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관세 불확실성 속 하반기 회복 기반 마련
감익을 기록했지만 컨센서스에는 대체로 부합
두산밥캣의 2Q25 영업실적은 매출액 15억 6,700만 달러(-3.8% yoy), 영업
이익 1억 4,500만 달러(-16.3% yoy), 영업이익률 9.3%(-1.4%p yoy)를 기록
했음
매출은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재고 조정, 유럽 경기 둔화 지속 등의 영향을 받았고,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 관세 영향 및 프로모션 확대의 영향을 받았음
특히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25% » 50%)가 2분기부터 부품 수입에 따른 수익성 부담으로 작용했음
다만 원화기준 컨센서스 영업이익에는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이었음
관세에 대한 선제적이고 전략적 대응 중
한국산 산업차량은 관세에 대응해 5월부터 판가를 8% 인상했고, 컴팩트 제품도 철강 관세 부과 초기에 가격을 일부 인상한 것으로 파악됨
컴팩트 제품의 경우 엔진 등 수입 부품 비중이 원가의 23~30%를 차지해 관세 영향을 받고 있는데 '26년 가동되는 멕시코 공장은 유럽 수입 제품을 대체하여 장기적으로 관세 영향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2025.07.28 BKN투자증권 이상현 연구원)
관세 불확실성 속 하반기 회복 기반 마련
감익을 기록했지만 컨센서스에는 대체로 부합
두산밥캣의 2Q25 영업실적은 매출액 15억 6,700만 달러(-3.8% yoy), 영업
이익 1억 4,500만 달러(-16.3% yoy), 영업이익률 9.3%(-1.4%p yoy)를 기록
했음
매출은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재고 조정, 유럽 경기 둔화 지속 등의 영향을 받았고,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 관세 영향 및 프로모션 확대의 영향을 받았음
특히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25% » 50%)가 2분기부터 부품 수입에 따른 수익성 부담으로 작용했음
다만 원화기준 컨센서스 영업이익에는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이었음
관세에 대한 선제적이고 전략적 대응 중
한국산 산업차량은 관세에 대응해 5월부터 판가를 8% 인상했고, 컴팩트 제품도 철강 관세 부과 초기에 가격을 일부 인상한 것으로 파악됨
컴팩트 제품의 경우 엔진 등 수입 부품 비중이 원가의 23~30%를 차지해 관세 영향을 받고 있는데 '26년 가동되는 멕시코 공장은 유럽 수입 제품을 대체하여 장기적으로 관세 영향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2025.07.28 BKN투자증권 이상현 연구원)
#두산
2H25 강화될 AI 모멘텀 주목
전자BG 전망치 상향. 신규 고객사 및 800G 모멘텀 주목
2H25는 안정적인 N사향 제품 공급에 더해, 800G 제품 공급 확대와 신규 ASIC 고객사 확보를 통한 매출처 다변화가 기대됨
최근 Ciena 등 네트워크 장비/인프라 업체들은 AI 인프라 투자가 네트워크 투자로 확산 중이며, 800G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했음
동사의 800G용 제품의 ASP는 400G 대비 약 40% 높은 것으로 추정되며, 800G용 CCL 매출은 향후 3년간 CAGR +70%의 성장이 예상됨
또한 2H25중 신규 ASIC 고객사 확보가 본격화되며 매출처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한편 동사는 기존 라인 전환 투자를 통해 CAPA를 증설 중이며, 2027년 초까지 네트워크용 CAPA를 현재 대비 50% 확대할 계획
(2025.07.28 키움증권 김소원 연구원)
2H25 강화될 AI 모멘텀 주목
전자BG 전망치 상향. 신규 고객사 및 800G 모멘텀 주목
2H25는 안정적인 N사향 제품 공급에 더해, 800G 제품 공급 확대와 신규 ASIC 고객사 확보를 통한 매출처 다변화가 기대됨
최근 Ciena 등 네트워크 장비/인프라 업체들은 AI 인프라 투자가 네트워크 투자로 확산 중이며, 800G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했음
동사의 800G용 제품의 ASP는 400G 대비 약 40% 높은 것으로 추정되며, 800G용 CCL 매출은 향후 3년간 CAGR +70%의 성장이 예상됨
또한 2H25중 신규 ASIC 고객사 확보가 본격화되며 매출처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한편 동사는 기존 라인 전환 투자를 통해 CAPA를 증설 중이며, 2027년 초까지 네트워크용 CAPA를 현재 대비 50% 확대할 계획
(2025.07.28 키움증권 김소원 연구원)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RFHIC(시가총액: 7,33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8 10:26:07 (현재가 : 27,700원, 0%)
매출액 : 446억(예상치 : 419억+/ 6%)
영업익 : 83억(예상치 : 50억/ +66%)
순이익 : 71억(예상치 : 62억+/ 1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446억/ 83억/ 71억/ +66%
2025.1Q 319억/ 37억/ 43억/ +16%
2024.4Q 387억/ 25억/ -55억/ -59%
2024.3Q 246억/ -11억/ 7억/ -549%
2024.2Q 261억/ -2억/ 25억/ -1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89000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841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8 10:26:07 (현재가 : 27,700원, 0%)
매출액 : 446억(예상치 : 419억+/ 6%)
영업익 : 83억(예상치 : 50억/ +66%)
순이익 : 71억(예상치 : 62억+/ 1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446억/ 83억/ 71억/ +66%
2025.1Q 319억/ 37억/ 43억/ +16%
2024.4Q 387억/ 25억/ -55억/ -59%
2024.3Q 246억/ -11억/ 7억/ -549%
2024.2Q 261억/ -2억/ 25억/ -1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89000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841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조수헌] 두산테스나, 에이디테크놀로지 주가 급등 코멘트
▶ 장중 두산테스나 24.8%, 에이디테크놀로지 18.6%, 급등 중
▶ 삼성전자 파운드리 22조원 규모 체결 소식에 삼성전자 밸류체인 주가가 크게 반응
▶ 긍정적인 뉴스는 분명. 삼성전자 파운드리 중에서 선별적인 접근 추천. 커버리지 중 두산테스나를 가장 선호하며 에이디테크놀로지도 디자인하우스 업체 중 가장 선호
▶ 두산테스나: OSAT 업체로 삼성향 매출이 90% 이상을 차지. 주가 급등에도 당사 추정치 기준 주가는 12MF PBR 1.4배 수준으로 여전히 하단에 위치(성장 국면에 12MF PBR 3.0배 기록). OSAT 업체 특성상 고객사의 대규모 수주는 시간차를 두고 실적에 천천히 기여가 될 것. 신규 수주한 물량을 받지 못하더라도 기존 고객사 자체 테스트했던 물량을 추가적으로 받을 가능성이 높음. 실적도 2분기(2Q25 Preview 자료 https://vo.la/kaNYpOG)부터 개선되어 하반기 크게 성장할 전망. 공시 관련해서 동사 매출 기여까지 시간을 걸리겠지만, 주가 저평가 국면은 본격적으로 해소될 전망
▶ 에이디테크놀로지: 삼성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DSP) 업체로 peer 중 2025년 연간 신규수주 규모가 가장 크며(1,500억원 수준), 본업 회복 속도가 디자인하우스 업체 중 가장 빠른 것으로 파악. 또한 양산 가시성도 국내 peer 중 가장 높아 4분기 중으로 양산매출 발생 전망. 삼성파운드리 대규모 수주는 디자인하우스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될 것. 이중에서도 신규수주 및 양산 가시성이 가장 높은 에이디테크놀로지 추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장중 두산테스나 24.8%, 에이디테크놀로지 18.6%, 급등 중
▶ 삼성전자 파운드리 22조원 규모 체결 소식에 삼성전자 밸류체인 주가가 크게 반응
▶ 긍정적인 뉴스는 분명. 삼성전자 파운드리 중에서 선별적인 접근 추천. 커버리지 중 두산테스나를 가장 선호하며 에이디테크놀로지도 디자인하우스 업체 중 가장 선호
▶ 두산테스나: OSAT 업체로 삼성향 매출이 90% 이상을 차지. 주가 급등에도 당사 추정치 기준 주가는 12MF PBR 1.4배 수준으로 여전히 하단에 위치(성장 국면에 12MF PBR 3.0배 기록). OSAT 업체 특성상 고객사의 대규모 수주는 시간차를 두고 실적에 천천히 기여가 될 것. 신규 수주한 물량을 받지 못하더라도 기존 고객사 자체 테스트했던 물량을 추가적으로 받을 가능성이 높음. 실적도 2분기(2Q25 Preview 자료 https://vo.la/kaNYpOG)부터 개선되어 하반기 크게 성장할 전망. 공시 관련해서 동사 매출 기여까지 시간을 걸리겠지만, 주가 저평가 국면은 본격적으로 해소될 전망
▶ 에이디테크놀로지: 삼성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DSP) 업체로 peer 중 2025년 연간 신규수주 규모가 가장 크며(1,500억원 수준), 본업 회복 속도가 디자인하우스 업체 중 가장 빠른 것으로 파악. 또한 양산 가시성도 국내 peer 중 가장 높아 4분기 중으로 양산매출 발생 전망. 삼성파운드리 대규모 수주는 디자인하우스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될 것. 이중에서도 신규수주 및 양산 가시성이 가장 높은 에이디테크놀로지 추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마산창투
초반 5억까지 모을때 치킨에 돈 쓰는 방법으로 봐서 클릭했는데 https://youtu.be/kliFarrczA0?si=ys6U8RSgjjLJV0Uu
내용 중
[투자는 클릭만하면되고
노동은 벽돌을 움직여야해서
투자가 더 쉽고 불로소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는 부분이 있다
[투자는 클릭만하면되고
노동은 벽돌을 움직여야해서
투자가 더 쉽고 불로소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는 부분이 있다
Forwarded from 탐방왕
삼성전자 CLSA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삼성전자가 약 22조8천억 원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공시함. 계약 상대는 비공개이나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로 알려졌으며,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과 휴머노이드 로봇에 사용될 2나노 공정 기반 칩을 미국 테일러 공장에서 생산하는 내용임. 이는 삼성의 첨단 파운드리 역량에 대한 시장의 신뢰 회복 신호로 해석되며, 주요 고객사 확대 가능성까지 시사함.
이번 수주 금액은 삼성전자의 2024년 전체 매출의 약 7.6%, 파운드리 및 LSI 사업부의 매출 대비 약 86%에 해당하며, 프로젝트 기간 동안 균등 인식될 경우 연간 약 2.7조 원 규모로 추정됨.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외부 고객으로는 퀄컴, 구글, 테슬라, 엔비디아, 닌텐도 등이 있음. 2024년 기준 해당 부문은 약 5.6조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고, 2025년에도 6.6조 원의 적자가 예상되었으나 이번 수주로 하반기부터 손실 축소 및 구조적 전환이 기대됨.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은 최근 4년간 TSMC에 시장을 빼앗기며 2025년 1분기 기준 점유율이 7.7%까지 하락했으며, 이는 5년 전 19%에서 크게 떨어진 수치임. 수율 저하와 공정 전환 지연으로 주요 고객 이탈도 지속됐음. 하지만 이번 수주는 그동안의 구조조정과 기술투자 성과가 가시화된 첫 신호로 보이며, 향후 다른 고객사들의 신규 수주로도 연결될 수 있는 모멘텀을 제공함.
CLSA는 이번 계약이 테일러 공장에 대한 투자 정당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평가했으며, 2H26부터 영업흑자 전환 예상 및 밸류에이션 멀티플 회복 가능성을 전망. 이에 따라 그동안 존재했던 수익성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도 완화될 것으로 보이며, 파운드리 사업부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삼성전자가 약 22조8천억 원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공시함. 계약 상대는 비공개이나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로 알려졌으며,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과 휴머노이드 로봇에 사용될 2나노 공정 기반 칩을 미국 테일러 공장에서 생산하는 내용임. 이는 삼성의 첨단 파운드리 역량에 대한 시장의 신뢰 회복 신호로 해석되며, 주요 고객사 확대 가능성까지 시사함.
이번 수주 금액은 삼성전자의 2024년 전체 매출의 약 7.6%, 파운드리 및 LSI 사업부의 매출 대비 약 86%에 해당하며, 프로젝트 기간 동안 균등 인식될 경우 연간 약 2.7조 원 규모로 추정됨.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외부 고객으로는 퀄컴, 구글, 테슬라, 엔비디아, 닌텐도 등이 있음. 2024년 기준 해당 부문은 약 5.6조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고, 2025년에도 6.6조 원의 적자가 예상되었으나 이번 수주로 하반기부터 손실 축소 및 구조적 전환이 기대됨.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은 최근 4년간 TSMC에 시장을 빼앗기며 2025년 1분기 기준 점유율이 7.7%까지 하락했으며, 이는 5년 전 19%에서 크게 떨어진 수치임. 수율 저하와 공정 전환 지연으로 주요 고객 이탈도 지속됐음. 하지만 이번 수주는 그동안의 구조조정과 기술투자 성과가 가시화된 첫 신호로 보이며, 향후 다른 고객사들의 신규 수주로도 연결될 수 있는 모멘텀을 제공함.
CLSA는 이번 계약이 테일러 공장에 대한 투자 정당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평가했으며, 2H26부터 영업흑자 전환 예상 및 밸류에이션 멀티플 회복 가능성을 전망. 이에 따라 그동안 존재했던 수익성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도 완화될 것으로 보이며, 파운드리 사업부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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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왕
주식왕 탐방왕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자본시장연구원 보고서 언급하면서 반대 주장
정부와 여당이 주식 양도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기존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되돌리기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이 기준을 강화해도 주식시장에 영향은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진 위원장은 자본시장연구원이 2020년 펴낸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이같이 주장했다.
하지만 정작 해당 보고서에는 대주주 양도세 대상을 확대하면 주식시장에 불필요한 변동성을 초래하고 과세 비효율성도 커진다는 내용이 담겼다. 진 의장이 전문가의 분석을 오독(誤讀)했거나, 보고서의 일부 문구만 인용해 본래 내용을 왜곡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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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보고서 잘못 읽었나… 대주주 양도세 기준 되돌려도 시장에 영향 없다는 與 정책위의장
언급한 자본시장연구원 보고서, 정작 내용은 정반대 정부와 여당이 주식 양도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기존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되돌리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이 기준을 강화해도 주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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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탄이 왜 상장하는지 아십니까?” 개미 지킴이 나선 이소영 의원의 질문
이 의원은 “자본시장은 세금에 가장 민감하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세수 감소를 압도하는 사회적 편익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본시장을 활성화하고 코스피 5000을 가려면 규제와 인센티브가 적절한 조화를 이뤄야 한다. 배당소득세 개편이야말로 대주주와 일반 주주의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인센티브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강연의 말미에 이가탄이라는 잇몸 치료제를 만드는 명인제약을 언급했다. 명인제약은 76세의 창업주 이행명 대표와 두 자녀가 지분 95%를 보유한 중견 제약사다. 명인제약은 곳간이 넉넉한데도 올해 3분기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상속증여세율을 낮추기 위해 상장을 추진한다고 본다. 상장 이후 시가총액이 낮아지면 과세표준을 낮출 수 있고, 상장 주식을 이용해 증여세를 낼 수도 있다.
이 의원은 “비상장사는 자산과 수익을 공정가치 평가로 증여세를 내는데, 상장사는 주가로만 평가를 하다 보니 비상장사가 증여세를 낮추려고 상장을 한 뒤에 주가를 억누른다”며 “이런 걸 바로 잡으면 주가 상승에도 도움이 되고, 진짜 재벌들한테 세금을 더 거둘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aver.me/GxLO06x4
이 의원은 “자본시장은 세금에 가장 민감하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세수 감소를 압도하는 사회적 편익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본시장을 활성화하고 코스피 5000을 가려면 규제와 인센티브가 적절한 조화를 이뤄야 한다. 배당소득세 개편이야말로 대주주와 일반 주주의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인센티브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강연의 말미에 이가탄이라는 잇몸 치료제를 만드는 명인제약을 언급했다. 명인제약은 76세의 창업주 이행명 대표와 두 자녀가 지분 95%를 보유한 중견 제약사다. 명인제약은 곳간이 넉넉한데도 올해 3분기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상속증여세율을 낮추기 위해 상장을 추진한다고 본다. 상장 이후 시가총액이 낮아지면 과세표준을 낮출 수 있고, 상장 주식을 이용해 증여세를 낼 수도 있다.
이 의원은 “비상장사는 자산과 수익을 공정가치 평가로 증여세를 내는데, 상장사는 주가로만 평가를 하다 보니 비상장사가 증여세를 낮추려고 상장을 한 뒤에 주가를 억누른다”며 “이런 걸 바로 잡으면 주가 상승에도 도움이 되고, 진짜 재벌들한테 세금을 더 거둘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aver.me/GxLO06x4
Naver
“이가탄이 왜 상장하는지 아십니까?” 개미 지킴이 나선 이소영 의원의 질문
배당소득 분리과세, 주식양도세 기준 놓고 진성준 의장과 설전 증권가 지지 속 당 지도부와 갈등도 불사 “‘잇몸튼튼 이가탄’ 아시나요. 이가탄을 만드는 명인제약은 40년 동안 비상장사로 운영하다가 갑자기 승계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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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러면 누가 한국서 주식 하겠냐"…與 의원의 작심발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4233?cds=news_edit
이 의원은 대주주 기준이 현실에 맞지 않게 낮은 수준이라고 했다. 그는 “현재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한 채당 14억원”이라며 “아파트 한 채 가격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소득세법상 대주주에 해당한다는 건 상식적이지 않다”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4233?cds=news_edit
이 의원은 대주주 기준이 현실에 맞지 않게 낮은 수준이라고 했다. 그는 “현재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한 채당 14억원”이라며 “아파트 한 채 가격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소득세법상 대주주에 해당한다는 건 상식적이지 않다”고 비판했다.
Naver
"서울 집값도 안되는 대주주 기준…이러면 주식 하겠나"
정부와 여당이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크게 강화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투자 자금을 옮기도록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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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베어링
US onshore wind boom heralds busy year in developer dash for safe harbours
미국 온쇼어(육상) 풍력 시장에서 2025년 설치량이 전년 대비 9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개발사들이 연방 세제 혜택을 확보하기 위해 ‘safe harbour(세액공제 사전 인증)’ 규정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와 IRS는 프로젝트별 미국산 부품 비중을 손쉽게 산정할 수 있는 안전항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풍력 터빈, 블레이드, 타워 등 주요 부품에 대해 적용됩니다.
특히 국내산 콘텐츠 보너스 크레딧(domestic content bonus credit)을 적용받기 위해 개발사들은 부품 구매 계약 시점과 건설 착공 시기를 전략적으로 조율해야 하며, 2025년 말까지 착공하는 프로젝트는 여러 규제 유예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책 리스크(예: 트럼프의 행정명령 복귀 가능성), 공급망 문제, 시공 중 사고 및 자연재해에 따른 보험 청구 증가 등은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
https://www.rechargenews.com/policy/us-onshore-wind-boom-heralds-busy-year-in-developer-dash-for-safe-harbours/2-1-1851064
US onshore wind boom heralds busy year in developer dash for safe harbours
미국 온쇼어(육상) 풍력 시장에서 2025년 설치량이 전년 대비 9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개발사들이 연방 세제 혜택을 확보하기 위해 ‘safe harbour(세액공제 사전 인증)’ 규정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와 IRS는 프로젝트별 미국산 부품 비중을 손쉽게 산정할 수 있는 안전항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풍력 터빈, 블레이드, 타워 등 주요 부품에 대해 적용됩니다.
특히 국내산 콘텐츠 보너스 크레딧(domestic content bonus credit)을 적용받기 위해 개발사들은 부품 구매 계약 시점과 건설 착공 시기를 전략적으로 조율해야 하며, 2025년 말까지 착공하는 프로젝트는 여러 규제 유예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책 리스크(예: 트럼프의 행정명령 복귀 가능성), 공급망 문제, 시공 중 사고 및 자연재해에 따른 보험 청구 증가 등은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
https://www.rechargenews.com/policy/us-onshore-wind-boom-heralds-busy-year-in-developer-dash-for-safe-harbours/2-1-1851064
rechargenews.com
US onshore wind boom heralds busy year in developer dash for safe harbours
Wood Mackenzie’s forecast of 44GW by 2030 vastly exceeds competitors as Trump’s recent orders hang over industry
미일, 미 EU 관세협상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
19~20% 정도 관세 부과도 감안해야 하는 분위기다. 15~17% 정도에서 협상을 타결해도, 선방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8월 1일까지 며칠 남지 않았다.
에너지(LNG), 반도체, 핵심광물(희토류), 의약품, 조선업 5대 부문은 미국이 중점을 두는 영역으로 머리속에 넣어두는게 좋을 것 같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3950229510
19~20% 정도 관세 부과도 감안해야 하는 분위기다. 15~17% 정도에서 협상을 타결해도, 선방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8월 1일까지 며칠 남지 않았다.
에너지(LNG), 반도체, 핵심광물(희토류), 의약품, 조선업 5대 부문은 미국이 중점을 두는 영역으로 머리속에 넣어두는게 좋을 것 같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395022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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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미 EU 관세협상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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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iff
China-US trade talks conclude without deal to prevent tariffs from surging again
https://edition.cnn.com/2025/07/29/business/china-us-trade-deal
China-US trade talks conclude without deal to prevent tariffs from surging again
https://edition.cnn.com/2025/07/29/business/china-us-trade-deal
CNN
China-US trade talks conclude without deal to prevent tariffs from surging again
Chinese and American trade negotiators concluded their two-day meeting in Stockholm without a clear path forward to avert tariffs from skyrocketing back to ultra-high levels that formed an effective blockade on trade between the world’s two largest econom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