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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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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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실리콘 회복으로 2025년 사상 최대 실적 예상

2Q25 영업이익 컨센 18% 상회

2Q25 영업이익은 1,404억원(QoQ +36%, YoY -0.1%)으로 컨센(1,192억원)을 18% 상회

실리콘의 드라마틱한 개선이 주 원임.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실리콘 영업이익은 466억원(QoQ +126%, YoY +153%)으로 뚜렷하게 개선된 것으로 추정

OPM은 5.8%로 QoQ +2.1%p 개선된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는 과거 높은 가격으로 계약된 원료가격의 부정적 효과가 제거되고 메탈실리콘 가격이 하향 안정화된 영향임

도료 영업이익은 612억원으로 여전한 호실적을 추정함

건축용 도료 부진을 조선용 도료가 상쇄한 덕임. 건자재는 YoY 부진하나, QoQ로 개선되는 흐름임

3Q25 영업이익 QoQ 추가 개선 전망


3Q25 영업이익은 1,485억원(QoQ +6%, YoY +19%)으로 추가 개선을 전망함

건재/도료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감익을 추정하나, 실리콘의 추가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임

실리콘 영업이익은 553억원(QoQ +19%, YoY +114%)을 예상함

원가 개선 효과 지속을 가정했으나, 보수적인 관점에서 최근의 판가 급등분은 추정치에 강하게 반영하지 않았음

하지만, 최근의 업황 상황을 감안할 때 추정치는 향후 충분히 상향될 것으로 판단함

(2025.08.05 하나투자증권 윤재성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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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Everything is Good!

2Q25 Review

2Q25 실적은 매출액 325.3억원, 영업이익 75.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5.6%, +12.5%을 기록했음

2분기 사상최대 실적임.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음. 이는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금융자산 평가/처분손실, 외환차손 등의 영향임

3분기 들어 원/달러 환율은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일시적인 영향이라고 판단됨

한미관세협상

한미 관세협상 타결의 주요 내용 총 3,500억원 달러 규모의 투자/협력 펀드 조성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

이 중 반도체/원전/2차전지/바이오 등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보유한 분야에 대미 투자펀드도 2,000억 달러가 조성될 예정

한미 관세 영향으로 미국 현지에 Fab 및 Infra 구축에 속도를 높일 가능성이 높음. 여기에 투자펀드 조성 및 집행으로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동사는 북미에 진출한 국내 대기업들의 통합보안시스템 구축을 통해 작년부터 아메리카향 실적 개선세가 타 지역대비 비교우위를 보이고 있음

북미향으로 ASP가 높은 통합보안 관련 매출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AI 데이터센터

AI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 등 글로벌 Top Tier 기업들이 2Q25 실적발표와 더불어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연이어 언급하고 있음

동사는 에퀴닉스 등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향으로 출입 보안 시스템을 납품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음

글로벌 Top Tier 보안인증 기술도 보유하고 있음

데이터센터향 안면인식 제품 라인업을 확보해 놓은 상황임

신규 AI 데이터센터 Fab 투자 확대는 동사의 데이터센터향 매출성장을 야기시킬 요인이 될 것

(2025.08.05 유안타증권 권명준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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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as #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호주, 자국 희토류기업 채산성 위해 가격하한제 검토…시장 반색

매들린 킹 호주 자원부 장관이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 광물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가격 하한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 이후 호주 증시에 상장된 희토류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했다.

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킹 장관은 전날 밤 발표한 성명을 통해 "가격의 확실성이 투자자와 기업이 불투명하고 조작 가능성이 있는 시장에서 받는 리스크를 줄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희토류와 같은 신생 핵심 광물 프로젝트에 가격 안정성을 주기 위해 "적절한 가격 하한 메커니즘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호주는 자동차 및 방위산업 등에서 사용되는 핵심 광물의 공급에서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국가로 자리를 잡기 위해 움직여 왔다. 그러나 중국 내 채굴 경쟁력 우위로 인해 서구권에서 처리 시설을 구축하기엔 희토류 가격이 지나치게 낮았다.

이런 상황에서 호주의 희토류 채굴 업체에 가격하한선을 보장해 주면 중국보다 비용이 더 들더라도 기업이 희토류 개발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 발표 이후 호주 희토류 생산기업들인 Lynas의 주가는 6% 넘게 상승했고, 일루카 리소스와 아라푸라레어어스의 주가도 각각 8% 이상 올랐다.

한편, 미국의 희토류 생산업체 MP머티리얼스도 지난달 미국 정부와 가격 하한제가 명시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해 희토류 자석(희토류 원소를 주성분으로 만든 강력한 영구 자석) 생산을 확대하고 무기·전기차·전자제품 등에 사용되는 원자재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MP머티리얼스의 이 계약이 가격 하한제로 구매자가 지불할 최소 가격을 보장한 것은 세계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분석가들은 가격 하한제는 생산업체 입장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자동차 제조사 등 다른 업종에서는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최종 소비자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12243?sid=104
Forwarded from 루팡
여당,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 유지’로 무게추

여당, 주식양도세 대주주 요건 의견 정리 중
요건 강화하지 않는 쪽에 무게 실려
이번주 중 정부·대통령실에 ‘정부안 우려’ 의견 전할 듯


여당이 6일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강화하는 정부안을 재검토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전날 내부 의견 청취 후 종합적인 의견을 당 지도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이 이번주 안으로 세제개편안에 대한 우려 의견을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어제부터 (주식양도세에 대한) 내부 토론 조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야당은 정부가 잘못갈 때 제동을 거는 역할이라면 여당은 책임을 져야 한다”며 “비공개로 빨리 토론, 협의, 조율해서 하나의 안을 갖고 빨리 (대안을) 제시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두고 “국회에 전자 청원이 올라오는 등 많은 분께서 우려를 표명하는 사항도 있는 것으로 안다”며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정부에 의견을 전달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정부가 주식양도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요건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지난 31일 발표한 뒤 투자자의 반발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코스피 급락 후에는 개미 투자자들의 항의는 더욱 거세졌다. 이 정책에 반대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도 이날 기준 약 14만명이 참여했다.

여당 내에서는 대주주 요건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하는 쪽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당초 10억원을 25~30억원 등으로 조율하는 타협안도 거론됐으나 아예 요건 변경 자체를 유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장에서 그렇게 많은 이의제기가 있는데 (그럼) ‘25억원으로 하자’는 것도 없어 보이지 않느냐”며 “어차피 똑같이 비판을 받을 건데 그냥 (50억원으로) 가는 게 낫다”고 말했다.

김한규 민주당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주식소득에 대한 세금 부과는 주식시장 정상화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 전까지는 미루자는 논의 끝에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도 시행을 안 한 것 아니냐”며 “그 연장선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당의 이런 기조에는 대주주 요건 강화로 인한 실익이 강행했을 때 떠안을 부담에 비해 크지 않다는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대주주 요건 강화 강행 시 늘어나는 세수 폭은 크지 않은데 비해 세제개편안 전반에 대한 부정적 기류가 형성되면 법인세 인상 등 다른 세제개편안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최근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로 국내 기업들의 재정 부담이 늘어난 상황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은 이달 중 재계가 반대하는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처리도 앞두고 있다.

주식양도세 대주주 요건은 국회 소관인 법률이 아니라 정부 시행령 개정 사안인 만큼 여당은 이런 우려를 이번주 안으로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민수 당 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CBS 인터뷰에서 “이번주 안에는 당 입장이 정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757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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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관세
반도체관세
EU 관세 35%
24시간내 인도관세

출처: https://t.me/EMchina/24098
※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3

● 희토류 영구자석 산업구조 및 응용처

1. 자성재료 분류 및 희토류 영구자석의 특징

자성재료는 자기적 특성을 얼마나 유지하느냐에 따라 크게 영구자성재료와 연자성재료로 나뉨.
영구자성재료는 페라이트(Ferrite), 알니코(Alnico), 희토류 자석등이 있으며, 연자성 재료에는 연자성 페라이트, 규소강, 비정질 재료 등이 있음.

희토류 자석은 다시 사마륨 코발트(SmCo)와 네오디뮴 자석(NdFeB)으로 분류됨.
사마륨 코발트는 퀴리 온도가 높아 내열성이 우수하여 주로 군수 산업에서 널리 사용됨.
반면, 네오디뮴 자석은 높은 에너지 밀도(MGOe, Mega Gauss-Oersted ; 최대에너지적 BHmax)를 가지고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희토류 자석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

네이디뮴 자석 재료는 잔류자석밀도(Br)와 보자력(Hc)의 크기에 따라 등급이 나뉨.
이 분야에서 중국과 일본이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네오디뮴 자석의 자기적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왔음.
잔류자석밀도(Br) + 보자력(Hc)의 합이 65를 초과하면 고성능으로 분류되며, 다운스트림의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성능요구가 높아지면서 연구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


2. 네오디뮴 영구자석(NdFeB) 공정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분말 야금 공정을 통해 생산되며, 공정 과정이 길고 복잡함.
희토류 금속과 전기/에너지의 원가 비중이 높음.

희토류 금속과 합금은 반응성이 매우 높아 생산과정에서 산화방지를 위해 질소나 아르곤 같은 불활성 가스를 통해 보호해야 함.
또한 수소와 고온공정이 있어 안전이 중요함.

일반적으로 가공 전 원재료(블랭크)를 생산한 후, 가공 및 보호 처리 등을 거쳐 제품이 만들어 짐.


3.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

희토류 영구자석은 고효율, 소형화, 경량화라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자동차, 에너지 절약형 모터, 철도 교통, 로봇, 가전제품, 소비 가전, 신재생에너지, 항공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며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

중국 영구자석 선두 업체들인 JL Mag와 정해의 2024년도 생산량은 각각 2만톤을 상회하였으며, 상장되어 있는 주요 업체들이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은 약 12만톤임. 이를 가공 전 원재료(블랭크) 생산량으로 환산하면 약 15만톤 규모임.

5,000톤 미만 규모의 비상장 업체들이 전체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블랭크 기준)은 약 25만톤으로 예측되고 있음.


4. 희토류 영구자석과 휴머노이드 로봇 & 저고도경제(eVTOL, 드론)

1) 휴머노이드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킬 것임.

2024년 이후 중국은 로봇 산업 지원 정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테슬라의 옵티머스를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능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

2025년은 AI 로봇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량이 점차 확대될 것임.

2) 저고도 경제와 드론

드론은 이미 희토류 영구자석의 중요한 시장이 되었으며, 저고도 경제의 빠른 발전으로 eVTOL(전기 수직 이착륙기)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임.

eVTOL은 여러 개의 모터를 사용하고 출력이 크기 때문에 기체 한 대 당 매우 많은 영구자석을 사용함.


5. 희토류 영구자석과 자동차 산업

내연차에서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시동모터, 자동 변속기 모터, 창문 개폐, 전동 도어, 백미러 등 다양한 모터에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음.

특히 EPS 조향 시스템은 영구자석 모터의 성능, 무게, 부피에 대한 요구가 높아 희토류 영구자석을 많이 사용하고 있음.

전기차 분야에서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전기차의 구동모터는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메인 시장 중 하나임.
BEV는 한대당 2 – 3kg, PHEV는 대당 1.5kg 정도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됨.



6. 희토류 영구자석과 풍력발전

풍력발전은 크게 영구자석 직결형(Permanent Magnet Direct Drive), 영구자석 반직결형(permanent Magnet Semi-Direct Drive), 그리고 이중여자형(Doubly-Fed) 세가지로 나뉨.
초기에는 영구자석 직결형 발전기 한 대에 1톤이상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했음.

해상풍력발전이 확대되면서 반직결형 발전기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7. 희토류 영구자석과 IT, 소비가전

희토류 영구자석은 높은 자기적 성능과 작은 크기 덕분에, 휴대폰, TWS(무선 이어폰), 컴퓨터 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음.
이 부품들은 정밀하고 크기가 작으며 독특한 형태를 지니고 있어 한 대당 사용량은 많지 않지만, 전체 희토류 영구자석 시장 내에서의 비중은 높음.

앞으로 AI 글라스와 같은 새로운 기기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AI 글라스의 카메라 부품에도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며 새로운 수요처가 될 것임.


8. 희토류 영구자석과 에너지절약 모터

1) 인버터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은 일반 에어컨 대비 전기를 약 30% 절감시킬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음.

영구자석은 인버터 가전의 핵심 부품이며, 주로 페라이트 영구자석과 희토류 영구자석 두 가지가 사용되어짐.
페라이트 자석은 주로 중저가형 인버터 에어컨에 사용되고 있으며, 에너지 절약과 저소음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희토류 영구자석이 저전력 제품 시장의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임.

2)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에 사용되는 권상기(트랙션 머신)는 주로 영구자석 동기 모터와 비동기 모터로 나뉨.
영구자석 동기 모터는 직결 구동방식을 사용하여 효율이 높고 기존 모터 대비 에너지소비를 약 50% 절감할 수 있음.
또한 부피, 무게, 소음, 수명, 유지보수 비용 면에서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


앞으로 영구자석 동기모터를 채택한 에너지절약형 엘리베이터의 보급률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임.

3) 기타 가전제품
냉장고, 세탁기 등 다른 가전제품 시장에서도 인버터 제품에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음.
에너지 효율 등급과 비용 등을 고려해 희토류 영구자석 사용 여부가 결정 됨.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2025.08.06 13:13:49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1조 9,46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367억

계약시작 : 2025-08-05
계약종료 : 2026-03-27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80014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2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희토류 #영구자석

호주, 중요 광물 확보 위해 Trafigura의 Nyrstar 제련소 구제에 8,700만 달러 투자 약속


호주는 화요일 서방 동맹국에 핵심 광물의 핵심 공급국이 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트라피구라 자회사 Nyrstar가 소유한 두 개의 제련소에 1억 3,500만 호주달러(8,740만 달러)의 재정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reuters.com/markets/asia/australia-pledges-87-million-rescue-trafiguras-nyrstar-smelters-critical-2025-08-05/?utm_source=chatgpt.com
2025.08.06 15:23:09
기업명: 미코(시가총액: 4,962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플랜텍홀딩스

취득회사 : 플랜텍
주요사업 : 플랜트, 물류운송설비, 수소인프라 설비/시스템

취득금액 : 1,542억
자본대비 :
- 취득 후 지분율 : 71.93%

예정일자 : 2025-12-15
취득목적 : 수소 및 친환경 에너지 분야 사업 강화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9002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9090
2025.08.06 15:45:18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3조 9,609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83억(예상치 : 1,151억+/ 11%)
영업익 : 463억(예상치 : 424억/ +9%)
순이익 : 380억(예상치 : 373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283억/ 463억/ 380억
2025.1Q 988억/ 375억/ 312억
2024.4Q 1,084억/ 337억/ 270억
2024.3Q 797억/ 278억/ 229억
2024.2Q 706억/ 233억/ 16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8002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희토류 #영구자석

독일 "풍력발전 중국 의존 벗어날 것"...영구자석 확보 로드맵 발표

독일이 풍력발전 핵심 부품인 영구자석 확보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음

로이터는 6일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가 2035년까지 해상풍력발전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의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음

유럽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 이후 에너지 안보 및 기후 위기 해소 대안으로 재생에너지에 주목했음

이어 중국과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한 위험이 대두되며 단일 국가에 공급을 의존하는 것에 대해 문제가 제기됐음

특히 해상풍력 터빈의 출력 최적화와 유지보수 비용 절감에 필수적인 영구자석은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하며, 제조에 필요한 원료인 희토류 역시 중국산이라 공급망이 취약하다는 평가임

이에 독일은 지난해 자국 풍력 발전 산업 보호를 위해 국책은행과 함께 2030년까지 160억유로(약 25조 6,800억원)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아울러 올해 초까지 영구자석과 같은 핵심 부품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로드맵을 표를 예고했음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 관계자는 "정부는 희토류 같은 특정 광물에 대한 제3국으로부터 의존성을 체계적으로 줄이고자 한다"라고 밝혔음

중국은 영구자석의 90%를 공급하고 있으며 풍력발전뿐만 아니라 전기차, 기계 및 군사용으로도 사용되고 있음

독일은 2030년에는 영구자석 수요의 30%를, 2035년에는 50%까지 확보하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했음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275
#한국금융지주

2Q25 Review: 상반기에만 순이익 1조원


브로커리지

전년동기대비 24.1% 증가했음 (이하 자회사 증권 기준). 국내주식(+16.3% YoY) 및 해외주식 (+36.9% YoY) 모두 양호했음

IB 수익

전년동기대비 24.0% 증가했음. PF 및 인수금융 딜 호조로 견조한 흐름세가 지속되고 있음

연결 금융자산 평가이익

전년동기대비 260.8% 큰 폭으로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음

1) 증권사의 발행어음 잔고 증가 (+13.2% YoY) 기반 평가이익, 금리 하락 기반 채권평가이익 증가 외에도, 2) 우호적인 증시 환경에 힘입어 운용사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음

계열사

저축은행, 캐피탈, 신탁사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음

저축은행의 부동산 PF 충당금 적립이 발생했으나, 캐피탈의 보유자산 평가 이익이 발생했음. 한편 해외 종속회사에서 펀드 청산 이익이 발생했음

(2025.08.06 메리츠증권 조아해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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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텍코리아

매년 강해지는 성수기


2Q25F Pre: 선케어도 좋고 다 좋았다

2Q25F 실적은 매출액 1,028억원(+20.3% YoY), 영업이익 159억원(+24.4%, OPM 15.4%)으로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 전망

3월과 4월 고객사로부터 대량 수주 및 여름철을 대비한 선케어 제품 수주 효과가 매출로 반영되며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예상

동사의 프리몰드 용기를 사용하는 고객사 비중이 타 분기 대비 증가해 수익성도 함께 개선된 것으로 파악

자동화 설비 도입 확대 및 생산 효율화 시스템 도입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본격화되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

증설로 26년 또 한번의 실적 레벨업 기대

25F 매출액 3,920억원(+16.2% YoY), 영업이익 588억원(+21.4% YoY, OPM 15) 전망

사실상 완전 가동 중인 펌프와 튜브 공장의 CAPA 증설도 임박해 26년엔 또 한번의 실적 레벨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튜브 사업부의 공장은 8월 중으로 증설 마무리될 전망. 증설 완료와 함께 외주가공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회복 기대

펌프 사업부의 4공장은 추석 연휴 이후 본격적인 가동 기대. 4분기부터 증설 효과가 일부 반영될 것으로 예상

(2025.08.06 DS투자증권 조대형 연구원)
#두산밥캣

두산밥캣 2Q Review


2Q25 매출액은 2조 2,014억원(YoY -1.6%), 영업이익 2,042억원(YoY -14.8%, OPM 9.3%)를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 하회

북미 시장의 수요 개선이 더딘 상황에서 매출 감소와 프로모션 비용 확대 및 관세 영향으로 수익성이 부진했던 영향으로 판단함

다만, 지속적인 재고 조정을 통해 북미/유럽 선진 시장에서의 딜러 재고를 전년 동기 대비 15% 감축하며 정상 수준까지 도달하였음

북미 시장에서의 금리 인하 및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시작하는 하반기부터는 점진적인 수요 개선으로 매출 볼륨 확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2025.08.06 키움증권 이한결 연구원)
#LS에코에너지

신성장동력이 추가되는 LS전선의 자회사

분기 역대 최고 실적

2분기 매출액은 2,50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6%, 전분기대비 9.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0.2%, 전분기대비 53.8% 증가했음

영업이익률은 9.4%로 전년동기대비 3.1%p, 전분기대비 2.7%p 상승했음

LS-VINA의 초고압케이블 유럽 수출과 북미향 URD 케이블 수출로 역대
최고 실적임

고수익 제품 비중 증가

URD 케이블은 고압용 지중 배전케이블로 지난해 미국 안전인증기구(UL)에서 안전인증을 획득하고 LS전선 미국법인인 LSCUS와 함께 북미시장을 적극 공략한 결과가 금년들어 나타나기 시작했음

1분기 LS-VINA 배전 영업이익률이 8.6%로 전년동기대비 2.8%p 상승했고, 2분기는 10.8%로 더 높아졌음

수주 물량을 대부분 인식함으로써 3분기는 수익성이 다소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나, 북미 전력망 구축 투자를 고려하면 발주는 언제든지 재개되고 그 수혜를 계속해서 누릴 것으로 예상됨

전세계적으로 전력 수요 증가와 해상 풍력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증가가 동남아시아도 다르지 않아 해저케이블 수주가 늘고 있어 모회사와 연계뿐만 아니라 베트남에서 직접 생산도 고려하고 있어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

(2025.08.06 BNK투자증권 김장원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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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지속될 흑자 기조

하반기 불확실성 속 돌파구 찾기


상반기 고객사 재고축적에 따른 견조한 판매량에도 하반기 불확실성 지속

유럽은 중국 배터리 업체 점유율 확대, 미국은 세액공제 조기 종료 등으로 하반기 전기차 수요 우려 존재

그럼에도 주요 고객사(SK온) 신규 설비 가동, 국내(국책사업)/해외(美 중심) ESS 수요 고성장, PT(파워툴) 재고 축적 등으로 상반기 대비 증익 가능할 전망

2Q25 Review: 출하량 증가 및 일회성 이익 등으로 컨센서스 상회

2분기 매출액 7,797억원(+24%, 이하 QoQ), 영업이익 490억원(+467억 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123억원) 상회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 관련이익(405억)이 매출과 영업이익에 각각 반영

EV향 매출액은 주요 고객사(SK온 등) 재고축적 및 신차효과 등으로 판매량 증가(+16%)하며 5,332억원(+6%) 기록

ESS향은 데이터센터 중심 수요 확대로 100% 증가, PT향은 전동공구 교체 수요로 51% 성장

영업이익은 1)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감소, 2) 재고환입(227억원), 3) 일회성 이익으로 큰 폭의 개선세 시현

3분기 영업이익 595억원(+22%, 영업이익률 7.1%) 예상. 인니 투자관련 이익 추가 반영(405억원)과 판매량 증가 등으로 흑자기조 지속될 전망

(2025.08.06 신한투자증권 이진명 연구원)
🤮3
* 트럼프: 인도산 수입품에 25% 추가관세 부과

>> 이러면 인도는 50%. 공교롭게도 애플이 미국에 +1000억달러 추가투자 약속했다는 백악관

特朗普:将对来自印度的商品进一步征收25%的关税。

https://www.indiatoday.in/amp/india/story/trump-announces-extra-25-tariff-on-india-over-russian-oil-purchase-total-levy-now-at-50-2767349-202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