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은 호주의 라이나스 #2. (말레이시아, 비중국 공급망을 갖춘 영구자석 제조)
3. 말레이시아 (현실적으로 비중국산 희토류 밸류체인을 완성할 수 있는 곳)
말레이시아는 현재 중국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상업적 규모의 희토류(중희토류 포함) 분리/제련하는 생산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 Gebang Pahang과 Kuantan Pahang에서 희토류 산화물(REO), 탄산염 및 염화물 등을 연간 2.2만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영구자석에 사용되는 네오디뮴(Nd)과 프라세오디뮴(PR) 산화물을 생산 중에 있습니다.
라이나스는 호주 Mt. Weld에서 희토류 정광을 말레이시아로 가져와 분리/제련하여 산화물로 만들고 있습니다.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희토류 산화물 시설은 현재 중국을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상업적으로 희토류의 분리/제련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라이나스를 포함하여 MP머티리얼즈 등의 업체들이 미국에서 희토류 분리/제련 시설을 운영하기 위해 시설을 만들고 있으나 미국에서 가격경쟁력 있는 희토류 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방문과 희토류 협력 발표에서 알 수 있듯, 말레이시아는 앞으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의 핵심지역이 될 것입니다.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이에스링크와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3,000톤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으며 이곳은 비중국 지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희토류 영구자석을 만들고 이를 미국을 비롯한 서방에 공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중국을 제외하고 희토류의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를 포괄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지역입니다.
4. 비중국 공급망 영구자석 제조 (라이나스와 협력을 하고 있는 일본 3사, 제이에스링크 외에는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만들기 어려움)
일본 3사, MP머티리얼즈, USA Rare Earth, NEO, 성림첨단산업, 제이에스링크 등의 업체가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고 있거나 생산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산 희토류를 사용해서 영구자석을 만들면 영구자석 생산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기사에서 나와 있듯 성림첨단산업은 현재 비중국산 중희토류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생산시설의 가동률이 저하되어 있는 상황처럼 비중국산 희토류의 확보는 영구자석 업체들 경쟁력의 핵심입니다.
#대구에서 전기차 모터용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는 성림첨단산업은 다음 달이면 공장 가동을 중단해야 할 처지다. 지난 4월 4일 시작된 중국의 중(重)희토류 7종 수출 규제로 핵심 원자재인 디스프로슘(Dy)·터븀(Tb) 수입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지난 5개월 동안 중국에서 수입한 양은 필요량의 단 2.5%(100㎏)에 불과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이 업체는 전 세계를 돌며 대체 매장지를 물색했고, 최근 동남아에서 광산 한 곳을 찾았다. 그러나 계약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국책은행에 금융지원(대출보증)을 요청했지만 “광산 관련 매출이 아직 없다”는 이유로 거절 당했다. 업계 관계자는 “속이 타는 기업 사정을 너무 몰라준다”라고 토로했다. (중앙일보 2025. 09. 26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1998?sid=101
MP머티리얼즈와 USA Rare Earth 등 미국 업체들은 아직 희토류 분리/제련 능력이 검증되지 않았으며 중희토류는 확보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영구자석 생산시설이 언제 가동될지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슬로베이니아에서 영구자석 생산시설을 가동하려고 하는 Neo의 경우 중국 자본과 중국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는 업체로 비중국 공급망 업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현재 희토류 영구자석을 만들 거나 만들 가능성이 있는 업체 중 비중국 공급망을 갖춘 업체는 모두 호주 라이나스와 협력관계에 있는 일본 3사와 제이에스링크 뿐입니다.
3. 말레이시아 (현실적으로 비중국산 희토류 밸류체인을 완성할 수 있는 곳)
말레이시아는 현재 중국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상업적 규모의 희토류(중희토류 포함) 분리/제련하는 생산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 Gebang Pahang과 Kuantan Pahang에서 희토류 산화물(REO), 탄산염 및 염화물 등을 연간 2.2만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영구자석에 사용되는 네오디뮴(Nd)과 프라세오디뮴(PR) 산화물을 생산 중에 있습니다.
라이나스는 호주 Mt. Weld에서 희토류 정광을 말레이시아로 가져와 분리/제련하여 산화물로 만들고 있습니다.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희토류 산화물 시설은 현재 중국을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상업적으로 희토류의 분리/제련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라이나스를 포함하여 MP머티리얼즈 등의 업체들이 미국에서 희토류 분리/제련 시설을 운영하기 위해 시설을 만들고 있으나 미국에서 가격경쟁력 있는 희토류 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방문과 희토류 협력 발표에서 알 수 있듯, 말레이시아는 앞으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의 핵심지역이 될 것입니다.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이에스링크와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3,000톤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으며 이곳은 비중국 지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희토류 영구자석을 만들고 이를 미국을 비롯한 서방에 공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중국을 제외하고 희토류의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를 포괄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지역입니다.
4. 비중국 공급망 영구자석 제조 (라이나스와 협력을 하고 있는 일본 3사, 제이에스링크 외에는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만들기 어려움)
일본 3사, MP머티리얼즈, USA Rare Earth, NEO, 성림첨단산업, 제이에스링크 등의 업체가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고 있거나 생산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산 희토류를 사용해서 영구자석을 만들면 영구자석 생산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기사에서 나와 있듯 성림첨단산업은 현재 비중국산 중희토류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생산시설의 가동률이 저하되어 있는 상황처럼 비중국산 희토류의 확보는 영구자석 업체들 경쟁력의 핵심입니다.
#대구에서 전기차 모터용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는 성림첨단산업은 다음 달이면 공장 가동을 중단해야 할 처지다. 지난 4월 4일 시작된 중국의 중(重)희토류 7종 수출 규제로 핵심 원자재인 디스프로슘(Dy)·터븀(Tb) 수입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지난 5개월 동안 중국에서 수입한 양은 필요량의 단 2.5%(100㎏)에 불과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이 업체는 전 세계를 돌며 대체 매장지를 물색했고, 최근 동남아에서 광산 한 곳을 찾았다. 그러나 계약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국책은행에 금융지원(대출보증)을 요청했지만 “광산 관련 매출이 아직 없다”는 이유로 거절 당했다. 업계 관계자는 “속이 타는 기업 사정을 너무 몰라준다”라고 토로했다. (중앙일보 2025. 09. 26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1998?sid=101
MP머티리얼즈와 USA Rare Earth 등 미국 업체들은 아직 희토류 분리/제련 능력이 검증되지 않았으며 중희토류는 확보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영구자석 생산시설이 언제 가동될지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슬로베이니아에서 영구자석 생산시설을 가동하려고 하는 Neo의 경우 중국 자본과 중국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는 업체로 비중국 공급망 업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현재 희토류 영구자석을 만들 거나 만들 가능성이 있는 업체 중 비중국 공급망을 갖춘 업체는 모두 호주 라이나스와 협력관계에 있는 일본 3사와 제이에스링크 뿐입니다.
Naver
美日 희토류 찾아 뛰는데 손 놓은 한국…K방산 속탄다
#대구에서 전기차 모터용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는 성림첨단산업은 다음 달이면 공장 가동을 중단해야 할 처지다. 지난 4월 4일 시작된 중국의 중(重)희토류 7종 수출 규제로 핵심 원자재인 디스프로슘(Dy)·터븀(T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풍력주가 급등
-Nordex 23% 상승하며 풍력주 상승 견인. 올 해 마진율 가이던스 상향
-Nordex는 독일 등 유럽과 이머징 마켓에서 기록적인 수주를 받고 있는 상태. 올 한 해 주가 131% 급등
-Vestas도 7% 동반 상승
-트럼프 효과로 투자심리 위축 불구 실적 좋은 태양광, 풍력주의 차별화된 리레이팅은 지속되고 있어
-Nordex 23% 상승하며 풍력주 상승 견인. 올 해 마진율 가이던스 상향
-Nordex는 독일 등 유럽과 이머징 마켓에서 기록적인 수주를 받고 있는 상태. 올 한 해 주가 131% 급등
-Vestas도 7% 동반 상승
-트럼프 효과로 투자심리 위축 불구 실적 좋은 태양광, 풍력주의 차별화된 리레이팅은 지속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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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NVIDIA, Blackwell/Rubin 누적 수주액 5,000억 달러 돌파 — 사상 최대 규모의 주문 수주잔고 확보
자사의 Blackwell 및 차세대 Rubin 아키텍처 기반 GPU 제품 누적 수주액이 2026년을 기준으로 5,000억 달러(약 740조 원) 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규모의 확정 주문 수주잔고를 보유한 기술 기업은 역사상 처음이다.
블랙웰(Blackwell)의 압도적 성능: '그레이스 블랙웰(GB200)' 시스템은 이전 세대 H200 대비 10배의 성능을 제공합니다. 젠슨 황은 "가장 비싼 컴퓨터지만,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토큰을 생성한다"라며 TCO(총소유비용)의 압도적 우위를 강조했습니다.
5,000억 달러의 누적 수주: 2026년까지 블랙웰과 초기 루빈(Rubin) 물량을 합쳐 누적 5,000억 달러(약 680조 원)의 가시적인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비교: 호퍼(Hopper) 아키텍처는 평생 400만 개의 GPU가 출하된 반면, 블랙웰/루빈은 이미 2,000만 개의 GPU 물량이 예약되어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기조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Grace Blackwell에 대한 수요는 전례 없는 수준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우리는 누적 5,000억 달러라는 확정 수주 가시성을 확보했다. 이는 Blackwell과 Rubin 초기 출하량을 합산한 수치다.”
자사의 Blackwell 및 차세대 Rubin 아키텍처 기반 GPU 제품 누적 수주액이 2026년을 기준으로 5,000억 달러(약 740조 원) 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규모의 확정 주문 수주잔고를 보유한 기술 기업은 역사상 처음이다.
블랙웰(Blackwell)의 압도적 성능: '그레이스 블랙웰(GB200)' 시스템은 이전 세대 H200 대비 10배의 성능을 제공합니다. 젠슨 황은 "가장 비싼 컴퓨터지만,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토큰을 생성한다"라며 TCO(총소유비용)의 압도적 우위를 강조했습니다.
5,000억 달러의 누적 수주: 2026년까지 블랙웰과 초기 루빈(Rubin) 물량을 합쳐 누적 5,000억 달러(약 680조 원)의 가시적인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비교: 호퍼(Hopper) 아키텍처는 평생 400만 개의 GPU가 출하된 반면, 블랙웰/루빈은 이미 2,000만 개의 GPU 물량이 예약되어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기조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Grace Blackwell에 대한 수요는 전례 없는 수준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우리는 누적 5,000억 달러라는 확정 수주 가시성을 확보했다. 이는 Blackwell과 Rubin 초기 출하량을 합산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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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핵심광물을 지켜보자
1. 미국 희토류, 리튬 등 핵심광물 테마 조정은 일시적인 가능성
2. 미중 갈등은 구조적은 완전한 해소가 어려운 이슈. 공급망 자급화 모멘텀 유효
3. 11월 초 예정된 2025 핵심광물 리스트 업데이트에서 투자 기회 찾을 것
꺼지지 않을 불씨
미국 증시에서 희토류, 리튬 등 핵심광물 테마의 조정 폭이 두드러짐. 단기적으로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선반영된 결과로 풀이됨
그러나 이번 조정을 추세적 하락 신호로 해석할 필요는 없음. 미중 간 이해 충돌의 근본적 해결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 공급망 자급화/다변화 모멘텀은 꾸준히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올해 내내 이어진 미중 무역 분쟁 흐름을 보면 '갈등-화해-재충돌'의 반복이 기본 패턴으로 자리 잡았음
트럼프 행정부는 갈등을 완전히 종결하기보다는 일정 수준의 긴장을 유지하면서 협상력을 극대화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음
따라서 이번 미중 긴장 완화 구도 역시 구조적 관계 변화라기보다는 일정 수준의 긴장을 유지하면서 협상력을 극대화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음
따라서 이번 미중 긴장 완화 구도 역시 구조적 관계 변화라기보다 APEC 등 주요 외교 이벤트를 앞두고 대외 불확실성을 줄이려는 정치적 스탠스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함
트럼프 대통령의 아세안 순방 일정에서도 공급망 자립 기조는 유지됐음. 미국은 말레이시아, 태국 등과 희토류 및 전략광물 공급망 협력 MOU를 체결하며 동남아를 미국 중심 공급망 체계로 편입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
(2025.10.29 다올투자증권 박기훈 연구원)
핵심광물을 지켜보자
1. 미국 희토류, 리튬 등 핵심광물 테마 조정은 일시적인 가능성
2. 미중 갈등은 구조적은 완전한 해소가 어려운 이슈. 공급망 자급화 모멘텀 유효
3. 11월 초 예정된 2025 핵심광물 리스트 업데이트에서 투자 기회 찾을 것
꺼지지 않을 불씨
미국 증시에서 희토류, 리튬 등 핵심광물 테마의 조정 폭이 두드러짐. 단기적으로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선반영된 결과로 풀이됨
그러나 이번 조정을 추세적 하락 신호로 해석할 필요는 없음. 미중 간 이해 충돌의 근본적 해결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 공급망 자급화/다변화 모멘텀은 꾸준히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올해 내내 이어진 미중 무역 분쟁 흐름을 보면 '갈등-화해-재충돌'의 반복이 기본 패턴으로 자리 잡았음
트럼프 행정부는 갈등을 완전히 종결하기보다는 일정 수준의 긴장을 유지하면서 협상력을 극대화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음
따라서 이번 미중 긴장 완화 구도 역시 구조적 관계 변화라기보다는 일정 수준의 긴장을 유지하면서 협상력을 극대화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음
따라서 이번 미중 긴장 완화 구도 역시 구조적 관계 변화라기보다 APEC 등 주요 외교 이벤트를 앞두고 대외 불확실성을 줄이려는 정치적 스탠스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함
트럼프 대통령의 아세안 순방 일정에서도 공급망 자립 기조는 유지됐음. 미국은 말레이시아, 태국 등과 희토류 및 전략광물 공급망 협력 MOU를 체결하며 동남아를 미국 중심 공급망 체계로 편입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
(2025.10.29 다올투자증권 박기훈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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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2025년 하반기 원화 약세는 펀더멘털이 아닌 자본유출 요인이 주도했으며,
향후 금리차 축소와 산업정책 변화가 원화 반등의 계기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향후 금리차 축소와 산업정책 변화가 원화 반등의 계기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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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합중국 정부와 대한민국 정부 간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미·한 기술 번영 협력 구상(U.S.-ROK Technology Prosperity Deal) 관련
백악관 / 2025년 10월 29일
미합중국 정부와 대한민국 정부(이하 ‘참가자’라 함)는 다음과 같이 합의함.
양국이 자유와 번영을 미래 세대에 걸쳐 공고히 하기 위해 새로운 혁신의 황금시대를 열 과학기술 역량과 표준에 상호 관심을 표명함. 양국 국민의 삶과 생계를 풍요롭게 하고 미·한 동맹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양자 과학기술 협력의 가치를 재확인함. 또한 태평양을 가로지른 전략적 파트너들과의 연계를 심화해 역내 안정 강화를 도모하는 중요성을 인식함.
Ⅰ. 목적
본 양해각서(MOU)의 목적은 전략적 과학기술 분야에서 상호 관심이 있는 공동 협력 기회를 추진하기 위함임.
Ⅱ. 협력 분야
인공지능(AI) 도입 및 혁신 가속화
AI는 의료, 첨단 제조,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진보를 가속화함으로써 새로운 혁신의 황금시대를 열 잠재력을 지님. 참가자들은 혁신 친화적 AI 정책 프레임워크 개발, 신뢰할 수 있는 AI 기술 수출 촉진, AI 활용 데이터셋 구축, 기술보호 조치 강화, 산업 표준 협력, 아동의 디지털 복지 증진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의사를 가짐. 주요 협력 초점은 다음과 같음.
과학, 첨단 제조, 생명공학 등 분야에서 AI 적용을 촉진하기 위한 혁신적 연구개발 추진. 미국 국립과학재단(NSF), 한국연구재단(NRF),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등 과학 연구기금기관의 실용 연구기회 포함.
혁신 친화적 AI 정책 프레임워크를 지지하고 AI 기술 도입 촉진을 위한 노력을 주도함.
AI 하드웨어, 모델, 소프트웨어, 응용, 표준 등 전 범위에서 미·한 AI 수출 촉진.
아시아 및 기타 지역에서 AI 수출 협력 탐색을 통해 공동 AI 생태계 확산 추진.
핵심 및 신흥기술 보호조치의 시행 강화를 위한 협력 및 조정 논의.
양국의 AI 도입 가이드라인과 프레임워크에 대한 상호 이해 증진을 통한 상호운용성 확보.
혁신 기업과 기술기업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신뢰성·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데이터 호스팅 구조 구축 지원.
미 AI표준혁신센터와 한국 AI안전연구원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AI 측정, 산업표준 개발, 고도 AI 모델 및 분야별 응용에 대한 이해 향상 등 안전한 AI 혁신을 공동 추진.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이 주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 ‘Fostering the Future Together’ 참여를 통해 미래 세대의 디지털 교육·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일자리 대비 지원.
신뢰 기반 기술 리더십
연구안보
핵심·신흥기술 연구개발에서의 연구안보 중요성을 인식하고, 참가자들은 기술과 인적 자산 보호를 위한 협력을 심화할 계획임. 대학·연구기관·산업계의 역량 강화 지원, 핵심기술 위협 분석 협력, 동맹국 및 파트너 국가의 유사 기준 채택 촉진 등을 통해 신뢰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 추진.
첨단 무선접속망(RAN) 및 6G
통신 혁신과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신뢰성 있고 상호운용 가능한 공급망 구축, 6G 관련 공동 연구개발 추진. 또한 국제표준화기구 활동 및 산업 협력을 통해 양국 공동 우선순위에 부합하는 글로벌 통신 표준 형성에 기여.
의약 및 생명공학 공급망 보안
의약·생명공학 공급망과 지식재산, 혁신 생태계의 보호 필요성을 강조하고, 공급망 전 단계에서 취약요소 식별 및 보완 협력 가속화. 학계·정부·산업계 전반에서 계약연구기관(CRO) 및 위탁개발생산기관(CDMO) 등을 포함한 협력 추진으로 회복력 있는 경제 달성.
양자기술 혁신 선도
양자기술 표준의 신뢰성과 상호운용성을 강화하고, 주요 양자 연구기관 간 파트너십 심화, 양자 공급망 보안을 통해 견고한 양자 생태계 조성. 양국을 양자혁신의 선두에 위치시키는 데 목적을 둠.
기초연구 및 STEM 교류
대형 과학기술 프로젝트 공동 참여 확대, 연구자 교류 활성화를 통해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의 기반 강화. 이를 통해 기초과학과 기술 발전을 촉진.
우주탐사 협력
달과 화성 유인 임무를 포함한 우주 연구개발 투자가 민간 임무 수행에 기여함을 인식하고, 항공우주·과학·유인탐사 분야에서 협력 지속. 향후 아르테미스(Artemis) 프로그램 기여, 아르테미스 II에 한국 큐브샛 탑재, NASA의 상업 달 화물 서비스(CLPS), 한국형위치시스템(KPS)과 GPS 상호운용성 확보, 상업 저궤도 우주정거장(Commercial LEO Destinations) 개발 및 운영 협력 포함.
Ⅲ. 운영 및 종료
본 MOU는 마지막 서명일에 발효됨. 서면 합의로 수정 가능하며, 어느 한쪽이 서면 통보를 통해 종료 의사를 밝힐 경우 통보일로부터 180일 후 종료 절차 개시 예정. 이행은 공동위원회 회의체를 통해 추진함.
본 MOU는 법적 구속력을 가지지 않으며, 기존 협정이나 합의를 변경하지 않음. 모든 협력은 양국의 관련 국내법 및 국제의무 범위 내에서 이루어짐. 본 MOU는 재정 지출을 수반하지 않음.
이로써 참가자들은 본 양해각서에 명시된 사항들에 대한 상호 이해에 도달했음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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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팩트시트)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국빈 방문 —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 및 투자 성과
1️⃣ 미국 수출·투자 확대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태평양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기술, 해운 산업 강화를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대한항공, 보잉 항공기 103대(362억 달러) 구매 → 미국 내 약 13만 5천 개 일자리 창출
별도로 GE Aerospace의 항공엔진 137억 달러 규모 구매 계약 체결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L3Harris Technologies) — 대한민국 공군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개발 담당, 23억 달러 규모
리엘리먼트 테크놀로지스(ReElement Technologies)와 포스코인터내셔널(POSCO International) —
미국 내 희토류 분리·정제·자석 생산 통합 단지 설립 협력 (전기차용 고부가가치 자석 중심)
2️⃣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강화
미국 에너지 산업의 세계적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주요 계약들이 체결되었다.
한국가스공사(KOGAS) — 미국산 LNG를 연 330만 톤/년 규모로 장기 구매
(공급사는 트라피구라·토탈에너지·Cheniere 등)
센트러스 에너지(Centrus Energy), 한수원(KHNP), 포스코인터내셔널 —
오하이오 피켓튼(Piketon) 우라늄 농축 설비 확충에 협력 → 미국 내 3,000개 일자리 창출
LS그룹 — 2030년까지 미국 전력망 인프라에 30억 달러 투자
(해저케이블·전력장비·권선 등 포함)
LS그린링크(LS Greenlink) — 버지니아에 6억8,100만 달러 규모 제조공장 건설 중
3️⃣ 기술혁명 속 미국의 주도권 강화
양국은 ‘기술번영협정(Technology Prosperity Deal)’을 체결해
미국의 AI 수출, 표준, 연구보안, 6G, 바이오테크, 양자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아마존(Amazon) — 2031년까지 50억 달러 투자, 한국 내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이는 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 APEC 14개국에 걸쳐 400억 달러 규모의 AWS 인프라 투자 중 일부)
NASA — 아르테미스 II(Artemis II) 달 궤도 탐사 미션에서
한국 위성을 탑재해 우주 방사선 측정 예정
양국은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 및 다변화를 위한 공공-민간 협력 확대에도 합의
4️⃣ 해양산업 및 조선 파트너십 강화
한국의 대형 조선사들이 미국 조선 산업 현대화 및 일자리 확대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발표했다.
HD현대 + 세르베루스캐피털(Cerberus) —
미국 조선소 현대화·공급망 강화·자율항해·디지털화·자동화 기술 도입에 50억 달러 투자
삼성중공업 + 비거마린(Vigor Marine) —
미국 해군함정 정비(MRO)·자동화·미국 국기선 건조 분야 협력
한화오션(Hanwha Ocean) —
미국 펜실베이니아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인력·생산능력 10배 확대,
50억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
5️⃣ 미·한 동맹 재확립과 미국의 리더십 회복
이번 국빈 방문은 한미동맹의 결속 강화 및 미국의 경제적 이익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일본·말레이시아 포함)에서 체결된
사상 최대 규모의 무역·인프라 투자 약속을 마무리하는 ‘정점(capstone)’ 방문으로 평가된다.
미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주도적 태평양 강국(preeminent Pacific power)’임을 재확인.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10/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brings-home-more-billion-dollar-deals-during-state-visit-to-the-republic-of-korea/
1️⃣ 미국 수출·투자 확대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태평양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기술, 해운 산업 강화를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대한항공, 보잉 항공기 103대(362억 달러) 구매 → 미국 내 약 13만 5천 개 일자리 창출
별도로 GE Aerospace의 항공엔진 137억 달러 규모 구매 계약 체결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L3Harris Technologies) — 대한민국 공군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개발 담당, 23억 달러 규모
리엘리먼트 테크놀로지스(ReElement Technologies)와 포스코인터내셔널(POSCO International) —
미국 내 희토류 분리·정제·자석 생산 통합 단지 설립 협력 (전기차용 고부가가치 자석 중심)
2️⃣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강화
미국 에너지 산업의 세계적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주요 계약들이 체결되었다.
한국가스공사(KOGAS) — 미국산 LNG를 연 330만 톤/년 규모로 장기 구매
(공급사는 트라피구라·토탈에너지·Cheniere 등)
센트러스 에너지(Centrus Energy), 한수원(KHNP), 포스코인터내셔널 —
오하이오 피켓튼(Piketon) 우라늄 농축 설비 확충에 협력 → 미국 내 3,000개 일자리 창출
LS그룹 — 2030년까지 미국 전력망 인프라에 30억 달러 투자
(해저케이블·전력장비·권선 등 포함)
LS그린링크(LS Greenlink) — 버지니아에 6억8,100만 달러 규모 제조공장 건설 중
3️⃣ 기술혁명 속 미국의 주도권 강화
양국은 ‘기술번영협정(Technology Prosperity Deal)’을 체결해
미국의 AI 수출, 표준, 연구보안, 6G, 바이오테크, 양자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아마존(Amazon) — 2031년까지 50억 달러 투자, 한국 내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이는 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 APEC 14개국에 걸쳐 400억 달러 규모의 AWS 인프라 투자 중 일부)
NASA — 아르테미스 II(Artemis II) 달 궤도 탐사 미션에서
한국 위성을 탑재해 우주 방사선 측정 예정
양국은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 및 다변화를 위한 공공-민간 협력 확대에도 합의
4️⃣ 해양산업 및 조선 파트너십 강화
한국의 대형 조선사들이 미국 조선 산업 현대화 및 일자리 확대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발표했다.
HD현대 + 세르베루스캐피털(Cerberus) —
미국 조선소 현대화·공급망 강화·자율항해·디지털화·자동화 기술 도입에 50억 달러 투자
삼성중공업 + 비거마린(Vigor Marine) —
미국 해군함정 정비(MRO)·자동화·미국 국기선 건조 분야 협력
한화오션(Hanwha Ocean) —
미국 펜실베이니아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인력·생산능력 10배 확대,
50억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
5️⃣ 미·한 동맹 재확립과 미국의 리더십 회복
이번 국빈 방문은 한미동맹의 결속 강화 및 미국의 경제적 이익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일본·말레이시아 포함)에서 체결된
사상 최대 규모의 무역·인프라 투자 약속을 마무리하는 ‘정점(capstone)’ 방문으로 평가된다.
미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주도적 태평양 강국(preeminent Pacific power)’임을 재확인.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10/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brings-home-more-billion-dollar-deals-during-state-visit-to-the-republic-of-korea/
The White House
Fact Sheet: President Donald J. Trump Brings Home More Billion Dollar Deals During State Visit to the Republic of Korea
SECURING BILLIONS IN EXPORTS AND INVESTMENTS: Today,President Donald J. Trump completed the final stop of his historic Indo-Pacific trip, sec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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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제이에스링크, 콜럼버스 시와 공장 설립 논의 진행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제이에스링크(JS Link)의 희토류 영구자석 양산 능력을 직접 검증하고 미국 내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스킵 핸더슨(B.H. Skip Henderson) 제70대 콜럼버스 시장과 대표단은 이달 29일 국내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업체인 제이에스링크의 충남 예산 공장을 방문했다. 최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진행한 면담의 후속 조치다. 미·중 갈등 속에서 첨단 산업의 신 핵심 자재로 떠오른 영구자석 공급망을 미국에 빠르게 구축하려는 양측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3일 조지아주가 공식 발표한 '제이에스링크 아메리카 협력 계획'의 일환이다. 핸더슨 시장은 공장 방문 후 “경제와 안보의 핵심 자재인 영구자석 생산 공장을 직접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예산 공장의 생산설비를 콜럼버스 시 내에 유치하게 돼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희토류 영구자석 중 고성능이 요구되는 42SH 등급의 시생산에 성공했다. 최근 비중국산 영구자석의 문의량이 급증함에 따라 고객사가 요구하는 다양한 등급의 샘플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호주 희토류 전문 기업 라이너스(Lynas)와의 협력을 통해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Dy) 조달을 마치고 이를 활용한 45UH 등급의 시생산을 곧 앞두고 있다.
콜럼버스 시 대표단은 비중국산 영구자석 제조 능력을 보유한 제이에스링크가 미국 국가 안보와 산업 공급망 안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이에스링크와 콜럼버스 시는 미국 공장 입지로 Muscogee Technology Park(머스코기 테크놀로지파크)를 확정했다.
콜럼버스 시는 인근에 다수의 수요 기업이 위치해 있고 우수한 인력 확보가 용이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표단은 향후 제이에스링크 미국 공장의 원활한 설립과 운영을 위해 조지아 주 정부가 약속한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Quick Start Program’과 연계된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제이에스링크가 콜럼버스 시에 건설할 공장 규모는 예산 공장의 3~5배 수준이다. 제이에스링크는 NdFeB(네오디뮴) 소결자석은 물론 국방 핵심 물자인 SmCo(사마륨-코발트) 자석까지 생산할 예정이다.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 공장에도 예산의 모델과 유사한 최고 수준의 설비가 설치될 것"이라며 "미국 프로젝트에는 국방산업의 핵심 물자인 SmCo 자석 또한 포함될 예정으로 미국 내 빠른 공장 설립을 위해 주 정부, 시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300752228780105250
제이에스링크, 콜럼버스 시와 공장 설립 논의 진행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제이에스링크(JS Link)의 희토류 영구자석 양산 능력을 직접 검증하고 미국 내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스킵 핸더슨(B.H. Skip Henderson) 제70대 콜럼버스 시장과 대표단은 이달 29일 국내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업체인 제이에스링크의 충남 예산 공장을 방문했다. 최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진행한 면담의 후속 조치다. 미·중 갈등 속에서 첨단 산업의 신 핵심 자재로 떠오른 영구자석 공급망을 미국에 빠르게 구축하려는 양측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3일 조지아주가 공식 발표한 '제이에스링크 아메리카 협력 계획'의 일환이다. 핸더슨 시장은 공장 방문 후 “경제와 안보의 핵심 자재인 영구자석 생산 공장을 직접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예산 공장의 생산설비를 콜럼버스 시 내에 유치하게 돼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희토류 영구자석 중 고성능이 요구되는 42SH 등급의 시생산에 성공했다. 최근 비중국산 영구자석의 문의량이 급증함에 따라 고객사가 요구하는 다양한 등급의 샘플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호주 희토류 전문 기업 라이너스(Lynas)와의 협력을 통해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Dy) 조달을 마치고 이를 활용한 45UH 등급의 시생산을 곧 앞두고 있다.
콜럼버스 시 대표단은 비중국산 영구자석 제조 능력을 보유한 제이에스링크가 미국 국가 안보와 산업 공급망 안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이에스링크와 콜럼버스 시는 미국 공장 입지로 Muscogee Technology Park(머스코기 테크놀로지파크)를 확정했다.
콜럼버스 시는 인근에 다수의 수요 기업이 위치해 있고 우수한 인력 확보가 용이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표단은 향후 제이에스링크 미국 공장의 원활한 설립과 운영을 위해 조지아 주 정부가 약속한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Quick Start Program’과 연계된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제이에스링크가 콜럼버스 시에 건설할 공장 규모는 예산 공장의 3~5배 수준이다. 제이에스링크는 NdFeB(네오디뮴) 소결자석은 물론 국방 핵심 물자인 SmCo(사마륨-코발트) 자석까지 생산할 예정이다.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 공장에도 예산의 모델과 유사한 최고 수준의 설비가 설치될 것"이라며 "미국 프로젝트에는 국방산업의 핵심 물자인 SmCo 자석 또한 포함될 예정으로 미국 내 빠른 공장 설립을 위해 주 정부, 시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300752228780105250
더벨뉴스
제이에스링크, 콜럼버스 시와 공장 설립 논의 진행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제이에스링크(JS Link)의 희토류 영구자석 양산 능력을 직접 검증하고 미국 내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스킵 핸더슨(B.H. Skip Henderson) 제70대 콜럼버스 시장과 대표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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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미중 정상회담은 금일 오전 11시에 예정
-관건 포인트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 기간과 미국의 관세율 인하 폭
-11/1부로 적용 예정인 100% 관세 위협의 취소는 기본 가정. 여기서 펜타닐 관련 20% 관세 취소까지 나올 경우 시장에는 긍정적.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펜타닐에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발언
-11/10일부로 유예 기간이 만료되는 115%p 관세 부과 관련 코멘트에도 주목. 추가 유예를 가정하면 미국이 중국 수입품에 부과하는 관세는 30% 수준. 중국은 대두, 에너지 수입 재개로 관세율에서의 양보 확보할 가능성
-희토류 수출 유예 기간에도 주목할 필요.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번주 1년 유예를 언급. 유예 기간이 짧으면 미중 갈등도 이번 합의 이후 단기간내 재발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올해 5월 제네바 회담 이후 다음달 런던 회담을 미국이 요청하게 된 배경에도 희토류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았기 때문
-더 긴 희토류 수출 유예 기간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이 내세울 수 있는 카드 중 하나는 핵심 기술 수출 통제 완화. 미국은 자체적인 공급망을 구성할때까지 시간을 확보할 필요
-관건 포인트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 기간과 미국의 관세율 인하 폭
-11/1부로 적용 예정인 100% 관세 위협의 취소는 기본 가정. 여기서 펜타닐 관련 20% 관세 취소까지 나올 경우 시장에는 긍정적.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펜타닐에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발언
-11/10일부로 유예 기간이 만료되는 115%p 관세 부과 관련 코멘트에도 주목. 추가 유예를 가정하면 미국이 중국 수입품에 부과하는 관세는 30% 수준. 중국은 대두, 에너지 수입 재개로 관세율에서의 양보 확보할 가능성
-희토류 수출 유예 기간에도 주목할 필요.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번주 1년 유예를 언급. 유예 기간이 짧으면 미중 갈등도 이번 합의 이후 단기간내 재발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올해 5월 제네바 회담 이후 다음달 런던 회담을 미국이 요청하게 된 배경에도 희토류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았기 때문
-더 긴 희토류 수출 유예 기간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이 내세울 수 있는 카드 중 하나는 핵심 기술 수출 통제 완화. 미국은 자체적인 공급망을 구성할때까지 시간을 확보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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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G7 '희토류 동맹' 발표 예정…가격 하한제·비축 거래 등 포함
선진 7개국(G7)이 중국의 광물 부문 지배력에 대응하기 위해 31일(현지시간) 공급 계약을 포함하는 핵심 광물 생산 동맹을 발표할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G7 국가들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에너지 장관 회의를 마치고 협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지난 6월 G7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중요 광물 관련 행동 계획을 기반으로 한다.
이번 제휴는 구매자가 광산 생산량의 일정 비율 지분을 고정 가격으로 확보하는 소위 '오프테이크(Offtake) 계약'을 포함하며 가격하한제와 비축 거래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동맹국들은 중국의 희토류 통제를 벗어나 핵심 광물 공급을 확보하는 데 혈안이다. 미국과 캐나다는 구리, 리튬, 니켈과 같은 광물과 전자 및 무기 제조에 사용되는 희토류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광산 프로젝트와 가공 공장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0784?sid=101
G7 '희토류 동맹' 발표 예정…가격 하한제·비축 거래 등 포함
선진 7개국(G7)이 중국의 광물 부문 지배력에 대응하기 위해 31일(현지시간) 공급 계약을 포함하는 핵심 광물 생산 동맹을 발표할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G7 국가들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에너지 장관 회의를 마치고 협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지난 6월 G7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중요 광물 관련 행동 계획을 기반으로 한다.
이번 제휴는 구매자가 광산 생산량의 일정 비율 지분을 고정 가격으로 확보하는 소위 '오프테이크(Offtake) 계약'을 포함하며 가격하한제와 비축 거래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동맹국들은 중국의 희토류 통제를 벗어나 핵심 광물 공급을 확보하는 데 혈안이다. 미국과 캐나다는 구리, 리튬, 니켈과 같은 광물과 전자 및 무기 제조에 사용되는 희토류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광산 프로젝트와 가공 공장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0784?sid=101
Naver
G7 '희토류 동맹' 발표 예정…가격 하한제·비축 거래 등 포함
선진 7개국(G7)이 중국의 광물 부문 지배력에 대응하기 위해 31일(현지시간) 공급 계약을 포함하는 핵심 광물 생산 동맹을 발표할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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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미중회담에 관한 중국의 발언]
트럼프의 발언 대비, 중국의 기사는 두리뭉실하네요..
=======
(기사 원문 내용 발췌, gpt 번역)
시진핑 주석은 중미 양국의 경제무역팀이 주요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통해 문제 해결의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양측은 이 합의를 구체화하고 조속히 실행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중미 및 세계 경제에 “안정제(定心丸)”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최근의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굴곡이 양측에 교훈을 주었다며,
경제무역은 중미 관계의 ‘밸러스트(안정추)’이자 추진력이 되어야 하며, 갈등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측이 호혜, 평등, 존중의 원칙에 따라 대화를 지속하고, 문제 목록은 줄이고 협력 목록은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의 발언 대비, 중국의 기사는 두리뭉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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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내용 발췌, gpt 번역)
시진핑 주석은 중미 양국의 경제무역팀이 주요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통해 문제 해결의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양측은 이 합의를 구체화하고 조속히 실행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중미 및 세계 경제에 “안정제(定心丸)”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최근의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굴곡이 양측에 교훈을 주었다며,
경제무역은 중미 관계의 ‘밸러스트(안정추)’이자 추진력이 되어야 하며, 갈등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측이 호혜, 평등, 존중의 원칙에 따라 대화를 지속하고, 문제 목록은 줄이고 협력 목록은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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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외교부, 희토류 수출통제 중단 관련 코멘트:
Q) 로이터통신 기자: 희토류 수출통제 중단 동의. 10월 발표 규제 조치만 중단인지 4월 발표 규제 조치도 중단인지?
A) 중국 외교부: 시진핑 주석은 양국 경제무역팀이 중요한 경제무역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교환 & 문제 해결 공감대 형성했다고 언급. 후속작업 통해 세분화/확정. 합의 유지/이행 필요
10月30日,外交部发言人郭嘉昆主持例行记者会。以下为部分问答实录。路透社记者:美方表示,中方同意暂停实施稀土出口管制措施。发言人能否介绍具体情况?中方仅暂停实施10月份出台的管制措施,还是连同4月份出台的管制措施一并暂停?郭嘉昆:中方已经发布了中美元首会晤的消息稿,你可以查阅。习近平主席在会晤中指出,两国经贸团队就重要经贸问题深入交换意见,形成了解决问题的共识。双方团队要尽快细化和敲定后续工作,将共识维护好、落实好。
Q) 로이터통신 기자: 희토류 수출통제 중단 동의. 10월 발표 규제 조치만 중단인지 4월 발표 규제 조치도 중단인지?
A) 중국 외교부: 시진핑 주석은 양국 경제무역팀이 중요한 경제무역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교환 & 문제 해결 공감대 형성했다고 언급. 후속작업 통해 세분화/확정. 합의 유지/이행 필요
10月30日,外交部发言人郭嘉昆主持例行记者会。以下为部分问答实录。路透社记者:美方表示,中方同意暂停实施稀土出口管制措施。发言人能否介绍具体情况?中方仅暂停实施10月份出台的管制措施,还是连同4月份出台的管制措施一并暂停?郭嘉昆:中方已经发布了中美元首会晤的消息稿,你可以查阅。习近平主席在会晤中指出,两国经贸团队就重要经贸问题深入交换意见,形成了解决问题的共识。双方团队要尽快细化和敲定后续工作,将共识维护好、落实好。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10월 30일 미중 정상회담, 트럼프 대통령 코멘트
- 회담에서 대만 문제 미언급
- 두 정상은 우크라이나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고, 해운 관련 관세 및 수수료도 폐지
-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던 펜타닐 관련 관세를 절반으로 인하, 즉시 발효
- 시 주석이 펜타닐 제조에 쓰이는 전구체(precursor) 화학물질의 유입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 조치를 취할 예정
- 4월에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시진핑 주석은 그 이후 미국을 방문할 것
- 중국이 미국산 대두 수입을 재개, 희토류 관련 허가 제도를 최소 1년간 중단
- 미국과 중국이 1년짜리 무역 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는 정기적으로 연장될 것
- 엔비디아(Nvidia)의 최신 블랙웰(Blackwell) 칩 라인 판매 허용 등은 논의되지 않음. 다만 엔비디아의 일부 제품 접근권은 협의
-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는 57%에서 47%로 인하될 예정
**당사 코멘트 : 미국측 발언을 보면 금번 정상회담은 ‘실질적인 합의’ 도출보다는 ‘전술적인 휴전’ 연장에 가까움. 합의를 통한 난국 돌파 보다는 정치적•상징적 행보
**말레이시아 실무진 합의 내용인 희토류•100%관세 유예, 대두수입, 펜타닐 관세 합의 외에 추가 합의 내용 부재. 이는 5월 제네바 합의에서 큰 진전이 없는것이며, 당초 펜타닐 관세 20% 인하, 구두상의 대두수입 등은 난이도가 높은 주제가 아니었음
**양측이 2026년 상호 방문을 약속한 점, 유예를 통해서라도 사실상 관세•기술제재 완화를 확정한 점은 긍정적이나, 구속력있는 문건없이 2026년 중국의 공격 전환 가능성 및 트럼프 대통령의 돌발 여지를 남겼다는 점은 부정적
- 회담에서 대만 문제 미언급
- 두 정상은 우크라이나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고, 해운 관련 관세 및 수수료도 폐지
-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던 펜타닐 관련 관세를 절반으로 인하, 즉시 발효
- 시 주석이 펜타닐 제조에 쓰이는 전구체(precursor) 화학물질의 유입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 조치를 취할 예정
- 4월에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시진핑 주석은 그 이후 미국을 방문할 것
- 중국이 미국산 대두 수입을 재개, 희토류 관련 허가 제도를 최소 1년간 중단
- 미국과 중국이 1년짜리 무역 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는 정기적으로 연장될 것
- 엔비디아(Nvidia)의 최신 블랙웰(Blackwell) 칩 라인 판매 허용 등은 논의되지 않음. 다만 엔비디아의 일부 제품 접근권은 협의
-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는 57%에서 47%로 인하될 예정
**당사 코멘트 : 미국측 발언을 보면 금번 정상회담은 ‘실질적인 합의’ 도출보다는 ‘전술적인 휴전’ 연장에 가까움. 합의를 통한 난국 돌파 보다는 정치적•상징적 행보
**말레이시아 실무진 합의 내용인 희토류•100%관세 유예, 대두수입, 펜타닐 관세 합의 외에 추가 합의 내용 부재. 이는 5월 제네바 합의에서 큰 진전이 없는것이며, 당초 펜타닐 관세 20% 인하, 구두상의 대두수입 등은 난이도가 높은 주제가 아니었음
**양측이 2026년 상호 방문을 약속한 점, 유예를 통해서라도 사실상 관세•기술제재 완화를 확정한 점은 긍정적이나, 구속력있는 문건없이 2026년 중국의 공격 전환 가능성 및 트럼프 대통령의 돌발 여지를 남겼다는 점은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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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Thematic Radar Ep. 50
<미국-중국 정상회담: 미국에게 주어진 1년>
보고서 링크: https://han.gl/YiMnU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Ep. 50 주요 내용
- 미국-중국 정상회담에서는 예상에 부합한 결과가 도출. 희토류 수출 통제 1년 유예, 펜타닐 관세 10% 인하
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관계자들의 발언으로 유추해 봤을 때 전체적으로 예상에 부합한 결과가 도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는 1년간 유예되고, 미국이 예고했던 100% 관세 위협은 취하. 또한 20%의 펜타닐 관세는 10%로 인하돼 중국 수입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은 기존 57% 수준에서 47%로 낮아질 예정
- 무역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 미국은 유예 기간 동안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나설 전망
세부 디테일에 대한 확인은 필요하겠지만 이번 회담은 주식 시장에 긍정적. 중국과의 무역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관세율 인하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춰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일 수 있기 때문
유예 기간 동안 중국에 대한 희토류 의존도를 최대한 빠르게 낮추지 못하면 기술 수출 통제 완화와 같은 중국의 요구 사안들을 계속해서 일정 부분 수용할 필요
- 미국은 일본, 한국과의 회담에서도 희토류 공급망 강화 합의 체결. 희토류 테마에 대한 관심 늘릴 필요
미국과 일본은 전 밸류체인에 걸쳐 지원을 강화하고, 공동 합의체를 구성해 양국 공급망에 필요한 핵심 자원과 취약점을 파악해 6개월 이내에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데 동의
미국의 핵심 희토류 기업인 MP Materials를 비롯해 다수의 중국 외 희토류 기업들이 담긴 REMX ETF로 희토류 테마에 접근
<미국-중국 정상회담: 미국에게 주어진 1년>
보고서 링크: https://han.gl/YiMnU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Ep. 50 주요 내용
- 미국-중국 정상회담에서는 예상에 부합한 결과가 도출. 희토류 수출 통제 1년 유예, 펜타닐 관세 10% 인하
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관계자들의 발언으로 유추해 봤을 때 전체적으로 예상에 부합한 결과가 도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는 1년간 유예되고, 미국이 예고했던 100% 관세 위협은 취하. 또한 20%의 펜타닐 관세는 10%로 인하돼 중국 수입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은 기존 57% 수준에서 47%로 낮아질 예정
- 무역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 미국은 유예 기간 동안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나설 전망
세부 디테일에 대한 확인은 필요하겠지만 이번 회담은 주식 시장에 긍정적. 중국과의 무역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관세율 인하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춰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일 수 있기 때문
유예 기간 동안 중국에 대한 희토류 의존도를 최대한 빠르게 낮추지 못하면 기술 수출 통제 완화와 같은 중국의 요구 사안들을 계속해서 일정 부분 수용할 필요
- 미국은 일본, 한국과의 회담에서도 희토류 공급망 강화 합의 체결. 희토류 테마에 대한 관심 늘릴 필요
미국과 일본은 전 밸류체인에 걸쳐 지원을 강화하고, 공동 합의체를 구성해 양국 공급망에 필요한 핵심 자원과 취약점을 파악해 6개월 이내에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데 동의
미국의 핵심 희토류 기업인 MP Materials를 비롯해 다수의 중국 외 희토류 기업들이 담긴 REMX ETF로 희토류 테마에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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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그룹, Physical AI 추월차선 진입: 엔비디아에서 AI세례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어제의 깐부 회식이 오늘의 주가 급등으로 이어지네요
젠슨 황이 얘기한 선물 중에 하나는 GPU 우선 공급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정부와 현대차, 삼성전자, 네이버, SK에 25만 장 블랙웰 공급할 예정이고, 이중 5만 장이 현대차그룹향으로 거론 중입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블랙웰의 토큰 처리 속도는 테슬라 데이터센터에 주력 배치된 H100 대비 3~4배입니다.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테슬라 데이터센터의 GPU는 12만 장입니다.
현대차그룹이 블랙웰 5만 장으로 구성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 테슬라와 비슷한 연산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반면, 중국에는 블랙웰 공급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2023년 말 FSD 베타 버전을 북미에서 40만 명의 운전자에게 배포하면서 데이터센터 Capa를 급격하게 늘인 바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6년 초에 아틀라스 3세대 공개와 함께 실증 데이터 축적이 예상되고, 2026년 5월에는 자율주행차인 Pace Car가 출시되면서 데이터 축적을 시작됩니다.
현대차그룹의 Physical AI 로드맵이 뚜렷해지면서, 중국 전기차에 원가 경쟁력도 뒤쳐지고, 자율주행 실력도 모자라다는 비난을 일시에 해소할 전망입니다.
AI 기술 부족에 대한 우려로 Valuation이 눌려있던 현대차/기아와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큰 역할을 담당할 현대오토에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엔비디아, 한국에 블랙웰 25만 장 우선 공급
- Blackwell (GB200)의 토큰 처리 속도: GPU당 10,000 TPS (Tokens per second/토큰 처리 속도)로 Hopper (H200) 대비 GPU당 처리량이 4배 높음.
- 현대차그룹, Physical AI로드맵: 2026년 초 아틀라스 3세대 공개 및 메타플랜트에서 실증 테스트 시작. 2026년 상반기 내 자율주행 Pace Car 생산 및 주행데이터 축적.
(2025/10/31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어제의 깐부 회식이 오늘의 주가 급등으로 이어지네요
젠슨 황이 얘기한 선물 중에 하나는 GPU 우선 공급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정부와 현대차, 삼성전자, 네이버, SK에 25만 장 블랙웰 공급할 예정이고, 이중 5만 장이 현대차그룹향으로 거론 중입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블랙웰의 토큰 처리 속도는 테슬라 데이터센터에 주력 배치된 H100 대비 3~4배입니다.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테슬라 데이터센터의 GPU는 12만 장입니다.
현대차그룹이 블랙웰 5만 장으로 구성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 테슬라와 비슷한 연산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반면, 중국에는 블랙웰 공급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2023년 말 FSD 베타 버전을 북미에서 40만 명의 운전자에게 배포하면서 데이터센터 Capa를 급격하게 늘인 바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6년 초에 아틀라스 3세대 공개와 함께 실증 데이터 축적이 예상되고, 2026년 5월에는 자율주행차인 Pace Car가 출시되면서 데이터 축적을 시작됩니다.
현대차그룹의 Physical AI 로드맵이 뚜렷해지면서, 중국 전기차에 원가 경쟁력도 뒤쳐지고, 자율주행 실력도 모자라다는 비난을 일시에 해소할 전망입니다.
AI 기술 부족에 대한 우려로 Valuation이 눌려있던 현대차/기아와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큰 역할을 담당할 현대오토에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엔비디아, 한국에 블랙웰 25만 장 우선 공급
- Blackwell (GB200)의 토큰 처리 속도: GPU당 10,000 TPS (Tokens per second/토큰 처리 속도)로 Hopper (H200) 대비 GPU당 처리량이 4배 높음.
- 현대차그룹, Physical AI로드맵: 2026년 초 아틀라스 3세대 공개 및 메타플랜트에서 실증 테스트 시작. 2026년 상반기 내 자율주행 Pace Car 생산 및 주행데이터 축적.
(2025/10/31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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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미중 정상회담 희토류 1년 유예조치 (중국의 10월 희토류 통제에 대한 1년 유예. 4월 통제조치는 지속)
1. (중국) 지난 10월 희토류 통제 조치 1년 유예 VS (미국) 중국 상품에 부과된 24%의 관세 부과 1년 유예 및 중국 해운, 물류 및 조선에 대한 무역법 301조 조사 조치 1년 유예
2. (중국) 대두 수입 재개 VS (미국) 10% 펜타닐 관세 취소
어제 김해에서 있었던 미중 정상회담의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의 귀국 기내에서의 발언을 중심으로 국내에 보도되면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희토류와 관련된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중국측 발언의 간극이 존재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의 말보다는 중국 당국의 발표 내용과 중국측 자료와 기사를 바탕으로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희토류를 중심으로 합의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 희토류 1년 유예조치 (10월 조치에 대한 유예인가? 아니면 4월 조치에 대한 유예인가?)
路透社记者:美方表示,中方同意暂停实施稀土出口管制措施。发言人能否介绍具体情况?中方仅暂停实施10月份出台的管制措施,还是连同4月份出台的管制措施一并暂停?
郭嘉昆:中方已经发布了中美元首会晤的消息稿,你可以查阅。习近平主席在会晤中指出,两国经贸团队就重要经贸问题深入交换意见,形成了解决问题的共识。双方团队要尽快细化和敲定后续工作,将共识维护好、落实好。
2025년 10월 30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인 궈자쿤(郭嘉昆)은 로이터 통신 기자가 이번 합의 내용이 지난 4월에 도입된 통제 조치를 유예한 것인지 아니면, 10월에 도입된 조치를 유예한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미중 정상회담 초안을 참고하라고 하였습니다.
4월 중국이 발표한 희토류 통제 조치는 사마륨,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 중희토류 7종과 이를 사용한 제품(영구자석 등)의 이중용도(민수용과 군사용 모두로 사용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통제 조치였습니다.
군사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관련 희토류 광물과 제품에 대해 중국 당국의 허가가 필요하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10월 중국의 희토류 통제 조치는 이보다 훨씬 강력한 조치로 중국 희토류 및 관련된 기술, 장비, 제품(영구자석 등)이 단 0.1%만 포함되어 있어도 모두 중국 당국의 허가를 사전 획득해야 한다는 조치로 사실상 전세계 희토류 밸류체인을 통제하겠다는 조치였습니다.
이럴 경우, 네덜란드 ASML의 EUV 장비를 포함하여 수많은 제품의 생산이 중국 통제아래 놓이게 되는 매우 강력한 조치였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100% 추가관세로 이 조치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은 지난 10월에 발표하였던 통제조치(4월 조치는 유지)를 1년 유예하기로 하였고, 미국은 이에 대한 상응하는 조치로 중국 상품에 부과된 24%의 관세 부과를 1년 유예하고, 중국의 해운, 물류, 조선산업에 대한 무역법 301조 조사 조치 또한 1년 유예하기로 하였습니다.
즉, 중국은 10월 희토류 통제 조치를 통해 미국으로부터 관세와 무역법 301조에 대한 조치를 유예하는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대두 수입을 재개하기로 합의하였고, 미국은 이에 상응하는 조치로 펜타닐 관세 10%를 취소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이 중국측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는 이번 미중 정상회담의 합의 사항입니다.
실질적인 내용을 보면, 미국보다는 중국측에 유리한 결과로 합의가 이뤄졌으며, 지난 10월 발표된 중국의 희토류 통제조치가 얼마나 미국측에 강력한 협상 지렛대로 작용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은 희토류라는 중국의 강력한 대응 수단에 대해 최대한 빠르게 벗어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의 공급망과 제조/기술/장비/인력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을 생각해 볼 때 빠른 시일안의 탈중국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을 형성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가능성을 지닌 호주의 라이나스와 라이나스의 영구자석 밸류체인(일본 3사, 한국의 제이에스링크) 그리고 지역적으로는 경제성 있는 희토류 분리/정제와 영구자석을 제조할 수 있는 지역인 말레이시아의 중요성이 앞으로 더욱 더 크게 부각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희토류는 전략물자를 넘어 미국의 목을 겨눈 칼이 된 상태입니다.
https://baijiahao.baidu.com/s?id=1847412738868173651&wfr=spider&for=pc
1. (중국) 지난 10월 희토류 통제 조치 1년 유예 VS (미국) 중국 상품에 부과된 24%의 관세 부과 1년 유예 및 중국 해운, 물류 및 조선에 대한 무역법 301조 조사 조치 1년 유예
2. (중국) 대두 수입 재개 VS (미국) 10% 펜타닐 관세 취소
어제 김해에서 있었던 미중 정상회담의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의 귀국 기내에서의 발언을 중심으로 국내에 보도되면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희토류와 관련된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중국측 발언의 간극이 존재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의 말보다는 중국 당국의 발표 내용과 중국측 자료와 기사를 바탕으로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희토류를 중심으로 합의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 희토류 1년 유예조치 (10월 조치에 대한 유예인가? 아니면 4월 조치에 대한 유예인가?)
路透社记者:美方表示,中方同意暂停实施稀土出口管制措施。发言人能否介绍具体情况?中方仅暂停实施10月份出台的管制措施,还是连同4月份出台的管制措施一并暂停?
郭嘉昆:中方已经发布了中美元首会晤的消息稿,你可以查阅。习近平主席在会晤中指出,两国经贸团队就重要经贸问题深入交换意见,形成了解决问题的共识。双方团队要尽快细化和敲定后续工作,将共识维护好、落实好。
2025년 10월 30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인 궈자쿤(郭嘉昆)은 로이터 통신 기자가 이번 합의 내용이 지난 4월에 도입된 통제 조치를 유예한 것인지 아니면, 10월에 도입된 조치를 유예한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미중 정상회담 초안을 참고하라고 하였습니다.
4월 중국이 발표한 희토류 통제 조치는 사마륨,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 중희토류 7종과 이를 사용한 제품(영구자석 등)의 이중용도(민수용과 군사용 모두로 사용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통제 조치였습니다.
군사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관련 희토류 광물과 제품에 대해 중국 당국의 허가가 필요하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10월 중국의 희토류 통제 조치는 이보다 훨씬 강력한 조치로 중국 희토류 및 관련된 기술, 장비, 제품(영구자석 등)이 단 0.1%만 포함되어 있어도 모두 중국 당국의 허가를 사전 획득해야 한다는 조치로 사실상 전세계 희토류 밸류체인을 통제하겠다는 조치였습니다.
이럴 경우, 네덜란드 ASML의 EUV 장비를 포함하여 수많은 제품의 생산이 중국 통제아래 놓이게 되는 매우 강력한 조치였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100% 추가관세로 이 조치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은 지난 10월에 발표하였던 통제조치(4월 조치는 유지)를 1년 유예하기로 하였고, 미국은 이에 대한 상응하는 조치로 중국 상품에 부과된 24%의 관세 부과를 1년 유예하고, 중국의 해운, 물류, 조선산업에 대한 무역법 301조 조사 조치 또한 1년 유예하기로 하였습니다.
즉, 중국은 10월 희토류 통제 조치를 통해 미국으로부터 관세와 무역법 301조에 대한 조치를 유예하는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대두 수입을 재개하기로 합의하였고, 미국은 이에 상응하는 조치로 펜타닐 관세 10%를 취소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이 중국측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는 이번 미중 정상회담의 합의 사항입니다.
실질적인 내용을 보면, 미국보다는 중국측에 유리한 결과로 합의가 이뤄졌으며, 지난 10월 발표된 중국의 희토류 통제조치가 얼마나 미국측에 강력한 협상 지렛대로 작용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은 희토류라는 중국의 강력한 대응 수단에 대해 최대한 빠르게 벗어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의 공급망과 제조/기술/장비/인력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을 생각해 볼 때 빠른 시일안의 탈중국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을 형성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가능성을 지닌 호주의 라이나스와 라이나스의 영구자석 밸류체인(일본 3사, 한국의 제이에스링크) 그리고 지역적으로는 경제성 있는 희토류 분리/정제와 영구자석을 제조할 수 있는 지역인 말레이시아의 중요성이 앞으로 더욱 더 크게 부각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희토류는 전략물자를 넘어 미국의 목을 겨눈 칼이 된 상태입니다.
https://baijiahao.baidu.com/s?id=1847412738868173651&wfr=spider&for=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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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풀렸나 보네요.
삼성,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HBM4로 AI 반도체 혁신
(by https://t.me/TNBfolio)
-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함께 GPU 5만개 이상을 도입해 AI 기반 스마트 제조 인프라를 구축한다.
- AI 팩토리는 반도체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효율과 품질을 높인다.
- 삼성은 엔비디아에 HBM3E, HBM4, GDDR7, 소캠2 등 차세대 메모리와 파운드리 서비스를 공급한다.
- HBM4는 1c D램과 4나노 로직을 결합해 11Gbps 이상 속도를 구현했으며, 양산 준비 중이다.
- 삼성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AI 반도체 주도권 강화와 제조 산업의 AI 전환을 추진한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1031000656
삼성,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HBM4로 AI 반도체 혁신
(by https://t.me/TNBfolio)
-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함께 GPU 5만개 이상을 도입해 AI 기반 스마트 제조 인프라를 구축한다.
- AI 팩토리는 반도체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효율과 품질을 높인다.
- 삼성은 엔비디아에 HBM3E, HBM4, GDDR7, 소캠2 등 차세대 메모리와 파운드리 서비스를 공급한다.
- HBM4는 1c D램과 4나노 로직을 결합해 11Gbps 이상 속도를 구현했으며, 양산 준비 중이다.
- 삼성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AI 반도체 주도권 강화와 제조 산업의 AI 전환을 추진한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1031000656
뉴스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경주=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반도체 제조 혁신의 새 장을 연다. 차세대 메모리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비롯한 고성능 메모리를 공급하고, 5만개 이상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도입해 '인공지능(AI) 팩토리' 인프라를 구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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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뉴스레터(25년 11월호)
지난 10월 9일 중국 상무부는 중국산 희토류 기술이 적용된 모든 제품에 대해 수출 허가를 요구하는 강력한 통제 조치를 발표하였음
이에 따라 제이에스링크는 비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려는 고객사들의 견적 요청이 쇄도하면서 몇 주 사이에 납품 협상을 진행하는 수요기업의 수가 80개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하였음
고객사는 글로벌 완성차 회사, Tier 1 자동차 부품업체, 글로벌 탑 가전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음
수요기업들은 모두 요구하는 샘플의 등급과 형태 등 사양이 상이하며, 제이에스링크는 이러한 다양한 요청에 대응하여 샘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특히 최근 중국의 중희토류(Dy, Tb 등) 수출 통제로 인해 많은 모터 제조사들이 설계 변경을 단행하면서 기존보다 낮은 사양의 자석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이에 따라 H, SH 등급 등에 대한 샘플 요청이 급증하고 있으며,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은 이러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이와 함께 UH 등급과 같이 고보자력 자석에 대한 생산 준비도 안정적으로 추진 중임
UH 등급 제품에는 Dy과 같은 중희토류 원소의 확보가 필수적이며, 제이에스링크는 Lynas와의 협력을 통해 중희토류를 조달하고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Lynas의 말레이시아 정제공장으로부터 Dy Oxide를 공급받아 메탈라이징 공정을 진행하고 있음. 메탈라이징 공정이 완료되는 대로 조만간 UH 등급의 샘플 생산도 가능할 예정
https://jslink.co.kr/newslette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426642&t=board
제이에스링크 뉴스레터(25년 11월호)
지난 10월 9일 중국 상무부는 중국산 희토류 기술이 적용된 모든 제품에 대해 수출 허가를 요구하는 강력한 통제 조치를 발표하였음
이에 따라 제이에스링크는 비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려는 고객사들의 견적 요청이 쇄도하면서 몇 주 사이에 납품 협상을 진행하는 수요기업의 수가 80개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하였음
고객사는 글로벌 완성차 회사, Tier 1 자동차 부품업체, 글로벌 탑 가전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음
수요기업들은 모두 요구하는 샘플의 등급과 형태 등 사양이 상이하며, 제이에스링크는 이러한 다양한 요청에 대응하여 샘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특히 최근 중국의 중희토류(Dy, Tb 등) 수출 통제로 인해 많은 모터 제조사들이 설계 변경을 단행하면서 기존보다 낮은 사양의 자석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이에 따라 H, SH 등급 등에 대한 샘플 요청이 급증하고 있으며,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은 이러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이와 함께 UH 등급과 같이 고보자력 자석에 대한 생산 준비도 안정적으로 추진 중임
UH 등급 제품에는 Dy과 같은 중희토류 원소의 확보가 필수적이며, 제이에스링크는 Lynas와의 협력을 통해 중희토류를 조달하고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Lynas의 말레이시아 정제공장으로부터 Dy Oxide를 공급받아 메탈라이징 공정을 진행하고 있음. 메탈라이징 공정이 완료되는 대로 조만간 UH 등급의 샘플 생산도 가능할 예정
https://jslink.co.kr/newslette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426642&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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