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4 07:34:52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95조 8,32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2,320억(예상치 : 205,942억+/ 8%)
영업익 : 92,129억(예상치 : 90,104억/ +2%)
순이익 : 69,972억(예상치 : 76,928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7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2024.2Q 164,233억/ 54,685억/ 41,2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95조 8,32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2,320억(예상치 : 205,942억+/ 8%)
영업익 : 92,129억(예상치 : 90,104억/ +2%)
순이익 : 69,972억(예상치 : 76,928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7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2024.2Q 164,233억/ 54,685억/ 41,2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tariff #Tesla
테슬라,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실적 또 급락
테슬라는 2분기 조정 수익이 두 자릿수 감소했다고 보고 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매출이 역대 최다 감소한 데 따른 하락세임
월가에서 가장 주목하는 지표인 회사의 조정 순이익은 전년 대비 4억 1,900만 달러 감소한 14억 달러를 기록했음
이는 23% 감소한 수치로, 같은 기간 매출 감소율 13.5%를 크게 웃도는 수치임. 순이익에 대한 부분은 16% 감소하여 12억 달러가 되었음
테슬라의 핵심 사업인 자동차 매출은 4월부터 6월까지 16% 감소했고, 전체 매출도 12% 감소했음. 두 수치 모두 월가의 예상보다 크게 감소했는데, 이는 테슬라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만큼 자동차 판매 가격을 인상할 수 없음을 시사함
테슬라는 이 분기에 판매된 자동차 한 대당 500달러 적은 수입을 올렸고, 차량당 매출은 42,231달러로 떨어졌음
베스트셀러인 Model Y와 Model 3의 판매량은 1년 전보다 12% 감소했고, 사이버트럭을 포함한 고가 모델의 판매량은 52%급감했음
판매 부진의 원인은 일론머스크의 정치 활동에 대한 반발과, 특히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와의 전기 자동차 경쟁 심화로 인한 것으로 분석됨
테슬라의 판매량은 전기차 판매가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시장에서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음
테슬라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재정 문제는 아마도 규제 크레딧 판매 시장의 폐쇄일 것임
규제 크레딧 판매는 2019년 이후 테슬라의 순이익에 110억 달러를 기여했음.
머스크는 내년 중반까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견뎌낼 것이라고 예측했음
https://edition.cnn.com/2025/07/23/business/tesla-earnings
테슬라,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실적 또 급락
테슬라는 2분기 조정 수익이 두 자릿수 감소했다고 보고 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매출이 역대 최다 감소한 데 따른 하락세임
월가에서 가장 주목하는 지표인 회사의 조정 순이익은 전년 대비 4억 1,900만 달러 감소한 14억 달러를 기록했음
이는 23% 감소한 수치로, 같은 기간 매출 감소율 13.5%를 크게 웃도는 수치임. 순이익에 대한 부분은 16% 감소하여 12억 달러가 되었음
테슬라의 핵심 사업인 자동차 매출은 4월부터 6월까지 16% 감소했고, 전체 매출도 12% 감소했음. 두 수치 모두 월가의 예상보다 크게 감소했는데, 이는 테슬라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만큼 자동차 판매 가격을 인상할 수 없음을 시사함
테슬라는 이 분기에 판매된 자동차 한 대당 500달러 적은 수입을 올렸고, 차량당 매출은 42,231달러로 떨어졌음
베스트셀러인 Model Y와 Model 3의 판매량은 1년 전보다 12% 감소했고, 사이버트럭을 포함한 고가 모델의 판매량은 52%급감했음
판매 부진의 원인은 일론머스크의 정치 활동에 대한 반발과, 특히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와의 전기 자동차 경쟁 심화로 인한 것으로 분석됨
테슬라의 판매량은 전기차 판매가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시장에서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음
테슬라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재정 문제는 아마도 규제 크레딧 판매 시장의 폐쇄일 것임
규제 크레딧 판매는 2019년 이후 테슬라의 순이익에 110억 달러를 기여했음.
머스크는 내년 중반까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견뎌낼 것이라고 예측했음
https://edition.cnn.com/2025/07/23/business/tesla-earnings
CNN
Tesla earnings tumble again on its EV sales slump
Tesla’s sales plunge over the last 18 months has been a stunning turn for a company that recorded only one quarterly year-over-year sales drop before 2024. And the company faces significant trouble ahead.
#제이에스링크 #Lynas #희토류 #영구자석
Lynas, 말레이시아에 영구자석 제조 시설 건설을 위해 제이에스링크와 협력 발표
호주 희토류 기업 Lynas Rare Earth Ltd는 한국 기업 제이에스링크와 말레이시아에 3,000톤 규모의 NdFeB 영구소결자석 제조 시설을 개발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음
이번 협력은 Lynas의 희토류 소재 공급과 제이에스링크의 자석 제조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희토류 영구자석 가치 사슬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이를 통해 Lynas의 시장 지위를 강화하고 말레이시아 자석 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https://www.tipranks.com/news/company-announcements/lynas-partners-with-js-link-for-malaysian-magnet-manufacturing-facility
Lynas, 말레이시아에 영구자석 제조 시설 건설을 위해 제이에스링크와 협력 발표
호주 희토류 기업 Lynas Rare Earth Ltd는 한국 기업 제이에스링크와 말레이시아에 3,000톤 규모의 NdFeB 영구소결자석 제조 시설을 개발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음
이번 협력은 Lynas의 희토류 소재 공급과 제이에스링크의 자석 제조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희토류 영구자석 가치 사슬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이를 통해 Lynas의 시장 지위를 강화하고 말레이시아 자석 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https://www.tipranks.com/news/company-announcements/lynas-partners-with-js-link-for-malaysian-magnet-manufacturing-facility
TipRanks
Lynas Partners with JS Link for Malaysian Magnet Manufacturing Facility
Lynas Rare Earths ( ($AU:LYC) ) has issued an update. Lynas Rare Earths Ltd has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Korean company JS Link to develop a 3,000 ...
❤2
#씨에스윈드
트럼프 정책 리스크 정점 지나
OBBBA 법안 확정. 풍력 개발업체들 2027년말까지 완공 또는 내년 7월 4일까지 착공해야 보조금 수령
착공 조건 규정의 가이드라인 수정 가능성 높아 2027년까지 단지를 완공하는 방안이 최선
최근 Vestas, GE Vernova 등 터민메이커들에게 개발업체들의 발주 의뢰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
2027년까지 매년 10GW 이상의 풍력 설치량 기록할 것으로 추정(2024년 5.1GW 설치)
씨에스윈드 2분기 매출 6,150억원, 영업이익 506억원 예상. 2025년 매출 3조원, 영업이익 2,964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유지
정책 불확실성 제거되어 2027년까지 실적 예측성 높아져
2026년 실적 기준 PER 10.6에 불과해 저평가. 해외 비교업체들 평균은 20.1배
(2025.07.24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
트럼프 정책 리스크 정점 지나
OBBBA 법안 확정. 풍력 개발업체들 2027년말까지 완공 또는 내년 7월 4일까지 착공해야 보조금 수령
착공 조건 규정의 가이드라인 수정 가능성 높아 2027년까지 단지를 완공하는 방안이 최선
최근 Vestas, GE Vernova 등 터민메이커들에게 개발업체들의 발주 의뢰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
2027년까지 매년 10GW 이상의 풍력 설치량 기록할 것으로 추정(2024년 5.1GW 설치)
씨에스윈드 2분기 매출 6,150억원, 영업이익 506억원 예상. 2025년 매출 3조원, 영업이익 2,964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유지
정책 불확실성 제거되어 2027년까지 실적 예측성 높아져
2026년 실적 기준 PER 10.6에 불과해 저평가. 해외 비교업체들 평균은 20.1배
(2025.07.24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
#HD현대인프라코어
가장 설레는 단어, 턴어라운드
전년 대비 전 지역 성장
유럽
1분기 대비 긍정적인 상황. 영국, ECB 금리 인하 등에 힘입어 유럽 시장 수요가 저점을 통과한 것으로 파악됨
북미의 경우 아직 딜러 재고가 평균 수준을 상회하고 있지만(8개월치 수준, 평균 3~5개월) OBBBA 법안 통과에 다라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 및 세금 혜택 고려 시 여름 비수기 이 후 하반기 개선 전망
신흥&한국 시장
전년 말 계획 대비 긍정적인 상황. 특히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 수요 흐름이 견조
주요국 인프라 투자에 더불어 금, 은, 구리 등 광산 채굴 수요 증가가 긍정적으로 작용 중
특히 이는 중대형 건설기계 판매로 이어져 매출 및 Mix 개선, 수익성 개선에도 매우 긍정적이었을 것으로 판단
중국
완만한 회복 기조가 이어지는 중. 전력, 가스 및 수도, 수자원 관리 등 기초 인프라 관련 투자가 중소형 장비 수요 견인 중이며 지준율 인하 등 부동산 추가하락 방어를 통한 실물 경제 지원도 긍정적
또한 16~20년 판매되었던 장비 재구매 시점 도래가 예상됨에 따라 교체 수요도 꾸준히 예상되어 향후 긍정적 분위기 이어질 전망
엔진 사업부
발전기용 엔진 판매 호조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높은 비중(27% » 30%), 높은 수익성(20% » 25%)을 기록했을 것으로 판단됨
방산 엔진 경우도 꾸준히 견조한 실적 기록 중인 것으로 추정됨
지정학적 갈등 이어지면서 동유럽, 중동 등 지역에서 수요 증가하고 있으며, 기 공급 국가 외 추가 전차 엔진 수출 확대 기대 유효
최근 해외 방산엔진 메이커들로부터 엔진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점이 큰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을 것
(2025.07.24 교보증권 안유동 연구원)
가장 설레는 단어, 턴어라운드
전년 대비 전 지역 성장
유럽
1분기 대비 긍정적인 상황. 영국, ECB 금리 인하 등에 힘입어 유럽 시장 수요가 저점을 통과한 것으로 파악됨
북미의 경우 아직 딜러 재고가 평균 수준을 상회하고 있지만(8개월치 수준, 평균 3~5개월) OBBBA 법안 통과에 다라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 및 세금 혜택 고려 시 여름 비수기 이 후 하반기 개선 전망
신흥&한국 시장
전년 말 계획 대비 긍정적인 상황. 특히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 수요 흐름이 견조
주요국 인프라 투자에 더불어 금, 은, 구리 등 광산 채굴 수요 증가가 긍정적으로 작용 중
특히 이는 중대형 건설기계 판매로 이어져 매출 및 Mix 개선, 수익성 개선에도 매우 긍정적이었을 것으로 판단
중국
완만한 회복 기조가 이어지는 중. 전력, 가스 및 수도, 수자원 관리 등 기초 인프라 관련 투자가 중소형 장비 수요 견인 중이며 지준율 인하 등 부동산 추가하락 방어를 통한 실물 경제 지원도 긍정적
또한 16~20년 판매되었던 장비 재구매 시점 도래가 예상됨에 따라 교체 수요도 꾸준히 예상되어 향후 긍정적 분위기 이어질 전망
엔진 사업부
발전기용 엔진 판매 호조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높은 비중(27% » 30%), 높은 수익성(20% » 25%)을 기록했을 것으로 판단됨
방산 엔진 경우도 꾸준히 견조한 실적 기록 중인 것으로 추정됨
지정학적 갈등 이어지면서 동유럽, 중동 등 지역에서 수요 증가하고 있으며, 기 공급 국가 외 추가 전차 엔진 수출 확대 기대 유효
최근 해외 방산엔진 메이커들로부터 엔진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점이 큰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을 것
(2025.07.24 교보증권 안유동 연구원)
❤1
#씨에스윈드
정책 변화 마무리, 미국 수주 재개
미국 수주 재개,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물량 확보 움직임 활발
7월초, 미국 OBBB 법안 발효 이후, 육상풍력 중심으로 발주 재개 움직임
PTC(생산세액공제) 보조금 수령 위해서는 1) '27년 말까지 프로젝트 상업 가동 또는 2) 법안 발효 이후, 1년 내 착공 필요
진행 가능한 프로젝트는 보조금 확보를 위해 조기 착공 예상. 고객사인 Vestas가 7월 17일, 527MW 규모 풍력 터빈 수주
동사도 7월 21일, 미국 법인이 823억원 규모의 풍력 타워 수주
풍력 발전 디벨로퍼 및 터빈사들이 부품 조달을 서두를 전망
터빈 수주 이후, 부품 계약까지 리드타임도 축소될 전망이며, '27년에는 물량 집중으로 공급 부족 가능성도 제기
보조금 효과가 종료되는 '28년 이후 수요 불확실성은 리스크 요인이지만, 현 밸류에이션에서는 수주가 재개된 점에 더 긍정적으로 반응할 전망
(2025.07.24 NH투자증권 정연승 연구원)
정책 변화 마무리, 미국 수주 재개
미국 수주 재개,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물량 확보 움직임 활발
7월초, 미국 OBBB 법안 발효 이후, 육상풍력 중심으로 발주 재개 움직임
PTC(생산세액공제) 보조금 수령 위해서는 1) '27년 말까지 프로젝트 상업 가동 또는 2) 법안 발효 이후, 1년 내 착공 필요
진행 가능한 프로젝트는 보조금 확보를 위해 조기 착공 예상. 고객사인 Vestas가 7월 17일, 527MW 규모 풍력 터빈 수주
동사도 7월 21일, 미국 법인이 823억원 규모의 풍력 타워 수주
풍력 발전 디벨로퍼 및 터빈사들이 부품 조달을 서두를 전망
터빈 수주 이후, 부품 계약까지 리드타임도 축소될 전망이며, '27년에는 물량 집중으로 공급 부족 가능성도 제기
보조금 효과가 종료되는 '28년 이후 수요 불확실성은 리스크 요인이지만, 현 밸류에이션에서는 수주가 재개된 점에 더 긍정적으로 반응할 전망
(2025.07.24 NH투자증권 정연승 연구원)
❤2
#Lynas #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Lynas Rare Earths 4분기 매출 예상치 상회, 제이에스링크와 자석 계약 체결
호주의 Lynas는 희토류 제품 전체의 ASP 상승으로 4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뛰어넘었으며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자석 제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음
중국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희토류 생산업체인 Lynas는 6월 30일로 끝난 분기 1억 7,202만 호주달러(1억 1,223만달러)의 매출 수익을 올렸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억 3,600만 호주 달러가 증가한 수치임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에서 지속 가능한 희토류 영구자석 가치 밸류체인을 개발하기 위해 한국 영구자석 업체인 제이에스링크와 별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개했음
이 협력에는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있는 라이나스 공장 인근에 3,000톤 규모의 네오디뮴 자석 제조 시설을 건설하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음
https://www.tradingview.com/news/reuters.com,2025:newsml_L4N3TK2AK:0-lynas-rare-earths-q4-revenue-beats-estimates-enters-magnet-deal-with-js-link/
Lynas Rare Earths 4분기 매출 예상치 상회, 제이에스링크와 자석 계약 체결
호주의 Lynas는 희토류 제품 전체의 ASP 상승으로 4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뛰어넘었으며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자석 제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음
중국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희토류 생산업체인 Lynas는 6월 30일로 끝난 분기 1억 7,202만 호주달러(1억 1,223만달러)의 매출 수익을 올렸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억 3,600만 호주 달러가 증가한 수치임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에서 지속 가능한 희토류 영구자석 가치 밸류체인을 개발하기 위해 한국 영구자석 업체인 제이에스링크와 별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개했음
이 협력에는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있는 라이나스 공장 인근에 3,000톤 규모의 네오디뮴 자석 제조 시설을 건설하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음
https://www.tradingview.com/news/reuters.com,2025:newsml_L4N3TK2AK:0-lynas-rare-earths-q4-revenue-beats-estimates-enters-magnet-deal-with-js-link/
#씨에스윈드
2분기 실적보다 하반기 모멘텀에 관심
2Q25 영업이익 535억원(YoY -58.5%) 컨센서스 하회 전망
2분기 매출액은 6,476억원으로 전년대비 24.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타워 부문은 직전 분기 대비 인도가 감소하는 일정이었기 때문에 기존 추세로 돌아오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변동도 다소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하부구조물은 공정 진행 마무리 단계에서 잔고 감소로 매출 인식이 축소되는 구간에 진입했음
3분기에는 정산에 의한 일시적 개선이 예상되며 4분기에는 재차 감소할 것으로 보임
영업이익은 535억원으로 전년대비 58.5%감소할 전망
타워 부문 이익률은 인도량 감소와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소폭 둔화될 것으로 보임
하부 구조물도 외형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감익이 예상됨
계약이 종료되는 3분기에는 잔여 매출이 집중되면서 이익 개선이 가능하며 4분기에는 재차 감소할 수 있음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풍력 기자재 수요 급증 가능성
OBBBA 법안 통과로 IRA 법안에 의한 세액공제 기간이 단축되었음
2027년 연말까지 전력이 공급되어야 하는 조건임
하지만 착공 이후 준공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는 점에서 수요가 선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큼
주요 터빈 제작업체들의 수주가 재개된
것이 확인되며 미국 현지 타워 제작업체의 생산능력이 감소한 점을 감안하면 향후 일감이 북미 생산법인으로 집중될 여지가 있음
1분기에 다소 부진했던 신규 수주는 2분기부터는 회복 기조로 진입한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는 북미 수요 회복에 더해 유럽 해상풍력 등 다수 프로젝트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됨
(2025.07.24 하나증권 유재선 연구원)
2분기 실적보다 하반기 모멘텀에 관심
2Q25 영업이익 535억원(YoY -58.5%) 컨센서스 하회 전망
2분기 매출액은 6,476억원으로 전년대비 24.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타워 부문은 직전 분기 대비 인도가 감소하는 일정이었기 때문에 기존 추세로 돌아오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변동도 다소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하부구조물은 공정 진행 마무리 단계에서 잔고 감소로 매출 인식이 축소되는 구간에 진입했음
3분기에는 정산에 의한 일시적 개선이 예상되며 4분기에는 재차 감소할 것으로 보임
영업이익은 535억원으로 전년대비 58.5%감소할 전망
타워 부문 이익률은 인도량 감소와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소폭 둔화될 것으로 보임
하부 구조물도 외형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감익이 예상됨
계약이 종료되는 3분기에는 잔여 매출이 집중되면서 이익 개선이 가능하며 4분기에는 재차 감소할 수 있음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풍력 기자재 수요 급증 가능성
OBBBA 법안 통과로 IRA 법안에 의한 세액공제 기간이 단축되었음
2027년 연말까지 전력이 공급되어야 하는 조건임
하지만 착공 이후 준공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는 점에서 수요가 선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큼
주요 터빈 제작업체들의 수주가 재개된
것이 확인되며 미국 현지 타워 제작업체의 생산능력이 감소한 점을 감안하면 향후 일감이 북미 생산법인으로 집중될 여지가 있음
1분기에 다소 부진했던 신규 수주는 2분기부터는 회복 기조로 진입한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는 북미 수요 회복에 더해 유럽 해상풍력 등 다수 프로젝트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됨
(2025.07.24 하나증권 유재선 연구원)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제이에스링크, 비중국 유일한 중희토류 생산업체인 Lynas와 영구자석 생산시설 MOU 체결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호주의 희토류 생산업체인 Lynas Rare Earth와 3,000톤의 영구자석 생산시설 구축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Lynas Rare Earth는 2010년, 센카쿠열도(다오위다오) 분쟁으로 중국이 일본에 희토류 통제를 실시한 이후 일본정부와 기업들이 희토류 탈중국을 위해 전략적으로 투자한 업체로 현재 (제대로 된) 비중국 유일의 희토류 공급 업체입니다.
최근 시장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MP머티리얼즈의 경우 Mt. PASS 광산에서 채굴한 희토류 광석을 중국으로 보내 분리/정제하였고 여전히 제대로 된 희토류 분리/정제 능력을 증명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특히 Lynas Rare Earth는 현재 중희토류인 분리/정제한 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을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유일한 업체이기 때문에 오직 Lynas를 통해서만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을 실현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Lynas의 영구자석 생산시설 MOU체결은,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에서 비중국 희토류에서부터 영구자석까지 일괄적인 비중국 밸류체인을 형성한 첫번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이에스링크는 Lynas를 통해 안정적인 희토류(특히 중희토류) 공급을 보장받게 되었고, Lynas도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을 통해 영구자석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이에스링크는 중희토류 공급망을 확보한 (일본 3사 제외) 비중국 영구자석 제조업체가 되었으며, 특히 서방 희토류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희토류 업체인 Lynas로부터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사업에 대한 능력을 입증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Lynas bolstered by rare earths deal and record production (Australian Mining, 2025. 07. 24)
Lynas Rare Earth와 제이에스링크가 협력하여 말레이시아에서 지속가능한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을 구축하기로 하였음.
양사는 MOU를 체결하고, NdFeB 영구소결자석 3,000톤 규모의 제조 시설을 구축할 예정임.
Lynas Rare Earth는 제이에스링크에 3,000톤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를 공급하고, 제이에스링크는 NdFeB 영구소결자석을 생산하게 됨.
Lynas Rare Earth의 CEO인 Amanda Lacaze는 “전 세계 제조업체들이 증가하는 영구자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로운 공급업체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가운데, 제이에스링크와 파트너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였음. 또한 “제이에스링크의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영구자석 생산을 하는 것을 기대한다”고 하였음.
Lynas Rare Earth는 지난 5월 말레이시아에서 첫 디스프로슘 산화물을, 6월에는 테르븀 산화물을 분리하는데 성공하였음.
이로써 Lynas Rare Earth는 중국 외 지역에서 중희토류 산화물(디스프로슘, 테르븀)을 상업적으로 분리한 유일한 업체가 되었음.
https://www.australianmining.com.au/lynas-bolstered-by-rare-earths-deal-and-record-production/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호주의 희토류 생산업체인 Lynas Rare Earth와 3,000톤의 영구자석 생산시설 구축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Lynas Rare Earth는 2010년, 센카쿠열도(다오위다오) 분쟁으로 중국이 일본에 희토류 통제를 실시한 이후 일본정부와 기업들이 희토류 탈중국을 위해 전략적으로 투자한 업체로 현재 (제대로 된) 비중국 유일의 희토류 공급 업체입니다.
최근 시장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MP머티리얼즈의 경우 Mt. PASS 광산에서 채굴한 희토류 광석을 중국으로 보내 분리/정제하였고 여전히 제대로 된 희토류 분리/정제 능력을 증명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특히 Lynas Rare Earth는 현재 중희토류인 분리/정제한 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을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유일한 업체이기 때문에 오직 Lynas를 통해서만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을 실현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Lynas의 영구자석 생산시설 MOU체결은,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에서 비중국 희토류에서부터 영구자석까지 일괄적인 비중국 밸류체인을 형성한 첫번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이에스링크는 Lynas를 통해 안정적인 희토류(특히 중희토류) 공급을 보장받게 되었고, Lynas도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을 통해 영구자석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이에스링크는 중희토류 공급망을 확보한 (일본 3사 제외) 비중국 영구자석 제조업체가 되었으며, 특히 서방 희토류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희토류 업체인 Lynas로부터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사업에 대한 능력을 입증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Lynas bolstered by rare earths deal and record production (Australian Mining, 2025. 07. 24)
Lynas Rare Earth와 제이에스링크가 협력하여 말레이시아에서 지속가능한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을 구축하기로 하였음.
양사는 MOU를 체결하고, NdFeB 영구소결자석 3,000톤 규모의 제조 시설을 구축할 예정임.
Lynas Rare Earth는 제이에스링크에 3,000톤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를 공급하고, 제이에스링크는 NdFeB 영구소결자석을 생산하게 됨.
Lynas Rare Earth의 CEO인 Amanda Lacaze는 “전 세계 제조업체들이 증가하는 영구자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로운 공급업체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가운데, 제이에스링크와 파트너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였음. 또한 “제이에스링크의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영구자석 생산을 하는 것을 기대한다”고 하였음.
Lynas Rare Earth는 지난 5월 말레이시아에서 첫 디스프로슘 산화물을, 6월에는 테르븀 산화물을 분리하는데 성공하였음.
이로써 Lynas Rare Earth는 중국 외 지역에서 중희토류 산화물(디스프로슘, 테르븀)을 상업적으로 분리한 유일한 업체가 되었음.
https://www.australianmining.com.au/lynas-bolstered-by-rare-earths-deal-and-record-production/
Australian Mining
Lynas bolstered by rare earths deal and record production
Lynas Rare Earths and JS Link will work together to advance a sustainable rare earth permanent magnet supply chain in Malaysia.
#제이에스링크
제이에스링크, 비중국 희토류 정제기업 Lynas와 MOU 체결
코스닥 상장사 제이에스링크는 24일 호주의 희토류 정제 제품 생산기업 Lynas Rare Earths Ltd와 말레이시아에 지속 가능한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을 구축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음
MOU 조건에 따라 제이에스링크는 Lynas와 협력해 Lynas의 희토류 분리정제공장이 위치한 말레이시아 쿠안탄(Kuantan) 인근에 연 3000톤 규모의 NdFeB 영구자석 제조공장을 구축할 예정
Lynas는 제이에스링크에 NdFeB 영구자석을 제조하는 데 필요한 경희토류, 중희토류 원료를 공급하는 데 있어서도 협력할 예정
제이에스링크의 이준영 대표이사는 이번 Lynas와의 협력체계 구축에 대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비중국산 희토류 제품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는 등 희토류 산업에서 큰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며 "이러한 가운데 비중국 최대 규모의 희토류 제조업체인 Lynas와 협력하는 것은 제이에스링크에게 매우 큰 기회"라고 밝혔음
이어 "Lynas와 협력해 말레이시아에 연 3000톤 규모의 영구자석 공장을 확보하는 것은 폭증하는 글로벌 수요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며 "희토류 원료 조달 협력을 통해 사업 안정성을 크게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7240831023840105755
제이에스링크, 비중국 희토류 정제기업 Lynas와 MOU 체결
코스닥 상장사 제이에스링크는 24일 호주의 희토류 정제 제품 생산기업 Lynas Rare Earths Ltd와 말레이시아에 지속 가능한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을 구축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음
MOU 조건에 따라 제이에스링크는 Lynas와 협력해 Lynas의 희토류 분리정제공장이 위치한 말레이시아 쿠안탄(Kuantan) 인근에 연 3000톤 규모의 NdFeB 영구자석 제조공장을 구축할 예정
Lynas는 제이에스링크에 NdFeB 영구자석을 제조하는 데 필요한 경희토류, 중희토류 원료를 공급하는 데 있어서도 협력할 예정
제이에스링크의 이준영 대표이사는 이번 Lynas와의 협력체계 구축에 대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비중국산 희토류 제품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는 등 희토류 산업에서 큰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며 "이러한 가운데 비중국 최대 규모의 희토류 제조업체인 Lynas와 협력하는 것은 제이에스링크에게 매우 큰 기회"라고 밝혔음
이어 "Lynas와 협력해 말레이시아에 연 3000톤 규모의 영구자석 공장을 확보하는 것은 폭증하는 글로벌 수요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며 "희토류 원료 조달 협력을 통해 사업 안정성을 크게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7240831023840105755
더벨뉴스
제이에스링크, 비중국 희토류 정제기업 Lynas와 MOU 체결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SK하이닉스 컨콜 주요 내용 요약(DS 이수림위원님 발췌)
(사진 출처는 트랜드포스)
-레거시 하반기 시장 수급 상황의 급격한 변화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고객들의 재고 수준이 우려될만큼 높아지지 않았으며 메모리 공급사들의 재고도 상당히 줄어들었음.
-레거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상당 부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중국 팹을 적극 활용해야 할 것
-D5 비중은 매출비중은 작년 두 자릿수에서 올해는 한 자릿수 비중을 차지
-HBM4는 원가 상승을 고려한 가격 정책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수익성 유지하는 수준에서 고객과 최적의 협상을 할 것
-내년 투자 규모는 최종적인 투자 규모는 주요 고객과의 협의가 완료되는 시점 정해질 것
-1c 나노 전환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돼서 본격적인 전환은 내년에 일어날 것
-머지않아 저장장치에 대한 투자 필요성도 점차 부각
-H20용 HBM은 수출 제재 전까지 동사가 주요 벤더로 공급했었음.
#Comment
**유의미했던 부분은 레거시에 대한 수요가 상당부분 지속된다는 코멘트
SSD도 CPU GPU DRAM에 대한 투자가 들어가면 후행적으로 늘어나야 하기 때문에
내년은 SSD가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동의됨.
또한 개인적으로 non-AI서버 성장률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음. (D5, eSSD)
→ 가속기에 대한 투자가 급격히 집행되면서 17 18년 슈퍼 사이클 이후로 서버 투자가 지연됨.
→ HBM4로 전환할 경우 수율의 문제로 DRAM 전공정 CAPA는 크게 잠식될 것임.
→ 공급은 줄고, 수요는 느는 구간이 내년이 되지 않을까?
→ 참고로 HBM은 내년 빗 수요 성장률이 50%가 시장 컨센임. 성장은 당연함.
(사진 출처는 트랜드포스)
-레거시 하반기 시장 수급 상황의 급격한 변화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고객들의 재고 수준이 우려될만큼 높아지지 않았으며 메모리 공급사들의 재고도 상당히 줄어들었음.
-레거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상당 부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중국 팹을 적극 활용해야 할 것
-D5 비중은 매출비중은 작년 두 자릿수에서 올해는 한 자릿수 비중을 차지
-HBM4는 원가 상승을 고려한 가격 정책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수익성 유지하는 수준에서 고객과 최적의 협상을 할 것
-내년 투자 규모는 최종적인 투자 규모는 주요 고객과의 협의가 완료되는 시점 정해질 것
-1c 나노 전환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돼서 본격적인 전환은 내년에 일어날 것
-머지않아 저장장치에 대한 투자 필요성도 점차 부각
-H20용 HBM은 수출 제재 전까지 동사가 주요 벤더로 공급했었음.
#Comment
**유의미했던 부분은 레거시에 대한 수요가 상당부분 지속된다는 코멘트
SSD도 CPU GPU DRAM에 대한 투자가 들어가면 후행적으로 늘어나야 하기 때문에
내년은 SSD가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동의됨.
또한 개인적으로 non-AI서버 성장률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음. (D5, eSSD)
→ 가속기에 대한 투자가 급격히 집행되면서 17 18년 슈퍼 사이클 이후로 서버 투자가 지연됨.
→ HBM4로 전환할 경우 수율의 문제로 DRAM 전공정 CAPA는 크게 잠식될 것임.
→ 공급은 줄고, 수요는 느는 구간이 내년이 되지 않을까?
→ 참고로 HBM은 내년 빗 수요 성장률이 50%가 시장 컨센임. 성장은 당연함.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이거 때문에 외인들이 돌아선듯
미 상무장관 하워드 러트닉은 한국과의 협상에서 4000억 달러 규모를 제안했다고 한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러트닉은 같은 금액을 일본과의 협상에서 트럼프에게도 제안했지만, 미국 대통령은 결국 그 금액을 5500억 달러로 협상해 올렸습니다.
일본 경제는 한국의 두 배 이상 규모이기 때문에, 동일한 금액의 약속을 한국이 하기는 매우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미 상무장관 하워드 러트닉은 한국과의 협상에서 4000억 달러 규모를 제안했다고 한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러트닉은 같은 금액을 일본과의 협상에서 트럼프에게도 제안했지만, 미국 대통령은 결국 그 금액을 5500억 달러로 협상해 올렸습니다.
일본 경제는 한국의 두 배 이상 규모이기 때문에, 동일한 금액의 약속을 한국이 하기는 매우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4 13:12:24
기업명: HD현대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5,27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37억(예상치 : 1,247억+/ 7%)
영업익 : 151억(예상치 : 63억/ +140%)
순이익 : 11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337억/ 151억/ 114억
2025.1Q 853억/ -30억/ -11억
2024.4Q 1,114억/ 64억/ 84억
2024.3Q 1,006억/ 34억/ 7억
2024.2Q 1,128억/ 79억/ 1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1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000
기업명: HD현대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5,27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37억(예상치 : 1,247억+/ 7%)
영업익 : 151억(예상치 : 63억/ +140%)
순이익 : 11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337억/ 151억/ 114억
2025.1Q 853억/ -30억/ -11억
2024.4Q 1,114억/ 64억/ 84억
2024.3Q 1,006억/ 34억/ 7억
2024.2Q 1,128억/ 79억/ 1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1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00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4 13:00:48
기업명: HD현대건설기계(시가총액: 1조 6,30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677억(예상치 : 8,794억+/ 10%)
영업익 : 400억(예상치 : 354억/ +13%)
순이익 : 48억(예상치 : 331억/ -85%)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677억/ 400억/ 48억
2025.1Q 9,068억/ 417억/ 257억
2024.4Q 7,891억/ 353억/ -19억
2024.3Q 8,168억/ 430억/ 114억
2024.2Q 8,530억/ 586억/ 30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1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70
기업명: HD현대건설기계(시가총액: 1조 6,30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677억(예상치 : 8,794억+/ 10%)
영업익 : 400억(예상치 : 354억/ +13%)
순이익 : 48억(예상치 : 331억/ -85%)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677억/ 400억/ 48억
2025.1Q 9,068억/ 417억/ 257억
2024.4Q 7,891억/ 353억/ -19억
2024.3Q 8,168억/ 430억/ 114억
2024.2Q 8,530억/ 586억/ 30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1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70
#HD현대에너지솔루션
부문별(태양광 모듈)
QoQ: 국내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기조 및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전력요금 상승에 따른 주택용 패널 수요 증가
YoY: P-Type 구형 모델 재고 소진 및 N-Type 제품 판매량 증가에 따른 미국 매출 증가
지역별 국내 63%, 유럽/호주 12%, 미국 25%
부문별(태양광 모듈)
QoQ: 국내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기조 및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전력요금 상승에 따른 주택용 패널 수요 증가
YoY: P-Type 구형 모델 재고 소진 및 N-Type 제품 판매량 증가에 따른 미국 매출 증가
지역별 국내 63%, 유럽/호주 12%, 미국 25%