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을 방문해 현장 경영진과 회동을 가졌음

이번 방문은 지난달 31일 제이에스링크가 APEC 기간 동안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와의 면담을 통해 정부의 강력한 협력 의지를 확인한 직후 이뤄졌음

이날 장관 일행의 방문은 제이에스링크가 생산하는 첨단 영구자석 기술에 초점이 맞춰졌음

제이에스링크 예산 마그넷팩토리는 1,000톤 규모의 공성능 영구자석 제조시설로 전기자동차, 풍력발전 등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곳임

장관은 공장 내부를 꼼꼼히 둘러보며 경영진으로부터 제조공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음

제이에스링크는 대부분의 핵심 공정을 밀폐된 진공 환경에서 진행함으로써 공정 물질의 외부 유출 가능성을 원칙적으로 차단하고 있음

장관은 공장 시찰을 마친 후 해당 기술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음

그는 "진공 상태에서 이뤄지는 생산 과정을 직접 보니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를 완전히 될게 됐다"며 "혁신적인 기술 덕분에 말레이시아 내에서도 지속 가능한 첨단 제조업을 육성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말했음

이번 말레이시아 장관의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 방문은 궁극적으로 말레이시아 내 안정적인 영구자석 공급망 구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진행됐음

제이에스링크는 지난 APEC 개최 당시 안와르 총리와의 면담을 통해 말레이시아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한 바 있음

말레이시아에는 다양한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의 생산 기지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이달부터 전기차를 생산 시작하는 자국기업도 있어 EV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음

EV 구동 모터의 필수 부품인 고성능 영구자석 확보는 말레이시아가 동남아시아의 EV허브로 자리매김하는 데 있어 중요한 키가 될 것으로 보임

이날 회동에는 희토류 정제 기업 라이나스의 경영진도 참석했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1040804574880102429&l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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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Physical AI의 병목은 희토류와 고토크 모터

2026년에 미국과 중국의 주요 전장은 Physical AI가 될 전망

이미 대도시를 중심으로 로보택시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제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도 시작됨

디바이스가 물리 세계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한 과정은 인지-판단-제어의 순서로 이루어짐

미국은 AI 기술이 발달했고, 유럽/한국/대만과의 Value Chain도 잘 구축되어 있어서, 센서(인지)와 AI(판단)부문은 생태계 구축에 큰 걸림돌이 없음

병목 지점은 소형 고토크 모터와 모터의 자석에 포함되는 희토류임

전기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의 모터에는 고출력, 정밀 제어, 내열성, 소형화를 위해 희토류가 필수적으로 포함되고, 모터를 포함한 액추에이터를 중국 업체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임

AI가 결합된 디바이스는 센서, 모터, 데이터가 결합되고, 스마트 팩토리에서 생산되는 최첨단 제품이며, 시장 규모도 유압식 기계장치 시장보다 최소 10배이상 큼

이제 미국은 AI가 결합된 디바이스를 미국 내에서 생산하고, 관련 Value Chain을 미국 내에 수직계열화 하는 것이 목표임

지난 30년간 중국에 아웃소싱 된 원자재 제련과 제조 부분을 되돌리기 위해 압축투자가 진행 중임

미국이 Physical AI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병목이 되는 분야는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음

첫째,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에 포함될 수 있는 액추에이터 업체임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평균 0.9~4kg(전기차 0.5~2kg)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해서, 액추에이터 가격은 희토류로 인해 하방 경직성이 있음

테슬라는 소형 고토크 모터와 로봇 액추에이터를 중국에서 조달하려고 하고 있지만, 로봇 관련 품목도 무역확장법 232조에 포함되어, 고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이 높음

둘째, 미국 정부와 대기업이 압축투자하고 있는 희토류 관련 업체임

(2025.11.03 삼성증권 임은영, 김현지, 백재승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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