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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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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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희토류와 경희토류에 대해 (호주 Lynas의 중요성)

희토류는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뉘며, 경희토류는 주로 암석형태로 많이 채굴되며, 중희토류는 점토(이온 흡착형 점토)의 형태로 채굴되어집니다.

미국 MP 머티리얼즈가 소유하고 있는 Mt. Pass 광산, 호주 Lynas의 Mt. Weld 광산, 중국의 대표적인 희토류 생산지인 내몽골 Bayan obo 광산이 대표적인 암석형 희토류 광산으로 대부분 세륨, 란타늄,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과 같은 경희토류 위주로 채굴되어집니다.

이에 비해 중국 장시성, 미얀마 카친주 등에 존재하는 이온흡착형 점토층은 중희토류의 함량이 높은 특징을 지니고 있어, 디스프로슘, 테르븀과 대부분이 이들 중국 남부와 미얀마에서 채굴되어지고 있습니다.

즉, 미국의 Mt. Pass 광산에서는 중희토류가 채굴되지 않으며, 호주의 Mt. Weld의 경우도 중희토류의 함량이 1%미만에 불과하여, 미국 등 서방의 중희토류에 대한 제한이 큰 상황입니다.

그나마 호주 Lynas의 Mt. Weld 광산에서 매우 소량이지만 디스프로슘이 채굴되기 때문에 Lynas는 이를 바탕으로 현재 중국 외 지역 최초로 디스프로슘과 테르븀과 같은 중희토류의 상업적 분리/제련에 성공하였습니다.

참고로 Mt. Weld와 같은 모나자이트 광산에 소량의 중희토류가 포함되어 있으며, Mt. Pass와 같은 바스트내라이트 광산에서는 중희토류가 거의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서방권에서는 호주 Lyans 외에는 중희토류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상황이며, 어떻게 구한다고 해도 중희토류 분리/제련을 Lynas외에는 할 수 있는 곳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MP 머티리얼즈의 경우 경희토류의 상업적 분리/제련 능력에 대해서도 여전히 의문스러운 상황입니다.
참고로 2025년 2분기 기준, MP머티리얼즈의 희토류 정광 생산량은 12,213톤인데 비해 NdPr 산화물 생산량이 597톤에 불과합니다.

희토류 산업은 구조적(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으로 중국의 장악력을 깨기가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그리고 철옹성 같은 중국의 희토류 지배에 아주 작은 숨쉴 곳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서방업체는 Lynas가 유일한 상황입니다.


● 이온 흡착형 점토 희토류(Ion Hosted Clay Rare Earths) 광상과 경암형 희토류(Hard Rock Rare Earths) 광상 비교

○ 이온 흡착형 희토류 (중희토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음)

화강암이나 화성암 같은 희토류가 함유된 원암이 풍화되어 형성된 점토층(regolith)에 희토류 이온이 점토 광물에 흡착된 형태임.
모나자이트, 제노타임, 바스내라이트 같은 광물이 풍화되며 희토류 이온이 점토에 흡착되어 있음.

희토류의 함량(0.1% TREO)이 낮지만, 희토류가 이온 형태로 점토에 느슨하게 결합되어 있어 추출이 상대적으로 쉬움.

주로 남중국 및 미얀마와 같은 열대/아열대 기후에서 발견됨.

점토층이 부드럽고 얕은 깊이에 있어 노천채굴이 용이하며, 탐사 및 채굴이 간단함.
추출 과정에서 화학물질 사용(황산암모늄, 염화나트륨 등)으로 환경 오염 가능성이 있음.

이온 흡착형 광산은 특히 디스프로슘, 테르븀, 이트륨과 같은 중희토류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음. 이는 풍화 과정에서 경희토류가 더 쉽게 유실되고 중희토류가 점토에 흡착되기 때문임.


○ 경암형 희토류 (경희토류가 대부분이며, 중희토류 함량이 매우 낮음)

탄산염암, 알칼리 화성암, 또는 중광물 사광(Heavy mineral sand)과 같은 단단한 암석에 희토류 광물(바스내라이트, 모나자이트, 제노타임, 알란타이트 등)이 포함된 형태.

희토류 함량(2 – 10% TREO)로 높지만, 광석이 단단하여 채굴 및 가공이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듬.

대표적으로 호주의 Mt.Weld (주로 모나자이트), 미국의 Mt. Pass(주로 바스내라이트), 중국의Bayan Obo(바스내라이트/파리사이트 42.64%, 모나자이트 41.46%)가 대표적임.

단단한 암석을 파쇄하고 분쇄해야 하기 때문에, 채굴 장비와 비용이 많이 들어 감.
채굴 및 가공 과정에서 토륨, 우라늄등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폐기물이 존재해 환경 관리 비용이 많이 들어 감.

주로 란타넘, 세륨,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등 경희토류가 풍부하며, 중희토류는 매우 적음.
바스내라이트(미국 Mt. Pass 광산)는 세륨과 란타넘의 비중이 70 – 80% 정도이며, 20%정도가 네오디뮴과 프라세오디뮴임.
모나자이트(호주 Mt. Weld 광산)는 란타넘, 세륨,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의 대부분이며, 디스프로슘과 같은 중희토류가 소량 존재함.

예) Mt. Weld 광산 모나자이트의 희토류 함유량 : 네오디뮴 12 – 17%, 세륨 25 – 33%, 디스프로슘 0.1 – 0.5%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씨에스윈드(1126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미국 육상, 유럽 해상 풍력 수요 증가
시가총액

☞ 2분기 매출, 영업이익 각 6,500억원, 593억원으로 당사 추정치(6,150억원, 506억원)는 상회했으나 컨센서스 (6,739억원, 639억원)는 하회. 분기별 변동성이 큰 사업 구조. 회사는 기존의 연간 가이던스 유지

☞ 3분기 인식 예정이었던 하부구조물 계약 변경 수수료 4분기에 계상 예정. 3분기 추정치 낮아지고 4분기는 높아져

☞ 하반기부터 미국 육상 풍력, 영국 해상 풍력 타워와 독일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예상

☞ 미국 육상 타워 수주 증가는 OBBBA 확정 후 개발업체들이 보조금 수령 위해 2027년말까지 완공해야 하기 때문

☞ 미국 공장 증설 연내에 완료해서 Vestas, GE Vernova의 타워 발주 증가에 대응

☞ 미국 특수로 2027년까지의 실적 가시성은 높아졌고, 2028년 이후 실적은 미 중간선거와 유럽 해상풍력 영향 커져

☞ 해외 비교업체들 대비 지나친 저평가. 2026년 실적 기준 PER 9.9배에 불과. 해외 비교업체들 평균은 34.1배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만원 유지

https://buly.kr/8Tr8KL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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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李 대통령, 베트남 당서기장과 정상회담…'교역 1500억달러 달성' 노력 강화

~양국은 베트남의 풍부한 희토류 자원과 한국의 기술을 결합해 핵심 광물 분야에서도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음

이를 위해 올해부터 조성되는 한-베트남 핵심광물 공급망 센터를 중심으로 핵심 광물의 수급, 가공,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1560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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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14:51:32
기업명: 제이에스링크(시가총액: 4,460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취득회사 : JS Link America,Inc.
주요사업 : 영구자석 생산

취득금액 : 28억
자본대비 : 5.35%
- 취득 후 지분율 : 100%

예정일자 : 2025-08-11
취득목적 : 영구자석 생산 및 안정적인 자원공급망 구축, 글로벌 경쟁력 강화목적

* 취득방법
해외현지법인 설립 현금출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19003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미국내 희토류 영구소결자석 생산...현지법인 설립

제이에스링크는 미국 내 희토류 영구소결자석 생산을 위해 신설 법인 ‘제이에스링크 아메리카(JS LINK America)’를 설립하고, 초기 자본금 200만달러(약 27억7000만원)를 송금했다고 11일 밝혔음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미·중 분쟁의 여파로 급증하는 비(非) 중국산 영구자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생산능력 확보가 시급하다는 입장

미국은 국방수권법(NDAA)을 통해 미국 국방물자에 대한 중국산 희토류 제품 적용을 제한하고 있음

특히 오는 2027년 1월부터는 희토류 채굴, 정제부터 자석 제조까지 전 공급망에서 중국 기업의 관여가 전면 금지됨

민수 시장에서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음

최근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 제한 조치로 인해 많은 수요 기업들이 비 중국산 자석 비중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최근 비 중국산 영구자석에 대한 수요는 크게 증가하고 있음

제이에스링크의 신설 공장은 한국 제조업체들이 대거 진출해 공급망과 인력 수급이 유리한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될 예정임. 이미 조지아주 정부와 협의해 공장 부지는 확정한 상황

해당 부지 인근에는 현대·기아차 공장은 물론 다수의 수요기업들이 위치해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해당 부지에 연 3000t 규모의 희토류 영구소결자석 공장을 설립

현재 미국 연방정부는 희토류 공급망 전 과정의 미국 내에서 완결하기 위한 ‘광산부터 자석까지(Mine-to-Magnet)’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음

현지에서는 그 속도와 집중도를 코로나 팬데믹 당시 초고속 백신 개발 프로젝트에 비견할 만큼 과감하다고 평가함

실제로 미국 정부는 희토류 광산, 정제 시설은 물론 복수의 희토류 영구자석 업체에도 대규모 보조금을 집행하고 있음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현재 연방정부와 전략산업 지원금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미국 내 생산능력을 최대한 빠르게 확충해 차세대 비 중국산 자석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음

https://www.fnnews.com/news/202508111511386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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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PI Y/Y: 2.7% vs. 2.8% est.
CPI M/M: 0.2% vs. 0.2% est.

CORE CPI Y/Y: 3.1% vs. 3.0% est.
CORE CPI M/M: 0.3% vs. 0.3% est.
DOW 44,458.6p (+1.10%)
NASDAQ 21,681.9p (+1.39%)
S&P 500 6,445.76p (+1.13%)
10년물 국채금리 4.293% (+0.47%)
WTI $63.17 (+0.00%)

원자재, 산업재, 경기소비재, 금융, 테크 강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GREED
#tariff

트럼프, 7월 관세 부과로 277억 달러 기록 달성.."우리나라에 엄청난 혜택"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7월에 미국 금고에 수십억 달러가 유입되었고, 그는 계속해서 미국의 무역 환경을 재편했으며, 수입업체가 제공한 수입은 또 다른 월별 최고 기록을 세웠음

재무부가 화요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월 세수입 면에서 또 다른 기록적인 달을 기록했으며, 약 277억 달러의 관세가 미국 금고에 유입되었다고 확인되었음

이는 6월의 266억 달러와 5월의 222억 달러보다 한 단계 더 증가한 수치임

1년 전 관세가 약 80억 달러였던 것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이며, 이번 연도 총 관세액은 약 1,357억 달러에 달함

정부의 회계연도는 9월 30일에 종료됨

https://finance.yahoo.com/news/tariffs-bring-in-record-277-billion-in-july-as-trump-calls-haul-incredible-for-our-country-191312624.html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Vestas, 미국 육상 풍력 수주 러시

-7월 527MW에 이어 전일 950MW 수주

-두 계약 모두 납품 기간이 1년 이하로 추정

-OBBBA 보조금 규정 준수 위한 개발업체들의 발주 러시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씨에스윈드 수혜: Vestas 물량은 물론 GE, Nordex에게도 타워 공급 가능성 커

https://www.vestas.com/en/investor/announcements/wind-turbines-orders#accordion-38b3ef1663-item-8ef8040bda
#티엘비

AI 수요 기반의 실적 점프업 시작

2Q25 Review: 매출액 641억원, 영업이익 69억원

티엘비의 연결 기준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41억원(YoY +62.2%), 영업이익
69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

Full-Capa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BVH 공법에 대한 노하우 축적에 따른 생산 실적 향상과 고부가품 수요 지속에 따른 ASP 증가가 뚜렷하게 감지

가동률은 QoQ 약 5%p 개선된 것으로 파악되며, ASP는 YoY 약 30% 증가

이는 동사의 마진율 개선에 기여하는 요소. 특히, 당 분기 핵심 원자재인 금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이 약 10억원 이상 발생했음을 감안하면 실제 영업이익률의 개선세는 더욱 뚜렷한 상황

시작된 실적 점프업 스토리

이번 턴어라운드의 핵심 근거는 AI 수요로의 전환. 동사의 이번 턴어라운드는 단순히 기판 내의 수요 반등에 따른 영향이 아닌, 레거시향 수요가 AI 수요로 전환된 영향

유사한 사례는 MLB 기판의 AI 수요 전환 사례. 강도는 상이할 수 있으나 유사한 환경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

MLB 기판 또한 레거시향 수요가 AI향 수요로 전환되면서 1) Full-Capa 수준의 수요를 맞이했으며, 2) 오랜 경쟁 환경으로 인해 글로벌 공급자가 제한적인 가운데 3) Pure Player 들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은 바 존재

AI 수요 측면에서도 Memory Wall 문제가 HBM을 넘어 비교적 저부가품인 범용 메모리까지 영향을 주는 단계

이에 따라 고부가 메모리모듈도 긍정적 사업 환경 전개 전망

티엘비는 앞서 거론한 측면에 부합할 뿐 아니라 증설까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

(2025.08.13 흥국증권 박희철 연구원)
#지엔씨에너지

데이터센터 내 과점적 입지 강화

2Q25 Review: 매출액 608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지엔씨에너지의 2025년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608억원(YoY +64.5%), 영업이익 122억원(YoY +311.0%)을 기록

기존 추정치 대비 아쉬웠던 실적의 요인은 높았던 1분기의 눈높이와 작년 상반기의 다소 낮은 레벨의 수주 때문인 것으로 예상

동사의 수주를 추적하면 약 1년 정도의 시기 이후 중도금을 인식하기 시작

즉, 중도금이 인식될 수주가 당 분기 부족했던 탓에 발전기 부분의 매출이 작년 하반기 대비 낮은 수준을 형성

올해 하반기는 견조했던 작년 하반기의 수주들이 일부 선급금과 중도금으로 인식될 전망으로 하반기 상승 전환 전망

대형 AI 데이터센터 레퍼런스 기반의 과점적 입지 강화

최근 SK 울산 데이터센터 A동의 수주를 기반으로 동사의 과점적 지위를 재확인

유관 레퍼런스가 다소 부재했던 SK그룹의 대형 수주를 확보하면서 국내에서 대형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때 지엔씨에너지의 비상발전기 역량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증명

지속되는 대형 AI 데이터센터 레퍼런스를 필두로 기술 경쟁력 기반의 과점적 지위는 이어질 전망

이는 연내에 추가 대형 수주가 기대되는 요인. 주권 AI 기조로 인해 현 정부 취임 이후 삼성, LG, 네이버 등 대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가 지속

하반기 관련한 대형 수주가 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

상반기 약 1,300억원의 긍정적인 신규 수주 추이와 더불어 하반기 예상 대형 수주 확보 시 연간 약 3,5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 레벨도 기대

동사는 기본적으로 수주 베이스의 산업재 기업. 기존 연간 약 2,0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 레벨에서 3,500억원 이상으로 증가하며 실적 점프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2025.08.13 흥국증권 박희철 연구원)
#씨어스테크놀로지

2Q25 Review: 본격적인 성장 구간 진입

2Q25 영업이익 15 억원 시현하며 턴어라운드 성공

씨어스테크놀로지 2Q25 실적은 매출액 80 억원 (+799.5%, YoY)과 영업이익 15 억원 (흑자 전환 YoY, OPM 18.7%)을 시현하며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

올해 상반기에만 120억원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24년 연간 매출액 81억원을 크게 상회했음

2분기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1.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한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의 매출 성장과 (2Q24 매출액 0.8억원 » 2Q25 67억원) 2.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장을 기록한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기기 '모비케어' (2Q24 매출액 7.9억원 » 2Q25 12.2억원)에 기인함

1H25 실적을 저점으로 하반기부터는 씽크의 병상 수 확대 및 모비케어의 건강검진 성수기 효과에 따라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2025.08.13 SK증권 허선재 연구원)
#에코마케팅

일회성일까?

2Q25: 광고 매출액 +43% YoY 성장

2분기 영업이익은 194억원 (+22.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145억원)를 33%
상회했는데, 광고 부문 성장에 기인

광고 부문은 1) 신규 클라이언트 수주, 2) 기존 광고주의 마케팅 증가, 3) AI Agent 활용을 통한 효율성 개선으로 매출액 고성장 (+43.3% YoY)과 높은 이익률 (OPM 55.8%) 모두 보여주었음

안다르는 카테고리 확대와 이용자 연령층 다각화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33% 성장하였으나, 영업이익률은 AI 랩 및 해외 확장을 위한 투자로 전년대비 하락한 14.9%를 기록

데일리앤코는 핵심 브랜드 중심 전략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성장시켰으나 여전히 적자가 지속

상방이 열려있는 퍼포먼스 광고

에코마케팅 광고 사업은 경기 영향을 크게 받지 않으므로 상방이 열려있음

퍼포먼스 광고 비중이 높기 때문임. 퍼포먼스 광고주는 광고로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 광고비 지출에 제한이 없음

즉 에코마케팅만 잘하면 광고 수주가 계속 늘어나느 구조임

에코마케팅은 AI를 활용하여 광고주의 마케팅 대행 범위를 넓혀 전체 수주 물량을 늘리고 있고, 생산 효율성 또한 향상시키면서 수익성도 높이고 있음

주주 환원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

에코마케팅은 최근 자사주 매입 50억원을 통해 주주 환원 의지를 피력했음

향후 에코마케팅의 주주환원정책은 기존 정책인 별도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됨

(2025.08.13 KB증권 최용현 연구원)
#삼성전자 #SoP

삼성전자, 초대형 반도체 패키징 시장 겨냥 'SoP' 상용화 추진

삼성전자가 최첨단 패키징 기술의 일종인 'SoP(시스템온패널)'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음

SoP는 초대형 패널 위에 반도체를 집적하기 때문에, 기존 반도체 대비 상당히 큰 모듈을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SoP 기술이 빠르게 고도화되는 경우, 삼성전자는 테슬라의 차세대 '도조' 패키징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현재 테슬라는 도조에 탑재될 'AI6' 칩을 삼성전자 파운들에, 패키징을 인텔에 맡기는 방안을 추진 중임

패널 상에서 초대형 모듈 패키징...TSMC SoW 대항마

SoP는 기존 패키징 공정에서 쓰이던 기판이나 실리콘 인터포저를 사용하지 않고, 사각형 패널 위에서 여러 반도체를 직접 이어붙이는 기술임

각 칩의 연결은 칩 하단에 형성되 미세한 구리 재배선층이 담당함

삼성전자는 기존 FOPLP 등 패널 레벨 패키징에 쌓아온 기술력을 토대로, 현재 415 x 510mm 크기의 SoP를 연구 개발하고 있음

SoP에 대응하는 가장 대표적인 패키징 기술은 TSMC의 SoW(시스템온웨이퍼)임

전반적인 구조는 SoP와 유사하나, 패널이 아닌 웨이퍼 상에서 패키징을 진행한다는 점이 다름

테슬라, 세레브라스 등이 SoW 기술을 통해 슈퍼컴퓨팅용 반도체를 양산한 바 있음

또한 TSMC는 지난 4월 SoW 차세대 기술인 'SoW-X'를 공개한 바 있음. TSM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SoW-X는 최대 16개의 고성능 컴퓨팅 칩과 80개의 HBM4 모듈을 집적할 수 있음

양산 목표 시점은 오는 2027년임

반면 삼성전자는 패널이 지닌 장점에 주목하고 있음. 첨단 반도체 제조에 주로 쓰이는 웨이퍼는 300mm로, 내부에 가장 큰 직사각형 모듈을 구현할 시 크기가 210 x 210mm 수준임

반면 415 x 510mm 패널에서는 한쪽 면이 210mm을 넘어가는 모듈도 제작이 가능함

예컨데 240 x 240mm 급의 초대형 반도체 모듈은 SoW로 야안이 불가능하지만, SoP에서는 2개까지 제작이 가능함

다만 SoP를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는 지적도 나옴

패널 크기가 매우 큰 만큼, 한 번에 집적된 수 많은 칩들을 안정적으로 연결하거나 평탄화하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임

또한 SoP와 같은 초대형 반도체 모듈 패키징은 반도체 업계에서 아직 수요가 적은 '니치 마켓'에 속함. 고객사 확보를 통한 레퍼런스 확보가 어렵다는 뜻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85863?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