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G7 '희토류 동맹' 발표 예정…가격 하한제·비축 거래 등 포함
선진 7개국(G7)이 중국의 광물 부문 지배력에 대응하기 위해 31일(현지시간) 공급 계약을 포함하는 핵심 광물 생산 동맹을 발표할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G7 국가들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에너지 장관 회의를 마치고 협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지난 6월 G7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중요 광물 관련 행동 계획을 기반으로 한다.
이번 제휴는 구매자가 광산 생산량의 일정 비율 지분을 고정 가격으로 확보하는 소위 '오프테이크(Offtake) 계약'을 포함하며 가격하한제와 비축 거래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동맹국들은 중국의 희토류 통제를 벗어나 핵심 광물 공급을 확보하는 데 혈안이다. 미국과 캐나다는 구리, 리튬, 니켈과 같은 광물과 전자 및 무기 제조에 사용되는 희토류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광산 프로젝트와 가공 공장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0784?sid=101
G7 '희토류 동맹' 발표 예정…가격 하한제·비축 거래 등 포함
선진 7개국(G7)이 중국의 광물 부문 지배력에 대응하기 위해 31일(현지시간) 공급 계약을 포함하는 핵심 광물 생산 동맹을 발표할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G7 국가들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에너지 장관 회의를 마치고 협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지난 6월 G7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중요 광물 관련 행동 계획을 기반으로 한다.
이번 제휴는 구매자가 광산 생산량의 일정 비율 지분을 고정 가격으로 확보하는 소위 '오프테이크(Offtake) 계약'을 포함하며 가격하한제와 비축 거래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동맹국들은 중국의 희토류 통제를 벗어나 핵심 광물 공급을 확보하는 데 혈안이다. 미국과 캐나다는 구리, 리튬, 니켈과 같은 광물과 전자 및 무기 제조에 사용되는 희토류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광산 프로젝트와 가공 공장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0784?sid=101
Naver
G7 '희토류 동맹' 발표 예정…가격 하한제·비축 거래 등 포함
선진 7개국(G7)이 중국의 광물 부문 지배력에 대응하기 위해 31일(현지시간) 공급 계약을 포함하는 핵심 광물 생산 동맹을 발표할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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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미중회담에 관한 중국의 발언]
트럼프의 발언 대비, 중국의 기사는 두리뭉실하네요..
=======
(기사 원문 내용 발췌, gpt 번역)
시진핑 주석은 중미 양국의 경제무역팀이 주요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통해 문제 해결의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양측은 이 합의를 구체화하고 조속히 실행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중미 및 세계 경제에 “안정제(定心丸)”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최근의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굴곡이 양측에 교훈을 주었다며,
경제무역은 중미 관계의 ‘밸러스트(안정추)’이자 추진력이 되어야 하며, 갈등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측이 호혜, 평등, 존중의 원칙에 따라 대화를 지속하고, 문제 목록은 줄이고 협력 목록은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의 발언 대비, 중국의 기사는 두리뭉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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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내용 발췌, gpt 번역)
시진핑 주석은 중미 양국의 경제무역팀이 주요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통해 문제 해결의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양측은 이 합의를 구체화하고 조속히 실행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중미 및 세계 경제에 “안정제(定心丸)”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최근의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굴곡이 양측에 교훈을 주었다며,
경제무역은 중미 관계의 ‘밸러스트(안정추)’이자 추진력이 되어야 하며, 갈등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측이 호혜, 평등, 존중의 원칙에 따라 대화를 지속하고, 문제 목록은 줄이고 협력 목록은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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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외교부, 희토류 수출통제 중단 관련 코멘트:
Q) 로이터통신 기자: 희토류 수출통제 중단 동의. 10월 발표 규제 조치만 중단인지 4월 발표 규제 조치도 중단인지?
A) 중국 외교부: 시진핑 주석은 양국 경제무역팀이 중요한 경제무역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교환 & 문제 해결 공감대 형성했다고 언급. 후속작업 통해 세분화/확정. 합의 유지/이행 필요
10月30日,外交部发言人郭嘉昆主持例行记者会。以下为部分问答实录。路透社记者:美方表示,中方同意暂停实施稀土出口管制措施。发言人能否介绍具体情况?中方仅暂停实施10月份出台的管制措施,还是连同4月份出台的管制措施一并暂停?郭嘉昆:中方已经发布了中美元首会晤的消息稿,你可以查阅。习近平主席在会晤中指出,两国经贸团队就重要经贸问题深入交换意见,形成了解决问题的共识。双方团队要尽快细化和敲定后续工作,将共识维护好、落实好。
Q) 로이터통신 기자: 희토류 수출통제 중단 동의. 10월 발표 규제 조치만 중단인지 4월 발표 규제 조치도 중단인지?
A) 중국 외교부: 시진핑 주석은 양국 경제무역팀이 중요한 경제무역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교환 & 문제 해결 공감대 형성했다고 언급. 후속작업 통해 세분화/확정. 합의 유지/이행 필요
10月30日,外交部发言人郭嘉昆主持例行记者会。以下为部分问答实录。路透社记者:美方表示,中方同意暂停实施稀土出口管制措施。发言人能否介绍具体情况?中方仅暂停实施10月份出台的管制措施,还是连同4月份出台的管制措施一并暂停?郭嘉昆:中方已经发布了中美元首会晤的消息稿,你可以查阅。习近平主席在会晤中指出,两国经贸团队就重要经贸问题深入交换意见,形成了解决问题的共识。双方团队要尽快细化和敲定后续工作,将共识维护好、落实好。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10월 30일 미중 정상회담, 트럼프 대통령 코멘트
- 회담에서 대만 문제 미언급
- 두 정상은 우크라이나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고, 해운 관련 관세 및 수수료도 폐지
-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던 펜타닐 관련 관세를 절반으로 인하, 즉시 발효
- 시 주석이 펜타닐 제조에 쓰이는 전구체(precursor) 화학물질의 유입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 조치를 취할 예정
- 4월에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시진핑 주석은 그 이후 미국을 방문할 것
- 중국이 미국산 대두 수입을 재개, 희토류 관련 허가 제도를 최소 1년간 중단
- 미국과 중국이 1년짜리 무역 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는 정기적으로 연장될 것
- 엔비디아(Nvidia)의 최신 블랙웰(Blackwell) 칩 라인 판매 허용 등은 논의되지 않음. 다만 엔비디아의 일부 제품 접근권은 협의
-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는 57%에서 47%로 인하될 예정
**당사 코멘트 : 미국측 발언을 보면 금번 정상회담은 ‘실질적인 합의’ 도출보다는 ‘전술적인 휴전’ 연장에 가까움. 합의를 통한 난국 돌파 보다는 정치적•상징적 행보
**말레이시아 실무진 합의 내용인 희토류•100%관세 유예, 대두수입, 펜타닐 관세 합의 외에 추가 합의 내용 부재. 이는 5월 제네바 합의에서 큰 진전이 없는것이며, 당초 펜타닐 관세 20% 인하, 구두상의 대두수입 등은 난이도가 높은 주제가 아니었음
**양측이 2026년 상호 방문을 약속한 점, 유예를 통해서라도 사실상 관세•기술제재 완화를 확정한 점은 긍정적이나, 구속력있는 문건없이 2026년 중국의 공격 전환 가능성 및 트럼프 대통령의 돌발 여지를 남겼다는 점은 부정적
- 회담에서 대만 문제 미언급
- 두 정상은 우크라이나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고, 해운 관련 관세 및 수수료도 폐지
-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던 펜타닐 관련 관세를 절반으로 인하, 즉시 발효
- 시 주석이 펜타닐 제조에 쓰이는 전구체(precursor) 화학물질의 유입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 조치를 취할 예정
- 4월에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시진핑 주석은 그 이후 미국을 방문할 것
- 중국이 미국산 대두 수입을 재개, 희토류 관련 허가 제도를 최소 1년간 중단
- 미국과 중국이 1년짜리 무역 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는 정기적으로 연장될 것
- 엔비디아(Nvidia)의 최신 블랙웰(Blackwell) 칩 라인 판매 허용 등은 논의되지 않음. 다만 엔비디아의 일부 제품 접근권은 협의
-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는 57%에서 47%로 인하될 예정
**당사 코멘트 : 미국측 발언을 보면 금번 정상회담은 ‘실질적인 합의’ 도출보다는 ‘전술적인 휴전’ 연장에 가까움. 합의를 통한 난국 돌파 보다는 정치적•상징적 행보
**말레이시아 실무진 합의 내용인 희토류•100%관세 유예, 대두수입, 펜타닐 관세 합의 외에 추가 합의 내용 부재. 이는 5월 제네바 합의에서 큰 진전이 없는것이며, 당초 펜타닐 관세 20% 인하, 구두상의 대두수입 등은 난이도가 높은 주제가 아니었음
**양측이 2026년 상호 방문을 약속한 점, 유예를 통해서라도 사실상 관세•기술제재 완화를 확정한 점은 긍정적이나, 구속력있는 문건없이 2026년 중국의 공격 전환 가능성 및 트럼프 대통령의 돌발 여지를 남겼다는 점은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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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Thematic Radar Ep. 50
<미국-중국 정상회담: 미국에게 주어진 1년>
보고서 링크: https://han.gl/YiMnU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Ep. 50 주요 내용
- 미국-중국 정상회담에서는 예상에 부합한 결과가 도출. 희토류 수출 통제 1년 유예, 펜타닐 관세 10% 인하
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관계자들의 발언으로 유추해 봤을 때 전체적으로 예상에 부합한 결과가 도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는 1년간 유예되고, 미국이 예고했던 100% 관세 위협은 취하. 또한 20%의 펜타닐 관세는 10%로 인하돼 중국 수입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은 기존 57% 수준에서 47%로 낮아질 예정
- 무역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 미국은 유예 기간 동안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나설 전망
세부 디테일에 대한 확인은 필요하겠지만 이번 회담은 주식 시장에 긍정적. 중국과의 무역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관세율 인하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춰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일 수 있기 때문
유예 기간 동안 중국에 대한 희토류 의존도를 최대한 빠르게 낮추지 못하면 기술 수출 통제 완화와 같은 중국의 요구 사안들을 계속해서 일정 부분 수용할 필요
- 미국은 일본, 한국과의 회담에서도 희토류 공급망 강화 합의 체결. 희토류 테마에 대한 관심 늘릴 필요
미국과 일본은 전 밸류체인에 걸쳐 지원을 강화하고, 공동 합의체를 구성해 양국 공급망에 필요한 핵심 자원과 취약점을 파악해 6개월 이내에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데 동의
미국의 핵심 희토류 기업인 MP Materials를 비롯해 다수의 중국 외 희토류 기업들이 담긴 REMX ETF로 희토류 테마에 접근
<미국-중국 정상회담: 미국에게 주어진 1년>
보고서 링크: https://han.gl/YiMnU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Ep. 50 주요 내용
- 미국-중국 정상회담에서는 예상에 부합한 결과가 도출. 희토류 수출 통제 1년 유예, 펜타닐 관세 10% 인하
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관계자들의 발언으로 유추해 봤을 때 전체적으로 예상에 부합한 결과가 도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는 1년간 유예되고, 미국이 예고했던 100% 관세 위협은 취하. 또한 20%의 펜타닐 관세는 10%로 인하돼 중국 수입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은 기존 57% 수준에서 47%로 낮아질 예정
- 무역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 미국은 유예 기간 동안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나설 전망
세부 디테일에 대한 확인은 필요하겠지만 이번 회담은 주식 시장에 긍정적. 중국과의 무역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관세율 인하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춰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일 수 있기 때문
유예 기간 동안 중국에 대한 희토류 의존도를 최대한 빠르게 낮추지 못하면 기술 수출 통제 완화와 같은 중국의 요구 사안들을 계속해서 일정 부분 수용할 필요
- 미국은 일본, 한국과의 회담에서도 희토류 공급망 강화 합의 체결. 희토류 테마에 대한 관심 늘릴 필요
미국과 일본은 전 밸류체인에 걸쳐 지원을 강화하고, 공동 합의체를 구성해 양국 공급망에 필요한 핵심 자원과 취약점을 파악해 6개월 이내에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데 동의
미국의 핵심 희토류 기업인 MP Materials를 비롯해 다수의 중국 외 희토류 기업들이 담긴 REMX ETF로 희토류 테마에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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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그룹, Physical AI 추월차선 진입: 엔비디아에서 AI세례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어제의 깐부 회식이 오늘의 주가 급등으로 이어지네요
젠슨 황이 얘기한 선물 중에 하나는 GPU 우선 공급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정부와 현대차, 삼성전자, 네이버, SK에 25만 장 블랙웰 공급할 예정이고, 이중 5만 장이 현대차그룹향으로 거론 중입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블랙웰의 토큰 처리 속도는 테슬라 데이터센터에 주력 배치된 H100 대비 3~4배입니다.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테슬라 데이터센터의 GPU는 12만 장입니다.
현대차그룹이 블랙웰 5만 장으로 구성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 테슬라와 비슷한 연산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반면, 중국에는 블랙웰 공급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2023년 말 FSD 베타 버전을 북미에서 40만 명의 운전자에게 배포하면서 데이터센터 Capa를 급격하게 늘인 바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6년 초에 아틀라스 3세대 공개와 함께 실증 데이터 축적이 예상되고, 2026년 5월에는 자율주행차인 Pace Car가 출시되면서 데이터 축적을 시작됩니다.
현대차그룹의 Physical AI 로드맵이 뚜렷해지면서, 중국 전기차에 원가 경쟁력도 뒤쳐지고, 자율주행 실력도 모자라다는 비난을 일시에 해소할 전망입니다.
AI 기술 부족에 대한 우려로 Valuation이 눌려있던 현대차/기아와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큰 역할을 담당할 현대오토에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엔비디아, 한국에 블랙웰 25만 장 우선 공급
- Blackwell (GB200)의 토큰 처리 속도: GPU당 10,000 TPS (Tokens per second/토큰 처리 속도)로 Hopper (H200) 대비 GPU당 처리량이 4배 높음.
- 현대차그룹, Physical AI로드맵: 2026년 초 아틀라스 3세대 공개 및 메타플랜트에서 실증 테스트 시작. 2026년 상반기 내 자율주행 Pace Car 생산 및 주행데이터 축적.
(2025/10/31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어제의 깐부 회식이 오늘의 주가 급등으로 이어지네요
젠슨 황이 얘기한 선물 중에 하나는 GPU 우선 공급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정부와 현대차, 삼성전자, 네이버, SK에 25만 장 블랙웰 공급할 예정이고, 이중 5만 장이 현대차그룹향으로 거론 중입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블랙웰의 토큰 처리 속도는 테슬라 데이터센터에 주력 배치된 H100 대비 3~4배입니다.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테슬라 데이터센터의 GPU는 12만 장입니다.
현대차그룹이 블랙웰 5만 장으로 구성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 테슬라와 비슷한 연산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반면, 중국에는 블랙웰 공급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2023년 말 FSD 베타 버전을 북미에서 40만 명의 운전자에게 배포하면서 데이터센터 Capa를 급격하게 늘인 바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6년 초에 아틀라스 3세대 공개와 함께 실증 데이터 축적이 예상되고, 2026년 5월에는 자율주행차인 Pace Car가 출시되면서 데이터 축적을 시작됩니다.
현대차그룹의 Physical AI 로드맵이 뚜렷해지면서, 중국 전기차에 원가 경쟁력도 뒤쳐지고, 자율주행 실력도 모자라다는 비난을 일시에 해소할 전망입니다.
AI 기술 부족에 대한 우려로 Valuation이 눌려있던 현대차/기아와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큰 역할을 담당할 현대오토에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엔비디아, 한국에 블랙웰 25만 장 우선 공급
- Blackwell (GB200)의 토큰 처리 속도: GPU당 10,000 TPS (Tokens per second/토큰 처리 속도)로 Hopper (H200) 대비 GPU당 처리량이 4배 높음.
- 현대차그룹, Physical AI로드맵: 2026년 초 아틀라스 3세대 공개 및 메타플랜트에서 실증 테스트 시작. 2026년 상반기 내 자율주행 Pace Car 생산 및 주행데이터 축적.
(2025/10/31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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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미중 정상회담 희토류 1년 유예조치 (중국의 10월 희토류 통제에 대한 1년 유예. 4월 통제조치는 지속)
1. (중국) 지난 10월 희토류 통제 조치 1년 유예 VS (미국) 중국 상품에 부과된 24%의 관세 부과 1년 유예 및 중국 해운, 물류 및 조선에 대한 무역법 301조 조사 조치 1년 유예
2. (중국) 대두 수입 재개 VS (미국) 10% 펜타닐 관세 취소
어제 김해에서 있었던 미중 정상회담의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의 귀국 기내에서의 발언을 중심으로 국내에 보도되면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희토류와 관련된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중국측 발언의 간극이 존재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의 말보다는 중국 당국의 발표 내용과 중국측 자료와 기사를 바탕으로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희토류를 중심으로 합의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 희토류 1년 유예조치 (10월 조치에 대한 유예인가? 아니면 4월 조치에 대한 유예인가?)
路透社记者:美方表示,中方同意暂停实施稀土出口管制措施。发言人能否介绍具体情况?中方仅暂停实施10月份出台的管制措施,还是连同4月份出台的管制措施一并暂停?
郭嘉昆:中方已经发布了中美元首会晤的消息稿,你可以查阅。习近平主席在会晤中指出,两国经贸团队就重要经贸问题深入交换意见,形成了解决问题的共识。双方团队要尽快细化和敲定后续工作,将共识维护好、落实好。
2025년 10월 30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인 궈자쿤(郭嘉昆)은 로이터 통신 기자가 이번 합의 내용이 지난 4월에 도입된 통제 조치를 유예한 것인지 아니면, 10월에 도입된 조치를 유예한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미중 정상회담 초안을 참고하라고 하였습니다.
4월 중국이 발표한 희토류 통제 조치는 사마륨,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 중희토류 7종과 이를 사용한 제품(영구자석 등)의 이중용도(민수용과 군사용 모두로 사용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통제 조치였습니다.
군사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관련 희토류 광물과 제품에 대해 중국 당국의 허가가 필요하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10월 중국의 희토류 통제 조치는 이보다 훨씬 강력한 조치로 중국 희토류 및 관련된 기술, 장비, 제품(영구자석 등)이 단 0.1%만 포함되어 있어도 모두 중국 당국의 허가를 사전 획득해야 한다는 조치로 사실상 전세계 희토류 밸류체인을 통제하겠다는 조치였습니다.
이럴 경우, 네덜란드 ASML의 EUV 장비를 포함하여 수많은 제품의 생산이 중국 통제아래 놓이게 되는 매우 강력한 조치였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100% 추가관세로 이 조치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은 지난 10월에 발표하였던 통제조치(4월 조치는 유지)를 1년 유예하기로 하였고, 미국은 이에 대한 상응하는 조치로 중국 상품에 부과된 24%의 관세 부과를 1년 유예하고, 중국의 해운, 물류, 조선산업에 대한 무역법 301조 조사 조치 또한 1년 유예하기로 하였습니다.
즉, 중국은 10월 희토류 통제 조치를 통해 미국으로부터 관세와 무역법 301조에 대한 조치를 유예하는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대두 수입을 재개하기로 합의하였고, 미국은 이에 상응하는 조치로 펜타닐 관세 10%를 취소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이 중국측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는 이번 미중 정상회담의 합의 사항입니다.
실질적인 내용을 보면, 미국보다는 중국측에 유리한 결과로 합의가 이뤄졌으며, 지난 10월 발표된 중국의 희토류 통제조치가 얼마나 미국측에 강력한 협상 지렛대로 작용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은 희토류라는 중국의 강력한 대응 수단에 대해 최대한 빠르게 벗어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의 공급망과 제조/기술/장비/인력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을 생각해 볼 때 빠른 시일안의 탈중국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을 형성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가능성을 지닌 호주의 라이나스와 라이나스의 영구자석 밸류체인(일본 3사, 한국의 제이에스링크) 그리고 지역적으로는 경제성 있는 희토류 분리/정제와 영구자석을 제조할 수 있는 지역인 말레이시아의 중요성이 앞으로 더욱 더 크게 부각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희토류는 전략물자를 넘어 미국의 목을 겨눈 칼이 된 상태입니다.
https://baijiahao.baidu.com/s?id=1847412738868173651&wfr=spider&for=pc
1. (중국) 지난 10월 희토류 통제 조치 1년 유예 VS (미국) 중국 상품에 부과된 24%의 관세 부과 1년 유예 및 중국 해운, 물류 및 조선에 대한 무역법 301조 조사 조치 1년 유예
2. (중국) 대두 수입 재개 VS (미국) 10% 펜타닐 관세 취소
어제 김해에서 있었던 미중 정상회담의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의 귀국 기내에서의 발언을 중심으로 국내에 보도되면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희토류와 관련된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중국측 발언의 간극이 존재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의 말보다는 중국 당국의 발표 내용과 중국측 자료와 기사를 바탕으로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희토류를 중심으로 합의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 희토류 1년 유예조치 (10월 조치에 대한 유예인가? 아니면 4월 조치에 대한 유예인가?)
路透社记者:美方表示,中方同意暂停实施稀土出口管制措施。发言人能否介绍具体情况?中方仅暂停实施10月份出台的管制措施,还是连同4月份出台的管制措施一并暂停?
郭嘉昆:中方已经发布了中美元首会晤的消息稿,你可以查阅。习近平主席在会晤中指出,两国经贸团队就重要经贸问题深入交换意见,形成了解决问题的共识。双方团队要尽快细化和敲定后续工作,将共识维护好、落实好。
2025년 10월 30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인 궈자쿤(郭嘉昆)은 로이터 통신 기자가 이번 합의 내용이 지난 4월에 도입된 통제 조치를 유예한 것인지 아니면, 10월에 도입된 조치를 유예한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미중 정상회담 초안을 참고하라고 하였습니다.
4월 중국이 발표한 희토류 통제 조치는 사마륨,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 중희토류 7종과 이를 사용한 제품(영구자석 등)의 이중용도(민수용과 군사용 모두로 사용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통제 조치였습니다.
군사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관련 희토류 광물과 제품에 대해 중국 당국의 허가가 필요하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10월 중국의 희토류 통제 조치는 이보다 훨씬 강력한 조치로 중국 희토류 및 관련된 기술, 장비, 제품(영구자석 등)이 단 0.1%만 포함되어 있어도 모두 중국 당국의 허가를 사전 획득해야 한다는 조치로 사실상 전세계 희토류 밸류체인을 통제하겠다는 조치였습니다.
이럴 경우, 네덜란드 ASML의 EUV 장비를 포함하여 수많은 제품의 생산이 중국 통제아래 놓이게 되는 매우 강력한 조치였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100% 추가관세로 이 조치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은 지난 10월에 발표하였던 통제조치(4월 조치는 유지)를 1년 유예하기로 하였고, 미국은 이에 대한 상응하는 조치로 중국 상품에 부과된 24%의 관세 부과를 1년 유예하고, 중국의 해운, 물류, 조선산업에 대한 무역법 301조 조사 조치 또한 1년 유예하기로 하였습니다.
즉, 중국은 10월 희토류 통제 조치를 통해 미국으로부터 관세와 무역법 301조에 대한 조치를 유예하는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대두 수입을 재개하기로 합의하였고, 미국은 이에 상응하는 조치로 펜타닐 관세 10%를 취소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이 중국측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는 이번 미중 정상회담의 합의 사항입니다.
실질적인 내용을 보면, 미국보다는 중국측에 유리한 결과로 합의가 이뤄졌으며, 지난 10월 발표된 중국의 희토류 통제조치가 얼마나 미국측에 강력한 협상 지렛대로 작용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은 희토류라는 중국의 강력한 대응 수단에 대해 최대한 빠르게 벗어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의 공급망과 제조/기술/장비/인력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을 생각해 볼 때 빠른 시일안의 탈중국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을 형성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가능성을 지닌 호주의 라이나스와 라이나스의 영구자석 밸류체인(일본 3사, 한국의 제이에스링크) 그리고 지역적으로는 경제성 있는 희토류 분리/정제와 영구자석을 제조할 수 있는 지역인 말레이시아의 중요성이 앞으로 더욱 더 크게 부각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희토류는 전략물자를 넘어 미국의 목을 겨눈 칼이 된 상태입니다.
https://baijiahao.baidu.com/s?id=1847412738868173651&wfr=spider&for=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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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풀렸나 보네요.
삼성,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HBM4로 AI 반도체 혁신
(by https://t.me/TNBfolio)
-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함께 GPU 5만개 이상을 도입해 AI 기반 스마트 제조 인프라를 구축한다.
- AI 팩토리는 반도체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효율과 품질을 높인다.
- 삼성은 엔비디아에 HBM3E, HBM4, GDDR7, 소캠2 등 차세대 메모리와 파운드리 서비스를 공급한다.
- HBM4는 1c D램과 4나노 로직을 결합해 11Gbps 이상 속도를 구현했으며, 양산 준비 중이다.
- 삼성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AI 반도체 주도권 강화와 제조 산업의 AI 전환을 추진한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1031000656
삼성,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HBM4로 AI 반도체 혁신
(by https://t.me/TNBfolio)
-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함께 GPU 5만개 이상을 도입해 AI 기반 스마트 제조 인프라를 구축한다.
- AI 팩토리는 반도체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효율과 품질을 높인다.
- 삼성은 엔비디아에 HBM3E, HBM4, GDDR7, 소캠2 등 차세대 메모리와 파운드리 서비스를 공급한다.
- HBM4는 1c D램과 4나노 로직을 결합해 11Gbps 이상 속도를 구현했으며, 양산 준비 중이다.
- 삼성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AI 반도체 주도권 강화와 제조 산업의 AI 전환을 추진한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1031000656
뉴스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경주=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반도체 제조 혁신의 새 장을 연다. 차세대 메모리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비롯한 고성능 메모리를 공급하고, 5만개 이상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도입해 '인공지능(AI) 팩토리' 인프라를 구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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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뉴스레터(25년 11월호)
지난 10월 9일 중국 상무부는 중국산 희토류 기술이 적용된 모든 제품에 대해 수출 허가를 요구하는 강력한 통제 조치를 발표하였음
이에 따라 제이에스링크는 비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려는 고객사들의 견적 요청이 쇄도하면서 몇 주 사이에 납품 협상을 진행하는 수요기업의 수가 80개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하였음
고객사는 글로벌 완성차 회사, Tier 1 자동차 부품업체, 글로벌 탑 가전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음
수요기업들은 모두 요구하는 샘플의 등급과 형태 등 사양이 상이하며, 제이에스링크는 이러한 다양한 요청에 대응하여 샘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특히 최근 중국의 중희토류(Dy, Tb 등) 수출 통제로 인해 많은 모터 제조사들이 설계 변경을 단행하면서 기존보다 낮은 사양의 자석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이에 따라 H, SH 등급 등에 대한 샘플 요청이 급증하고 있으며,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은 이러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이와 함께 UH 등급과 같이 고보자력 자석에 대한 생산 준비도 안정적으로 추진 중임
UH 등급 제품에는 Dy과 같은 중희토류 원소의 확보가 필수적이며, 제이에스링크는 Lynas와의 협력을 통해 중희토류를 조달하고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Lynas의 말레이시아 정제공장으로부터 Dy Oxide를 공급받아 메탈라이징 공정을 진행하고 있음. 메탈라이징 공정이 완료되는 대로 조만간 UH 등급의 샘플 생산도 가능할 예정
https://jslink.co.kr/newslette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426642&t=board
제이에스링크 뉴스레터(25년 11월호)
지난 10월 9일 중국 상무부는 중국산 희토류 기술이 적용된 모든 제품에 대해 수출 허가를 요구하는 강력한 통제 조치를 발표하였음
이에 따라 제이에스링크는 비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려는 고객사들의 견적 요청이 쇄도하면서 몇 주 사이에 납품 협상을 진행하는 수요기업의 수가 80개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하였음
고객사는 글로벌 완성차 회사, Tier 1 자동차 부품업체, 글로벌 탑 가전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음
수요기업들은 모두 요구하는 샘플의 등급과 형태 등 사양이 상이하며, 제이에스링크는 이러한 다양한 요청에 대응하여 샘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특히 최근 중국의 중희토류(Dy, Tb 등) 수출 통제로 인해 많은 모터 제조사들이 설계 변경을 단행하면서 기존보다 낮은 사양의 자석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이에 따라 H, SH 등급 등에 대한 샘플 요청이 급증하고 있으며,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은 이러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이와 함께 UH 등급과 같이 고보자력 자석에 대한 생산 준비도 안정적으로 추진 중임
UH 등급 제품에는 Dy과 같은 중희토류 원소의 확보가 필수적이며, 제이에스링크는 Lynas와의 협력을 통해 중희토류를 조달하고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Lynas의 말레이시아 정제공장으로부터 Dy Oxide를 공급받아 메탈라이징 공정을 진행하고 있음. 메탈라이징 공정이 완료되는 대로 조만간 UH 등급의 샘플 생산도 가능할 예정
https://jslink.co.kr/newslette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426642&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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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희토류 광물이란 무엇이며,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간 무역 협상의 핵심인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정은 현재 진행 중인 무역 전쟁의 주요 쟁점인 희토류 광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결되었음
지난 몇 달 동안 미국 무역 협상단과 여러 차례 회담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트럼프 행정부에 핵심 희토류 소재를 수출하겠다는 약속을 계속해서 미루었고, 미국 기업에 대한 신속한 희토류 수출이 실현되지 않았음
심지어 이달 초에는 제한 조치를 대폭 확대하며 통제를 강화하기도 했음
목요일 합의에 따라 중국은 새로 부과된 규정을 철회하기로 합의했지만, 4월에 공개된 초기 제한 조치는 여전히 유지되는 것으로 보임
https://edition.cnn.com/2025/10/30/business/rare-earth-minerals-deal
희토류 광물이란 무엇이며,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간 무역 협상의 핵심인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정은 현재 진행 중인 무역 전쟁의 주요 쟁점인 희토류 광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결되었음
지난 몇 달 동안 미국 무역 협상단과 여러 차례 회담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트럼프 행정부에 핵심 희토류 소재를 수출하겠다는 약속을 계속해서 미루었고, 미국 기업에 대한 신속한 희토류 수출이 실현되지 않았음
심지어 이달 초에는 제한 조치를 대폭 확대하며 통제를 강화하기도 했음
목요일 합의에 따라 중국은 새로 부과된 규정을 철회하기로 합의했지만, 4월에 공개된 초기 제한 조치는 여전히 유지되는 것으로 보임
https://edition.cnn.com/2025/10/30/business/rare-earth-minerals-d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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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Pfizer sues to stop rival bid for drugmaker Metsera by Denmark's Novo Nordisk
~화이자는 멧세라 인수 경쟁자인 노보노디스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pfizer-sues-stop-rival-bid-212810334.html
Pfizer sues to stop rival bid for drugmaker Metsera by Denmark's Novo Nordisk
~화이자는 멧세라 인수 경쟁자인 노보노디스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pfizer-sues-stop-rival-bid-212810334.html
Yahoo Finance
Pfizer sues to stop rival bid for drugmaker Metsera by Denmark's Novo Nordisk
Pfizer is suing over some unsolicited competition in its nearly $5 billion bid to buy the drugmaker Metsera. New York-based Pfizer said Friday after markets closed that it was suing Metsera and a third drugmaker, Denmark’s Novo Nordisk, over a bid for Mets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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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2025 미중 정상회담: 이별계약
>> 2025년 미중 정상회담은 스몰딜로 마무리됐습니다. 양국은 관세, 수출통제, 해운/물류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1년 유예를 결정했습니다. 사실상 시간을 두고 각자의 약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서로를 밀어낼 ‘이별계약’을 체결했다고 평가합니다. 앞으로 중국은 미국과의 갈등 대응을 위한 에너지 소모보다 내수촉진에 자원을 집중할 것입니다. 중국의 향후 5년 첫번째 목표는 체질개선(고품질발전) 성과 확보이며 이를 위한 최우선 과제는 ‘합리적인 경제성장 유지’입니다. 중국주식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
▶ 1년의 유예 기간 설정. 서로를 밀어내는 ‘이별계약’ 체결
▶ 중국은 미국과의 갈등 대응보다 자체 경쟁력 확보에 자원 집중
* 보고서 링크: https://zrr.kr/ncTj8E
• 2025 미중 정상회담: 이별계약
>> 2025년 미중 정상회담은 스몰딜로 마무리됐습니다. 양국은 관세, 수출통제, 해운/물류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1년 유예를 결정했습니다. 사실상 시간을 두고 각자의 약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서로를 밀어낼 ‘이별계약’을 체결했다고 평가합니다. 앞으로 중국은 미국과의 갈등 대응을 위한 에너지 소모보다 내수촉진에 자원을 집중할 것입니다. 중국의 향후 5년 첫번째 목표는 체질개선(고품질발전) 성과 확보이며 이를 위한 최우선 과제는 ‘합리적인 경제성장 유지’입니다. 중국주식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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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의 유예 기간 설정. 서로를 밀어내는 ‘이별계약’ 체결
▶ 중국은 미국과의 갈등 대응보다 자체 경쟁력 확보에 자원 집중
* 보고서 링크: https://zrr.kr/ncTj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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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2025 미중 정상회담: 이별계약 >> 2025년 미중 정상회담은 스몰딜로 마무리됐습니다. 양국은 관세, 수출통제, 해운/물류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1년 유예를 결정했습니다. 사실상 시간을 두고 각자의 약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서로를 밀어낼 ‘이별계약’을 체결했다고 평가합니다. 앞으로 중국은 미국과의 갈등 대응을 위한 에너지 소모보다 내수촉진에 자원을 집중할 것입니다. 중국의 향후 5년 첫번째 목표는 체질개선(고품질발전)…
#희토류
2025 미중 정상회담: 이별계약
1년의 유예 기간 설정. 서로를 밀어내는 '이별계약' 체결
2019년 이후 6년만에 미중 정상이 마주했음. 2025년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트럼프 2기에 불거진 주요 이슈들을 봉합하는 정도의 스몰딜을 체결했음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양국은 상호관세(펜타닐 관세 포함), 수출통제, 해운/물류/조선 등 상호 제재조치를 1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했음
사실상 일정 기간을 약속하고 서로를 밀어낼 '이별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평가
국가안보 측면에서 미중의 마찰은 결국 반도체와 희토류가 핵심임.
서로가 각자의 약점을 보완하기까지 갈등은 불가피하지만 확전은 최소화하자는 의견에 공감했을 가능성이 높음
이는 무엇보다 수출통제 유예 분야에서 확인이 가능함.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이번 합의에서 언급된 수출통제 유예는 9-10월 발표된 조치가 구체적으로 언급됐음
이들은 새로운 규제라기보다는 기존 수출 통제의 확장판 성격의 조치였음
이번 합의를 통해 9-10월 조치가 발효되지 않더라도 기존 시행된 수출 통제는 유지될 것이라는 의미임
2025 미중 정상회담: 이별계약
1년의 유예 기간 설정. 서로를 밀어내는 '이별계약' 체결
2019년 이후 6년만에 미중 정상이 마주했음. 2025년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트럼프 2기에 불거진 주요 이슈들을 봉합하는 정도의 스몰딜을 체결했음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양국은 상호관세(펜타닐 관세 포함), 수출통제, 해운/물류/조선 등 상호 제재조치를 1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했음
사실상 일정 기간을 약속하고 서로를 밀어낼 '이별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평가
국가안보 측면에서 미중의 마찰은 결국 반도체와 희토류가 핵심임.
서로가 각자의 약점을 보완하기까지 갈등은 불가피하지만 확전은 최소화하자는 의견에 공감했을 가능성이 높음
이는 무엇보다 수출통제 유예 분야에서 확인이 가능함.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이번 합의에서 언급된 수출통제 유예는 9-10월 발표된 조치가 구체적으로 언급됐음
이들은 새로운 규제라기보다는 기존 수출 통제의 확장판 성격의 조치였음
이번 합의를 통해 9-10월 조치가 발효되지 않더라도 기존 시행된 수출 통제는 유지될 것이라는 의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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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 말레이시아 (feat.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 그리고 미국과 말레이시아 희토류 공급망 전략적 협력)
말레이시아는 향후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 지역이 될 것으로 보이며, 말레이시아 정부 또한 말레이시아를 희토류 공급망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국가적 차원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의 APEC 참석 중에 이뤄진 제이에스링크와 호주 라이나스와의 회동 내용은 향후 말레이시아 희토류 공급망이 어떻게 형성될지에 대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은 중국의 영향력이 절대적인데, 이는 단순히 채굴, 분리/정제, 영구자석제조와 같은 응용분야를 넘어 관련된 인력, 장비, 기술, 인프라 등 전 영역에 걸쳐 있습니다.
많은 비중국 업체들(특히 미국)이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뛰어들고 있지만 이들은 기술, 인력, 운영 노하우에 있어 문제점을 지니고 있고 또한 희토류 공급망의 일부분만을 담당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장 잘 알려진 비중국 희토류 업체인 미국의 MP머티리얼즈도 우수한 품질의 경희토류 광산인 Mt. Pass를 보유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채굴부터 영구자석까지의 전체 희토류 밸류체인을 다 커버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중희토류는 물론 경희토류의 분리/제련 능력조차 검증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참고로 MP머터리얼즈는 중국의 주요 희토류 업체인 Shenghe Resources의 협력을 바탕으로 희토류 산업 진출하였고 현재 Shenghe의 협력을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23년 말에 텍사스의 1,000톤 규모의 영구자석 생산시설 완공하였지만 아직까지 영구자석 시제품조차 나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얼마전 Flake인 전구체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외 USA Rare Earth나 Noveon, Rellement 등은 이제 관련사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들로 중국이 매우 강력한 희토류관련 인력, 기술, 노하우, 장비 등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근시일 안에 사업적 성과를 내기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의 핵심인 현재 희토류를 채굴하고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를 분리/정제할 수 있는 능력과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호주의 라이나스만이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쿠안탄)에서 지난 십수년 간 유일한 비중국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가동해온 바 있어,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밸류체인이 그나마 갖춰진 유일한 비중국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내에서의 희토류 분리/정제, 영구자석 제조시설 내재화가 매우 중요하지만 건설부터 가동까지 시간도 오래 소요되고 제조비용도 너무 비싼 미국에서의 생산은 장기적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높은 경제성을 바탕으로 비중국 희토류 및 영구자석을 생산할 수 있는 지역이 필수적이며 현재 말레이시아가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말레이시아 정부도 자국 내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에 국가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미국도 2025년 10월 26일, 트럼프 대통령과 안와르 이브리힘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희토류 및 핵심광물의 공급망 다각화를 위한 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정(Memorandum of Understanding Concerning Cooperation to Diversify Global Critical Minerals Supply chains and Promote Investment)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말레이시아는 미국으로의 희토류 및 핵심광물 수출에 대한 제한을 자제하고, 미국을 중국 대비 우선 구매자로 우대해주는 미국 구매자 우선 원칙
2) 말레이시아는 미국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희토류 및 핵심광물 개발을 촉진하고, 미국 기업 투자 유치 및 현지 가공/정제 시설 건설을 지원
3) 공급망 다각화를 위한 자원 탐사 협력 강화, 미국은 700억 달러를 말레이시아에 투자하기로 약속
4) 미국 무역 확대법 섹션 232(미국 국가안보 목적)을 적용하여 희토류 자산에 대한 판매 심사를 강화함.
즉 미국은 비중국 희토류 핵심 파트너로 말레이시아를 선택하였습니다.
이번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총리가 APEC방문 일정 중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호주의 라이나스를 함께 만나 향후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이유도 이러한 상황이 뒷받침되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는 말레이시아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업체들로 희토류(중희토류 포함)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생산을 말레이시아에서 수행할 기업들이기 때문입니다.
● One of S. Korea’s Top conglomerates eyes deeper ties with Malaysia, says PM Anwar (Malaymail, 2025. 10. 31)
말레이시아 안와르 총리는 한국 기업인 제이에스링크와 호주 라이나스(말레이시아 법인)의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 계획이 말레이시아의 견고한 산업 생태계와 숙련된 노동력 그리고 친투자 정책을 상징한다고 말하였음.
안와르 총리는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며, 희토류 영구자석은 전기차, 재생에너지, 첨단 제조분야에 있어 중요한 핵심 부품이라고 말하였음.
재무부장관을 겸하고 있는 안와르 총리는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프로젝트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제이에스링크와 합작 투자 파트너(라이나스)를 지원할 것이며, 이는 희토류 생태계에서 말레이시아의 역할을 강화하고, 핵심 광물의 안전하고 투명하며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한 글로벌 노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하였음.
안와르 총리는 제이에스링크의 이준영 대표와 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의 Managing Director인 Datuk Seri Marshal Ahmad와 별도의 면담을 가졌음.
2025년 7월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에서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제이에스링크와의 MOU에 서명하였으며, 이에 따라 라이나스와 제이에스링크는 쿠안탄 희토류 분리/정련 생산시설 근처에 최대 3,000톤 규모의 NdFeB 영구 소결 자석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임.
한국의 제이에스링크는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확장을 통해,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에서 강력한 발판을 만들었으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malaymail.com/news/malaysia/2025/10/31/one-of-s-koreas-top-conglomerates-eyes-deeper-ties-with-malaysia-says-pm-anwar/196787
말레이시아는 향후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 지역이 될 것으로 보이며, 말레이시아 정부 또한 말레이시아를 희토류 공급망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국가적 차원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의 APEC 참석 중에 이뤄진 제이에스링크와 호주 라이나스와의 회동 내용은 향후 말레이시아 희토류 공급망이 어떻게 형성될지에 대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은 중국의 영향력이 절대적인데, 이는 단순히 채굴, 분리/정제, 영구자석제조와 같은 응용분야를 넘어 관련된 인력, 장비, 기술, 인프라 등 전 영역에 걸쳐 있습니다.
많은 비중국 업체들(특히 미국)이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뛰어들고 있지만 이들은 기술, 인력, 운영 노하우에 있어 문제점을 지니고 있고 또한 희토류 공급망의 일부분만을 담당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장 잘 알려진 비중국 희토류 업체인 미국의 MP머티리얼즈도 우수한 품질의 경희토류 광산인 Mt. Pass를 보유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채굴부터 영구자석까지의 전체 희토류 밸류체인을 다 커버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중희토류는 물론 경희토류의 분리/제련 능력조차 검증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참고로 MP머터리얼즈는 중국의 주요 희토류 업체인 Shenghe Resources의 협력을 바탕으로 희토류 산업 진출하였고 현재 Shenghe의 협력을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23년 말에 텍사스의 1,000톤 규모의 영구자석 생산시설 완공하였지만 아직까지 영구자석 시제품조차 나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얼마전 Flake인 전구체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외 USA Rare Earth나 Noveon, Rellement 등은 이제 관련사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들로 중국이 매우 강력한 희토류관련 인력, 기술, 노하우, 장비 등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근시일 안에 사업적 성과를 내기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의 핵심인 현재 희토류를 채굴하고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를 분리/정제할 수 있는 능력과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호주의 라이나스만이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쿠안탄)에서 지난 십수년 간 유일한 비중국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가동해온 바 있어,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밸류체인이 그나마 갖춰진 유일한 비중국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내에서의 희토류 분리/정제, 영구자석 제조시설 내재화가 매우 중요하지만 건설부터 가동까지 시간도 오래 소요되고 제조비용도 너무 비싼 미국에서의 생산은 장기적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높은 경제성을 바탕으로 비중국 희토류 및 영구자석을 생산할 수 있는 지역이 필수적이며 현재 말레이시아가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말레이시아 정부도 자국 내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에 국가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미국도 2025년 10월 26일, 트럼프 대통령과 안와르 이브리힘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희토류 및 핵심광물의 공급망 다각화를 위한 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정(Memorandum of Understanding Concerning Cooperation to Diversify Global Critical Minerals Supply chains and Promote Investment)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말레이시아는 미국으로의 희토류 및 핵심광물 수출에 대한 제한을 자제하고, 미국을 중국 대비 우선 구매자로 우대해주는 미국 구매자 우선 원칙
2) 말레이시아는 미국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희토류 및 핵심광물 개발을 촉진하고, 미국 기업 투자 유치 및 현지 가공/정제 시설 건설을 지원
3) 공급망 다각화를 위한 자원 탐사 협력 강화, 미국은 700억 달러를 말레이시아에 투자하기로 약속
4) 미국 무역 확대법 섹션 232(미국 국가안보 목적)을 적용하여 희토류 자산에 대한 판매 심사를 강화함.
즉 미국은 비중국 희토류 핵심 파트너로 말레이시아를 선택하였습니다.
이번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총리가 APEC방문 일정 중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호주의 라이나스를 함께 만나 향후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이유도 이러한 상황이 뒷받침되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는 말레이시아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업체들로 희토류(중희토류 포함)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생산을 말레이시아에서 수행할 기업들이기 때문입니다.
● One of S. Korea’s Top conglomerates eyes deeper ties with Malaysia, says PM Anwar (Malaymail, 2025. 10. 31)
말레이시아 안와르 총리는 한국 기업인 제이에스링크와 호주 라이나스(말레이시아 법인)의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 계획이 말레이시아의 견고한 산업 생태계와 숙련된 노동력 그리고 친투자 정책을 상징한다고 말하였음.
안와르 총리는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며, 희토류 영구자석은 전기차, 재생에너지, 첨단 제조분야에 있어 중요한 핵심 부품이라고 말하였음.
재무부장관을 겸하고 있는 안와르 총리는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프로젝트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제이에스링크와 합작 투자 파트너(라이나스)를 지원할 것이며, 이는 희토류 생태계에서 말레이시아의 역할을 강화하고, 핵심 광물의 안전하고 투명하며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한 글로벌 노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하였음.
안와르 총리는 제이에스링크의 이준영 대표와 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의 Managing Director인 Datuk Seri Marshal Ahmad와 별도의 면담을 가졌음.
2025년 7월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에서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제이에스링크와의 MOU에 서명하였으며, 이에 따라 라이나스와 제이에스링크는 쿠안탄 희토류 분리/정련 생산시설 근처에 최대 3,000톤 규모의 NdFeB 영구 소결 자석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임.
한국의 제이에스링크는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확장을 통해,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에서 강력한 발판을 만들었으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malaymail.com/news/malaysia/2025/10/31/one-of-s-koreas-top-conglomerates-eyes-deeper-ties-with-malaysia-says-pm-anwar/196787
Malay Mail
One of S. Korea’s top conglomerates eyes deeper ties with Malaysia, says PM Anwar
GYEONGJU (South Korea), Oct 31 — Namhae Chemical Corporation has expressed continuous interest in sourcing raw materials—especially rock phosphate, potassium chloride and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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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G7 희토류 동맹, 中 지배력에 6조 원 투자로 도전장...성공 가능성은?
정제 기술 격차가 진짜 문제
G7이 직면한 가장 큰 장벽은 바로 정제 기술 격차다. 희토류 광산을 개발하는 것과 이를 산업에 활용 가능한 고순도 제품으로 만드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예를 들어 전기차 모터에 사용되는 네오디뮴 자석을 만들려면, 원광에서 네오디뮴을 추출하고, 이를 99.99% 이상의 순도로 정제한 뒤, 철·붕소와 정확한 비율로 합금해야 한다. 각 단계마다 고도의 기술과 막대한 설비 투자가 필요하다.
중국은 지난 40년간 이 공정을 완벽하게 마스터했고, 규모의 경제로 원가를 극적으로 낮췄다. 반면 서방 국가들은 이제 겨우 시작 단계다.
말레이시아가 제이에스링크, 라이나스와 협력해 8400억 원을 투자해 연 3000톤 규모의 네오디뮴-철-붕소 자석 공장을 짓고 있지만, 중국의 연간 생산량은 이미 20만 톤을 넘어선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110216391612900c8c1c064d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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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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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이 지난 1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64억 캐나다 달러(약 6조4000억 원) 규모의 희토류 동맹을 공식 출범시키며 중국의 독점적 지위에 정면 도전장을 냈다. 그러나 중국 전문가들은 "가까운 미래에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놓고 있다고 2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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