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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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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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IT MACQUARIE ASIA

Our Top 15 Sustainable Stock Picks for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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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GC셀은 루닛이 개발 중인 AI 바이오마커(생체 표지자) ‘루닛 스코프(Lunit SCOPE) IO’를 활용해 AB-201의 후향적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바이오마커 확인 검사법인 면역조직화학(IHC) 염색 기법은 사람이 사람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HER)2 인자를 단계별로 판단해야 하는 방식이다. 반면, AI 플랫폼인 루닛 스코프 플랫폼을 활용하면 수치화된 데이터를 통해 HER2 발현율을 판단할 수 있다.

GC셀은 AB-201이 유방암 등 고형암에 과발현된 HER2 인자를 타깃으로 하는 만큼 루닛의 AI 기술을 활용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얻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57827
뷰노 엄중한 자리 아닌지
내년 기사보고 장이 빠지면서 혼란해졌는데 다시 정리해보면,


24년 1월 1일 양도분 => 1월 1일부터 파는 물량 에 대해 적용,

즉 기준은 2023년 12월 말 기준 50억 미만이면 내년 1월 1일부터 파는 물량에 대해 양도세 면제


라는 의견이 일단 타당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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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어닝콜 요약

- 가격 개선과 강력한 실행으로 인해 수익, 총 마진 및 EPS가 가이던스 범위의 상한을 초과했습니다.

- 가격은 2023년 4분기에 크게 강화되었으며 2024년까지 계속해서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4 회계연도에는 최첨단 DRAM 및 NAND 노드가 초과 구독됩니다.

- 공급 증가율은 수요 증가율보다 훨씬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4년 초 HBM3E 생산 개시; HBM 매출은 2024회계연도에 수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4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재고 개선 예상; 2023년 감소 후 2024년 서버 단위 성장 예상

- 컴퓨팅/네트워킹 및 임베디드 사업 부문에서 회계연도 1분기에 두 자릿수 순차 성장 기록 업계 평가를 바탕으로 데이터 센터 SSD에서 2분기 연속 기록적인 매출 점유율 달성

- 2024 회계연도 CapEx는 75억~80억 달러 사이로 예상되며, 이는 주로 HBM3E 램프를 지원하는 이전 계획보다 약간 높은 수치입니다.

- 2024 회계연도 후반에 수익성 회복 및 플러스 잉여 현금 흐름 예상

요약하자면, 시장 상황은 예상보다 일찍 개선되고 있고, 가격과 재무 성과는 강화되고 있으며, 수요 증가는 Al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Micron은 첨단 기술과 제품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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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얼마전 루닛 볼파라 인수건 관련된 칼럼인데 공유드립니다.

유동성 감소로 확연히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가 줄어들어 신규 의료AI 업체들이 감소하였으며, 이번 볼파라 인수건을 계기로 의료AI업체간 Consolidation도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네요.

https://theimagingwire.com/2023/12/15/lunits-bid-to-acquire-volpara/
마이크론 "내년 HBM 물량 이미 매진"…또 다른 AI 수혜주?[오미주]

지난 9~11월 분기 매출액은 47억3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40억달러에 비해 18.3% 늘어났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45억8000만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마이크론의 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기는 6분기만에 처음이다.

회계연도 2분기(12월~내년 2월) 매출액에 대해선 53억달러를 제시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49억7000만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마이크론은 지난 분기에도 여전히 10억달러의 손실을 냈지만 회계연도 3분기(내년 3~5월)에는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투자자들을 가장 흥분하게 만든 것은 마이크론이 새로운 메모리 칩 모듈인 HBM3E에 대해 AI와 슈퍼컴퓨팅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밝힌 것이었다.

마이크론은 HBM3E를 내년 초부터 대량 생산할 예정이며 회계연도 2024년(2023년 9월~2024년 8월)에 수억달러의 매출액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콘퍼런스 콜에서 "우리가 내년 1년간 공급할 수 있는 HBM 물량은 현 시점에서 이미 매진됐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이크론은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HBM의 잠재력뿐만 아니라 AI 운영이 가능한 PC나 모바일 기기에 사용되는 메모리 칩의 잠재력도 크게 평가했다.

앞으로는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개인이 시용하는 PC와 모바일 기기에서도 AI 구동을 위해 더 많은 메모리 칩이 필요할 것이란 전망이다.

메흐로트라는 "PC용 메모리의 경우 올해까지 2년간 두 자릿수 비율의 판매량 감소를 경험했는데 내년에는 한 자릿수 초중반의 판매량 증가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PC 제조업체들이 내년 하반기에 AI용 PC 생산량을 늘리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AI용 PC에는 PC 한대당 4~8기가바이트의 D램 용량이 추가로 필요하며 낸드가 사용되는 SSD(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 용량도 늘어나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흐로트라는 장기적으로 인기 있는 생성형 AI 앱들이 스마트폰에 탑재될 것이라며 "우리의 선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는 이러한 메모리와 스토리지 시장에서의 기회를 포착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77323?sid=101
뷰노 오버행 이슈는 마무리됬다고 봐야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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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NAEUV #인텔

하이 NA EUV 장비
는 렌즈와 반사경의 크기를 늘려 반도체 회로를 새기는 극자외선의 집광 능력을 나타내는 수치 NA를 기존(0.33)보다 높은 0.55로 끌어올렸다. 더 정밀하고 미세한 회로를 새기기 위해 더 날카로운 칼을 만들어낸 것이다. 2나노는 실제 머리카락 굵기의 5만분의 1 정도로 원자 6~8개가 동시에 지나갈 수 있는 폭이다. 반도체 공정은 미세화할수록 성능은 좋으면서 전력 소모와 발열이 적은 반도체를 만들 수 있다.

2018년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시장에서 철수했던 인텔은 2021년 재진출을 선언하며 ASML에 미리 접촉해 초도 물량 6대를 확보했다. 인텔은 이 장비를 활용해 내년 2나노 공정, 2025년 1.8나노 공정으로 반도체를 양산할 계획이다. 인텔의 가세로 대만 TSMC와 삼성전자가 주도하던 파운드리 시장도 기존 2파전에서 3파전으로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삼성전자와 TSMC는 하이 NA EUV 장비를 2025년 5대씩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2나노 양산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ASML과 1조원을 공동 투자해 수도권에 차세대 메모리 노광 장비 개발을 위한 ‘EUV 공동연구소’를 세우기로 했다. 하이 NA EUV 장비 확보는 인텔에 뒤졌지만 EUV 활용이나 미래 기술 개발에서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셈이다. TSMC도 대만 타이베이에 2나노 전용 반도체 팹을 건설하고 있다.

» 24년부터 인텔의 2나노 공정의 진입 시도는 관련된 기업들에게 새로운 투자 포인트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12/23/2YYR3JZFRFEZLNFLDR2OQ4KA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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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8NRIVgdSUL4

#강하나 연구원님 유튜브 정리

*바이오 산타랠리 시작 이유와 관련 기업 총 정리

고금리와 녹록치 않은 경제 환경때문에 투자자들의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는 부정적이였음

다만, 12월 FOMC에서 2024년 금리인하를 시사함에 따라 금리 인상의 피해주였던 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있는 상태임

바이오섹터 내 주요 이슈
1) 첨단재생의료법(첨생법) - 세포 및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수혜
2) MSCI KOREA 2월 편입 - 알테오젠 수혜
3) 글로벌 신약승인 기대 - HLB(24년 4월 신약 승인), 유한양행(J&J 판매 허가 신청)
4)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1월 개최

1) 첨단재생의료법(첨생법)이 뭔가?
- 2018년 첫 발의된 법안, 국회에서 12월 22일 최종 입법 예정
-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비이오의약품 안전/지원법으로 줄기세포/세포치료제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임상 심사 기준을 완화해주는 법안
- 환자의 세포를 채취할 수 있는 범위가 확장되어 치료될 수 있는 의료 범위도 동시에 확장
- 일본, 미국, 대만 등은 관련 법들이 개선되어 세포치료제 제약이 거의 없으며 그래서 국내 많은 사람들이 세포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일본으로 가는 경향도 있었음
- 미국의 동정적 승인(1,2,3상으로 신약승인을 거치지 않더라도 환자에게 필요하다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환자에게 바로 투여가 가능함)도 좋은 예시

줄기세포/세포치료제 개발 기업들의 연구개발 및 임상적 이점이 많아질 것

관련기업
NK/T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큐로셀, 지씨셀, 차바이오텍, 엔케이맥스, 앱클론
세포치료제 장비: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강스템바이오텍, 안트로젠, 메디포스트

- 지씨셀은 관련 기술보유 및 자체 CDMO 기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급에 원활함에 이점을 가질 것으로 보임
- 큐로셀은 내년 CAR-T 세포 치료제의 신약승인 신청이 예정되어 있어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

2) 내년 2월 MSCI KOREA 편입 여부 결정 - 알테오젠
패시브 펀드가 큰 한국. 외인 패시브 추종인 MSCI KOREA 편입을 통한 외인 자금 유입을 기대
현재 시가총액에서 10~12% 정도 오르면 편입 기준 충족

뿐만 아니라,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레고켐바이오 플랫폼 3사가 JPM 헬스케어에 참여함에 따라 좋은 소식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3) 우리나라 대형 바이오 기업들의 신약 승인 임박

- HLB의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간암 1차 치료제 24년 5월 승인 여부 발표, 이전상장 안건 가결은 덤
-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 판권을 가진 J&J가 FDA와 EMA에 신약 승인 신청 완료
- JPM 헬스케어에 J&J가 레이저티닙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는지 궁금

4) JPM 헬스케어
- JPM 헬스케어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12월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좋았음
- 실제로 라이선스 계약 진전이 보이는 기업들의 얘기가 시장에 도는 것 같음

JPM 헬스케어 직접 참여 기업

에이비엘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보로노이, 지씨셀, 펩트론, 인벤티지랩, 보령, 한미약품, SK바이오팜, 큐리언트, 지아이이노베이션, 유바이오로직스, 신테카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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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국내 관련 기업 일정표

출처: 원리버 유투브 https://youtube.com/@Iamoneriver
2024년 DRAM, NAND ASP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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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암과의 전쟁’ 선포한 백악관, ‘캔서 문샷’ 뭐길래 [암 정복 우주선 쏜 美]①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11280032

캔서 문샷은 미국 백악관이 추진하는 암 정복 프로젝트다.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25년 내 미국 현지의 암 관련 사망률을 50% 이상 낮추는 것이 목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연설에서 “캔서 문샷은 내가 대통령으로 출마한 이유 중 하나”라며 “국민의 의료권을 확대하기 위해 대통령으로서 모든 권한을 행사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기업들도 이런 장점을 노려 캔서 엑스에 잇따라 참여하고 있다. 항암제를 개발하는 HLB와 진단 분야 기업인 HLB파나진이 대표적이다. GC셀딥바이오, 랩지노믹스, 싸이토젠, 아이엠비디엑스, 엔젠바이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젠큐릭스, 큐브바이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등도 자사의 기술력을 앞세워 캔서 엑스 참여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캔서 문샷’ 올라탄 K-바이오…美 항암 시장 진출 발판될까 [암 정복 우주선 쏜 美]②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11280033

하지만 캔서 엑스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기업 중 구체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힌 기업은 루닛뿐이다. 루닛은 디지털 분야의 기업 14곳과 캔서 엑스의 첫 번째 공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올해 6월 창립 멤버 92곳을 발표했다. 이 중 국내 기업은 루닛이 유일하다. 이 조직에 창립 기업으로 참여한 곳은 대다수가 아스트라제네카존슨앤드존슨, 다케다제약, 아마존 웹 서비스(AWS), 오라클, 인텔 등 다국적 제약사나 대형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다.


‘암 정복 프로젝트’ 중단될까…美 대선에 쏠린 눈 [암 정복 우주선 쏜 美]③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12040029

전문가들은 미국 백악관의 암 정복 프로젝트인 ‘캔서 문샷’이 2024년 말 진행될 미국 대선 이후에도 좌초되지 않을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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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L

■ CXL(Compute Express Link)란?

Compute(연산하다), Express(고속), Link(연결하다)를 합친 단어로서 빠르게 연결해서 계산하도록 도와주는 컴퓨팅 규격임

인공지능의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데이터의 엄청난 용량과 저장공간이 필요해짐. CXL 규격은 노트북, 테블릿, 스마트폰 등 모든 전자기기들이 마치 같은 생각을 한 듯 함께 연산하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함.

■ 기존 구조의 단점(확장성과 공유)

서버 등 IT 기기 안에서 기존 CPU와 D램 구조는 'DDR'이라는 규격으로 서로를 연결함. CPU라는 연산 공장 옆에 D램이라는 재료 보관 창고를 두고, DDR이라는 특급 고속도로를 놓아서 각종 정보를 전달하는 것임.

이런 구조는 2가지 문제가 있음. 확장성과 공유임.

우선, 확장성 측면에서 보게 되면, DDR 규격은 CPU와 D램 사이에 여러 개의 채널을 놓고 정보를 전달함. 그런데, DDR 특성 상 1개 채널에 오류가 발생하면 나머지 모든 채널에 문제가 생김.

기존 환경에서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앞으로 D램이 더 많이 필요해지는 상황에서 별도의 'D램 창고'를 꾸려 정보를 처리하고 싶은 회사 입장에서는 안정성에 문제를 가질 수 밖에 없음

두번째 문제는 공유임. DDR 환경에서는 별도 외부 장치나 네트워크가 따로 없으면 D램이 한개의 호스트하고만 연동이 됨. 데이터센터 속에서 CPU가 여러 대 있고, D램도 여러개가 있는데, 딱 정해진 수의 메모리로만, 정해진 CPU로만 연산을 한다면 유연성이 부족함. 놀고 있는 메모리와 CPU가 많을 것이고, 때론 연산에 과부하가 걸린 메모리도 많아 비효율적임.

CXL은 DDR이 가지고 있는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토콜, 즉, 사람들끼리의 약속임.

■ CXL 규격 종류

CXL 1.0: 기존 컴퓨팅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 기존 SSD 슬롯에 CXL D램 '익스팬더'를 장착하여 호스트 기기 속에서만 D램 용량이 늘어남

CXL 2.0: 2.0의 핵심가치는 확장성임. 다수의 CPU 장치 바깥으로 확장해서 갖춰진 별도의 'D램 창고'에 연결할 수 있음. 다만, 각 CPU마다 메모리 풀에 연결된 선이 다르기 때문에 공유가 힘듦

CXL 3.0: 확장성공유가 접목된 시스템. CPU와 D램 창고 간 통로가 일원화되어 다수의 프로세서와 메모리들이 한 개의 거대한 컴퓨터처럼 작동할 수 있음

■ CXL 현황

얼마전 인텔이 5세대 서버 칩인 제온 CPU를 발표함. 제온에서는 CXL 1.1 메모리를 적용할 수 있음. 아직 확장성에서 한정적임.

일단, 세계 메모리 1위 업체인 삼성전자는 2.0을 만족하는 D램 모듈은 개발해놓은 상태임.

다만, 2.0 규격 이상을 만족하는 CPU나 각종 프로세서들이 없다보니 아직 시장은 실체가 없는 상황임.

출처1 출처2
글쓴이 텔레그램: https://t.me/PRROE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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