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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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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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종목이 날라다니던때가 있었다.

1~2년전이 아니라 10년전 뭐 이럴때.
지금과 전혀 분위기가 달랐던.

(사실 코로나 이후부턴, 전부 대형주 장세 아니었나)

되돌아보면, 그당시 개별종목 강세를 만들었던건.. 국내기관에 자금이 많았기 때문. 액티브 펀드에 돈이 있어서 매니저가 신나게 장을 뒤흔들수 있었다.

지금은 지수가 그때대비 배가 올랐는데 액티브 머니는 하나도 없다.

아쉽지만 지금은 패시브적 마인드가 필요하다.

미국스럽게, 비중이 올라가는게, 주가가 오르는게 더 오를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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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속보] 베센트 장관 브리핑

“We have reached a very successful framework for the leaders to discuss.” - Bessent -

"미·중 정상회담을 위한 매우 성공적인 프레임워크 합의"

※ 트럼프는 말레이시아에서 (춤을 추면서) 핵심광물 협정 체결을 완료 =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희토류 대체 의지!

※ 참고로 희토류 정제부문의 중국 의존도는 현재는 90% 수준이고, 2030년 목표가 70% 후반 / 여기서 말레이시아의 역할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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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말레이 19% + 희토류 딜

*US TO MAINTAIN 19% TARIFF ON MALAYSIA, IDENTIFY EXEMPTIONS

*US POSTS TEXT OF US-MALAYSIA CRITICAL MINERALS AGRE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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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와 제이에스링크가 서울에서 미국 내 신공장 설립 관련 미팅을 진행

제이에스링크는 주정부 및 연방정부 지원금을 통해 미국 내 신공장 투자예정

==

지난달, 우리는 제이에스링크 아메리카의 새로운 제조 공장이 컬럼버스에 들어선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늘은 서울에서 제이에스링크 팀과 만나, 그들의 영구자석(magnets)이 지원하는 다양한 산업들과 그 제품들이 양국의 경제를 강화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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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제이에스링크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와 제이에스링크가 서울에서 미국 내 신공장 설립 관련 미팅을 진행 제이에스링크는 주정부 및 연방정부 지원금을 통해 미국 내 신공장 투자예정 == 지난달, 우리는 제이에스링크 아메리카의 새로운 제조 공장이 컬럼버스에 들어선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늘은 서울에서 제이에스링크 팀과 만나, 그들의 영구자석(magnets)이 지원하는 다양한 산업들과 그 제품들이 양국의 경제를 강화하는 데 어떻게…
[i-point]제이에스링크, 미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건설 '속도'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가 방한 중 국내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업체인 제이에스링크(JS Link) 경영진과 단독 면담을 갖고 제이에스링크의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Columbus) 내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공장 설립 계획을 공식적으로 논의하며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달 24일 진행된 면담은 지난달 3일 조지아주가 공식 발표한 ‘제이에스링크 아메리카 협력계획’의 후속 조치다. 이번 만남은 한미 양국 간의 경제·기술 협력을 첨단 소재 분야로 확장하고 미국의 핵심 공급망 자립도를 높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제이에스링크가 콜럼버스 시에 건설을 추진 중인 미국 공장에서는 자동차, 풍력발전, 엘리베이터, 가전, 의료제품, 로봇, 데이터 센터, 국방 분야 등 광범위한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자재인 희토류 영구자석이 생산될 예정이다.

켐프 주지사는 "24일 서울에서 제이에스링크 경영진과 면담을 진행했다”며 “제이에스링크가 미국 진출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영구자석을 공급함으로써 한미 양국의 경제 성장에 기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제이에스링크는 산업 핵심 재료인 NdFeB(네오디뮴-붕소-철) 소결자석뿐만 아니라 국방 핵심 물자인 SmCo(사마륨코발트) 자석도 미국 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으로 미국의 국가 안보와 첨단 산업 공급망 안정화에 중대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조지아는 이상적인 산업 환경과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영구자석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최적의 장소”라며 “콜럼버스 시 소재 새로운 미국 공장에서 희토류 밸류체인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지아 주정부는 이번 핵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주정부는 기업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Quick Start Program’을 통한 인력 지원을 포함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한편 조지아 주 콜럼버스 시 대표단은 오는 29일 직접 한국을 방문해 제이에스링크의 예산 공장을 탐방하며 현지 생산 역량과 기술력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으로 조지아 공장 설립 계획이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1027083001458010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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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스링크 미국 현지에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 공장 건설 예정 (미국 첨단 국방산업에 있어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의 중요성)

지난 주 방한한 브라이언 조지아주 주지사의 제이에스링크 단독면담에 대한 보도에 따르면, 제이에스링크는 미국에 소결 네오디뮴(NdFeB)영구자석 생산시설 외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 생산시설도 건설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은 높은 내열성과 내식성으로 국방분야와 우주항공분야에 많이 사용되며, 특히 전략/전술 무기에 핵심물자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ICBM과 유도미사일(토마호크 등)의 센서(자이로스코프 등)와 액츄에이터에 사용되는데, 고온과 진동 환경에서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은 필수적으로 사용되어집니다.


그리고 레이더 시스템, 잠수함(소나 등)과 수중무기(어뢰의 구동모터), 대형 드론과 같은 UAV(무인항공기)의 모터와 내비게이션 시스템에도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으며, 전자전장비(전자파 방해장치, 통신 시스템 부품), 스텔스 기술(레이저 흡수 재료 및 관련 부품의 정밀 제어장치) 등 매우 폭넓은 무기체계에 필수적인 물자입니다.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이 이처럼 많은 첨단 무기체계에 사용되는 이유는, 네오디뮴 영구자석 대비 자력은 약하지만, 고온(최대 350도)과 부식에 매우 강해 극한 환경이 요구되는 군사, 항공우주 분야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네오디뮴 영구자석 중 가장 높은 EH와 AH 등급의 내열성(최대 작동온도)이 약 180 - 220이기에 더 높은 온도에 노출되는 군사무기에서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은 필수적입니다.

이렇게 국방분야에서 중요한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은 현재 오직 중국에서만 생산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사용되는 분야가 국방과 항공우주라는 매우 제한적인 분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동안 중국 외 지역에서는 경제성의 이유로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을 생산하는 곳이 없었으며, 관련된 기술이 소실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대립이 표면화 되면서 미국은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의 대중국 의존의 심각성에 대해서 2018부터 인지하였으나, 공급망과 기술, 인력의 문제로 뾰족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는 2018년, 2021년, 2022년 미국 의회에 보고된 국방수권법에서도 국방분야에서의 희토류 영구자석의 문제점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 켄지 고니시 부사장과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

이번 조지아주 주지사와의 단독 미팅에 대한 보도자료에서 제이에스링크의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 생산시설의 미국 내 건설 내용이 나올 수 있는 이유는, 현재 제이에스링크의 영구자석 핵심 엔지니어인 고니시 부사장의 이력을 살펴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켄지 고니시 부사장은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 분야의 권위자로 많은 관련특허(개인특허포함)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입니다.

1) https://jglobal.jst.go.jp/detail?JGLOBAL_ID=200903091028673524
2) https://jglobal.jst.go.jp/detail?JGLOBAL_ID=201103055525776320

이러한 켄지 고니시 부사장의 이력이 현재의 제이에스링크의 영구자석 생산을 가능하게 했을 뿐 아니라 미국의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인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 생산 협력도 가능하게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켄지 고니시부사장의 이력과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 분야의 전문성 등은 제가 2025년 3월에 작성한 아래의 글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nihil76&logNo=223793628252&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trackingCode=external


● 제이에스링크, 미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건설 ‘속도’ (The bell, 2025. 10. 27)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는 방한 중 국내 희토류 영구자석 업체인 제이에스링크 경영진과 단독 면담을 갖고 조지아주 내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공장 설립계획을 공식적으로 논의하며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하였음.

제이에스링크는 미국 공장에서 자동차, 풍력발전, 엘리베이터, 가전, 의료제품, 로봇, 데이터센터, 국방 분야 등 광범위한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할 예정임.

제이에스링크는 NdFeB 소결자석 뿐 아니라 국방 핵심물자인 SmCo(사마륨코발트) 자석도 미국 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으로 미국의 국가 안보와 첨단 산업 공급망 안정화에 중대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됨.

조지아 주정부는 영구자석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약속하였음.

한편 조지아 주 대표단은 오는 29일 직접 한국을 방문해 제이에스링크의 예산 공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지 생산역량과 기술력을 확인할 예정이며, 이번 방문으로 조지아 공장 설립 계획이 구체화 될 것.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1027083001458010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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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센트 장관의 미중 무역협상 프레임워크 합의에 대해 (희토류, 펜타닐, 대두 문제 VS 100% 추가 관세는 등가교환 대상이 아님)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중 무역 협상과 관련하여 양국이 미중 정상회담 전에 프레임워크를 만들었으며, 주요 내용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가 유예될 것이며 이에 미국도 100%로의 추가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러한 베센트 장관의 발언으로 시장은 미중이 어느정도 선에서의 타협점을 찾고 미중 정상회담이 성공적일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베센트 장관의 발언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점들이 있으며 베센트 장관에 발언에 대한 중국측의 동의도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에 앞서 미중이 서로에게 요구한 사항을 보면,
미국측은 희토류 통제 해제, 펜타닐 문제 해결, 대두 등 농산물 수입확대를 요구하였고,
중국측은 미국에 반도체 등 첨단 기술 수출 통제 유예, 대만에 대한 미국의 입장변화(하나의 중국 수용)를 요구하였습니다.


베센트 장관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이 요구한 희토류, 펜타닐, 대두 문제를 모두 수용하였고 미국은 중국의 요구인 하나의 중국(대만 문제), 기술 수출 통제완화 등은 수용하지 않고 단지 중국이 희토류 통제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였던 100% 추가 관세만 보류하겠다는 것입니다.

베센트 장관의 말을 다시 해석하면, 중국이 미국의 100% 추가관세가 무서워서 미국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수용했다는 의미가 됩니다.

지금까지의 중국의 입장과 태도를 비춰봤을 때 상식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희토류, 펜타닐, 대두 VS 100% 추가관세는 전혀 등가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요구를 중국이 수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대만문제나 기술수출 통제 문제와 같은 부분에서의 미국측의 변화가 있어야 양측이 어느 정도 합의가 가능하지, 중국의 핵심 요구사항은 하나도 수용이 안되고 일방적으로 미국의 요구조건만 중국이 수용했다는 것은 논리적이지가 않습니다.

미국 트럼프 정부는 언제나 언론플레이를 통해 미국 내 지지층(특히 MAGA세력)에게 어필하는 전략을 사용해 왔으며 항상 미국이 유리하다는 점 만을 강조해 왔습니다.

이번 베센트 장관의 발언도 여러 상황을 종합해 봤을 때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발언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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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심층 인터뷰 요약: 미국은 비상사태

1. 비중국산 희토류에 프리미엄이 붙었다
2. 미국은 중희토류 매장량이 거의 없다
3. 이미 비상단계에 들어온 미국

https://m.blog.naver.com/cashcat_90/22405579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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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실적과 멀티플의 콜라보

'26년 강한 실적 반등


내년 상반기 3년여 간의 공백 끝에 BTS의 컴백이 예정됨에 따라 26년 실적 반등세는 엔터 업종 내 가장 강할것으로 예상

공연 사업의 경우 26년 연간 매출액 1조 2,728억원(+62.6% YoY) 전망. BTS 월드 투어는 2분기부터 앙코르를 제외하더라도 공연 수 60회, 모객 수 308만명 이상 추정

MD/라이선싱 역시 IP 활용 측면에서 큰 수혜를 받으며 26년 매출액 8,908억원(57.2% YoY) 전망

콘서트 모객 수 증가에 따른 MD 판매 증가 효과와 BTS의 IP를 활용한 높은 단가의 MD 비중 확대가 기여

콘텐츠 매출액은 전년대비 15.6% YoY 성장한 2,976억원 예상. BTS 등 월드 투어를 기반으로한 2차 콘텐츠 제작 증가, 그리고 글로벌 아티스트의 입점 및 높은 MD 성장에 따른 위버스의 MAU 증가에 기인

기대되는 저연차 라인업

하이브의 저연차 아티스트 라인업은 경쟁사 대비 강력하다고 판단

엔하이픈은 25년 <WALK THE LINE> 투어를 통해 총 32회 공연, 약 93만명의 관객을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

르세라핌 역시 11월까지 이어질 월드 투어를 통해 약 34만명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

26년에는 북미 아레나 공연 확대 및 회당 모객 수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

데뷔 2년차에 접어든 북미 현지화 아티스트 캣츠아이의 경우 올해 진행된 북중미 3개국 16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으며, 올해 8월 데뷔한 코르티스의 글로벌 인지도 역시 빠르게 확대 중

하이브 아메리카의 현지화 그룹 MUSZA(9월) 및 산토스 브라보스(10월)가 데뷔하면서 라틴 대중음악 시장 공략

(2025.10.27 LS증권 박성호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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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15:43:36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87조 6,86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602억(예상치 : 16,136억+/ 3%)
영업익 : 7,288억(예상치 : 5,811억/ +25%)
순이익 : 5,745억(예상치 : 4,374억+/ 31%)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6,602억/ 7,288억/ 5,745억
2025.2Q 12,899억/ 4,756억/ 3,244억
2025.1Q 12,983억/ 4,867억/ 3,756억
2024.4Q 12,564억/ 3,257억/ 3,215억
2024.3Q 11,871억/ 3,386억/ 2,6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88004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배센트가 언급한 희토류 수출 통제 1년 유예에 대해 중국은 ‘모르쇠’ 입장]

10월 28일 중국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 진행. 기자가 미국 재무장관 배센트가 발언한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해제할 가능성”에 대해 질문. 중국 외교부는 “중국은 실제로 이러한 통제 조치를 시행한 적이 없으며, 미국이 중국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것이 중미 무역협상에서 일정한 역할을 했다”고 언급. 공개 기록에 따르면, 중국의 관련 수출 통제 조치는 이미 발효된 상태.

이에 기자는 중국 측에 해당 조치가 이미 시행 중인지, 혹은 일시 중단된 것인지, 만약 중단되었다면 미국의 관세 위협 및 최근 중미 경제무역 협상과 관련이 있는지, 현재 중국의 수출 통제 조치가 어떤 상태인지 질문.

중국 외교부는 “구체적인 사안은 중국의 관련 주관 부처에 문의하길 바란다”고 답변

그는 이어 “희토류 수출 통제 정책에 관해서는 중국이 이미 여러 차례 입장을 밝힌 바 있음. 관련 조치는 수출 통제 체계의 규범화와 완비를 위한 것이며,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관행에 부합. 목적은 세계 평화와 지역 안정을 수호하고, 국제적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것. 중국은 각국과 함께 수출 통제 관련 대화와 교류를 강화하고, 글로벌 생산, 공급망의 안전과 안정을 함께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설명

在10月28日外交部例行记者会上,有记者提问称,上周日,美国财长贝森特被问及中方是否会解除关于稀土的出口管制措施,他表示中方并没有实际实施过这些管制措施,并且暗示美方威胁对华征收100%的关税在中美贸易磋商中起到了一定的作用。但是公开记录表示,中方的这些出口管制措施已经开始生效。中方能否澄清,这些出口管制措施是否已经生效,或者是正在暂停中?如果已被暂停,是否与美方的关税威胁和近期的中美经贸磋商有关系?中方目前的出口管制措施状况如何?
对此,发言人郭嘉昆表示,具体的问题建议向中方的主管部门进行了解。
郭嘉昆表示,关于稀土出口管制政策,中方已多次阐明立场,中方相关措施是对出口管制体系的规范和完善,符合国际通行做法,目的是更好维护世界和平和地区稳定,履行防扩散等国际义务。我们愿同各国加强出口管制的对话交流,维护全球产供链安全稳定。
“关于中美经贸磋商的情况,中方已经发布了有关消息,你可以查阅。”郭嘉昆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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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은 호주의 라이나스 #1. (비중국 희토류 채굴/분리/제련/메탈라이징, 중희토류)

희토류가 글로벌 지정학의 핵심 전략물자로 부상하면서 희토류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정확한 포인트를 잡고 있는 내용은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는 중국의 희토류 공급망 장악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사력을 다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탈중국 공급망 완성은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탈중국 공급망 구축이 불가능하지만은 않은데 탈중국 공급망의 핵심은 호주의 라이나스이며 라이나스를 중심으로 하는 밸류체인 만이 현실적으로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만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현재 희토류문제는 라이나스를 중심으로 봐야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에 대한 상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비중국 희토류에 대한 키워드는
1) 비중국 희토류 채굴/분리/제련/메탈라이징
2) 중희토류
3) 말레이시아
4) 비중국 공급망을 갖춘 영구자석의 제조입니다.


그리고 이 키워드의 핵심은 라이나스이며, 라이나스와 함께하고 있는 일본 영구자석 3사, 제이에스링크 외에는 라이나스의 비중국 공급망 체인에 있는 영구자석 업체가 현재로는 없는 상황임.


1. 희토류 채굴/분리/제련/메탈라이징 (유일한 비중국 공급망을 갖춘 유일한 업체 라이나스)

현재 미국 및 서방의 희토류 문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이며 어느 기업이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에 속해 있고 앞으로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합니다.

중국은 희토류 생산, 분리/제련/메탈라이징, 영구자석 제조의 모든 밸류체인에서 매우 강력한 장악력을 확보하고 있고 이를 현재 무기화하며 미국에 대항하고 있습니다.

많은 희토류 업체들이 현재 우후죽순으로 계획을 얘기하고 있지만, 현재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을 구축할 수 있는 곳은 호주의 라이나스와 라이나스와 연관된 기업들(일본 3사, 제이에스링크) 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수년이 지난 후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MP머티리얼즈는 Mt. Pass라는 우수한 경희토류 광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희토류는 물론 경희토류에 대한 분리/제련 능력도 입증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영구자석 제조는 2년전 공장을 완성한 이후 아직까지 시제품조차 만들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2Q25 컨콜에서 전구체/플레이크 생산을 성공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였습니다.)

라이나스를 제외하고 가장 가능성이 있는 MP머티리얼즈의 상황이 이런 상황에서 USA Rare Earth, Energy Fuels 등은 계획만 있고 사업적인 시작도 되어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2. 중희토류와 희토류 분리/제련 (비중국 업체중 중희토류를 분리/제련할 수 있는 업체는 라이너스 뿐임)

중국 수출통제의 핵심은 중희토류 그 중에서도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에 사용되는 디스프로슘과 테르븀에 있습니다.

희토류는 크게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뉘는데 이 둘은 광산(광상)의 특성, 채굴/분리/제련 방법 등 많은 면에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희토류는 미국의 Mt. Pass, 호주의 Mt. Weld와 같은 경암형 광산에서 채굴이 되며 이들 광산에는 중희토류 함량이 매우 적습니다. 그나마 호주의 Mt. Weld 광산에 매우 적은량의 중희토류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중희토류는 고온다습한 지역의 이온점토에 존재하며 이온점토에서 채굴하는 것이 매우 높은 경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채굴되는 대부분의 중희토류가 중국 남부나 미얀마에 몰려 있는 이유입니다.
이들 지역 외에 브라질, 말레이시아 등 일부 지역에 상업적 생산이 가능한 중희토류 광상이 존재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그린란드 등에 대량의 중희토류가 매장되어 있다고 얘기하지만 이들은 경암형 광산이며 채굴이 매우 어렵고 경제성이 매우 낮습니다.

중희토류는 경희토류와 전혀 다른 방법을 통해 채굴/분리/제련되며 금속화(메탈라이징) 되어집니다.
이들 중희토류 분리/제련 기술은 중국에 의해서 주도되고 발전해 왔으며, 서방 업체 중 유일하게 라이나스 만이 최근 중희토류(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의 상업적 분리/제련에 성공한 것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중희토류를 구할 수 있다고 해도 이를 분리/제련할 수 있는 비중국 업체는 라이나스가 유일합니다.

최근 중국의 희토류 기술, 인력, 장비 통제 등으로 라이나스도 다소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 라이나스 외에 중희토류를 대응할 수 있는 비중국 업체는 라이나스가 유일합니다.

중희토류의 분리/제련은 경희토류 분리/제련과 다른 차원이 문제이며 라이나스를 제외하고는 그 어떤 서방 기업도 시도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질적으로 경희토류 분리/제련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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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은 호주의 라이나스 #2. (말레이시아, 비중국 공급망을 갖춘 영구자석 제조)

3. 말레이시아 (현실적으로 비중국산 희토류 밸류체인을 완성할 수 있는 곳)


말레이시아는 현재 중국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상업적 규모의 희토류(중희토류 포함) 분리/제련하는 생산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 Gebang Pahang과 Kuantan Pahang에서 희토류 산화물(REO), 탄산염 및 염화물 등을 연간 2.2만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영구자석에 사용되는 네오디뮴(Nd)과 프라세오디뮴(PR) 산화물을 생산 중에 있습니다.
라이나스는 호주 Mt. Weld에서 희토류 정광을 말레이시아로 가져와 분리/제련하여 산화물로 만들고 있습니다.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희토류 산화물 시설은 현재 중국을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상업적으로 희토류의 분리/제련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라이나스를 포함하여 MP머티리얼즈 등의 업체들이 미국에서 희토류 분리/제련 시설을 운영하기 위해 시설을 만들고 있으나 미국에서 가격경쟁력 있는 희토류 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방문과 희토류 협력 발표에서 알 수 있듯, 말레이시아는 앞으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의 핵심지역이 될 것입니다.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이에스링크와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3,000톤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으며 이곳은 비중국 지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희토류 영구자석을 만들고 이를 미국을 비롯한 서방에 공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중국을 제외하고 희토류의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를 포괄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지역입니다.


4. 비중국 공급망 영구자석 제조 (라이나스와 협력을 하고 있는 일본 3사, 제이에스링크 외에는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만들기 어려움)

일본 3사, MP머티리얼즈, USA Rare Earth, NEO, 성림첨단산업, 제이에스링크 등의 업체가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고 있거나 생산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산 희토류를 사용해서 영구자석을 만들면 영구자석 생산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기사에서 나와 있듯 성림첨단산업은 현재 비중국산 중희토류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생산시설의 가동률이 저하되어 있는 상황처럼 비중국산 희토류의 확보는 영구자석 업체들 경쟁력의 핵심입니다.

#대구에서 전기차 모터용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는 성림첨단산업은 다음 달이면 공장 가동을 중단해야 할 처지다. 지난 4월 4일 시작된 중국의 중(重)희토류 7종 수출 규제로 핵심 원자재인 디스프로슘(Dy)·터븀(Tb) 수입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지난 5개월 동안 중국에서 수입한 양은 필요량의 단 2.5%(100㎏)에 불과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이 업체는 전 세계를 돌며 대체 매장지를 물색했고, 최근 동남아에서 광산 한 곳을 찾았다. 그러나 계약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국책은행에 금융지원(대출보증)을 요청했지만 “광산 관련 매출이 아직 없다”는 이유로 거절 당했다. 업계 관계자는 “속이 타는 기업 사정을 너무 몰라준다”라고 토로했다. (중앙일보 2025. 09. 26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1998?sid=101

MP머티리얼즈와 USA Rare Earth 등 미국 업체들은 아직 희토류 분리/제련 능력이 검증되지 않았으며 중희토류는 확보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영구자석 생산시설이 언제 가동될지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슬로베이니아에서 영구자석 생산시설을 가동하려고 하는 Neo의 경우 중국 자본과 중국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는 업체로 비중국 공급망 업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현재 희토류 영구자석을 만들 거나 만들 가능성이 있는 업체 중 비중국 공급망을 갖춘 업체는 모두 호주 라이나스와 협력관계에 있는 일본 3사와 제이에스링크 뿐입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풍력주가 급등

-Nordex 23% 상승하며 풍력주 상승 견인. 올 해 마진율 가이던스 상향

-Nordex는 독일 등 유럽과 이머징 마켓에서 기록적인 수주를 받고 있는 상태. 올 한 해 주가 131% 급등

-Vestas도 7% 동반 상승

-트럼프 효과로 투자심리 위축 불구 실적 좋은 태양광, 풍력주의 차별화된 리레이팅은 지속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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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NVIDIA, Blackwell/Rubin 누적 수주액 5,000억 달러 돌파 — 사상 최대 규모의 주문 수주잔고 확보

자사의 Blackwell 및 차세대 Rubin 아키텍처 기반 GPU 제품 누적 수주액이 2026년을 기준으로 5,000억 달러(약 740조 원) 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규모의 확정 주문 수주잔고를 보유한 기술 기업은 역사상 처음이다.

블랙웰(Blackwell)의 압도적 성능: '그레이스 블랙웰(GB200)' 시스템은 이전 세대 H200 대비 10배의 성능을 제공합니다. 젠슨 황은 "가장 비싼 컴퓨터지만,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토큰을 생성한다"라며 TCO(총소유비용)의 압도적 우위를 강조했습니다.

5,000억 달러의 누적 수주: 2026년까지 블랙웰과 초기 루빈(Rubin) 물량을 합쳐 누적 5,000억 달러(약 680조 원)의 가시적인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비교: 호퍼(Hopper) 아키텍처는 평생 400만 개의 GPU가 출하된 반면, 블랙웰/루빈은 이미 2,000만 개의 GPU 물량이 예약되어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기조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Grace Blackwell에 대한 수요는 전례 없는 수준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우리는 누적 5,000억 달러라는 확정 수주 가시성을 확보했다. 이는 Blackwell과 Rubin 초기 출하량을 합산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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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핵심광물을 지켜보자

1. 미국 희토류, 리튬 등 핵심광물 테마 조정은 일시적인 가능성
2. 미중 갈등은 구조적은 완전한 해소가 어려운 이슈. 공급망 자급화 모멘텀 유효
3. 11월 초 예정된 2025 핵심광물 리스트 업데이트에서 투자 기회 찾을 것

꺼지지 않을 불씨

미국 증시에서 희토류, 리튬 등 핵심광물 테마의 조정 폭이 두드러짐. 단기적으로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선반영된 결과로 풀이됨

그러나 이번 조정을 추세적 하락 신호로 해석할 필요는 없음. 미중 간 이해 충돌의 근본적 해결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 공급망 자급화/다변화 모멘텀은 꾸준히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올해 내내 이어진 미중 무역 분쟁 흐름을 보면 '갈등-화해-재충돌'의 반복이 기본 패턴으로 자리 잡았음

트럼프 행정부는 갈등을 완전히 종결하기보다는 일정 수준의 긴장을 유지하면서 협상력을 극대화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음

따라서 이번 미중 긴장 완화 구도 역시 구조적 관계 변화라기보다는 일정 수준의 긴장을 유지하면서 협상력을 극대화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음

따라서 이번 미중 긴장 완화 구도 역시 구조적 관계 변화라기보다 APEC 등 주요 외교 이벤트를 앞두고 대외 불확실성을 줄이려는 정치적 스탠스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함

트럼프 대통령의 아세안 순방 일정에서도 공급망 자립 기조는 유지됐음. 미국은 말레이시아, 태국 등과 희토류 및 전략광물 공급망 협력 MOU를 체결하며 동남아를 미국 중심 공급망 체계로 편입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

(2025.10.29 다올투자증권 박기훈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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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원화 약세는 펀더멘털이 아닌 자본유출 요인이 주도했으며,

향후 금리차 축소와 산업정책 변화가 원화 반등의 계기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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