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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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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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08:15:57
기업명: 키움증권(시가총액: 5조 6,22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057억(예상치 : -)
영업익 : 4,083억(예상치 : 3,474억/ +18%)
순이익 : 3,097억(예상치 : 2,657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5,057억/ 4,083억/ 3,097억
2025.1Q 36,600억/ 3,255억/ 2,356억
2024.4Q 36,416억/ 1,802억/ 1,463억
2024.3Q 27,148억/ 2,680억/ 2,116억
2024.2Q 22,805억/ 3,123억/ 2,32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8000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490
#유진테크

DRAM 선단 공정 투자에 발맞추는 장비사


2Q25 Preview: 시장 예상을 상회할 실적

유진테크의 2Q25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093억원(+31% QoQ, +41% YoY), 162억원(+76% QoQ, +64% YoY)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21%, 36%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

이는 글로벌 DRAM 고객사들의 신규 공정 증설향 LPCVD 위주 장비 공급이 크게 증가하는데 따름

특히 주고객사의 P4 1cnm 캐파 증설이 실적 증가에 일조 할 것으로 예상됨

고객사 선단 공정 투자에 따른 클러스터 장비와 Epi 장비 공급 확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등 주요 DRAM 공급사들은 1cnm 위주 Tech migration 투자를 진행 중임

DRAM 전환 투자 속 유진테크는 다수 공정을 단일 장비로 수행 가능한 클러스터 장비 공급을 확대하고 Batch 타입 Epitaxy(Epi) 장비 공급을 점차 확대할 전망임

2025년 매출·영업이익은 4,321억원(+28% YoY)·697억원(+14% YoY), 2026년 매출·영업이익은 5,369억원(+24% YoY)·886
억원(+27% YoY)으로 전망함

(2025.07.30 DB증권 서승연 연구원)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희토류

1. 기존 5,000톤 이상에서 6,000톤이상으로 증설 예상치 상향
: 시생산 이후 국내외 증설 속도낼 예정
2. Lynas과 협업 효과
- 비중국 희토류 안정적 원재료 공급망 구축
- 글로벌 생산능력 확보: Lynas는 미 국방부 보조금으로 희토류 정제시설 구축하는 기업

https://jslink.co.kr/newslette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7114926&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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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국내 시장 개방없이 타결된 나라가 없는것 같은데 불안하네요

8월1일(현지시간) 종료를 앞둔 한미 간 ‘상호 관세’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우리 정부가 미국 측에 총 4000억달러(약 553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잠정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다만 민감한 시장 개방 사안인 쌀과 쇠고기 분야는 최후의 협상 카드로 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 농·축산 시장 추가 개방은 국내 정치적 부담이 큰 만큼, 트럼프 대통령과의 최종 담판 직전까지 유보하고 있는 상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57686642239768&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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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이 대한민국과 완전하고 포괄적인 무역 협정을 체결했음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이 협정에 따라 한국은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며 제가 대통령으로서 선정한 투자에 대해 3,500억 달러를 미국에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은 1,000억 달러 상당의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을 구매할 것이며, 더 나아가 투자 목적으로 상당한 금액을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금액은 한국 대통령 이재명이 양자 회담을 위해 백악관을 방문하는 다음 2주 내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저는 또한 새 대통령의 선거 성공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에 완전히 개방할 것이며, 자동차, 트럭, 농산물 등 미국산 제품을 수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국에 대한 관세는 15%로 합의되었으며, 미국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오늘 참석한 무역 대표들에게 감사드리며, 그들의 나라의 위대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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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무역협상 타결]
- 관세(한국): 25% > 15%
- 괸세(미국): 0%
- 대미 투자: 3,500억 달러
- LNG 수입: 1,000억 달러
- 자동차, 트럭, 농산물 완전 개방
- 한미 정상회담 2주 후 개최
<미국과의 관세협상을 타결했습니다>
큰 고비를 하나 넘었습니다.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과의 협상은 우리 국민주권 정부의 첫 통상분야 과제였습니다.
촉박한 기간과 녹록지 않은 여건이었지만 정부는 오직 국익을 최우선으로 협상에 임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전략 다듬기를 반복한 끝에 오늘 드디어 관세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번 협상으로 정부는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을 없애고, 미국 관세를 주요 대미 수출 경쟁국보다 낮거나 같은 수준으로 맞춤으로써 주요국들과 동등하거나 우월한 조건으로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습니다.
통상 합의에 포함된 3,500억 불 규모의 펀드는 양국 전략산업 협력의 기반을 공고히 하는 것으로 조선,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에너지 등 우리가 강점을 가진 산업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이 중 1,500억 불은 조선협력 전용 펀드로 우리 기업의 미국 조선업 진출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입니다.
협상은 상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쉽지 않습니다.
일방만 이익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호혜적인 결과를 도출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합의는 제조업 재건이라는 미국의 이해와 미국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확대라는 우리의 의지가 맞닿은 결과입니다.
이를 통해 한미 간 산업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한미 동맹도 더욱 확고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국익 중심 실용외교를 항상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습니다.
7🖕2
2025.07.31 14:57:54
기업명: 슈프리마(시가총액: 2,42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5억(예상치 : 296억+/ 10%)
영업익 : 76억(예상치 : 68억/ +12%)
순이익 : 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25억/ 76억/ 7억
2025.1Q 288억/ 57억/ 81억
2024.4Q 345억/ 86억/ 132억
2024.3Q 251억/ 57억/ 41억
2024.2Q 281억/ 67억/ 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9003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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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대주주 양도소득세 하향 반대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F1F5AB7E52D0E064ECE7A7064E8B
5🔥1
#희토류 #영구자석

트럼프 백악관, '희토류 밀어주기' 준비…업계 경영진 회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희토류와 영구자석 생산 증대를 목적으로 지난주 업계 경영진과 회동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고문이 지난주 업계 경영진과 만나 희토류와 영구자석 생산 촉진을 위한 대대적인 지원 계획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희토류 공급망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 하고 있다. 희토류로 만들어진 영구자석은 가전제품과 자동차, 미사일 등 산업 전반에 활용된다. 미 지질조사국(USGS) 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2020~2023년에 수입한 희토류 중 70%가 중국산이었다.

회의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희토류 공급망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상당히 우려하고 있다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중국을 대체할 공급처를 찾기 쉽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회의에서는 영구자석 재활용을 촉진하는 방안도 논의됐는데, 미국에서 나오는 전자기기 폐기물의 중국 수출을 금지하자는 제안도 있었다고 한다. 중국이 전자기기 폐기물에서 영구자석을 뽑아 쓰지 못하게 막자는 것.

지난달 미 국방부가 자국 희토류 채굴기업인 MP 머터리얼스에 4억 달러(5500억원)의 지분 투자를 약정한 것도 논의에 올랐다. MP 머터리얼스는 희토류 채굴부터 정제, 영구자석 생산까지 수행할 수 있는 미국 유일의 기업이다.

국방부는 지분 투자뿐 아니라 MP 머터리얼스의 제품을 최저가격제로 구입하기로 했다. 국방부의 투자 소식이 전해진 후 MP 머터리얼스 주가는 30달러 대에서 31일 종가 기준 61.5달러까지 치솟았다.

나바로 고문과의 회의에서 업계 관계자들은 MP 머터리얼스의 독주로 업계 경쟁이 저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고 한다. 이에 나바로 고문은 관세와 최저가격제 등으로 사업성이 보장되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MP 머터리얼스에 대해 나바로 고문은 이날 백악관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핵심 광물의 해외 수출을 위한 전략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채굴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핵심 광물 전체에 걸친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007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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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희토류 영구자석 탈중국을 위해 국가차원에서의 대대적 지원 계획

중국의 희토류/영구자석 수출제한 이후, 미국 뿐 아니라 유럽, 인도 등도 희토류/영구자석 탈중국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인도는 국가적 차원에서 여러 민간기업들에게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대대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희토류 분리/제련 기술은 물론 영구자석 제조기술이 없는 인도의 희토류 영구자석 탈중국은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인도 정부와 민간기업들도 이를 잘 알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해외 업체와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희토류 자립 향해 가는 인도, 자원 주권 확보를 위한 전방위 전략 (코트라 뉴델리 무역관, 2025. 07. 29)

중국의 희토류 수출제한 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인도는, 국가 차원의 희토류 전략을 통해 인도내 생산 기반 확대와 해외 자원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 중국 의존 구조 탈피 위한 생산 인센티브 추진

인도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연간 생산량은 2,900톤에 불과함.
이는 민간 기업의 투자부족과 인허가 과정의 복잡성, 고부가가치 가공기술의 부재 등에 기인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도 정부는 2025년 1월 ‘국가핵심광물미션’을 공식 출범시켰음. 해당 미션은 향후 7년간 41.2억달러를 투입하여 인도내 희토류를 포함한 전력광물 탐사, 채굴, 처리 및 재활용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특히 희토류 영구자석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생산연계인센티브 제도를 별도로 추진하고 있음.
인도 중공업부는 ‘자석 특화 인센티브 제도’를 준비 중에 있음.



○ 민간 참여 유도를 위한 제도 개선 추진

현재 인도는 전기차 배터리, 풍력터빈, 통신장비, 방산, 전자기기 등에 활용되는 고순도 희토류 자석(NdFeB) 생산 능력을 상업 규모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으며, 중희토류 분리 및 정련 설비도 사실상 부재한 상태임.

이에 따라 공급망의 가장 취약한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음.

인도 정부는 이러한 구조적 약점을 해소하기 위해 인도 내 가공 설비 구축을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자석 원소재 및 중간재의 전략적 비축과 글로벌 생산망 내 인도 역할 확대를 정책 목표로 삼고 있음.


○ 풍부한 매장량 보유에도 기술, 가공 능력 부족이 생산 확대의 걸림돌

인도의 희토류 채굴 및 제련은 국영 기업인 인도희토류공사(IREL)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민간의 참여는 미미한 수준임.
생산 품목 역시 세륨, 란탄, 네오디뮴 등 비교적 저부가가치에 속하는 경희토류에 집중되어 있음.
디스프로슘, 더븀 등 고부가가치 중희토류에 대한 추출 및 정제 기술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아 글로벌 공급망의 고리에서 가공 후단은 중국에 의존하는 구조임.

전기차, 풍력터빈, 에너지저장장치, 방위산업 등에서 희토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인도는 글로벌 희토류 시장의 주요 공급국이 되겠다는 전략적 목표를 수립하고 있음.
특히 차량용 모터 및 전자기기에 필수적인 NdFeB자석의 수요 증가가 내수 생산기반의 경쟁력 강화를 자극하고 있음.

인도 중공업부는 인도 제조자석 산업을 위해, 자석 생산원가 보전 뿐 아니라 전략적 재고 확보와 인도내 기업의 기술 내재화를 유도하는 목적을 지니고 있음.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31160


● 인도 희토류 자석 생산 자국 기업에 2,200억 보조금 지급하기로, 마힌드라 등 참여 의향 (뉴스핌, 2025. 07. 15)

인도 정부는 민간 기업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참여를 위해 생산연계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였음.

인도는 희토류 영구자석을 100% 중국에 의존하고 있지만, 최근 중국의 수출 제한조치로 인해 영구자석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현재 마힌드라, 우노 민다, 소나 콤스타 등 기업이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5001148
보고있나 진성준?
👍7🔥3
#희토류 #영구자석

백악관이 언급한 팬데믹 시기 접근법은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도 이런 속도전을 도입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또 최저가격 보장 외에도 여러 인센티브를 이용해 미국 내 희토류 생산 증대를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가 최저가격과 보호 관세를 포함해 상업적으로 이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내 희토류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의 시장 지배력 탓에 희토류 채굴 투자가 수익을 내기 어렵다며 연방정부 차원의 가격 지원책을 줄곧 요청해왔습니다.

미 정부는 앞으로도 4∼6주 간격으로 희토류 관련 업체들과 계속 만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5518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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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백신 개발을 연상시키는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탈중국 움직임과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희토류/영구자석 업체들의 중요성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탈중국 움직임이 더 빨라지고 있으며, 이러한 모습은 마치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 코로나19백신 개발을 위한 ‘Operation Warp Speed’를 연상시킨다고 현지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희토류 관련업체들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닝 등 글로벌 테크 대기업 등 잠재 구매자들이 포함된 희토류/영구자석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이전 MP머티리얼즈에 보장하였던 판매가격 하한선(kg 당 110달러)를 미국에서 생산하는 다른 업체들에게도 적용시켜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닝과 같은 잠재고객사들까지 회의에 참석하였는데, 이는 현재 미국에서 희토류/영구자석에 대해서 미국 산업계가 얼마나 다급함을 느끼고 있는지를 짐작케 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에서 상업적으로 제대로 된(또는 가능성 있는) 희토류 처리 가공시설은 MP머티리얼즈의 Mt.Pass 광산에 있는 Stage 2 시설과, 호주기업인 Lynas Rare Earth의 텍사스주 희토류 처리 가공시설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의 경우도, 이번 국방부의 투자를 받은 MP머티리얼즈의 텍사스 생산시설 Stage 3(1,000톤 규모이나 아직 테스트 생산조차 하지 못하고 있음)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희토류/영구자석에 대한 다급함도 이러한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분리, 제련, 자석제조 능력이 너무나도 열악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번 회의의 참석한 업체들도 대부분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의 스타트업 업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러한 열악한 미국 희토류산업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애플과 같은 많은 빅테크들이 초기투자를 진행하거나 기업인수를 통해 미국 희토류 산업이 빠르게 탈중국 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 희토류 및 영구자석 기술(특히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들의 가치가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아직 기술검증이 끝나지 않은 MP머티리얼즈에 미국 국방부와 애플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현재 희토류 및 영구자석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있거나 잠재력이 높은 비중국 업체(예를 들면 호주의 라이너스나 한국의 성림첨단소재, 제이에스링크 등)의 가치는 시장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clusive : Trump administration to expand price support for US rare earths projects, sources say (From Reuters, 2025. 08. 01)

백악관 고위 관리들은 희토류 관련 업체들에게 미국의 핵심광물 생산 증대와 중국의 시장 지배력 억제를 위해 최소 가격을 보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음.


지난 7월 24일 회의에서 트럼프의 무역고문인 Peter Navarro와 공급망 전략을 담당하는 국가안보회의(NSC)의 David Copley가 이러한 내용을 주도하였음.
이 회의에 10개의 회토류 업체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닝 등 거대 테크 기업들이 참석하였음.

Navarro와 Copley는 7월 초 미국 국방부가 수십억 달러 투자의 일환으로 MP머티리얼즈에 적용된 희토류 최저가격이 ‘일회성 조치가 아니며’ 유사한 거래들이 추가로 진행 중에 있다고 회의에서 밝혔음.

중국의 희토류 시장 지배력으로 인해 미국의 광물 기업들은 오랫동안 연방 정부에 가격 보장을 요구해 왔음.

희토류는 전력을 운동에너지로 바꾸는 영구자석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17가지 금속 그룹으로, 다른 핵심 광물들과 함께 휴대폰 및 무기 제조를 포함한 전자 산업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

관계자들은 희토류 광산 채굴, 가공, 재활용 및 영구자석 생산을 통해 미국의 희토류 생산량을 빠르게 늘리고자 하는 트럼프의 의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였음.
이는 마치 지난 코로나 팬데믹 시기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초고속 작전(Operation Warp Speed)”의 속도를 연상시키고 있음.


Navarro는 미국 핵심 광물 산업의 취약점으로 인식되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부가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가능한 빨리 움직인다는 의미인 Trump Time으로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하였음. Navarro는 회의에서 최저가격에 대해 언급했는지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음.

Navarro는 “미국의 목표는 광산에서 최종제품에 이르기까지 전체 핵심광물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며, 회의에 모인 기업들은 이 노력에 중요한 역할을 할 잠재력이 있다”고 말하였음.

Navarro와 Copley는 최저가격 보장 외에도 참석자들에게 지난 7월 4일 승인된 트럼프 세법 및 지출 법안에 포함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인센티브를 포함하여 기존 정부 재정 지원을 활용하도록 조언하였음.

애플은 7월 국방부의 투자 이후 MP머티리얼즈와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음.
Navarro와 Copley는 트럼프 대통령이 더 많은 기술 기업들이 시드 투자나 기업인수를 통해 희토류 부문에 투자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미국내 리사이클링을 장려하기 위하여 희토류 영구자석이 포함된 부품 수출 금지를 Navarro에게 부탁하였으나, Navarro는 무역분쟁에서 중국에게 성급하게 힘을 실어주지 않기 위해 미국 희토류 산업이 더 발전한 후에 이를 추진하겠다고 말하였음.

이번 회의의 참석기업으로는 뉴햄프셔에서 희토류 가공기설을 짓고 있는 Phoenix Tailings, 모듈식 배터리 및 영구자석 재활용 시스템을 개발한 Momentum Technologies, 희토류 영구자석 시범 시설을 구축한 Vulcan Elements, 희토류 리사이클링 업체인 REEcycle과 Cyclic Materials가 있음.

그 외 북미에서 가장 큰 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두 곳인 Redwood Materials와 Cirba Solutions도참석하였으며, 광산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TechMet, 텍사스에 본사를 둔 희토류 영구자석 업체인 Noveon도 참석하였음.

미 행정부 관계자들은 약 4 – 6주 안에 기업들과 다시 만날 계획이며, 이는 미국 광물 산업을 신속하게 지원하려는 행정부의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일정을 단축하였음.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land-use-biodiversity/trump-administration-expand-price-support-us-rare-earths-projects-sources-say-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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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토류 전쟁시대 기술주권을 위한 대한민국 생존전략 토론회 (2025. 07. 30) # Part. 1

2025년 7월 30일 국회에서 ‘희토류 전쟁시대 기술주권을 위한 대한민국 생존전략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토론회에는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비롯하여 장철민, 박정현, 김동아 의원과 여러 관련 산학계 인사들이 참여하여 희토류 자원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해서 심도 깊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은 정부가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을 매우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단순히 한 기술 산업으로서의 접근이 아니라 산업, 국방, 외교를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국가전략 차원에서 희토류 산업을 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토류를 국가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이를 이재명 정부의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 과학기술과 희토류 전략의 중요성 (김수경,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희토류는 반도체 및 주요 산업부품 제조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과거 일본과 중국간의 분쟁 사례가 있었으며, 당시 일본은 3일만에 희토류 분쟁에서 패배하였음.
희토류는 기술주권 확보와 국가생존에 중요한 무기임.

중국이 희토류를 대외 협상의 무기로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과의 경쟁에서 중요한 레버리지로 사용되고 있음.

대한민국이 희토류를 확보하지 못하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업발전이 어려울 수 있어,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함.
희토류는 현재 은밀한 전쟁 중이며, 대한민국도 이에 대한 기술주권확보와 전략 수립이 시급함.


●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과 한국의 대응 필요성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이언주)

현재 희토류는 전쟁시대로 국가 안보와 산업 전반에서 매우 중요한 전략자원으로 대두되었으며, 미국, 중국 등 강대국들이 자원 확보와 공급망을 무기화하며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한국은 희토류 자원을 확보하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미래를 위한 비축확대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절실함.
희토류 확보를 위한 공급망 다변화와, 기술 개발, 탐사활동 및 관련연구와 리사이클링 기술이 중요함.
외교력을 발휘하여 다양한 국가와 협력하며, 비경쟁적 자원 공급국과의 관계 강화를 추진해야 함.

○ 국방과 과학기술을 연계한 전략적 대응 필요

희토류 관련 국방 전략이 중요하며, 국방과 과학기술이 결합된 전방위 전략 구상이 필요함.
희토류의 미래 무기화 가능성에 대해 대비하며, 리사이클링 기술을 통해 자원순환을 모색해야 함.

희토류는 단순 기술 경쟁을 넘어 국가 전체 전략과 연계된 포괄적인 틀에서 추진되어야 함.
정부는 외교, 국방, 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전략 수립으로 생존과 발전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음.
정부와 국회가 함께 협력하여 희토류 자원 확보와 기술 개발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중점을 둘 것임.


○ 희토류 확보와 산학, 국방, 경제 안보의 연계성

희토류는 전략적 자원으로 국방, 산업, 과학 기술 모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국회의원들과 정부 관계자들이 협력하여 경제 안보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함.


일본, 중국, 미국 등 국가들은 이미 희토류 자원에 대해 전략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비해 한국은 자원확보에 있어 큰 취약성을 보이고 있음.
희토류 자원 확보가 어려워 미래에 대한 우려가 크며, 향후 방향성을 찾기도 쉽지 않은 상황임.

희토류 자원의 국제적 복잡성, 국내 자원 부족으로 대한민국의 자원 확보 전략에 대한 긴급한 고민이 필요함.

○ 자원 확보를 위한 전략적 노력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희토류 비축확대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함.
공급망 다변화가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희토류 자원 공급안정성을 높여야 함.

희토류는 현재 신제국주의 시대의 자원경쟁과 같은 양상을 보여주고 있음.
무력의 사용은 아니지만, 신제국주의 시대가 도래하며 다양한 국가들이 자원을 무기화 하려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음.

호주, 캐나다, 중동, 베트남, 북유럽 등 여러 국가들과의 외교력을 강화해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국회에서도 관련된 논의를 지속하며 전략적 협력을 도모할 것임.

○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의 중요성

대한민국은 희토류 자원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을 통한 자원확보가 필수적임.
리사이클링 기술은 대한민국의 기술적 자주권 확보와 성장동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기대하고 있음.

앞으로 리사이클링에 대한 연구와 논의를 계속 이어 나가야 함.

○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과 글로벌 경쟁, 정부와 민간의 역할

미국 국방부의 MP머티리얼즈 투자 및 주변국들의 대응을 고려할 때 희토류는 단순한 기술개발을 넘어 전 방위적 전략의 핵심임이 입증되고 있음.

희토류 정책은 산업, 국방, 외교를 아우르는 전체 국가 전략으로 자리잡아야 함.
이러한 전략적 접근이 있어야만,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 발전 방향성을 확보할 수 있음.


이재명 정부와 관련 기관들은 희토류 관련 정책과 전략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임을 인지하고 있음.
희토류는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정책에 반영해야 함.


https://www.youtube.com/watch?v=Z1ClUk6zt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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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토류 전쟁시대 기술주권을 위한 대한민국 생존전략 토론회 (2025. 07. 30) # Part. 2

●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과 연구개발 필요성 (국회의원 장철민, 정준호 등 및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희토류는 전략 산업의 핵심 자산으로, 산업통상부는 소재개발과 가공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있음.

기술개발의 목표는 대체기술과 리사이클링 기술, AI의 활용 등을 포함하며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임.

○ 희토류와 기술 주권의 중요성

희토류는 특히 전쟁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자원임이 알려지고 있으며, 희토류의 확보는 국가 안보와 미래 산업경쟁력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임.


과학기술발전을 위해서도 희토류와 같은 핵심 자원의 확보와 전략이 매우 중요하며, 토론회의 참여자들(국회의원들 및 정부, 산업, 학계 관계자들) 또한 희토류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있으며 국가의 과학기술 미래 전략 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임.

희토류의 비축, 공급확대, 기술발전 그리고 신기술 개발이 중요하며,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R&D 예산확보와 관련 지원을 할 것임.

○ 희토류 관련 기술 개발과 자립 노력

대한민국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90%이상을 해외에 의존하였으나, 희토류 영구자석 국내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이루었음.

폐기 자석의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을 강화하여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하고 있음.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가 국가 산업 경쟁력과 자립의 핵심임.


● 희토류의 정의와 중요성 (이진영 한국 지질지원 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희토류는 17종의 원소로 구성된 희귀 금속군으로 높은 희소성과 강한 특수성을 지니고 있음.
매장량이 특정 국가에 편중되어 있고 경제성 문제와 채광의 어려움이 존재함.

희토류는 네오디뮴 영구자석(NdFeB)이 주된 용도로, 가격 기준 전체 밸류의 80%를 차지하고 있음. 때문에 네오디뮴 영구자석에 대한 대책 마련이 중요함.

2020년 기준 중국은 연간 14만톤의 희토류를 생산하여 세계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지니고 있어 탈중국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세계적인 수요 증대와 함께, 2030년까지 희토류의 수요가 70%이상 증가할 것이며, 특히 영구자석의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음.


미국은 자국 내 생산 공장이 부족하여 중국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기술 개발과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을 시급히 추진 중에 있음.
중국은 2010년 이후 희토류 산업의 전략적 통합과 정책 강화로 글로벌 시장을 독점하였고, 최근에도 정부와 기업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음.

네오디뮴 대체 소재와 제조기술 개발이 중요하며, 특수공정을 통해 고품질 영구자석을 자체 생산하는 것이 중요함.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이 중요하며, 폐모터, 폐자석에서 희토류 추출 기술을 산업과 연계하여 빠르게 상용화해야 함.
이를 위해 빠른 실천과 정책 지원이 필요하며, 연구개발의 방향성과 속도가 자원 확보와 시장 경쟁을 좌우함.


중국의 시장 독점은 10여년 전에도 예견됐지만, 15년이 지난 현재까지 중국의 강력한 지위는 유지중임. 탈중국화는 매우 시급한 과제임.
미국, 일본, 유럽 등은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와 기술 확보를 위해 막대한 자금과 정책적 지원을 투입하고 있으나 아직 공급 안정성에 대한 성과가 미흡함.

중희토류 저감 및 리사이클링 기술 선점이 자원 전쟁 시대의 핵심 열쇠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산업체의 연구개발 속도, 규모 확대가 매우 시급하며, 국제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선제적 행동이 필요함.


○ 글로벌 자원 패권 경쟁의 변화

자원 전쟁의 중심이 석유에서 광물로 이동하고 있음.
지금은 석유의 시대가 끝나가면서 광물 중심의 자원 시대가 도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제 권력도 변하고 있음.


광물은 새로운 지정학적 자원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글로벌 공급망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새로운 파워의 중심이 되고 있음.

희토류 또한 금속 자원이 하나로서 중요한 광물 자원임.

광물 자원 확보는 국가 생존과 기술 개발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앞으로의 경쟁에서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임.

○ 희토류의 공급문제와 산업적 중요성

철, 구리, 아연 등 기존 금속들도 공급 문제에 직면하여 있으며, 특히 배터리와 첨단 산업에 사용되는 35종의 금속들은 특별히 관리되고 있음.

국내에서도 이러한 핵심 금속을 ‘희소금속’이라는 기준으로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전략적 비축을 하고 있음.

희토류는 첨단기술 산업에서 중요한 자원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급 안정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음.

희토류는 전기전자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매우 널리 사용되고 있음.
희토류의 특성은 금속의 성질을 잘 반영하며, 극한 상황에서도 그 특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함.

특히 자기 특성이나 자성 재료 등에서 희토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전자제품, 스마트폰, 조명, 전기차 등의 부품 제조에 희토류는 사용되며, 산업화학 공장에서 촉매의 기능을 발휘하고, 촉매의 효율을 높이는데 반드시 필요함.
MRI와 같은 의료장비에 활용되기도 하고,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점점 더 그 중요성이 상승하고 있음.

풍력, 태양광 발전 등 재생에너지 산업에서 희토류 사용이 늘어나고 있어, 희토류의 수요는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임.

○ 국내 희토류 수입 현황

2022년 기준, 한국은 약 88%의 희토류와 관련제품을 중국에서 수입하였음.
2050년까지 희토류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며, 한국은 세계 3위의 희토류 수입국이 될 전망임.

전력시장의 성장 또한 희토류 수요를 확대하고 있어, 국내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함.

○ 미국의 희토류 생산과 주요 기업 현황

미국은 네오디뮴과 프라세오디뮴을 Mt. PASS 광산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희토류 자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최근 미국 국방부와 애플이 MP머티리얼즈에 투자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희토류 수급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임.

미국은 현재 희토류 분리/정제 기술이 부족하여 80%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으며, 재료 수입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미국 정부는 희토류 관련 기술 개발과 세액공제 등의 제도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음.


일본도 희토류 산업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공급망 문제 등의 한계에 직면해 있음.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면서, 미국의 차세대 전투기 개발과 첨단 칩 제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는 희토류가 군사와 첨단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

과거 중국의 희토류 독점이 끝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지만, 오히려 중국의 독점적 지위는 더욱 강화되었으며, 희토류 안보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음.

○ 핵심 기술 개발 필요성 및 방향성

희토류 문제는 대한민국의 반도체, 배터리, 전기차, 태양광 에너지 등 핵심 산업에 타격을 줄 가능성이 높으며,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


네오디뮴 소재 대체 기술 등을 선도적으로 개발할 필요성이 있음.

○ 재활용 기술 개발의 필요성과 중요성

희토류 재활용 기술개발은 기존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과 폐 모터에서 희토류 원소를 추출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를 통해 자원자립성을 높일 수 있음.

리사이클링 기술의 고도화 및 산업연계가 중요하며, 기술을 사업화하여 상업적 활용이 가능하게 만들어야 함.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희토류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어,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 희토류 산업과 세계 시장의 현황

중국은 세계 희토류 시장의 92%를 점유하는 독점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


베트남 등 일부 국가는 광물 매장량이 풍부하지만 생산과 가격 안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후주와 다른 나라들에서도 프로젝트와 투자가 진행되고 있지만, 실질적 생산이 미미하며 수익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미국은 자국 내 생산 인프라 부족으로 전략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미국 정부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임.

중국은 지난 20년 동안 희토류 시장을 장악하였고, 관련 산업도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음.
미국과 일본도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했지만, 중국과의 기술 격차와 인프라 부족으로 실질적인 경쟁력은 미흡함.
대주주 양도세 하향 반대 청원
기세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네요.
내친 김에
오늘 안에 10만 넘어서
월요일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다뤄질 수밖에 없게끔 해야 합니다!!
조금만 더 힘냅시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F1F5AB7E52D0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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