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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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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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부족에 가격 60배 폭등"…中 희토류 무기, 美방산업체 직격

미국과 패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이 희토류를 비롯해 방위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의 수출을 통제하면서 미국과 서방 군수업체들이 심각한 공급망 위기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제기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방산업계 관계자들을 인용해 중국의 핵심 광물 공급 제한 여파로 "방산업체들이 총알에서 전투기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광물을 확보하기 위해 전 세계를 뒤지고 있다"고 보도했음

올해 초 미중 무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중국은 세계 공급의 90%를 장악하고 있는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했음

이후 지난 6월 양국이 일부 양보에 동의하면서 희토류 수출이 재개됐지만, 중국은 여전히 방산용 핵심 광물에 대한 통제를 유지하고 있음

원자재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방산업체들의 생산 지연 사례가 늘고 있음

미군에 부품을 공급하는 한 드론 부품 제조업체는 중국 외의 희토류 자석 공급처를 찾는 동안 주문 납품을 최대 두 달간 연기해야 했다고 WSJ에 말했음

~주로 하청업체를 통해 핵심 광물을 구매했던 방산업체들은 이제 자체적으로 자원 확보에 나서고 있음

희토류 금속을 정련·제련하는 매사추세츠주 스타트업 피닉스 테일링스의 니컬러스 마이어스 CEO는 "대형 방산업체들이 점점 더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며 "자석을 확보하려면 이 일에 직접 개입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말했음

미 국방부는 지난 7월 미주 최대 희토류 광산 운영업체인 'MP 머티리얼즈'의 지분 15%를 4억 달러(약 5500억 원)에 매입하기로 하는 등 미국 내 희토류 생산 확대에 나섰음

하지만 새로운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09958
※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1

● 핵심내용 요약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란타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스칸듐을 포함한 총 17개 원소로 구성되어 있음.
희토류는 다시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뉘며 자석 재료,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공정에서사용되는 증착재(sputtering target), 발광재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음.

미국 지질 조사국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4,400만톤으로 글로벌 전체 시장의 38%를 차지하고 있음.
지난 수년간 중국은 다운스트림의 수요에 맞춰 쿼터제를 통한 희토류 관리제도를 시행해 왔으며, 2025년 4월 중국 상무부는 해관총서와 함께 일부 중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정책을 발표하였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쿼터는 총 27만톤이었으며, 이 중 경희토류는 약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음.

중국 외 지역에서도 희토류 광산 개발이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음.
미얀마와 태국에서 희토류가 생산되고 있으며, 미국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를 그리고 호주의 Lynas는 1만톤 이상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하고 있음.
특히 Lynas는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Dy)을 분리하는데 성공하였는데 이는 중국 외 지역에서 중희토류 분리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임.


희토류 영구자석은 일본에서 발명되었지만, 산업화와 대량생산은 중국이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
현재 중국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생산 및 판매량에 있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음.

희토류 영구자석은 주로 자동차, 가전제품, 로봇, 가전제품 등에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와 인버터 가전제품(에너지 절감형 가전제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eVTOL(전기수직이착륙기)의 발전은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수요를 더욱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됨.


● 글로벌 희토류 자원 현황

희토류는 주기율표 상 란탄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및 스칸듐의 총 17개 원소를 지칭함.
이들 원소들은 화학적 성질이 비슷하여 대부분 원소가 동일한 광산에서 발견되며, 희토류는 원자량에 따라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뉨.

지각에 있는 희토류의 총 매장량은 적지는 않지만 함유량이 낮고 개발이 어려움.


1. 중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중국은 내몽골 바이윈어보 광산의 경희토류와 남부 이온흡착형 점토광상의 중희토류를 지니고 있음.
현재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 업체를 중심으로 희토류 산업이 형성되어 있음.

중국은 희토류 총량에 대한 쿼터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운스트림의 상황에 따라 매년 공업정보화부가 희토류 생산 및 제련 할당량을 정해주고 있음.
2023년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개 업체로 업계가 재편된 이후 두 업체에만 희토류 광물 및 분리 쿼터를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할당량은 27만톤이며, 이 중 경희토류는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으며, 분리/제련 할당량은 25.4만톤이었음.


중국의 주요 희토류 자원 회사로는 북방희토, 중국희토, 성화자원, 광성유색, 샤먼 텅스텐 등이 있으며, 이들 업체들의 희토류 자원은 경로도 각기 다르고 사용되는 제품과 생산량도 각기 다름.

경희토류는 북방희토가 압도적으로 많이 생산하고 있으며, 성화자원이 그 뒤를 잇고 있음.
가치가 높은 중희토류는 중국희토가 생산하고 있음.


중국의 희토류 자원의 공급은 리사이클링과 수입 희토류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지난 몇 년간 글로벌 다른 지역에서 희토류 광산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중국은 국내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많은 희토류 원광을 수입하여 중국에서 분리 및 제련을 하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수입량은 13.3만톤이었음.
희토류 산화물의 수입량은 4.97만톤 / 희토류 금속의 수입량은 600톤 / 희토류염의 수입량은 8.28만톤이었음.

중국은 원재료부터 소재, 최종제품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희토류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요를 충족해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출량은 12.3만톤이었으며, 수출액은 256억 위안이었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2

2. 미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미국은 전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1,900만톤의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음.

주요 광산으로는 캘리포니아의 Mt. Pass 광산이 있으며, 이 광산은 1949년에 개발되었음.
Mt. Pass 광산은 8%이상의 고품질 희토류 산화물(REO)을 함유하고 있어 1952년부터 전세계에서 가장 큰 희토류 광산이었음.
그러나 2002년 생산이 전면 중단되었으며, 이후 2011년 미국 국방부의 지원을 Molycorp Inc.가 Mt. Pass 광산을 인수하여 가동을 재개하였음.

2012년 3월 Molycorp는 캐나다 희토류 생산업체인 Neo를 인수하여 Neo가 보유한 MQ자성재료 기술을 확보하며 희토류 공급망 확장에 나섰음.

2024년 1월 Molycorp를 MP 머티리얼즈가 인수하였고, 중국의 성허자원(盛和资源)의 싱가폴 자회사와 2년간의 희토류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음.
2024년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 광물을 생산하였음.

하지만 2025년 4월 미중 관세분쟁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로 인해 MP머티리얼즈는 중국으로의 희토류 정광 수출을 중단하였음.

중국 텐진에 있던 MQ(Neo)는 중커싼환(中科三环)과 중국 비철금속그룹에게 인수되었음.
2025년 3월 성허자원의 자회사는 Neo가 보유했던 장인자화(江阴加华)와 쯔보자화(淄博加华)의 지분을 인수하였음.
이로써 Neo는 중국 내 희토류 관련 사업을 완전 철수하였고 대신 유럽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고 있음.

2025년 7월 10일 미국 국방부는 MP머티리얼즈의 우선주 4억달러를 매입하여 최대주주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국방부의 MP머티리얼즈 투자는 2번째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것임.
이 공장이 완성되면 9,000톤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이 추가되며 2028년까지 총 1만톤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할 예정임.

또한 미국 정부는 NdPr산화물에 대해 10년간 kg당 110달러의 최저가격을 보장하였음.
만약 시장 가격이 이 보다 낮아지면, 미국 정부가 분기별로 차액을 지급하게 됨.


이 외에도 미국 국방부는 MP 머티리얼즈의 Mt. Pass 광산의 희토류 분리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국방부로부터 1.5억달러의 대출을 받게 되며,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에 JP모건과 골드만삭스가 10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임.


3. 호주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호주의 희토류 매장량은 570만톤으로 전세계에서 4번째로 많음.

호주의 희토류는 Lynas Rare Earths에 집중되어 있으며, 회사가 확인한 총희토류산화물(TREO) 매장량은 439만톤임.
Lyans의 주요 광산은 서호주에 위치한 Mt. Weld 광산이며, 이 광산은 총 3,200만톤의 광석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품의는 6.2%로 이를 환산하면 약 200만톤의 희토류 산화물(REO)에 해당하며, 자원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2024년 Lyans는 총 10,908톤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했으며, 이 중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산화물의 생산량은 5,655톤이었음.

Lyans는 Mt. Weld 광산에서 채굴한 혼합 희토류 정광을 혼합 희토류 탄산염으로 생산하기 위한 Kalgoorlie 공장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이 공장은 다른 광산의 희토류 정광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임.

Lyans는 미국 국방부로부터 2.58억 달러의 지원을 받아 미국 텍사스주에 희토류 분리 공장을 현재 짓고 있으며, 이 공장은 미국에 중희토류 등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임.

Lynas는 Mt. Weld에서 채굴한 희토류 정광 또는 탄산염을 말레이시아에서 분리하고 있음.
2024년 기준 Lynas 말레이시아 공장은 10,500톤의 NdPr 산화물 분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1,500톤 규모의 중희토류 분리 시설을 만들고 있음.


2025년 5월 Lynas는 중국 외 지역에서 최초로 디스프로슘(Dy)를 추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6월에는 테르븀(Tb)도 추출에 성공하였음.
Lyans는 말레이시아 중희토류 분리시설을 통해 5가지 종류의 중희토류를 추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임.



4. 기타 지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2024년 미얀마의 희토류 산화물 생산량은 3.1만톤이었으며, 태국은 1.3만톤, 인도는 2,900톤, 러시아는 2,500톤이었음.
그 외 지역에서 생산되는 희토류의 양은 미미함.

2025년 7월 24일, 미얀마 카친주 정부는 갑작스럽게 모든 희토류 광산 채굴 허가증의 유효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라고 발표하였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DOW 44,173.6p (+1.34%)
NASDAQ 21,053.6p (+1.95%)
S&P 500 6,329.94p (+1.47%)
10년물 국채금리 4.2% (-0.47%)
WTI $66.27 (-0.03%)

테크, 원자재, 유틸리티, 헬스케어 강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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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om

Broadcom,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통신을 위한 Jericho 칩 출시

브로드컴의 실리콘 사업부는 월요일에 차세대 Jericho 네트워킹 칩을 출시했음

이 칩은 96.5km 이상 떨어진 데이터센터를 연결하고 인공지능 연산 속도를 높이도록 설계되었음

Jericho4는 데이터센터 내부와 데이터센터 간에 운영되는 대규모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트래픽 속도를 높이는 여러가지 기능을 도입하고 개선함

인공지능을 구축하고 배포하는 데 있어 연산 집약도가 더욱 높아졌으며, 수천 개의 GPU를 연결해야함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들은 데이터의 효율적인 이동을 보장하기 위해 더 빠르고 정교한 네트워킹 칩을 요구함

클라우드 기업의 경우, 물리적인 데이터센터 벽 너머로 데이터를 전송할 때 보안이 매우 중요함. 목적지에 도달하기 전에 데이터를 가로챌 수 있는 잠재적인 공격이 있기 때문임

네트워크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Jericho4 칩은 엔비디아와 AMD 등 자사 AI 프로세서에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HBM을 사용함

이는 작업 시 메모리에 대량의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기 때문에 필수적임

"스위치는 실제로 혼잡이 해소될 때까지 해당 트래픽을 메모리에 보관합니다."며 "즉, 칩에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데이터가 칩에서 목적지까지 이동해야하는 거리가 길어질수록, 설계자는 칩에 더 많은 메모리를 포함해야 함

브로드컴의 Jericho4에 TSMC의 3nm 공정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broadcom-launches-jericho-chip-advance-2102079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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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SK가스는 2분기 울산 GPS 가동이 감소했으나, LPG 트레이딩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음

3분기부터는 울산 GPS 가동이 정상화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나갈 전망. 향후 대규모 CAPEX 종료 및 투자 사업의 본격 이익 기여로 주주환원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

2분기: LPG 트레이딩 서프라이즈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매출액 1.9조원, 영업이익 1,207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LPG 사업부 서프라이즈 영향이며, 울산 GPS는 기대치를 하회했음

LPG 부문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LPG/LNG 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다라 트레이딩 이익을 극대화했음

그러나 헷징 목적의 LPG 파생상품 활용으로 영업외에서 351억원 손실을 기록했음

울산 GPS는 2분기 SMP가 반등했음에도, 공장 초기 가동에 따르는 일회성 유지보수로 판매량이 감소하고, CP(용량요금)이 줄어들며 영업이익이 25억원으로 크게 위축됐음

SKA는 스프레드 축소로 지분법 손실이 확대됨

3분기: 울산GPS 운영 재개되며 실적 정상화

동사의 3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2.0조 원, 영업이익 1,094억 원을 전망

LPG 사업부는 제품 가격이 안정화되면서 트레이딩 이익이 평년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되고, 울산GPS는 폭염으로 인한 SMP 강세와 가동 재개에 힘입어 569억 원 규모의 영업이익이 기대됨

장기적으로는 KET(지분: SK가스 47%, 한국석유공사 53%)를 통한 LNG 탱크 전대 사업이 기대됨

3탱크가 운영되는 2H26부터 실적 턴어라
운드를 예상하며, 이를 기반으로 안정적 이익 기반과 트레이딩 기회도 확대될 전망

동사는 20~24년 약 2조 원의 CAPEX를 집행했고, 2025~2029년 사이 약 1조 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음

이제는 그동안 투자한 울산GPS 및 KET를 통해 세전이익 확대 및 FCF 개선이 예상되고, 주주환원도 병행될 전망

연결 지배순이익의 25% 이상을 배당할 계획이며, ROE 12% 초과 달성 시 추가 환원책도 실행될 예정

(2025.08.05 이용욱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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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실리콘 회복으로 2025년 사상 최대 실적 예상

2Q25 영업이익 컨센 18% 상회

2Q25 영업이익은 1,404억원(QoQ +36%, YoY -0.1%)으로 컨센(1,192억원)을 18% 상회

실리콘의 드라마틱한 개선이 주 원임.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실리콘 영업이익은 466억원(QoQ +126%, YoY +153%)으로 뚜렷하게 개선된 것으로 추정

OPM은 5.8%로 QoQ +2.1%p 개선된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는 과거 높은 가격으로 계약된 원료가격의 부정적 효과가 제거되고 메탈실리콘 가격이 하향 안정화된 영향임

도료 영업이익은 612억원으로 여전한 호실적을 추정함

건축용 도료 부진을 조선용 도료가 상쇄한 덕임. 건자재는 YoY 부진하나, QoQ로 개선되는 흐름임

3Q25 영업이익 QoQ 추가 개선 전망


3Q25 영업이익은 1,485억원(QoQ +6%, YoY +19%)으로 추가 개선을 전망함

건재/도료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감익을 추정하나, 실리콘의 추가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임

실리콘 영업이익은 553억원(QoQ +19%, YoY +114%)을 예상함

원가 개선 효과 지속을 가정했으나, 보수적인 관점에서 최근의 판가 급등분은 추정치에 강하게 반영하지 않았음

하지만, 최근의 업황 상황을 감안할 때 추정치는 향후 충분히 상향될 것으로 판단함

(2025.08.05 하나투자증권 윤재성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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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Everything is Good!

2Q25 Review

2Q25 실적은 매출액 325.3억원, 영업이익 75.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5.6%, +12.5%을 기록했음

2분기 사상최대 실적임.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음. 이는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금융자산 평가/처분손실, 외환차손 등의 영향임

3분기 들어 원/달러 환율은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일시적인 영향이라고 판단됨

한미관세협상

한미 관세협상 타결의 주요 내용 총 3,500억원 달러 규모의 투자/협력 펀드 조성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

이 중 반도체/원전/2차전지/바이오 등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보유한 분야에 대미 투자펀드도 2,000억 달러가 조성될 예정

한미 관세 영향으로 미국 현지에 Fab 및 Infra 구축에 속도를 높일 가능성이 높음. 여기에 투자펀드 조성 및 집행으로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동사는 북미에 진출한 국내 대기업들의 통합보안시스템 구축을 통해 작년부터 아메리카향 실적 개선세가 타 지역대비 비교우위를 보이고 있음

북미향으로 ASP가 높은 통합보안 관련 매출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AI 데이터센터

AI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 등 글로벌 Top Tier 기업들이 2Q25 실적발표와 더불어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연이어 언급하고 있음

동사는 에퀴닉스 등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향으로 출입 보안 시스템을 납품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음

글로벌 Top Tier 보안인증 기술도 보유하고 있음

데이터센터향 안면인식 제품 라인업을 확보해 놓은 상황임

신규 AI 데이터센터 Fab 투자 확대는 동사의 데이터센터향 매출성장을 야기시킬 요인이 될 것

(2025.08.05 유안타증권 권명준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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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as #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호주, 자국 희토류기업 채산성 위해 가격하한제 검토…시장 반색

매들린 킹 호주 자원부 장관이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 광물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가격 하한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 이후 호주 증시에 상장된 희토류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했다.

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킹 장관은 전날 밤 발표한 성명을 통해 "가격의 확실성이 투자자와 기업이 불투명하고 조작 가능성이 있는 시장에서 받는 리스크를 줄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희토류와 같은 신생 핵심 광물 프로젝트에 가격 안정성을 주기 위해 "적절한 가격 하한 메커니즘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호주는 자동차 및 방위산업 등에서 사용되는 핵심 광물의 공급에서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국가로 자리를 잡기 위해 움직여 왔다. 그러나 중국 내 채굴 경쟁력 우위로 인해 서구권에서 처리 시설을 구축하기엔 희토류 가격이 지나치게 낮았다.

이런 상황에서 호주의 희토류 채굴 업체에 가격하한선을 보장해 주면 중국보다 비용이 더 들더라도 기업이 희토류 개발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 발표 이후 호주 희토류 생산기업들인 Lynas의 주가는 6% 넘게 상승했고, 일루카 리소스와 아라푸라레어어스의 주가도 각각 8% 이상 올랐다.

한편, 미국의 희토류 생산업체 MP머티리얼스도 지난달 미국 정부와 가격 하한제가 명시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해 희토류 자석(희토류 원소를 주성분으로 만든 강력한 영구 자석) 생산을 확대하고 무기·전기차·전자제품 등에 사용되는 원자재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MP머티리얼스의 이 계약이 가격 하한제로 구매자가 지불할 최소 가격을 보장한 것은 세계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분석가들은 가격 하한제는 생산업체 입장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자동차 제조사 등 다른 업종에서는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최종 소비자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12243?sid=104
Forwarded from 루팡
여당,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 유지’로 무게추

여당, 주식양도세 대주주 요건 의견 정리 중
요건 강화하지 않는 쪽에 무게 실려
이번주 중 정부·대통령실에 ‘정부안 우려’ 의견 전할 듯


여당이 6일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강화하는 정부안을 재검토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전날 내부 의견 청취 후 종합적인 의견을 당 지도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이 이번주 안으로 세제개편안에 대한 우려 의견을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어제부터 (주식양도세에 대한) 내부 토론 조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야당은 정부가 잘못갈 때 제동을 거는 역할이라면 여당은 책임을 져야 한다”며 “비공개로 빨리 토론, 협의, 조율해서 하나의 안을 갖고 빨리 (대안을) 제시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두고 “국회에 전자 청원이 올라오는 등 많은 분께서 우려를 표명하는 사항도 있는 것으로 안다”며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정부에 의견을 전달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정부가 주식양도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요건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지난 31일 발표한 뒤 투자자의 반발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코스피 급락 후에는 개미 투자자들의 항의는 더욱 거세졌다. 이 정책에 반대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도 이날 기준 약 14만명이 참여했다.

여당 내에서는 대주주 요건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하는 쪽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당초 10억원을 25~30억원 등으로 조율하는 타협안도 거론됐으나 아예 요건 변경 자체를 유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장에서 그렇게 많은 이의제기가 있는데 (그럼) ‘25억원으로 하자’는 것도 없어 보이지 않느냐”며 “어차피 똑같이 비판을 받을 건데 그냥 (50억원으로) 가는 게 낫다”고 말했다.

김한규 민주당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주식소득에 대한 세금 부과는 주식시장 정상화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 전까지는 미루자는 논의 끝에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도 시행을 안 한 것 아니냐”며 “그 연장선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당의 이런 기조에는 대주주 요건 강화로 인한 실익이 강행했을 때 떠안을 부담에 비해 크지 않다는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대주주 요건 강화 강행 시 늘어나는 세수 폭은 크지 않은데 비해 세제개편안 전반에 대한 부정적 기류가 형성되면 법인세 인상 등 다른 세제개편안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최근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로 국내 기업들의 재정 부담이 늘어난 상황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은 이달 중 재계가 반대하는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처리도 앞두고 있다.

주식양도세 대주주 요건은 국회 소관인 법률이 아니라 정부 시행령 개정 사안인 만큼 여당은 이런 우려를 이번주 안으로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민수 당 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CBS 인터뷰에서 “이번주 안에는 당 입장이 정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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