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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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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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미 EU 관세협상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

19~20% 정도 관세 부과도 감안해야 하는 분위기다. 15~17% 정도에서 협상을 타결해도, 선방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8월 1일까지 며칠 남지 않았다.

에너지(LNG), 반도체, 핵심광물(희토류), 의약품, 조선업 5대 부문은 미국이 중점을 두는 영역으로 머리속에 넣어두는게 좋을 것 같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395022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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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44,633p (-0.46%)
NASDAQ 21,098.3p (-0.38%)
S&P 500 6,370.86p (-0.30%)

에너지,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강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GREED
2025.07.30 08:15:57
기업명: 키움증권(시가총액: 5조 6,22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057억(예상치 : -)
영업익 : 4,083억(예상치 : 3,474억/ +18%)
순이익 : 3,097억(예상치 : 2,657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5,057억/ 4,083억/ 3,097억
2025.1Q 36,600억/ 3,255억/ 2,356억
2024.4Q 36,416억/ 1,802억/ 1,463억
2024.3Q 27,148억/ 2,680억/ 2,116억
2024.2Q 22,805억/ 3,123억/ 2,32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8000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490
#유진테크

DRAM 선단 공정 투자에 발맞추는 장비사


2Q25 Preview: 시장 예상을 상회할 실적

유진테크의 2Q25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093억원(+31% QoQ, +41% YoY), 162억원(+76% QoQ, +64% YoY)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21%, 36%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

이는 글로벌 DRAM 고객사들의 신규 공정 증설향 LPCVD 위주 장비 공급이 크게 증가하는데 따름

특히 주고객사의 P4 1cnm 캐파 증설이 실적 증가에 일조 할 것으로 예상됨

고객사 선단 공정 투자에 따른 클러스터 장비와 Epi 장비 공급 확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등 주요 DRAM 공급사들은 1cnm 위주 Tech migration 투자를 진행 중임

DRAM 전환 투자 속 유진테크는 다수 공정을 단일 장비로 수행 가능한 클러스터 장비 공급을 확대하고 Batch 타입 Epitaxy(Epi) 장비 공급을 점차 확대할 전망임

2025년 매출·영업이익은 4,321억원(+28% YoY)·697억원(+14% YoY), 2026년 매출·영업이익은 5,369억원(+24% YoY)·886
억원(+27% YoY)으로 전망함

(2025.07.30 DB증권 서승연 연구원)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희토류

1. 기존 5,000톤 이상에서 6,000톤이상으로 증설 예상치 상향
: 시생산 이후 국내외 증설 속도낼 예정
2. Lynas과 협업 효과
- 비중국 희토류 안정적 원재료 공급망 구축
- 글로벌 생산능력 확보: Lynas는 미 국방부 보조금으로 희토류 정제시설 구축하는 기업

https://jslink.co.kr/newslette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7114926&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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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국내 시장 개방없이 타결된 나라가 없는것 같은데 불안하네요

8월1일(현지시간) 종료를 앞둔 한미 간 ‘상호 관세’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우리 정부가 미국 측에 총 4000억달러(약 553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잠정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다만 민감한 시장 개방 사안인 쌀과 쇠고기 분야는 최후의 협상 카드로 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 농·축산 시장 추가 개방은 국내 정치적 부담이 큰 만큼, 트럼프 대통령과의 최종 담판 직전까지 유보하고 있는 상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57686642239768&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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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이 대한민국과 완전하고 포괄적인 무역 협정을 체결했음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이 협정에 따라 한국은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며 제가 대통령으로서 선정한 투자에 대해 3,500억 달러를 미국에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은 1,000억 달러 상당의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을 구매할 것이며, 더 나아가 투자 목적으로 상당한 금액을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금액은 한국 대통령 이재명이 양자 회담을 위해 백악관을 방문하는 다음 2주 내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저는 또한 새 대통령의 선거 성공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에 완전히 개방할 것이며, 자동차, 트럭, 농산물 등 미국산 제품을 수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국에 대한 관세는 15%로 합의되었으며, 미국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오늘 참석한 무역 대표들에게 감사드리며, 그들의 나라의 위대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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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무역협상 타결]
- 관세(한국): 25% > 15%
- 괸세(미국): 0%
- 대미 투자: 3,500억 달러
- LNG 수입: 1,000억 달러
- 자동차, 트럭, 농산물 완전 개방
- 한미 정상회담 2주 후 개최
<미국과의 관세협상을 타결했습니다>
큰 고비를 하나 넘었습니다.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과의 협상은 우리 국민주권 정부의 첫 통상분야 과제였습니다.
촉박한 기간과 녹록지 않은 여건이었지만 정부는 오직 국익을 최우선으로 협상에 임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전략 다듬기를 반복한 끝에 오늘 드디어 관세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번 협상으로 정부는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을 없애고, 미국 관세를 주요 대미 수출 경쟁국보다 낮거나 같은 수준으로 맞춤으로써 주요국들과 동등하거나 우월한 조건으로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습니다.
통상 합의에 포함된 3,500억 불 규모의 펀드는 양국 전략산업 협력의 기반을 공고히 하는 것으로 조선,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에너지 등 우리가 강점을 가진 산업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이 중 1,500억 불은 조선협력 전용 펀드로 우리 기업의 미국 조선업 진출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입니다.
협상은 상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쉽지 않습니다.
일방만 이익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호혜적인 결과를 도출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합의는 제조업 재건이라는 미국의 이해와 미국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확대라는 우리의 의지가 맞닿은 결과입니다.
이를 통해 한미 간 산업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한미 동맹도 더욱 확고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국익 중심 실용외교를 항상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습니다.
7🖕2
2025.07.31 14:57:54
기업명: 슈프리마(시가총액: 2,42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5억(예상치 : 296억+/ 10%)
영업익 : 76억(예상치 : 68억/ +12%)
순이익 : 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25억/ 76억/ 7억
2025.1Q 288억/ 57억/ 81억
2024.4Q 345억/ 86억/ 132억
2024.3Q 251억/ 57억/ 41억
2024.2Q 281억/ 67억/ 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9003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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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대주주 양도소득세 하향 반대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F1F5AB7E52D0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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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트럼프 백악관, '희토류 밀어주기' 준비…업계 경영진 회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희토류와 영구자석 생산 증대를 목적으로 지난주 업계 경영진과 회동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고문이 지난주 업계 경영진과 만나 희토류와 영구자석 생산 촉진을 위한 대대적인 지원 계획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희토류 공급망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 하고 있다. 희토류로 만들어진 영구자석은 가전제품과 자동차, 미사일 등 산업 전반에 활용된다. 미 지질조사국(USGS) 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2020~2023년에 수입한 희토류 중 70%가 중국산이었다.

회의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희토류 공급망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상당히 우려하고 있다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중국을 대체할 공급처를 찾기 쉽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회의에서는 영구자석 재활용을 촉진하는 방안도 논의됐는데, 미국에서 나오는 전자기기 폐기물의 중국 수출을 금지하자는 제안도 있었다고 한다. 중국이 전자기기 폐기물에서 영구자석을 뽑아 쓰지 못하게 막자는 것.

지난달 미 국방부가 자국 희토류 채굴기업인 MP 머터리얼스에 4억 달러(5500억원)의 지분 투자를 약정한 것도 논의에 올랐다. MP 머터리얼스는 희토류 채굴부터 정제, 영구자석 생산까지 수행할 수 있는 미국 유일의 기업이다.

국방부는 지분 투자뿐 아니라 MP 머터리얼스의 제품을 최저가격제로 구입하기로 했다. 국방부의 투자 소식이 전해진 후 MP 머터리얼스 주가는 30달러 대에서 31일 종가 기준 61.5달러까지 치솟았다.

나바로 고문과의 회의에서 업계 관계자들은 MP 머터리얼스의 독주로 업계 경쟁이 저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고 한다. 이에 나바로 고문은 관세와 최저가격제 등으로 사업성이 보장되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MP 머터리얼스에 대해 나바로 고문은 이날 백악관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핵심 광물의 해외 수출을 위한 전략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채굴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핵심 광물 전체에 걸친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007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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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희토류 영구자석 탈중국을 위해 국가차원에서의 대대적 지원 계획

중국의 희토류/영구자석 수출제한 이후, 미국 뿐 아니라 유럽, 인도 등도 희토류/영구자석 탈중국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인도는 국가적 차원에서 여러 민간기업들에게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대대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희토류 분리/제련 기술은 물론 영구자석 제조기술이 없는 인도의 희토류 영구자석 탈중국은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인도 정부와 민간기업들도 이를 잘 알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해외 업체와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희토류 자립 향해 가는 인도, 자원 주권 확보를 위한 전방위 전략 (코트라 뉴델리 무역관, 2025. 07. 29)

중국의 희토류 수출제한 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인도는, 국가 차원의 희토류 전략을 통해 인도내 생산 기반 확대와 해외 자원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 중국 의존 구조 탈피 위한 생산 인센티브 추진

인도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연간 생산량은 2,900톤에 불과함.
이는 민간 기업의 투자부족과 인허가 과정의 복잡성, 고부가가치 가공기술의 부재 등에 기인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도 정부는 2025년 1월 ‘국가핵심광물미션’을 공식 출범시켰음. 해당 미션은 향후 7년간 41.2억달러를 투입하여 인도내 희토류를 포함한 전력광물 탐사, 채굴, 처리 및 재활용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특히 희토류 영구자석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생산연계인센티브 제도를 별도로 추진하고 있음.
인도 중공업부는 ‘자석 특화 인센티브 제도’를 준비 중에 있음.



○ 민간 참여 유도를 위한 제도 개선 추진

현재 인도는 전기차 배터리, 풍력터빈, 통신장비, 방산, 전자기기 등에 활용되는 고순도 희토류 자석(NdFeB) 생산 능력을 상업 규모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으며, 중희토류 분리 및 정련 설비도 사실상 부재한 상태임.

이에 따라 공급망의 가장 취약한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음.

인도 정부는 이러한 구조적 약점을 해소하기 위해 인도 내 가공 설비 구축을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자석 원소재 및 중간재의 전략적 비축과 글로벌 생산망 내 인도 역할 확대를 정책 목표로 삼고 있음.


○ 풍부한 매장량 보유에도 기술, 가공 능력 부족이 생산 확대의 걸림돌

인도의 희토류 채굴 및 제련은 국영 기업인 인도희토류공사(IREL)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민간의 참여는 미미한 수준임.
생산 품목 역시 세륨, 란탄, 네오디뮴 등 비교적 저부가가치에 속하는 경희토류에 집중되어 있음.
디스프로슘, 더븀 등 고부가가치 중희토류에 대한 추출 및 정제 기술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아 글로벌 공급망의 고리에서 가공 후단은 중국에 의존하는 구조임.

전기차, 풍력터빈, 에너지저장장치, 방위산업 등에서 희토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인도는 글로벌 희토류 시장의 주요 공급국이 되겠다는 전략적 목표를 수립하고 있음.
특히 차량용 모터 및 전자기기에 필수적인 NdFeB자석의 수요 증가가 내수 생산기반의 경쟁력 강화를 자극하고 있음.

인도 중공업부는 인도 제조자석 산업을 위해, 자석 생산원가 보전 뿐 아니라 전략적 재고 확보와 인도내 기업의 기술 내재화를 유도하는 목적을 지니고 있음.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31160


● 인도 희토류 자석 생산 자국 기업에 2,200억 보조금 지급하기로, 마힌드라 등 참여 의향 (뉴스핌, 2025. 07. 15)

인도 정부는 민간 기업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참여를 위해 생산연계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였음.

인도는 희토류 영구자석을 100% 중국에 의존하고 있지만, 최근 중국의 수출 제한조치로 인해 영구자석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현재 마힌드라, 우노 민다, 소나 콤스타 등 기업이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5001148
보고있나 진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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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백악관이 언급한 팬데믹 시기 접근법은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도 이런 속도전을 도입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또 최저가격 보장 외에도 여러 인센티브를 이용해 미국 내 희토류 생산 증대를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가 최저가격과 보호 관세를 포함해 상업적으로 이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내 희토류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의 시장 지배력 탓에 희토류 채굴 투자가 수익을 내기 어렵다며 연방정부 차원의 가격 지원책을 줄곧 요청해왔습니다.

미 정부는 앞으로도 4∼6주 간격으로 희토류 관련 업체들과 계속 만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5518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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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백신 개발을 연상시키는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탈중국 움직임과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희토류/영구자석 업체들의 중요성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탈중국 움직임이 더 빨라지고 있으며, 이러한 모습은 마치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 코로나19백신 개발을 위한 ‘Operation Warp Speed’를 연상시킨다고 현지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희토류 관련업체들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닝 등 글로벌 테크 대기업 등 잠재 구매자들이 포함된 희토류/영구자석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이전 MP머티리얼즈에 보장하였던 판매가격 하한선(kg 당 110달러)를 미국에서 생산하는 다른 업체들에게도 적용시켜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닝과 같은 잠재고객사들까지 회의에 참석하였는데, 이는 현재 미국에서 희토류/영구자석에 대해서 미국 산업계가 얼마나 다급함을 느끼고 있는지를 짐작케 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에서 상업적으로 제대로 된(또는 가능성 있는) 희토류 처리 가공시설은 MP머티리얼즈의 Mt.Pass 광산에 있는 Stage 2 시설과, 호주기업인 Lynas Rare Earth의 텍사스주 희토류 처리 가공시설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의 경우도, 이번 국방부의 투자를 받은 MP머티리얼즈의 텍사스 생산시설 Stage 3(1,000톤 규모이나 아직 테스트 생산조차 하지 못하고 있음)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희토류/영구자석에 대한 다급함도 이러한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분리, 제련, 자석제조 능력이 너무나도 열악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번 회의의 참석한 업체들도 대부분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의 스타트업 업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러한 열악한 미국 희토류산업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애플과 같은 많은 빅테크들이 초기투자를 진행하거나 기업인수를 통해 미국 희토류 산업이 빠르게 탈중국 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 희토류 및 영구자석 기술(특히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들의 가치가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아직 기술검증이 끝나지 않은 MP머티리얼즈에 미국 국방부와 애플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현재 희토류 및 영구자석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있거나 잠재력이 높은 비중국 업체(예를 들면 호주의 라이너스나 한국의 성림첨단소재, 제이에스링크 등)의 가치는 시장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clusive : Trump administration to expand price support for US rare earths projects, sources say (From Reuters, 2025. 08. 01)

백악관 고위 관리들은 희토류 관련 업체들에게 미국의 핵심광물 생산 증대와 중국의 시장 지배력 억제를 위해 최소 가격을 보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음.


지난 7월 24일 회의에서 트럼프의 무역고문인 Peter Navarro와 공급망 전략을 담당하는 국가안보회의(NSC)의 David Copley가 이러한 내용을 주도하였음.
이 회의에 10개의 회토류 업체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닝 등 거대 테크 기업들이 참석하였음.

Navarro와 Copley는 7월 초 미국 국방부가 수십억 달러 투자의 일환으로 MP머티리얼즈에 적용된 희토류 최저가격이 ‘일회성 조치가 아니며’ 유사한 거래들이 추가로 진행 중에 있다고 회의에서 밝혔음.

중국의 희토류 시장 지배력으로 인해 미국의 광물 기업들은 오랫동안 연방 정부에 가격 보장을 요구해 왔음.

희토류는 전력을 운동에너지로 바꾸는 영구자석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17가지 금속 그룹으로, 다른 핵심 광물들과 함께 휴대폰 및 무기 제조를 포함한 전자 산업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

관계자들은 희토류 광산 채굴, 가공, 재활용 및 영구자석 생산을 통해 미국의 희토류 생산량을 빠르게 늘리고자 하는 트럼프의 의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였음.
이는 마치 지난 코로나 팬데믹 시기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초고속 작전(Operation Warp Speed)”의 속도를 연상시키고 있음.


Navarro는 미국 핵심 광물 산업의 취약점으로 인식되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부가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가능한 빨리 움직인다는 의미인 Trump Time으로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하였음. Navarro는 회의에서 최저가격에 대해 언급했는지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음.

Navarro는 “미국의 목표는 광산에서 최종제품에 이르기까지 전체 핵심광물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며, 회의에 모인 기업들은 이 노력에 중요한 역할을 할 잠재력이 있다”고 말하였음.

Navarro와 Copley는 최저가격 보장 외에도 참석자들에게 지난 7월 4일 승인된 트럼프 세법 및 지출 법안에 포함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인센티브를 포함하여 기존 정부 재정 지원을 활용하도록 조언하였음.

애플은 7월 국방부의 투자 이후 MP머티리얼즈와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음.
Navarro와 Copley는 트럼프 대통령이 더 많은 기술 기업들이 시드 투자나 기업인수를 통해 희토류 부문에 투자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미국내 리사이클링을 장려하기 위하여 희토류 영구자석이 포함된 부품 수출 금지를 Navarro에게 부탁하였으나, Navarro는 무역분쟁에서 중국에게 성급하게 힘을 실어주지 않기 위해 미국 희토류 산업이 더 발전한 후에 이를 추진하겠다고 말하였음.

이번 회의의 참석기업으로는 뉴햄프셔에서 희토류 가공기설을 짓고 있는 Phoenix Tailings, 모듈식 배터리 및 영구자석 재활용 시스템을 개발한 Momentum Technologies, 희토류 영구자석 시범 시설을 구축한 Vulcan Elements, 희토류 리사이클링 업체인 REEcycle과 Cyclic Materials가 있음.

그 외 북미에서 가장 큰 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두 곳인 Redwood Materials와 Cirba Solutions도참석하였으며, 광산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TechMet, 텍사스에 본사를 둔 희토류 영구자석 업체인 Noveon도 참석하였음.

미 행정부 관계자들은 약 4 – 6주 안에 기업들과 다시 만날 계획이며, 이는 미국 광물 산업을 신속하게 지원하려는 행정부의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일정을 단축하였음.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land-use-biodiversity/trump-administration-expand-price-support-us-rare-earths-projects-sources-say-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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