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 이유진, 이정훈, 백은비] 탈중국 청구서: 21세기 연금술 희토류(10/22)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서 '희토류'가 경제 안보의 핵심 무기로 부상했습니다. 중국은 70년 이상 전략적으로 희토류 공급망을 육성해왔으며, 이를 이용해 미국을 압박하는 등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은 중국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거의 소극적 대응을 넘어 핵심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공급망을 재편하는 데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중간 공정 능력
문제의 핵심은 중간공정(midstream)이다.
정제, 정련은 광물의 불순물을 제거해 전방 산업이 요구하는 등급에 맞추어 금속의 순도를 끌어올리는 공정임
희토류 광석은 성분이 제각각이어서 각 광구마다 맞춤형 설비가 필요하기도 함. 한번 형성된 클러스터는 규모의 경제와 학습효과로 견고해지기 쉽기 때문에 중간 공정의 구조적 장벽은 높은 편임
현재 글로벌 핵심 광물 공급망은 채굴 단계에 편중된 경우도 많지만, 가공/정제 단계가 한 국가에 편중된 경우가 훨씬 더 많은 상황임
EU가 집계한 주요 광물 51개 중 35개가 가공 단계에 병목 현상을 가지고 있어, 공급 리스크가 원자재 정제 역량에 집중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이 구조는 미국의 취약성을 선명하게 드러냄
2017년부터 MP머티리얼즈의 마운틴패스가 재가동되었어도, 분리·가공 능력이 부족하면 원광이 다시 중국으로 가서 산화물·자석이 되어 돌아오는 상황이 반복되었음
이 때문에 미국 내에서 Mine-to-Magnet(광산 > 정제 > 자석) 복원이 핵심 과제로 제시되고 있음
실제로 MP머티리얼즈의 '마인 투 매그넷' 시도는 환경, 규제, 가격 경쟁에서 좌초했고, 이후 미국 내 희토류 지적·생산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음
해결책은 중간공정의 국내(또는 동맹권) 구축이며, 어디서 광산이 늘어나는지만 보지 말고 정제·합금·자석 설비가 어디에 생기는지를 동시에 봐야함
문제의 핵심은 중간공정(midstream)이다.
정제, 정련은 광물의 불순물을 제거해 전방 산업이 요구하는 등급에 맞추어 금속의 순도를 끌어올리는 공정임
희토류 광석은 성분이 제각각이어서 각 광구마다 맞춤형 설비가 필요하기도 함. 한번 형성된 클러스터는 규모의 경제와 학습효과로 견고해지기 쉽기 때문에 중간 공정의 구조적 장벽은 높은 편임
현재 글로벌 핵심 광물 공급망은 채굴 단계에 편중된 경우도 많지만, 가공/정제 단계가 한 국가에 편중된 경우가 훨씬 더 많은 상황임
EU가 집계한 주요 광물 51개 중 35개가 가공 단계에 병목 현상을 가지고 있어, 공급 리스크가 원자재 정제 역량에 집중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이 구조는 미국의 취약성을 선명하게 드러냄
2017년부터 MP머티리얼즈의 마운틴패스가 재가동되었어도, 분리·가공 능력이 부족하면 원광이 다시 중국으로 가서 산화물·자석이 되어 돌아오는 상황이 반복되었음
이 때문에 미국 내에서 Mine-to-Magnet(광산 > 정제 > 자석) 복원이 핵심 과제로 제시되고 있음
실제로 MP머티리얼즈의 '마인 투 매그넷' 시도는 환경, 규제, 가격 경쟁에서 좌초했고, 이후 미국 내 희토류 지적·생산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음
해결책은 중간공정의 국내(또는 동맹권) 구축이며, 어디서 광산이 늘어나는지만 보지 말고 정제·합금·자석 설비가 어디에 생기는지를 동시에 봐야함
👍1
#희토류
[단독] 정부 “희토류 기업 지분 인수 적극 검토”…‘미·일·호 희토류 동맹’ 손잡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09354?rc=N&ntype=RANKING&sid=001
[단독] 정부 “희토류 기업 지분 인수 적극 검토”…‘미·일·호 희토류 동맹’ 손잡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09354?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정부 “희토류 기업 지분 인수 적극 검토”…‘미·일·호 희토류 동맹’ 손잡나
정부가 해외 희토류 광산 채굴 기업 지분 인수까지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로 인한 국내 산업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공세적 전략을 취하는 것
👍1
#희토류 #영구자석
中 "희토류 수출규제는 대국의 역할"···美 이어 EU도 굴복시키나 [글로벌 왓]
* EU 회유 속 中은 강경 입장 고수
* 美 이어 EU에도 희토류 카드 활용
https://v.daum.net/v/20251022143912591
中 "희토류 수출규제는 대국의 역할"···美 이어 EU도 굴복시키나 [글로벌 왓]
* EU 회유 속 中은 강경 입장 고수
* 美 이어 EU에도 희토류 카드 활용
https://v.daum.net/v/20251022143912591
Daum
中 "희토류 수출규제는 대국의 역할"···美 이어 EU도 굴복시키나 [글로벌 왓]
[서울경제] 유럽연합(EU)과 중국의 통상 수장이 희토류 수출 문제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화상 회의를 진행한 가운데 양측 반응이 극명이 엇갈려 시선을 끈다. EU는 “건설적 대화가 이뤄졌다”며 긍정적인 기류를 보인 반면, 중국은 수출 통제가 “정당한 조치”라고 주장하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한 것이다. 중국이 막강한 희토류 시장 지배력을 지렛대로 삼아 미
👍2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10월 9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의 의미 (“이제 미국의 세상이 아니다”라는 것을 선포)
역사에서 인류 문명사의 흐름을 바꾸는 수많은 전환점들이 존재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팬데믹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트럼프의 당선 등이 대표적인 전환점들이었으며, 이번 10월 9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조치 또한 글로벌 질서가 변화하는 중요한 전환점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는 중국이 지금까지 미국의 조치에 대해서 수세적 또는 대응적 조치를 취했던 것을 벗어나 먼저 공제를 필치는 선제전략을 펼쳤다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중국의 대미 전략이 변화하였음을 의미하는 사건으로, 중국이 미국에 대해서 충분히 맞설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중국이 지금까지 미국만이 가지고 있던 세계질서의 재정자의 역할을 중국 자신도 하겠다는 공식적으로 선포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세계 질서를 만들 던 역할을 중국도 함께 동참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은 헤어질 결심을 하였으며, 앞으로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가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수년 동안에 걸친 치열한 협상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치열한 협상 가운데, 중국은 미국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첨단산업(GPU, HBM, EUV 장비 등)에서의 기술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고, 미국은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제조능력과 공급망을 빠른 시간 안에 구축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미국과 중국 모두에게 남아 있는 시간은 얼마 있지 않으며 누가 더 빠르게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느냐에 따라 협상력 및 앞으로의 글로벌 주도권이 바뀌는 상황을 맞이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과 중국 양측 모두 사활을 건 경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희토류/영구자석으로 대표되는 중요 소재/광물의 공급망 구축은 미국에게 이제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되었으며 현재 나오는 언론보도와 같이 미국은 천문학적인 돈들을 해당 산업에 쏟아 붓고 그 규모를 더욱 더 늘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정부 뿐 아니라 JP모건 같은 민간 금융사들도 해당 분야의 탈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해 대규모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였고, 미국의 강한 애국주의적 성향에 따라 많은 금융사와 민간업체들이 해당 분야의 공급망 구축에 힘을 실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수년간 미국의 탈중국 공급망 구축 노력은 미국과 글로벌 이슈의 한 복판에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3500억불, 현금주는 순간 미국이 줍줍 들어온다” (김현정의 뉴스쇼, 2025. 10. 21)
○ 10월 9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의 의미
지난 10월 9일, 중국은 상무부 61호 및 62호 문건을 발표하면서, 먼저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를 발표하였음.
61호 문건은 전 세계를 상대로 한 것으로 중국의 희토류를 0.1%만 사용해도 반드시 상무부의 동의를 거쳐야 함.
62호 문건은 더욱 강력한 것으로 해외에 공장을 지어 생산하더라도 중국 엔지니어 기술이 필요하거나 라이선스 만 사용해도 중국 상무부의 승인을 거쳐야 함.
이러한 중국의 조치는 “이제 미국의 세상이 아니다”라는 것을 선포한 것으로, 중국은 이제 자신들도 세계 질서를 정하는 자로 존재함을 정식으로 선언한 것임.
10월 9일 발표를 기점으로 역사가 분리된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발표임.
이전까지 미국이 세계 질서를 만드는 국가였으나, 이제는 중국도 질서를 재정하는 자라는 것을 공식으로 선언한 것임.
이제 미국이 마음대로 하던 세계 질서의 시대가 끝났고, 중국도 미국과 같은 역할을 하겠다는 것을 의미함.
○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과 중국의 기술 독점
희토류는 미래 4차 산업의 전 영역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소재이며, AI분야에서도 필수적임.
희토류의 핵심은 광산 보유량 보다 정제 기술에 있으며, 이 정제 기술은 현재 중국이 독점하고 있는 상황임.
미국은 금융과 군사력으로 글로벌 패권을 유지해 왔으나, 첨단 군사장비에 반드시 희토류가 사용되어져야 함.
중국이 희토류 정제 기술을 독점하고, 세계를 향해 중국이 희토류를 통제하겠다고 선언한 것은 미국이 마음대로 하던 세계 질서 재정자 역할이 끝났고, 중국도 그 역할에 동참하겠다는 의미임.
○ 미중 갈등의 패턴 변화와 5년이라는 시간이 가지는 의미
지금까지의 미국과 중국의 패턴은 미국이 먼저 공격하면 중국이 방어하는 식이었으나, 이번 희토류 조치는 중국이 먼저 공격을 취한 것이 특징임.
중국은 미국과 헤어질 결심을 한 상황이지만, 미국의 미래 첨단 기술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며 미국도 중국의 공급망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임.
미국과 중국은 앞으로 5년이라는 시간을 두고 서로가 헤어질 과정을 준비해야 함.
미국은 자국이나 호주 등 우방국을 통해서 가성비 있는 희토류 공급망을 확보해야 하며, 중국도 EUV 장비나 엔비디아의 GPU와 같은 핵심 기술을 국산화할 시간이 필요함.
즉, 미국과 중국은 서로 5년 안에 승부를 봐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으며, 협상의 우위를 가지기 위해서 중국은 지금 시점에서 희토류 카드를 사용한 것임.
트럼프는 중국의 조치 직후 강경한 태도에서 이틀 만에 톤 다운을 하며 태도를 바꿨음.
또한 중국과의 협상 장소를 말레이시아로 선택했는데, 지금까지는 중국이 미국이나 유럽 등 먼 곳으로 갔으나 이번에는 중국과 가까운 말레이시아로 미국을 부른 것임.
이는 외교적으로 누가 더 급한지를 보여주는 시그널임.
미국과 중국은 서로 5년 안에 승부를 봐야 하는 전쟁 중이며, 이러한 승부 속에서 양국은 희토류와 같이 자신들이 가진 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임.
미국과 중국은 서로 헤어지기로 결심하였지만, 지금 당장 헤어지면 서로에게 너무 고통스러운 상황임.
앞으로 상당기간 극한적 대립보다는 서로 협상을 해 나가면서 시간을 벌려고 노력할 것임.
다만 최악의 시나리오인 예를 들어, 대만 통일문제 등에서 협상이 잘 되지 않을 경우 대만에서의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음.
양국은 현재 생존 경쟁에 돌입하였으며, 단기적으로는 서로 마주 앉아 협상하는 것이 필요함. 최악의 시나리오를 선택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임.
https://www.youtube.com/watch?v=bJkUoNILpao
역사에서 인류 문명사의 흐름을 바꾸는 수많은 전환점들이 존재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팬데믹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트럼프의 당선 등이 대표적인 전환점들이었으며, 이번 10월 9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조치 또한 글로벌 질서가 변화하는 중요한 전환점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는 중국이 지금까지 미국의 조치에 대해서 수세적 또는 대응적 조치를 취했던 것을 벗어나 먼저 공제를 필치는 선제전략을 펼쳤다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중국의 대미 전략이 변화하였음을 의미하는 사건으로, 중국이 미국에 대해서 충분히 맞설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중국이 지금까지 미국만이 가지고 있던 세계질서의 재정자의 역할을 중국 자신도 하겠다는 공식적으로 선포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세계 질서를 만들 던 역할을 중국도 함께 동참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은 헤어질 결심을 하였으며, 앞으로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가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수년 동안에 걸친 치열한 협상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치열한 협상 가운데, 중국은 미국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첨단산업(GPU, HBM, EUV 장비 등)에서의 기술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고, 미국은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제조능력과 공급망을 빠른 시간 안에 구축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미국과 중국 모두에게 남아 있는 시간은 얼마 있지 않으며 누가 더 빠르게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느냐에 따라 협상력 및 앞으로의 글로벌 주도권이 바뀌는 상황을 맞이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과 중국 양측 모두 사활을 건 경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희토류/영구자석으로 대표되는 중요 소재/광물의 공급망 구축은 미국에게 이제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되었으며 현재 나오는 언론보도와 같이 미국은 천문학적인 돈들을 해당 산업에 쏟아 붓고 그 규모를 더욱 더 늘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정부 뿐 아니라 JP모건 같은 민간 금융사들도 해당 분야의 탈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해 대규모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였고, 미국의 강한 애국주의적 성향에 따라 많은 금융사와 민간업체들이 해당 분야의 공급망 구축에 힘을 실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수년간 미국의 탈중국 공급망 구축 노력은 미국과 글로벌 이슈의 한 복판에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3500억불, 현금주는 순간 미국이 줍줍 들어온다” (김현정의 뉴스쇼, 2025. 10. 21)
○ 10월 9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의 의미
지난 10월 9일, 중국은 상무부 61호 및 62호 문건을 발표하면서, 먼저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를 발표하였음.
61호 문건은 전 세계를 상대로 한 것으로 중국의 희토류를 0.1%만 사용해도 반드시 상무부의 동의를 거쳐야 함.
62호 문건은 더욱 강력한 것으로 해외에 공장을 지어 생산하더라도 중국 엔지니어 기술이 필요하거나 라이선스 만 사용해도 중국 상무부의 승인을 거쳐야 함.
이러한 중국의 조치는 “이제 미국의 세상이 아니다”라는 것을 선포한 것으로, 중국은 이제 자신들도 세계 질서를 정하는 자로 존재함을 정식으로 선언한 것임.
10월 9일 발표를 기점으로 역사가 분리된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발표임.
이전까지 미국이 세계 질서를 만드는 국가였으나, 이제는 중국도 질서를 재정하는 자라는 것을 공식으로 선언한 것임.
이제 미국이 마음대로 하던 세계 질서의 시대가 끝났고, 중국도 미국과 같은 역할을 하겠다는 것을 의미함.
○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과 중국의 기술 독점
희토류는 미래 4차 산업의 전 영역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소재이며, AI분야에서도 필수적임.
희토류의 핵심은 광산 보유량 보다 정제 기술에 있으며, 이 정제 기술은 현재 중국이 독점하고 있는 상황임.
미국은 금융과 군사력으로 글로벌 패권을 유지해 왔으나, 첨단 군사장비에 반드시 희토류가 사용되어져야 함.
중국이 희토류 정제 기술을 독점하고, 세계를 향해 중국이 희토류를 통제하겠다고 선언한 것은 미국이 마음대로 하던 세계 질서 재정자 역할이 끝났고, 중국도 그 역할에 동참하겠다는 의미임.
○ 미중 갈등의 패턴 변화와 5년이라는 시간이 가지는 의미
지금까지의 미국과 중국의 패턴은 미국이 먼저 공격하면 중국이 방어하는 식이었으나, 이번 희토류 조치는 중국이 먼저 공격을 취한 것이 특징임.
중국은 미국과 헤어질 결심을 한 상황이지만, 미국의 미래 첨단 기술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며 미국도 중국의 공급망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임.
미국과 중국은 앞으로 5년이라는 시간을 두고 서로가 헤어질 과정을 준비해야 함.
미국은 자국이나 호주 등 우방국을 통해서 가성비 있는 희토류 공급망을 확보해야 하며, 중국도 EUV 장비나 엔비디아의 GPU와 같은 핵심 기술을 국산화할 시간이 필요함.
즉, 미국과 중국은 서로 5년 안에 승부를 봐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으며, 협상의 우위를 가지기 위해서 중국은 지금 시점에서 희토류 카드를 사용한 것임.
트럼프는 중국의 조치 직후 강경한 태도에서 이틀 만에 톤 다운을 하며 태도를 바꿨음.
또한 중국과의 협상 장소를 말레이시아로 선택했는데, 지금까지는 중국이 미국이나 유럽 등 먼 곳으로 갔으나 이번에는 중국과 가까운 말레이시아로 미국을 부른 것임.
이는 외교적으로 누가 더 급한지를 보여주는 시그널임.
미국과 중국은 서로 5년 안에 승부를 봐야 하는 전쟁 중이며, 이러한 승부 속에서 양국은 희토류와 같이 자신들이 가진 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임.
미국과 중국은 서로 헤어지기로 결심하였지만, 지금 당장 헤어지면 서로에게 너무 고통스러운 상황임.
앞으로 상당기간 극한적 대립보다는 서로 협상을 해 나가면서 시간을 벌려고 노력할 것임.
다만 최악의 시나리오인 예를 들어, 대만 통일문제 등에서 협상이 잘 되지 않을 경우 대만에서의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음.
양국은 현재 생존 경쟁에 돌입하였으며, 단기적으로는 서로 마주 앉아 협상하는 것이 필요함. 최악의 시나리오를 선택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임.
https://www.youtube.com/watch?v=bJkUoNILpao
YouTube
"3500억불, 현금주는 순간... 美가 줍줍 들어온다"
中 희토류 수출 통제 기점으로 역사 나뉜다
서로 목숨줄 쥔 美-中, 5년 안에 승부 난다?
말레이시아 달려간 트럼프, 맘 급한 트럼프
美 기술 필요한 中, 中 제조업 필요한 美
역설적으로 3차 대협상 시작될 가능성 열려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안유화(중국 증권행정연구원 원장)
▣ 라이브 방송 안내
뉴스쇼 라이브 방송 | 월~금 오전 7시10분~9시…
서로 목숨줄 쥔 美-中, 5년 안에 승부 난다?
말레이시아 달려간 트럼프, 맘 급한 트럼프
美 기술 필요한 中, 中 제조업 필요한 美
역설적으로 3차 대협상 시작될 가능성 열려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안유화(중국 증권행정연구원 원장)
▣ 라이브 방송 안내
뉴스쇼 라이브 방송 | 월~금 오전 7시10분~9시…
❤1👍1
Forwarded from TNBfolio
블랙록·GIP, 한국에 20조 원 규모 투자 의향서 내일 전달
(by https://t.me/TNBfolio)
- 블랙록과 GIP가 공동 소유한 뷔나그룹이 한국에 140억 달러(약 20조 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 투자 분야는 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내일 국회에서 공식 전달식이 진행된다.
-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 이후 과기정통부는 블랙록과 관련 MOU를 체결한 바 있다.
- 이번 LOI는 MOU의 후속 조치로, 본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은 단계로 평가된다.
- 뷔나그룹은 이미 아태 지역 9개국에서 3.2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자산을 운용 중이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01620
(by https://t.me/TNBfolio)
- 블랙록과 GIP가 공동 소유한 뷔나그룹이 한국에 140억 달러(약 20조 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 투자 분야는 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내일 국회에서 공식 전달식이 진행된다.
-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 이후 과기정통부는 블랙록과 관련 MOU를 체결한 바 있다.
- 이번 LOI는 MOU의 후속 조치로, 본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은 단계로 평가된다.
- 뷔나그룹은 이미 아태 지역 9개국에서 3.2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자산을 운용 중이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01620
SBS NEWS
[단독] 블랙록·GIP 공동소유 회사 20조 원 투자 의향 표명…내일 국회서 전달식
SBS 취재에 따르면, 블랙록과 그 산하 글로벌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소유한 뷔나그룹은 내일 국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약 140억 달러, 우리 돈 20조 원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투자의향서 전달식을 열 예정입니다.
👍3
#희토류 #영구자석
[2보] “재배치는 지도일 뿐”… 中 희토류 통제, ‘정제권력·통관지능·EU 피벗’으로만 풀린다
퀘일린 엘링루드(Kweilin Ellingrud) MGI Director와 마이클 맥애두(Michael McAdoo) BCG Global Trade & Investment의 Partner & Director는 공통적으로 “공급망의 재배치(rearrangement)만으로는 수입 수요를 충족할 수 없으며, 이는 특정 국가가 정제·가공 단계에서 사실상 구조적 병목을 형성했음을 의미한다”며 “이 같은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제품 설계와 소싱 단계에서 통관·정제 전략을 통합하고, 공급망 전 과정에 맞춤형 회복력(resilience)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73
[2보] “재배치는 지도일 뿐”… 中 희토류 통제, ‘정제권력·통관지능·EU 피벗’으로만 풀린다
퀘일린 엘링루드(Kweilin Ellingrud) MGI Director와 마이클 맥애두(Michael McAdoo) BCG Global Trade & Investment의 Partner & Director는 공통적으로 “공급망의 재배치(rearrangement)만으로는 수입 수요를 충족할 수 없으며, 이는 특정 국가가 정제·가공 단계에서 사실상 구조적 병목을 형성했음을 의미한다”며 “이 같은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제품 설계와 소싱 단계에서 통관·정제 전략을 통합하고, 공급망 전 과정에 맞춤형 회복력(resilience)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73
www.newsroad.co.kr
[2보] “재배치는 지도일 뿐”… 中 희토류 통제, ‘정제권력·통관지능·EU 피벗’으로만 풀린다 - 뉴스로드
1보 후속 취재 결과, 23일 희토류 위험을 낮추는 열쇠는 ‘정제권력(Refining Power)’ 과 ‘지능형 통관관리 체계(Customs Intelligence)’, 그리고 ‘유럽 피벗(EU Pivot)’ 의 3요소 결합인 것으로 분석됐다....
👍1
#희토류 #영구자석
中 희토류 통제에 글로벌 車생산 중단 위기 “두달 막히면 전체 붕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로 글로벌 산업계 전반에 비상등이 켜졌음. 희토류 공급 차질로 기업들이 더 이상 공장을 돌릴 수 없는 샇왕이 계속 반복되고 있기 때문임
- 中 희토류 통제, 자동차·방산 등 전방위 위협
1. ASML(반도체)
반도체 장비 생산에 필요한 자석, 레이저 등 공급 지연 우려
2. 자동차(미국 포드, 일본 스즈키 등 SUV, 소형차 생산라인 일시 중단)
22일 재계 및 주요 외신에 따르면 한구을 비롯해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다음 달 8일 시행되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를 앞두고 재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로이터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이달 9일 중국의 수출 통제 발표 이후 중국 희토류 업체에 해외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음
하지만 희토류 공급 업체들이 당장 생산량을 늘리는 데 한계가 있고 배에 실어서 미국, 유럽 등에 보내는 데만 두 달이 걸려 대응에 어려움이 큰 상황임
라이언 그림 도요타 북미법인 부사장은 "그들(중국)은 2개월이면 자동차 산업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말했음
자동차의 경우 변속기, 모터, 센서, 스피커, 조명 등에 모두 희토류가 들어가 희토류 공급이 막히면 제품 완성이 불가능함
한국 산업계도 중국발 희토류 공급난으로 인한 영향권에 들어 있음
현대자동차에 자석을 납품하는 한 협력업체 임원은 "올해 초 쌓은 자석 재고가 대부분 고갈돼 현재 수급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음
또 다른 자석 납품업체 관계자는 "중국의 수출 통제로 인한 불확실성 때문에 현장 경영의 어려움이 크다"며 "통제가 장기화될 경우 비용 증가와 함꼐 자동차 생산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했음
3. 방산, 로봇업계(군용 전기모터 레이더 등 핵심 부품 생산 차질)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방산, 로봇업계의 우려도 키우고 있음. 전투기, 미사일, 로봇 등에 쓰이는 영구자석이 희토류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임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각종 모터 제품에도 희토류의 중요성은 절대적임. 미 국방부에 따르면 F-35 전투기 한 대에는 900파운드(약 408kg) 이상의 희토류가 들어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9136?sid=101
中 희토류 통제에 글로벌 車생산 중단 위기 “두달 막히면 전체 붕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로 글로벌 산업계 전반에 비상등이 켜졌음. 희토류 공급 차질로 기업들이 더 이상 공장을 돌릴 수 없는 샇왕이 계속 반복되고 있기 때문임
- 中 희토류 통제, 자동차·방산 등 전방위 위협
1. ASML(반도체)
반도체 장비 생산에 필요한 자석, 레이저 등 공급 지연 우려
2. 자동차(미국 포드, 일본 스즈키 등 SUV, 소형차 생산라인 일시 중단)
22일 재계 및 주요 외신에 따르면 한구을 비롯해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다음 달 8일 시행되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를 앞두고 재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로이터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이달 9일 중국의 수출 통제 발표 이후 중국 희토류 업체에 해외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음
하지만 희토류 공급 업체들이 당장 생산량을 늘리는 데 한계가 있고 배에 실어서 미국, 유럽 등에 보내는 데만 두 달이 걸려 대응에 어려움이 큰 상황임
라이언 그림 도요타 북미법인 부사장은 "그들(중국)은 2개월이면 자동차 산업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말했음
자동차의 경우 변속기, 모터, 센서, 스피커, 조명 등에 모두 희토류가 들어가 희토류 공급이 막히면 제품 완성이 불가능함
한국 산업계도 중국발 희토류 공급난으로 인한 영향권에 들어 있음
현대자동차에 자석을 납품하는 한 협력업체 임원은 "올해 초 쌓은 자석 재고가 대부분 고갈돼 현재 수급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음
또 다른 자석 납품업체 관계자는 "중국의 수출 통제로 인한 불확실성 때문에 현장 경영의 어려움이 크다"며 "통제가 장기화될 경우 비용 증가와 함꼐 자동차 생산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했음
3. 방산, 로봇업계(군용 전기모터 레이더 등 핵심 부품 생산 차질)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방산, 로봇업계의 우려도 키우고 있음. 전투기, 미사일, 로봇 등에 쓰이는 영구자석이 희토류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임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각종 모터 제품에도 희토류의 중요성은 절대적임. 미 국방부에 따르면 F-35 전투기 한 대에는 900파운드(약 408kg) 이상의 희토류가 들어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9136?sid=101
Naver
中 희토류 통제에 글로벌 車생산 중단 위기 “두달 막히면 전체 붕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로 글로벌 산업계 전반에 비상등이 켜졌다. 희토류 공급 차질로 기업들이 더 이상 공장을 돌릴 수 없는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이 희토류 통제 강화를 예고하자 자동차 업계에서는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지금까지 미국 정부 직접 지분투자 기업
-인텔(반도체)
- Lithium Americas(리튬)
- MP머티리얼즈(희토류)
- 양자컴퓨팅
-> 단순 개별 비즈니스 차원이 아니라 '미국의 패권유지의 기반' 차원으로 접근해야 될 산업들
-인텔(반도체)
- Lithium Americas(리튬)
- MP머티리얼즈(희토류)
- 양자컴퓨팅
-> 단순 개별 비즈니스 차원이 아니라 '미국의 패권유지의 기반' 차원으로 접근해야 될 산업들
❤9
#희토류
[국감] 이언주 의원 “희토류 밸류체인 확보·핵심기술 개발 서둘러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종합국감에서 이언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핵심광물에 대한 글로벌 확보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며 “희토류 밸류체인 확보를 위해서 단기적으로 비축 확대와 해외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시급하고, 중장기적으로 분리정제 등 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023
[국감] 이언주 의원 “희토류 밸류체인 확보·핵심기술 개발 서둘러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종합국감에서 이언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핵심광물에 대한 글로벌 확보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며 “희토류 밸류체인 확보를 위해서 단기적으로 비축 확대와 해외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시급하고, 중장기적으로 분리정제 등 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023
에너지신문
[국감] 이언주 의원 “희토류 밸류체인 확보·핵심기술 개발 서둘러야”
[에너지신문] 2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종합국감에서 이언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핵심광물에 대한 글로벌 확보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며 “희토류 밸류체인 확보를 위해서 단기적으로 비축 확대와 해외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시급하고, 중장기적으로 분리정제 등 원천기술 개발을
👍1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개별종목이 날라다니던때가 있었다.
1~2년전이 아니라 10년전 뭐 이럴때.
지금과 전혀 분위기가 달랐던.
(사실 코로나 이후부턴, 전부 대형주 장세 아니었나)
되돌아보면, 그당시 개별종목 강세를 만들었던건.. 국내기관에 자금이 많았기 때문. 액티브 펀드에 돈이 있어서 매니저가 신나게 장을 뒤흔들수 있었다.
지금은 지수가 그때대비 배가 올랐는데 액티브 머니는 하나도 없다.
아쉽지만 지금은 패시브적 마인드가 필요하다.
미국스럽게, 비중이 올라가는게, 주가가 오르는게 더 오를수밖에 없다.
1~2년전이 아니라 10년전 뭐 이럴때.
지금과 전혀 분위기가 달랐던.
(사실 코로나 이후부턴, 전부 대형주 장세 아니었나)
되돌아보면, 그당시 개별종목 강세를 만들었던건.. 국내기관에 자금이 많았기 때문. 액티브 펀드에 돈이 있어서 매니저가 신나게 장을 뒤흔들수 있었다.
지금은 지수가 그때대비 배가 올랐는데 액티브 머니는 하나도 없다.
아쉽지만 지금은 패시브적 마인드가 필요하다.
미국스럽게, 비중이 올라가는게, 주가가 오르는게 더 오를수밖에 없다.
❤11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블룸버그 속보] 베센트 장관 브리핑
“We have reached a very successful framework for the leaders to discuss.” - Bessent -
"미·중 정상회담을 위한 매우 성공적인 프레임워크 합의"
※ 트럼프는 말레이시아에서 (춤을 추면서) 핵심광물 협정 체결을 완료 =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희토류 대체 의지!
※ 참고로 희토류 정제부문의 중국 의존도는 현재는 90% 수준이고, 2030년 목표가 70% 후반 / 여기서 말레이시아의 역할이 중요!
“We have reached a very successful framework for the leaders to discuss.” - Bessent -
"미·중 정상회담을 위한 매우 성공적인 프레임워크 합의"
※ 트럼프는 말레이시아에서 (춤을 추면서) 핵심광물 협정 체결을 완료 =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희토류 대체 의지!
※ 참고로 희토류 정제부문의 중국 의존도는 현재는 90% 수준이고, 2030년 목표가 70% 후반 / 여기서 말레이시아의 역할이 중요!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