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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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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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 Greed Index: NEUTRAL
PUT AND CALL OPTIONS: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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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전자, 애플 차세대 칩 미국 파운드리 공장서 생산

삼성전자가 애플의 차세대 칩을 미국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에서 생산하기로 했다.

7일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 "애플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삼성의 반도체 공장에서 삼성과 협력해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사용되는 혁신적인 새로운 칩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기술을 미국에 먼저 도입함으로써 이 시설은 전 세계로 출하되는 아이폰을 포함한 애플 제품의 전력 효율성과 성능을 최적화하는 칩을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업계에서는 이번 삼성전자의 칩을 차세대 아이폰 등에 들어가는 이미지센서로 추정하고 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보고서를 통해 "내년 애플 아이폰18용 이미지센서(CIS) 양산, 테슬라 등 신규 거래선 확보를 통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이) 영업적자의 폭을 축소시켜 나갈 전망"이라고 분석을 내놓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고객사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52906?sid=101
2025.08.07 08:06:38
기업명: 카카오(시가총액: 25조 1,06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0,283억(예상치 : 19,586억+/ 4%)
영업익 : 1,859억(예상치 : 1,260억/ +48%)
순이익 : 1,612억(예상치 : 1,139억+/ 4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0,283억/ 1,859억/ 1,612억
2025.1Q 18,637억/ 1,054억/ 2,003억
2024.4Q 19,570억/ 754억/ -3,952억
2024.3Q 19,214억/ 1,305억/ 785억
2024.2Q 20,049억/ 1,340억/ 8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78000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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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투자를 진행 중이거나 투자를 약속한 반도체 업체에게는 관세 적용되지 않을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06/trump-plans-100-tariff-on-chips-with-carveout-for-apple-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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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Cloud Partners
대주주 요건 완화보다 훨씬 더 중요한 배당소득분리과세에 대한 청원입니다
주식인들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시죠! 돌격 앞으로!

배당소득 최고세율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8E95947128A7E064ECE7A7064E8B

배당소득 분리과세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76B0C634451CE064B49691C6967B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민주당, 대주주 면세한도 제시없이 기재부 10억원만 폐기 가닥..'결정은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대주주 양도소득세 과세 기준 완화로 입장을 확정했다.


당초 정부안대로 종목당 10억 원 이상 보유자에게 과세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개미 투자자'들의 반발과 당내 일각의 비판에 직면하면서 사실상 ‘폐기’로 가닥 잡았다. 공은 대통령에게 넘어간 모양새다.

7일 알파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정청래 당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기획재정부 발표의 대주주면세한도 10억원에 대한 시행이 어렵다는 견해를 대통령실 등에 전달키로 내부 방침을 세웠다.

민주당의 한 중진의원은 통화에서 "당초 마련될 것으로 예상됐던 A안과 B안은 모두 폐기된 것으로 안다"면서 "다만, 당 안팎에서 제기된 기재부안 10억 하향의 실행이 어렵다는 여론만 수렴해서 최종결정은 대통령실에서 내리도록 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주식과세 대주주 요건에 대한 안을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원장에 A와 B 두가지 안으로 보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한정애 위원장 등은 A안은 현행 50억원과 B안은 20~30억원으로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관우 전 모건스탠리 이사 겸 더프레미어 대표이사는 "민주당이 논란을 자초한 기재부안을 폐기하겠다고 선언한 셈"이라면서 "결국 대통령 최종 결정권을 쥐고 대주주 면세 하향 문제를 매듭짓게 됐다"고 평가했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624295046540?from=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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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전기

수출 비중 98%


2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8.4% 상회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283억원(+70.5% yoy, +29.8% qoq), 영업이익은 463억원
(+89.1% yoy, +23.5% qoq)을 기록, 컨센서스(1,160억원 / 427억원)와 당사 추정치(1,134억원 / 423억원)를 상회했음

수출 호조가 이어진 가운데, 2공장 가동에 따른 증설 효과(약 350억원)가 반영됐음

또 70억원 내외의 관세 부담에도 불구하고, 고단가 지상변압기 수요 확대와 원자재 매입처 다변화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됐음

미국 수출 확대로 전체 수출 비중은 98.1%(+8.4%p yoy, +2.4%p qoq)까지 확대됐음

신규수주는 924억원(-18.9% yoy, -45.4% qoq), 수주잔고는 4,195억원(+38.6% yoy, -8.7% qoq)을 기록했음

신규수주 감소는 송배전 전력망용 변압기 고객사의 재고 여유와 관세율 확정 전 발주 지연이 맞물린 결과임

상반기 수주액은 2,617억원으로, 연간 가이던스 5,200억원 달성은 무리가 없을 전망

전방 산업별로, 신재생/데이터센터향 특수변압기 매출은 873억원(+142.9% yoy,
+74.5% qoq), 송배전 전력망용 변압기 매출은 383억원(+15.7% yoy, -14.9% qoq)을
기록했음

전분기 대비 송배전 전력망용 변압기 매출 감소는 고객사와의 협의된 납
품 일정에 따른 것으로,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짐

(2025.08.07 IBK투자증권 김태현 연구원)
#휴젤

2Q25 Review: 하반기엔 다시 휴젤

하반기 미국, 중국 그리고 브라질 수출 성장 기대

FY25 매출 4,538억원(+22%), 영업이익 2,289억원(+38%, OPM50%)을 전망

이전 추정치 대비 국내 톡신, 필러 매출을 하향했으며 수출 톡신과 화장품 매출은 상향 조정했음

효율적인 원가, 판관비 통제를 반영해 영업이익률도 소폭 상향했음

하반기 성장 동인은 중국, 미국 그리고 브라질 수출임

미국 경쟁사와 휴젤의 상황은 다르다

2분기 톡신 수출 성장이 두드러진 국가는 중국과 미국임

중국 파트너 사환제약은 1H25 메디컬 에스테틱 매출이 전년 대비 50% 성장하는 데 톡신 기여가 컸던 것으로 추정됨

양호한 시장 상황 덕분에 3, 4분기 중국 수출 데이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음

반면 미국 시장 분위기는 다름. 에볼루스는 소비 심리 위축으로 톡신 시술 건수가 3분기 연속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음

애브비와 에볼루스의 2분기 톡신 매출과 가이던스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음

다만 휴젤은 이제 미국 진출을 시작한 만큼 매출의 증가 측면에서 단기간 우려할 요인은 없음

다행인 점은 에볼루스가 자체 조사한 하반기 톡신 수요 조사에서 의미 있는 톡신 수요 반등이 관찰됐다는 점임

(2025.08.07 한국투자증권 위해주 연구원)
#삼성전자

삼성, HBM4 반전 카드…차세대 D램 D1c 양산 투자

삼성전자가 차세대 D램 설비 투자에 착수했음. 10nm급 6세대 D램인 'D1c' 양산 투자로, 전영현 부회장이 개발을 직접 챙길 정도로 회사 역량을 집중한 제품임

특히 차세대 HBM4에 D1c가 쓰여 HBM 경쟁력 회복과 직결돼 있음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D1c 생산 라인 조성을 위한 반도체 장비 구매발주(PO)를 시작했음

반도체 웨이퍼 열처리를 담당하는 어닐링 등 일부 장비는 이미 주문을 했으며, 웨이퍼 박막을 형성하는 증착장비는 협력사와 도입 규모를 논의하고 있음

D1c 기반 반도체 칩 패키징 장비도 공급사를 선정 중인 것으로 파악됐음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D1c 양산을 위해 동시 다발적인 발주를 추진하고 있다"며 "다수 팹에서 라인이 조성될 예정"이라고 말했음

~업계에서는 이번 투자로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까지 웨이퍼 투입량 기준 월 15만~20만장 규모 D1c 생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이는 2022년 반도체 호황기에 삼성전자가 투자한 생산능력(약 13만장)을 상회하는 것으로, D1c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려는 삼성전자 의지가 읽힘

~반도체 장비 업계 관계자는 “평택 뿐 아니라 화성, 패키징을 담당하는 천안 팹에서도 D1c 투자와 관련된 장비 발주가 논의되고 있다”며 “삼성전자 발(發) 훈풍이 예상된다”고 밝혔음

https://www.etnews.com/20250806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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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공급망 무기화 가능성 및 시사점 (국제금융센터, 2025. 07. 10)

1. 이슈 : 중국이 수출 통제를 제도화하는 가운데 최근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 해제 배경에도 희토류 통제가결정적 역할을 하면서 공급망 무기화 이슈가 고조되고 있음.


2023년 중국은 희토류 기술 수출을 금지한데 이어, 2024년 10에는 희토류 관리법을 시행하는 등 광물 무기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중국은 2025년 4월, 미중 갈등이 확대되면서 희토류를 본격적으로 통제하기 시작하였음.
6월 미중 런던합의 때도 희토류 수출통제가 미국의 최대 대중 견제 수단인 반도체 제재를 완화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였음.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이후, 2025년 5월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량이 전년동기대비 75% 급감하여 자동차 산업에 타격을 주기 시작하였음.
특히 일부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수출량은 전무하였음.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미국으로 하여금 중국 유학생 승인,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 등의 대중국 수출 통제를 해제하게 하면서 자원통제의 유효성을 증명하였음.

미국 4대 자동차 제조업체들도 희토류 부족으로 일부 공장의 중국 이전을 검토.


2. 현황 : 중국의 필수광물 장악력이 높은 가운데 첨단부품에서도 글로벌 공급망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최근에는 글로벌 기술표준 점유를 시도하는 중.

중국은 첨단산업에 쓰이는 44개 주요 광물 중 30개의 최대 생산국 지위를 차지하고 있음. 특히 희토류의 경우 생산비중이 3년 연속 상승하는 등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

중국은 반도체 소재(갈륨), 합금(텅스텐), 의약품(마그네슘) 등 대다수 첨단산업에 쓰이는 원자재 생산량의 80%이상을 점유

미국 무기 중 78%가 중국의 수출통제 광물(텅스텐, 안티몬 등)을 주요 소재로 사용하고 있어 군사분야 영향력이 막강함.

희토류의 경우 2024년 중국의 생산비중(69%)이 3년 연속 상승하였으며,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등) 생산은 90%이상을 장악하였음.

중국은 희토류 생산보다 기술 점유율이 높음.
분리공정의 87%, 정제의 91%를 점유하고 있어 생산(69%)점유율보다 훨씬 높음.

미국도 글로벌 희토류의 약 10%를 생산하고 있으나 자국 생산량의 2/3를 다시 중국으로 수출하여 정련을 맡기는 등 기술력을 전적으로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구조임.

중국은 희토류 원료보다 영구자석, 전기모터 등 고부가 상품의 형태로 가공하여 수출하는 등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첨단공급망 지배를 가속화 하고 있음.

희토류 원석 내 희토류 비중은 5%에 불과하며, 희토류의 10배가 넘는 철, 불소석 등이 부산물로 생겨 중국과 같이 대규모 인근 수요가 있어야 채산성을 확보할 수 있음.

중국은 10대 주요 산업 분야 중 7개를 점유하고 있고, 미국은 3개에 불과함. 특히 태양광 부품, 배터리 등 일부 중간재는 대체가 원천 불가능함.
태양광 관련 3개부품, 리튬배터리, 희토류 영구자석은 중국이 절대적 독점력을 가지고 있으며, 여타 첨단산업 파급력도 매우 높음.

미국은 높은 대중 수입비중과 소비 위주의 경제구조 등으로 다른 나라 대비 중국의 공급망 리스크에 취약함.
2024년 기준 미국의 대중 수입 중 대체불가능(수입의존도 70% 이상)한 품목 비중이 약 40%에 달하고 있음.
일례로 중국이 이중용도 품목인 드론 부품 수출을 통제하자 미국의 수입가격이 3배 폭등.


3. 전망 및 영향 : 희토류 등 핵심광물 수급 비대칭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공급망 독점 범위를 차세대산업/데이터 클라우드까지 확대함에 따라 공급망 무기화 전략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전망임.

향후 글로벌 필수광물 수요가 5배 이상 급증하는 가운데 중국의 광산투자 뿐 아니라 기술 우위도 심화되면서 독점구조가 10년 이상 장기화될 전망.

글로벌 필수광물 수요가 첨단산업 발전 등으로 20년 대비 6배(희토류는 7배) 늘어나는 가운데, 공급은 채굴 지연과 불확실성 등으로 제한되면서 수급불균형에 따른 중국의 독점구도가 심화될 소지가 있음.

중국은 20개 주요 광물 중 19개에서 최대 정제국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제부문 점유율도 현재 45%이며, 향후 점유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희토류는 우회무역 등의 대처가 어렵고 중국의 독점도 확고하여 탈중국을 어렵게 하는 비대칭적 전력으로 자리잡고 있음.
특히 미국은 원자재 수요가 막대하여 공급망 다각화 등 대응에 한계가 있음.

중국은 표준 2035전략을 통해 중식식 기술체제를 신흥국 중심으로 빠르게 전파하고 있음.
중국의 기술특허 출원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알리익스프레스(쇼핑), Gitee(코딩), 딥시크(AI) 등 중국식 플랫폼의 해외전파를 시도 중에 있음.
65개국과 108건의 기술협정을 체결하면서 전력, 철도 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등 표준지배력을 확보할 전망.

중국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설치 비중이 약 30%에 달하며, 대중 무역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을 중심으로 기술 및 데이터의 종속 현상이 심화될 소지가 있음.
터키, 사우디는 중국산 클라우드 인프라 설치비중이 100%에 육박.
중국은 미국 대비 약 30% 낮은 가격으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설치해주고, 해당국가의 대출조건까지 완화해주는 등 디지털 부문의 대중 의존도가 확산될 소지가 있음.


4. 시사점 : 한국의 중국 공급망 의존도는 주요국 중 가장 높아 다변화 정책이 필요함.

한국의 중국 공급망 의존도는 19%로 주요국 중 높은 수준임. (미국 11%, 일본 9%, 독일 8% 등)
19개 핵심원자재 품목에 대한 대중 의존도는 67%로 매우 높은 편임.

특히 반도체의 경우 핵심 원자재 중 6종(실리콘, 희토류, 텅스텐, 게르마늄, 형석, 갈륨)을 모두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첨단생산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이 막대함.

중국이 핵심광물 3종(흑연, 게르마늄, 희토류)를 반년만 통제해도 연간 반도체 수출액이 약 10% 감소.

대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원자재 수입처 다변화, 취약품목 국산화 등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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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14:21:26
기업명: 원익IPS(시가총액: 1조 5,31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22억(예상치 : 2,268억+/ 7%)
영업익 : 365억(예상치 : 224억/ +63%)
순이익 : 277억(예상치 : 204억+/ 3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422억/ 365억/ 277억
2025.1Q 1,242억/ -74억/ -47억
2024.4Q 2,949억/ 260억/ 277억
2024.3Q 1,846억/ 145억/ 84억
2024.2Q 1,549억/ -31억/ 7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79001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0810
•일라이 릴리(Eli Lilly)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급락, 현재 -12% 기록중

•자사 경구용 비만 치료제 Orforglipron의 임상 실험 결과, 평균 체중 감소율이 11.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남

>礼来美股盘前下挫,现跌超12%,实验显示,礼来口服药物Orforglipron平均减重11.2%。
DOW 43,968.6p (-0.51%)
NASDAQ 21,242.7p (+0.35%)
S&P 500 6,340p (-0.08%)
10년물 국채금리 4.244% (+0.57%)
WTI $63.86 (-0.03%)

원자재,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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